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984년 8월 26일
제목 : 올바른 신앙생활
성구 : 마 6 : 31-34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올바른 신앙생활"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날 대도시에 가면 도시의 지도를 가지고도 올바른 길을 찾아가기가 대단히 힘이 듭니다. 행여나 잘못해서 길을 잘못들면 하루종일 헤메게 됩니다. 이곳에 가면 저리가라고 저곳에 가라면 이리가라고 그래서 시간을 다 소비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길은 확실한 지도와 안내자가 있으면 틀림없이 옳게 찾아갈수가 있습니다. 인생생활도 꼭 그와 같습니다. 옳은 신앙의 길로 들어서면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승리로운 신앙생활을 할수있습니다만 신앙생활도 길을 잘못들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시험에 들고 괴로움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은총의 세계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시간에 여러분에게 올바른 신앙으로 나아가는 안내 그 길잡이가 되어 드리기를 원합니다.

첫째로 이 성경은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의 나라라면 하늘나라에 있지요. 우리는 세상 나라에 살고있지만은 우리가 장차 하나님께서 우리를 데려가 주실 그의 나라 영원한 천국나라가 그의 나라인 것입니다. 그러나 긍극적으로 여러분과 내가 모두다 천국에 들어갈 것은 사실 이겠지만은 현재 지상에 살면서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할때는 무엇을 구하란 말인 것입니까?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과 나의 속에 있으며 우리가 모여서 예배 드리는 교회가 바로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경에 그의 나라를 구하라는 것은 이 지상에 있는 하늘나라 즉 교회를 열심으로 잘 받들어 나갈 때 그의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의 생활중 그의 나라인 교회를 어떻게 우리가 간절히 받들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여러분 우리가 이 지상에 살면서 교회 나와서 교회 성장을 잘도모하기를 성경은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마태복음 13장에 보면은 천국에 대한 비유가 많은데 그 가운데 비유들이 이런 비유가 있습니다. 겨자씨 한알의 비유가 있는데 사람이 지극히 적은 겨자씨 하나를 심어놓으면 이 씨앗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서 그곳에 공중에 새들이 와서 둥지를 친다고 말했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의미냐 하면 교회는 한두사람 적은 사람으로 시작하지만은 이 교회는 점점 성장시키고 발전시켜야 되어서 교회가 큰 나무가 되어서 세상에 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 조차도 그것에 와서 둥지를 치고 도움을 받을수 있게들 성장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교회가 뭐 대교회화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물량화한다. 이렇게 비난하고 공격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는말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마귀가 하는말인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께선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셨으므로 세상에 사십억이 다 예수 믿기를 원하시는데 교회가 커진다고 해서 비난하는 것은 그건 마귀가 하는 소리지 정상적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아닌것입니다. 이러므로 교회는 겨자씨 한알만한 적은것이나마 이것을 크게 성장시켜서 큰 나무가 되어서 세상에 있는 새들도 와서 둥지를 치도록 크게 만들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교회를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안믿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여 이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교회가 크게 자라야 이것이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또다시 말하기를 교회는 마치 한 여인이 가루 서말에 누룩을 넣은거와 같다고 했었습니다. 가루서말에 누룩을 넣으니깐 누룩이 크게 부풀어지고 말은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가루서말에 누룩을 넣어서 크게 부풀음같이 교회는 부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십년이가도 이십년이가도 성장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이것은 그곳에 있는 교인들이 그 나라를 잘못구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교회 성도들이 열심히 그 나라를 구했었으면 교회는 겨자씨 한알처럼 크게 자라고 가루서말에 누룩을 넣은것처럼 크게 부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특별히 보면 가루서말에 누룩을 누가 넣었습니까? 여인이 넣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교회성장에는 가루서말에 누룩을 넣은 여인처럼 교회 예수 믿는 여자들을 많이 써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여권을 무시하고 여권을 짓밟아버리면 교회성장이 안됩니다. 여러분 다니면서 그리스도의 복음말씀의 누룩을 각 사람 마음속에 심어주는 것은 누가 심어주느냐?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그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가 진실로 성장하고 향상을 하면 교회 내에 여권을 성장시켜서 여자들이 더 활발하게 주의 사업을 하도록 도와주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저가 구라파나 미국에 다니면서 교회 여권신장을 시키라고 굉장히 외칩니다. 