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렘 33::1-3)

2015.11.01. 주일4부예배

<서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하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는데, 주님이 우리가 응답받을 수 있는 자격을 구비하기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부딪혀올지 상상 못 합니다. 그리고 문제에 부딪힐 때,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기도를 드립니다. 그것이 인간이 전능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어려운 일을 당해도 끄떡없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스펄전 목사는 “문제해결을 위해서 10년 동안 걱정하는 것보다도 10분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그랬습니다. 기도는 전능하신 우리의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두 손을 높이 들어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시편 91편 15절에는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주시기를 원하시는지 우리가 부르기도 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다고 성경 이사야 65장 24절에 이렇게 기록해 놨습니다.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니라(이사야 65장 24절)’ ‘이야~부르기 전에 이미 응답하고, 기도 끝나기 전에 이미 길과 응답을 주신다면 얼마나 좋겠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성경엔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기도할 때,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려고 귀를 기울이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기 위하여 작전계획을 세워서 하나님께 나가면 모두 다 응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에서 낫기 위하여 제게 안수기도 받기를 원해서 옵니다. 그런데 가만히 많은 사람을 비교해보면 기도응답을 받고 나가는 사람하고 못 받고 나가는 사람. 분명한 차이가 있어요. 기도 받기 원해서 나온 사람 중에 ‘하나님이 응답 해줄지 안줄지 어떻게 알아? 응답 받으면 좋고 또 안 받으면 그 뿐이다.’ 그렇게 부정적인 응답을 마음속에 미리 가지고 온 사람은 절대로 응답 못 받습니다. ‘응답 안 해주시면 못 받지 뭐.’ 그런 것은 아예 기도 받으러 올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응답 받는 사람은 ‘나는 더 이상 이 병에 끌려 다니지 않겠다. 나는 죽이실지라도 믿겠다.’ 단호한 마음과 뜨거운 소원을 가지고 오는 분들은 안수하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응답 받아도 좋고 못 받아도 그 뿐이요.’ 그런 분은 기도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 기도는 응답을 받아야 되겠다. 죽으면 죽으리다.’ 그런 마음의 결단을 가지고 뜨거운 소원을 마음속에 품고 오는 사람은 하나님이 무시하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응답 받는 기도를 위해서는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오늘 그 준비에 대해서 여러분하고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허물라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담을 헐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그냥 하나님께 나와서 “응답해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지 말고, “하나님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이 있으면 그것을 헐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화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서로 원수된 사이에서는 기도응답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있는 죄악의 담을 헐어야 되는 것입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있는 막힌 담을 헐어버리면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시편 66편 18절에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은 엄청나게 죄를 미워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죄를 가슴에 담고 하나님께 나가면 하나님이 우리를 좋아할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시편 51편 17절에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리이다’ 내가 하나님께 범죄 한 후로, 회개하고 자복한다고 가슴을 치고, 몸부림치고, 울고, 상처 입은 마음을 가지고 나와 있으면 하나님은 그를 무시하지 않습니다. 용서해주시고 마음의 상처를 고쳐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그냥 죄와 허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의무를 다하여야 할 것인데, 의무를 다하지 못한 죄도 있습니다. 생일날 교회 안 나오고 친구들하고 놀러가는(것). “내 무슨 죄를 지었냐?”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 하나님을 섬기라는 그 의무를 다하지 않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십일조를 드려라. “아 요새 경제가 어려운데 십일조를 하나님이 요구한다고 다 드릴 수가 있느냐. 