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씻고 거룩하고 거듭나고 천국인이 된다 (겔 37:1-10) 2015.12.6 주일4부 <서론> 우리가 종교라는 말만 들어도 곧 우리는 사찰이나 성당이나 교회당이나 기도원 등을 생각하게 되고 그 기도원 안에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행사에 참여함으로 종교인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을 믿어 거듭난 사람이 되고, 생수로 씻고 생기로 천국생명을 얻어 현재의 삶을 천국으로 변화시키고, 천지의 대왕 되신 예수님의 강림하심을 기다리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 것입니다. <본론> 1. 새로운 피조물이 됨 왜 새로운 피조물이 돼야 되느냐? 아담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때 아담은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교통이 완전히 두절돼 버리고 오직 흑암 속에 있는 마귀와 탐욕으로 연결이 되고 교통이 될 따름인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우린 조상 잘못 두고서 유전적 죄를 가졌을 뿐 아니라 유전적 죄를 말 안하더라도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다 죄를 지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님과의 교제는 철저히 두절돼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7절에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진리의 영 성령은 예수를 믿어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전혀 교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주를 믿는 사람은 성령이 함께 역사하시고 속에 들어와 계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 속에 오셔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를 지은 우리들은 성령과의 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성령이 있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길과 희망이 사라진 캄캄한 밤 같은 인생을 세상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무엇을 하고서 살아야 되는가? 어디로 향해서 가는가? 무슨 의미가 있는 삶을 사는가?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야고보서 4장 14절에 보면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2.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변화 돼야 된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과 대화한 기록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수가성은 사마리아에 있는 저 동리 밖에 있는 우물인 것입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더라(요한복음 4:5-7)’ 유대인의 여섯 시는 낮 열두 시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예수님이 길을 가다가 피곤하니까 우물가에 앉고 제자들은 음식물을 사기 위해서 사마리아 동리로 다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초췌한 모습을 한 사마리아 여자가 얼굴에 보이지 않도록 가면을 쓰고 우물가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본체만체하고 물을 길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 여인을 보고 “나에게 물을 좀 주시오.” 그러니 여자가 기겁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그 당시에 사마리아에 사는 사람을 상종 안합니다. 갯놈이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왜냐하면 포로로 잡혀가서 이방에 있을 때, 피가 섞여서 진짜 유대인이 아닌 가짜 유대인들은 다 쫓겨 나와서 사마리아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마리아에 있는 사람들을 유대인들은 취급을 안 합니다. 또 거기다가 더구나 인적이 끊어진 대낮에 여자가 혼자 물 길러 왔는데 젊은 예수님이 그 우물가에 앉아서 물 좀 달라고 대화를 하는데 다른 사람이 보면 기겁을 할 일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 여자 묻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조심스럽게 하시는 것입니다. “당신은 남잔데, 사마리아 사람과 대화를 안 하는 사람이 어떻게 나보고 물을 좀 달라고 합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요한복음 4:9-11)’ 그 여자가 말하기를 ”물 긷는 두레박도 없는데 이 깊은 우물에 어디에서 물을 길어서 우리에게 주십니까?“ 실존의 절망에 대한 깨달음을 주려고 주님이 인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죄를 어떻게 처리할 수도 없고, 죽음의 문제도 해결할 수가 없고, 살아있는 가치도 설정할 수가 없는 절망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 여자에게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13-14)’ 이 물은 마시면 목말라진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고 나면 그 물은 뱃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른다. 생수로 완전히 영육 간에 새롭게 되고 삶에 행복과 기쁨이 다가온다. 고린도후서 5장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예수님 속에 있으면 생수가 넘쳐나고 그 생수로 말미암아 행복되고 새로운 삶을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생수를 좀 마셔야 되겠어.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가끔 신기루를 봅니다. 