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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의 마음 (민 14:20-24) 2016.1.17. 주일4부예배 <서론> 갈렙의 마음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열 두 명의 정탐꾼을 정탐하러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열 명은 절망 보고서를 가지고 왔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희망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모두가 같은 것을 보았는데, 왜 어떠한 사람은 절망을 말하고 다른 사람은 희망을 말했습니까? 민수기 14장 24절은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고 말씀했었습니다. 즉 여호수아와 갈렙은 마음과 생각이 달랐던 것입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은 부정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우린 메뚜기 같더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생각해보면 그 원수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니 저 원수들은 우리 밥이다.” 여러분, 하나님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인생을 살면 어려움이 닥쳐오면 “나는 지렁이다.”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을 내가 알면 뱀이 와도 “저거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놀라운 생각의 힘 놀라운 것은 여러분의 생각입니다. 우리 생각이 얼마나 강한 힘이 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1979년 하버드 대학 심리학과 엘렌 렝어 교수는 ‘정신이 신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했습니다. 70대 노인 8명을 시골 수도원에 일주일 동안 생활하게 하고 두 가지 생활 규칙을 주었습니다. 첫째 규칙은 “20년 전으로 되돌아가서 그때 일을 현재 시제로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늙은 영감의 생각으로 이야기 하지 말고 20년으로 돌아가서 20년 전에 살았던 그것을 제목으로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고 둘째 규칙은 “청소나 설거지를 직접 하라”는 것입니다. 노인들은 “몸도 가누기 힘든데 노인을 보고 청소를 하라니? 말이나 되나? 빗자루 들 힘도 없는데.” 하면서 규칙을 열심히 따랐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만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8명 모두가 시력, 청력, 기억력, 지능 등이 신체 나이 50대 수준으로 좋아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젊어지려거든 젊은 말을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일을 하는데 불평하지 말고 솔선수범 하십시오. 젊어집니다. 마음이 젊어지니까 몸 전체가 젊어지잖아요? 저 보십시오. 우리는 엘렌 랭어 교수가 내린 결론에 찬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가두는 것은 신체의 한계가 아니라, 우리의 생각의 한계를 따라서 된다. “아이고 나는 이제 늙었어. 나는 음식 맛도 없고 잠도 잘 못자고 올해 죽을는지도 모르겠다. 인생이 힘들다.” 그런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속에 있는 세포들이 그 말을 받아들여서 “예 순종하고 갈 테니까 공동묘지 갈 준비하십시오.” 우리의 말로 묶이고 말로 사로잡히는 것을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이 먼저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배가 항구를 떠나서 넓은 바다를 향해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커다란 몸체가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조그마한 키입니다. 이 키는 배에 뒤편에 물에 가라앉아 숨어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이 키의 움직임을 따라서 그 큰 배가 동서남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배라 할지라도 작은 키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오른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돌리면 왼쪽으로 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새해를 시작하면서 한 해 동안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 생각입니다. 올해 어떻게 살 것인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어서 살 것이냐? 안 그러면 절망하고 우울하고 좌절하고 살 것인가? 우리 마음속에 생각이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3차원의 세계는 여러분 생각인 4차원의 세계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블레즈 파스칼은 “어제의 생각이 오늘의 당신을 만들고 오늘의 생각이 내일의 당신을 만든다.”라고 말했습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생각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영국 런던 대학의 앤드류 스텝토 박사 연구팀이 ‘긍정적인 사고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연구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면, 행복한 삶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긍정적인 사람들이 평균 수명이 부정적인 사람들보다 10년이나 더 길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집안에서 살 때 남편, 아내, 자녀들 함께 살므로 그중에 남편이나 아내가 부정적이 되어서 자꾸 부정적인 말을 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 말에 따라서 생각하고 말하게 되어서 일찍이 죽습니다. 