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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라 (출 14:13) 2015.10.18. 주일4부예배 <서론>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여름이 다가오고 장마철이 오면 적은 마을에 걸쳐놓은 다리가 물에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그 다리를 건너가는데, 먼저 앞서 건너간 사람은 하늘을 쳐다보고 유유히 걸어갔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다리 중간에 주저 앉아서 벌벌 떨고 못 걸어 나옵니다. 처음 건너간 사람이 고함을 칩니다. “이 사람아! 물을 보지 말고 하늘을 보라 하늘을 봐!” 그래서 하늘을 쳐다보니깐 두려움이 사라져서 능히 그 다리를 건너왔습니다. 우리 인생살이도 같은 원리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그 어려운 일을 바라보고 주위 환경을 바라보면 좌절하고 절망해서 무릎이 오그라지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는 하늘을 쳐다보고 주위 환경을 쳐다보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 한국에 성도들은 새벽기도와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기도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려운 일을 당하면 집에서 고민하지 않고 새벽에 일찍이 교회 나와서 기도하면서 하늘을 쳐다봅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기도할 때, 마음에 담력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내려가서 430년 동안 종살이 했습니다. 남녀노유를 다 합쳐서 계산을 해보니깐 약 300만 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들이 모세의 뒤를 따라 애굽에서 출발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430년 만에 그 백성들이 다 일시에 애굽에서 떼를 지어 나오니 그 장면이 얼마나 장관이었습니까. 바로왕도 애굽의 사람들이 모두 다 이스라엘 백성을 잡아넣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당당하게 나왔습니다. 애굽의 바로왕이 백만 대군을 거느리고 곧장 뒤에 포로로 잡기 위해서 따라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음에 두려움이 들어오자 모세를 보고 “모세야, 우리 도로 항복하고 돌아가서 사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꼼짝도 안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환경을 보았었습니다. 애굽의 바로왕과 백만 대군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홍해수를 보았습니다. 바다를 건너가야 되는데 거기에 배도 없고, 다리도 없는데 어떻게 건너갑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좌절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말하기를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라.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을 바라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워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는 애굽의 군대도, 홍해수도 아무것도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두려워 떠는데 모세는 두려워 떨지 않았습니다. 모든 다른 사람들은 주위 환경을 바라보나 모세는 고개를 들어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여러분 지도자가 왜 필요하냐. 지도자가 자기가 인도하는 백성들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의 대표자 아닙니까. 만일 박근혜 대통령이 불안하고, 공포에 떨고, 좌절하고, 뒤로 물러간다면 우리 국민 전체가 다 파멸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도자가 일어나서 바로 지도해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교회도 목사님이 지도자인 것입니다. 목사님이 하나님을 잘 아는 분이 목사님이 되어야지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목사님이 되면, 교인들을 복 받게 하지 못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훌륭한 지도자였습니다. 모세는 말하기를 “구원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라.” 그런데 모세 한 사람의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홍해를 갈라놓고, 이스라엘 백성이 유유히 건너가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본론> 1. 요셉의 시련과 도우시는 하나님 야곱의 열한째 아들이 요셉이었습니다. 요셉은 다른 형제와 달리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형제들은 목동으로서 양만 치면 되었고, 꿈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다같이 양을 치지만은 그 속에 꿈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꿈을 꿀 때에 밭에 가서 추수를 하는데 자기 단은 서고 형제들의 단이 자기를 둘러싸고 절을 합니다. 그래서 그는 곧장 꿈에서 깨어나서 형들을 보고 “형들, 형들 내 말 들어라. 추수하러 가서 곡식 단을 묶어 놓으니 당신네 단이 전부 내 단을 둘러서 절을 하더라.” 다른 형제들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이게 미쳤나 이 자식이!” 그런데 그 다음 또, “형들 오늘도 또 꿈을 꾸었다.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열 한 별이 아니고 열두 별이지 하하, 나를 보고 절을 하더라.” 그러니까는 그 아버지 야곱이 “야 이놈아 무슨 꿈을 그런 꿈을 꾸느냐? 해와 달과 열 두 별이라고 그러면, 해와 달은 아버지와 엄마를 말한 것이 아니냐. 내가 너의 형제들과 더불어서 절한단 말이냐?” 그러나 요셉은 꿈을 생각하고 꿈이 이루어질 것을 믿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앞서갈 수 있던 가능성이 있는 것은 꿈을 들어보면 압니다. 꿈을 마음속에 갖고 그 꿈을 생각하고 그리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꿈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교회도 목사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인을 도와주기 위해서 예배를 드릴 때, 그 마음속에 꿈을 심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꿈이 그 마음속에 들어가면 그 운명이 달라지고 생활이 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한번은 형들이 양떼를 치는데, 요셉이 아버지 심부름으로 음식을 가지고서 형들 있는데 나아 왔습니다. 그 형제들이 보고 “보라. 저 꿈꾸는 자식이 온다. 우리 저를 죽여 버리고 꿈이 어떻게 되는지 보자!” 누가 여러분 보고 ‘저 꿈꾸는 아주머니, 꿈꾸는 아저씨, 꿈꾸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하면 놀라운 칭찬입니다. 