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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4월 22일 제목: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 성구: 마 11:28-3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 볍다"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인생을 고해라고 말합니다. 바다는 한시도 잠 잠하지 않고 늘 물결이 치고 출렁입니다. 이처럼 인생은 출렁이는 고난에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면서 살아가 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이런 고난만 꽉 들 어찬 곳이 아닙니다. 이 고난의 파도에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는 삶 속에서도 마음에 굉장한 평화를 가지고 큰 기 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 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천지와 만 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일반 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아도 그와 같은 깊은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체험하지 못하고 사는 성도들도 많 이 있습니다. 그들은 마치 창 틈으로 가끔 가다가 햇살이 비치는 것처럼 순간적으로 하나님의 기쁨과 평안을 누릴 때도 있지만 많은 시간동안 그리스도를 믿으면서도 참된 마음의 기쁨과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 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 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했는데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진 리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항구적인 마음의 평안과 기쁨 을 맛보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초청해주고 있 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 속에는 우리를 수많은 염 려와 근심, 불안과 초조와 절망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놀 라운 은총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상기 해보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길 원하시는 이 해방을 받아 들여야 되겠습니다. 첫째로, 주님은 우리를 보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여'.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수고란 것이 무 슨 의미가 있습니까. 수고란 것은 고달픈 노동, 힘든 노동 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 같은 노동이라도 즐겁고, 기쁘 며, 힘들지 않는 노동이 있습니다. 이 같은 노동은 노동해 서 그 대가도 좋고 그리고 또 노동이 어렵지 않게 일이 잘 풀려갈 때 우리는 노동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 히려 그것이 큰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 은 노동은 전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동반하지 않고 오히 려 마음에 만족함과 성취의욕을 돋구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일을 해도 대가도 시원치 않고 일을 하면 할수록 일이 자꾸 꼬이고 꼬여서 진흙창 속에 빠져 온갖 고통을 당하고 마음은 염려와 근심과 불안, 초조의 스트 레스로 꽉 눌리게 될 때 이러한 일은 진땀이 나고 고통스 럽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은 수고롭습니다. 수고로운 일은 바로 우리 조상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하 고 반역하고 에덴을 떠날 때부터 이 수고로운 일은 인생 에게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창세기 3장 16절로 19절에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날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 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 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희 먹을 것은 밭 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 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이와 같 은 저주를 받아 사람들은 이마에 땀을 흘리는 수고로움을 가지고서 인생을 살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 람들은 이와 같은 끝없는 수고로움 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수고한 자들'이라고 우리 를 말합니다. 그 다음 주님은 우리를 보시고 '무거운 짐진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 인간은 짐을 지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하 물며 무거운 짐은 더구나 지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혼자 수고하셔서 다 이루 어 놓은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끔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중심으로 섬기고 서지 않고 인본주의로 서서 인간의 교만 속에 서게 되고 삶의 짐은 하나님이 져 주시는데 그것을 빼앗아서 하나님 없는 세계로 나와 자기 가 인생의 삶의 짐을 다 짊어지고 가기로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 인간의 지혜, 지식, 총명으로 멍에를 삼아 짐을 짊어졌으나 너무나 짐이 무거워서 힘에 겨워 결국 인간은 무거운 짐진 자가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 늘날 하나님께서는 모두다 우리 인생을 바라보고 '수고하 는 존재며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존재'라고 말한 것입니 다. 