절대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자기 말 하나로 집안을 무덤으로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17장 22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양약이 이건 장난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약 먹잖아요. 마음의 즐거움은 여러분 실제로 밥상에서 밥 먹고 약, 보약 먹은 것과 한가지인 것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이 있을 때 이 세상 과학이 만들어내는 어떠한 약보다도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 마음에 근심을 가지면 몸에 기름기를 다 마르게 하는 것입니다. 뼈를 마르게 한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악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우리 몸의 건강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하고 하나님 앞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가면 심한 암도 나은 경험이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암으로써 이 세상 약이 없습니다. 이제는 그저 살 때로 사십시오. 그런 최후 통고를 받고 교회 온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 와서 죄를 회개하고 그 다음에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다 저버리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생산적으로 “나는 산다. 건강하다. 하나님이 고쳐주신다.” 그러고 난 다음에 조사를 해보니 병이 사라진 사람이 한 두 사람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우리의 현재 육체의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사람 삶 전체가 어떻게 살게 되는가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삶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생각이 바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내 삶이 변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먼저 바꿔져야 한다.” 육신의 삶은 3차원의 삶인 것입니다. 직선, 평면, 입체 이건 3차원인데 그냥 세상에 사는 것은 3차원으로 살아요. 4차원은 눈에 안 보입니다. 직선도 아니고 평면도 아니고 입체도 아니고 바람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바람과 같은 생각은 여러분이 긍정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목적이 있는 꿈을 가슴에 그리고 그 다음에는 믿습니다. 그러고 그 믿음이 주는 승리를 입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나았다. 나는 해방되었다. 나는 자유롭다.”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우리 살고 못 사는 것이 우리 마음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잠언서 15장 13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해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누구든지 다 알고 있는 사실인 것입니다. 2. 긍정적인 생각이 희망찬 꿈을 만든다 우리 긍정적인 생각이 희망찬 꿈을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긍정적이야 희망찬 꿈이 생기지, 마음이 부정적이면 희망찬 꿈도 안 생기는 것입니다. 거미줄 같은 희망이라도 희망이 있으면 꿈이 있습니다. 영국의 학자인 토마스 풀러는 “사람은 희망이 있어야 산다. 그 희망이 거미줄 같이 가는 것일지라도 사람들은 그것을 잡고 마침내 위대한 일을 이루어낸다”고 말한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 미래에 대한 희망찬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사람은 희망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적은 희망이라도 거미줄 같은 희망이라도 희망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9장 20절로 22절에 보면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아무도 못 본 희망이 그 여인의 가슴속에 있었습니다. 거미줄 같은 희망 하나 가지고서 예수 그리스도의 옷자락에 손대니까 그 거미줄 같은 희망이 기적을 가져온 것입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여러분, 시간이 있으면 그냥 헛것 생각하고 앉아있지 말고 눈을 감고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목적이 분명한 희망을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아브라함이 그냥 엎드려서 자꾸 기도만 한다고 75세에 자식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85세가 되도록 기도해도 아들을 얻지 못했어요. 눈감고 목적 없는 기도를 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목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만 원짜리나 오만 원짜리를 내다 봐야 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고.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으면 하나님이 이것을 주신다는 희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속에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말할 필요 없거니와 정말로 목표 있는 구체적인 꿈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내어서 “하늘을 쳐다보아라. 뭐가 보이느냐?” “별들이 보입니다. 수없이 많은 별들이 보입니다.”