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983년 12월 4일
제목 : 복 있는 사람
성구 : 시 1 : 1-6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복 있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을 지으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이와같이 명령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벌써 처음 지음을 받았을때부터 복을 받도록 하나님께 명령을 받고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원래 사람 지었었을 때 복 없이 사람을 내신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음 받을 때부터 이미 땅에 주인 관리자로 세움을 받았기 때문에 주인이 복 있는 주인이면 그 땅 전체가 복을 받게 되고 주인이 복이 없는 사람이면 그 주인이 있는 그 모든 주위환경이 화를 당할것입니다. 복은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복은 사람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그 전체 일어서고 앉는 곳마다 복을 가져오고 복이 없는 사람은 일어서고 앉는 곳마다 화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이 복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원래는 하나님께서 한사람도 남김없이 다 복인으로 만들어 놓았지만은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복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서 이땅에서 방황하는 인생이 돼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이천년전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오셔서 여러분과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걸머지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저주를 다 담당하고 모든 화를 다 담당 하셨으므로 이제 우리가 새삼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앞에 나오므로 말미암아 복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이 여러분과 나에 대한 근원적인 뜻이 화를 당하는 것이 아니라 복을 받는 것이며 화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복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께서 이 성경말씀 시편 1편에 주신 말씀을 자세히 귀를 기울여 듣고 이 말씀대로 실천하면 우리가 복인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 다같이 마음 문을 열어놓고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이 우리가 복인이 되는 것이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우리 자신을 씻고 하나님께 나와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복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구비하십시다.

첫째로 복인이 되기 위해서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해야 된다.
이렇게 성경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악인일까요? 하나님 앞에서 두가지 행위를 잘못한 사람은 악인이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서 2장 12절로 13절에 악인이 어떠한 것인가?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 하늘아 이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지어다 두려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한 터진 웅덩이라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두가지 사실을 잘못하면 악인이 됩니다. 그 먼저가 생수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버려 버리는 것이 악이요 그 다음 인간의 수단과 방법과 노력으로 살아보겠다고 웅덩이를 팠는데 그 웅덩이는 물을 담아놓을수 없는 터진 웅덩이란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이 우주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반역한 존재가 누굽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은 원래 천사장 이었는데 그가 자기 아름다움에 도취해서 그만 하나님과 동등될 것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져버렸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탄을 내어 쫓으매 사탄이 우주에서 제일 처음 악한 존재가 된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탄이 내는 꾀는 모두다 우물을 담아놓을수 없는 터진 우물만 만들어 내는 꾀를 냅니다.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파괴적인 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모든 악은 바로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마귀는 이 세상에 와서 사람들을 악인으로 만들어 낼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고 그렇게 사랑받는 사람이었는데 그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을 져버림으로 말미암아 악인이 되고 말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이 세상에 나와서 그의 사는길마다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그가 하는 모든일이 손으로 고생만했지 하나도 믿음 소망 사랑이나 생명과 가치와 행복을 갖다주는 우물이 되지 못했었습니다. 