그거는 하나님께서 눈 감아 주시겠지.” 의무를 다하지 못합니다. 그것도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정신적인 자세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를 지었는데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죄를 회개하라고 하면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사사건건 자기의 죄를 타당화하고, 죄를 안 지었다고 말합니다. 자기의 죄를 변명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버리시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면 여간 큰 죄라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주시는데, 적은 죄라도 변명을 하고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고 이웃 탓으로 돌리면 하나님이 저주하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그렇게 사랑스럽게 만들었지만은 선악과를 따먹은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아담아, 어찌하여 선악과를 먹었느냐?”, “아버지가 나에게 만들어주신 저 여자 내 아내가 꾐으로 내가 먹었습니다. 내가 먹겠습니까? 여자가 안 꾀면 내가 안 먹지요”, “그럼 하와야 네가 어찌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남편을 꾀어서 먹게 했냐?”, “아 저 뱀이 나를 꾀었기 때문에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를 얻기에 탐스럽게 보이는지라 내가 먹고 남편에게도 주었습니다.” 전부 자기 탓으로 돌리지 않고 이웃 탓으로 돌렸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주를 내리신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 보면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이 하실 것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스스로 자백하는 것을 하나님은 참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2. 목표를 분명히 하라
그 다음 둘째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응답을 받으려면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방만하게 흩어져서 기도하면 안 됩니다. 확대경으로 종이에 구멍을 뚫을 땐, 초점을 딱 맞추고 있으면 연기가 물씬물씬 나면서 구멍이 뚫어져요. 기도도 초점을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기도하고 응답받기 원하는 것은 제가 언제나 말하는 것처럼 수첩에 적든지 벽에다 목표를 적어 붙여놓고 난 다음에 그것에 집중해서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기도 했다가, 저 기도 했다가 방만하게 정신없이 오락가락하면 그 기도는 응답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에 와서 아들을 달라고 75세에 기도한 것이 10년을 기도해서 85세가 되어도 응답 안 해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기도를 방만하게 했습니다. 이 기도 했다가, 저 기도 했다가, 여기서 했다가 저기 했다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보고 저녁에 천막 밖으로 나오라고 그래서 천막 밖으로 나오니까는 “하늘을 쳐다보아라. 뭐가 보이느냐?”, “별이 보입니다.”, “얼마나 있느냐?”, “많이 보입니다.”, “너의 자손이 별처럼 많을 것이다.” 하늘을 쳐다봐서는 별을 보고, 별에 집중을 해야지. “하나님 내 아들이 저 별들처럼 많다고 하니 아들을 주시옵소서.” 집중하면 희한하게 여러분 믿음이 쉽게 생깁니다. 사람들이 “난 다 기도해도 믿음이 안 생긴다.”하는데 그건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내가 응답 받기 원하는 것을 집중해서 바라보면 바로 마음에서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제가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서 교역자 수양회를 열었는데, 수양회를 열고 난 다음에 저는 한국으로 돌아올 날이 되어서 목사님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목사님 내가 여기 와서 강연한 것이 헛되지 않기 위해서 좀 도와주십시오. 교회가 성장하고, 큰 교회 목회를 하고 싶어 하면 ‘목사님 큰 교회는 좋지 않다. 적은 교회가 아름답다.’고 하는 사람이 있긴 있지만은 그건 답답해서 하는 말이겠고, 다 큰 교회를 목회하고 싶지요.”, “예.”, “그러면 노트를 가져와서 저와 같이 기도하고, 5년 이내에 성장시킬 교회 평수와 교인수를 적으십시오. 적어서 벽에다 붙여놓고 사무실 책상에 붙여놓고 매일같이 바라보고 그러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희한하게 마음에 믿음이 생겨나고, 믿음이 생기고 나면 교회가 부쩍부쩍 자랍니다.” 그러니까는 모두다 와~ 웃더라고요. 그래서 왜 웃냐고 그러니까는 “우리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하고, 관광을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언제나 그거 쳐다볼 기회가, 시간이 없다.”고. 내가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면 아브라함이 10년 동안 기도해도 응답 못 받은 것 같이 교회성장에 응답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적기는 적었는데 거의 장난삼아 적었어요. 5년 후에 500명의 교인, 300명의 교인, 장난으로 적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성령 운동하는 한.. 나와 동년배 가까운 목사님이 5,000명을 적어 놨어요. 