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쟁
(엡 6 : 10 - 18)

2015.8.9. 주일4부예배

<서론>
오늘 저는 공중전쟁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인간역사가 기록된 이래로 지금까지 전쟁이 없었던 해는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역사학자인 토인비 박사가 말하기를 “이 지상에 하나님의 손길이 나타나는 곳 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사람들을 살리는 역사가 늘 따랐다.”고 말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땅 위에서 싸우고, 영적으로는 하늘에서 마귀와 그 세력들과 하나님의 천사들과의 싸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며칠 후면 우리나라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조사내용은 우리 국민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언제라고 생각하느냐? 투표를 하라고 했는데 우리 국민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은 바로 6·25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광복을 맞이한 사건이 1위가 올 줄 알았는데 3위에 그친 데 반해, 6·25전쟁이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그만큼 전쟁이 우리 민족의 가슴 속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난 5천 년의 역사를 보면, 전쟁이 없었던 때가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어느 순간에 전쟁이 터질지 모릅니다. 우리는 정전협정을 맺었지 휴전협정을 맺은 것은 아닙니다. 언제 정전협정이 파기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보태어서 보이지 않는 영적전쟁도 치루고 있는 것입니다.

1.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영체들
하나님 대적하는 악한 영들이 하나님의 보좌와 우리 지구사이에 공중에 권세잡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이라고 말하는 천사장 중에 하나였는데 그의 이름은 계명성이었습니다. 원래 성경에 보면 이 계명성은 음악을 주장하는 영으로 나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찬양을 좋아하셔서 이 계명성이라는 천사장을 지위를 높여서 하늘의 성가대를 잘 이끌게 해주었는데 아 이놈이 교만해져가지고서 하나님과 나와 다를 것 뭐냐? 나와 하나님과 동등 되게 하자. 그래서 하나님께 반역을 해서 사탄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사야 14장 12절로 15절에 보면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인정을 받았으면 더 낮아지고 충성해야 될 것인데 하나님과 같은 보좌에 앉아서 하나님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자기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원수마귀의 군대 앞에 노출되어서 그와 늘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루시퍼는 하나님 나라에서 쫓겨나서 공중의 권세를 잡자마자 그 나라 조직을 했습니다. 군대조직도 있고 경찰조직도 있고 세금 받는 조직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온갖 조직을 다해서 우리 세상의 사람이 가지고 있는 조직의 배후에 눈에 안보이게 충동을 해서 파괴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은 한국을 맡아있는 사탄이 있습니다. 그 한국을 맡아있는 사탄은 한국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모든 배후의 세력이 되어서 충동을 하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을 맡는 원수마귀, 일본을 맡은 원수마귀, 중국을 맡은 원수마귀, 소련을 맡은 원수마귀 전부 그 배후에 있어서 무지무지한 파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통치자, 권세자, 세상 주관자들로 배후에 여러 가지 흉악한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에 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이는 육체를 가진 인간을 상대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싸우는 것은 이 세상 통치하는 정치적인 제도 뒤에서 싸움을 걸고 권세자들 뒤에서 싸움을 걸어서 우리에게 고통을 가져오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2절에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공중의 권세를 잡고 세상에 파견이 되어서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들어가서 더욱 반역을 하고 불순종을 하도록 마귀가 사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그 밑에 타락한 천사를 무수히 가지고 있습니다. 마귀가 하나님께 반역하고 타락할 때, 수많은 군사들을, 귀신들을 끌고 같이 타락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밑의 부하로는 타락한 천사와 귀신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협력을 해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게 만들고 더구나 예수 믿는 사람에겐 적극적으로 파괴 하려고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대적하여 싸우는 원수가 현실의 배후에서 조종하는 원수 세계의 통치자, 권세자, 귀신들이 진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귀신이 나 귀신이다~ 날 보아라. 그렇게 하면 오히려 쉽습니다. 귀신은 엄청나게 자기를 귀신답지 않게 세상 영화를 덮어쓰고 배후 조종자로 나와서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요한계시록 12장 9절에 보면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그와 그의 사자들, 귀신들 달아난 천사들 함께 쫓겨나서 이 세상의 파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루시퍼가 제일 꼭대기 사탄입니다. 루시퍼 밑에 자기들 나라의 장관도 있고 군대도 있고 외교를 하는 무리도 있고 조직을 해서 철저히 이 세계를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악이 여러분, 쉽게 물러가지 않는 것은 이 원수 마귀의 조직이 세상 모든 사람들 배후에 있어서 조직을 하고 끊임없이 악을 퍼부어 주고 있기 때문에 악이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2. 어떻게 싸울 것인가?
