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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83년 9월 11일 제목 : 안 보이게 임하는 천국 성구 : 눅 17 : 2- 21 "안 보이게 임하는 천국"에 관해서 여러분에게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세례 요한은 오자말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와서 하나님 나라가 어느 때 임하냐고 바리새인들이 물을 때 예수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바로 하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실제로 하늘 나라는 역사적으로 눈에 안 보이게 와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두 가지 형태로 우리에게 임합니다. 그 처음 형태가 오늘날처럼 성령 안에서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하늘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하여 계셔서 그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천국의 역사를 베풀고 있는 이러한 시대가 바로 지금의 시대인 것입니다. 지금은 하늘나라가 우리 가운데 와 있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역사 하는 때인 것입니다. 그러나 둘째로는 예수님이 재림할 때 눈에 보이게 완성된 이 천국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죄와 마귀가 다 없어지고 모든 주를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 받아 멸망 받고 주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고 새 예루살렘을 만드셔서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죽는 것이 없는 영원한 낙원을 만든 눈에 보이는 천국은 완성된 천국으로 예수님 재림할 때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이 시간에 저는 눈에 안 보이는 천국은 어떻게 체험할 수 있을까 지금 우리 가운데 와 계시며 우리 가운데서 역사 하시는 이 눈에 안 보이는 천국을 오늘 우리가 알고 믿지 아니하면 체험을 못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이 임하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이 있는 것도 알지 못하고 교회란 형식과 의식주의로 잡히고 율법주의로 잡혀서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천국 적인 역사를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에 눈에 보이지 않게 임한 천국을 체험하는 몇 가지 길에 대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왜 이 땅에 천국이 필요한가 그것은 에덴에서 아담이 삼중 형벌을 받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마귀의 꾐에 빠져 하와가 먹고 아담에게 주므로 아담도 먹고 하나님을 반역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삼중 형벌을 내리셨습니다. 그 먼저가 영혼의 형벌인 것입니다. 이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너희가 결단코 죽으리라고 했는데 우리 보기에는 당장 안 죽었거든 그것은 육체가 당장 안 죽었다 뿐이지 영은 그 자리에서 즉시 죽었습니다.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불러도 대답하지 아니하고 이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담이 막혀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절망 중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로부터 시작해서 그들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방향을 잃어버린 존재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와 함께 하나님께서는 육체의 죽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죄를 짓기 전에 아담과 하와는 죽을 육체가 아니었습니다. 영원히 살 몸이었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자 하나님께서는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육체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아담 시대로 시작해서 노아 때까지 사람이 죽는데 약 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장수하면서 살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하간 그때로부터 육체의 죽음은 시작해서 서서히 육체는 늙어지고 육체가 썩어짐으로 병들고 죽음의 고통과 슬픔이 인류에게 심판으로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뿐인가요? 환경 적인 하나님의 심판은 환경의 저주에서 나타났습니다.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너희는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이 저주가 이 땅에서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넘쳐 나와서 오늘날은 가정적인 불화를 보십시오. 아무리 해도 가정적인 화목이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정 그때부터 저주가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아, 네가 왜 실과를 먹었느냐?" "하나님이 날 위해 지어주신 여자가 주므로 먹었나이다" 책임을 여자에게 덮어씌우고 여자는 "뱀이 나를 꾀므로 먹었나이다"뱀에게 덮어씌우고 한 몸 한 마음이 되어야 될 가정이 이제는 세기가 바뀌어서 죄악이 들어와서 가정적인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로부터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세계 오늘날 50억 인구 가운데서 가정적인 불화가 슬픔이 없는 가정이 한 가정도 없다시피 하고 수많은 가정들이 파괴되는 것은 저주가 그 가정에 임하게 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저주는 사회적인 문제로 들어와서 약육강식의 슬픈 상황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같이 강대국이 우리같이 약소민족의 비행기를 미사일로 쳐서 무너뜨린 이것 다 저주인 것입니다. 인류 사회 가운데서 없는 자와 있는 자간에 싸움이 계속되고 인종 차별도 인류 가운데 계속되고 서로 사람들 가운데 투쟁이 그치지 않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도 저주 때문에 다가온 것입니다. 