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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8월 12일 제목 : 주님의 길을 보여주소서 성구 : 빌2:13-14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주님의 길을 보여주소서"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낮선 도시나 혹은 외국에 가서 길을 잃은 다는 것은 참으로 난처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시카고에서 추운 날 집 회를 했습니다. 저녁도 먹지 않고 열심히 설교한 다음에 저 녁 9시쯤 집회를 마쳤는데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곳에 서 한 시간정도 달려가면은 좋은 음식점이 있는데 그곳에 가서 제게 특별 음식을 대접한다고 했습니다. 허기증이 난 지라 잔득 기대를 하고 진눈개비가 내리는 사이를 한 시간 정도 달려서 가보니까 그 음식점이 문을 닫았습니다. 나는 배가 고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카고로 다시 돌아온 목사님이 그 차를 돌린 곳이 다른 길로 돌아가서 시 카고부터 수 백리로 떨어져버렸습니다. 그때야 길이 잘못 들은 것을 알고 다시 돌아서 온다는 것이 또 다른 길로 수 백리 밖에 나가버렸습니다. 밤새도록 길을 찾아 헤매는데 무려 밤 8시간을 허덕이다가 새벽 5시에 비로써 시카고에 들어왔는데 밤새도록 한 숨도 못 자고 아무것도 먹지도 못 하고 지치고 배가 고파 호텔에 들어왔을 때는 목사를 쥐어 박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 짜증이 나는지. 세월이 흘러 흘러 왔는데 한번도 제가 그것이 잊혀 지지가 않습니 다. 미국만 가만 시카고에서 8시간 방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동안 무수한 일들을 당합니다. 그럴 때 참으로 올바른 해결의 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선 택하고 또 찾아내는 것은 너무나 너무나 중요한 일인 것입 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그 많은 일 중에서 하나님의 길을 찾아 낼 수 있을 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길 을 찾지 못하고 인간의 길을 가면 인간이 책임을 지어야 하 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인간의 길을 가면 그 인간의 길을 가는 노자는 자기가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비한 길을 가면 노자는 하나님이 대 주 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가 우리 생활 가운데 늘 부르짖어 기도 할 것은 주님의 길을 보여주소서. 그러면 주님의 길을 알기 위 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생의 길을 다 예비해 놓 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자리에 앉아계신 여러분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여러 분 생각에는 나 같은 사람은 누가 알아주겠는가. 아무도 나 를 몰라 줄 것이다. 이 많은 성도들 가운데 내가 와서 예배 를 드리는데 누가 나를 알아 줄 것이며 하나님조차 나를 이 해하시겠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 러분의 자신을 익히 알고 계십니다. 시편 139편 1절에서 6 절에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 이다 주께 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 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 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 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 이 하나도 없으시니 이다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 게 안수하셨나 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시고 여러분이 말 할려고 하는 그때 여러분의 생각조차 모두다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 중에 한 사람도 하나님 앞에 감춰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여러분 의 행동이 벌거벗은 것처럼 다 들어 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를 익히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벌써 만세 만 배전에 모든 것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해가 생기기 이전에 달이 생기기 이전에 별도 생기기 전에 그리고 하나님께서 시간도 짓기 전에 몇 천 만년 전에 주님 께서는 벌써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들 예비해 놓으신 것 입니다. 이러므로 시편 139편 16절에서 18절에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 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 이다 하나님이 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 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이 성경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머니 배속에서 형 태가 아직 생기기 전에 이 세상 태어나서 생일 하루를 맞이 하기 전에 이미 내가 일생에 살아갈 모든 날들을 하나님 책 에 다 기록해 놓았다고 말씀해 놓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 러분의 일생은 하나님께서 모두 다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두 모두 다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예레미 아서 1장 4절에서 5절에 보면 예레미아가 말하기를 "여호 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 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 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했습니다. 예레미아는 놀라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네가 생기 기 전에 내가 너를 훤히 다 알고 있었다. 