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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를 채우시는 주님 (고전 2:9-13) 2016.10.16. 주일4부예배 <서론> ‘필요를 채우시는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세상의 부모는 자녀들의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삶의 필요한 것들을 예비하십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능력 있고 좋은 부모를 만나서 걱정 없이 사는 젊은이들을 보고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났다고 말을 합니다. <본론> 1. 죄인들과 병든 자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오늘 이 세상에 사는 죄인들과 병든 자들은 어디를 가야 되나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진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아닌 저들은 어디를 가야 되는 것입니까? 죄인은 죄를 씻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예비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로 24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용서와 의를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 손발을 씻습니다. 손과 발이 더러워지기 때문에 깨끗이 씻습니다. 그처럼 우리가 영적인 생활도 죄를 짓지 않고 의롭게만 살 수 없습니다. 자꾸 넘어지고 쓰러지고 그렇게 하는데 뭐 낙심을 하고 ‘나는 아무리 해도 믿음을 가질 수 없이 죄를 지으니까 교회를 그만 나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손발이 더러워지면 원망하지 않고 늘 씻는 것처럼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죄를 지으면 여러번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회개를 합니다. 성경에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요한일서 1장 9절에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병든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병든 자도 갈보리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께로 나와야 됩니다. 예수님이 치료를 예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항상 용서와 치료를 온몸에 담고 다니시며 죄인을 구원하시고 병든 자를 모두 다 고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에 죄와 병을 고치기 위해서 당신 몸에 이 은혜를 담고 다니는 것처럼, 오늘도 지금 이 자리에 여러분을 용서하시는 예수님, 여러분을 치료하시는 예수님이 곁에 계십니다. 우리가 마음에 영을 다해서 기도하면 곁에 계신 예수님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에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예수님은 죄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병든 자의 병을 고치시어 우리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하여 예비하고 계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예수님께서는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앓는 병은 마귀가 눌러서 생긴 병입니다. 마귀를 내어 쫓으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임하며 치료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셔서 잘못된 것을 고쳐 주시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5장 22절로 25절에 보면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사흘 동안 물을 마시지 못하면 견디지 못합니다. 밥을 안 먹고 사흘 동안은 그렇게 힘들지 않게 견딜 수가 있지만 물을 안 마시고 사흘 동안 견디면 갈증이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수르 광야에 들어와서 사흘 길을 땀을 흘리며 걸으면서 물을 마시지 못했으니 굉장히 괴롭겠지요. 그런데 마라에 이르러서 그 곳에 물을 마시지 못한 것은 물이 써서 마시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는데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모세가 야훼께 부르짖었더니 야훼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하나님께서는 쓴 연못가에 그 쓴물을 달게 하는 나무를 준비해 놓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알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있을 때 그것을 고칠 수 있는 것을 예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세상을 살아오면서 한번 뒤돌아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반드시 어려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예비해놓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올지 모릅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하나님이 이 돈이 필요할 줄을 알고 계심으로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실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예비할 것을 믿고서 기도하고 간구하면 하나님이 예비한 손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비하신 하나님,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모세가 야훼께 부르짖었더니 야훼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아졌더라. 그보다도 신약성경에 와서 더 재미있는 것은 그가 그 어머니와 가족들이 함께 결혼식에 초청을 받았는데 결혼식에서 손님이 많이 와서 그런지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잔치를 하는데 주음식인 포도주가 떨어져서 낭패에 이르러서 예수께서 포도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어머니가 알고 예수님께 와서 이 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그러니까 예수님이 어머니 왜 나에게 부탁을 합니까? 내 때가 이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는 것도 시와 때를 따라서 하시는 것입니다. 한참 있으니 그가 종을 불러서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 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물을 변해서 포도주로 만들어서 그 잔치가 잘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이 일을 볼 때 세상에 모든 것을 주님은 예비해놓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십니다. 심지어 죽어서 저세상 건너가면 그 곳에서도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놓으신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에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걱정거리가 없는 사람은 이 성경 구절을 달게 받아들이지, 걱정거리가 있는 사람은 “안 당해봤으니 저런 소리 하지, 당해봤으면 저런 소리를 못한다.”고 그렇게 말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절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주님께서는 풍성한 대로 모든 쓸 것을 준비하고 계시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주님께서 응답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면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9절로 10절에 ‘너희 성도들아 야훼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야훼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말씀하셨습니다. 젊은 사자가 굶주린다는 것은 굉장히 살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늙은 사자는 기운이 없어가지고서 굶어서 죽습니다. 그러나 젊은 사자는 여간한 사냥꾼이 아닙니다. 젊은 사자는 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다른 짐승을 잡아먹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시기를 이 젊은 사자가 굶주린 단계라는 건 굉장히 퍽질한 상태인 것입니다. 젊은 사자가 굶을 때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굶주리게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나이든 사자는 사냥을 못해서 굶을 수 있지만 젊은 사자는 사냥 실력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젊은 사자는 굶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자가 굶주리는 일은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자녀가 굶주리는 일은 결코 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굶주리지 않는다.” 우리가 담대히 그렇게 말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시편 107편 9절은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위기를 만날 때 대개 사람을 찾아 도움을 청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시편 146편 3절로 5절에 보면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야훼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가서 부족함이 없이 채워주기를 기다리면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우리의 관계 하나님의 우리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1절에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야훼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가 세상에 살면 두려워하지 않고 살 수가 없습니다. 두려움이 많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같이 함께 함이라.