나아가서 생활의 궁핍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과학이 발달되고 녹색혁명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잘 살게 되었다고 하지만 그러나 남과 북의 경제적인 차이는 극심하고 오늘날 이 시간에도 아프리카나 인도나 방글라데시나 그곳에서 헐벗고 굶주린 사람은 수없이 많습니다. 가난의 문제, 궁핍의 문제는 이 세상의 중대한 문제인데 이것도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 땅에 다가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때로부터 시작해서 오늘날까지 인생이 걸머진 삼중고를 벗을 도리가 없습니다. 영혼의 절망과 육체의 질병과 죽음과 환경 적인 절망과 저주와 고통 이것을 우리는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은 외쳤습니다. "누가 이 절망에서 우리를 살려줄 수 있는가?" 인간이 과학에 기대해도 과학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지혜나 철학이 해결하지 못합니다. 민주주의가 해결하지 못하고 자본주의가 해결하지 못하고 공산주의가 해결하지 못하고 인간 역사는 이제 뒤죽박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께서 이러한 인류를 구출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여러분께 증거 할 대책을 세우신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천국 선포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들을 친히 인간 육을 쓰시고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게 하셔서 이 세상에 영혼이 죽은 세상, 육체가 죽음에 처한 세상, 환경 적인 저주가 가득한 세상에 태어나게 하셔서 인류를 위해서 천국의 첫맛보기 사역을 하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라는 것은 인간의 수양과 도덕과 윤리와 해탈을 해서 하나님께 도달하고 신에 이르려고 하지만 그것은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인 것입니다. 이것은 태평양을 인간이 사다리를 놓아서 건너려고 하는 어리석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 아들을 사람의 몸을 쓰시고 세상에 찾아 오셔서 세상 사람들을 천국의 영광으로 건져내는 역사를 베푸는 위대한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천하 인간에게 구원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예수님도 친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천국의 맛보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천국이 어떠한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완전히 죄 없는 세상의 맛보기로써 죄를 용서해 주셨으며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여 영원히 살 건강의 맛보기로써 병을 고쳐 주셔서 건강하게 해 주셨으며 예수님께서는 마귀가 없는 자유의 영원한 맛보기로써 귀신에게서 해방시켜 주셨으며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의 축복과 헐벗고 굶주림이 없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배고픈 자에게 먹이시고 주님께서 입혀 주셨으며 주님께서는 영원의 부활의 몸을 살 맛보기로써 죽은 자를 살려 주셨으며 하늘나라의 영광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안에서 천국이 나타나서 삼중고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천국의 맛보기를 주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산인해로 모여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들에 가면 들을 따라가고 동구 밖을 가면 동구밖에 따라가고 시내에 들어가면 시내에 따라 들어가고 사람들은 천국을 맛보기 위해서 인산인해로 따라왔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왜 빕니까? 교회에 사람이 안 온다니 도대체 웬 말입니까? 그것은 오늘날 교회가 타락해서 천국을 보여 주지 아니하고 천국을 맛보게 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형식이나 의식이나 제도나 율법을 가지고서 사람들에게 더 무거운 짐만 지우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삼중고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종교적인 멍에까지라도 더 덮어씌우는 교회를 찾아올 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는 주님께서 천국을 우리에게 맛보여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천국의 역사를 함구 적으로 합법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최후에 인류를 대표해서 인간의 모든 삼중고를 하나님 앞에서 심판 받기 위해서 십자가에 올라가신 것입니다. 예수 오신 것은 여러분과 나 우리 조상이 함께 받은 삼중고를 예수께서 다 삼중축복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올라가신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려서 그는 고통을 당했습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어린 양 같아서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저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십자가 고난을 통하여 예수님은 삼중고에서 삼박자의 축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우리가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를 사함 받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다시 교통이 이루어져서 우리 영혼이 살게 된 우리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얻지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말미암아 여러분과 나의 범사의 저주와 가난을 짊어지셨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이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저주가 사라지는 이 천국의 맛을 볼 수 있으며 예수께서 한평생 가난과 헐벗음과 굶주림의 생활을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우리가 알거니와 저가 부요하신 자로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하심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심이라"는 사도 바울 선생의 외침과 같이 예수께서 여러분과 나의 가난을 다 대속해 버리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등을 채찍에 맞아 등이 갈기갈기 찢어졌습니다. 