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창 37 : 12 - 20)

2015.8.16. 주일4부예배

서론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할 때, 꿈으로도 말씀하시고 환상으로도 말씀하시고 그 다음엔 침묵한 가운데 고요하고 잠잠한 마음의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그 모든 것 보다도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대화를 원하십니다. 말을 우리가 알아듣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하나님께 말씀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야곱은 열 두 아들을 얻어서 가나안 땅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 다른 아무 걱정이 없는데 꿈 때문에 아들들이 갈라져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꿈은 행복을 갖다 줄 수도 있고 불행을 갖다 줄 수 있습니다. 기쁨을 갖다 줄 수도 있고 슬픔을 갖다 줄 수도 있고 축복을 갖다 줄 수도 있고 낭패를 갖다 줄 수 있습니다. 열한 째 야곱의 아들은 요셉입니다. 요셉은 성격이 쾌활하고 또 자기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나이 늦게 야곱이 아들을 낳았으니까는 채색 옷을 만들어서 입혔습니다. 그 아버지의 사랑을 많이 받으니까 형제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받고 미움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이 요셉이 꿈을 꾼다 말입니다. 그가 꿈에 보니까 형님들하고 추수하러 가는데 수숫단 곡식이 자기 추수한 수숫단이 일어서 있는데 다른 단들이 엎드려서 절을 합니다. 아 꿈에서 깨어나서 아침 아마 식사할 때 쭉 둘러앉아서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형님들 내 말들어보십시오. 우리가 추수하러 꿈에 나갔는데 내 단은 일어서고 형들의 단은 전부 나에게 절을 합디다.” 저가 그 곳에 있었을지라도 화가 날겁니다. 형들이 “뭐 어쩌고 어째? 우리 단이 너에게 절을 한다. 그럼 네가 우리 임금이 되겠다는 말 아니냐? 건방진 놈.” 그래서 형들의 미움을 받는데 요셉이 한 번만 꾸었으면 좋을 걸 또 꾸었습니다. 그가 “아버지, 형들 내 말 들어보소. 내가 어제 저녁에 자면서 또 꿈을 꾸었는데 꿈에 하늘을 쳐다보니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엎드려 절하더이다.” 여러분, 해는 아버지고 달은 어머니고 그다음 별들은 형제간 아닙니까? 그 아버지조차 자기에게 엎드려 절할 것 이라는 그런 내용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형들이 “아 이놈이 두고 보니 큰일 날 놈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그 말을 깊이 새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아버지가 요셉에게 “야 요셉아 형들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는데 이 음식도 갖다 주고 편안한지 알아보고 오너라.” “예 그러겠습니다.” 그래 요셉이 철렁철렁 형들이 양치는 곳으로 찾아가서 형들이 눈으로 보아서 사람을 알아줄 정도의 거리에 가니까 형들이 “아 저놈 꿈꾸는 놈이 온다. 우리 저놈을 잡아서 죽여 버리자.”고 “꿈이 어떻게 되는가 보자.” 그래서 아라비안 대상이 물건을 가나안에 팔고 또 물건을 떼서 애굽으로 가는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아 그 죽일 것 없다. 그 건져가지고서 우리 팔아먹자. 돈 삼십 냥이면 큰 돈 인데 우리 팔아먹자.” 그래서 그들이 달려들어서 우물에 던져 넣은 동생을 건져내어서 옷을 벗기고 종으로 팔아먹고 이제 꿈이 잘 인도할 터이니까 두고 보자. 여러분, 사람이 꿈을 꾸면 꿈이 사람을 업고 갑니다. 사람들은 꿈을 자기가 이루어야 될 줄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꿈을 우리가 마음에 심으면 꿈이 여러분 위해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꿈을 꾸고 꿈을 꿨다고 말할 때가 많이 있지요. 그러지 말고 꿈을 내 가슴에 심는 것입니다. 씨앗을 심은 것처럼 꿈을 심으면 꿈이 꽃피고 열매 맺는 것입니다. 꿈을 어떻게 심느냐? 꿈을 생각하고 꿈을 내 가슴에 안고 꿈이 이루어질 줄 믿고 그 꿈을 자꾸 이야기하고 자랑하면 꿈이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는 꿈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느 성공한 사람도 꿈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다 꿈을 생각하고 꿈을 바라보고 꿈을 믿고 꿈을 이야기하면 꿈이 그 사람을 끌고 갑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저놈을 잡아 죽여 꿈이 어떻게 되는가 보자. 그러나 그들은 늦었습니다. 꿈이 벌써 요셉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과정이 꿈이 인도한 과정에 그들이 이용당할 뿐인 것입니다. 꿈이 벌써 요셉을 안고 있습니다. 꿈이 형들의 마음속에 팔라고 하고 꿈이 아라비안 대상에게 종으로 팔고 꿈이 그를 애굽에 가서 왕의 근위대 군대를 거느리는 군대장관에게 종으로 팔렸습니다. 그것 다 꿈이 한 일인 것입니다. 우리 알던지 모르던지 하나님께서 꿈을 보여주시고 그 꿈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꿈이 있는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꿈이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믿음도 있습니다. 