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984년 9월 9일
제목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성구 : 마 4 : 17

저는 여러분과 함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노라" 이와같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어떤 일본 부인 한분이 저의 테레비 시청을 하고 난 다음에 이와같은 질문의 편지를 해온 것을 읽어보았었습니다. 그 분의 편지 내용에 보면 그는 수년동안 교회에 열심히 출석을 하고 있는 부인이란 것입니다. 그는 교회 나와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그리스도의 일생에 관한것에 깊이 감동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목사님의 가르침에 굉장한 감동을 느끼면서 교회에 출석을 해왔는데 갑자기 저의 테레비져느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그 마음속에 깊은 충격과 함께 마음에 고통이 다가왔습니다. 그 문제는 뭐냐하면 저의 테레비 프로그램에 제가 설교하는 것은 마치 예수께서 오늘날도 우리 가운데 살아계셔서 죄를 용서하시고 귀신을 내어 쫓고 병을 고치고 사람들에게 생명과 은총을 주시는 예수를 증거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생각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이천년 전에 이미 세상을 떠났고 남은 것은 예수님의 말씀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목사님에게 배운 것도 예수님의 그 가르침과 이천년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었다는 그러한 역사적인 지식을 얻었을 따름이지 현재 살아있는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전혀 자기는 생각한적도 없고 깨달은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저의 테레비 설교를 듣고 난 다음 예수님이 현재 살아계시다고 그렇게 말씀하므로 마음속에 충격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는 생각해보아도 자기는 예수님께서 현재 살아있다는 실감이 안난다는 것입니다. 어떻해서 이천년전에 계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 가운데 살아계실리도 만무하고 자기의 가슴속에 살아서 운행할리도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혹시 저가 잘못된 설교를 하지 아니하는가 그런 생각이 나서 편지를 내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 부인의 신앙간증을 편지에 싣고 난 다음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부인은 전형적으로 지식으로서 예수를 믿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는 역사적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인 교훈의 말씀을 받아들였지만은 결코 중생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 교회 왔다간다고 해서 반드시 중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역사교육을 받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과거의 사역을 듣고 난 다음 훌륭하신 분이라고 인격에 감동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영적 정신적인 교육은 받을수가 있습니다만 그러나 중생하지 아니하면 꼭 이 부인과 같은 간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인격적인 예수님 과거에 계셨던 예수님 그 가르침은 알지만은 현재 내 속에 와서 살아계시고 현재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예수님께 대해서는 당연히 부인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는 왜냐 그가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이 그 속에 와서 거하지 않음으로 그러한 말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여러분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고는 하늘나라를 볼수 없느니라고 밝히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 나오고 아무리 그리스도에 대한 것을 역사적으로 잘알고 그 가르침을 머리속에다 외우고 있다 하더라도 이는 지식적인 것이요 거듭나서 산 그리스도의 생명에 접붙임을 받은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럼 이 여자는 어떻해야 될까요? 저가 이 부인에게 어떠한 대답을 썼을까요? 저는 그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회개하십시오. 당신은 교회 와서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한 지식을 가졌었으나 말씀에 대한 지식은 가졌어도 진실로 당신은 회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듭나는 체험을 하지 못해서 거듭나지 않았으므로 예수의 그리스도의 영이 여러분 당신속에 와 계시지 아니하시고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현재 살아계셔서 내 가운데서 역사한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는다는 그러한 상태속에 들어 있게되었다고 말을했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거듭날 수 있을까요?