그래서 내가 아주 칭찬을 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는데,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그 이듬해 또 오스트레일리아로 가게 되었어요. 갔는데 그 할아버지 목사(가) 비행장에 나를 마중하러 나왔어요. “목사님 시키는 대로 늘~ 나의 바라는 교회를 바라보고, 기도하며, 그래서 그 교회가 마음속에 지금 그려져 있으며, 내가 쟁쟁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지금 교회가 자라는데, 우리 오스트레일리아 하나님의 성회 교회인데 목사님이 와서 강연하기 전에는 10년 동안에 한 교회가 설립되고 한 교회가 문을 닫아서 교회 성장이 제로였는데, 요 한 해 동안에 100%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서.” 2년 전에 그 아들이 한국에 교역자 세미나에 참석했기에 내가 반갑게 맞이했어요. “아니 아버지 교회에 당신이 인수받았냐”하니까는 “아버지가 나에게 은퇴해서 교회를 넘겨주었는데..”, “어떤 교회냐”했더니 8,000명 나오는 교회를 지금 목회하고 있다고 해요. 여러분,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이거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오라버니가 죽어 무덤에 들어가서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마르다야.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믿음이란 특별한 힘입니다. 여러분 휘발유로써 휘발유 엔진이 돌아가는 힘이 나오지요. 그 다음에 전기 자동차도 얼마 안 있으면 나온다고 그러는데 모든 공장기계는 전기로써 돌리지요. 또 수력전기는 물을 이용해서 전기를 발생시키죠. 그러나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를 듣지 못하고, 손으로 만져보지 못해도, 알 수 없는 에너지가 있는데 믿음의 에너지인 것입니다. 믿으면 하겠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겐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마가복음 9장 23절)’ 여러분 굉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이 무언지 모르고 지금 지나치지만,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습니다!’로 나가면 능치 못하심이 없겠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특별한 능력이 나타나면 그 능력으로 농사도 잘 되고, 장사 하면 장사도 잘 되고, 사업을 하면 사업도 잘 되고, 병원을 하면 병원도 잘 되고, 믿음 그 자체가 눈에 안 보이는 큰 기적적인 창조의 힘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믿음이 여러분 속에 있다고! 그런데 꿈을 꾸면 믿음이 쉽게 생겨납니다. 아브라함이 별들을 바라보고 나니까는 믿었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마음에 원하는 바를 그려놓고 그것을 항상 바라보십시오. 마음속에 여러분이 소원하는 것을 꿈으로 바라보면 믿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는 꿈이 안 생기는데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꿈은 뭐냐? 소원이 꿈인 것입니다. 어떠한 목표를 뜨겁고 열렬하게 소원하면 꿈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마음에 소원을 하면 그 소원이 꿈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요사이 내게 편지가 한 통 와 있는데, 빨리 대답을 해달라고 그(물음이) 뭐라 하냐면, 자기가 굉장히 훌륭한 남자를 발견해서 신랑감을 삼아 시집을 가려고 하는데, 근데 ‘어떻게 하면 그 신랑감을 마음속에 꿈으로 모실 수가 있느냐. 바라봄의 법칙으로, 목사님 기도할 때 바라보고 하라 하는데, 나는 굉장히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나에게 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어떻게 만들어야 되냐.’ 그래 내가 ‘간절히 그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분을 소원하면 마음속에 꿈으로 변화된다.’ 소원은 언제나 꿈을 그리는 미술가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 뜨거운 소원을 가지고 있으면 소원이 여러분 가슴에다 그림을 그립니다. 꿈을 그립니다. 그래서 소원을 하면 꿈이 생기고, 꿈을 가지고 있으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주님께서는 ‘믿는 대로 될 지어다!’해요. 좋은 소식 있을 것이라는 간단한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만,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파워와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기도하다가 마음속에 소원이 생기면 곧장 소원이 꿈으로 변화되고, 꿈은 믿음을 낳습니다. 믿음이 있어서 또 입술로 창조적인 시인을 하고 다니면 굉장한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를 종교로 생각하고 불교, 유교, 도교, 힌두교같이 종교로 생각하는데 실제로 여러분 종교가 아닌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들고, 큰 변화를 가져오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힘입니다. 기독교 종교라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라 힘을 주셔서 그 힘을 가슴에서 기도로 발현해서 변화시켜주는 것. 