꿈은 언제나 믿음을 대동해서 오기 때문인 것입니다. 꿈과 믿음을 갖고서 자랑하고 입술로 고백하면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꿈을 씨앗으로 심으면 굉장한 힘이 나타납니다. 단단한 껍질을 뚫고 싹이 날 때, 그 싹이 굉장한 힘이 있어야 저렇게 뚫고 나옵니다. 단단한 껍질뿐 아니라 씨앗은 자기 무게의 몇 백배가 되는 흙을 뚫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가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은 “수박 씨는 자기보다 20만 배나 더 무거운 흙을 뚫고 나오는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씨앗은 작지만 그 안에 엄청난 생명력이 있어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싹을 틔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꿈을 짓밟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할 수 없습니다. 엄청난 힘이 꿈속에 있습니다. 꿈은 씨앗과 같으니까 영적인 씨앗이니까... 그러니 여러분 심어놓으면 그것이 여러분을 통해서 엄청난 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심지 않고 내버려놓으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심어놓으면 그렇게 힘이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심는 것은 영적으로 꿈을 생각하고 꿈을 꿈꾸고 믿고 말하면 심어지는 것입니다. 심어지면 싹이 나고 잎이 피고 열매를 맺는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1. 요셉의 꿈과 미래
요셉은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이 글쎄 요셉의 운명을 결정지은 것입니다. 꿈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심어주실 때 꿈과 더불어 시련도 허락하시는 것은 시련이 사람을 연단해서 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인 것입니다. 꿈이라는 씨앗이 요셉의 마음에 심어지고 난 후에 엄청난 시련이 요셉에게 다가온 것은 형에게 팔렸지요. 미디안 대상에 형들에 의해서 팔렸지요. 종으로써 또 보디발 집에 팔렸지요. 그다음에 보디발의 아내의 참소를 받아 시위대 뜰 감옥에 죄수로 들어갔지요. 엄청난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요셉이 잔잔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은 것은 꿈이 어떠한 장애물도 헤치고 나오는 힘이 있습니다. 형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들판에 있는 마른 우물에 던졌지만은 여러분 살아 나오는 것 보십시오. 그대로 있으면 죽었는데. 꿈이 있으니까 장사꾼들을 그곳으로 지나가게 해서 요셉을 돈 주고 사게 만든 것입니다. 요셉이 애굽에 가서 다른 여러 사람의 종으로 팔릴 수도 있는데 구태여 보디발의 집에 팔렸느냐? 보디발은 임금님 지키는 사명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아 거기에 팔렸어요. 그리고 꿈을 가졌기 때문에 꿈이 요셉을 지킵니다. 종으로 있으면서도 요셉이 하는 일은 너무나 잘돼. 그 보디발이 큰 부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요셉을 아주 보배롭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요셉은 난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은 그 모습을 성경에 기록한 것 보니까 굉장히 미남이었습니다. 일도 잘하고 미남이고 그러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한눈을 팔게 된 것입니다. 아무도 없을 때,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하고 같이 잠자리에도 들어가고 같이 재미있게 인생을 살자고 꾀었으나 요셉이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일 볼일이 있어서 안채에 들어갔다가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의 옷을 붙잡고 자기 방으로 가자고 하는데 그걸 떨치고 나오니까 옷이 요셉의 손에 들려있던 옷이 보디발의 아내의 손에 들려갔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미움으로 변하면 무서운 복수를 하지 않습니까? 고함을 쳐서 “이 남편이 데리고 온 히브리 종이 나를 겁간 할라고 하다가 내가 고함을 치니까 옷을 벗어놓고 도망을 쳤다”고 그 웃옷을 가지고 흔드는데... 누가 아무나 본 사람이 있나요? 그 옷가지 증거가 제시되니까 두말 할 수 없이 많이 얻어맞고 시위대 뜰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시위대 뜰에 있으면서 죄수들을 돌보는데 요셉이 와서 돌보니까 그렇게 감옥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그 감옥에 술장관과 떡장관이 임금님에게 잘못 보여서 감옥에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술장관과 떡장관이 하루는 보니까 굉장히 낙심을 하고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또 꿈 문젭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우리가 꿈을 꾸었는데 해석을 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기운이 없다.” “아 꿈은 하나님이 해석해 줄 테니까 꿈의 내용을 말하라.” 