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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이렇게 살자! (수 1:1-9) 2016.1.3. 주일4부예배 <서론> 저는 ‘새해를 이렇게 살자’‘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좌절감에 빠져서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고통스러운 기회를 어려움으로 받아들이는 비관주의자가 아니라, 고통스러운 어려움을 성공기회로 만들어 드리는 긍정적인 믿음의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오스왈드 샌더스는 「영적 지도력」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비관주의자가 위대한 지도자가 된 적은 없었다. 비관주의는 주어진 모든 기회를 어렵게만 바라본다. 그러나 낙관주의자는 모든 어려움을 기회로 삼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으신 하나님이므로 동서사방에서 좋지 않은 일이 다가와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땅 가나안을 눈앞에 둔 여호수아에게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희망찬 꿈과 목표를 가지고 새해를 맞이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우리가 새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목표가 없으면 방황을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장 3절로 4절 본문처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목표가 분명합니다. 어디서 어디까지가 너희 영토가 될 것이라는 목표가 분명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는 목표가 우리 생활 속에 분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러셀 콘웰 박사는 템플대학교를 설립한 위대한 인물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미국의 백만장자 수가 4,043명입니다. 그들을 조사해 보니까 놀라운 것은 이 4,043명의 백만장자들 중에 고등학교 이상 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불과 69명밖에 없었습니다. 아주 무식한 사람들이 전부 백만장자가 됐습니다. 그들은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돈과 교육, 정규 훈련 등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부족한 생활을 했다는 것이 추론됩니다. 그러나 콘웰 박사는 그들의 생애가 평범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지만 가슴 속에 인생을 살아가는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마음속에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위해서 전력투구하는 사람만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목표는 잠자는 뇌세포를 깨웁니다. “올해 목표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분명하게 대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 나덕열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회사의 사장이 목표가 없으면 사원들이 아무 할 일 없이 놀게 되는 것입니다.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우리 뇌 속에 있는 천 억 개의 뇌 세포들이 그저 놀게 된다”고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뇌 활동이 둔해져 판단력과 결단력까지 흐려진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목표를 세우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이 뇌의 전두엽에 있는 사장 세포가 잠에서 깨어나고 뇌세포 전체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좀 어려운 말 같지만 들어 놓으면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표가 없는 뇌는 죽은 뇌’ 목표가 그처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매달 실천할 목표를 세우고, 하루 동안 목표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표가 올 때 동원된 여러분은 여러분을 이끌어가는 매일 매일의 성공의 능력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2. 푯대를 향하여 달려야 한다 푯대를 향하여 달려야 된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방향감각을 갖고 뛰어야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13절로 14절에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사도 바울 선생은 뒤의 일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목표만 향해서 전력으로 뛰라는 것입니다. 저는 목표를 향해서 뛴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웠습니다. 제가 소학교에 다닐 때는 그 시골에 소학교가 하나가 딱 있었습니다. 경상남도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31번지. 그 소학교에 들어가는 것도 상당히 빽이 있어야 들어가는데 아버님이 저의 손을 잡고 그 소학교에 갔는데 전부 핫바지를 입은 촌놈들만 전부 모여서 시험을 치는데요. 