목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탈 때 갑자기 아름다운 시내가 흘러 내려가고 거기에 사막에 있는 아름다운 나무들이 서있습니다. 너무나 놀래가지고서 있는 힘을 다하여 그 곳에 뛰어갑니다. 그곳에 물이 소리를 내어 흐르고 자기도 신발을 벗고 옷을 걷어 올리면서 물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기루에 접한 사람은 거기서 물을 마십니다. 자기는 생수를 마신다고 하지만 모래를 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기루를 보고서 물마시고 죽은 사람은 이 기도에 모래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얼마나 목이 말랐기에 신기루를 봅니까?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우리들이 모두다 신기루를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적은 신기루, 큰 신기루, 자기가 생각하는 꿈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신기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상 신기루에 잔뜩 취하여 절망에 처하고 마는 것입니다. 결국에 이 세상살이도 다 모래인 것입니다. 세상의 것으로는 근원적인 목마름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하는 생수는 오직 십자가에 못 박혀 고난당하신 예수님께 나가서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는 그 길밖에는 해갈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7:37-38)’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죄의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허물의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질병의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저주의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죽음의 문제도 다 해결해주시니 그것이 생명수가 아닙니까?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생명수를 여러분 꿈꾸어보고 그것을 내 가슴속에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해서 희생제물이 되셔서 주시는 생명의 은혜를 우리가 마음속으로 받아들이고 그러고 그것을 의지해서 감사하면 여러분은 생수를 마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 속에서 넘쳐나서 여러분에게 영원한 승리를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내가 부딪혀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도 그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으면 예수님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영적인 목마름은 왜 우리 사람들에게 있습니까? 대통령이 되면 목마름이 사라질까요? 요사이같이 어제 장관되었다 오늘 보니 해임된 하루장관도 장관이 되면 목마름이 없어질까요? 돈 많이 받는 사람은 꽤 받더군요. 어제 내가 한 사람하고 우리 한국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목사니까 성경은 알지만 경제는 잘 모릅니다. 자기 형님이 일용직에 가서 일하는데 150만원을 번다고 그래요. 한 달에. 그래 내가 “150만원 벌으면 그 150만원 가지고서 먹고사나?” “먹고 삽니다. 자가용도 부립니다.” “야, 이거 참 기가 막힌 일이다. 150만원 가지고서 먹고 살고 털털이지만 자가용도 타고, 많이 버는 사람은 얼마나 버나?” “중산층 이상은 1,000만원 한달에 벌면 많이 벌지요. 그러나 그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큰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한 달에 수십억을 법니다.” 그래 내가 입이 딱 벌어지고 정신이 아찔해져요. “아니 수십억을 벌면서 그것으로 행복하냐?” 그러니 “왜 나를 보고 행복하냐고 묻습니까? 나는 그런 돈을 가져본 적도 없는데.” 사람들은 그런 것을 가지면 행복할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많을수록 행복해지지 않고 더 근심과 염려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서 2장 13절에 보면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라’ 하나님은 생수의 근원이 되는데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적게 버나 크게 버나 먹고 살 수 있는데 하나님을 버린 사람은 자기 스스로 부귀영화공명의 우물을 파헤치는데 다 터진 우물이요. 물이 거기에 고이지 아니한 것입니다.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 없는 인생은 터진 웅덩이 같아서 이 세상 아무것으로도 채워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자유민주주의 세계에서는 많이 버는 사람은 적게 버는 사람하고 나누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정부가 사람들을 노예로 삼고 부려먹지마는 자유민주주의는 우리가 자기의 힘을 다해서 먹고 사는데 그것을 공평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는 제도를 세워서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싸움만 하지 말고 우리가 서로 나누어가지고 살 수 있도록 제도와 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중에 선거할 때, 돈 보고 선거해주지 말고 우리 국민들이 서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나누어가지고 살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내십시오. 나는 우리 한국민족이 참 좋은 민족인줄 알고 있습니다. 끈기 있고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일하고 무엇을 해도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에 내려가지 않고 하는데 서로 나누며 사는 것은 마음이 그렇게 안 되더라도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그렇게 사회를 만들어놓으면 많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국회에 나올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해도 법에 안 걸립니다. 3. 