어떻게 우리는 이것들하고 싸울 것이냐? 싸우지 않으면 안돼요. 진리에 서고 거짓이 넘치는 곳에 들어가 있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에 모든 실과는 다 먹되 선악을 아는 과는 먹지 마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이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뱀을 통해서 왔습니다. 요사이 우리가 보는 뱀은 배로써 기어 다니고 쉭 하고 지나가면 정 죽여야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제 옛날 아담과 하와 때의 뱀은 지금 뱀처럼 사납고 무서운 것이 아니라 애교 충만. 웃음 충만. 사람들의 간담을 녹이게 하는 교활한 짐승이었습니다. 이 선악과 나무에 있는데 아담과 하와를 꾀어 와서 이거 정말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더냐? 이거 먹으면 너희도 지혜롭게 되어서 하나님처럼 선악을 알게 된다. 하나님과 동등 될까 싶어서 하나님이 샘이 나서 못 먹게 한다. 까짓 거 먹어버려라.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 사탄이 동등하게 되려고 하다가 쫓겨나는 것이니 똑같은 수법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아니하고 사탄의 애교에 넘어가서 그 선악과를 별로 마음에 부담도 느끼지 않고 그냥 따서 먹고 그 다음 자기 남편에게 주었습니다. 이 아담이 “야 그거 먹었으니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고 쫓겨나면 어떻게 하느냐?” 아마 아담이 한마디는 말은 했을 것입니다 그럼 하와가 “쫓겨나면 나는 버림받고 당신 혼자 잘살겠네? 나만 불쌍하게 되지 않겠나?” “그래? 너 죽으면 나도 같이 죽어야지.” 그래 하와가 주는 것을 따먹고 하나님께 같이 범죄 해서 내어 쫓기고 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우리가 살아가는 올바른 길이고 거짓이 아닌 참이고 우리가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생명을 주시는 분이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있으면 우리는 거짓에 속아 넘어가지 않고 참을 따라 살게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4절로 5절에 보면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고린도후서 11장 3절에 보면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모든 부패는 조정하는 마귀가 뒤에서 그렇게 조정해서 되는 것입니다. 죄의 배후에는 개인적인 것이나 단체적인 것이나 사탄이 있습니다.