오늘 이십세기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 대표적인 악과 악인들이 있습니다. 그 아주 대표적인 악이 공산주의란 악이며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왜 공산주의가 악이냐? 성경에 말하기를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범했는데 생수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져버린 것이 악이요 자기 스스로 우물을 팠으나 물을 담아 놓지 못한 터진 우물이라고 말한것인데 공산주의의 제일 첫째 신봉이 무신론자인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니체 철학을 쫓아서 하나님은 죽었다. 하나님은 없다. 이것이 공산주의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볼세비키혁명이 일어나고 난 다음 그들이 제일먼저 한 것은 대포를 하늘로 향해서 총을 쏘았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하나님을 향해서 대포를 쏘았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오직 이 세상 모든 것은 물질밖에 없다. 인간도 물직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도 그저 죽으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지 영혼은 없다고 말합니다. 이러므로 공산주의자들은 악의 근원인 것입니다. 바로 원수 마귀의 근원인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하나님 없이 그들이 우물물을 팠습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이 세상에 사는 유일한 목적은 물질을 생산하는 것이다. 그저 물질만 많이 생산하는 것이고 인간은 물질을 생산하는 도구다. 인간이 물질을 생산할수 있을 동안에 필요하고 물질을 생산할 수 없으면 인간은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라는 것은 국가나 당이 모든 물질을 다 소유하고 그리고 모든 인간을 노예화 시켜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도 사유재산도 생각하는것도 전부 정부가 박탈해서 오늘 인류역사상에서 최악의 노예제도를 산출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하나님을 떠난 공산주의자들이 인류를 위해서 행복을 가져온다고 하면서 우물을 팠으나 그 우물에는 생수를 담아놓을수 없는 터진 우물이었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공산주의 나라마다 철조망과 지뢰와 대포와 총칼을 가지고서 그 민족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자유의 나라로 다 도망치고 말것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공산주이라는 것은 무서운 악의 근원이 되고 공산주의자들이 바로 악한자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공산주의 세계속에서는 하나님을 용납할 수 없으며 교회도 용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고 말것인 것입니다. 또한 오늘날 우리 자유세계에서도 인본주의적인 자유주의가 바로 악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에서 자유 서방이나 미국이나 일본이나 우리 한국도 그렇습니다. 인간을 신격화하고 우상화해서 하나님 보다도 인간의 위대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던지 인본주의로 인간의 존엄성만 주장하고 하나님을 져버린 백성들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사람들은 인간의 이성이나 과학으로 이 세상에 인간의 힘으로 낙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것도 악인 것입니다. 여하간 그 누구를 불구하고 어떤 국가나 단체라도 여호와를 져버린 자는 벌써 악인인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겠다고 애를 썼으나 아무리 애를 써도 그가 판 우물은 터진 우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와같은 악한사상 즉 꾀가 만들어 놓은 세상은 오늘날 여러분 보다시피 실업과 전쟁의 공포와 행복의 파멸적인 위협과 들끊는 범죄로 꽉 들어차서 그들이 만든 무엇이든지 하나도 생수의 근원이 되지 못하고 우물물을 담아 놓을수 없는 터진물인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사는 악인들은 아무리 해도 삶의 행복과 기쁨과 의무와 가치를 담아놓을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께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라도 생수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져버린 사람은 악한 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아무리 애를 써 보십시오. 아무리 애를 써도 참된 행복도 담아놓지 못하고 기쁨도 담아놓지 못합니다. 인생의 삶의 가치와 의미도 여러분의 생활속에 담아놓지 못합니다. 일생을 살면서 늘 어디에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불안과 초조와 절망에 좇기면서 마음속에 슬픔을 가득안고 사는 것이 악인들의 사는 생활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말하기를 대저 악인에게는 그 마음속에 평강이 없나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않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져버리지 않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인간의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서 자기 인생의 우물을 파지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복인이 되기 위해서는 악한 자의 자리 악인의 자리를 떠나서 복 있는 자리로 여러분 들어오지 않고는 안될것입니다.