운명을 달리 할 수 있는 것은 꿈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하나님에게 꿈을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꿈을 주십니다. 요셉은 17살에 형들에게 잡혀서 대상에게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는 애굽에 내려가서 종살이도 하고, 모함을 받아서 시위대 뜰 감옥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3년 동안 종살이, 감옥살이 하면서도 그가 낙심하지 않은 것은 그는 꿈이 있는 사람이다. 꿈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꿈은 믿음이 있어야 움직입니다. 꿈은 믿음이라는 팔다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믿음이라는 것은 우리 생활에 영적인 큰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엄청난 고난이 다가와도 요셉은 자기 마음속에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꿈을 확실히 가슴에 품고 그 꿈이 이루어짐을 믿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요셉은 그 꿈대로 자기가 꿈을 꾸고 애굽에 종살이 왔지만은, 꿈 꾼 대로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고, 애굽에서 바로왕보다 조금 낮은 총리가 되었습니다. 2. 우리는 결코 빼앗기지 않는 갈보리 산 십자가의 은혜가 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빼앗길 수 없는 꿈을 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어 오셔서 여러분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갈보리 십자가에 올라가서 여러분의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절망과 죽음을 몸으로 다 청산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아 알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마음속에 꿈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첫째로 여러분의 죄를 청산하고 의로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러움을 제하고, 거룩하고 성령 충만한 은혜를 주었습니다. 그다음 채찍에 맞아서 여러분의 병을 전부 다 대신 청산해 버렸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서 예수 그리스도는 죽었습니다. 그래서 무덤에 들어갔는데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고 부활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항상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나타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십자가 밑에 나아가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바라보고 이 오중복음을 믿으면 여러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함이 여러분 생활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꿈꾸십시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을 믿으십시오. 여러분 이것이 이루어진다고 입으로 늘 말하십시오. 저는 50년의 목회생활 동안에 십자가를 늘 바라보고 꿈꾸며, 십자가가 이루어질 줄 믿고 입술로 시인한 결과에 이 오중복음을 다 체험했습니다. 여러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은 자기를 통해서 여러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건강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종교만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쟁이로서 한 평생을 지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바라보고 꿈을 꾸면 그를 통해서 여러분 전인구원을 얻어 변화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성령께서는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속에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똑같이 예수 믿어도 꿈이 없는 사람은 종교를 믿었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꿈이란 현재에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바라는 마음이 꿈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죄가 용서함 받고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꿈꾸면 그대로 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령 충만하고 방언을 하게 되는 것을 꿈꾸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어느 순간에 기도할 때, 성령이 오셔서 충만하고 방언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여러분 자신을 꿈꿀 때,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그러면 그 축복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건강하다.’고 늘 생각하고 바라보는 사람은 질병이 떠나가고 건강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나는 죽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고 살아난다.’고 믿으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전인구원을 받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분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열심히 일한다고만 해서 그가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회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으로 말하면 운이 좋아야 되고, 이 교회 와서는 십자가를 통해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꾸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십자가를 바라보고 그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끝까지 견디면 하나님 성령께서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십자가를 꿈꾸고 믿으며, 두려움을 제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믿음의 반대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하셨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은 성경을 읽을수록 믿음의 마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믿음이 전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적은 믿음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적은 믿음이라도 효과가 얼마나 있냐하면 ‘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산을 옮기느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믿음을 주셨고, 여러분 태어날 때부터 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믿음을 가지고서 이 세상에 살아나갈 때,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고 낙심하지 말아야 됩니다. 