첫째로 회개하는데 있어서도 소극적인 회개가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에보면 어떤날 한 바리새 교인과 또 세리가 성전에와서 주님앞에서 기도한 모습이 기록돼 있는 것입니다. 바리새 교인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가슴을 펴고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며 나는 모든일에 십일조를 다드립니다. 나는 저 뒤에서 기도하는 세리와 같이 죄인도 아닙니다. 나는 올바른 사람입니다. 그렇게 기도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저 성전 뒤편에와서 감히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는 가슴을 두들기면서 하는말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두사람이 기도를 마치고 밖으로 나갈 때 성경은 말씀하기를 이 세리가 하나님앞에 용서를 받고 의롭다 함을 입고 나갔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그럴까요? 여러분 참으로 중생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자기가 얼마나 비참하게 죄인이란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훌륭한 의인이요 의로운 사람이요 잘났다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은 절대로 그가 회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회개의 소극적인 의미는 자기의 죄인됨을 철저하게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분 자기 스스로를 바라볼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죄인이란 것을 부인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든지 자기 개인 스스로를 깊이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가 죄인이란 것을 반드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계명을 비교해서 볼지라도 내 부모를 공경하라. 여러분 우리가 진실로 우리의 마음에 부모를 공경하고 왔는데 생각해볼 때 우리 마음속에 죄책이 안일어날수가 없습니다. 살인하지 마라. 여러분 우리가 실제 사람에게 칼이나 총을들어 살인했다 할지라도 사람을 미워하면 이미 살인했다고 했는데 내 마음속에 죄책이 안생길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네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말라. 그리고 네 이웃을 탐하지 말라. 이러한 것들에 우리가 다 비교해볼 때 우리 스스로 죄인 아니라고 자부할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말할필요없이 이 세상에서 예수 안믿은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했고 우상에 절했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불렀으며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십계명에 비교해볼 때 우리의 마음속에 죄인이 아닌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외면을 바라보지 말고 자기 내면세계를 바라보고 자기가 얼마나 처참하게 죄인되었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나는 죄인된 것이 깨달아지지 않는다고 말할때는 여러분께서 성령께 부탁하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기 위해서 와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여 내 마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내가 죄인된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할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는 절대로 하나님앞에 설수없다는 절망적인 자기 상황을 잘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하나님 앞에는 의인밖에는 설수 없는데 의인이란 것은 일생에 한번도 죄를 짓지않은 사람이 의인입니다. 의인이란 것은 하나님 앞에 설 때 머리털만치라도 부끄러운 것이 없는 사람이 의인입니다. 의인이란 것은 마귀앞에 설때도 마귀도 손가락질 할 수 없을만한 그러한 의로운 사람이 의인인데 이러한 의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은 말씀하기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인간의 힘으로는 절망적이란 사실을 깨달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의 힘으로 오늘날 하나님 앞에 서서 의로움을 받고 구원에 이를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계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은 여러분 구원에 이르는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밖에 없다는 이유가 용서받지 않은 인생이 스스로의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의롭게 설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어떠한 종교도 행위를 요구하는 종교가 인생을 의롭게 만들수는 없는 것입니다. 오직 천하 인간에게 구원받을만한 다른 이름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친히 당신이 짊어지셨습니다. 죄없는 자로서 죄인을 대속하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생을 대속하시고 불의치 않은자로 불의한 자를 대속하시고 영원히 사는 자가 영원히 죽을자를 대신해 주셔서 우리릐 죄악의 빚을 다 친히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서 재판장된 하나님 앞에서 그 몸이 산산히 찢기고 온몸에 피를 다 쏟고 그 고통으로 말미암아 일생의 우리의 죄악을 다 갚아주셨다는 이 대속의 은혜 이외에는 여러분과 내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는 절대로 아무리 교회 왔다갔다 해도 중생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피흘려 우리를 용서하고 구원해 주었다는 이 절실한 사실을 나의 것으로 마음속에 받아들여야만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는 별로 죄지은 것 없다고 그렇게 말합니다. 자기 스스로의 인간 행위로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절망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며 그러기 때문에 철저히 예수님 앞에 나와서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 당신 아니면 나는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예수님 당신만이 나의 소망입니다. 날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그 몸이 깨어지고 그 피를 흘리신 그 공로가 아니면 나는 살아갈 도리가 없습니다. 내 죄를 내가 스스로 청산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죽도록 예수님께만 의지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나의 의로움이 되시고 나의 영원한 구원이 되어 주시옵소서. 