생기의 바람이 불어오면 여러분, 주님께서는 생수를 마시게 할 뿐 아니라 생기의 바람이 불어오게도 하는 것입니다. 유대광야에서 흩어져 말라져 죽고 뼈가 온 들판에 흐트러져 있는데 거기에 주님께서 그 뼈를 살리는 장면이 나오는 것입니다. 에스겔서 37장 7절로 10절에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야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여러분 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이 되시고 생기의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 계신 곳에는 언제나 보좌에서부터 생수가 흘러내리는 거, 생명강이 흘러내립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 보좌로부터 휴~ 생기의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이 바람에 모든 먼지와 티끌은 다 날라가버리고 이 수십만의 죽은 뼈들이 살아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설교하는데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 우리 마음이 전부 뼈다귀같이 마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뼈다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주님 바라보고 주님 생기를 보내 주십시오. 우리가 대언을 합니다. ‘생기야, 우리 가정에 불어오너라, 우리 육체에 불어오너라.’ 그러면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의 바람이 불어와서 혼란이 사라지고 미움이 사라지고 저주가 사라지고 병이 낫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등한히 하고 있는데 실제로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 생수를 받아 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목마름을 면하기 위해서 십자가 밑에서 주님 바라보고 생수를 넘치게 채워주시옵소서.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말에 반역하고 대항했다가 나중에 예수님이 실제로 생수를 주는 것을 깨닫게 해주니까 그길로 시내로 뛰어 들어가서 내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춤추고 야단을 했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깊이 모시고 주님 생수를 내게 마시옵소서. 죄 대신에 허물 대신에 병 대신에 가난 대신에 죽음 대신에 생수의 물을 마시게 되어주시옵소서. 생수가 마음속에서 넘쳐흐르는 것입니다. 생기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만들 때 흙으로 아담과 하와를 만들어놓고 코에 후~ 바람을 불어넣으니까 생기를 넣으니까 사람이 되었어요. 오늘날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오셔서 통성기도 할 때 후~후~ 생기를 불어넣길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생기를 주시옵소서. 생기가 불어오면 마음이 살아나고 생활이 살아나고 운동력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른 뼈다귀로 살지 말고 대군대가 되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생기의 바람을 불어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마르다 그 오라버니 나사로가 죽었을 때 무덤에 들어가서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 것도 예수님이 “나사로야 나오라. 후~” 죽은 나사로가 생기를 받아서 살아서 일어나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끝까지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생명의 기운이 대속인의 입술을 통하여 나타나면 기적적인 생명이 나타남 생명의 기운이 대속인의 입술을 통하여 나타나면 기적적으로 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수의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생물의 생명과 모든 사람의 육신의 목숨이 다 주의 손에 있는데 주님이 생수를 주시고 생기를 불어오게 만들어서 우리로 하여금 활달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생명의 바람도 하나님께로부터 불어오는데 성령 하나님 속에 생명의 능력이 가득 출렁거리고 있다가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면 생명의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보면 ‘야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에스겔서 37장 5절에 ‘주 야훼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오늘 주님께서 그 생기를 여러분에게 불어넣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통성으로 기도할 때나 부르짖어 기도할 때 이 생기를 받아들이는 기도를 하면 굉장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얼마 전, 순복음가족신문에 모리타 요시츠쿠 목사님의 간증이 실렸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기도할 때 얼마나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분은 열 살 때 뇌암에 걸렸는데, 암이 뇌의 깊숙한 곳에 있어서 수술도 불가능한 상태였었습니다. 아무 치료도 못한 채 종양이 점점 커지자 참기 힘든 두통과 구토가 계속되고 팔 다리와 얼굴도 이미 마비가 되고 눈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잠을 자고 싶어도 이 마비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데 눈을 감기워도 눈이 감아지지가 않아요. 강제로 눈을 감기기 위해서 테이프로 붙여버려요. 