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날짜 : 1990년 8월 19일 제목 :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성구 : 히 4 : 1 - 11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친정 집에 큰 잔치가 있습니다. 시집 간 딸이 친정 어머니 를 도와 잔치를 준비하기 위하여 친정 집에 왔습니다. "어 머니, 나 왔어요. 무엇 도와 드릴까요?" 그 물음에 어머니 는 활짝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얘야, 내가 벌써 다 준비해 놓았어. 음식도 잔칫상도 방도 다 정리해 놓았어. 네가 할 일을 없단다. 그냥 엄마 솜씨만 믿고 잔치를 즐기 려무나." 그러나 그 딸은 말합니다. "아니예요. 어머니 나는 일하고 싶어요. 어머니가 준비한 것 난 싫어요. 지금부터 내 스스로 준비 할께요." 그렇게 말하면서 소매를 걷어올리 고 어머니가 준비한 것을 다 밀어붙이고 새 일을 시작합니 다. 이렇게 되면 이제 어머니와 딸이 부딪치게 되고 다툼이 일어나게 됩니다. 끝내 딸이 고집하게 되면 집에서 쫓겨나 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다 준비해 놓은 잔칫 상을 망가뜨려 놓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저지 른 잘못이 바로 이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서는 모든 것을 이미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서는 물질 세계를 다 일궈놓았습니다. 아담이 지음 받기 전 에 하나님은 모든 일을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히브리서 4장 3절과 4절에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아담과 하와를 짓기 전에 엿새 만에 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하 나님께서 다 일을 끝마쳐 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거들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이 이루어 놓은 일을 믿고 순종하고 그 가운데서 하 나님의 은혜로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담에게 요구된 것 은 오직 이 사실을 믿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 나 아담은 자기 잔칫상을 따로 차리려는 딸처럼 하나님을 떠나 자기 힘으로 모든 것을 준비하며 살려고 하므로 하나 님이 예비하신 것을 무시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하나 님의 진노를 사고 쫓겨나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일을 다 끝마쳐 놓았는데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고 살면 될 일이지 왜 하나님의 일을 다 제쳐놓고 자기가 스스로 준비해서 살겠다고 합니까? 이것 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며 하나님이 이루어 놓은 일을 짓 밟아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절로 2절에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 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 익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 지 아니함이라" 하나님이 다 이루어 놓고 쉬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 하나님 의 복된 소식을 믿지 아니하고 거역하고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 스스로 일을 벌여 놓으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버 림받은 것입니다. 불신앙과 불순종과 반역의 죄 값은 하나 님의 예비한 삶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위 해서 천지와 만물을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았지만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잔칫상을 준비하고 자기 힘으로 살려고 하는 결과 그들은 죄와 마귀의 종이 되고 만 것입니다. 죄와 마귀가 입을 벌리고 있다가 하나님께 쫓겨 나온 아담과 하와를 덥석 삼켜 버렸습니다. 그때로부터 불 법과 불의의 노예가 되고 영과 마음에 병이 들어서 고통을 당하고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가 난 세상에서 이마에 땀을 흘려야 먹고 살고 절망하고 그 다음에는 죽음으로써 파멸되고 마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사는 삶은 수고와 고생과 피땀 뿐이었습니 다. 이와 같은 상태로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었다면 인류는 남김 없이 멸망 당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서는 인생을 불쌍히 여기셔서 2천 년 전에 그 아들 예수님 을 또다시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 서 아버지의 살아계심과 선하심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시 고 인간들이 하나님 앞에 저지른 죄악을 대신 짊어지고 십 자가에 올라간 것입니다. 너의 죄, 나의 죄, 너의 불의, 나 의 불의, 우리의 모든 반역의 죄를 다 짊어지고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므로 심판을 받아 죽음을 체험하지 않고는 죄 값을 지불할 수 없 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인류를 대표해서 무자비하 게 심판을 당하셨습니다. 그 몸이 찢어지고 피를 다 쏟았습 니다. 그는 고통의 극한 잔을 마신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우리 인류의 구원을 다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운명하시기 전에 "내가 다 이루었다" 외 치시므로 아담과 하와 이후로 인류의 종말까지 인간이 하나 님을 거역해서 지은 모든 죄와 불의와 추악과 저주를 청산 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없습니다. 주님 이 일을 다 해 버렸는데 이제 우리가 할 남은 일은 없습니 다. 주님께서 다 일해 버린 것을 우리가 또 다른 잔칫상을 차리겠다고 하면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요 불순종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것을 제쳐놓고 자기 힘 으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어떤 노력도 버림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물질적인 세계도 다 이루 어 놓고 하나님 앞에 반역한 인류의 죄를 청산한 일도 예수 님을 통해서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영의 일도 완성되고 육의 일도 완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 수 안에서 하나님은 모든 일을 다 완성하고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이러한 장면에서 이제 성경이 우리에게 권면하는 말씀에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한 예로 들 어서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430 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모세를 보내 시사 그들을 건져내어서 젖과 꿀이 흐 르는 가나안 땅을 예비해 놓으시고 거기로 주님께서 인도하 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애굽에 서 홍해의 길을 예비해 놓으셨으며 쓴 물을 달도록 예비해 놓으셨으며 주님께서는 만나를 예비하시고 메추라기를 예비 해 놓으시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 을 인도하고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도록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이스라엘 백성 은 불신하고 불순종했습니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을 반역하고 거역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한 것을 믿지 아니하 고 순종치 아니했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 없이 자기들 스 스로의 운명을 자기들이 해결하려고 달려들었습니다. 하나 님은 진노하셨습니다. 히브리서 3장 15절로 19절에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 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 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 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 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께서 친히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이제 할 일이 없습니다. 