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 눅 4 : 16 - 21)

2015년 8월 2일 주일4부 예배

서론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침례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신 후에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 같이 그 위에 임하시고 하나님이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아들이라는 음성으로 보장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 태어난 동네에 내려가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니까 예수님에게 성경책을 갖다 주었습니다. 성경책에 예수님은 누가복음 4장 16절로 21절에 있는 말씀을 펼쳐서 그들에게 읽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가 그냥 막연하게 사람들이 오다가다 모인 곳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 된 교회요. 성령이 오순절 날에 임한 성령의 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참석한 우리들은 예수님을 만나러 교회에 오는 것이고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기 위해서 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텅 빈 공간에 서로 교제하기 위해서 모였다가 헤어지는 것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옷 입고 계십니다. 성령의 전입니다. 성령께서 전에 가득하게 와계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교회를 통해서 무엇을 하시며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임재 하여 무엇을 하시는가? 거기에 대한 분명한 대답을 주님께서 성경에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교회는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1.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기름 부으심을 주셨다.
주님께서 교회에 임하셔서 행하실 일을 스스로 말씀했는데 교회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예수님께 기름을 부으시고 교회에 예수님이 계셔서 복을 내려주시는 곳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난한 자라는 것은 물질적으로 가난한 자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로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물질적으로 늘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교회에 오시고 난 다음에 주님은 이 물질적인 가난에서 성도들을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서 와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소식을 가난한 자에게 주는데, 여러분 가난한 사람에게 좋은 소식이 뭡니까? 가난을 면하는 것이 좋은 소식 아닙니까? 예수님은 교회에 오시는 이유가 종교적인 의식이나 형식을 취하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 아니라 현재 배고프고 헐벗고 굶주리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 전하려고 왔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 와 계신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속삭이십니다. “나는 너에게 좋은 소식 전하기 위해서 왔다.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림에서 너를 피하게 해주시고 헐벗고 굶주리고 고난당한 자를 오히려 도와줄 수 있도록 축복하기 위해서 내가 네게 왔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 옴으로 예수님이 우리를 부요케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언제든지 “나는 가난하다. 나는 못산다. 잘 안 된다.” 그런 마음을 품고 있으면 안돼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주셔서 부요하게 살게 하려고 교회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부요로운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축복받았다. 나는 주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늘 공급해주신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부자가 된다.” 우리가 부끄럼 없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나와서 광야에 들어왔을 때에 대략 숫자가 한 300만 되었습니다. 한 300만 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일 같이 먹을 양식을 주었습니다. 광야에서 농사도 지을 수 없고 모래판, 민둥산 밖에 없는 그런 광야에서 하나님은 40년 동안 300만에게 하루 삼시 세 때 먹게 해주셨습니다. 만나를 주셨어요. 농사를 하나님이 짓지도 않았는데 아주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못 먹고 영양실조가 되어 죽어야 될 곳인데 거기에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 주셔서 40년 동안 먹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와서 복을 준다고 말하면 하나님이 교회에 와서 어떻게 복을 주시느냐? 주님께서 사업장을 주시느냐? 농토를 주시느냐? 어떻게? 아,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40년 동안에 만나를 주셨는데 하나님이 변화되나요?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숫가 광야에서 남자만 오천 명, 부녀자 기만명이 왔을 때,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바구니 남게 했다. 그 이후에 다시 한 번 사천 명에게 배불리 먹게 한 적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꼭 심고 거두어야 되는 줄 알지만은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축복하시면 그 축복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서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 주님이 말씀으로 축복을 주셨습니다. 너는 내 전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준 땅으로 가라. 내가 그 곳에서 큰 민족을 이루어 주고 크게 축복해 주리니 너는 복이라. 복의 자체 복 덩어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너에게 저주하면 내가 그를 저주할 것이요. 네게 복을 빌면 그에게 복을 내려 줄지니 온 세상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라. 75살 먹는 노인에게 새 인생을 출발하라고 하시고 난 다음에 말씀으로 복을 주었습니다. 말씀으로 복을 받으면 그 말씀이 가는 곳마다 복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주님께서 가난한 자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러 오신 주님이기 때문에 주님이 여러분에게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축복 음성만 들으면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한 민족이 주님을 믿으면 더 많은 수가 믿으면 믿을수록 복 받은 사람이 많아지니까 나라가 복 받게 되지요. 오늘날, 한국이 6.25사변 이후에 왜 이렇게 갑자기 잘 살게 됐는지 수수께끼가 돼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잘사는 나라는 못사는 나라가 도와달라고 손 내밀면, 우리보고 손 내밀지 말고 한국에 가서 배워라. 또 못사는 나라는 자기 국민들에게 한국을 배우자. 그런데 한국이 특별히 그들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들보다 나은 것은 국회에서 국회의원들 싸움 잘하는 것. 