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983년 12월 25일
제목 : 하나님께 영광, 사람들중의 평화
성구 : 눅 2:1-14

저는 오늘 이시간에 "하나님께 영광 사람들중 평화"란 제목으로 여러분과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는 세상이 알아줄만한 아무런 화려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장 평범한 한 나사렛 목수 요셉이 가난한 신심이 두터운 처녀 마리아와 약혼을 했는데 그들이 결혼전에 마리아가 이미 잉태된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 일은 요셉에게는 깊은 치명적인 타격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마리아의 약혼을 파할려고 마음에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그가 잘 때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현몽하여 마리아가 잉태된 유래에 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었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0절로 25절에 보면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말라. 저에게 잉태된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의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려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이와같은 계시를 받은 요셉은 곧장 마리아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았으나 예수를 낳기까지 동침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가 해산달이 가까워올 때 그때 로마의 황제 아구스트가 천하로 다 고향에가서 호적을 하라고 했었습니다. 로마시민 로마의 통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한 인구조사를 해서 정확한 세금을 받아들이디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온 천하 로마리 통치하에 있는 사람들은 고향으로 고향으로 가서 호적을 했었습니다. 그때 바로 요셉도 다윗의 혈통이었으므로 베들레헴의 그 아내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갔는데 해산달이 차서 몸이 무거운 마리아를 나귀에 태우고 천천히 걸어갔기 때문에 베들레헴에 가니깐 벌써 먼저온 사람들이 여관을 다 점령하고 도무지 어디 몸둘곳이 없습니다. 사가집에도 어디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짐승의 우리에 들어가서 몸을 풀게된 것입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의 천사들이 목동들 위에 나타나서 천군과 천사의 찬양으로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려준 사실이 성경에 기록돼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예수의 탄생은 영혼과 인류 역사를 변화시키는 가장 위대한 사건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를 통하여 믿는자나 믿지 않는자를 말로만 하고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하여 1983년 12월 25일이라는 이와같은 연호를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탄생이 미치는 영향이 이렇게도 전 우주적이고 전 인류적이며 역사적이 되었을까요? 그 이유가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첫째로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지극히 높은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이 만일 하나님의 영광이 되지 않았더라면 만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오른손으로 높이지 않았더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란 평범하게 있는 그와같은 한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천년전에 잊어버린지 오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들로서 이 세상에 탄생하시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오른손으로 높여주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탄생이 영혼과 인류에 지대한 변화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께 빛나는 영애가 되었을까요? 우리는 언제 영광스러움을 느끼게 됩니까? 여러분 우리 개인의 생활속에 갑자기 지위가 높아졌을 때 영광스러움을 느낍니다. 혹은 꿈이 성취되었었을 때 가슴 뿌듯한 영광을 느끼게 됩니다. 일을 성공시켰을 때 우리는 영광을 느끼게 되고 높은 사람에게 특별한 인정을 받았을 때 우리는 마음에 통쾌한 영광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탄생은 지극히 높은 곳에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면에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꿈이 성취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영광스럽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형상과 모양을 따라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그들을 에덴에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짓고 사람과 하나님은 교제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즐거움이 끝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을 다 지었지만은 이것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받은 사람만이 하나님과 교제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꿰임에 빠져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했었을 때 하나님의 마음의 슬픔은 끝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예언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마귀는 여자의 후손을 그 발꿈치를 물것이요 뱀은 마귀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깨드리라고 해서 예수께서 장차 구주로 탄생하고 올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벌거벗은 수치를 아무리 무화과 잎으로 가릴려고 해도 가리지 못하여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짐승을 잡아 죽여서 피를 흘리시고 껍질을 벗겨 옷을 지어 입혀서 에덴에서 내보내셨습니다. 이것은 큰 상징인 것입니다. 인류가 죄를 짓고 그 죄악을 인류의 수단과 방법으로 그 몸을 가릴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제물로 죽여 그 의로운 옷을 벗겨서 인류에게 입혀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때부터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꿈은 하루속히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를 보내셔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죄를 사하고 인류에게 구원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지위를 다시 회복하여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수많은 자녀를 거느리게 되는 이 꿈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바로 예수께서 이 땅에 탄생한 것은 이 하나님의 꿈이 성취될 때가 왔고 성취될 기한이 왔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꿈이 성취되었으므로 하나님이 영광을 느끼지 아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위대한 영광을 가져온 때인 것입니다. 