원래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 고 살기를 원치 아니하시고 또 그렇게 만들어 놓지도 아 니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조상이 하나님을 버리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세계를 떠나서 인본주의적 인 인간 세계 속에 살게 됨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 고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둘째로 우리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보고 뭐라고 말했습니까. "애쓰고 힘써 노력하라. 전 력을 기울여라. 몸부림을 쳐봐라."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아닙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희들 올 데 갈 데 없다 쉴 곳은 내게로 오는 도리밖에 없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 거운 짐 진자들을 보시고 다 내게로 오라, 예수님께 오라 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과연 예수님은 누구시기에 이 세 상에 수고롭고 무거운 짐을 진자들이 다 예수님께로 나오 라고 주님께서 초청을 하고 계십니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의 모든 일을 짊어져 주실 수 있는 실력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과연 누구이실까요? 예수님은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절로 3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 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 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말씀하 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장 1절로 2절에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 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 수님은 바로 창조주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 로 저 하늘이 지어지고 이 땅이 지어지고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다 지어진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예수 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아들인 것입니다. 이 실력 있는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 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러한 문제들을 능히 해결하고도 남음 이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도대체 창조주에 불과하신가요? 그렇 지 않습니다. 그는 구속주가 되신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반역하고 죄를 짓고 떠나왔으나 예 수님께서는 이들의 죄악을 대신해서 다 청산해 주시기 때 문에 주님은 우리를 보고 담대히 오라고 말씀하는 것입니 다. 주님은 아담과 하와의 저지른 그 원죄와 인간들이 지 은 자범죄를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 앞에 자원해 올라가셔 서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저는 몸 이 찢기고 피를 쏫고 가혹한 심판을 받아 말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를 통해서 우리의 모든 죄과를 다 도말하시고 우리의 모든 허물을 다 주님이 청산해 주 신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통하여서 죄를 사하시고 의를 가지고 왔으며 원수된 것을 다 제하시고 하나님과 화목을 가져오고 성령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었으며 우리 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과 연약과 질병을 주님께서 친히 청산하시고 인간이 당한 가시와 엉겅퀴와 저주를 주님이 친히 짊어지셔서 저주를 청산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가 져다 주셨으며 주님께서는 영원한 천국 문을 여시고 영원 히 사망과 음부의 세력을 멸하여 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 러므로 예수님은 바로 구속주이시기 때문에 주님께서 당 당하게 우리를 초청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 든 잘못을 주님께서 다 용서하시고 우리를 대신해서 주님 은 대가를 다 지불해 주셨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에게 크 나큰 구원의 원천이 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초청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고 계신다면 우리를 주님이 초청할 리 만무합니다. 그러나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며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우리 들, 아무런 자격도 없는 인생들을 향해서 주님은 두 손을 활짝 내미시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해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쉬게 해주겠다는 것은 인간의 수고를 대신 짊 어지고 인간의 짐을 대신 책임져 주겠다는 것입니다. 수 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그냥 와서 내 앞에 서 있 으라고 해서 우리에게 쉼이 올 턱은 없습니다. 인간의 수 고하고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서 인간에게서 다 벗겨서 주 님이 대신 짊어지시고 청산해버리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 리 인간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옮겨놓을 수 있는 능 력이 있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 렇게 해주기를 원하셔서 오늘날 우리들을 간절한 마음으 로 초청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인생 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사람들이 정부를 찾아간다고 해 결해 주지 않습니다. 