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 것이 이뤄진다
(잠 4:23)

2016.02.21. 주일4부

<서론>
‘생각한 것이 이뤄진다’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어떤 사람과 친구가 되고 있는가? 어떤 책을 읽고 있는가? 어떤 생각을 늘 하는가? 꿈이 있는가? 이러한 것들이 우리 마음을 타고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잠언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말의 영향력은 우리 삶에 대단합니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엘렌 랭어 교수의 실험은 우리의 생각과 말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랭어 교수는 호텔에서 청소부로 일하는 사람들의 운동량을 조사했는데, 그들은 일을 통해 충분한 운동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체중은 육체노동을 하지 않는 사무직원과의 비슷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랭어 교수는 그들 중 절반에게 지금 하고 있는 청소 일이 건강과 열량소모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귀띔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에 다시 건강상태 체크를 했는데, 아무 말도 듣지 못한 사람은 체중이니 건강상태가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청소하는 일은 열량소모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들은 큰 변화가 나타났는데, 몸무게와 비만율이 크게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이 실험은 우리가 어떤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신체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건강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건강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고, 좋다고 생각하고 말하면 그것이 신체에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벼 이삭이 굵어지기 전에 나가서 칭찬을 하고, “벼야 너를 사랑한다. 열매를 잘 맺어다오.” 그렇게 칭찬을 해주면 벼가 알곡이 충실해진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귤을 많이 키우는 농장의 농부는 귤 밭을 지나가면서 귤을 칭찬해주고, 사랑해주면 귤이 놀랍게 충실하게 잘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말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나는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약하다. 실패자다. 무능하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하면 그러한 힘이 그 속에서 넘쳐나서 그러한 사람으로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1. 마음에 채워놓은 생각
우리는 마음에 어떤 생각을 채워 놓을까 그것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생각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신앙생활에 습관화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베개를 베고 드러누워서 십자가 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 서 있는데, 십자가 밑에 가서 내 영혼이 꿇어 엎드려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내 죄를 사하시고 내 행위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신다.’, ‘십자가의 피가 나를 용서받고, 거룩하게 되게 만들어 주신다. 십자가의 피가 내 병을 다 고쳐주신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가 나음을 입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였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자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을 선물로 받게 하려함이라(갈라디아서3장13~14절)’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아담,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우리에게 가져온 저주를 다 청산해주시고, 우리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복주고 복주며, 번창케 하고 번창케 하리라. 너는 만인의 복이 될 것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죽음에 대하여 예수님이 죽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3일 만에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고 부활승천하신 것을 바라볼 때, 예수님을 통하여 함께 죽고, 함께 장사 지낸 바 되고, 함께 부활하여 하늘에 함께 있다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재림하는 것입니다. 그를 마음속에 생각을 해야 돼요. 마음에 이 생각이 꽉 들어차면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올 데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한다(요한3서1장2절)’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을 다 사하시고, 병을 고치시고, 우리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곳으로 우리 소원을 만족케 하사 우리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신다.(시편103편3~5절)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이 꽉 들어차기 때문에 긍정적인 생각이 아닌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오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하면 물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생각들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이 굉장한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장 11절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24절에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도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4장 10절에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요한3서 1장에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믿음으로 이 생각을 맘속에 채워 넣고 ‘나는 된다.’ 말할 때 보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믿음으로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은 보는 것을 믿습니다. 눈에 보여야 믿어져요.