술장관이 하는 말이 내가 꿈에 보니까 포도나무에 포도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데 세 송이를 저가 잘라서 즙을 짜서 왕에서 드리니까 왕이 마셨다. 그러니까 요셉이 아 그거 간단하다고. 세 송이는 사흘 후에 당신의 지위가 복구가 된다. 다시 술잔을 들고서 왕에게 드릴 수가 있게 된다. 그러니까 떡장관이 그 말을 듣는데 아 내 꿈도 좀 해석해달라고. 꿈에 내가 임금님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지짐과 떡을 만들어서 세 광주리가 칭칭칭 동개서 머리에 이고 임금님의 식탁을 준비해주었다. 아 그거 간단하다고. 그 머리에 이고 가는 동안에 새들이 와서 그 지짐을 쪼아 먹기에 내가 새들을 쫓으면서 그렇게 했다. 아 그러니까 요셉이 안됐지만은 말을 해드려야죠. 세 광주리는 삼일을 말하고 바로가 먹기를 좋아하는 지짐이나 음식 모든 것은 그대로 좋지만 새들이 와서 쪼아 먹었다는 것은 당신이 사흘 만에 죽을 것을 말한다. 지짐을 먹는 것은 당신이 전공하는 그것을 새들이 먹을 것이라고 말하니까 죽어서 머리가 날라갈 것을 말하는데 사흘 만에 임금에게 특명이 떨어졌습니다. 술장관은 복권하고 떡장관은 사형에 처하라. 북한 김정은이가 비슷한 말입니다. 그 때 총이 있었으면 총을 가지고 쏘았겠지... 아이 그런데 요셉이 부탁을 했습니다. 술장관에게. 당신 복권되어서 술장관으로 들어가거들랑 임금님에게 이야기해서 나를 좀 석방시켜 주십시오. 나는 정말 해를 끼치지 아니하고 폭행도 하지 않았으니 날 좀 돌봐주십시오. 아 술장관이 걱정하지 마라. 내가 가면 다 말을 해줘 해결해주겠다. 해결해주기는 뭐 해결해주어요. 자기 나가고 난 다음에는 까맣게 잊어버렸지. 그런데 또 꿈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로가 꿈을 꾸었는데 그 꿈에 보니까 나일강에 아주 살찌고 투실투실한 소 일곱 마리가 나와서 풀을 뜯어먹다가 잠시 후에 아주 파리하고 뼈만 남은 일곱 소가 나와 가지고서 살찐 소를 잡아 먹어버렸다. 다 잡아먹어도 뼈가 나온 무시무시한 흉년이 예시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 다음에 깨어났다가 다시 꿈을 꾸는데 아주 투실투실한 이삭이 주렁주렁 달린 알곡이 나왔는데 거기 벼인지 옥수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처음에 그렇게 착실한 열매 맺은 곡식이 나왔는데 뒤에 다 쭉정 한 곡식 나무가 나와 가지고서 그 다 잡아먹어 버리고 그리고 또 쭉정하게 되었어요. 그 임금이 답답해서 이것을 알기 위해서 전국에 유명한 꿈 해석 하는 사람을 불렀는데 누가 올라고 하나요? 다 겁을 집어먹고 안 나오는데 그때야 술장관이 바로에게 술을 대접하면서 “왕이여 내가 안 죽고 여기 복권된 것도 요셉이란 청년이 감옥에 있어서 꿈 이야기를 듣고 해석을 잘해주어서 나는 살고 떡장관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왕이 빨리 요셉을 불러오너라. 갑자기 사람들이 와서 이발을 하고 목욕을 시키고 좋은 옷을 입히고 수레에 태워서 임금님에게 데려왔습니다. 임금님이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면서?” “왕이여 서론은 필요 없습니다. 본격적으로 왕이 경험한 그 꿈을 이야기해주십시오.” 이야기해주니까 “일곱 마리 암소는 칠 년 풍년을 말합니다. 일곱 마리 아주 뼈만 남은 것은 칠 년 흉년을 말합니다. 칠 년 동안 큰 풍년이 와서 곡식을 처치할 도리가 없을 만큼 많이 곡식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연달아 칠 년 동안 흉년이 오면 풍년이 꿈에 본 듯이 사라지고 온 애굽 사람이 굶어 죽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일곱 곡식 열매 맺는 곡식이 일곱 송이가 뒤에 또 나오는 쭉정한 일곱 송이에게 잡아먹혀버리고 그래도 쭉정한 것 밖에 없다는 것은 역시 칠 년 동안 흉년이 오고 칠 년 동안 풍년 다음에 흉년이 와서 굶주림이 애굽 천지에 꽉 찰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두 개 똑같은 내용을 두 번 강조해서 이렇게 보여주는 것은 진짜로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왕이여, 왕이 곡식이 풍년으로 잘될 때 오분지 일을 나라가 재산, 그 곡식을 창고에 모아놓았다가 흉년이 들었을 때 국민들에게 나누어주면 이 나라가 산다.”고... 아 그러니까 임금님이 겁이 나서 얼굴이 노랗게 되있다가 “그래? 그렇게 해결이 되냐?” “해결이 됩니다.” “이렇게 머리 좋고 총명한 사람, 꿈을 해석한 사람이 또 어디에 우리가 구할 수 있겠느냐? 아, 애굽 사람이든, 히브리 사람이든 상관할 바 없다. 너는 내 제자로 내 백성으로써 우리 애굽에서 사는 이상 나를 도와주어야 되겠다. 오늘 이 시간부터 요셉은 애굽의 국무총리다.” 아, 왕의 손 가락지를 뽑아가지고서 손에 꼽아주고 왕이 타는 버금수레를 내어주면서 요셉 앞에 다 엎드리라고. 전부 요셉에게 절하며 엎드립니다. 사람 팔자가 이렇게 시간문제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 그래서 요셉은 자기가 꾼 꿈도 이루어지고 술장관, 떡장관의 꿈도 이루어지고, 임금의 꿈도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꿈이라고 다 믿을 수는 없지만은 우리가 주님을 잘 믿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꿈으로 이야기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내용이 있는 꿈을 꾸었을 때는 꿈을 해석해보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꿈을 씨앗으로 가슴에 심고서 인내하라