마귀는 영적인 존재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의 마음에 탐욕과 시기와 악한 생각을 집어넣어서 죄를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을 보면, 마귀는 뱀을 통해 다가와 하와의 마음에 탐욕을 넣었고, 마귀에게 넘겨진 하와는 인류 최초의 범죄자가 된 것입니다. 마귀가 뱀을 통해서 생각을 하와의 마음속에 넣어준 것입니다. 또 마귀는 가인의 마음에 시기심을 넣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맏아들 가인, 둘째 아들 아벨인데, 가인의 마음에 시기심을 넣어서 마귀에게 넘어간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된 것입니다. 자기가 그냥 나가서 동생을 죽인 것 아닙니다. 마귀가 죽일 마음을 생각을 집어 넣어주어서 그 생각에 넘어가서 시기심이 발로하여 동생을 죽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2절에 보면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가인은 악한 자, 곧 마귀에게 넘어가 시기심으로 동생을 죽인 것입니다. 또 요한복음 13장 2절에 보면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집어 넣어주었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팔 생각을 집어 넣어주었다는 겁니다. ‘지킬만한 것 중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성경에 말씀한 것처럼 마음에 생각을 넣어주고 나니까 그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그 생각에 져서 따라간 것입니다. 마귀가 가룟 유다의 마음에 악한 생각을 넣었고 이를 이기지 못한 유다가 은 30에 예수를 팔아넘기는 엄청난 죄를 지은 것입니다. 이처럼 마귀는 사람의 마음에 탐욕과 시기와 악한 생각을 넣어서 죄를 짓게 하는 배후의 세력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세상의 생각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마귀의 노력이 대단합니다. 우리의 형제들을 통해서, 친구를 통해서, 이웃을 통해서, 의심할 수 없는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마귀의 생각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지 않고 말씀이 마음에 없으면 그들이 꼬이는 말에 넘어 갑니다. 나중에 보면 우리에게 엄청난 파괴를 가져오는 마귀의 생각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와의 싸움에 쉽게 낙심해서 뒤로 물러가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무서운 고통을 당하고 있다가 다시 국민들이 회개를 하니까 하나님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을 고향땅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작정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20일 동안 기도를 드려도 아무런 대꾸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하나님이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는가?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스무 하루째 되는 날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아이고 왜 이렇게 늦게 오십니까?” 다니엘 보고 “다니엘, 당신이 기도를 했을 때 첫날에 기도가 달성했다. 첫날에 하나님이 나를 불러서 이 응답을 갖다 주라. 했었습니다. 그 응답을 가지고 오는데 공중에 오니깐 공중에 원수마귀와 군대들이 나를 막아서 내가 밀고 당기고 20일 동안 머물러 있어서 전진하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 군대 장관인 미카엘을 보내주셔서 미카엘이 응원으로 도와주어서 적진을 헤치고 이제 내려왔다.”고 했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하면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도록 마귀가 억세게 막습니다. 그러므로 쉽게 낙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10장 12절로 14절에 보면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21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이제 내가 마지막 날에 네 백성이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이는 이 환상이 오랜 후의 일임이라” 여기에 보니깐 바사 왕국의 왕들입니다. 페르시아 정복한 여러 나라 그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마귀가 떼를 지어서 와서 다니엘을 막았습니다. 21일 동안 나를 막았음으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들과 함께 머물러 있었다. 전진도 후퇴도 못하고 서로 대결하고 있으니깐 미가엘 장군이 와서 마귀를 쳐 물리치고 응답을 받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아주 영적인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굉장합니다. 우리는 원수들을 대적하고 성령의 도움을 청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안 되지 않습니까? 제게 편지가 오는 걸 보면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이 응답을 안 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버렸는가 보다, 목사님 나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대개 그 편지를 쓴 사람들이 얼마나 기도하다가 낙심해서 그렇게 하는 일이 많습니다. 나는 어떠한 자매님은 암이 걸렸는데, 유방암을 수술했는데 그게 몸으로 번져나갔는데 제게 와서 안수기도도 받고, 우리 교회에 와서도 기도하고 기도원에 가서도 기도하고, 그래도 별로 진전이 없다고 굉장히 낙심하는 것을 제가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견뎌라! 관 속에 들어갈 때까지 견뎌라!’ 