나는 예수님께 의지합니다. 이와같은 신앙의 고백이 없이는 여러분과 나는 거듭날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신앙을 고백하게 되면은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가 여러분과 나의 일생의 죄를 다 용서해 줘 버리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거하시게 되므로 갑자기 예수께서 나의 속에 와서 살아계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머리속에 지식적으로 예수를 아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성령이 들어오셔서 살아계신 체험적으로 예수께서 오늘날 살아계시며 우리 가운데 와계신다는 것을 알게되고 능력으로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심을 깨달아 알수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극적인 회개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내 스스로의 잘못을 회개하고 그리고 예수께 의지해서 정말 구원을 받고 거듭나는 그러한 체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둘째로 저가 말씀하고 싶은 것은 회개에는 적극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소극적 회개의 단계를 지나 적극적인 회개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이 그릇이 있는데 그릇속에 더러운 것이 가득한 것 다 부어버리기는 하지만은 그 그릇속에 다른 것으로 채워넣지않고 빈그릇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릇이란 채워넣야되요. 여러분과 나는 모두다 성경말씀에 그릇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그릇이 옛날에는 더러운 것으로 꽉들어찼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다 씻어내어 버리고 깨끗하게 되었은즉 이제 소극적으로 다 부어내버린 즉 즉극적으로 이제는 담아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의 그릇속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가득하게 담아 놓지 않으면 안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것이 되었은즉 여러분과 나의 속에 새로운 것으로 채워 놓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 앞에 나와서 죄를 용서받고 의롭다함만 입은 것이 아닙니다. 중생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속에 이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운 것으로 채워 넣어야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또다시 십자가 앞에 나와서 이젠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가 예수 안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었는가 새로운 계시를 받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그냥 죄만 회개하고 용서만 받고 중생만 한 상태에서 늘 엎드려서 늘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못합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부정적인 소극적인 인생을 살지말고 적극적으로 나가서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사람이 되었는가를 알아 강하고 담대한 신앙으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신념을 가지고 나가는 이러한 신앙생활로 들어가지 안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에 대한 더 깊은 계시를 어떻게 받을까요? 우린 예수 십자가 밑에 나와서 하나님의 성령께 부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여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고난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것으로서 내게 채워주시옵소서. 여러분께서 그리스도를 채워보자말자 여러분께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죄인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죄인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그 의의 옷을 내가 받아 입고 마는 것입니다. 나의 낡은 옷을 그리스도에게 입혀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의의옷을 내가 받아 입음으로 말미암아 이젠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나가서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의로운 것처럼 여러분과 나도 이제는 의롭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아버지 앞에설 때 일생에 죄를 한번도 안지은 예수 그리스도처럼 여러분과 나도 그리스도 안에서 일생에 죄를 한번도 안지은 것처럼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 앞에 설 때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이 설수 있으며 예수안에 있을 때 마귀도 여러분과 나에게 정죄의 손가락질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나는 예수 안에서 완전히 의롭게 되었다는 선물을 우리의 그릇 속에 채워 넣을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 앞에 서게 될 때 여러분과 나는 성령께서 우리의 성결의 능력으로 속에 와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너무나 우리 자신의 무능력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지혜도 모자라고 지식도 모자라고 판단력도 모자라고 용기도 없고 힘도없고 이 세상에서 나는 무능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설 때 회개하고 구원받는 우리들 속에는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께서 들어와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도와서 위대한 삶을 살 수 있는 하나님이 능력으로 여러분 속에 들아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은 사람은 이제 나는 못해. 나는 안돼. 나는 할수없다고 말하지 말고 내 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 하나님의 능력의 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저 하늘을 지으시고 이땅에 삼라만상을 지으셨습니다. 성령은 바로 하나님이 능력이요 하나님의 권세인 것입니다. 