제일 처음 목표를 향해서 뛰는 것을 시험해보는데, 아버님이 날 보고 하시는 말씀이 “뛰라고 하면 전력으로 뛰는 거야. 버둥버둥하지 말고, 그냥 뛰어.”그래 줄을 서서 요이탕~ 그게 집을 향해서 죽어라고 뛰었지 뭐. 그러니 뒤에서 아버님이 “용기야 그리 가면 안 된다. 이리 오너라.” 그 말이 “용기야 더 힘차게 뛰어라.”인줄 알고 더 죽을힘을 내어서 뛰었습니다. 그래 내가 나중에 숨이 턱이 닿아서 더 못 뛰니까 아버지가 와서 나를 쥐어박으면서 “이놈아 집으로 가라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서 뛰라 했어. 어디 그리 뛰냐?” 그래 와보니까 나는 뛰는데 못 들어가서 낙제생이 돼있어요. 그래 아버님 빽을 의지해서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갔다고요. 그때 일이 언제나 기억이 납니다. 분명한 말을 듣고 뛰어야지, 말을 듣지 않고 목표와 푯대가 없이 뛰었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지금도 마음에 늘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푯대를 향하여 달려야 방향감각을 주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13절로 14절에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목표가 푯대가 분명해야 돈과 시간과 노력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얼마나 성취해 왔다는 것도 가늠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하간 하나님의 사업과 인생 사업에도 성공의 비결은 목표를 설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항상 목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험왕 폴 마이어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27세에 백만장자가 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은 바로 “목표 설정”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가 성취한 일 중 75%가 목표 설정 덕분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성공을 원한다면, ‘당장 종이를 꺼내어 원하는 것을 적으라’고 조언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적어야 목표가 분명하고 방향이 분명한 것입니다. 제가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서 교회성장 강의를 하는데 거기 교역자들이 다 모여왔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성장하는 교회를 갖길 원하시는 분 손들어보라니까 다 손을 들었어요. 종이 한 장하고 연필 하나 가지고 나오라고. 전부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나왔는데 제가 “이 시간에 잠시 동안 기도하고 난 다음 목사님 여러분, 교회가 1년 동안에 얼마나 자라기를 원하며 궁극적으로 얼마 숫자를 가진 교회가 되기를 원하는지 적으라고.” 그러니 거기 대다수의 목사들이 적지만 얼마간의 목사들은 “지가 한국에서 큰 교회 목회한다고 우리보고 적어라 안 적어라 할 권한이 어디 있느냐? 적는다고 교회가 커질 바에야 큰 교회 안가질자 누가 있겠느냐?” 그런 사람들은 그 말을 막말로 하면서 일어나 나갔습니다. 그런데 충실하게 적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령 운동하는 교단의 교파들은 충실히 적었습니다. 2년 만에 제가 오스트레일리아에 다시 가서 교회성장 강연을 하는데 그때 적은 사람들은 교회가 100% 성장을 한 것입니다. 그러고 적지 않은 사람은 뒤로 물러갔거나 하나도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너무나 놀란 것은 그때 5,000명의 교인을 모시고 목회하겠다고 적어 나온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은 한 1,000명 교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기 마음에 5,000명의 목표를 두고 뛰겠다고. 그래서 오랫동안 못 만났는데 재작년에 그의 손주를 만났습니다. 한국의 수련회에 참석해서 그 손주가 할아버지의 안부를 전해왔습니다. “너 할아버지 지금 목회를 하시는데 교인이 몇 명이나 되지?” 그러니까 하하하 웃으면서 “한국의 조용기 목사님이 우리 할아버지가 5,000명 목회를 하겠다고 말한 것을 할아버지가 노래처럼 이야기 했는데 요번에 한국 가서 만나거든 또 틀림없이 너 할아버지 교인 몇 명 모시고 있냐고 물을 것이니까 8,000명이라고.” 목표를 두고 푯대를 향하여 뛰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 중에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편지를 쓰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 아침에도 하나님께 만리장성의 편지를 쓰고 여기 나왔습니다. 무슨 편지냐면 짧은 편지라도. “제가 성도들에게 감화 감동을 드리고 성공적인 한 해를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해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편지를 적었습니다. 지금쯤은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슴 속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편지를 쓰는 것은 효과가 있습니다. 성공을 원한다면 당장 종이를 꺼내어서 원하는 것을 적으십시오. 그리고 생생하게 그것을 꿈꾸고 열렬하게 소망하고 진실하게 믿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반드시 성취되는 것입니다. 3. 