환경을 바라보고, 자기를 바라보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왔다갔다 정신 차리지 못하면 이 사람은 실패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물위로 걸어가다가 빠진 것은 물 위에 걸어갈 때 예수님만 바라보고 있으니깐 믿음이 흔들리지 않아서 물 위를 걸었습니다. 여러분이 십자가만 바라보고 나가면 환경을 이길 수 있는데, 십자가를 바라보고 있다가 눈을 돌이켜 환경과 자기를 바라보면 두려움이 들어오고 낙심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면 믿음이 생기고, 환경을 바라보면 의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과 그 말씀을 바라보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기도해도 기적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믿고, 그 다음은 견디는 것입니다. 오래 참는 것입니다. 요사이 사람들은 기다리지를 못합니다. 사람이 믿음의 영웅이 되는 것은 다른 사람보다 훌륭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보다 10분 더 기다릴 수 있으면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소포가 돌아와서 산더미처럼 쌓인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기다리지를 못하고 좀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소포를 보내면 받는 주인이 없어졌어요. 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참으십시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입으로 자기를 격려하고, 자기의 신앙을 고백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고난 때에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기 자신을 향해 소리 내어 긍정적인 믿음의 선언을 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자기를 격려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말하기를 “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 도다 오직 그만 나의 안식이요 나의 구원이시오 나의 요새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한다(시편62:5~6)” 자기가 자기를 보고 그렇게 격려했습니다. 저는 기도할 때 그저 하나님에게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난 다음에 조용히 앉아서 가만히 있을 때도 “용기야, 하나님이 너와 같이 계신다. 알지? 용기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 찢고 피 흘려 너를 위해서 죽으셨다. 그러므로 너를 귀하게 여기신다. 알지? 용기야, 낙심하지 말아라.” 내가 날 보고 자꾸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술로써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자기 자신에게 힘을 주고 나아가면 굉장히 큰 믿음의 용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말이 여러분 실제로 신기한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자기를 축복해도 그 말씀이 기적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도 격려하는 말씀을 분명하게 해 주시면 그것이 그 사람에게 큰 축복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저는 성도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축복받도록 말씀을 긍정적인 것으로 늘 하기 때문에, 조용기 목사의 말을 들은 사람은 결국 희한하게 축복이 다가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아멘. 하늘을 바라보고 꿈을 가지고 그 꿈을 믿고, 그것을 자기에게 입으로 늘 시인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성령이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예수를 믿으면서 하나님의 기적적인 응답을 받지 못하면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에 제가 놀라운 간증을 들었는데, 자매님이 자기 남편하고 마음이 안 맞아서 결혼하고 1년 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혼해서 사니깐 결혼해서 고통은 당했지만은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이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내가 잘 몰라서 당신하고 살지 못하고 이혼을 했는데, 우리 새로 시작하자.” 그러니까 그 남편이 뭐라고 말하냐면, “이 여자가 미쳐도 보통 미친 게 아니구나? 나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이혼 전별금까지 받아가면서 지금은 또 도로 합치자고? 다시는 전화 걸지 말라!” 그런데 이 여자가 교회 나가기 시작했는데, 순복음 교회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교회에서 설교를 듣고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남편과 다시 재결합이 되어서 사는 그 모습을 늘 기도하면서 꿈꾸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말하기를 “그 사람도 예수 믿게 되고 나와 재결합된다. 우리는 재결합한다.” 말로써 늘 자기를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리 만나자!” 그 남편이 하는 말이 “내가 도로 너에게 돌아올 줄 아느냐? 다신 전화 걸지 말라!” 그런데 그 부인은 남편에게 “나는 당신하고 재결합하는 것을 마음속에 상상하고 꿈꾸고 있고, 믿고 있다. 반드시 당신은 나하고 재합할 것이다.” 그래서 그 마음속에 꿈을 꾸고, 꿈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서 전화를 거니깐 남편이 부드럽게 대답해주기를 “참 지독하다. 정말 나하고 다시 살겠냐?” 그가 하는 말이 “옛날에는 예수님을 안 믿고 당신하고 이혼했지만은 이제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나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남편과 도로 만나서 아주 마음이 새로워져서 남편도 교회 따라 나오고, 부인은 교회 여러 가지 봉사사업에 협조하고, 남편은 성가대 노래 부르고 완전히 하나가 됐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이런 재미도 있어야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꿈을 가지십시오. 성경에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음속에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늘 상상하고, 꿈꾸고, 믿음으로 행하고, 창조적인 선언을 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사십시오. 땅과 그 가운데 있는 것은 여러분이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