여자들을 더 교회에서 사용하라. 주의 종으로 혹은 교회내의 지도자로서 여자들을 사용하라. 그러면 굉장히 반발합니다. 구라파 사람들은 내 강의를 듣다가 목사들이 일어나 가지고서 그 강의 취소하라고 고함치는 사람도 있고 미국에도 막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교회가 오늘 세계적으로 잘한 것은 한국교회가 여권을 신장시켰기 때문에 잘한것입니다. 이러므로 여자들이 조장이 되고 구역장이 되고 부구역장이 되고 아동구역장이 되고 교사가 되고 그래서 나가서 가루서말에 열심히 누룩을 갖다 심어서 교회가 거대하게 성장하고 말은 것입니다. 이러므로 저는 교회가 여자들을 사용하는 것을 대단히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힐때까지 부인들이 따라다니면서 수발을 해주었고 도와주었고 마지막 십자가에 못박힐 때 남자들은 다 도망쳐도 여자들은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그 십자가에 있었습니다. 예수님 부활하실때도 제일 먼저 무덤에 찾아가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것은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 가서 만났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왜 교회가 여자들을 더욱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지 나는 서양 교회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 교회는 교회 여권이 신장되고 여자들이 교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므로 말미암아 가루서말에 누룩을 넣은 여인과 같아서 교회가 크게 성장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우리 교회 조장 구역장 부구역장 아동구역장 대다수가 우리 부인 성도들인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오늘날 사십만으로 성장하게 된 것은 우리 조장 구역장 부구역장 아동구역장 대개가 우리 부인 구역장들이 열심으로 일을하고 복음을 증거하고 열심으로 누룩을 가루서말속에 넣어서 오늘날 교회가 이와같이 성장되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 나라를 구하라는 것은 교회를 성장시키라는 것입니다. 또다시 그 나라를 구하라는 것은 교회를 정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의 비유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어부가 물가에 나가서 그물을 던지는 것 같으니 그물을 던지자 많은 고기를 잡아와서 그에서 좋은 고기는 그릇에 나쁜고기는 내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여러분 모두 다 알곡만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알곡도 모이고 쭉정이도 모이고 밀도 모이고 가라지도 모이고 좋은고기도 모이고 나쁜고기도 모이고 교회는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와서 그 다음에는 교회내에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정화작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곡은 성장시키고 쭉정이는 골라내고 좋은고기는 그릇에 담고 나쁜고기는 바깥에 던지고 하는 교회는 정화작용이 끊임없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정화되지 아니하고 세속화 되어 버리고 말고 교회내에서 시기 분노 질투 분열 투쟁이 끝이없이 난다면은 그 교회는 망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백주년을 맞이한 이 시점에 있어서 우리 한국교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교회내에 정화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 내에서 교파간에 서로 물고 찢고 서로 할퀴고 그리고 서로 남이 잘되면 발을 걸어서 넘어 뜨리고 하는 이러한 못된 분열작용을 우리 교회 내에서 완전히 없애버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나라에 가면 교파도 없고 교단도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예수믿는 사람 밖에는 하늘나라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교파나 교권주의를 다 일탈해서 예수 믿는 사람끼리 앞에서 밀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앞에서 끌어주며 협조해서 나가야 될것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교회 내에 이와같은 가라지들을 청소하고 나쁜 고기를 청소하고 정화하는 일을 우리가 힘써서 할 때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다음 또 성경에는 교회란 것은 열처녀가 다 기름을 준비하고 있다가 신랑이로다 할 때 신랑을 맞으러 가는거와 같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열처녀가 모두 다 등을 준비하고 있었으되 그중에 다섯 처녀는 기름이 있고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었습니다. 신랑이 온다고 하니깐은 갑자기 신랑을 맞으러 나가는데 기름이 있는 처녀들은 불을 켜서 신랑을 맞으러 가는데 기름이 없는 처녀들은 불을 켜서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신랑 잔치에 들어가지 못했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해야 될일은 우리 모든 성도들이 다 처녀들인데 우리 신앙의 이 등불에 성령의 기름으로 충만하도록 준비를 시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성령의 역사를 짓밣아 버리고 성령의 역사를 내어 쫓아버리면 모두다 열처녀 중에 천당에 못들어간 다섯 처녀를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건물도 좋고 신학도 있고 교육받은 교역자들도 있지만은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성령을 인정도 아니하고 환영도 아니하고 모셔들이지도 아니하고 의지하지도 아니하고 성령의 역사를 배반해 버리니깐 교회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이 사라져 버리고 모두다 잠이 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없이 영혼이 깨어서 살아 역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교회는 마땅히 성령님의 역사를 끊임없이 일으켜서 성령으로 충만하도록 기도하고 성도들이 다 성령이 충만해서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있는 찬송을 하고 살아있는 신앙행동을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경은 말하기를 우리가 이 지상 생활에 살동안에 그나라를 먼저 구하라고 했는데 이와같이 교회 성장을 먼저 구하고 교회 정화를 구하고 교회 성도들이 성령이 충만하도록 힘쓰고 애써서 노력하는 이것이 그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둘째로 성경은 그 의를 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의란 무엇일까요? 