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믿기 때문에 보는 것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했으니까는 ‘나는 믿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안 믿는 사람은 믿으라고 아무리 해도 봐야 믿지, 안보고는 안믿겠다 그래요.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성경에 보면은 12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에 정탐을 왔을 때, 열 정탐꾼은 자기 자신을 믿었습니다. 인간을 믿었기 때문에 그 가나안 땅을 봐도 성의 높은 성벽을 보나, 거인들이 사는 사람들을 보나, 무엇을 봐도 자기들은 메뚜기같이 보였습니다. 보는 것을 자기에게 비교하니깐 메뚜기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보고 자기를 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보고 난 다음에 환경을 바라보니깐 모든 것이 다 우리 밥입니다. “성벽도 우리 밥이다. 저 거인들도 우리 밥이고, 이 전체가 우리 밥이다.” 위에 하나님을 보고 그것을 보면 다 밥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나를 보고 환경을 바라보면 나는 환경에 대해서 저 메뚜기입니다. 불쌍한 존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나사로가 죽어서 무덤에 들어간 지 나흘이 되었을 때, 그 누이동생들이 마음이 찢어지도록 슬펐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르다를 데리고 나사로의 무덤가에 가서 “무덤에 돌을 옮겨 놓아라.”, “예수님, 무덤에 들어간 지 나흘이 되어 썩은 냄새가 나나이다.” 주님께서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마르다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기적을 보리라고 하지 않았느냐” 믿으면 봅니다. 보면 못 믿어요. 예수님께서 호통을 치는 바람에 마르다와 마리아가 돌문을 옮겨놓으니깐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 썩은 나사로도 즉시에 새 사람이 되어서 걸어 나왔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생각하고 말한다는 것은 굉장한 능력이 거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보아야 믿겠다는 것은 마귀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그 생각을 늘 해야 됩니다. 요한복음 6장 5절로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유대광야에 나갔는데, 남자만 오천 명, 부녀자 합치면 수만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이 기사와 이적을 행하시고, 귀신과 병든 자가 쫓겨나고 나음을 입으니 사람들이 안 올 턱이 있습니까? 그러나 아침부터 너무 따라다니더니 해거름이 되니깐 배가 고파서 여기저기서 쓰러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빌립을 불러서 “빌립아, 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예? 저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다니요. 남자만 오천 명, 부녀자 기만명인데 저 많은 사람들에게 떡을 갑자기 구할 수도 없거니와 돈으로 말하면 이백 데나리온이나 되는 떡이 부족하리이다.” 그러니깐 그 보니까는 자기들이 메뚜기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의 형제인 안드레가 예수께 와서 “주님 여기 어린아이가 있는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아직까지 안 먹고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많은 군중에 이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마는 이거라도 가지고 나왔으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도 조그마한 겨자씨 믿음도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사람들을 질서 있게 다 앉혀라.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가져오너라.” 예수님께서 축복을 하시고 다 나누어주셨습니다. 다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남은 것이 열두 바구니에 찼습니다. 그 다음에 한 번 더 그런 일이 있었지요? 주님께서 사천 명을 먹이고 일곱 바구니나 남았다. 예수 믿는 생활은 헐벗고 굶주리며 살아야 된다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예수님은 오천 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 남았고, 칠천 명을 먹이고도 일곱 바구니가 남았습니다. 남은 생활을 해야 돼요, 남은 생활을. 생각을 바꾸십시오. 주를 믿고 주를 섬기면 주님께서 ‘주라 그러면 돌려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눌러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주리라’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면 십일조와 헌물에 보태어서 남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모조리 다 빼앗아가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남게 하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남아야 더 나눌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마가복음 9장 23절에 말씀했는데, 한번 따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나니라”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에게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믿고, 기적을 기대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라는 것은 마음에 만들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로마서10장17절)’ 성경을 늘 옆에 끼고 다니면서 성경을 읽으면 성경말씀이 바로 믿음인 것입니다. 말씀을 심으면 마음속에 믿음으로 싹이 돋아 오르는 것입니다.


2. 생각하며 꿈을 꾸라
