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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 : 16 - 18) 2015.9.13. 주일4부예배 <서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을 제목으로 삼고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슬픔이 장맛비처럼 가슴을 적십니다. 슬픔은 몸의 신진대사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슬픔을 별로 하찮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슬픔은 삶의 의욕을 빼앗고, 심신을 억압하여 심신에 여러 가지 병이 들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슬픔이라는 마귀의 찻잔을 뒤엎어 버려야지 홀짝홀짝 받아 마시면 사람의 마음에 기쁨을 다 빼앗아가고, 심신이 병들어 쓸모없는 인간이 되게 만들어주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호하게 슬픔의 마귀를 대적하여 물리치고, 기쁨을 가슴속에 가득히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 공명으로 기뻐해줄 수 있는 줄 생각하는데 그리되지 않습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 공명을 가져도 기쁘지 않은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한없는 사랑과, 바람처럼 우리의 심령을 감싸주고 운행하시는 성령님께 기쁨을 주시도록 간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생각 속에 기쁨을 채워 보십시오. 찬란한 무지개 같은 꿈을 바라보십시오. 이를 위해 쉬지 말고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의 뒷받침이 없이는 기쁨과 감사를 지속적으로 가질 수가 없습니다. 기쁨과 감사는 끊임없이 기도로 뒷받침 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요사이 우울증으로 인해 강력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우울증을 가진 사람이 극한 상황에 이르면 자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칼부림, 방화 등 사회적인 범죄까지 일어나게 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성인 8명 중 1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고, 자살자의 50%에서 70%가 사망 직전 우울증 상태였다고 말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메마르고 모든 희망을 잃어버리니까, 이렇게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기쁨이 메마르고 모든 희망을 잃어버리니깐, 이렇게 극단적인 행동까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사 결과, 82%의 의사들이 ‘우울증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이 없는 사람들 중에도 기쁨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설문조사를 했는데, 우리 성인의 36% 즉 1/3이 행복하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우울증에 안 걸리고 반대급부로 기뻐야 되겠는데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니까 참 큰일입니다. 1. 기쁨과 감사는 항상 함께 한다 기쁨과 감사는 항상 함께 손에 손잡고 나갑니다. 감사와 찬양의 기도,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 기도는 하나님께 아뢰는 온갖 필요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역대하 6장 29절로 30절에 보면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며 사유하시되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의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 요한복음 16장 24절에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기쁨 없이 감사할 수 없고 감사 없이 기뻐할 수 없습니다. 기쁨과 감사를 별도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쁘면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면 기쁨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기뻐하고 감사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에 ‘아무 것도 염려하시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되,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에베소서 5장19-21절)’ 기도는 비빔밥의 큰 숟갈 같아서 기쁨과 감사를 일상의 간구와 요청과 이런 것들을 기도의 밥그릇에 넣고 휘휘 저어서 비빔밥을 해서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시편 109편 30절로 31절에 보면 ‘내가 입으로 야훼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 찬송하리니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라’ 그러므로 항상 기뻐하는 것은 감사할 일이 있어야 기뻐하는 것입니다. 또, 감사할 일이 생기면 마음이 기쁨이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쁨 없이 감사할 수가 없고, 감사 없이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기쁨과 감사를 별로도 생각하면 실패합니다. 시편 16편 11절에 ‘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디모데전서 4장 4절에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기도를 기쁨과 감사를 품고 해야지 기쁨과 감사 없는 기도는 무능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조용기 목사는 항상 기쁘지요? 많은 성도들을 모시고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고 하나님과 가까이 기도하고 하니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래서 내가 누가 그럽디까? 나도 마음에 우울증이 다가오고 우울증이 밑바닥을 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은 그냥 마음이 우울하다 그런 정도가 아닌 것입니다. 