의란것은 구약시대에는 사람이 올바른 행위를 해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이 의입니다. 그러나 이세상에 사람이 스스로 자기가 올바른 행동을 해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의란 것은 일생에 한번도 죄를 안지은 상태를 말하며 하나님 앞에 설 때 조금도 양심에 가책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사탄이 와서도 우리으 잘못을 지적해 낼수없을만치 우리가 정결한 상태를 의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의로운 사람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했었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디에서 의를 얻을까요? 우리의 의는 오늘날에 와서는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의인 것입니다.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 빈손든 그대로 예수앞에 나오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여러분의 죄 나의 죄 여러분의 불의 나의 불의 여러분의 추악 나의 추악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서 몸찢고 피를 쏟아 우리의 일생의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를 다 청산하시고 내가 다 이루었다고 외치시고 그 목숨이 떠나가실 때 여러분과 나는 죄에서 놓여나게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에 와서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행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천하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모두다 남녀노유 빈부귀천 할것없이 구원을 받아 의롭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성경에는 그 의를 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 의를 어떻게 구할까요? 여러분 의의 나타남은 사랑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가 아닙니까? 예수님이 세상에 나타나서 일한 것은 사랑의 역사라는 한것이요 여러분 그 의를 구하라는 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었었으면 의인이 반드시 나타나는 길은 사랑입니다. 의의 나타난 사랑의 열매는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사람을 열심히 전도해서 사랑으로 구원해주는 사랑이요 병들어서 고생하는 사람이 가서 기도해주고 전도해주고 해서 치료받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사랑이요 헐벗은 사람에게 입을 것을 주는 것이 사랑이요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 사랑이요 소외되고 고독한 사람에게 찾아가서 친구가 되어주는 그것이 바로 의의 나타나는 것입니다. 의를 구하는 것은 이 세상에 우리가 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었으면 의의 열매로서 사랑의 역사를 나타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의의 열매로서 사랑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살아있다하나 실상은 죽은것입니다. 교회가 적든 크든 그 교회는 전도에 열심이어야 되고 사회에 병든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되고 가난한 사람에게 헐벗은 사람에게 먹이고 입히는 일을 해야되고 외롭고 버림받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가서 그 사람들을 위로하고 도와주고 격려하는 일을 해야 이것이 의를 구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야지 그렇지 않고 교회 내에서 분열 분쟁만 하고 싸움만 하면 사람들이 뭐를 보고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까! 그러므로 대외적으로는 우리가 사랑을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의를 구하게 되는 것이요 또 대내적으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쫓아 자기를 성화하며 거룩한 삶을 살므로 의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말만 크게 해서 주여 주여 외치고 남보다 큰 소리로 기도도 잘하고 교회 열심히 온다 하더라도 그 행위가 올바르지 못하면 그 신앙은 헛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열매없는 나무는 저주를 받는다고 했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무리 주여 주여 말로만 외치면서도 가정에 가면 부부간에 싸워서 가정이 얼음장같이 되고 부모 자식간에 의가 틀리고 그리고 이웃 사람들하고 모든 일에 있어서 잘 조화가 되지 아니하며 남의 돈도 떼먹고 그리고 남의 빚도 해서 갚아 주지도 아니하고 남도 못살게 하면서 자기는 성경책 들고 교회 나와서 주여 주여 외쳐받자 이것은 의를 구하는 생활이 아닌 것입니다. 의란 것은 자기 스스로의 생활 가운데 의로운 거룩한 열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네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이웃을 탐하지 말라. 