이 성령께서 여러분 속에 들어와 계시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지혜의 능력이 되시고 지식의 능력이 되시고 분별의 능력이 되시고 믿음의 능력이 되시고 기도의 능력이 되시고 전도의 능력이 되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하신 말씀이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계속 기다려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얻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 예수 앞에서 여러분이 깨달아야 될 것은 여러분 속에 들어오신 성령은 능력의 영이시라 이 성령께 의지할 때 성령께서 여러분과 나에게 인간으로서 상상할수 없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 안에서 여러분은 무능한자가 된 것이 아니라 유능한자가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십시오. 성령께서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지식을 얻기 어려우면 구하십시오. 성령이 지식을 얻도록 도와주십니다. 여러분께서 용기가 부족하면 구하십시오. 성령께서 마음속에 용기로서 채워주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또한 담력으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성령이 나의 속에 능력이 되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위로와 기쁨이 되는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 또한 우린 예수 안에서 볼 때 여러분과 나는 치료받은 우리 자신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우리 연약한 것을 담당**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고 말함으로 이 세상에 그렇게도 병이 많고 또 내가 종종 병이들지만은 그러나 내속에 치료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의 치료가 되셨으므로 나는 그리스도안에 있고 그리스도가 내안에 있으므로 나는 모든 병을 기도와 믿음으로 물리치고 이제는 건강과 승리로 살아갈수 있다는 마음에 자신을 갖게 됨으로 말미암아 병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않게 되면 병과 싸워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또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내게 채워넣야 될 것은 긍정적인 축복의 생각인 것입니다. 우린 다 옛날에 아담과 하와의 자손으로 저주를 받고 가시넝쿨과 엉겅퀴속에 살았지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저주를 받은바 되사 모든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다 씻어주었으므로 십자가 밑에서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는 사람마다 그 마음속에 저주의 생각이 사라지고 패배의식이 사라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그 속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는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확신과 영광과 적극적인 생각으로 그 마음속에 가득하게 채워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해서 여러분과 내 마음속에 이제는 할수없다 못한다 안된다의 생각은 사라지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는 복은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행하는것마다 주님의 축복이 넘쳐난다는 이 확실한 마음의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와 태도를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십자가를 통해서 보게될 때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하여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지낸바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셨으므로 이제 예수께서 강림하시는 그날에 이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이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죽을몸이 산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다 변화되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확실한 소망있는 사람이라는 이와같은 소망이 이 가슴속에 가득하게 채워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적극적인 회계의 단계인 것입니다. 소극적인 회개란 것은 내있는 죄를 다 회개하고 내가 다 주님앞에 용서받는 것이지만은 적극적인 회개의 단계는 여러분과 나의 가슴속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채워주는 의를 선물로 받아야 되고 성령의 능력을 선물로 받아야되고 치료를 채워 놓아야 되고 축복을 채워넣야되고 재림과 부활에 대한 확신으로 여러분의 심령속에 가득하게 채워넣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야 비로서 예수 안에서 여러분은 예수 사람들이 되어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승리적인 삶을 향해서 여러분은 전진해 나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소극적이고 적극적인 회개를 다하고 난 다음에 이제 우리는 새사람이 되었은즉 회개 이후에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만 되겠습니까? 회개 이후에는 말씀을 깊이 깨달아가는 삶을 살아야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이제 회개해서 중생하고 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오중복음으로 마음속에 채워졌었으면 ***말씀을 공부해야 됩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과 나의 심령의 양식이 되기 때문에 말씀을 깨들으면 깨달을수록 여러분의 신앙이 점점 자라고 윤리와 도덕성도 자라나는 것입니다. 나는 최근에 신문에서 모 교회 장로님 두사람이 대만에 갔다오다가 시계를 밀수해오다가 잡히었다는 것을 신문에보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볼 때 처음에 마음에 충격을 느꼈습니다. 왜 신문은 꼭 이 잡았으면 장로라고 꼭 붙여야되느냐! 그러다가도 내 마음속에 교회와 한국사회가 기독교회에게 기대하는 기대가 많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잘못될 때 이렇게 실망도 크다는 것을 제가 절실히 깨달았었습니다. 그러면 왜 교회 장로까지 되었으면서 그래 대만갔다올 때 시계를 밀수해오는 그런 저질장로 ** **고 거듭났겠지만은 말씀을 깊이 공부해서 말씀속에 있는 하나님의 그 가르침을 통하여 윤리와 도덕성을 얻지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저 죄를 짓고 회개만하고 죄를 짓고 회개만하고 이런 상황속에서 생활은 되지 않습니다.