꿈을 품어라 그리고 꿈을 마음에 늘 품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긍정적이고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그 신앙 속에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꿈을 꾸는데 그 꿈을 바라보고 있으면 믿음이 생겨나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편 81편 10절에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야훼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꿈은 성취의 그릇입니다. 꿈이 있어야 하나님이 채우는 것입니다. 엘리사의 제자가 죽었는데 그 과부와 고아가 된 애들에게 빚을 많이 남겨두고 죽었습니다. 빚쟁이들이 와서 애들을 팔아서 종으로 삼고 빚을 갚겠다고 하니 그 남은 과부가 땅을 치고 울다가 애들에게 엘리사 선생에게 가서 이 사연을 좀 말하고 도움을 청하라고 했습니다. 애들이 엘리사 선생에게 와서 “우리 아버지가 세상을 떴는데 빚쟁이들이 우리를 팔아서 빚을 갚으려고 하니 살려주십시오.” 그러니까 “너희 집에 뭐가 있느냐?” “병에 조그마한 병에 기름밖에 없습니다.” 돌아가서 너희 동리에 다니면서 그릇이란 그릇은 다 빌려라. 그러고 난 다음 문을 닫고 그 기름을 그 그릇에 부어라. 그래 “어머니 있는 그릇은 다 빌려오라고 하니 우리 다 빌려올 테니까 기름을 부으십시오.” 그래서 기름을 부으니까 또 기름이 차고 나니까 다른 그릇에 또 채우고 또 기름을 채우고 나중에 어머니가 “기름이 자꾸 나온다. 다른 그릇 가져오너라.” “어머니 기름 부을 그릇이 없습니다.” 그러자 기름이 그쳤습니다. 엘리사에게 가서 그 사연을 말하니까 “그 기름을 팔아서 빚을 갚고 나머지 것은 생활비에 사용하라.” 그때 하나님께서 응답이 기름을 주시되 그릇이 있어야 기름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면 응답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 응답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그릇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아무것도 못 받습니다. 꿈은 성취의 그릇이기 때문에 여러분 그릇을 언제나 하나님 앞에 준비하고 있어야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한 심리학자가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무작위로 뽑아서 모아놓고 종이를 한 장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종이에 자신들의 소원을 기록하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에 있는 소원을 그려보면서 그것을 글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은 빈정대기만 했습니다. ‘내가 소원을 말한다고 해서 저 학자가 들어 줄 것도 아닌데 애써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그냥 백지를 내놓았습니다. 심리학자는 그곳에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소원을 삶의 목표로 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목표가 반드시 달성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 기대 속에 살기 바랍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의 소원은 이루어지실 것입니다.” 여러 해가 지나고 심리학자는 그때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마음속에 소원을 가지고 분명한 목표를 향해 산 사람은 그 목표를 어느 곳에 있으나 다 이루었던 것입니다. 학위를 받기 원하는 사람은 좋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고 좋은 집을 원하는 사람은 좋은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좋은 집을 가지게 되었고 다 성취되었는데 목표가 없는 사람은 달성해야 될 목표가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었습니다. 목표가 있어야 조준을 하고 조준이 바로 되어야 화살을 당길 수가 있습니다. 목표도 없는데 어떻게 조준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조준하지도 아니했는데 어떻게 화살을 쏠 수 있겠습니까? 분명히 목표가 있는 사람만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마침내 목표인 화살을 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이 없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런 목표를 세운다고 될 리가 있겠냐 하지만은 엘리사의 과부처럼 기름을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자기의 집에 있는 그것밖에 없는데 그러나 기름은 자기가 많이 없어도 그릇은 자기 그릇이 아니라도 남의 그릇 빌려 오더라도 빌려와놔야 거기에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목표를 세우라니까 “나같이 형편없는 처지에 있는 놈이 목표를 세운다고 될 일이 있느냐” 목표를 세워놓으면 여러분에게 목표가 해당 안 되면 다른 사람에게 빌려온 것조차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꿈은 하나님께 함께 일하는 방법입니다. 목표하고 방향하고 꿈같은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빌립보서2:13)’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속에 꿈을 주시고 그 꿈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한 해를 어떻게 살아갈까요?