내가 변화되고, 이웃이 변화되고, 집이 변화되고, 생활이 변화되고,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믿음의 역사를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방만하게 정신 산란하게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5장 5절에 기록한 것이 바로 아브라함이 방만하게 하지 않고 공중의 별들로써 자기 꿈을 고정시킨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여러분이 소원을 두고 행하면 주님께서 기쁘게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소원을 두면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축복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꿈과 환상이라는 것은 마음에 소원이 있을 때 소원이 화가가 되어서 가슴팍에 그림을 그려놓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 가슴속에 집중적인 소원을 가지고 기도를 하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 꿈을 보고 계속해서 기도하면 믿음이 계속 마음에 채워지며, 주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하고 말씀하십니다. 희한한 능력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떠오르는 꿈을 갖고 믿음이 솟구쳐 올라오면 무슨 일이든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19절로 21절에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다’ 그러므로 마음에 소원을 가지고 꿈을 바라보고, 꿈을 바라보고 믿으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을 입으로 시인하면 기적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여러분 신앙생활에 제발 기적을 체험하고 신앙하십시오. 하나님을 만나고 여러분 생활에 많은 기적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증거도 뚜렷해지고 믿음도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3. 인내하며 기도하라
기도는 인내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불의한 재판관(에게) 과부가 가서 나의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달라고 할 때 보면, 불의한 재판관이 되어서 이 과부의 기도를 무시해버렸지만은 이 과부가 절대로 포기하지 아니하고 계속 매일같이 이 불의한 재판관 대문 밖에 엎드려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주소서”하니까 귀찮아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가 말하기를 “내가 정의로운 감정이 있어서 여자의 원한을 풀어줄 것이 아니라 심란스럽고 귀찮아서 견딜 수가 없어서 원수를 갚아주어야 되겠다.”하고 원수를 갚아줬다고 말하면서,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너를 그렇게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데 원한을 갚아달라고 기도하면 신속히 안 갚아 주겠느냐. 속히 갚아줄 것이라’고 합니다. 마귀가 굉장히 저항을 하기 때문에 마귀의 저항을 이기기 위해서 여러분 기도에 인내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로 잡혀 갔는데, 어떻게 될지 몰라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다니엘의 기도응답을 가지고 천사에게 빨리 응답해주라고 그래 천사가 내려오는데 공중에 권세 잡은 원수 마귀가 천사를 막아서 스무하루 동안 대치해 있었어요. 스무하루 만에 미카엘 군대장관이 와서 도와줌으로 마귀의 진을 뚫고 응답을 다니엘에게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공중의 권세 잡은 마귀가 막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데 곧장 응답이 오지 못하도록 막는데 여러분이 인내를 하면 다니엘과 같이 21일이 걸리기도 하고, 3년이 걸리기도 하고 일단 여러분이 기도하면 마귀에게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히브리서 10장 38절처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반드시 응답해주실 것이기 때문에 뒤로 물러가지 말기 바랍니다. 오늘은 성찬이 있어서 설교하기가 힘이 듭니다. 지금 마쳐야 되겠는데..

4. 믿음으로 기도하라
여러분 기도할 때 마음속에 믿음이 생겨서 믿음이 마음을 붙잡아줄 때, 그때 믿음으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도와주길 원하기 때문에 기도할 때 이미 응답받았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65장 24절에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에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 아뢰라’고, 요한복음 14장 13절로 14절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제까지 마음의 보화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음의 보화인 믿음을..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장 24절)’ 히브리서 11장 6절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결론>
하나님 앞에 막힌 담을 헐고, 화목하게 되고, 그 다음에 내 마음속에 말로 다할 수 없는 믿음이란 보배가 있는 것을 알고, 그 보배를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꾸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고 나가면 세상에 있는 힘이 아니고 이 하나님 나라에 있는 힘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든 우리 삶 속에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여러분 믿음을 통해서 따라다니면서 “네 믿음대로 되라! 네 믿음대로 되라!” 희한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체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