믿고 순 종만 하면 하나님이 예비한 젖과 꿀이 흐르는 동산에 들어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 수 있는데 이 하나님의 은혜를 믿 지 아니하고 순종치 아니하므로 그들은 버림받고 말았습니 다. 사사건건 하나님의 예비한 세계에 대해서 믿지 않고 하 나님을 격노케 함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모두다 하 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 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경고입니다. 우리는 이 경고를 어 떻게 받을까요? 여러분 오늘날 예수를 믿고 사는 우리를 위해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다 이루어 놓으시고 예비해 놓았음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 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 과 같으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위해서 일체의 것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 도 안에서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어느 사랑하는 부 모가 자식을 위해서 준비 아니한 부모를 보았습니까? 자식 이 부모를 의지할 동안에는 부모는 자식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공부할까 이 모든 것 을 부모가 다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물며 부모의 부모 되신 천지를 지으신 창조 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미 리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우리를 아셨 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기 전에 우리를 위해서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작정해 놓으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므 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위해서 다 예 비해 놓았다는 사실을 우리 마음속에 깨달아 알고 하나님을 반역하지 말아야 됩니다. 히브리서 4장 9절로 10절에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 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일을 다 끝내 놓았는데 우리 가 가서 무슨 일을 할까요? 무슨 일을 할까요? 무슨 일을 할까요? 하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을 다 완성해 놓았으면 우리가 가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하나님이 일해 놓은 것을 믿고 순종하고 들어가서 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서 우리 개인 개인의 삶의 모든 문제를 만세 만대 전에 이 미 다 예비해 놓으시고 그 일을 완성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경고하십니다. 히브리서 4장 1절로 3절에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 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 익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이 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 가는 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이미 하나님은 우리의 일을 다 이루 어 놓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까 하는 모든 물질적인 문제를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우리 가 어떻게 구원 받을까 그 사건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미 십자가 사건으로 다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우리 인류를 위해서 예비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 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이 복음을 듣 고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순종치 아니 하고 인본주의로 서서 인간의 자의로 살려고 한다면 옛날 아담과 하와가 쫓겨난 것처럼 쫓겨날 것이요 이스라엘 백성 이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광야에서 죽은 것처럼 우리도 하나 님께로부터 버림받을 위험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믿고 순종하고 살아야만 할 것입니 다. 그럴 때 하나님께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야 될까요? 첫째로, 절대 주권자시요 창조 주이시며 우리의 아버지 되 신 하나님을 우리는 전적으로 모셔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로 타락한 백성들은 주권자인 하나님을 저 버리고 자기가 주권 행사를 하고 창조 주를 무시해 버리고 하나님 아버지를 무시하고 아버지 없는 자식으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인간은 인본주의자가 되어서 인간의 수단과 방법 과 노력으로 살고 하나님을 믿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을 인정 하지 않고 영광을 돌리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은 분명한 것입니다.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이 하나님 앞 에 우리는 나아가서 우리 영도 마음도 몸도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하나님 중심으로 서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는 자기 중심으로 서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창조 일도 다 행하시고 구원의 일도 하나 님이 행하신 것입니다. 일을 행하는 야웨 그 일을 지어 성 취하는 이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은 하나님께 서 행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생을 다 정하시고 예비 해 놓으셨다는 사실을 우리 마음속에 깊이 깊이 깨달아 알 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인본주의적 자기 주체 사상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자기 주체 사상에 서서 자기 인생도 자기 가 계획하고 자기의 문제도 자기가 해결하고 영광도 자기가 받고 자기의 노력으로 산다고 합니다. 인간의 주체 사상은 이것은 인간을 우상화하는 것이요 인본주의 사상이요 하나 님이 보시기에 저주 받은 사상인 것입니다. 우리가 부름 받 은 것은 인본주의적 자기 주체 사상을 버리고 하나님 주체 사상에 서서 하나님을 섬기며 경배하기 위해서 부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것 이 우리 삶의 전부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하는 삶이 우리의 삶의 의무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가 사는 것은 우리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 다. 내 스스로 부귀 영화 공명을 얻고 내 인생의 스스로의 쾌락을 얻어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잠시 잠간의 쾌락을 누 리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 없는 무지무지한 절망의 구렁텅이 로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적인 근본적인 목적 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지음 받았으며 하나님을 경배하 기 위해서 지음 받았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하나님이 예비한 세계 속에서 살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절대로 우리 중심에 서서는 안됩니다. 우리 찬송에 있는 것처럼 `나와 세상은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우리 앞에 하나 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보여야 되는 것입니 다. 