여기에서 마태는 말하기를 "저가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우리 병을 짊어지셨도다"함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베드로는 말하기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병고침을 받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삼중고에서 해방시켜 삼중의 축복을 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이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영혼을 대속하셨습니다. 인간의 모든 환경을 저주와 가난에서 대속하셨습니다. 인간의 모든 질병과 죽음을 대속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삼일만에 부활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오늘날은 내면적으로 눈에 안 보이게 성령을 통해서 천국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삼중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삼중고를 깨뜨리는 하나님의 천국의 역사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임하여 있으며 이제 보이도록 천국이 임하기 전까지 성령은 우리 내면적으로 우리 가운데 눈에 안 보이게 역사해서 천국의 처음 익은 열매를 맛보게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처음 익은 열매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되는 것은 천국의 처음 익은 열매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외면적이고 전면적인 구원의 완성으로 나타나는 천국은 예수님 재림 때에 이루어지지만 지금은 우리 안에 임한 천국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게 보이나 그 날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고 보는 것 같이 천국이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세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안 보이게 임하는 천국은 어떻게 체험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천국은 지금 우리 가운데 임하여 있습니다. 천국은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바로 여러분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안 보이게 임하는 천국을 너무나 많은 사람이 모르므로 체험을 못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와서 있는데 천국은 체험하지도 못하고 교회 와서 졸고만 있습니다. 왜? 천국을 체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날 교회 걸상이 텅텅 빕니다. 교회오라고 나팔을 불어도 안 옵니다. 왜? 의식과 형식주의에서 무거운 종교적인 멍에만 짊어 주기 때문인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 천국의 영, 성령이 우리 가운데 와서 지금 바람같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천국을 어떻게 체험할까요?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임이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천국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회개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청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시고 제자들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회개해야 천국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회개해야 할까요? 여러분 우리가 내적으로 회개해서 마음이 정결하지 않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응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팔이 짧아 도와주지 못함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죄악의 담이 막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회개해야 될 죄는 우상 숭배입니다. 주님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돌로 만든 우상에 절한 죄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간음으로 취급하시고 이러한 사람과 관계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이 세상에서 탐욕이 들어와서 우상 숭배하는 사람, 그래서 자기의 쾌락이나 돈이나 명예나 자위나 권력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숭배를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고 ------ 거짓과 미움과 교만을 철저히 회개해서 예수의 피로 씻어버릴 때 그 가운데 천국이 와서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죄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아무리 부르짖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와 있느니라" 그 다음 성령께 의지해야 합니다. 천국은 성령이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 성령이 있음도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은 천국 체험할 수 없습니다.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됩니다. 왜? 성경은 말씀하기를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말했는데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시기 위해서 와 계시는데 도와주려고 와 계신 분에게 도움이 청해야지 도와주려고 따라다니는데도 도움을 청하지 아니하면 이 분이 도울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성령은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여러분 곁에 와 계신 것입니다. 천국을 여러분에게 체험시키기 위해서 여러분 안에 와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께서 성령님께 천국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러므로 예수믿고 성령을 충만히 받고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며 시시각각으로 성령의 도움을 청하여서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천국의 역사를 체험해야 될 것입니다. 