아주 엄청난 갈고리를 가지고 마귀가 와서 마음을 긁습니다. 삭삭 긁으면 마음이 피투성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그 우울증은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이 마음이 부정적이 되는 것입니다. 슬프고 괴롭고 살아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나고 그런 우울증이 다가오게 되면 저는 하나님께 나가서 “하나님 이거야말로 하나님이 고쳐주지 아니하면 이 마음의 우울증을 내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수님 보혈로 덮어주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우울증에서 건져내어주시옵소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 하는데 제가 우리 성도들의 마음속에 기쁨의 소식을 전해야지. 그렇지 않아도 슬프고 우울한데 저조차도 우울한 기분을 가지고 만나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하나 큰 쇼크를 먹은 것은 한 사람이, 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 공부도 많이 하고, 출세도 꽤 한 사람인데 아침조찬을 나와 같이 하자고 그래요. 그래 부부간에 같이 나오라고, 함께 조찬을 하자고, 그래 남편이 호텔에 묵고 있는데 와서 아침식탁을 같이 하게 됐는데 부인이 안 나와서 왜 부인이 안 나오냐? 하니까 좀 기분이 안 좋아서 집에 두고 왔습니다. 아 그럴 수가 없는데, 빨리 밥 먹고 올라가 보라고. 왜냐면 내가 마음에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식사를 하고 빨리 방에 들어갔다 오라고. 방에 들어갔더니만 그다음 전화가 빗발치듯이 내게 오는데 큰일 났습니다. 목사님 도와주십시오. 그 방 위에 가보니까 자살을 했어. 남편하고 조금 다투었는데 사람들은 다 마음속에 우울증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데 다투니까 우울증이 확 퍼져서 문고리에 끈을 묶어가지고서 그냥 하나, 둘, 셋 하고 매달려 버린 것이라. 그래서 빨리 올라가서 병원에 데려가려고 보니까 맥박이 다 그쳤고 완전히 세상을 떴어요. 그러니 그 신랑 된 사람이 그 자리에 펑퍼지게 앉더니, “목사님 살아서 무얼 하겠습니까? 나도 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 말을 들으니까 나도 살고 싶지 않아요. 그 마귀가 역사하는 게 참 희한합니다. 그래서 “아 여보소, 그런 말 하지 마소. 나도 당신 말 들으니까 살아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나는데요.” 이런 일들이 참 많습니다. 사람이 부귀, 영화, 공명을 다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온다고. 마음의 병이 육신의 병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는 기쁨과 감사를 항상 마음속에 억지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다(시편 16편11절)’ 기쁨과 즐거움이 주님 앞에 있습니다. 우리가 억지로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억지로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은 꼭 그런 느낌이 자연히 다가와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억지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억지로 기뻐하면 그것이 나중에 진짜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디모데전서 4장4절)’ 기도를 기쁨과 감사를 품고 해야지 기쁨과 감사 없는 기도는 이익이 없습니다. 골로새서 3장 16절로 17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이 감사하고 찬양하라고 성경에 명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기쁨과 감사를 늘 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쁨과 감사가 다가와야 기쁘고 감사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억지로 기뻐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억지로 기뻐하고 감사해서 무슨 효과가 있느냐? 두뇌 과학자들이 발표한 것 보니까 이 두뇌는 한사람의 마음속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데 그 환경이 그런 환경이 되어야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이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우리 두뇌는 그 분별을 못한답니다. 진짜 기뻐하고 즐거워할 여건이 못됐는데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그런 일이 일어난 줄로 생각을 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해준답니다. 그래서 억지로라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두뇌는 뒤에서 박수를 치고 자기도 따라서 해주기 때문에 행복을 누릴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도 그 여러 번 해봤는데 힘들어요. 아무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도 없는데도 하하~ 웃는 것 힘들잖아요. 그래 그렇게 웃어도 내 두뇌는 진짜로 웃는 줄로 생각한답니다. 가짜로 웃어도. 그러므로 가짜로 하루에 몇 번씩 웃으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웃을 수 있는데 싱겁기 짝이 없어요. 하하하하하~ 그 내 두뇌는 진짜로 좋아서 웃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가짜로 웃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정신의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가짜로라도 그렇게 웃어야 진짜가 좋아지게 된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2. 