국민들이 걱정을 할 정도로 싸운다 말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우리 지역을 대표하고 훌륭하게 국민을 잘 살게 할 분을 우리가 찍어서 대표로 국회에 보냈는데 가기만 하면 스키 타듯이 그냥 싸움을 올라 타가지고서 달리는데 정신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를 믿으면 아브라함에게 말씀한 것처럼 복된 소식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한국이 70년 해방된 기념을 하는데 우리가 60년 전에 교회가 모여가지고서 우리 한국 기독교인이 100만 명만 되면 하나님이 우리 한국에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목사들이 모여서 말을 했는데 지금 100만 명이 아니라 1000만 명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나님을 믿는 백성에게 가난한 자에게 복된 소식을 전해주겠다고 말씀했는데 복된 소식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니까 복이 자꾸 많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 받은 것도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 때문에 복 받았고, 앞으로 복을 받을 것도 성도들이 많아져야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도 우리 한국에 있는 예수 믿는 성도들과 북한 지하에 있는 예수 믿는 성도들이 엎드려 기도하면 눈사람처럼 복이 자꾸 커지기 때문에 나중에는 복이 한국을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한국 통일을 가져오는 기초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믿지 않는데 그냥 늘 협박하고 공갈하고 싸우다가 통일이 된다. 그렇지 않습니다. 싸워서 통일 절대 안 됩니다. 우리는 한국의 천만 성도가 마음을 다하고 기적을 기대하고 기도를 하므로 이분들의 헌신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어서 우리나라가 통일될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다는 것은 나 한사람이 천국 가는 것, 그건 말할 필요 없고 그 믿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복음 받았음으로 그 복이 다른 사람에게 다 전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 사회가 복을 받고 나라가 복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야~ 참 놀라운 말씀 아닙니까? 부요하신 자로서. 예수님이 천지와 만물을 지으셨으니 말할 수 없이 부요하지요. 부요하신 예수님이 너희를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다. 집도 없고, 거할 곳도 없는 노숙생활을 하면서 그가 3년 반 동안 목회를 하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는데, 그 부요하신 예수님이 가난하게 되신 것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우리를 부요케 하려 하셨다. 주님께서 여러분 귀에 대놓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라. 내가 너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 너희 가난을 걸머지고 십자가에서 죽는다. 내가 다 이루었다.” 빌립보서 4장 19절에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우리가 이런 말씀을 읽을 때 우리 마음에 변화가 와야 되고 생활에 변화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예수님이 가난하게 되셨는데 예수님이 우리를 부요하게 되기 위해서 축복을 해주셨고 그 다음에는 우리의 생활에 필요한 것을 다 채워 주시는데 이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우리 마음속에 꿈이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꿈이 아니라 주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해주셨음으로 만나도 임하고 오병이어의 기적도 나타나고 우리가 가난을 벗어나서 오히려 우리 이웃 가난한 사람에게 도움을 베푸는 처지에 있게 되는 우리 자신을 바라본 꿈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꿈꾸어 볼 때 여러분의 자화상이 축복받은 자화상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의 생활 자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주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난한 자에게 복된 소식을 주어서 여러분이 복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잘 사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다.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려서 고난을 받아야 그것이 하나님 뜻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자꾸 하나님 말씀의 뜻을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성경에는 가난한 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신명기 28장 12절에 보면 “야훼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신명기 28장 12절.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않는다. 복을 받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시편 34편 10절에 보면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야훼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젊은 사자가 얼마나 기백이 당당한 것입니까? 젊은 사자는 산과 들에 다니면서 얼마든지 연약한 동물들을 잡아먹습니다. 사자가 굶주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시고 너는 사자보다 더 좋은 팔자다. 젊은 사자가 굶주린 그러한 어려운 때가 오더라도 너는 안 굶주린다. 나를 믿는 너에게는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생각을 바꾸어야 되고 자화상을 바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뭐하는 곳이냐? 그곳에 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자기 자화상을 바꾸어서 복 받은 사람이 되어서 나가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모여서 원망 불평 탄식하는 곳이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로마서10장 17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선언하시고 그 복의 선언을 귀로써 듣고 생각이 부요의식으로 가득차지고 자화상이 달라지고 어깨를 펴고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을 가지고 “나는 잘산다. 나는 축복받았다. 나는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다.” 창조적인 선언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2015년 유엔(UN) 보고서에 의하면, 아직도 기아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약 8억 명이나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8억이 되는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어요. 9명 중 1명이 제대로 먹지 못해서 고통 받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5초에 1명씩 굶주림으로 인하여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단 것입니다. 5초에 한 명. 우리 돈으로 하루 300원이면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공급받을 수 있는데, 그것조차 없어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닙니다. 그것은 고통입니다.