여러분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꿈을 꾸십시오. 생각은 여러분 마음속에 밀밭이나 보리밭처럼 생각이 우거져, 마음을 긍정적으로 보존하고 있으면 생각은 꿈을 꾸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렇게 경제가 어려울 때, 그래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그 생각이 꿈을 꾸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빌딩을 하나 사라. 이 일대에 사는 것이 좋다. 얼마나 있느냐? 한 2, 3억 있지? 그러면 그걸 가지고 은행에 융자를 받아서 조그만 빌딩을 사가지고서 세를 받아 매달마다 지불하면 너 빌딩 주인이 된다.’ 이것은 꿈을 꾸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런 꿈을 꾸게 돼요. 생각을 하게 되면 꿈을 꾸게 되고, 꿈을 꾸게 되면 믿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믿어야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안 믿으면 꿈이 안 이루어지니깐 기도를 하면 믿음이 이루어져요. 믿음이 생기면 그 말을 해야 됩니다. “용기야 네가 생각한 대로 된다! 너의 힘으로는 안되지만은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 될 가능성이 많다. 이럴 때 어려울 때 빌딩 주인이 되는 거야. 너는 된다, 할 수 있다.” 말을 해야 돼요. 그 말이 나가서 굉장한 역사를 베푸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 소원이 바로 꿈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에 꿈을 꾸게 하시고, 그 꿈을 통해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꿈을 꾼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미국 대통령..그거를 뭐라고 말합니까..보좌관..차관이라고 하나 그거까지 한 우리 한국 2세가 있는데 장님이에요. 제가 불광동에서 천막교회를 치고 목회를 할 때, 장님 중학생이 콧물을 줄줄 흘리는 머리가 산발이 된 여동생 손에 이끌리어서 우리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 추운 겨울에 벌벌 떨면서 출석을 하고, 나는 눈을 고쳐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하고 했습니다. 그분들이 미국사람의 도움으로 미국을 건너가서 공부해서 시험에 합격하여 백악관 구제담당 차관보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느냐? 그때 다 보니깐 비록 아무것도 없고, 가난하고, 눈을 못 봐도 자기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말을 늘 했습니다. 내가 “너 이렇게 추운데 이 다니면 무엇을 하겠냐?”, “목사님 난 눈은 못 보아도 나도 보통 사람이 하는 일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더니만 그렇게 높은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생각하며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하면 꿈을 꾸게 되는 것입니다. 꿈을 꾸게 되면 그 꿈을 이루어달라고 기도를 하면은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기면 믿음을 말로써 자꾸 하면 말이 나가서 능력을 베푸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나니라’ 능력을 주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능력 좀 없는데, 그러나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꿈이 헛되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요셉을 보면 열두 형제 중에 열한째 형젠데, 그는 그냥 꿈을 꾸는 것입니다. 벼락이 치고 천둥번개가 번쩍거리는 것이 아니고 그냥 코로로~자고 꿈에 형의 보릿단들이 일어나서 자기 보릿단보고 절을 넙죽하는 그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 꿈은 여러분들도 보통 꿀 수 있는 꿈입니다. 그 다음에는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자기를 보고 절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그런 비슷한 꿈은 얼마든지 꾸어요. 어제저녁에도 꿈을 꿨는데, 엄청난 꿈을 꿨습니다. 금강산이 우리에게 들어와서 우리 여의도 성도들이 금강산 구경을 갔는데 그렇게 오묘하고 바위가 기이하고 좋더라고요. 그 꿈이니까는 꾸었죠. 두고 보면 알겠죠. 꿈은 여러분께서 꾸면 그 꿈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팜 론토스’라는 미국에 카운슬링 회사가 있는데 그 사장님이 팜 론토스(Pam Lontos)인 것입니다. 그 사장이 여자사장인데 그가 젊었을 때 몸이 굉장히 뚱뚱해서 뚱보가 되고, 나날이 18시간 잠을 자고, 우울하고 절망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그는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선 안 된다. 반드시 변화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때부터 긍정적인 생각이 담긴 카세트테이프를 하루 종일 들었습니다. 그러고 자기에 대해서 긍정적인 말을 50번 이상 했습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패배한 사람이 아니다. 나도 잘될 수 있다.” 이런 긍정적인 말을 50가지를 자기를 보고 말을 했어요. 그러고 멋진 배우의 사진을 벽에다 붙여놓고, 자기 사진의 자기 목만 떼어가지고서 그 배우의 목에다 딱 붙여 놓고, 그래 그걸 늘 보고서 웃고 즐거워하고 “내가 저 사람과 같다”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자기에게 변화가 다가오기 시작해요. 몸무게가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조금 노력을 해서 20kg을 감량을 했습니다. 그러자 자신감이 생겨 판매원으로 취직을 했는데, 판매왕이 된 모습을 날마다 그려봄으로써 얼마 후 정말 판매왕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번에는 TV에 물건을 파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샴록(shamrock) TV방송국을 찾아가서 채용해달라고 하니 “당신 인물이 너무 못나서 우리 방송에선 못 쓴다.”고 그래요. 그러나 그 방송국에 가서 계속해서 부탁을 하고 그래가지고 결국 입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지 2년 만에 그 회사의 부회장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카운슬링 회사를 설립하여 그 사장으로서 활동하고 있고, 미국에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꿈을 가져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꿈을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에 꿈이 없으면 하나님이 역사할 수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꿈을 가지고 믿는 것을 보게 되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믿으면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보고서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무디는 “세상 사람들은 보는 것을 믿지만, 신자들은 믿는 것을 보는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을 바라보면 메뚜기 자화상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우리의 문제들 전부 다 우리에게 밥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바라보아야 됩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들을 우리가 “저거 다 내 밥이다!”