기뻐하고 감사하기로 결심하라 ‘천개의 선물’이라는 책을 지은 앤 보스캠프는 어릴 때 여동생이 교통사고로 죽는 것을 목격한 후 오랫동안 슬픔의 세월을 보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늘 우울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교회에서 성만찬을 떼는 중,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잔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하나님께 감사하였다는 말씀을 읽고 그 마음에 깊이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은 자신의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십자가의 매달려서 자기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살과 피를 주는데 얼마나 무섭고 괴로운 것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 앞에 떡을 떼어 주고, 잔을 마시우면서 감사했다고 했답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극단적인 슬픔의 자리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가?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가 얼마나 큰 줄 깨닫게 되었고 그때부터 그녀는 주님께서 주신 구원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감사하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하나님의 선물 목록을 적으면서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구원해 주신 주님 감사하고, 햇빛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일상에서 누리는 사소한 일들에 감사하고 우울함과 불평과 불만이 모두 사라지도록 마음에 담을 쌓았습니다. 감사를 통해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자녀들과의 관계도 회복되었고, 여섯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와 생계로 인한 걱정과 불안도 모두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 가지 감사 제목을 “천 개의 선물”이라고 제목을 지어서 책을 출간했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앞두고도 감사한 것을 기반으로 해서 자기는 살아 있으니까 마땅히 감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감사제목을 적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아뢰니까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여러분 편지 쓰는 것이 참 좋습니다. 저는 저의 사무실 책상 위에도 노란 공책이 있고 집 머리맡에도 있습니다. 매일같이 하나님께 편지를 씁니다. 아침에 일어나선 “하나님 오늘 좋은 날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늘 건강하고 튼튼하고 기쁘고 힘있게 하루를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 다음에 저녁에 들어오면 “오늘 하나님 좋은 하루를 보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웃기는 사람도 만나고, 저렇게 좋은 사람도 만나봤는데 하나님 그 가운데 계셔서 모든 것이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해주심을 고맙습니다. 편지를 써요. 오늘도 여기 설교하러 올라오기 전에 편지 한 통을 하나님께 써서 급히 보내고 올라왔습니다. “하나님, 저는 힘이 없고 연약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편지를 받으시거든 얼른 나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십시오.”그래서 마음이 기쁘고 즐거워야 올바른 설교를 하나님 백성들에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편지를 써서 봉투에 넣어서 두고서 올라왔으니 하나님이 지금쯤은 읽으셨을 것입니다. 여러분 꼭 하나님께 편지하는 것 해보세요. 어리석은 것 같아도 하나님이 편지 받기를 참 좋아하십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보다도 편지를 쓰고 보면 응답이 속히 오고 빨리 오는 것입니다. 기쁨과 감사는 마귀의 역사를 근본적으로 물리칩니다. 마귀가 아무리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해도 기쁨과 감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기지 못합니다. 기쁨은 마귀를 멸하거든요. 감사도 마귀를 멸한다. 그러므로 기쁨과 감사를 적어서 하나님께 아뢰는 것은 참 좋은 것입니다. 요한1서 5장 18절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우리가 기쁘고 감사히 살면 마귀가 와서 우리를 만지지도 못한다. 그렇게 안하면 마귀가 우리를 끌어안고 우리에게 입 맞추고 온갖 잘못을 저지르도록 유혹하지만 우리가 기쁨과 하나님 감사를 하나님께 아뢰고 있으면 하나님이 지킴으로 깨끗한 것입니다. 결심하지 아니하면 자연히 그대로 부정적인 시야와 믿음의 말을 합니다. 에베소서 5장 4절에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기쁨과 기도와 감사는 함께 해야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장16-18절)‘ 기뻐하자니까 감사해야 기뻐해야 되고 또 감사하자니까 기쁜 일이 생겨야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해주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기쁨과 감사를 연결해주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해야 되니까, 하나님 오늘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기뻤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우리 집사람이 내게 신발을 하나 사왔습니다. 굉장히 감사합니다. 신발을 신고 나니까 참 기쁩니다. 그렇게 감사와 기쁨을 연결시켜서 늘 하면 진짜가 되는 것입니다. 3. 기쁨과 웃음 무엇보다도 여러분 마음에 기쁘면 그것이 얼굴에 나타나지 않습니까? 보통 기쁘면 그저 빙긋이 웃고 많이 기쁘면 깔깔깔 웃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하고 신앙상담을 하는데 참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들이 있어요. 입을 열기만 하면 말함과 동시에 웃음소리가 늘 웃으며 사는 것입니다. 하하하~ 오늘요~ 하하하하~ 여기 오는데 차량이 막혀도 시간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하하하하~ 오늘 목사님하고 이야기할 수 있으니 하하하~ 참 좋습니다. 난 너무나 그런 사람 보면 입이 딱 벌어집니다. 하~ 항상 기뻐하네. 그 우리는 왜 안되노. 