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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83년 9월 4일 제목 :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성구 : 눅 18 : 1 - 8 이 시간에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KAL007기가 사할린 근처 상공에서 소련 전투기에 의해 미사일 공격으로 박고 격추되어 탑승했던 269명의 생명이 무참히 살해된 것은 정말로 천인공로할 사건이며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 중 가장 격렬한 비난의 말을 사용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공산주의라는 악마적인 집단의 정체를 여실히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산주의자들과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뼈저리게 깨달아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 저는 이 사건이 발생하자 마음에 깊은 충격을 받고 걷잡을 수 없는 질문이 마음속에 솟구쳐 올라왔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아시면서도 그대로 두셨을까 왜 하나님은 소련 공산주의 악마를 그대로 두시는가 하나님은 왜 악을 신속히 징벌하지 않으시는가 이와 같은 질문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도 누구를 불문하고 이러한 질문들이 솟구쳐 올라왔을 줄로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의 해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이와 같은 사건은 악마가 가져오는 인간의 타락이 비참할 정도로 그 실상이 여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악마의 타락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악마가 인간을 유혹해서 타락케한 사실도 우리는 그냥 신학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 환경 가운데서 이런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날 때 이 사건이 얼마나 악마가 가져온 인류 타락의 비참한 실상인가를 우리가 여실히 볼 수 잇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꾀임에 빠져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반역했을 때 그들은 철저히 그 영이 죽음을 당하고 그 속에 타락과 부패가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 부패의 결과로 당장 아담과 하와의 가정 속에서 비극이 일어난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담에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선악과를 먹었느냐?" 그 때 하나님께서 묻는 질문에 아담은 자기가 책임을 통감하고 일을 고백하고 자복하지 아니하고 그 아내 하와에게 책임 전가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서 제게 주신 여자가 먹으라고 하므로 먹었나이다." 비열하게 자기의 잘못을 책임지지 아니하고 이웃에게 전가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럴 때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네가 왜 이렇게 하였느냐고 하시니까 "뱀이 와서 나를 꾀었기에 먹었나이다." 하와도 역시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실상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정을 이루고 낳은 아들 중에서 맏아들 가인이 둘째 아들 아벨을 돌로 쳐서 죽여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했냐고 할 때 "내가 동생을 지키는 자이니까?" 그는 뻔뻔스럽게 대답했습니다. 이것이 인간이 타락하고 그 마음속에 악마의 성품이 들어온 결과로 일어난 사건을 우리는 너무나 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 이후로 인간 세계 속에 전쟁을 그치지 않았고 역사는 시상철회의 기록인 것입니다. 더구나 1930년을 전후해서 일어난 악마의 기관인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사건을 보십시오. 공산주의가 오늘 세계에서 이룩하는 그 비참한 악마적인 행위는 일일이 다 들어서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스탈린만 하더라도 자기가 권력을 쥐고 공사화하기 위해서 소련 자기 동포들 6천 6백 만 명을 죽였습니다. 사람 한 생명을 죽이는 것도 위험한데 공산주의를 위해서 6천 6백 만 명을 죽였습니다. 모택동도 그렇습니다. 중공을 공산화하기 위해서 자기 동포 6천 2백 만 명을 죽였습니다. 이북 김일성이 우리 동족을 얼마나 많이 살상했는지 정확한 숫자는 나와 있지 않지만 피의 강과 바다를 이루고 자기 권력을 손에 쥐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라는 이 악마의 병균이 들어오면 인정사정도 없습니다. 자기의 탐욕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권을 짓밟고 사람의 생명을 파리 목숨같이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이 악마의 집단인 공산주의를 두둔하고 공산주의에 대해서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악마의 사주를 받아서 가장 비참한 거짓말에 속아넘어간 사람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 마귀의 속임수에 빠져서 사람이 서로 죽이고 서로 죽고 비참한 역사를 형성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만 하더라도 전쟁을 통해서 죽은 수가 무려 5천 만 명이나 됩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 인간의 역사라는 것은 늘 전쟁 준비하기 위해서 보냈고 전쟁하다가 보냈고 파괴를 복구하고 또다시 파괴하고 이런 연속이었고 인간은 늘 죽음과 피의 강과 바다에서 살아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악마가 가져온 인간 타락의 실상인 것입니다. 인간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는 이것이 증명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슨 과학적인 두뇌가 있다 과학을 발전시켰다 이성적이다 과학적인 존재다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의 도덕적인 이 타락과 부패와 인간의 절망적인 이 병든 상황은 서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이고 그리고 위대한 존재인지는 모르겠지만 도덕적으로는 처참하게 부패하고 타락해버려서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는 복구할 수 없는 그런 비극 속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전세계는 일시에 인류를 수십 번도 멸망시킬 수 있는 그러한 원자탄과 수소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 날강도 같은 소련 적대로 인간의 양심의 추호라도 없는 그러한 악한 무리가 있으니 언제 이 지구상이 불덩어리가 될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로, 여러분과 생각하고 싶은 것은 누가 오늘날 이 세계를 지배하느냐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왜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하나님께서 역사와 인류를 지배하신다면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그대로 방관하고 있는 것인가? 하나님이 능력이 부족해서 그러신가? 하나님께서 무자비하고 무관심해서 그러신가? 왜 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그대로 진행되게 내버려두시는가? 