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별들에 비교해서 이젠 눈만 감으면 별들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생기고 믿음으로 자기 이름을 바꾸고 자기 아내 이름을 바꿔서 많은 민족의 조상, 많은 자식의 어미라고 불러 젖히니까 어찌할 도리가 없이 아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백세에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을 부정적으로 하지 마십시오. 부정적으로 뭘 했냐? 생각이 자꾸 “할 수 없다. 안 된다. 어렵다.” 그게 부정적인 것입니다. 생각이 다른 것이 아니고 생각을 언제나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편안하다. 괜찮다.” 그러나 변화와 기적은 가져와야 되기 때문에 꿈은 구체적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잘됐으면 좋겠다. 병 나았으면 좋겠다.” 그게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이 병은 낫는다. 이 일은 된다.” 구체적으로 마음속에 그것을 그리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것을 이루어주시옵소서.” 마음에 믿음이 생깁니다. 그 믿음이 생기면 그 믿음을 가지고서 명령을 내려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 문제는 해결되라. 병은 고침을 받으라. 미움은 사라져라. 실패는 성공으로 돌아서라.” 창조적인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하면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쉽게 여러분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을 어렵게 살지 말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고 났으면 보고 믿고 말하기 시작하십시오. 한번 따라 말씀하십시오. “보고, 꿈을 본다는 것입니다. 꿈을 보고, 믿고, 말하라.” 그냥 집에 시간 있을 때 다른 헛일 이야기 하지 말고 텔레비만 쳐다보고 있지 말고 너 환경에 변화를 가져온다. 새로운 창조를 가져온다.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춤추고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말아야 될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주기 위해서 애를 많이 씁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몸 찢고 피 흘리게 하고 난 다음 그 결과로 뭘 주시는 것입니까? 일생에 지은 죄를 다 용서해주신다. 허물을 다 사하여 주신다. 그러고 채찍에 맞아서 몸 찢고 피 흘린 그 공로로 병을 고쳐주신다. 나무에 달려서 9시간 동안이나 고통을 당한 그 고통으로 아담이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저주를 예수님이 다 청산해버렸다. 다 이루었다. 저주를 다 없애버렸다. 그것을 우리가 받아들여서 우리 삶에 저주가 사라지고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사는 고난이 사라지고 축복이 다가오는 것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하나님 또한 죽어도 사는 약속을 주었지 않습니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그러니 예수님이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사망과 음부를 멸하시고 여러분 우리는 죽어도 육신을 벗었다가 입었다가 할 따름이지 버림받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가 갈보리 산 십자가 밑에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만나도 하나님이 주신 얼만한 약속 아닌 것입니까. 시편 103편 1절로 5절에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아라’ 하나님이 도와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안 믿고 잊어버리면 얼마나 큰 손실인 것입니까.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신다’ 좋게 만들어 준다. 하나님이 여러분 일어서고 앉는 곳을 나쁘게 만드는 게 아니고 좋게 만들어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말고, 성경을 읽음으로 성경에서 수많은 약속을 거두어내서 꿈으로 꿈꾸고 믿고, 입술로 시인해서 창조적인 환경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3.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우리의 승리의 터전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우리의 승리의 터전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며 우리에게 영원한 승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의 꿈입니다. ‘저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로 인함이요 저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으로 인함이라 저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53장5절)’ 이 예수님의 당하신 고난이 여러분 쳐다보고 있으면 그게 다 여러분 꿈인 것입니다. 여러분 희망이요, 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심이라(고린도후서4장10절)’ 모두 다 예수님이 당한 고난을 내가 내 것으로 걸머지면 여기에서 그 꿈이 변화되어가지고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7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예수님을 통째로 살펴보고 꿈으로 삼으면, 예수님이 이긴 부활이 우리의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통치자들이라는 것은 사람이 아니고 마귀. 귀신들이 공중에 권세 잡고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데, 예수님 십자가를 통해서 보면 우리가 다 이긴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끝없는 승리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항상 예수 십자가를 바라보고, 일을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보다 더 귀한 것이 없습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 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바라봄의 법칙으로 바라본다. 