꿈이란 씨앗을 가슴에 받아들여 심고 항상 꿈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면 꿈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요셉은 꿈으로 인하여 애굽의 국무총리까지 된 사람인 것입니다. 꿈이 없이 기도하는 것은 기도가 응답 잘 안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칠십 오세에 가나안 땅에 와서 아들을 달라고 십 년을 기도했으나 아들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들 주겠다고 하시는데도 아들 안 생겨요. 그래서 크게 불평을 말하고 자기는 이제는 후계자를 자기 종 중에서 선택해야 되겠다고 말하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기도를 고쳐주었습니다. “저녁에 천막에서 나오라. 기도하기 전에 하늘을 쳐다보라. 뭐가 보이느냐?” “별들이 보입니다.” “얼마나 많으냐?”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헤아릴 수 없이 많을 것이다.” 그래 보니 화아~ 마음에 감동이 되는 것이 그 별들이 자기를 향해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외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감동에서 믿음이 생깁니다. 이런 일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믿음이 생기고 아, 마음에 감격해서 기도가 물줄기처럼 입에서 잘 나왔습니다. 그래서 백 세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게 이삭인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할 때 가슴에 꿈을 품고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꿈을 심어놓고 난 다음에 꿈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돼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가슴에 꿈을 심지 않고 텅 빈 가슴으로 기도를 하고 몸부림을 쳐도 응답이 안 오지 않습니까? 가슴에 꿈을 품고 그걸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하나님 성령께서 함께 기도해주심으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하나님의 손길이 늘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기적적인 손길을 늘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 성령도 연약함을 도와주시기 위해서 받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택해서 세운 자녀들이므로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응답해주기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바로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냥 억지 부리지 말고 여러분 소원하는 바를 꿈으로 마음속에 심으십시오. 자기 소원하는 바를 뭘 소원하는지 생각하고 그 다음 그것을 꿈꾸어 보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고 구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이 그런 기도는 기쁘게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다(로마서4:18-21)’ 백 세가 되어서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고 낙심 안 합니다. 이제는 자기에게 아들이 주어진 것을 꿈으로 마음속에 끌어안고 그 꿈을 바라보고서 기도하니까 백 세가 아니라 천 세라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면 하는 것입니다. (30:19)
하나님이 여러분 편에 서서 역사해주도록 기도를 그렇게 하십시오. 꿈을 가슴에 품고 꿈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을 여러분 편에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4차원의 영성이 영적인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각을 통해서, 꿈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야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감각적으로는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속사람과 하나님이 일하지 겉사람과 일하지 않습니다. 그 속사람이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거든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생각을 본 적이 있습니까? 생각 못 봤지요. 영이 영적인 것이기 때문에 생각을 눈에 못 봅니다. 그리고 꿈을 실제로 눈으로 보나요? 꿈은 꾸는 꿈으로 보지 그건 영적으로 당연히 못 보는 것입니다. 믿음도 본 적이 없고, 입술의 고백도 꿈이지 실제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전부 영적인 선의 속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하나님이 기쁘게 같이 협조하고 그 안에 일해서 승리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마음속에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고 믿고 말하고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끌고 와 있습니다.