인간의 과학을 찾아간다고 해결해주 니 않습니다. 인간의 문명을 찾아간다고 해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옛날보다 오늘은 지식이 향상되고 문 화가 발달되고 문명이 개명되고 또 사회가 더 풍성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러나 개인이나 집단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히 려 옛날보다 더 고통과 괴로움은 삶 속에 깊이 뿌리를 내 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문제는 누가 해결할 수 있습 니까? 우리는 20세기의 인류 역사를 통해서 아무도 인간 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 을 가지고 계시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친히 문제 를 안고 몸을 찢고 피를 흘려 고난 당하심으로 문제를 청 산하신 그 예수님께서 오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 나오는 길이 우리에게는 살길이요, 예수께 나오는 길이 우리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예수를 떠나 서는 우리는 절대로 문제의 해결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셋째로, 예수님께서 말씀하는 멍에가 무슨 의미 일까요? 주님께서는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여 러분, 멍에라는 의미를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멍에는 우리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멍에는 짐을 지기 위 한 수단이요, 기구인 것입니다. 소나 나귀에 멍에를 메게 하고 그 위에 짐을 싣거나 혹은 쟁기나 수레를 얹어서 끌 게 하는 것입니다. 멍에를 얹지 않고는 짐을 실을 수가 없어요. 멍에를 걸머지게 하지 않고는 수레를 끌거나 그 렇지 않으면 쟁기를 끌 수 있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끌기 위해서 인간의 멍에를 만들어서 걸머지 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인간의 멍에를 걸머지고 거기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거 나 혹은 짐을 끌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멍에란 무엇인 것입니까? 인간의 멍에란 하나님 이 없는 인본주의적, 인간이 주체가 되어서 모든 일을 이 끌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 인간의 지식, 인간의 총명, 인간의 과학을 통해서 인간의 수고하고 무 거운 짐을 끌어 가보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 나 지금까지 보아서 하나님 없이 인본주의로 인간이 주체 가 되어서 인간의 지혜나 지식이나 수단이나 방법이나 과 학을 통해서 짐을 끌어 가보려고 했는데 짐이 엄청나게 무겁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끌어갈 수 없습니다. 인간의 멍에는 이 짐을 끌고 갈만한 수단이 되 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세상 사람들은 절망하 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합니까? 인 간의 멍에를 가지고 끌지 말고 나의 멍에 속에 들어오라 고 말한 것입니다. 내 멍에 속에 들어오너라. 예수님의 멍에는 무엇인 것입니까? 예수님의 멍에는 신 본주의 멍에, 즉 하나님 주체의 삶의 멍에인 것입니다. 예 수님은 하나님 중심의 삶에 철저히 서신 분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멍에는 하나님의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그 하나님의 능력이 바로 예수님의 멍에인 것입니다. 하 나님 중심으로 서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능 력이 바로 예수님의 멍에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 하기를 내 멍에 속으로 들어오라. 인간의 멍에에 있지 말 고 내 멍에 속으로 들어오라. 인본주의에 있지 말고 신본 주의로 돌아오라. 인간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과학에 의지하지 말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품안으로, 믿음으로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로 오라. 너의 멍에를 던져버리고 나의 멍에로 들어 오라" 밭을 갈 때 보면 종종 어미소 곁에 새끼소가 따라 다니는 것을 봅니다. 왜 귀찮게 새끼소를 따라다니게 하 느냐? 새끼소가 어미소 곁에 따라다니므로 밭이랑을 똑바 로 갈 수 있는 훈련을 시킵니다. 그런데 멍에는 어미소 목에 걸려 있습니다. 어미소가 멍에를 무겁게 걸고 그러 고 난 다음에 무거운 짐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쟁기를 끌고 갑니다. 새끼소는 어미소 멍에 밑에 들어와 있습니 다. 그저 어미소가 가는 방향으로 순종해서 따라가고 어 미 소를 의지하고 있으면 새끼소는 어미 소와 함께 멍에 를 메고 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 멍에는 어미소 목에 얹혀 있고 새끼소는 그 목에 멍에가 얹혀 있지 않습니다. 그저 어미소 멍에 밑에 들어가서 어미가 가는 데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미는 땀을 뻘뻘 흘리고 온 전신의 힘을 다해서 멍에를 끌고 갑니다. 그리고 그 멍에는 끌려 옵니다. 그런데 새끼소는 그 옆에 들어가서 아무런 힘이 들지 않습니다. 어미 가는 데로 같이 걸어가고 어미가 돌 면 같이 돌고 또 어미가 끌면 밑에서 같이 따라가는데 조 금도 자기는 무겁지 않습니다. 쉽고 가볍습니다. 왜! 멍에 는 어미 목에 걸려있고 자기 목에 걸려있지 않습니다. 예 수님이 하신 말씀은 바로 그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께 서 바로 하나님 중심의 멍에를 걸머지시고 전지 전능 무 소부재 하신 능력의 멍에를 걸머지시고 그러고 난 다음에 예수님은 우리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예수님이 끌어주 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희 수고한 것도 내 것이 다. 