밥 먹다가도 바라보고, 일 하다가도 바라보고, 베개 베고 자다가도 바라보고, 십자가에 뭐가 보입니까? 못 박혀 계시는 예수님이 보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여러분 마음속에 모셔드리고, 꿈을 꿉니다. “그 흘리신 피로 주님 나를 의롭게 하소서. 예수님 나는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병을 다 없애 버려주십시오. 저주를 주님 다 없애버리고, 아브라함의 복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죽음이 겁나지 않습니다. 부활, 영생이 내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마음에 음미하고, 십자가를 감사하는 것 그것이 여러분의 꿈이 되고, 믿음이 되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10절에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한번 따라합시다.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님의 죽음을 바라보고 나는 저 때문에 생명을 얻었다고 마음으로 시인하면 하루 종일 생수가 여러분 속에 강같이 흐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말씀을 마음속에 모으면 생수가 넘치고, 여러분이 감사 찬송을 하면 그 다음에는 생기가 넘칩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생수를 마시고, 기도하며, “주여! 믿습니다.” 그러면 생기를 마시게 되는 것입니다. 생수를 마시고, 생기를 마시고, 활발하게 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말씀을 지금 먹고 계시지 않습니까? 생수를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서 마셔라. 너희 뱃속에서 생수가 강같이 흐르리라” 에스겔서에 보면 백골 골짜기에 사람의 뼈다귀가 꽉 들어찼는데, “생기야 뼈다귀에 들어가서 살아나라!” 그러니 그 뼈다귀들이 전부 사람으로 부활했습니다. 생기가 그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와 찬송을 부르면 그 생기를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주 활달한 사람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예수 죽음을 몸에 짊어지면, 예수 죽음 내 죽음이 되면, 예수의 생명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요. 예수 부활 내 부활.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위해서 죽은 것을 생각하며 자꾸 감사하십시오. “주님 보혈을 흘려서 나를 씻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았으므로 내가 나았지 않나요.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얻었습니다. 주님이 저주를 받음으로 나의 모든 피땀 흘리고 괴로운 삶을 주님이 제하여 주시고, 축복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죽어도 주님과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기 때문에 나는 영생복락이 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면 예수님 속에 있는 생명이 여러분에게 막 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나의 피를 통해서 의롭게 하고 거룩하게 되라. 나의 채찍에 맞은 공로로 너는 나았다.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힌 고난을 통해서 너는 저주에서 해방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얻게 되었다. 네가 죽어도 살고, 살아서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지 않았느냐.”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천 내 승천, 예수 천국 내 천국. 그러므로 우리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지요.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거듭나게 해서 또다시 하나님을 닮은 인생을 만드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다 예수님의 생명을 걸머지고 있으므로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길이 안 생겨집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성령이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어떤 네 사람이 중풍이 든 친구를 들것에 실어서 예수님께 데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와 보니깐 인산인해로 집을 사람들이 둘러쌓아있고, 병든 자들이 너무 많아서 이 들것에 들고 간 이 사람을 도저히 예수님 앞에 데려갈 수가 없습니다. 만일 그를 데려온 네 사람의 친구가 “할 수 없다. 집으로 돌아가자.” 그랬으면 할 수 없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포기를 하지 않고, 이 세상에 사람들은 문을 통해서 들어갔다 나갔다할 수도 있고, 공중에 줄로 매여서 왔다 갔다도 할 수 있으니 “들것을 지붕 위에 올라가서 우리 지붕을 뚫고 지붕으로 내려오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 지붕으로 들어갈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 지붕을 뜯어냈습니다. “어떤 놈이 지붕을 뜯냐!”고 고함 고함을 쳐도, “잠깐만 기다리십시오. 지붕 도로 다 덮어 주실 터이니까.” 그 지붕 구멍으로 침대를 내 밑으로 내려오니깐 예수님이 죄를 사해주고 말씀 한 마디 하시니깐 살아서 일어나갔습니다. 살아 일어나셨으니 지붕을 도로 안 지어줬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우리는 깨밭도 도로 만들어 주었는데 불광동에서..