둘째로 성경은 말하기를 복 있는 사람은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죄란 하나님의 법에서 빗나간 행위를 말한 것입니다. 활을 들고서 과녁을 향하여 쏘았는데 화살이 과녁을 꿰뚫지 못하고서 빗나갈 때 이것을 하말디야 죄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 중심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게끔 인간을 만들어 놓았는 것인데 그만 인간이 죄 마귀에게 유혹을 당해서 죄를 지었습니다. 빗나가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 중심으로 빗나간 것입니다. 성령을 쫓아 사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육체를 통해서 사는 빗나간 길로 다 가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이와같이 빗나가는 삶을 살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여러분 하나님의 법은 바로 우리의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법을 어긋나고 빗나가면 그곳엔 사망이 기다립니다. 우린 어떠한 하나님이 법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최소한도 하나님 앞에서 십계명을 얻을수 있습니다. 첫째는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과 내가 만일 다른 신을 섬기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빗나간 죄인이 됩니다. 우상에 절하지 마라. 그래서 나무나 돌이나 무엇이든지 인간이 만든 우상에 복을 달라고 절을하면 이 사람도 빗나간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고 했었으니 여호와의 이름을 장난삼아 부르는 것은 또 죄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빗나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엿새동안 일하고 이레째는 하나님을 섬기며 거룩히 지키라고 했는데 안식일날 인간의 오락과 쾌락을 취하여서 거룩히 지키지 아니하면 이 사람은 빗나가서 되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는데 부모를 멸시하고 천대하고 오늘날 부모의 생활도 돌보아주지 아니하고 부모의 이름을 욕되이 하고 망령되이 하고 불효막심한 생활을 하면 이 사람도 빗나서 죄인의 길에 서게되며 그 사람에게는 복이 없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고 했었으니 정당방위 이외에 삶을 죽이면 안됩니다. 성경에도 보면 정당방위는 허락하고 있습니다. 원수나 도적이 죽이러올 때 그것을 정당히 맞기 위해서 막다가 살인한 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도 용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아가서 남의 생명을 노려서 남을 살생하면 이 사람은 복인이 되지 못합니다. 그 뒤에 언제나 칼과 피가 그치지 않고 따라올 것인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자기의 아내나 자기의 남편을 버려두고 다른 남편이나 다른 아내를 취해서 잘못된짓을 할 때 간음합니다. 간음한 사람에게는 복이 떠나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도적질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정당한 내 노력의 대가로서 내가 얻지 아니하고 남이 피땀흘려 모은 것을 내가 훔쳐 오는 것 이곳에는 복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내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마라. 남을 할퀴고 남을 거짓으로 거슬려서 남의 올무를 놓고 못되게 하는 것은 이것은 복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탐심을 져버리라. 탐욕을 가지면 언제나 우상 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탐심을 가졌다가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패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분수를 따라 살지 못하고 분수를 넘어서 탐욕을 내는 것은 복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와같이 오늘날 우리가 의의 길을 져버리고 하나님의 법을 져버리고 빗나간 생활을 할 때 이러한 사람에게 복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 다 죄를 지었었습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하나님의 십계명중에 하나도 어기지 않은 사람은 한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주 예수께서 오셔서 여러분과 나를 복인으로 만들고 하나님 앞에 나올수 있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십계명을 어기고 범죄한 모든 죄 너의 죄 나의 죄를 홀로 십자가에 올라가서 짊어지신 것입니다. 그 죄 때문에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히시고 최후에는 창을 받아 옆구리가 터지고 심장이 터져 물과 피를 다 쏟고 우리의 죄악을 다 청산하고 말은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날에 와서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앞에 나오기만 하면은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씻음을 받고 마는 것입니다. 그럴뿐 아니라 이젠 성령을 우리 속에 주셔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로운 법을 따라 살게하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악인이 되지 아니하고 죄인이 되지 아니하고 복인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죄사함을 받고 여러분과 내가 모두 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하나님의 법을 지킴으로 복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복인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한다고말한 것입니다.