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믿고 알면 두려움을 무서워할 리가 없습니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하나님이 대가를 주고 우리를 샀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우연히 굴러들어온 떡으로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아시고, 원하셔서 우리를 당신의 소유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이 자리에 앉으신 여러분 다 하나님의 소유물입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것입니다. 굉장히 비싸게 사셨기 때문에 굉장한 보물인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상당히 가치가 있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일과 삶의 균형 부문에서 38개국 중에 36위로 사실상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주당 근무시간 50시간 이상인 노동자의 비율이 OECD의 평균보다도 10%나 높은 것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하면 허리가 휘청하도록 일을 많이 하고 먹고 사는 사람이 한국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시간 동안 일하면서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아마도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 한국사람 각자 각자가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127편 1절은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야훼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라고 말씀하신 것 같이. 사람이 아무리 수고하고 애를 써도 하나님이 지키시지 아니하시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사야 43장 1절에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야훼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그 말을 똑똑히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일본 식민지로 고생했고, 6.25사변을 통해서 고통을 당했고 그러므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많습니다. 이 세계 인류 중에 두려워하는 마음을 많이 가진 이가 우리 한국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두려움에서 해방되야 되겠습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책임지고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3. 우리는 왜 평안할 수 있는가? 우리는 왜 평안할 수 있습니까? “물 가운데에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하고, 강을 건널 때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하게 하겠다.” 여호수아 3장 13절에 보면 ‘온 땅의 주 야훼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하나님께서는 홍해 바닷물을 갈라놓아 이스라엘이 무사히 건너오게 하심과 동시에 요단강의 물도 갈라놓고 갈라진 강을 백성들이 건너가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조금만 생각하면 느낄 수 있는 것은 보통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바다도 가르고, 강도 마르게 하고 당신의 계획한 뜻을 위해서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 곧 그들을 위해서 해야 되는 일이 생기면 엄청난 기적도 행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불꽃을 불 가운데를 지난 때에도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사르지 못하리라.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의 세 청년 우상숭배를 하지 않으면 타는 불못 가운데 던져 넣으라고 했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세 유대 젊은이들이 우상에 절을 하지 아니하니까 왕이 대노해서 그들을 불 연못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런데 세 사람을 던져 넣었는데 가만히 보니까 네 사람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왕이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세 사람이 불꽃 가운데 있어도 머리칼 하나 타지 않고 그들은 손과 손을 잡고 춤을 추는데 넷째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같이 보였다는 것입니다. 타협하지 아니하고 목숨을 내놓고 불꽃 가운데 뛰어 들어가니까 하늘의 보좌에 앉아 있던 예수님이 뛰어 내려와서 그들과 함께 춤을 춘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는지요. 그래서 느부갓네살 왕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다니엘 3장 25절-27절)‘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물이 사람을 침몰하지 못하고 불이 인생을 태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위기에 처해 있어도 우리와 같이 계시는 것을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2절로 4절에 보면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야훼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플로렌스 쉰은 20세기 초 미국에서 화가와 작가로 활동했는데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성공과 긍정적인 삶에 대한 책을 써서 지금까지 수천만이 넘는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평소 다음과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나는 주님의 딸이니 나의 부유한 아버지께서 부유함을 나에게 쏟아 부어 주신다. 나는 주님의 딸이다.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아는 것이 성공적인 삶의 비결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따라 말씀 하세요. “나는 주님의 자식이다. 나의 부유한 아버지께서 부유함을 나에게 쏟아 부어 주신다. 나는 주님의 자녀다.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입으로 늘 고백한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될 것은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태복음 7장 11절)’. 우리는 이 약속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너희는 자식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 지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결론> 우리의 삶에는 크고 작은 문제 속에 둘러싸이고 심신에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삶의 과정에서 우리가 잘 살고 행복하게 살려면 고난을 메꿔줄 물건들이 대단히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고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싸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리들의 형편을 다 아시고 필요한 것들을 예비해 놓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로 10절에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그러나 믿음으로 인생을 살면서 성령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은 눈 먼 봉사로서 하나님이 준비해주신 것을 보지 못하고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께서는 매일같이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의 일어서고 앉음을 살피시고 우리 마음에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희망과 꿈을 따라 기도하고 믿을 때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같이 계신 하나님께서 역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고 구체적인 꿈을 꿔야 되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살지 말고 우리 삶에 필요한 목표를 분명히 꿈꿔야 된다. 꿈꾸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편리하게 세상을 삽니다. 백년 전만 하더라도 대서양을 건너고 태평양을 내 집처럼 왔다갔다 건널 줄 몰랐습니다. 제가 지난 주일날 비행기를 타고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가서 집회를 인도하고 또 동부로 비행기를 타고 건너가서 교회성장세미나를 하고 금요일 날 비행기를 타고 어제 밤 5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14시간을 앉아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느냐? 망망한 대양을 비행기를 타고 나는데 기후가 나쁘면 굉장히 비행기가 춤을 추는데 그 따라서 춤을 추면서 살아서 건너갈 수 있을까?'' 생각이 날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인생이 그런 일을 할 수가 있느냐? 꿈을 꾸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꿈을 꾸고 하나님 앞에 입을 벌리면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옛날 살던 사람들과 비교해서 얼마나 잘 살지 않습니까? 비행기가 있지요, 자동차가 있지요, 전화기가 있지요. 요사이 핸드폰 때문에 해외여행가면 고통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거기 사진기를 붙여놓아서 모조리 전부 사진사가 되어서 사진찍자고 하는 바람에 그렇지 않아도 바쁜데 핸드폰 때문에 더 바빠요. 그러나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서 생활은 점점 발전되고 향상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지고 향상되려면 꿈을 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읽고 마음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오고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꿈을 꾸면 그 꿈을 믿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성령으로 도와주시고 꿈을 믿고 나아가면 너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 생겨나기 때문에 우리가 패배하지 않습니다. 요사이는 우리가 주님을 믿었음으로 더 깊이 믿고, 더 크게 믿어서 우리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는 우리들이 되십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