누가 깨밭에 천막을 치냐고 야단법석을 하기 때문에 나중에 깨밭에 깨를 뿌려서 다 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깨밭에 천막 쳤다가 경찰서에 끌려가서 새벽부터 꿇어앉아서 혼났는건 아주 기억이 나고 좋은 추억이 돼 있습니다. “우리 깨밭에 전도하는 놈들이 와가지고서 천막을 치고 점령을 해서 남의 재산에 손해를 가져오니까는 이거 돌봐달라”니까는 아 그때 경찰관이 오더니만 깨밭에 천막 쳤다고 손에 철고랑을 채워가지고, 아침에 일찍이 와서 사람들이 없으니까는 경찰관이 다른 사람이 올 때까지 꿇어 앉아 있으라는 겁니다. 그래 꿇어 앉아 있는데 서울에 유명한 신문사 기자가 사건이 있으면 적으려고 왔다가 내 사건을 보고 “왜 왔느뇨?” 그래요 나보고. 그래서 “교회 세우려고 천막 치다가 남의 깨밭에 있었다고 잡혀가지고서 여기 와 있다”니까는 “아니 그렇다고 경찰서에까지 끌려 올 일이냐!”는 거예요 “이거 정말 신문 기사거리구나! 내 지서장을 만나야 되겠다.” 그러니까는 풀어서 당장 가라 그래요. 내가 참 놀라운 것은 그분 나에게(나를) 풀어준 덕분으로 미국에 건너가서 요사이 큰 회사 회장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할 수 없다고 하면 못하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지붕을 뚫고도 내려갈 수 있고, 깨밭에 천막을 칠 수도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길이 없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금년 한 해 동안은 여러분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으로 바라보고, 그리고 기도하고, 입으로 일이 이루어질 것을 명령하십시오. 막연한 꿈은 꾸어지지가 않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우리는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갔네.”라고 말합니다. 일들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살다보면 별로 한 일도 없는데 한 해가 지나간 것입니다. 요즘 구글의 엔지니어 맷 커츠(Matt Cutts)라는 사람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한 가지 목표를 정해놓고 한 달 동안 그 목표를 실천하면 굉장한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을 해서 그가 유명한 사람이 됐습니다. 예를 들면, 그는 원래 책상(에)만 틀어박혀있던 컴퓨터 미치광이였는데, 자전거로 출근하는 목표를 세우고 언제나 자전거를 타고 저렇게 출근을 했습니다. 저걸 타고 출근을 하니까는 몸에 건강이 되고 취미가 생겨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킬리만자로 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유명한 인사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가 하는 말은 자기는 “오전 10시 이후에 이메일에 답장을 쓰지 않고, 정해진 시간동안 신약성경을 읽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한 달 동안 실천을 했는데, 그 결과 마음이 느긋하고 부드러워지고 삶이 매우 풍성해졌다.” 목표를 세우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작은 목표지만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을 목표로 세우고 한 달 동안 실천했더니,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니 삶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매일 한 가지씩 목표를 세우고 실천한다면 올해 연말에 마음에 뿌듯한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제가 여러분에게 늘 말하는 ‘보고, 믿고, 말하라’ 그것을 적은 것부터 실천하라 하십니다. 마음속에 목표를 세우는 것은 보는 것입니다. 꿈을..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꿈을 보고, 둘째는 믿고, 셋째는 말하라” 말하면 그대로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을 기다리지 말고 적은 것부터 여러분 시작하면,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2016년 새해가 놀라운 가능성을 안고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성경은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편81:10)”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꿈과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꿈꾸고 믿고 입술로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한 해 동안 우리의 삶에 놀라운 기적으로 가득히 채워주실 것입니다. 분명한 구체적인 목표 있는 꿈을 가지자.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기도하면 믿음이 생겨난다. 그 믿음을 따라서 명령을 내리면 성령이 그 말씀을 통해서 기적을 행하신다. 적은 것도, 큰 것도 그렇게 변화를 가져오고 창조를 가져오는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요 며칠 전에 한 청년이 내게 편지를 했습니다. 자기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이제 장가를 가야되겠는데, 자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는데 아무리 애교를 떨어도 아가씨가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 나보고 “어떻게 해야 그 아가씨에게 장가 들겠느냐?” 그래서 내가 “간단하다. 그 아가씨 사진을 당신 수첩에다 붙여 놓고, 목표 있는 꿈을 가지고서 기도를 하고, 기도해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오면 점심 같이 먹으러 가자고, 저녁 같이 먹자고 그러면 길이 열릴 것 아니냐. 너무 간단하지만은 이루어지거든 나에게 저녁이나 한 턱 쏴라.” 그랬어요. 이 세상에 다 어려운 것 같이 생각이 되지만은 갈렙은 생각이 달랐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축복은 생각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굉장한 그릇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십시오. 금년도에 살림이 어렵지만은 여러분이 제가 말씀한 대로 이대로 말하면 좋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