너희 어머니 태에 서 나오기 전에 이미 내가 너를 선별해서 내가 너를 선지자 로 만들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여러 분의 일생을 벌써 만세 만대 전에 하나님의 책에 다 기록해 놓고 여러분이 살아갈 청사진을 전부다 완성을 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은 야웨 이래인 것입니다. 야웨 우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2장 9절에 보면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 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 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 니라"고 기록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삶의 모든 길에 이미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예비해 놓은 길을 찾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 길을 개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 길을 닦아 가는 것이 아닙니 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의 인생 길을 예정하시고 모두 다 예비하시고 여러분께서 이미 예정하시 그 길로 들어가서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일생은 하나님께 서 다 예비해 놓았는데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 님이 예비하신 길로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고 자기가 자기의 길을 닦아 가겠다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나온 결과에 자기도 파멸 당하고 자기의 후손인 인류를 처참한 회감에서 방황하 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모두다 예비해 놓으시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길을 택하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스스로의 길을 원하고 자기들의 스스로의 길을 따라 살려고 생각했습니다. 이주일 이내에 들어갈 수 있는 가나안 땅을 인간은 하나님의 뜻과 길을 저버리고 자기들의 길로 나가서 가시밭길 험한 길을 방황하면서 40년 동안 허덕이다가 모 두다 모래밭에서 죽고 만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 하나님께 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이 살아갈 모든 길을 예비해 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그 길을 찾기를 원하면 하 나님이 예비한 그 길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길은 예비해 놓았고 이미 예비 되어 있다는 것을 우 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럼 둘째로 하나님의 길을 우리가 어떻게 찾아갈 까요. 여러분 하나님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가 사모해야 합니다. 이 성경 말씀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서 예비한 길을 보여주는 청사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 씀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길을 알 수가 없는 것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 마음속에 깨달음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죽고 사흘 만에 부활했다는 사실이 방안에 꽉 들어참에도 불구하고 두 사 람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낙심해서 시골로 낙행해 가는데 한 사람이 갑자기 그들과 동행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말씀하는데 이 예수님의 제자들의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가슴이 활활 타올랐습니다. 야 이상하다 말씀을 듣는데 왜 가슴이 뜨거워질까. 그래서 주말이 되자 주막에 들어가서 함께 식사를 한 뒤 이 분이 빵을 들어서 축사하고 떼어서 주는데 눈을 밝아져 보니까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자 예수 님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오늘날도 여러분 여러분이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을 뜨겁게 할 때는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인도하고 계 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 을 통하여 깨달음을 주시고 우리의 심령이 뜨거워지게 하시 므로 우리를 변화 시키고 하나님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것입 니다. 또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우리 가 말씀을 부지런히 읽으면 그 읽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 리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우리의 운명의 길을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유명한 영국의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는 원래 독일 사람으로써 영국에 건너가서 영어를 배워서 아프리카 선교사로 갈려고 준비하러 갔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서 열 심히 공부를 하고 난 다음에 그 당시에 영국은 굉장히 어려 운 가운데 있었습니다. 길거리에 고아들이 떼를 지어서 걸 어가고 있었습니다. 고아들이 길거리에서 거적을 덮고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관심했습니다.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서 그는 선교사로 나갈려고 했는데 하루는 시편을 읽 다가 이 말씀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이시 며 과부의 변호자가 되신다" 이 말씀을 읽자 이 말씀이 가 슴에 부딪치고 뜨거워 졌습니다. 눈물이 펑펑펑 쏟아져 나 왔습니다. 