오만이란 것은 자기에 도취된 사람 의시대는 사람 자기를 과대 평가하여 거만한 사람 자기 분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바로 교만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하기를 이 교만한 사람 이 오만한 사람은 복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자에게 복을 주신다 물이 높은데서 낮은 곳으로 흘러내리는 것처럼 하나님의 축복도 보좌에서 겸손하고 깨어진 사람속에 임하시지 자기 잘났다고 해서 자기 분수를 넘어서 출렁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언제나 시험과 멸망에 부딪히게 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바로 하나님처럼 될려고 분수를 넘쳐서 교만하다가 사탄이 되어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우리 옛날 이솝 이야기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가 경쟁을 했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가 우리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먼저 깃발을 꼽는 사람이 이긴자가 되자. 토끼는 거북이를 보고 비웃었습니다. 너같이 느릿느릿 걸음을 걷는 너희가 나하고 경쟁을 할수 있었냐? 그래서 둘이가 땅하고 출발을 했는데 거북이는 느릿느릿 걸으니깐 토끼는 쏜쌀같이 뛰어갔어요. 도저히 토끼의 걸음에 거북이가 감당할 수가 없어요. 토끼가 중간쯤 가다가 *** 그래서 교만한 마음이 들어가지고서 어디 한숨 잠이나 자고 가자. 그리고 난 다음 토끼는 깊이 잠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북이는 쉬지않고 자기 분수를 지켜서 열심을 다해서 걸어간 결과에 토끼가 잠을 자는 그 옆을 지나서 나중에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깃발을 꼽고 한참 있는데 토끼가 잠을 깨서 보니깐 이미 거북이는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깃발을 꼽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것은 하나의 교훈을 주는 우화이지만은 여러분과 나의 개인의 생활이나 우리 사업이나 우리의 일생에 있어서 교만해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바라보고 그만 넘쳐서 자랑하기 시작하면 그때로부터 우리는 파멸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가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교만하면 패망하고 거만하면 넘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겸비하게 낮아져서 열심으로 앞을 향해서 걸어가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인 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은 말하기를 나는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하나님 없는 절망적인 존재란 것을 늘 깨닫고 교만을 버려야 됩니다. 우린 하나님 없으면 우리는 죄책과 정죄의 포로가 되고 허무와 무의미의 존재며 죽어서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인간이란 것을 늘 회개하고 깨닫고 겸비하게 낮아져야 될것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깨어진 사람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깨어진 사람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나오면 주님께서 여러분과 나를 복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한머리에 성령의 은혜를 주지만은 다른 머리에 막 깨뜨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험과 환란이 다가와서 여러분과 나를 깨뜨려서 나를 교만 모든 오만에서 납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께서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오만과 교만의 자리에서 우리를 깨뜨려서 그 발앞에 엎드려 겸비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께서 은총과 사랑으로 채우기 위해서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래서 언제나 우리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될 때나 성경을 통해서 보게될 때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사랑하는 자마다 주께서 채찍질하시고 깨뜨려서 교만의 자리에서 겸비한 자리로 이끌어오는 것입니다.

넷째로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말한 것입니다.
율법이란 바로 하나님의 성경말씀인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사랑하고 그리고 성경말씀을 주야로 읽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그냥 읽을뿐 아니라 성경에 그 뜻을 마음속에 생각하고 묵상해 보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면 여러분 여기에서 영적인 생명이 충만해 집니다. 아무리 사람이 건강해 질래도 잘안먹고야 건강해 질수 없습니다. 이와같이 영적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 먹어야 영적인 생명이 풍부해지지 말씀을 떠나서 영적인 생명이 풍부해질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언제나 읽고 묵상하며 그리고 또 말씀을 우리가 깊이 생각하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얻습니다. 여러분 성경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지혜요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지혜가 필요하고 판단력이 필요할 때 인간의 지혜나 인간의 지식을 쓰지 마십시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이상 성경을 공부하고 읽은 이상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것은 인간의 생각으론 어리석게 보이고 인간의 지혜로서는 타당하지 않은 것 같이 보이지만은 그러나 실천을 해보고 나면은 세월이 지나가면 하나님 말씀대로 한 것이 올바랐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과 나는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 못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게 지혜를 얻고 지식을 얻으면 우리는 어떠한 사람보다도 지혜있고 지식있는 삶을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말씀을 묵상하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을 얻게됩니다. 