우리와 가까운 북한의 기아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북한 주민의 약 40%가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으며 특히 5살 미만 어린이 220만 명 중 절반가량인 100만 명이 영양실조의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 가뭄으로 인해 북한의 기아 상황이 최악의 사태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난이 우리에게 축복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 환경을 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러분은 제가 늘 찬송을 같이 부르는 것처럼,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게 근본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와서 이 근본적인 하나님의 뜻을 옷 입고 자화상이 달라져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하나님 축복했었음으로 오병이어로 오천 명이 되듯이 그런 기적이 우리에게 따라오며 이스라엘의 만나를 40년 동안 내리시듯이 주님께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런 것에 염려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한 번 하나님을 믿어보십시오. 하나님께 짐을 맡겨 보십시오. 극한 상황에 이를 때 반드시 도움이 다가오게 되고 여러분 희한한 신앙체험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포로된 자는 교회에 오면 자유를 얻는다.
그다음으로 교회가 무엇 하는 곳이냐? 포로 된 자는 교회에 오면 자유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죄의 포로가 돼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자손 치고 죄의 포로가 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죄악에서 포로 된 사람이 자기 힘으로 아무리 해방이 되려고 해도 해방이 안돼요. 여러분, 우리의 일생의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써 씻음을 받은 것처럼 모든 허물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씻음을 받지 않고는 허물의 사함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죄만 용서받는 것이 아니라 나쁜 습관도 십자가의 보혈로 해방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알아야 될 것은 크고 적은 모든 것이 예수님의 보혈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고 믿음으로 허물을 벗어버리고 믿음으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고 믿음으로 주의 품에 안겨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절 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해방 받은 우리가 여기 앉아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사람 치하에 36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리고 정말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았고 식민지 종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해방이 다가오자 우리 국가와 민족이 자주독립을 얻게 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과 생명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죄와 불의와 모든 나쁜 습관을 깨끗이 씻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보혈의 권세를 깊이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의 가장 위대한 은혜는 믿는 것입니다. 믿음 이외에 우리가 뭐 ‘선한 행위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아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얼토당토한 일인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았다. 의롭다 함을 입되 평생에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사람같이 의롭다 함을 입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마귀는 우리를 여러 가지 나쁜 습관으로 포로를 삼습니다. 우리 인류 문명은 날이 갈수록 발전을 거듭하지만은 인간은 여전히 죄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도박 중독이니 게임 중독이니 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나라 불법도박 규모가 일 년에 얼마 되는 줄 압니까? 우리 한국의 동포들이 일 년 동안에 도박에 쓰는 돈이 100조 원입니다. 100조 원이요. 하~ 그냥 올바르게 쓰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밝고 맑고 환하게 될 것이며 산업이 얼마나 크게 발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100조 원이라는 돈을 도박에 다 날린다. 탐욕을 가지고서 일 안하고 공짜로 돈 벌어먹고 살겠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요즘 초, 중등학생까지 인터넷 도박에 빠져 들고 있는데, 2012년 중고등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도박실태를 조사했더니 그 학생의 73%가 온라인 도박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뭐 도대체 뭐 온라인 도박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난 그걸 안 배우니까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모든 죄악을 사람의 힘으로 안돼요. 주님께 의지하면 주님이 이 죄를 멸하여 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가 더 젊은이들을 위해서 손을 활짝 펴 그들을 붙잡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의 생활을 죄악의 유혹에서 건져내 줄 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밖에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힘이 있어야 돼요. 아무리 도박 안 할라고 해도 자꾸 끌려가는 것을 그 누가 막을 수 있는 것입니까? 막질 못해요. 그러나 예수 십자가 바라보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십자가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능력이 그것이 이길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집에서 나와서 한쪽 골목을 돌아오는데 그 골목에 꼭 젊은이들이 숨어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추울 때는 벌벌벌 떨어가면서 담배를 피우고, 더울 때는 이러고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그 담배를 피우면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모두 다 알고 있어요. 폐암이 걸릴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너는 폐암이 걸릴지 몰라도 나만은 안 걸린다고 생각 하고서 담배를 피는데, 담배를 못 끊어요. 근데 성경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의 능력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준다고 했는 것인데, 적극적으로 주님께 나와서 ‘주님 내 담배를 끊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끊어 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끊어주시는 것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네가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얻지 못함은 잘못 구함이라’고 했어요. 탐욕을 버리고 주님께 솔직히 구하면 오늘날 주님께서 영혼만 구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우리를 부여잡는 허물들도 제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3. 눈먼 자를 다시 보게 한다.