마치 숲을 태우듯이 매를 들고 바위를 깨뜨리듯 이 그 마음이 불타 오르고 깨어졌습니다. 그는 그 시편의 말씀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할 때 그 말씀을 통해 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조지 뮬러야 너는 아프 리카 선교사로 갈 것이 아니라 런던에서 고아들을 돌보아라. 내가 고아의 아버지요, 과부의 변호자인데 너는 내 고아원 의 총무가 되어라. 그래서 이곳에서 고아들의 아버지가 되 라. 조지 뮬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가 그 말씀이 그를 뜨겁게 하고 그 말씀에 깨달음을 얻어서 그는 선교사로 가 는 것을 포기하고 런던에서 꿇어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아 버지 내가 고아원 총무가 되겠으니 아버지가 고아원의 주인 이십니다. 고아원을 열어 주십시오. 그때부터 희안하게 사 람들이 고아들을 가져다 주고 그 다음에는 옷을 가져다 주 고 양식을 가져다 주고 이래서 조그마한 집으로 시작한 고 아원이 나중에는 수 천명을 수용하는 고아원을 세우고 이 수많은 고아들을 먹이고 입히고 교육을 시켜서 내 보내는 역사적인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요. 고아의 아버지가 된 것 입니다. 오늘날도 여러분께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가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의 마음속에 영혼을 주시 고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에게 예비한 그 길로 하나님이 인 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마음 에 깨달음이 옵니다. 여러분께서 주의 말씀을 읽으면서 마 음속에 거듭거듭 반복에서 생각하고 묵상하고 있을 때 그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지시한 말씀을 말해 주 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은혜의 말씀을 읽던지 여러분께서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듣고 말씀을 묵상할 때 깨달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통해서 예비한 그 길로 이끌어 주시는 것을 알게 되시기를 주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의 인도를 통하 여 우리를 이끌어주십니다. 성령님의 영감이나 직감이 우리 를 이끌어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나님의 성령께서 내 가슴에 붙이치면서 영감을 주시고 직 감을 주시고 왜 그러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 님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돈도 없고 가난 할 때 단돈 이백불 가지고 미국에 선교하러 다닐 때 하루는 복음 증거하고 저녁에 차를 타고 호텔로 돌아오는데 라디오 방송을 듣고 있다가 라디오 아나운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기독교 방송인데 우리 방송국 기지가 낡았으니 여러분 헌금을 해 주십시오. 나는 그 말을 들을 때 내가 헌 금할 것이 무엇이 있는냐. 나는 여행하는 사람이고 하는 한 국에서 왔는데.. 그런데 갑자기 성령께서 네가 가지고 있는 이백불을 다 방송국 헌금에 내놓아라. 나는 너무나 깜짝 놀 랐습니다. 아 하나님 내가 이백불을 다 내 놓으면 미국의 거지가 되는데 그때는 한국 사람도 없었습니다. 내가 어디 에서 얻어먹고 돌아다닙니까. 안되요. 그러나 성령께서 그 돈은 내 돈이니 내 놓아라.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그 돈 을 방송국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내가 호텔로 돌아와서 잠 을 자는데 많은 시험이 들어 못 견디겠어요. 몇 번이나 일 어나서 돈 다시 내 놓으라고 하고 싶었어요. 마음에 걱정이 되어 못 견디겠어요. 그런데 그 이틀 날 마지막 집회 날인 데 마지막 집회에 가서 설교를 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 내 가 밖에 나가 사람들하고 악수를 하는데 그런데 가끔씩 미 국 사람들이 돈을 한 달러 두 달러 손에 넣어주면 주머니에 넣고 그래요. 그래서 나중에 호텔에 와서 피어보는데 그런 데 그날은 마지막 사람이 다 가도 한푼도 안 줘요. 아 이제 나는 미국의 거지가 되었다. 그러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오 더니만 목사님 와서 안수 좀 해 주십시오. 우리 아내가 장 님인데 어린 아이를 낳고 난 다음 장님이 되었는데 당신의 방송을 듣고 안수기도 받게 해달라고 해서 데리고 왔으니 안수 좀 해 주십시오. 돈도 한푼도 안 생기는데 자꾸 병자 만 오니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그 자매님을 위해서 안수를 하니까 벌벌 떨더니만 그만 쓰러져 버려요. 내가 밀지도 않 았는데 넘어져버려요. 넘어져서 벌벌 떨고 있으니까 뇌진탕 이 걸렸구나.. 돈도 한푼도 없고 밀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넘어져서 떨고 있으니 뇌진탕이 생기지 않았느냐. 그런데 얼마 있지 않아서 그 자매님이 일어나더니만 아 보인다 하 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니까 눈이 열렸어요. 눈이 ..... 환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감사 드리지만 돈 때문에 걱정이 되는데 그런데 그 분이 오 더니만 우리 아내가 눈이 보이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내가 병원에 가서 돈만 쓰고 눈이 안보였는데 오늘 안수 를 받아 눈이 보이니 내가 감사의 대가를 지불하겠다고 수 표를 꺼내더니만 돈을 적기 시작하는데 보니까 이백불을 적 어요. 내가 준 이백불을...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본전밖에 안 줍니까. 더 주세요. 그 러나 그 이백불을 받아 가지고서 비로써 내가 안심한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말씀하실 때는 반드시 여러분 순종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직감으로 말씀할 때가 있고 성령이 계시하실 때가 있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꿈은 보통 꿈과 다릅니다. 