그래서 기도를 1년 하고, 2년 하고, 3년 째 병이 나아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인내력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마귀라고 하니깐 기운이 없이 흐늘흐늘한 놈이 아닙니다. 그 놈들도 눈알이 새카맣게 돼서 또렷또렷 한지 어쩐지 하나님 일을 훼방하고 하나님 백성들을 고통을 주려고 하는 나쁜 놈들인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단호하게 우리가 대결해야 돼요. 에베소서 6장 13절로 18절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저는 제가 신학교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한 그 때부터 시작해서 오늘 이 시간이 되기까지 에베소 6장 13절로 18절을 안 읽었으면 좋겠어요. 어찌 복잡한지. 무엇으로 방패를 삼을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가운데 다 돌볼 수 없고 중요한 것 몇 가지만 가지고 마귀와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우리 옷에 허리띠 띠는 거 허리띠 없으면 옷이 다 내려가기 때문에,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하나님 말씀을 몸에 단단히 간직하고, 그 다음 의의 호심경을 붙여라. 옛날에 창이나 칼로써 때려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가슴에 방어하는 무기를 입었는데 오늘날도 방탄복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방탄복을 입고, 그 다음에는 믿음으로 방패를 삼고,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라. 구원의 투구는 마귀를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머리에 외우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서 마귀와 대항하라는 것입니다. 어찌하든지 원수 마귀하고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는 공격무기도 있어야 되고 방어무기도 있어야 되는데, 공격무기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인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공격하면, 우리가 공격하면 말씀을 대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갖고 기도로써 공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격용 무기와 방어용 무기가 있습니다. 방어용 무기는 뒤로 물러가지 않는 것입니다. 마귀가 어떤 협박을 하더라도 물러나지 않고, 오래 참는 것이 방어용 무기인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공격적인 기도도 성령님 도움을 통해서 방어할 때도 성령의 도움을 통해서 여러분 마귀와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8:26)’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속에 같이 있어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시는데, 성령이 우리를 도우실 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신다는데 그 탄식이 무엇이냐면 방언기도인 것입니다. 방언기도를 탄식을 하며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구역장 한 분이 구역회의를 인도하러 가려고 하는데 집 밖에 나갈 수가 없어요. 어찌 마음에 탄식이 있는지 ‘아...하나님.. 아이고 하나님 오늘 내 마음이 왜 이렇습니까? 너무 마음이 고통스럽습니다. 아이고 어찌할까요. 왜 이렇습니까..’ 그러니까는 방언으로 기도가 나와요. 그래서 막 방언으로 기도를 했어요.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방언으로 기도하고 그다음 남편이 들어오는 시간이 되었는데 그 남편이 무얼 하느냐면 회사에 큰 자동차 운전수인 것입니다. 그가 집에 오면서 “오늘 누가 나를 위해서 기도해준 것이 틀림이 없다. 안 그랬으면 내가 살아서 못 돌아왔을 것이다.” 왜 그러냐니까는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작은 벼랑에 떨어졌어요. 떨어졌으니 그 골로 떨어졌으면 다 죽었을 것인데 떨어졌는데 뒷바퀴는 벼랑에 걸려있고, 덜렁덜렁하고 사람들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어요. 벌벌 기어서 마지막 사람이 다 차에서 나오고 난 다음 차가 덜렁 하면서 벼랑에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자기도 안 죽고 태운 모든 사람들도 살아났어요.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교회 구역장님이 하나님께 헌금을 크게 내겠으니 나보고 헌금 받아가라고 그랬어요. 아니 직접 헌금을 가지고 오지 왜 나보고 받으러 오라고.. 사연이 있어 그렇다고. 그도 역시 구역예배가려고 하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고통스러워 문을 겹겹이 채우고 구역예배에 가서 구역예배를 드리는데 너무 가슴이 짓누르기 때문에 구역원들과 다함께 방언으로 기도해달라고 했어요. 우리가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 모르기 때문에 방언으로 기도를 잔뜩 해서 마음이 좀 시원하게 되어서 집에 오니깐 도둑놈이 들어와서 문 다 열어놓고 서랍 다 열어가 옷가지를 전부 다 던져놓고, 돈을 찾았다 말입니다. 그래 이제 그 자매님이 ‘아이고 이제 나 오늘 남편에게 맞아 죽었다..’ 돈을 한 장롱 장 밑에 서랍에 넣어놨는데 틀림없이 가져갔을 것이라.. 위에 다 들쳐놓고 옷 다 엎어놨는데 뛰어가서 그 헐무리한 서랍을 열어보니까는 다른 서랍은 다 흐트러졌는데 그곳은 고스란히 그대로 놓아 있어요. 눈이 어두웠던지 손을 안 대었어요. 그래 남편에게 그 이야기를 하고 너무너무 감사해서 그 서랍에 있는 돈 중에 거의 반은 낸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생각해도 한 천 만원 되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헌금으로 드리겠다고. 우리가 마귀하고 싸울 때 우리 힘으로 기도 못하면 방언으로 기도해야 돼요. 방언은 우리에게 위험이 다가왔을 때 특별히 기도해주는 굉장히 좋은 무기인 것입니다. 방언기도를 등한히 여기면 안 됩니다.