그렇게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누가 이 세계의 지배자입니까?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로되 땅은 인생에게 주었다"고 시편 115편 16절에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집을 지어서 전세로 내어주면 전세 계약을 맺은 기간 동안은 전세 들어온 사람이 그 집을 마음대로 사용할 권리가 있고 아무리 주인이라도 그 집에 들어가서 전세 든 사람을 마음대로 쫓아내고 해를 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법도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구를 만드시고 난 다음 이 지구를 아담과 하와에게 전세 계약을 맺듯이 주었습니다. 오늘날 역사가들은 또 신학자들은 이 지구가 아담과 하와에게 6천 년 동안 하나님께서 지배권을 주셨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일단 아담과 하와에게 지구의 지배권을 주고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준 이상 하나님께서는 그 기간 동안에 우리가 그 집을 완전히 파괴하기 전에는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요 의의 하나님이요 법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지구는 아담과 하와에게 준 것이고 아담과 하와가 이 세계 임금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자기가 하나님께로 받은 이 지구를 이 세상을 마귀에게 넘겨주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귀에게 순복하고 마귀에게 내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 지구의 지배권이 이 세상의 지배권이 마귀에게 넘어가고 만 것입니다. 이 사실은 마귀가 공공연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40주 40야를 금식하시고 난 다음에 주 예수께서 마귀의 시험을 당할 때 마귀는 와서 예수에게 공공연히 이 세상은 자기의 지배하에 있다고 주장하고 예수님은 그것을 반박하지 않으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5절로 6절을 보면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네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고 말한 것입니다. 누가 도대체 마귀에게 이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을 넘겨주었을까요? 아담과 하와인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마귀에게 순복하자 마귀에게 모든 세상의 권세와 영광을 넘겨줌으로 이 세상 권세와 영광을 마귀가 빼앗아서 마귀가 임금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그 기간 동안 마귀는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귀신을 내어쫓으려고 할 때도 귀신이 고함쳤습니다. "왜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쫓아내려고 하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멸하려 하나이까?" 하고 반항한 것은 마귀는 아담과 하와가 가지고 있는 그 기간 동안 자기들은 이 세상에서 임금 노릇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인간 내반사에 마귀의 모든 행악에 직접적으로 오셔서 손을 넣어서 간섭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은 정의와 법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어 준 전세기간 동안에 마귀가 왕노릇하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도 하나님은 그대로 내버려 둘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 세상의 왕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9절에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라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30절에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탄이 오는 것을 보고 예수께서 이 세상 임금이 내게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1절에도 보면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고 이 세상 임금이 사탄인 것을 예수님께서도 공공연하게 시인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지배하는 임금인 사탄은 이 세상을 그 손아귀에 넣고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마귀는 온 천하를 미혹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9절에 보면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온 천하를 꾑니다. 오늘날 세상 임금이 된 원수 마귀는 온 천하 만국을 꾀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을 가지고서 사람들을 미혹케 해서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게 하고 하나님께서 구원하기 위해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게 미혹케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멸망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지혜롭다고 하나 온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나무나 많이 이 마귀의 미혹에 빠져서 그리스동의 구원의 메시지를 듣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럴 뿐 아니라 마귀는 끊임없이 인간을 참소 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0절에 보면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 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 하던 자가 쫓겨났더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원수 사탄은 자기 때가 오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우리 형제들을 참소 합니다. 우리를 늘 참소 하고 늘 고발하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도록 늘 애를 쓰는 것입니다. 모든 죄악과 악의 원천이 된 원수 마귀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원수 마귀요 그 현실적으로 역사적으로 나타난 오늘날 공산주의의 행위인 것입니다. 평화롭게 날아오는 KAL기를 기관총도 아닌 미사일을 쏘아서 거기에 탄 어린아이까지라도 산산조각을 내어버린 이 비참한 맹렬, 무지막지한 악한 행동 이것이 바로 마귀가 하는 일이요 바로 공산주의는 마귀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바로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의 잘못으로 이 세상과 그 권세와 영광이 마귀에게 넘어가고 마귀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그 전세기간 동안에 인류를 점령하고 인류 가운데서 모든 행악한 활동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수수방관으로 손도 쓰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세 번째로, 예수님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 비참한 상황을 아시고 인류를 다시 돌이키게 하기 위해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지상으로 파견한 것입니다. 이 마귀의 왕국, 마귀가 왕노릇하는 곳에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침투시킨 것입니다. 