꿈을 꾸고 난 다음에는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꿈이 자꾸 마음속에 기억이 나고 평 등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면 그 꿈을 향해 기도하고 그 꿈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혹은 환상을 통해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하나님의 성령 께서 갑자기 마음속에 임하여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마음속 에 말씀하실 때가 많습니다. 제가 목회하면서 이룬 모든 일 들은 모두다 기도할 때 우연히 가만히 앉아있는데 마음속에 하나님이 임하여서 귀로 듣는 것 보다 더 뚜렷하게 마음속 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지금까지 이런 교회의 일들을 해 왔는데 어제도 제가 말씀 을 들었습니다. 어제 제가 손님을 대접하려고 차를 타고 마 포를 나가는데 갑자기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임하신 것입니 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조 목사 국민일보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 국민일보를 누가 세웠는냐. 내가 세웠다. 네가 국민일보를 운영하는 것이 아 니라 내가 국민일보를 운영한다. 내가 기어코 국민일보를 한국에서 최대의 일간지로 만들기 전에는 내가 절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겠다. 아 하나님의 음성이 마치 시내 산에서 모세가 들은 것처럼 내 가슴에 울려옵니다. 나는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불과 이분동안에 내 영혼 속에 그렇게 말씀하고 난 다음 음성이 딱 끊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자 내 마음속에 기쁨이 넘쳐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에 음성을 통해서 우리를 인도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우리 모든 사람을 가장 많이 인도하는 방법은 마음에 소원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기록한 말씀대로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 시나니" 우리 안에 있는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우리 마음속 에 뜨거운 소원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면 인간의 소원은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마귀가 준 소원도 우리가 기도를 하면 사라져 버립니다. 성령이 주는 소원은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구름기둥과 불 기둥같이 타오르기 시 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소원이 불 탈 때 이 소원을 따라 가십시오. 이 소원이 여러분 하나님이 인도하는 손길 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마음에 확신을 통해서 인도하십니다. 갑자기 이것이 참이다. 이 길로 가라. 이 사 람을 만나라. 저 사람은 만나지 마라. 이 일은 하지 말라. 마음에 확신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확신을 주는 지는 모릅니다. 신념이 들어오고 확신이 들어와서 마음을 확 잡습니다. 아무도 내게 가르쳐 준 적이 없고 내게 말해 주는 적도 없는데 마음에 확신이 들어올 때 그 확신의 길을 걸어가면 하나님께서 그 길로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은 우리 환경을 통해서 인도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면은 하나님께서 환경에 와 서 환경을 통하여 우리를 막으시는 것입니다. 요나를 보십 시오. 요나는 하나님께서 니노베라로 가라고 했는데 반대인 다시스로 가기 위해서 욧바에서 배를 타고 가다가 하나님께 서 그 배를 막기 위해서 풍량을 대작 시켜서 배가 파손하게 되었습니다. 욧바에서 다시스로 가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세계 속에서도 역사하는 것입 니다. 우리가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거기로 가 면 안된다고 생각할 때는 거기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 다. 친구들이 와서 막던지 가정에 환란이 생기던지 생활에 고난이 생기던지 어려움이 생겨서 우리가 그 길을 갈 수 없 도록 막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억지로 그 길로 가면은 우리가 낭패에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기도해 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의 길을 기울어야 하는 것입니다. 혹은 또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환경을 통하여 열린 문을 주십니다. 우리가 중대한 문제를 가지고 이것이 하나 님 뜻인지 아닌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열린 문을 주실 때 가 있습니다. 엘리야는 삼년 육개월 동안 이스라엘의 비가 오지 않았는데 그가 갈렙산에 올라가서 비가 오기를 기도했 습니다. 한 번 기도하고 종을 산 꼭대기에 오려 보내니 아 무 증거가 없습니다. 두 번 기도하고 종을 올려 보내니 아 무 증거가 없습니다. 세 번째도 없습니다. 일곱 번째 올려 보내니까 내려와서 주인이여 내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보 니 저 동해바다에 손바닥만한 구름이 떴습니다. 그러자 엘 리야가 무릎을 딱 치며 하는 말이 이제 큰 비가 온다. 왕에 게 가 말하기를 전차를 예비해서 타고 빨리 왕궁으로 돌아 가라고 말했습니다. 삼년 육개월 하늘이 놋같이 푸르고 비 가 없었는데 그가 비를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저 동해 바다에 손바닥만한 구름하나 뜬 것이 그는 열린 문으로 보 았습니다. 하나님의 증거로 보았습니다. 그러자 손바닥만한 구름이 온 하늘을 덮는 먹장 구름이 되더니만 천둥번개가 치고 소나기와 같은 창대같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인생에도 이것이냐 저것이냐 찾으므로써 기도할 때 손바닥만한 구름처럼 우리에게 문이 열립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면 하나님께서 오라고 손짓하는 것으로 알고 그 문으로 들어가 면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길에 들어섰을 때 우리가 마음에 그것을 판정할 수 있는 뜻이 있습니다. 