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긍정적으로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9절에 ‘다만 야훼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야훼는 우리와 함께 하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이와 같이 담대한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생각 보다도 하나님생각을 채워 넣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늘 자기 생각한 대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생각대로 살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생각을 마음속에 채워 넣으면, 여러분 일이 성공되고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생각은 예레미야 20장 11절에 있는데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평안을 주고 미래의 희망을 주는 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 된다, 이젠 끝이다’ 이와 같은 불신앙의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내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시며 나에게 희망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시다. 놀랍게 좋은 하나님이시다.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희망을 주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환난을 당하고 고난을 당해서 ‘이제 나는 망했다, 안 된다, 못한다.’ 그러지 말아야 돼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시므로 평안하다. 희망을 가질 수 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하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심리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두뇌가 한꺼번에 둘을 동시에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은 저 멀리 떨어져 있고, 할 수 없다고 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 떠나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동시에 두 생각을 가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고 해야지,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두 개가 엉켜서 머릿속에 생각을 할 수가 없는 조직으로 되어 있단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망이라고 생각될 때, 절망과 싸우려고 하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절망과 싸우지 말고 희망을 생각하면 절망은 쫓겨나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희망의 말을 하는 사람과 친하고, 희망찬 책을 읽는 것이 좋고, 희망찬 환경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 환경으로 말미암아 희망이 자기 속에 들어 있으면 절망은 떠나가고 희망스러운 좋은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The Man Who Thinks He Can’ 19세기 시인 월터 윈틀(Walter Wintle)(월터 윈클이라고 말씀하심)이라는 사람이 자기 시를 지었는데 “Thinking” 즉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제목의 시를 적었는데, “당신이 패배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패배할 것이다. 당신이 도전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도전하지 못할 것이다. 성공은 모두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다.” 그는 또한 “성공은 항상 더 강하고 더 빠른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거머쥘 사람은 바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다가온다.” 지혜 있고, 총명이 있고, 머리가 좋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바꾸지 않고 환경이 바꾸어지기를 원합니다. 존 맥스웰은 ‘생각의 법칙’에서,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생각은 바꾸지 않고 결과만 달라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면 생각부터 좋은 일이 일어날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좋은 생각이 일어날 것을 미리 생각하지 않고, 좋은 일을 주변에 찾으면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고 생각을 바꾸는 데 제일 좋은 재료가 무엇이냐? 성경입니다. 성경보다 더 좋은 책이 없습니다. 예수를 믿고 성경을 받아들인 나라마다 역사를 살펴보면,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리 아시아에서 강대국이 되었는데, 한국의 교회가 왕성하게 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천만이 넘게 되니깐 순식간에 머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와 같이 계시면 김정은이가 지금 온갖 짓을 해도 헛짓입니다. 자기가 만든 올무에 자기가 얽힐 것입니다. 우리 어려움과 고난스러운 일 다가올 때, 하나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이 싸워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싸워서 하나님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우리 교회가 더 많이 전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 바꾸어진 생각대로 우리를 위해서 일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울 때, 우리의 생각이 변화되고, 우리의 생각이 변화되면 그 변화된 생각을 쫓아서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늘 요한3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것을 밥 먹듯이 내 마음속에 늘 먹고서 살았습니다. 지금도 항상 이 말씀이 마음속에 뚜렷하게 있습니다. 내 생각이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하는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그 생각이 하나님과 더불어 나가서 모든 환경을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어려움이 안 다가오는 것은 아닙니다. 산골짜기도 지나가게 되고, 가시밭길도 걸어가게 되고, 모함도 당하게 되고, 어려운 일이 많이 있어도 하나님은 그 모든 일에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손에 잡으시면 아주 안 좋은 것이 아주 좋은 것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어려움을 겪을 때, 어려움 때문에 회개하고 하나님 품에 안기면 하나님은 그 어려움을 변화시켜서 우리가 깜짝 놀랄 좋은 것으로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1장2절)’, ‘저가 네 모든 죄를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니라(시편103편3~5절)’ 하나님이 ‘너에 대한 생각은 평안이요, 희망을 주는 것이라’ 이런 생각을 마음속에 잔뜩 채워 넣고, 여러분 생각을 다스리고, 꿈을 다스리고, 믿음을 다스리고, 입술의 고백을 다스리면 여러분 인생의 위대한 승리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