그냥은 들어올 수 없으므로 사람이 되어서 와야 이 땅에서 마귀와 싸워서 하늘나라를 이곳에 심을 수 잊으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어서 태어났을 때 마귀는 헤롯왕을 동원해서 그 아들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33년 생애 동안에 끊임없이 마귀는 따라다니면서 예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통해서 하늘나라가 어떠한 곳인가를 분명하게 이 땅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죄인의 죄를 용서하심으로 병자를 고치심으로 귀신을 내어쫓으심으로 죽은 자를 살리심으로 절망에 처한 자에게 소망을 주심으로 천국의 길을 보여 주심으로 하늘나라가 어떠한가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예수께서 그 몸을 내어 주며 마귀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지만 이것이 자기의 목을 매는 것임을 몰랐습니다. 예수께서 죄 없는 자로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과 흘리신 피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반역하는 아담과 하와로부터 모든 인류의 죄를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다 용서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를 용서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믿고 들어오는 사람마다 이 지상에서 하나님 백성이 되고 그들 속에 성령이 임하시고 하늘 나라가 이 세상에 교두보를 얻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이야말로 진실로 여러분과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 마귀의 나라에 천국 교두보를 만들러 들어오신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그릇 행하여 어린양같이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저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예수께서 너의 죄, 나의 죄,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그 죄를 청산하므로 이제는 아버지와 우리와의 교통이 있게 된 것입니다. 마귀가 이 세상을 점령한 것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해서 죄를 지은 연고요 그 죗값으로 버림받으니 마귀가 이것을 점령한 것인데 이제는 예수를 믿고 회개하고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늘나라로 들어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이제 두 가지 나라가 와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가 들어왔습니다. 마귀의 나라의 왕은 사탄이요 하나님 나라의 왕은 예수님인 것입니다. 이제 예수께서 이 땅에서 만 왕의 왕, 만 주의 주로서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통하여 천국의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는 이제 이 사탄에게 지배당하고 마귀에게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당하며 미혹되고 참소 당하며 악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 "예수를 믿고 돌아 오라. 예수를 믿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고 하나님 백성이 되라"고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전도하면 할수록 하늘나라가 확장되고 이 악마의 세계 속에서 주의 백성들이 점점 세력을 얻어서 공산주의 같은 악랄한 무리들을 이 지구상에서 쫓아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를 확장하기 위해서 우리는 전력을 다하여 예수 이름으로 전도하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전도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나올 때 더 많은 사람이 확장되고 마귀의 나라는 위축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보십시오. 자유우방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교회를 가지고 섬기는 나라 치고 언제 소련 비행기가 근처에 온다고 미사일을 쏴서 떨어뜨린 적이 있습니까? 언제나 우리 자유우방에서는 오래 참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이해하고 협상하려고 했지 나가서 비참하게 걸리는 대로 찢어 죽이고 쏴 죽이고 칼로 찔러 죽이고 탐욕대로 마음대로 한 적이 있습니까? 공산주의 보십시오. 우리는 6.25를 통하여 잘 알 수 있지요. 휴전 이후 공산주의의 만행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의 탐욕을 위해서는 천륜도 도덕도 사랑도 인내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무조건 날아가는 비행기에 미사일이라도 쏘아서 떨어뜨려 죽여버리고 자기들만 잘 살면 된다는 이 탐욕과 이 악마 이것이 바로 마귀의 형상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이러한 세계는 영원히 이렇게 계속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 전세 기한이 차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고함과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주안에서 죽은 자자 먼저 일어나고 살아남은 자들이 다 변화되고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고 하나님께서는 그 마귀와 사자들을 잡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버리고 그를 따라가던 인류들도 함께 심판을 받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례하게 될 것입니다. 심판의 날을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2천 년, 아브라함부터 그리스도까지 2천 년, 그리스도로부터 오늘날 우리 마지막까지 2천 년 6천 년의 기한은 다 임박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마귀는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성내어서 지구상에서 온갖 흉악한 짓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과 나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열심으로 전도해서 교회를 통한 천국을 확장해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지금 가슴이 아픕니다. 마귀는 지금 샘이 나서 몸부림을 칩니다. 