3. 원수들이 하는 일
이 마귀들이 왜 우리를 괴롭히냐하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해야 성적이 올라가는데 귀신들도 자기 성적을 올리려고 하기 때문에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얻되 충만히 얻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니’ 우리에게 고통을 가져오고 마이너스 인생을 가져오는 것은 마귀가 하는 짓입니다. 주님은 어찌하든지 좋은 일을 해주지 나쁜 일은 안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망하게 안 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망하게 하지. 예수님은 생명의 원천이요, 여러분과 나에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무슨 일을 당할 때에도 이게 마귀가 한 짓이냐 우리 주님이 하신 짓이냐를 알려고 하면 위험을 당하는 일을 통해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면 주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파멸을 가져오는 것은 마귀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분별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짓에 넘어가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이 신기루인 것입니다. 사막에는 우리가 눈에 헛것이 보이도록 신기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신기루를 따라가면 반드시 목말라 죽습니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 때, 아랍군 일개 대대가 신기루를 보고 따라가서 목이 말라 죽을 지경인데 저기 물이 콸콸 흐릅니다 눈 앞에서.. 전부 엎드려 모래를 물인 줄 알고 그대로 퍼마셔가지고서 목구멍에 모래가 가득가득해서 죽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군대에서 복무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 죽고 살아남은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신기루에 속는 것입니다. 신기루는 진짜가 아니라 가짜입니다. 눈에는 보이지만 그것은 허상일 뿐, 그것을 믿고 따라가기는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신기루처럼 우리 눈에 그럴듯하게 보일 것이나 그를 통해서 우릴 속입니다. 창세기 3장 6절에 보면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어 그도 먹은지라’ 그것이 신기루 아닙니까. 거짓말인데 참말로 보이거든요.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에 서 있지 못하면 이 신기루에 넘어갈 때가 많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마귀에게 속아 눈에 믿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를 얻기에 탐스럽기도 한지라.. 결국 그를 따라가서 멸망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짓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하나님 말씀 위에 굳세게 서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말씀의 주사를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4. 병(病)과 영계(靈界)의 배후활동
우리가 육신에 병이 들어서 고생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마음의 병도 굉장히 아픈 병입니다. 마음에 우울하고 좌절된 마음 고통도 얼마나 아픈 고통입니까. 육신의 질병도 엄청나게 아프지 않습니까? 그 모든 것이 배후에 귀신이 있습니다. 여러분 온갖 병을 앓지요. 그 병 자체가 있는 게 아니라 병 배후에 귀신이 있어요. 누가복음 11장 14절에 보면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벙어리가 되어서 말을 못하는데 온갖 치료를 다 해도 치료가 안 됩니다. 예수님이 와서 귀신을 쫓아내고 나니까는 벙어리가 싹 나아버렸어요. 배후에 귀신이 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8장 7절에도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중풍병자와 못 걷는 자 배후에 마귀가 억압해서 그 병을 일으킨 것입니다. 귀신을 쫓아내고 나니까 병이 그냥 나았더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치료하는 것은 여러분 그의 대속의 은총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예수님이 합법적으로 청산한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4절로 5절에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실로 진짜로 가짜가 아니라 진짜로 우리 질병을 지고 그 병으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 마태복음 8장 16절로 17절에 ‘사람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예수님의 생애에 3분지 2는 병 고치는 데 보냈었습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 병이 있지를 못합니다. 가는 곳마다 죄를 용서하고, 그 다음에는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고 성경에 말씀하는데 동일한 예수님이 성령으로 우리 가운데 이 자리에 계신데 예수님이 우리의 회개함으로 죄 사함을 주기를 원하는 만큼 우리가 병에서 고침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병을 앓는 것은 불법입니다. 합법적으로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이미 청산해 버렸는데 그러므로 여러분 병을 앓을 이유가 없습니다. 마귀가 억지로 여러분에게 병을 덮어씌우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딱 가지고 마귀에게 그 증거를 내놔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야 봐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나는 뒤로 물러가지 않는다. 