셋째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 교회에 우리가 왜 나오느냐? 눈을 다시 떠서 보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나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떠 지음 받아 그 영성이 살아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과 서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락하고 난 다음에 영이 죽으므로 영안도 죽고 말은 것입니다. 육신의 눈은 있으나 영적인 눈은 죽어 버렸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새로 태어나면 영안이 열려서 여러분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것이 교회요, 성령이 이곳에 임재 하여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 구하는 우리들을 축복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알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 세계를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에베소서 1장 17절로 1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영안을 가지고서 깨닫고 알게 되고, 믿게 되고, 구하게 되고, 그리고 우리의 생활은 교회를 통해서 천국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눈을 다시 떠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놓으신 영광을 소유해야 되겠습니다.

4. 눌린 자를 자유케 하며
그 다음에는 교회에 오면 교회는 눌린 자를 자유케 하는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질병은 삶의 자유를 빼앗아 갑니다. 성령께서 교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자유케 하십니다. 마귀가 억압하여 병이 들게 하므로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런 역사를 하나님이 베푸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병을 굉장히 미워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3년 반 동안 이 땅에서 목회하셨는데, 병든 자의 병을 안 고쳐준 적이 없습니다. 먼 곳에서 여태까지 병 고쳐달라고 하면 출장을 가서 병을 고쳐줬었습니다. 제자들에게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가는 곳마다 병든 자를 고쳐주고 귀신을 쫓아내라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병 고치는 종교인 것입니다. 교회는 병든 자들이 와서 기도하고 치료를 받는 장소가 교회인 것입니다. 오늘날 의사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많은 병을 고쳐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 안 될 때, 3차원의 원리로써 안 될 때 4차원의 영성인 성령의 권능이 있는 교회에 와서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우리가 의학적인 도움을 받아서 치료하면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기도를 안 들어 준다고 그렇게 오해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치료에 있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서 나았느냐, 주님이 안수기도를 해서 나았느냐’ 그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치료해서 건강해지기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병원에 보내서 병원의 도움을 받게 하기도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주님이 직접 여러분에게 안수해서 고쳐주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법에 대해선 걱정하지 말고, 구원의 치료를 받는다는 그 목적을 주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보면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모든 사람을 고쳤다. 특별한 사람만 고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모든 사람을 고쳐주셨다. 이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니깐 여러분이 교회 와서 기도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만남을 가지면 낫는 거예요. 오늘 성찬예식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면 그 만남은 은혜 속에서 주님이 고쳐주시는 것이에요. 고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안 고치는 것은 마귀의 뜻인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요 인자가 오는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오노라’ 죽이는 사망의 역사는 마귀가 가져오고 생명의 역사는 하나님의 아들이 가지고 오시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는 것은 하나님 아들이 주시는 것이요, 패망케 하는 것은 원수마귀가 하는 것입니다.