3.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는 갈보리 십자가
여러분 갈보리 십자가 쳐다보십시오. 십자가는 예수님이 거기서 못 박혀서 우리의 죄를 청산한 곳이고, 허물을 청산해서 거룩하고 성령 충만하게 만든 곳이고, 병을 짊어지고 청산한 곳이고, 저주를 청산한 곳이고, 죽음조차 충만한 오중복음이 넘쳐 나오는 것이 갈보리 십자가인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 남녀노유 빈부 귀천할 것 없이 십자가는 여러분을 위해서 다섯 가지 축복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가 마음으로 십자가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찬송하면서 십자가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마음에 여러분 꿈으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십자가를 생각하고 오중복음을 꿈꿀 수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서 죄를 사하시고, 허물을 사하시고, 그다음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병고침을 받았느니라’ 병이 물러가고,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저주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된 거에요. 그 꿈 꿀 수 있습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꿀 수 있으므로 여러분의 생명의 놀라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꿈을 가슴에 품고 “저는 십자가 보배로운 피를 흘리신 것은 내 것이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다!” 그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마음속에 꿈을 꾸고 그것을 믿고 여러분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이 나를 특별히 택해서 축복을 해 주신다!” 입술의 고백을 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고요. 놀랍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는 갈보리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꿈을 꿀 수 있고 하나님은 이 꿈을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역사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4차원의 영성에 첫 째가 뭐지요? “생각!”, 생각 맞았어. 생각하는 것. 둘 째, 꿈꾸는 것. 셋 째, 믿는 것. 넷 째, 입술의 고백하는 것.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면서 이 영성이 여러분 입에서 나오면 실천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올바르게 하고 꿈을 올바르게 가지고 그 다음 믿고 입술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말을 하면 하나님께서 대단히 기뻐하십니다.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것입니다.

<결론>
창세기 37장 19절로 20절에 요셉의 형들이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의 꿈이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가 볼 것이다’ 꿈이 어떻게 됐습니까? 자기들이 그렇게 했다고 이루어졌느냐 요셉을 못 죽였습니다. 요셉은 자기가 생각한대로, 바라본 대로, 믿은 대로, 말한 대로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고 형들이 와서 다 꿇어 엎드려 절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성령이 오셔서 여러분 마음속에 심어주는 꿈, 이것도 여러분 무시하지 못할 꿈인데, 더 확실한 꿈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님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서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이것만 가지면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같이 임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를 열심히 하면서도 아브라함과 같이 텅 빈 가슴을 가지고서 기도했습니다. 10년을 하루같이 기도를 했는데도 아브라함은 응답이 안 된 것은 가슴에 꿈이 없다. 텅 빈 가슴을 가지고.. 그러나 가슴에 꿈을 하나님이 갖도록 허락해주고 난 다음엔 백 살이 되어도 응답해주신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마음에 평안하고 영생을 얻는 것은 말할 수 없이 좋거니와 이 땅에 살아 있으면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어서 남을 도와주면서 살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 줄 지라도 꾸지 않는 삶을 살아봐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곳마다 남의 짐이 되고, 다른 사람 앞에 손 내밀고, 무시당하고 멸시당하고 살아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대로 돼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잘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지만은 그러나 이것만은 잊지 마십시오. 꿈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근데 그 꿈 중에 가장 위대한 꿈이 갈보리 십자가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꿈이다. 오중축복을 을 들으니까 거기에는 전인구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여 있는 것입니다.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고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너희 생활에 축복을 해 주어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여러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슴 속에 언제나 갈보리 십자가 예수님의 보혈을 간직한 오중복음을 가슴에 꿈으로 안고 있으십시오. 그리고 전인구원이 이를 통해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전인구원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가슴 속에 바라보십시오. 그 꿈을 안고서 감사하고 간구하고 기도하고 입술로 선언하면 그대로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고난도 참고 정복하고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자랑할 수가 있고, 우리가 꿈을 잃어버리지 않는 이상은 꿈 속에서 우리를 만나주는 하나님을 만나서 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