그러면 얼마동안 잠을 잘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는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누님의 친구가 예수를 잘 믿는데 제가 일본에 가서 얼마동안은 일본말로 설교를 했습니다. 그래 자기 누나 친구가 일본말로 설교한 테이프를 갖다 주면서 이거 들어보라고 그래요. 그래 저의 테이프를 들어보니 보통 테이프를 듣던지 텔레비를 보면 머리가 깨어질 것 같고 구토가 나오고 하는데 아 제가 부흥회를 열은 그 테이프는 들으니 머리가 편안해지고 구역질도 안 나오고 좋아서 24시간 그거를 틀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테이프에 ‘제가 채찍에 맞음으로 병나음을 나았다’는 말이 늘 나오기 때문에 그걸 자꾸 들어서 완전히 외워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그 테이프를 듣고 마음에 너무 희망이 생겨서 이 조목사가 이 테이프에서 말한 대로 하나님이 채찍에 맞았으므로 내가 나음을 얻었다. 그렇게 되랴. 교회에 나와 본적도 없고 어떻게 기도하는 것도 모르면서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는 밤에 자기 전에 “모리타의 눈은 나을 것이다. 이미 나았다. 제 눈을 고쳐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생기가 눈 속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그러고 난 다음에 그 이튿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보여요. 그래서 그 다음엔 또 “내 귀에 생기가 들어가서 귀가 들리게 될 지어다.” 그러고 그 이튿날 깨니까 또 귀가 들려요. 희한해서 “제가 채찍이 맞으므로 너희가 나음을 얻었다고 하니 하나님의 생기가 이 말씀을 가지고 나를 치료하니 감사합니다. 내 팔다리를 지금 못 움직이는데 이 불구의 팔다리가 내일 아침이면 움직여집니다.”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팔다리가 움직여져요. 그러니 하나하나 생기를 집어넣는 것 마다 살아 일어나는 것입니다. 6개월 만에 몸이 완전히 나았어요. 수술조차 할 수 없었던 암 덩어리가 사라져버렸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매우 건강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우리 순복음신학교에 공부를 하고 졸업하고 지금 목사가 되어서 사카이순복음교회에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 생기를 달라고 기도하면 이러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박을순 권사님도 2008년 갑자기 뇌경색이 발병하여 왼쪽 팔다리가 마비가 되고 다리에 힘이 빠져 걸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 대상포진이 발병하여 고통이 말로 다할 수 없었습니다. 수포가 몸과 팔다리에 다 나아 너무 고통스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도 뜨뜻한 옷을 입은 것은 등허리가 왜 이리 그렇게 시린지 이유 없이 등허리가 시려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최자실목사 금식기도원이 있는 것이 알려져서(생각나서) 화요일과 금요일날은 기도원에 가서 금식기도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기도를 하지 않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주시는 것을 마음에 받아들이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더 이상 질병은 나와 상관이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나는 깨끗이 고침을 받았다.” 그렇게 선포를 했습니다. 보고 믿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뇌경색으로 불편한 몸이 차츰 호전되어서 뇌경색의 고통이 사라지고 대상포진으로 생긴 흉터도 작은 흔적만 남고 감쪽같이 사라져 버려서 지금 깨끗이 나았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과 딸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을 통하여 마귀의 역사를 멸하고 하나님 몸에서 넘쳐 나오는 생수의 강과 생기를 나누어주어서 이 세상에 살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꿈꾸셨던 하나님의 자녀들과 더불어 새 생명을 사는 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제가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영혼이 죽어 저주받아 이 세상에 비참하게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의 생수의 근원이 되고 생기의 근원이 되어서 우리가 주님께 의지해서 생수를 마시고 주님께 의지해서 생기를 명하면 생기가 오늘날도 가는 곳마다 생기 팔팔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생기가 우리 집에 넘치게 해 주시옵소서. 내 몸에 병이 들어 있는데 생기가 이 병을 다 고쳐주시옵소서. 우리의 생활이 생기 있도록 팔팔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좀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생애 속에 나타나게 하고 하나님의 생명을 서로 나누면서 사는 우리들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형식과 의식을 걸머진 종교인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게 되는 능력을 체험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통해서 보면 주님께서 “내게 와서 마셔라. 내게 와서 생기를 받으라.” 그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생수도 마시고 생기도 받고 그래서 팔팔하고 우리가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오늘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을 먹고 흘리신 피를 마실 때 그를 통해서 생수를 마시고 생기를 받아들이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살아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