내가 들어가는 길이 주님의 길이냐 아니냐는 것은 마음에 평안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이 원하지 않는 길 에 들어서 있으면 마음에 평안이 없습니다. 마음이 불안하 고 초조하고 마음이 좌절됩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이 살펴 야 됩니다. 여러분이 길을 잘못 들었습니다. 주님의 길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길로 들어오면은 마음이 편안 하기가 말로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 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내 마음속에 평안이 넘쳐 나고 내 마음이 아주 안락합니다. 이 때는 주님의 길로 들어왔나는 증거입니다. 또한 주님의 길 속에 들어오지 않고 다른데 나가면 마음에 기쁨이 사라 지고 슬퍼지고 우울해지고 마음이 절망적이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길에 들어선 증거는 마음에 기쁨이 넘쳐 납니다. 사 람들이 나를 보고 흉을 보고 핍박을 하고 나에게 온갖 고통 을 가해도 내 마음속에는 기쁨이 넘쳐 납니다. 바울선생이 로마에 가 있어 하나님의 증거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없기 때문에 그 나이 많은 바울 선생이 잡혀서 지하옥중에 들어 가서 낮에도 밤같이 어두운 곳에서 촛불하나 켜있는데 그가 빌립보 사람에게 편지하기를 내가 네게 명하노니 기뻐하라. 다시 말하니 기뻐하라고 말했습니다. 그 캄캄한 지하 감방 에서 무엇이 기쁘겠습니까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의 길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 안에 있기 때문에 그 마음 속에 기쁨이 넘쳐 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여러분이 하나 님의 뜻을 따라 살면 기쁨이 넘쳐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을 떠나게 되면 마음이 슬퍼지고 고통스럽고 마음에 우울 증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의 길 속에 들어오 시면 마음속에 확실한 신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벗 어난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고 마음에 공포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길 안에 들어와 있으면 성령이 같이 하시 기 때문에 마음에 확신이 있습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 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려도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내 마음속에 확신이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두렵지 않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은 찾지 않고 좌행 좌지 하다 가 수많은 올무에 빠지고 인생에 낭패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설득해서 자기의 길로 끌고 가 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만세 전에 하나님은 여러분 과 나를 위해서 우리가 가야할 길을 정해 놓았습니다. 하나 님이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 길로 우리가 가야하는 것입 니다. 그 길은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길인 것입니다. 그 길 은 마치 오늘날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한 그 길로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환경을 통해서 마음에 반응과 증거를 통해서 우리는 확실히 알고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그 길을 확실히 모른다 면 오늘 제가 설교한 테이프를 사다가 녹음기에 넣고 자꾸 자꾸 들으십시오. 제가 오늘 여러분께 설교한 것은 제가 33 년의 목회생활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과 카운세링하고 제가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수없이 하나님의 길을 찾아서 온 경험 담을 여러분께 말씀해 드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예비한 길을 걸어가면 여러분 스스로가 만든 험한 자갈 밟 고 가시밭길을 걸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같이 계시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시고 하나님께서 이끌어주 신 그 길로 걸어갈 때 여러분은 진실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승리에 길을 걸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생을 걸어가고 난 다음 에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시여. 아버지의 은 혜와 사랑 진실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우리를 아시고 어머니 배속에서 나오기 전에 이미 우리를 다 정해 놓으시고 하나님의 책에 다 기록 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모 든 것을 다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 아버지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할 때 하 나님 앞에 기도할 때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끌어주시고 우리 환경을 통해서 우리 하나님께 서 길을 혹은 막으시고 혹은 길을 여시고 우리를 이끌어서 하나님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시 여 사람들이 고집을 부리고 아담처럼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 나님의 길을 저버리고 자기 스스로가 자기의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한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그 길은 멸망하는 길이요. 그 길은 절망의 길 밖엔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길을 택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