너희 무거운 짐도 내 것이다. 그러므로 일을 행하는 야훼, 그 일을 지으시고 성취하시는 야훼께서는 일도 하 나님이 책임지시고 무거운 짐도 하나님이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중심으로 서고 하나님의 전지 전능 무소부재 하신 능력에 의지해서 예수님 멍에 밑에 들어와 있으면 멍에는 예수님이 끌어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분, 여러분의 수고로운 짐은 예수님의 것입 니다. 무거운 짐도 예수님의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짐을 지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었습니다. 하나님께 서 홀로 일하시고 하나님이 홀로 짐을 짊어지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람이 하나님 없이 독립적으 로 살겠다고 하므로 자기 짐을 짊어지고 자기 일을 하려 고 했으나 인간의 멍에는 꺾어지고 인간의 멍에는 이 짊 을 질 수가 없습니다. 오늘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또다 시 와서 나의 멍에 밑으로 돌아오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내 멍에 밑으로 돌아오너라. 너희 인간의 멍에를 걸머지 고 수고하지 마라. 내 멍에 밑으로 돌아오너라. 그것은 회 개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 께서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능력으로 늘 수고로운 짐과 무거운 짐을 대신 짊어진 것을 믿어라. 그러고 난 다음 내 밑으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 멍에 밑으로 돌아올 수 있 을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한 것입니 다. 우리가 예수님의 멍에 밑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마음 이 온유하고 겸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온유하다는 말은 길들임을 잘 받아 순종하는 마음을 '온유'라고 말한 것입 니다. 여러분 사나운 짐승들을 보고 온유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축들은 길들임을 잘 받았기 때문에 소나 양이나 개나 말이나 이런 것들은 온유한 짐승입니다. 길들임을 받아 순복을 잘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멍에 밑에 들어가서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주님 중심으로 살고 하나님 중심으로 서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잘 순종하는 그러한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 주님의 멍에 속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겸손해야 한다 고 말한 것입니다. 겸손이란 말은 교만한 자와 반대의 말 인 것입니다. 교만한 것은 자기를 자랑하고 의지합니다. 그래서 "아, 나를 봐라. 내가 얼마나 능력 있는가. 그리고 나를 의지하라". 그렇게 말하는 것이 교만한 자인 것입니 다. 그러나 겸손한 자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자기를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길들임을 받아 순종하고 자기를 의지하지 않고 자 랑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성품을 가지면 예수님의 멍에 밑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 입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예수님의 멍에요, 예수님 멍에는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신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원해서 사 람의 짐을 짊어져 주시고 사람의 일을 대신하여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멍에 밑에 들 어가서 순종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라나가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온유와 겸손의 성품이 있어야 주님의 멍에 밑에 들어가서 함께 보조를 맞춰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일을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고, 짐은 주님께서 져 주십니다. 주님을 전폭적 으로 순종하고 주님의 뜻에 따르며 주님을 의지하면 짐은 온전히 주님께서 맡아 주시고 우리의 마음속에 아무런 스 트레스를 느끼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친 히 일해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는 선지자가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예수님 믿는 사람들 이 마음속에 하나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은 원래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지음을 받았을 때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지 음 받은 것이 아니요, 짐을 짊어지기 위해서 지음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따르기 위해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인간의 일을 행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인간의 짐을 짊어져 주시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멍 에 밑에 서서 그리스도와 함께 걸어가면 마음속에 아무런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가운데 물론 여러분, 일이 다가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무거운 짐도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이 일을 행하시는 이는 예수님이시지 내가 아닌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아버지 중심으로 선 멍에, 전지전능 무 소부재 하신 멍에에다 이 짐을 착 걸어서 우리 위에서 "으쌰, 으쌰" 하고 끌어주시는 모습을 늘 생각합니다. 