또 나아가서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성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어찌하던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훼방할려고 있는 힘을 다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유대 민족을 산출하시고 유대 민족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산출하시기 위하여 오랫동안 구약 사천년의 기나긴 세월을 계획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속에 언제나 마귀는 다가와서 부패를 가져왔습니다만 하나님께서는 그 섭리를 계속하셔서 성공적으로 나사 *** 점령하고 있는 인류 세계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교두보를 점령하게 된 것입니다. 천국이 이 땅에 교두보를 점령하고 인류구원의 즐거운 메시지가 이땅에 교두보를 점령하게 되었으므로 하나님의 일이 성공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 성공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성공적으로 마리아를 통하여 태어나서 복음의 교두보를 점령한 것이 하나님께는 말할 수 없는 성공이요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또 나아가서 하나님의 통치권이 인류에게 확립된 것이므로 하님은 그 마음속에 크나큰 영광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마귀가 온 세계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인류는 마귀의 종이 되어서 마귀를 따라 하나님을 거역하고 반역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태어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통치권이 인류속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예수께서 천사로 오지않고 사람의 아들로서 사람의 자녀로 오셨기 때문에 사람속에 처음 하나님의 통치권이 이루어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온 인류에게 하나님이 통치권이 이루어질 것을 하나님은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크게 영광을 느꼈었으며 온 천하에서 하나님을 찬미하는 역사가 그때로부터 시작해서 세세무궁토록 넘쳐날 것을 생각하시고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속에 지극히 큰 영광을 느끼셨던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경은 밝히 말씀하기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크리스마스 사건이 전 우주적인 사건이 되고 전 인류적인 역사적인 사건이 된 이유는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오른손으로 높이시매 그리스도의 사건이 메시야적 사건이 되고 우주적인 역사적인 사건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하심을 마음속에 극히 기뻐하신 것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꿈이 성취되고 하나님이 계획한 것이 성공에 이르게 되고 하나님의 통치권이 온 인류에게 확장되게 되고 온 천하에서 하나님을 찬미하는 영광이 가득하게 되었었으니 이 어찌 지극히 높은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되지 아니할수 있겠습니까? 오늘 사람들은 이 성탄절을 즐거워하고 온 천지에서 성탄절을 다 축제무드로서 가득채우지만은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함께 이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축제무드로서 가득차게 되어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이 성경은 말씀하기를 땅위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말한 것입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란 도대체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최대의 기뻐하심은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은 종교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철학이나 그렇지 않으면 의식을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기뻐하심은 끝이 없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이란 누군가? 바로 이 하나님의 최대의 기쁨이신 나사렛 예수를 마음속에 구주로 모셔들이는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윤리적인 도덕적인 행위를 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윤리적이고 아무리 도덕적이 되었다 할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넝마같이 더러운 죄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하신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인간의 어떠한 윤리나 도덕적 행위라도 하나님 앞에 감히 설 수 있는 자격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최대로 기뻐하시는 것은 나사렛 예수요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은 그 생애속에 예수께서 계시되고 예수를 구주로 마음속에 모신 사람 이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예수를 구주로 모셨으면 아멘 하십시다. 그렇다면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인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뻐하고 계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내게 와서 말합니다. 목사님 나는 하나님께 버림받았는지 모릅니다. 나는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지 모릅니다. 나같은 사람은 이제 하나님께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묻는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아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합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믿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사 하나님의 최대의 기쁨 하나님이 최대의 영광은 그 아들 나사렛 예수요 예수를 마음속에 모신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아니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여러분 예수 사람이 된 사람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에 강하고 담대함을 가지고 아버지 보좌앞에 예수 이름으로 나아가서 찬양하며 기도하며 간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예수를 한번 증거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속에 기쁨이 넘쳐 흐릅니다. 여러분의 온몸 전신에 전율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사요 하나님의 최대의 기쁨이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어느곳에 가든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면 온 하늘이 귀를 기울입니다. 