자기가 아담과 하와로부터 빼앗은 이 지구, 이 세계에 예수께서 들어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인류의 죄를 사하시므로 천국을 교회 속에 가져와서 자기 나라 속에 천국이 들어와 있으며 천국이 내부에서부터 점점 세력을 확장해 나가서 자기가 지배하던 백성들이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오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 믿음, 소망, 사랑, 정의, 인도가 퍼져나가니 마귀가 발버둥을 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힘차게 예수를 전도함으로 하늘나라를 확장하고 그리고 하늘나라 백성이 이 땅에 와 있으면 이제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한국에 미국 사람이 와서 살고 있으면 한국에 살고 있을지라도 그는 미국 시민이요 미국 정부의 보호하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미국 사람에게 우리가 만일 상처를 가하면 미국 정부가 거기에 대해서 대항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과 나는 이제 하늘 나라 정부에 속하였으며 하늘 나라 백성이며 주님의 친자녀이기 때문에 이제 우리에게 마귀가 손을 댈 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간섭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비록 전세기간이 다하지 않았지만 그곳에 사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부르짖어 기도하면 기도가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이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지만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에 간섭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에 간섭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면 마귀는 그 일을 그치고 도망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주님께서 예를 들어 말씀한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의 일을 보십시오. 과부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불의한 재판관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원한을 갚아 달라고 탄원했습니다. 이 불의한 재판관은 하나님도 멸시하고 사람도 멸시합니다. 냉혈동물입니다. 그러나 이 과부가 주야로 와서 부르짖으니 마음이 번뇌스러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여자가 밤낮으로 나를 괴롭히니 내가 판단을 올바르게 내려주겠다 그래서 이 여자를 위한 올바른 재판을 해주었다고 예수님께서 이 불의한 재판관의 말하는 것을 들으라 하물며 밤낮 부르짖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원한을 속히 갚아 주지 아니하시겠느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종종 기도할 때 우리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아니함 같고 모든 것이 흑암 같지만 모든 것을 마귀가 지배하는 것 같지만 우리의 기도가 조건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기도를 통해서 우리 배후에 역사 하여 주어서 종국에는 마귀의 일을 멸하고 우리에게 승리를 갖다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나는 전쟁 상태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의 배후 세력으로서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원수 마귀가 역사하고 있지만 여러분과 나의 속에는 성령이 와 계시고 천국이 와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임하셔서 하나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에 안 보이는 전쟁은 이 세계 속에 계속합니다. 마귀는 어찌하든지 저 많은 사람들을 미혹케 하고 더 악랄하게 해서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령은 그 많은 사람들을 예수께로 구원하고 더 많은 기도를 통해서 더 많은 일에 하나님이 간섭하심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의 기도에 의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성경에 말하기를 "기도 이외에는 이런 유가 쫓겨나지 않는다"고 말했으므로 여러분과 내가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야 가정에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자녀를 위해서 기도해야 그 기도가 촛불이 되어 하나님께서 자녀 속에 역사 합니다. 여러분께서 생활을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기도를 조건 삼아 들어와서 마귀의 일을 멸하고 여러분 가운데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 무소부지하실지라도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들어와서 일하실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나깨나 기도해야 합니다. 아침에도 기도하고 점심에도 기도하고 저녁때도 기도하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생활 전반에 걸쳐 하나님이 관여하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간여하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침략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마귀의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일을 아무리 하더라도 주의 백성들이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고 기도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간섭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기도는 문제의 해결이요 기도는 마귀의 권세를 무찌르는 무기요 기도는 하늘나라를 확장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수단인 것이므로 여러분께서 깨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린 국민 학교 소녀를 화장실에서 강간하려다가 반항하니 칼로 찔러서 죽여 버린 전과 2범의 흉악범이나 KAL기를 격추시켜 269명의 생명을 빼앗아 간 소련 악마나 다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아니한 줄을 알고 있는 마귀의 단말마적 몸부림인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기도로써 대처해야만 됩니다. 이 세상이 다 구속되고 주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우리는 천국의 영역을 넓히고 악의 세력을 분쇄하기 위하여 열심히 전도하고 끈질긴 기도의 전투를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통해서만이 세상일에 간섭하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가는 곳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하나님의 역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하여 하늘나라의 영역을 넓히고 기도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서 간섭해서 역사 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야 될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전투에서 말씀과 기도로써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기 도 -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원수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까딱 잘못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순간에 KAL가 격추된 것처럼 우리의 영원한 영혼이 격추되고 맙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있는 원수 마귀는 아담과 하와로부터 이 땅을 빼앗고 난 다음에 자기가 왕 노릇하면서 한 영혼도 구원받지 못하게 미혹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 공로와 성령의 역사로써 하늘나라가 심어지고 하늘나라가 확대되어 가고 있사오니 아버지 하나님 사람도 미혹케 하는 영에게 빠져서 멸망의 길로 빠져가지 말고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여 주옵시고 하나님 믿음, 소망, 사랑, 정의, 인도 속에 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영생을 취하게 하여 주옵시고 마귀와 싸워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