믿음이란 것은 믿을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리 없이 옷을 벽에 걸수없는 것 처럼 말씀의 고리없이 믿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하나님 말씀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것으로 깨닫게 되면 거기에 믿음의 고리에 걸어놓고 눈을 감고 잡아 댕기면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말씁없이 여러분 믿습니다를 하면 그 믿음은 바람이 불고 풍랑이 일면 없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서면은 눈에는 나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 나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말씀을 읽어야 거룩하고 깨끗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샘물과 같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읽을 때 말씀이 여러분 속에 들어가서 여러분을 여러 가지 추악하고 더러운 죄악에서 정결하게 합니다. 음란하고 방탕한 죄 거짓말하는 죄 세속적인 죄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사는 죄들 이런 죄들이 말씀을 읽을 때 말씀이 맑은 물이 되어서 여러분과 나를 정결하고 깨끗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말씀을 읽으므로 말미암아 여러분과 내 마음속에 영생의 소망이 넘쳐납니다. 이 세상에서만 구름같고 부귀와 영화도 한 꿈인데 말씀을 읽지 아니하면 그만 이 세상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에 취해 가지고서 잠시 있다 사라질것에 전 인생 전력투구를 하다가 이 세상 불탈 때 함께 불타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계속 읽으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을 맑혀 주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생은 풀과같고 그 영화는 풀의 꽃과 같다 풀은 시들고 꽃은 떨어지나 여호와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하므로 말미암아 헛되고 헛된 세상에 포로로 잡히지 아니하고 언제나 하나님 중심으로 서서 살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악인의 꾀를 쫓지말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늘 묵상하여 그를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의 생활이 어떻게 되겠다고 말한 것입니까? 이러한 사람은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말한 것입니다. 사시장춘 물이 흐르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그 뿌리가 그 시내 바닥에 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습기와 양분을 풍부히 받습니다. 이러므로 이러한 나무는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습니다. 언제나 과실 맺을때가 오면 과실 맺지 못할 때가 없습니다. 이 말은 뭐냐 이와같은 사람은 언제나 성공적인 인생을 삽니다. 사람으로서 세상에 테어나서 그가 하는 모든일에 형통함으로 말미암아 성공적인 인생을 삽니다. 그 잎사귀가 또 마르지 않습니다. 늘 잎사귀가 푸르청청한 것처럼 이와같은 사람은 그의 생활속에 생기가 넘치고 기쁨과 행복과 활기가 넘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은 성경에 말하기를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했습니다.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형통의 기운이 같이하여 주셔서 그가 일어서고 앉는곳 마다 손대는 것 마다 일이 형통하게 됩니다. 끝없는 긍정적인 삶이 허락되어 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여러분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분과 내가 하는일마다 성공하고 그리고 우리의 생활이 생기로 넘치고 기쁨과 행복으로 넘치며 모든일이 형통하여 끝없는 긍정적이고 승리적인 삶을 살기 원하는 바로 이 복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복이 없는 사람하고 같이 일어서도 화를 당하고 앉아도 화를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므로 사업을 할지라도 복 있는 사람하고 팀이 되면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결혼할 때 여러분 아내 될 사람은 복 있는 남편을 만나야되고 남자는 복 있는 아내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서로 복이 없는 사람끼리 만나면 가정에서 만나면 파괴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친구를 사겨도 여러분 복이 있는 사람을 친구로 사귀면 그 친구와 만나고 대화하고 생활하는 것마다 축복이 떨어지지만은 복이 없는 나쁜 친구 화맞는 친구를 만나면 파멸되고 마는 것입니다. 요나를 배에 태웠다가 요나가 복이 없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반역한 악인이요 하나님을 거역한 죄인으로서 요나가 배를 타자 그 배가 풍랑을 만나서 그 배에 있는 화물 다 잃어버리고 선원들이 구사일생으로 살은 사실을 우린 잘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한국이 잘 살기 위해서도 이 나라 이 민족이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복 있는 사람이 이 나라에 가득해지면 이 나라 전체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이 들에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고 떡 반죽 그릇을 만지면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짐승을 기르면 짐승의 새끼조차 복을 받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은 모두다 화맞는 사람이 되지말고 복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이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셨을 때 먽 복을 주어서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을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조상이 타락만 안했으면 우리 그 복을 계속 누렸을 것인데 우리 아버지 우리 조상들이 타락해서 악인이 되고 죄인이 되고 오만한 자가 되고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져버렸었습니다. 오늘 이제 하나님께서 다시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죄를 회개하고 복인으로 돌아오도록 주님께서 청하고 있사옵니다. 이러므로 우리 조상이 저지른 아버지여 악을 버리게 도와주시옵시고 죄의 길을 떠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오만한 자리를 박차 버리게 도와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진리위에 서서 하나님을 섬기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삶의 자세를 가지고 나감으로 모두 다 복인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