나아가서 천국을 체험하려면 믿어야 됩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아무 것도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밀고 나가면 천국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믿음을 가지지 아니하고 자꾸만 눈으로 보는데 좌우되고 귀로 듣는데 좌우하고 감각으로 좌우되면 천국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천국을 역사 시키려면 천국의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을 할 때 성서적인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믿습니다. 나는 됩니다. 나는 할 수 있습니다." 천국 적인 확신 있는 긍정적인 말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망한다. 나는 못한다. 나는 안 된다. 나는 병든다. 나는 죽는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절망이다. 나는 포기한다." 이런 파괴적이고 절망적이고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면 천국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창조적인 말을 통해서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 이름으로 죄를 이겼다"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 이름으로 병에서 놓여남을 받고 건강하다. 나는 예수 이름으로 마귀와 상관없이 승리했다. 예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는 축복 가운데서 가난과 저주는 나와 상관이 없다. 나는 영혼이 잘되는 사람이요 범사가 잘 되고 있는 사람이요 강건한 사람이요 나는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선언해야 하는 것입니다. "네 입의 말로 네가 묶었으며 네 입의 말로 네가 사로잡힌바 됨이라"고 했었습니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우라 말하고 그것이 이룰 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안 보이는 천국은 여러분 가운데 와 계시지만 회개함으로 누를 수 있고 성령께 의지함으로 누릴 수 있고 믿어야만 받을 수 있고 천국 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이 천국의 역사를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네 번째로, 내적으로 임한 천국의 카테고리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백화점에 물건 사러 갈 때 어떤 물건을 사겠다는 그 물건의 종목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시장 보러 갈 때라도 어떤 시장의 물건을 사겠다고 그 목록을 정하는데 도대체 우리 내부적으로 눈에 안 보이게 임하여 있는 천국은 어떤 것일까요? 어떤 것을 우리가 믿고 어떤 것을 달라고 할까요? 어떤 것을 우리가 주장할까요? 우리 가운데 임하여 계신 눈에 안 보이는 천국 성령 역사 속에는 영적인 은혜가 있습니다. 영적 은혜는 중생의 체험입니다. 여러분께서 나와서 죄의 용서를 받고 하나님께 의롭다함을 얻고 우리의 죄가 없어지고 성화 되는 이러한 은총이 오늘 천국의 역사로서 우리 가운데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의 체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와서 믿음, 소망, 사랑을 얻을 뿐 아니라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선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성령의 열매가 바로 천국의 역사로서 여러분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나아가서 천국의 역사로서는 여러분 계시의 은사 가운데서 지혜의 말씀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 방언의 은사, 방언 통역의 은사, 예언의 은사, 그 다음 믿음의 은사, 기적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같은 이러한 은사도 성령께서 천국의 열매로써 여러분에게 오늘 이 지상에 있으면서 맛보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중생의 체험과 성령 충만의 체험 가운데서 천국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여러분께서 초자연적인 건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예수님 천국이 진짜로 임하면 그때는 우리가 다 부활해서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이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이 늙은 몸이 젊은 몸으로 변화되어서 그리스도와 닮아서 영원히 살겠지만 그때가 오기 전까지는 부활의 첫 열매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맛보기를 보게 되는데 그것은 여러분 초자연적인 건강입니다. 젊어서 늙어 죽을 때까지 몸이 아프지 아니하고 건강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부활의 영, 성령께서 오셔서 여러분께 건강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어도 거뜬거뜬 건강해지는 것을 달라고 구하십시오. 이것은 여러분께서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분께서 하나님께 받을 수 있는 특권인 것입니다. 또 나아가서 나중에 부활할 그 몸은 이 세상의 처음 열매로써 병고침의 은사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의 첫열매로 여러분과 나에게 병고침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암이든지 신장병이든지 심장병이든지 어떠한 병이라도 예수 이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 진리를 알고서 하나님 천국의 열매로써 이 은혜를 달라고 기도할 때 오늘날 주님은 천국의 첫열매로써 여러분과 나에게 부활 이전에 병고침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임하여 있는 천국은 환경에서의 구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오셔서 천국의 첫열매로써 화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부부간에 화목하고 부모 자식간에 화해하고 고부간에 화해하고 이웃간에 화목하는 역사를 성령은 가져옵니다. 마귀는 오면 파괴하는 역사를 가져오지만 하나님의 성령은 화해를 가져오고 성령은 이 천국의 역사로써 인권을 세워주는 것입니다. 사람의 권리를 세워줍니다. 