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께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소원을 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소원을 주셔요. 여러분이 그 소원을 가지고 기도하면 소원이 하나님의 그릇이 되어서 하나님이 소원을 주실 뿐 아니라 그 소원을 통해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꿈은 성령의 언어인 것입니다. 말세에 남종과 여종에게 성령을 부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부으셔서 하나님과 대화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하나님 성령이 꿈을 주시면 그 꿈을 통해서 하나님이 함께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 오직 요셉만 마음에 꿈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요셉과는 대화가 되고 다른 애들과는 대화가 안 되었습니다. 요셉만이 하나님의 동지가 되어서 애굽의 국무총리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로마서8:27)’ 하나님 성령께서 여러분 꿈을 주시고 꿈을 꾸게 하셔서 여러분 인생을 성공적으로 만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꿈이 없으면 방자히 행하게 되고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고 꿈을 가지십시오. 꿈과 희망의 사람, 헨리포드의 이야기를 들으면 감격적입니다. 미국의 자동차 왕인 헨리 포드는 굉장히 집이 가난했습니다. 어머니를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 도와드리려 해도 어머니가 돈벌이를 해서 생활을 이끌어나가는데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어머니가 너무 일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그래서 빨리 병원에 뛰어가서 의사선생님을 모시고 오니까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떴습니다. 헨리포드는 땅을 치며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그러고 어머니가 죽은 것은 빨리 가서 환자를 데리고 올 수 있는 수단이 없기 때문에 시간을 너무 끌어서 우리 어머니가 세상을 떴다. 이 세상에 사람들을 빨리 가고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는 발명을 한 것이 자동차인 것입니다. 그는 자동차를 발명해가지고서 그야말로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포드의 사진이 걸려있는 디트로이트에 가면 포드 기념관에 크게 써 붙여 놓고 있는 것입니다. “포드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산 사람이다” 여러분, 여러분 꿈이 맘속에 있으면 그 꿈은 오다가다 주워담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인 것입니다. 꿈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바라보고 있으면 꿈은 이상하게 믿음을 산출해주는 것입니다. 꿈을 바라보고 다니면 마음에 믿음이 생겨요. 그 믿음을 따라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입으로 시인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라보고 꿈꾸고 믿고 말하게 되면 새해에 위대한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무엇인가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만이 보람 있고 값진 인생을 살 수가 있습니다. 꿈이 있는 한 희망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더욱더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고 신앙을 고백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달리기에 비유합니다. 달리기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목표와 방향이 뚜렷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올바른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 성공하는 삶, 승리하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셨으니, 주님 안에서 목표와 꿈을 종이에 기록해 보십시오. 모두 꿈과 희망의 사람이 되면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 사람도 낙오자가 되길 원치 않습니다. 예수님 십자가를 바라보고 보혈을 통해서 죄와 허물을 이기고 보혈을 통해서 병을 고치고 저주를 청산하고 사망과 음부도 이기고 승리자가 되어서 주님을 바라보고 감사하면 여러분은 바라보고 믿고 입으로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고백하는 역사가 일어나서 여러분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꼭 집에 가서 2016년에 어떻게 살 것이냐? 목표를 적으십시오. 방향을 뚜렷이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꿈꾸십시오. 마음에 꿈꾸고 믿으십시오. 기도하고 믿으면 자기 그릇이 없으면 다른 사람 그릇을 꾀다 놓아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목표를 세우지 못하면 제게 편지 내세요. 내가 목표 세워줄 테니까.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굉장한 인물들입니다. 하나님이 성전 삼고 여러분 안에 거하시다니 이루 말할 수 없는 위대한 삶 아닙니까?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