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생애가 점점 거룩해져서 그가 세상 사람과 다른 윤리와 도덕적으로 변화되어 의롭고 거룩한 삶으로 변화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변화되지 않고야 어떻게 우리가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가 있겠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입술로 주여 주여 하면서 살면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진실로 우리 생활 가운데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빛이되고 소금이 되게 변화받는 *** 매일매일 전진해 나가서 말도 변하고 생각도 변하고 행위도 변하고 가정도 변하고 생활 환경도 변해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게 회개한 이후에 우리가 매일 애쓰면서 살아야될 단계인 것입니다. 그뿐아니라 회개한 이후에 삶이란 이젠 우리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 동거동행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릴 고아와같이 버려놓지 않고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 안에 계십니다. 성령은 여러분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감정을 가지고 계시고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성령은 여러분과 나를 돕기 위해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제 세 번째 삼위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이젠 난 나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성령과 함께 사는 것을 알고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고 성령과 함께 동행하며 성령의 인도와 가르침을 깊이깨달아서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여러분과 나를 이끌어서 그리스도의 형상과 모양이 닮도록 삶을 살아갈수 있게 이끌어주는 것입니다.이러므로 오늘날 예수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나약한 이유는 그들의 생활속에 하나님의 성령이와 계심에도 불구하고 성령을 인정도 아니하고 환영도 아니하고 모셔들이지도 아니하고 의지하지도 아니하므로 성령께서 여러분과 나의 속에서 슬픔을 당하고 성령께서 소멸당해서 성령이 도와주지 아니하므로 인간의 힘으로 신앙생활을 할려고 하기 때문에 신앙에 실패를 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의 회개후의 신앙생활은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린 어찌하던지 가정에서나 우리 사회 생활에서나 최선을 다하여 말한마디라도 사랑의 말을 생각도 사랑의 생각을 우리의 행동도 남 사랑하는 것으로 우리는 전력을 기울여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과 나에게 사랑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우리 예수믿는 사람들이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누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 생애 통해서 바라볼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우리 한국에 크게 수해를 당했었습니다. 우리 교히에서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교회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이 있지만은 곧장 일천만원의 현금을 드렸고 그다음에 우리 교회 상처 입은 분들에게는 삼천만원의 협조를 했고 그다음 오천만원 가까운 우리의 의류품을 우리는 기탁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서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있는힘을 다하여 나누어갔기 운동에 총력을 기울여서 여러분 오늘 이시간부터 의복까지 있는 것 다 정리하십시오. 나는 내 옷장에 어제 와서 내 셔츠로부터 해서 양복까지 좌우간 있는 것 다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한짐 짊어지고 오늘 교회 왔었습니다. 있는 것 이때 어려울 때 다같이 나누어 써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서로 사랑을 실천적으로 나누어야지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아무리 말을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은 것입니까? 이러므로 회개후의 이 기독교의 신앙의 생활이란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위에 있어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한 사람의 마음속에는 주님께서 임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임하여 있고 악마에서 해방과 치료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실감있게 우리의 마음속에 임하여 계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일어서고 앉으면서 예수께서 나와 같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살아갈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날 수없이 많은 사람이 교회 들을 밟고 왔다갔다 하지만은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내 속에 살아있다는 실감을 갖지 못하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아버지 제게 편지한 그 일본인 부인처럼 오랫동안 교회 댕겼으나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해서는 잘 깨달아 알고 주의 말씀을 잘 배워서 머리속에 지식적으로는 알고있지만은 그리스도가 지금 살아있다는 것은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편지 했었습니다. 아버지 수많은 사람이 교회 와서 왔다갔다 하면서도 거듭나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내 아버지 주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다고 하셨는데 진실로 우리의 죄를 회개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내 아버지 하나님 이시여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것과 우리의 힘으론 절망적인 존재란 것을 알고 오직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흘려서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만이 우리의 소망이되고 구원이 되는 것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게 도와 주시옵소서. 소극적으로 회개하여 중생하고 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에서 계시를 받아 오중복음을 받은 사람이 되고 내 아버지여 나아가서 말씀을 따라 변화받고 성령과 동행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위대한 신앙생활을 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