그렇게 항상 기뻐하는 사람 하나님께 큰 은사를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기쁨과 웃음의 놀라운 효능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질병을 자연적으로 치유하는 강력한 ''자연면역체계''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웃음인 것입니다. 웃음이 굉장히 강한 면역체계가 되어가지고서 여러분 몸에 병균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웃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이미 의학적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웃음에는 7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침이 분비되어 입이 마르지 않고. 그럼 이거는 보면 저도 좀 은사를 받은 것 같습니다. 침이 너무 많이 나와서 견딜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제게 편지도 내고 전화도 해주시면서, 목사님 손수건을 가지고 설교하면서 꼭 입을 닦으세요. 침이 튀어나오는 것이 텔레비에 보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이 늙으니까 주접을 떠는가 보다. 그런데 그 책에는 그렇게 안 써놨어요. 늙으면 입이 말라지기 때문에 입안에 여러 가지 염증이 생기기 쉽다. 건강한 사람은 입에서 침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아~ 하나님 축복이구나. 둘째로, 잘 웃으면 소화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심장과 폐 기능이 좋아지고, 넷째로, 뇌가 건강해지고, 그래서 행복호르몬이 분비되어 웃는 사람은 행복해지고 온몸의 근육이 움직이며 일곱째, 통증이 완화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으로써 자연적인 면역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백세를 살려고 하면 백세 삶의 보약이 있습니다. 그것이 웃음인 것입니다. 웃는 것이 백세를 사는데 먹어야 될 보약인 것입니다. 원광대학교 장수과학연구소 소장이신 김종인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100세를 넘겨 장수하는 백세인은 하루에 2번 이상 웃는 것을 기준으로 80대 팔순인보다 10배, 60대 환갑인보다 12배 더 많이 웃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백세를 사는 사람이 80대 보다도 하루에 10배나 더 많이 웃는다. 60대 보다는 12배 더 많이 웃는다. 반면, 이러한 백세인들은 미래에 대한 근심이나 걱정을 하는 것이 팔십대 사람보다 1/6 밖에 걱정 안하고 환갑을 누리는 60대 사람보다는 1/12밖에 걱정하지 않는다. 100세를 살려면 걱정을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한 승패를 가려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화투를 해도 적게 하고, 장기 뜨는 것, 바둑 트는 것, 오락에 대한 관심도가 백세인들은 팔순, 80세 먹은 사람의 1/5, 환갑인의 1/9로 매우 낮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화투를 치거나 장기하거나 바둑 두면 긴장을 하고 스트레스에 걸려서 생명이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장수하는 사람일수록 잘 웃고, 근심 걱정이 적으며,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다는 것을 입증한 것입니다. 김 교수는 “심리적 반응인 ‘웃음’이 장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나타냈었습니다. 60세 이상 사람이 100세를 넘어 살려면 자주 웃는 긍정적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60이상 살고 싶습니까? 다른 데서 웃고 다니면 좀 정신이 돌았다고 할는지 모르니까 교회 와서 웃으세요. 교회 와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하하하~ 오늘도 건강합니다. 아하하하~ 아무도 흉보는 사람 없습니다. 여러분의 웃음으로 말미암아 주위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서 예배 드리고 하나님 섬기는데도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십자가의 은혜를 바라보고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목회를 하면서도 마음이 우울할 때가 많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스펄전 목사님은 영국의 제일가는 목사였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다시 기쁨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그는 고백했습니다. 여러분,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 극단적으로 슬퍼하고 고통한 예수님의 갈보리 십자가 앞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슬픔과 고통이 있을 때, 상상할 수 없을 만한 십자가 고통을 당한 예수님께 나가서 엎드려서 예수님을 바라보면 우리의 고통과 괴로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매달려 있는데 성경은 말하기를 저가 찔림은 너희 허물을 인함이요 저가 상함은 너희 죄악을 인함이라. 저가 징계를 받음으로 너희가 평화를 누리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도다. 우리는 다 양같이 그릇 행하여 제각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저에게 담당시켰다. 그렇게 죄도 허물도 없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서 고통과 괴로움의 극한 상태에 놓여있는 것을 보고 그것이 모두 다 나의 죄, 불의, 추악, 저주, 절망을 대신 짊어졌다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면 우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맑고 밝고 환하게 되고 확신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괴로울 때 다른데 가지 마십시오. 어느 곳이든지 무릎을 꿇고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며 자기가 바로 하나님이신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극단적으로 고통스러울 때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하나님 왜 도와주지 아니하시고 왜 나를 버리느냐고. 