우리 한국에도 예수의 복음이 전해지기 전에는 여자들은 바깥 출입도 잘 못하고 교육도 안 받았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들어오자 여자들에게 자유를 주고 여성 교육 운동이 활발히 일어나는 것은 천국은 인권을 일으켜 세워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을 발전시켜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하셔서 말씀을 알아 자유를 얻고 세상 지식과 진리를 배워서 인간이 더 잘 살 수 있게 하는 이와 같은 역사는 바로 성령이 오셔서 천국을 역사할 때 이루어지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화해도 없고 인권도 없고 더욱더욱 교육을 받아서 성경도 알고 세상의 교육도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령의 도움으로 가장 선진 교육을 받아서 이 세상에 평화와 질서를 가져오는 일에 기여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천국의 역사는 저주와 가난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천당에 올라가면 거기에는 축복밖에 없고 천당에 올라가면 가난이란 것은 있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천국의 처음 열매로써 여러분과 나는 가난에서 해방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께 물질로 심고 믿음으로 구하면 오늘날도 주님 성령이 천국의 역사로써 역사해서 가난이 물러가는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가난하게 되사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부요케 되게 하려고 대속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저주도 물러가고 저주의 가시 채가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 눈에 안 보이게 임한 이 성령의 역사는 여러분과 내 가운데서 삼중고 중에서 아직까지 천당은 안 올라갔지만 영적으로 이 땅에서 벌써 중생과 성령 충만을 체험하게 해 주시고 아직 부활은 안 했지만 초자연적인 건강과 신유를 체험하게 해 주시고 아직 천국에 완전히 안 올라갔지만 그러나 화해와 인권과 교육을 주시고 저주와 가난에서 퇴치하는 삼박자의 축복을 오늘 지상에서 성령이 역사하고 계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것은 바로 눈에 안 보이는 천국의 역사가 성령으로 나타날 때 여러분에게 열매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교화 왔다갔다하면서 의식적이나 형식이나 체험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천국의 이 처음 익은 열매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동남풍이 불고 서북풍이 불고 시험과 환난이 다가오면 그만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포기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박자의 축복의 열매를 맛본 사람은 내가 이미 안 보이는 천국을 맛보고 내가 그 안에서 살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이 와서 하나님을 부인해도 나는 부인할 수 없으며 어떠한 시험과 환난이 다가와도 내가 이미 지상 천국에 맛보았으니 영원한 완성된 천국으로 들어갈 것은 틀림없으므로 요동하지 않고 죽음을 당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늘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늘나라는 바로 너희 안에 있느니라" 여러분 안에 여러분 가정에 여러분의 생활에 여러분의 사업장 안에 삼박자 축복으로 나타날 때 오늘 성령께서 안 보이는 천국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모두다 영혼이 잘 될 권리가 있습니다. 범사에 잘 될 권리가 있습니다. 강건함을 얻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 축복을 받아서 이것을 가지고 온 천하 만국에 그리스도의 의를 전파하며 가난한 자를 돌보며 절망에 처한 자에게 소망을 주며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는 일을 할 수 있는 바탕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국은 오늘 안 보이게 임하여 있습니다. 지금도 천국은 여러분과 내 속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천국은 활동하고 잇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기를 오늘날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나니 누구든지 침노하는 자가 소유한다고 말했습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느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알고 회개하여 침노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해서 침노하고 믿음을 가지고 침노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을 가지고서 침노하면 천국은 오늘날 여러분의 소유가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이미 삼박자 축복의 천국의 열매를 맛보고 난 다음에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 기 도 -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 이미 성령 가운데서 천국이 우리 가운데 와 계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이 예배당에 오늘 이 신자들 가슴속에 우리 환경 가운데 천국의 영 성령께서 천국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역사하고 계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알지 못해서 천국의 열매를 맛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불 신앙으로 천국의 열매를 맛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사온데 오늘 다 알았사오니 회개하고 성령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가며 긍정적인 신앙을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와 계신 천국을 체험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살아 계신 아버지, 오늘 이 예배에 출석한 성도들 한 사람도 빈 손들고 왔다가 빈 손 들고 가지 않게 도와 주시옵시고 이 세상에 남을 도와주지 못하고 남에게 의지하는 사람 없게 하여 주옵시고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고 오히려 수치를 나타내는 사람 없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중복음, 중생의 복음, 성령충만의 복음을 받게 도와 주시옵시고 치료의 복음과 축복의 복음과 재림의 복을 다 체험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