이와같은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우리가 살려고 애를쓸 때 대내적으로 우리가 의의 열매를 쫓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과 내가 천국가는 것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아 천당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공로로 천국에 가지만은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려면은 그 의를 구하면서 살아야돼요. 대외적으로는 사랑을 구하므로 의를 구하고 대내적으로는 거룩한 생활을 쫓아서 살므로 말미암아 자기 삶에 의로움을 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먼저 할것과 나중할 것을 분명히 분별해 놓은 것은 사람들은 먼저 할 것을 나중하고 나중 할 것을 먼저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되면은 안돼요. 한 가정도 여러분 행복하게 살려면 먼저 할 것은 부부간에 부모 자식간에 먼저 인정있게 사는 것이 제일 먼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집도 짓고 돈벌이도 하고 사업도 하는 것은 그 다음 문제 입니다. 여러분 사업 왜합니까? 돈 왜 법니까? 그것은 행복한 인생생활을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가정도 다 버리고 처자도 다 버리고 사업만 하다가 가정도 잃어버리고 처자도 잃어버리고 돈은 잔뜩 쌓아서 그 무더기에 앉아서 결과적으로 뭘 한단 말인 것입니까? 인생은 먼저 할것이 있고 나중 할것이 있는데 먼저 할 것 먼저하고 나중 할 것 나중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우리 집에서 늘 그렇게 했습니다. 저녁에 늦게 집에 들어가면 우리 집사람이 그때는 목회 처음할 때 생활이 어렵고 괴로울때니깐 집에 일해주는사람도 없고 늘 우리 집사람이 밥하고 빨래하고 다합니다. 그럼 내가 교회에서 턱 피곤해서 와있으면 아이 마누라 구경하기가 힘이 들어요. 하루종일 밖에 나와있지 집에 들어오면 밥하고 그다음 저녁에는 설거지 하고 빨래한다고 나중에는 내 지쳐서 자버릴 때 까지 만나볼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여보 가장 이 집안에서 중요한 것이 누구지? 그러면 당신이지. 그러면 가장 중요한 물건이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만나 봐야지. 가장 중요한 물건을 내 놓고 난 다음에 시시한 무슨 그릇 소재나 하고 빨래나 하고 그러면 그거 좋지 않지않다. 먼저 할 것은 먼저 나하고 이야기도하고 대화를 나누고 가정에 행복의 꽃을 피우고 나난다음 그 다음 나하고 합쳐서 소재하자. 그래주면 나도 기분이 좋아 가지고서 나도 그릇도 씻어주고 빨래도 해 주지 않느냐? 그래서 나중에 그 코스를 바꾸어서 우리 서로 같이 식사도 같이하고 대화도 같이하고 그 다음에는 나도 앞치마 입고 나와가지고서 같이 그릇도 씻어주고 빨래도 같이 해주고 아 그러니 간단히 일이 잘 되더라고. 그러므로 먼저 할 것 먼저하고 나중할 것 나중 해야지 먼저 할것과 나중할 것을 섞어놓으면 뒤죽박죽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도 그와같고 신앙도 그와같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예수믿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 축복받고 영원한 천국까지 들어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교회 성장과 교회 정화와 교회가 성령이 충만하도록하는 지상천국 교회를 위해서 우리가 시간 내어 일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의를 얻었었으니 우리 예수 믿고 의롭게 된 우리들이 이웃에 사랑을 베풀어야 됩니다. 우리는 전도로서 병자를 위한 기도해 주고 도와주므로 헐벗은 사람에게 있는 것을 나누고 먹여주고 외로운 사람 격려해주는 사랑을 나타내주고 또 우리 스스로의 생활은 거룩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힘쓰고 애써서 하나님 계명을 쫓아 사는 이와같은 것이 그 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생활입니다. 이것은 한발자국에 천리길로 도달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애를 쓰고 힘을 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다음 세 번째 하나님께서 뭐라고 했습니까?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다음에 인생살이에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도 없이 우리 기도할때마다 응답해서 더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더하여 주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고 했는데 먼저 하나님이 더하여 주는 것은 마음에 필요한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분 얼마나 평안이 중요한지 압니까? 아무리 부귀 영화 공명이 다있어도 마음에 평화가 없으면 부귀와 공명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인생의 참 행복은 마음속에 평화가 있어야 돼요. 평안이 없는 삶은 이 세상에 사나 지옥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평안을 구하고 기쁨을 구해야 돼요. 즐거움이 있어야돼요. 인간이 기쁘지 아니하면 삶에 아무런 의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쁨을 구하고 희망을 구하며 확신을 구하고 지혜를 구하고 사랑을 구하십시오. 이 마음이 필요한 영양분을 주님께서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남김없이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체가 필요한 것은 건강과 치료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몸이 아프면 얼마나 불행한지 모릅니다. 