이 병은 스트레스에 의해서 온다고 성경은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에 걸리면 온갖 병이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눌림을 당하면 병이 됩니다. 마음이 눌리면 마음이 병들고, 육신이 눌리면 몸이 병드는 것입니다. 눌리는 것을 스트레스라 하는데 우리 국민의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와 직장인의 업무 스트레스가 OECD국가들 중 최고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제일 스트레스를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많이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일생동안 스트레스를 경험하는데, 청소년에게는 과도한 입시 경쟁 때문에 입시 스트레스가 굉장히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청년은 취업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장년은 가계 및 빚이 너무 많으므로 업무상 스트레스를 받고, 어쩌면 해고하고 직장을 잃지 않을까하는 불안 때문에 스트레스에 고난 받고 있습니다. 노년기에는 질병과 빈곤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말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오시면 그 스트레스를 몰아내고 여러분 해방과 자유를 얻게 되시고, 치료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봄철에 길거리에 걸어가다가 돌 밑에서 노~랗게 떠 있는 풀을 보고 돌을 치워주면, 얼마 안 있으면 새파랗게 그 풀이 살아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풀이 돌에 눌리면 노랗게 되고 죽습니다. 여러분 마음도 노랗게 되고, 몸도 노랗게 되고, 생활이 노랗게 되는 것은 스트레스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 스트레스를 벗어나지 못하지 않습니까. 근데 교회 와서 주님을 만나면 주님이 스트레스를 다 벗겨서 치워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 소망, 사랑, 의, 평강을 통해서 새로운 힘을 얻어 일어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고 교회 오면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전한다.
하나님께 나오는 궁극적인 목적은 구원을 얻어 천당 가는 것인데,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서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하고, 행위를 정직하게 해야 한다고 하나 행위로 구원받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인간을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나서 천진난만한 시대에 아담과 하와가 살았으나 죄를 짓고 난 다음에는 양심시대가 되어 양심대로 살다가, 그 다음엔 율법을 주셔서 율법시대가 다가왔고 지금은 예수님을 통해서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천진난만한 시대에 사람은 천진난만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양심시대가 왔는데 양심대로 살지 못했고, 율법시대에 왔는데 율법을 다 어기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고 살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이젠 믿음으로 은혜를 받아서 구원 받는 은혜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상에 살아있는, 살아 온 사람들 중에 가장 문명이 좋은 시대에 여러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에 보면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이 아니요’ 여러분이 좋은 일을 한다고 구원받는 것 아닙니다.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라’ 아~ 나는 너보다 낫다. 거짓말 너보다 좀 적게 하고, 탐욕도 너보다 적고, 그래도 덜 교만하다. 너보다 낫다~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날 더 낫다, 더 못하다 계산하지 않습니다. 좌우간에 죄는 조그마한 것도 죄요, 많은 것도 죕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혜는 보혈을 통하여서 영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처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제 추석선물 줄 때가 오지 않습니까? 추석이 되면 선물 주고, 여러분께서 그 편지에 계산해가지고서 ‘이 얼마짜리 선물인데 갚을 수 있으면 갚으세요.’ 그렇게 해서 선물을 줍니까? 선물에는 그런 조건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하고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받아 잡수세요~ 하고. 저는 명절이 다가오면 내게 선물 반드시 주는 분이 있습니다. 김장환 목사. 김장환 목사 참 명절은 잊어버리지 않고 외국에 있을지라도 선물꾸러미를 주는데 선물을 공짜로 받으니까 좋긴 좋지만은, 자꾸 갖다 주니깐 사람은 마음에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안 주면 좋겠어~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대속으로 내어놓고 난 다음 그 은혜로 우리를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믿고! 너무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으니 이것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 말미암는 것이 아니니 그러므로 자랑할 것이 없느니라! 주님만 믿기만 하면 구원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6장 2절에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였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라’ 오늘날 우리가 살아있을 지금이 은혜와 구원을 받는 때인 것입니다.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며, 왜 와야 되는가’를 예수님께서 분명히 설명하셨습니다. 교회는 그냥 텅 빈 모임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을 붙인 성령님의 전인 것입니다. 교회 오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은 주님께서 해명하셨고,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우리와 함께 임재 하여 계심으로 우리는 교회의 살아있는 역사 속에 예배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요, 성령님의 전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성령도 동일하시니 여기 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 충만해지고 죄 사함을 받고, 마귀를 쫓아내고, 저주에서 해방되어 축복을 받고, 은혜를 받아 천국을 선물로 가슴에 품고 매일매일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죄악을 씻고 주님 나라를 앙망하는 그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지만은 여러분 4차원의 영성을 생각과 꿈과 믿음과 창조의 선언으로 이루어진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우리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여러분에게 기적 주시길 원하시니 믿음으로 기적을 받아들이시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