주님께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실 때, 해와 달과 별들이 다 빛을 거두었다고 했어요. 예수님께서 여러분 보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주님 고맙습니다. 다 주님께 맡깁니다. 너는 못 감당할 터이니 내가 다 이루었다. 나를 바라보라. 그러므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면 주님이 다 이루셨기 때문에 주님의 쏟으신 피와 눈물이 우리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시는 것입니다. 가장 슬플 때, 우리는 주님의 슬픔이 극에 달했던 장소에 가서 가장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갈보리는 우리 주님의 슬픔이 절정에 달했던 곳이지만, 주님의 백성인 우리의 슬픔이 그치는 곳입니다. 십자가는 주님께 말할 수 없는 번민을 안겨드렸지만, 주님을 믿는 모든 우리에게는 큰 위로를 안겨주는 것입니다. 슬픔이 밀려올 때,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십시다.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오면, 마귀의 슬픔의 찻잔을 단호히 물리치고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35장 10절은 ‘야훼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그 사랑을 생각하면, 마음의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고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차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 맘속에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모든 사람은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 행복하게 살아야 되겠다고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진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마음먹는다는 말이 무슨 의미입니까? ‘어제 맨 끈은, 오늘 느슨해지기 쉽고, 내일은 풀어지기 쉽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지. 그렇게 한번 생각한다고 해서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 그렇게 결심했으면 오늘 또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끈을 다시 매야 하듯이, 날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을 채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신발 끈도 매일매일 새로 ( 매야지 한번 매었다고 해서 늘 단단하게 매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쁨, 감사, 기도는 함께 우리가 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일용할 양식이 부족할 때,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5천, 남녀 다 합치면 수만 명이 갈릴리 호수 광야에 모였을 때,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예수님이 하나님께 감사하니까 오천 명을 다 먹이고 열두 바구니 남게 된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절대 절망의 자리에서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마리아와 마르다와 그 오라버니 나사로를 사랑했는데 나사로가 무덤에 들어간 지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데 주님이 그 묘지 앞에 들어가서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나사로의 죽음을 감사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에 믿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라. 나사로가 수의를 입은 채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죽음 앞에서도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십자가 걸머지기 전날 밤, 성찬식을 제자들하고 드렸습니다. 자기 몸을 깨어서 주고 피를 흘려서 백성들에게 줄 것을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은 삶의 모든 상황에서 심지어 고통스러운 죽음 앞에서도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쉬지 않고 기도하였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고치시고 잠 잘 겨를도 없이 바쁘고 피곤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기도를 쉬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상황을 기쁨과 감사로 감당할 수가 있은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쉬지 말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정식으로 해야 기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얼중얼중얼중얼 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걸어가면서 중얼거리고 손으로 일하면서 중얼거리고 잠들기 전에 잠자리에서 중얼거리고 하나님 앞에 쉬지 않고 기도를 드리면 그 기도가 기쁨을 유지해주고 감사를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기쁨과 기도와 감사는 항상 함께합니다. 기도를 해야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중얼중얼 여러분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 마귀의 무기는 슬프고 불행하여 부정적인 언어, 심사행동을 하며 깊은 수렁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마귀를 멸하기 위해서는 결심하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제일 손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은 내가 웃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웃어보세요. 하하하하하~ 아 ,여러분 다 행복하네요. 웃으시는 것 보니까 좋은 일이 일어나겠습니다. 할렐루야. 좋은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