온 하나님께서 즐거워 하셔서 능력을 여러분에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활동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에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최대의 관심사는 복음 전도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유언한 말씀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이것이 하나님이 최대 관심사요 하나님의 최대의 기쁨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개인 성도로서 교회로서 하나님께 최대의 영광과 기쁨을 준다면은 그 교회와 개인이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도하는 선교에 전력할 때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수가 있고 영광을 돌리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순복음 중앙 교회가 선교 제일주의로 언제나 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이 말씀을 가지고서 오대양 육대주에 나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것은 왜냐하면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사요 최대의 기뻐하는 일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았으니 우리가 이제 모든 필요가 충족되었었으니 우리끼리 모여서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안일하게 살자고 생각하다면 그때로부터 하나님의 슬픔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을 닮는 삶을 사는 자들이 하나님 앞에 크게 기쁨을 가져올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우리가 예수를 닮는 삶을 살수있을까요? 예수님은 죄에 대해서 단호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은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셨으나 죄는 타협하지 않았었습니다. 예수께서 죄를 얼마나 미워하셨던지 예수님은 그 죄를 자기 몸에 걸머지고 십자가에 올라가서 그 몸으로 그 죄를 찢고 그 피로 그 죄를 씻으면서 목숨으로서 죄와 싸워서 죄를 도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생애속에 죄가 없으기를 원하고 주님께서는 죄를 가장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의 삶을 닮아서 피흘리기까지 죄악과 싸워서 죄를 우리의 생활속에 멸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은 또한 마귀에 대해서 우리가 타협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와 귀신과 타협하지 않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마귀의 모든 암시를 다 물리쳤었습니다. 말씀에 굳세게 서서 마귀를 물리친 것입니다. 오늘날도 여러분 우리가 정말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고 듣고 배워서 말씀에 굳세게 서서 마귀의 유혹이 다가올 때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고 의의속에 설 수 있는 우리들이 될 때 기뻐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은 여러분 병을보고 그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그의 생애 3분지 일을 병자를 위해서 기도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병자를 불쌍히 여기셨으나 병은 주님께서 단호하게 내어 물리친 것입니다. 오늘날 성경에는 "너희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저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의 생활속에 병이 물러가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병을 타협하지 말고 단호하게 예수 이름으로 병과 대결해서 질병을 물리치는 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의 생활을 사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그리스도를 따라 산다면은 우리는 저주에서 단호하게 우리 자신을 벗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저주에서 속량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였으니 이는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자마다 저주아래 있는 다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을 선물로 받게 하려 함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예수께서 갚아버리고 청산해 버린 그 저주를 우리의 삶속에서 완전히 내몰아치는 믿음을 가져야 될것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는 삶이란 것은 여러분과 내가 한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에 가는 것을 우리 삶의 최대의 목표로 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구원을 받은 것은 죄악과 마귀에서 건져냄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로 향해서 가기 위해서 건짐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께서 크리스마스날 이땅에 오신것도 여러분과 나를 죄악과 절망에서 건져내어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으로 종국적으로 옮기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과 내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의 궁극적인 목표가 언제나 천국에 두어야지 이 지상에 썩어질것에 우리의 삶에 궁극적인 목표를 두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가 중심이 되지 않고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될것인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는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될것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죄악 가운데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은혜와 동정을 베풀어야 될것입니다. 더구나 이 추운 겨울철 크리스마스 계절에 우리 교회에서는 물론 나누어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은 우리는 더욱 힘을 써서 전국적으로 나누어갖기 운동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을 나누어갖고 소망을 나누어갖고 사랑을 나누어갖고 우리의 물질을 나누어 갖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때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이와같이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평화의 선물을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 세계는 파멸의 위기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세계 파멸의 핵시계가 밤 열두시 4분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오늘 인류의 파멸이 밤 열두시 사분 전인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이 세상이 핵전쟁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불더미 속에 파묻힐지 알 수 없는 처지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세계를 통하여 처처에 전쟁과 전쟁 소문이 나고 있는 것을 알고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중동에는 레바논 전쟁이 끝이 없으며 여러분 저 아프카니스탄 소련군이 침범해서 들어와서 그 나라에서의 전쟁이란 끝이없는 피를 흘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도차이나 전쟁 세계는 전체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위기속에 어느곳에가도 평화가 없습니다. 