네가 물러가라!’ 강하게 결심하고 대결하면 마귀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치료하는 종교인 것입니다. 어떤 교회든지 치료를 해야 돼요. 오늘날 교회가 잠들어간다는 이유는 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적으로 우리를 구원함과 동시에 육체적인 질병을 고치는 것이 절대적인 사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고통을 당하면서 우리 병을 청산했는데 우리가 병을 왜 받아줘야 되는 것입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병은 예수님이 내게 주셨는지도 모르겠다.’ 그럼 나는 그 말 듣기가 싫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예수님은 병 주고 약 주는 분이시다. 예수님은 병 줘놓고 약 주는 그런 주님이 아니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고치는 분이신 것입니다. 기독교는 병 고치는 종교인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 가운데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건강을 누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실 은혜를 꼭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3분지 2가 병 고치는 일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을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9:35)’ 모든 병을,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모든 병입니다. 모든 약한 것을 고치셨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어 구원을 받았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어 병 고침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해방을 누리고 병든 사람에게 이 진리를 가르쳐서 고침 받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은혜를 받을 때, 인내하라는 것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 아브라함이 아들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후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까지 25년이 걸렸습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고 난 후 그 꿈이 이루어지기까지 13년이 걸렸습니다. 다윗이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난 지 실제 이스라엘 왕이 되는데 13년이 걸렸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과 약속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히브리서 6장 14절로 1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요사이 경제가 나쁩니다. 경제 나쁜 환경 가운데서 중소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고통을 당해요. 그래서 저에게 와서 하나님께 원망 아닌 원망을 대신 저보고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 설교할 때, 이러한 상황 속에 있는 우리들을 하나님이 도와주신다고 했는데 안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이거 목사님이 책임지고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현재 조금 나쁘다고 해서 박수를 치고 조금 안 나쁘다고 해서 섭섭하게 대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약속을 믿었으면 끝까지 참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끝까지 가실 줄 믿습니다! 계속 기도하고 하나님을 앙망하고 원망하지 말고, 감사하면 주님이 꼭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그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름다운 꿈을 꾸고 꿈을 바라보고 그리고 ‘믿습니다!’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믿고, 여러분 스스로 ‘잘 돼라! 귀신은 물러가라! 하나님 축복은 임하실지어다!’ 아 그렇게 여러분이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서 나가면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고 믿음이 더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히6:14)’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보세요. “반드시 하나님이 내게 복주시고 복주십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일을 성사시키는 데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5만 번 기도응답을 받았던 조지 뮬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응답이 이루어질 때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범하는 커다란 잘못은 끈질기게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계속해서 기도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내하며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무엇인가를 바라고 있으면 그것을 얻을 때까지 기도해야 된다.” 그러면 여러분은 기도에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일에는 언제든지 마귀가 훼방하고 대적합니다. 더구나 심신이 병들게 하여 우리를 죽게 하는 마귀를 대적하고 그냥 내버려 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