사람은 몸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 되고 그리고 몸이 건강해야 적게 먹더라도 행복하게 살아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하나님께 나올 때 하나님 우리 기도를 들어주셔서 여러분과 나의 육체의 질병을 고쳐 주시고 건강한 삶을 살도록 축복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일용할 양식과 여유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주게 되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영광 가운데 풍성한대로 너의 모든 쓸 것을 더하시리라고 성경은 말씀해 놓았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축복을해 주셔서 여러분과 나의 일용할 양식 문제를 주께서 해결을 해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따라 나왔었을 때 광야에 사십년동안 방황해도 그들이 굶어죽은 사람 없었습니다. 만나가 내려와서 양식을 먹여주었고 그들의 의복이나 신발이 떨어지지가 않았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주님께서 일용할 양식의 문제와 여유있는 인생생활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또 나아가서 주님께서 더하여 줄 것은 공동생활에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부부간에 함께 살고 부모 자식간에 함께 살고 이웃 친척간에 또 우리 회사에서 사회생활 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속에 이해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서로 이해해줘야지 서로 곡해 할려고 서로 물고찢으면 아무도 살아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서로서로 잘못을 잊어버려 줘야되고 서로서로 이해할려고 애를 써야되고 용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자연 모든 만물은 용서합니다. 여러분 아무리 전쟁이 나서 폐허가 된곳도 일년이 지나고 나면 이름모를 풀이나고 꽃이나고 그리고 자연은 용서해주고 마는 것입니다. 사람은 물을 썩여놓아도 바다속에 들어가면 출렁거려서 그 물을 정화시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다 서로 용서하므로 존재하는데 사람이 그 마음속에 서로 용서해 주지 아니하면 자기도 파괴되고 남도 파괴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해력을 구할 때 하나님이 주시고 용서를 구할 때 주시고 인내를 구할 때 주시고 사랑을 구할 때 사랑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우리 인생사간에 이웃과 사회와 국가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어디 가더라도 사람에게 보탬이 되지 아니하고 가시와 엉겅퀴같은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은 없는게 더 좋다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린 가정에도 보탬이 되는 사람 이웃에도 보탬이 되는 사람 나라와 민족과 세계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사람이 되도록 우리가 주님께 기도할 때 이 모든 것을 주님께서 더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중에도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이 순서를 바꾸면 모든일이 다 어려워지는 것처럼 우리들의 지상의 신앙생활중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이와같이 먼저 구하게 되면 그다음 문제는 요한3서 2절같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게 와서 이런 질문을 합니다. 목사님! 나는 철야 하면서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기도하지만은 왜 내 기도가 응답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게 무엇이 잘못된 것이 있는지 목사님 지적해 주십시오. 지적하기가 간단히 쉽습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혹시 당신의 생활 가운데 선수를 선후를 바꾸어서 생활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질문을 저는 항상 합니다. 먼저 할 일 먼저 해놓고 난 다음에 나중 할 일을 하나님께 달라고 기도해야지 먼저 할 일은 전혀 안해놓고 난다음에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저 내 마음에 필요한 것 육체에 필요한 것 생할에 필요한 것 공동생할에 필요한 것 이웃사회 국가에 보탬이 되는 삶을 달라고 기도해봤자 하나님께선 그것에 손쓸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이시간에 여러분에게 축복합니다. 우리의 생활가운데 먼저 그의 나라인 지상의 천국 교회가 부흥하는데 역사하여 같이 도우십시다. 교회를 정화시키고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를 만들며 사랑으로서 실천하고 의로운 생활을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생활에 있는 힘을 다하여 힘쓰십시다. 이와같이 먼저 순서를 위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과 나의 생활에서 필요한 일체의 것을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오늘날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보좌에서 여러분 기도를 들으시고 그 천지를 지으신 능력의 팔을 뻗쳐서 여러분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여러분의 생활에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밝히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하나님은 구만리 장천 멀리 계시지 아니하시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지금 와서 이 자리에서 역사하고 계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악한 원수 마귀에 눌려서 오랜 세월동안 이 세상에서 혼돈 가운데 사는 성도들이 있으면 오늘 회개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아직 예수를 구주로 믿지 아니하고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방황중에 잃어버린 삶을 살고있는 사람이 있으면 오늘 주님 나라로 돌아오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이 땅에 살동안 하나님 섬기고 살다가 하나님 은총을 받고 이 세상 끝난날 영원한 고향땅에 돌아갈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