사람들마다 그 마음속에 장차 평화가 다가올것이란 기대는 점점 사라지고 이 세상은 더욱 무서운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앞으로 십년 이내에 세계 삼차전쟁이 일어날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갤럽조사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곳에 평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속에는 하나님께서 평화를 주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평화란 하나님 앞에서의 평화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 전에는 하나님과 원수된 삶을 살고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고아와같이 버림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외롭고 고독하지만은 우리를 붙들어주고 도와줄자가 없으며 우리가 절망 상황에서 의지할자가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게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친아버지가 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자원이 되어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앞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평화를 가질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시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하나님 앞에 마음속에 영원의 가장 깊은 바닥까지 평화를 가지고 살아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양심에 대한 평화를 가질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다 죄책에서 몸부림 쳤습니다. 자기의 일생을 살아올 때 자기 이상과 현실의 갈등속에서 죄책으로 몸부림 쳤었습니다. 우리는 부모에 대한 죄에 대해서 갈등을 가졌었으며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에 대한 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자식은 부모에대한 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마음속에 최대의 문제는 죄책의 문제인 것입니다. 이 죄책의 문제 이 죄를 누가 갚을수 있는 것입니까? 이 죄책의 절망은 사람들 머리 위에 먹장구름 같이 덮여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그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여러분과 나는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주의 보혈로 말미암아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처럼 정결하게 되고 용서함을 받고 말은 것입니다. 양심에 대한 평화를 얻게 된 것입니다. 나아가서 환경적인 불안과 공포에서 평화를 얻게 된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여 주겠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환경적인 어려운 삶의 위기와 고통속에서 그 짐을 여호와께 나아가서 하나님 발앞에 다 기도로서 내어놓으면 얼마나 우리 마음속에 평온한지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불안과 공포가 있는 것은 여러분께서 기도하여 그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발앞에 내어놓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그리하면 저가 너를 돌보시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적이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들은 환경적인 불안과 공포에서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고 맡기므로 마음속에 평화를 얻을수가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인간의 가장 절망적인 공포인 죽음의 공포에서 평화를 누릴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망이 우리에게 아무리 다가와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 만일 땅에있는 우리 장막집이 무너지면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원한 집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인 것을 알고있는 것입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우리는 담대하게 사망에 대해서 도전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진실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이제는 주님께서 하나님 앞에서의 평화 양심에 대한 평화 환경적인 불안과 공포에 대한 평화 그리고 죽음의 공포에서 영원한 평화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우주 최대의 축제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과 천국의 축제요 지상 인류의 축제입니다. 전쟁과 가난과 절망에 찌든 세계에 찬란한 희망을 가져다 주는 축제입니다. 우리는 이날에 마음껏 하나님을 기뻐하고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러분과 나의 가슴문을 활짝열고 옛날 베들레헴 말구유에 태어나신 예수님을 다시한번 성령으로 우리의 영혼속에 모셔들이는 위대한 기회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오늘 이 시간에도 죄를 짓고 불의하며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인류들속에 병들고 마귀에 짓밟히고 전쟁하고 가난한 인류들속에 들어와서 그리스도의 위대한 구원과 사랑과 희망과 천국의 메시지를 전해주시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천년전에 이 땅에 어린 애기로 오신 예수께서는 진실로 우리에게 위대한 평화를 갖다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님이시여 하나님과 원수된 자리에 있었고 우리 양심에 죄책으로 찢겼고 환경적인 불안과 공포에서 몸부림치고 죽음의 멸망에서 발버둥 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게되고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의 영혼속에 우리의 생활속에 우리의 환경에서 영원한 운명에서 위대한 평화를 축하하게 되게 되었음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오늘 이 시간에 이 크리스마스날에 주 성탄을 축하하기 위해서 성전에 참석한 우리 성도들을 주님께서 모두다 영접하여 주옵소서. 모두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예수님을 증거하며 예수님의 생활을 닮는 삶을 살아서 죄를 멸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병을 고치고 저주에서 일탈해 나오며 천국을 목표로 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 그리스도의 기뻐하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러한 속에 평화가 강물같이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