우 리는 그 밑에 들어가서 순종하고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주여, 나는 아버지와 주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와 주님을 사랑합니다. 눈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우리는 주 님을 순종하고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 모든 것 다 맡겨 버렸습니다. 나의 일도 맡겨버리고 나의 짐도 맡겨버렸습 니다. 이 일은 주님의 것입니다. 짐도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믿고 의지하고 따라갑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 일 을 자기 것으로 책임지고 짐도 자기 것으로 책임지고 땀 을 뻘뻘 흘리면서 인간의 멍에를 목에 걸고서 끌고 가려 고 해도 끌고 갈 힘이 없어서 기절하고 있지만 나는 그렇 지 않습니다. 나는 일도 주님께 맡기고 짐도 주님께 맡기 고 우리 주 예수를 믿는 마음으로 그 멍에 속에 들어가니 예수님이 걸머진 멍에는 하나님 섬기는 멍에요,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멍에인 것입니다. 우리는 끌고 갈 힘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께 모 든 것을 맡기고 예수님이 모든 것을 맡아준다는 지식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말한 것처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또 성경에 주님께서 친히 말씀 하시기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 라"고 말한 것입니다. 오늘 "주여, 주여" 하고 교회 왔다 갔다하면서도 일은 자기 힘으로 해야하고 짐도 자기가 걸 머 져야하고 "내가, 내가, 내가"하는 타락한 그 인본주의 를 아직 져버리지 아니하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의 멍에를 꺾어 버리지 아니하고 인간이 살아서 왔다갔다하는 사람 은 순간적으로 깜짝하게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맛볼 날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짐이 자기 목에 걸려있는 이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에 참된 평화를 체험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여러분의 마음에 스트레스를 풀어 제껴 버리십시오. 염려와 근심, 불안과 초조와 절망을 다 벗어 제껴 버리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이 멜 짐이 아닌 것입니 다. 이것은 예수님이 져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었다 가 부활하셔서 이 모든 것을 다 이기시고 이 시간에 여러 분과 나에게 오셔서 두 손을 활짝 펴시고 우리를 초청하 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여, 너희가 그것을 메고 발버둥치지 말고 내게로 오라. 내가 대신 짊어져 주마". 할렐루야! "너희 삶의 모든 무거운 짐을 내가 걸머져 주마, 너희 삶의 모든 일을 내게 맡겨라. 그것은 내 것이로다. 내가 걸머지마. 너는 내 밑에 들어와서 그저 순종만 하라. 그저 믿고 나와 함께 가자. 짐은 내 목에 걸려있으니 너 는 그저 나를 믿고 순종만 하고 믿기만 하면 쉬게 된다. 마음이 평안하게 된다. 왜? 네가 마음속에 부담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인생을 살면서 마음속에 스트레스 없이 큰 기 쁨과 평안을 가지고 사는 길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고해 입니다. 고해의 파도가 치고 바람이 불고 물결이 부딪히 고 사람들은 번뇌롭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서라도 우리 는 예수와 함께 걸어갈 때 마음에 평안을 가지고 쉼을 가 지고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고 인생을 쉽고 가볍게, 쉽고 가볍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와 우 리 주 예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이 세 상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자기의 힘으로, 자 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끌고 가려고 피투성이가 되어 몸부 림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야말로 하나님 버리 고 하나님 없이 인간의 힘으로, 인본주의로 살겠다고 나 온 사람들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여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다 십 자가에서 청산하시고 우리의 일과 우리의 수고로움을 주 님께서 다, 주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이제 오셔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는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 님 아버지여, 저주받은 세상에서 인본주의로 살아온 우리 들, 회개하고 깨어져서 인본주의를 저버리고 하나님 중심 으로 살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에 의지하는 것 다 져버리 고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에 의지해서 예수님께로 돌아오 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는 이 시간에 즐겁게 우리의 일을, 우리의 짐을 옮겨주시고 하 나님이 책임져주시고 예수님이 바로 이 짐을 짊어지고 우 리와 함께 걸어가기를 원하시니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여 스물 네 시간, 예수님 멍에 밑에 들어가서 순종 하고 믿고 따라가는 우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추호도 마음에 스트레스를 가지고 살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의지하고 쉽고 가볍게 인생을 살아갈 때 문제는 주님이 다 해결해주시고 짐은 주님께서 다 걸머져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 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