마치 달이 지구 중심으로 빙글빙글 돌 듯이 그렇지 않 으면 태양을 중심에 두고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 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이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우리 는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도 하나 님 중심으로 저녁에도 하나님 중심으로 직장에 나가도 하나 님 중심으로 직업을 가져도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 기 위해서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하나님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는 나아갈 때 우리의 본 위치를 발견 하게 되며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안식을 얻고 복 을 얻고 하나님의 은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 일생을 다 정해 놓으셨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지 하나님이 정해 놓은 길을 벗어나서 자기 스 스로의 길을 예비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고 하면 하나님 과 대적해서 살아야 되요.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살 아야 됩니다. 왜 이미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은 것을 우리 는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까? 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피땀 흘려 일을 완성해 놓았는데 또 다른 일을 시 작하려고 합니까? 하나님이 예비한 일을 우리는 따라가기 위해서 범사에 하나님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 을 따라 사는 것은 힘들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분 하나님은 우리를 지도해 주십니다. 잠언 3장 5절로 6절에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 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할렐루야! 어제도 나는 우리 성도 중에 사업을 시작하는 곳에 가서 예 배를 인도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난 다음 사 업장을 열었습니다. 그 사업장에 가서 우리는 시작하기 전 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를 드리고 찬송을 드리고 말씀 을 가지고 설교하고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말했습니 다. "하나님, 이 사업장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 집사님 두 분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에 이 일을 맡아 주장하여 주시고 관리하여 주옵소서." 성경에 "범사에 저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저가 그 길을 인 도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먼저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 기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그 때 우리들을 손잡고 이끌어 주 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도 아니하고 내 힘으 로 내 수단으로 내 방법으로 내 노력으로 하였다면 하나님 을 제쳐놓고 자기가 걸어가는 길은 자기가 예비해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께 내어 맡긴 길은 하나님 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리해 주시고 하나 님이 돌보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구해야 됩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 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려면 부르짖어야 되요. 하나님 성령이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고 준 비한 그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성 령께서 오셔서 친히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하나님의 성령은 크고 비밀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람 이 막다른 골목에 부딪치고 갈 길이 막연할지라도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 히는 것 없는 칠 흙 같은 어두움에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 밀한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크고 비밀한 일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길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서 막다른 골목에 처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살아갈 길이 없었습니다만 하나님은 크고 비밀한 일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홍해수가 갈라지고 물 가운데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위해서 크고 비밀한 일을 예비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 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이 우리의 인생길이 칠흑같이 어 두워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크고 비밀한 일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우리의 갈 길은 열립 니다. 우리는 절대로 파멸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인도해 주 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끊임없이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며 성령께 의지하고 기도하고 부르짖어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기도로 아뢰고 맡겨야 됩니다. 빌립보서 4장 6절과 7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번 따라 말씀하십시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 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 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절히 간 구함으로 구할 것을 하나님께 다 아뢰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다 안되면 간구를 하고 간구라는 것은 새벽기도 도 되고 철야기도도 되고 금식기도도 되는 것입니다. 얼마 나 할 것이냐? 우리 마음에 염려와 근심이 사라질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이 상 땀을 흘리고 몸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옮겨서 다른 사람에게 맡겨 버리면 진땀이 그 치고 그리고 몸에 고통이 사라지고 편안해집니다. 이처럼 내가 마음에 스스로 짐을 지고 있을 때는 내 마음이 고통스 럽고 염려 있고 불안하고 괴롭지만 하나님께 기도해서 이것 을 완전히 맡겨버리고 나면 하나님이 책임지는 사람의 마음 속에는 기쁨과 평안과 상쾌함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므 로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마음에 기쁨과 평안과 상쾌 함이 다가올 때까지 계속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조 금 기도하다 그치면 안돼요. 하나님께 짐을 맡기기도 전에 기도를 끝마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 짐을 맡기고 또 맡겼 으면 완전히 맡기고 털어 버리면 나는 가볍습니다. 나는 평 안합니다. 나는 기쁩니다. 그리고 할렐루야를 부르고 하나 님께 내어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지고 그때부터 하나님이 인 도하시는데 이를 맡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가슴에 안고서 그 대로 주를 따라 가면 이것은 엉터리 신앙인 것입니다. 믿고 순종하는 삶에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므로 반드시 마음 속에 평안이 따릅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마음 에 평안을 잃어버린 사람은 믿고 순종하지 않고 있다는 증 거입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믿음으로 다 맡기고 마음에 평 안을 가지고 있으면 그는 하나님께 믿고 순종한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 정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과 자기의 노력으로 살 려고 불안과 초조와 절망 가운데 몸부림치는 삶은 사도입니 다. 정도가 아닙니다. 은혜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일하셔서 그 결과로 주시는 열매를 대가 없이 받아 누리는 것을 은혜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믿을 때 하나님의 안 식 즉 마음의 평안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 나님이 다 일을 끝마쳐 놓고 하나님께서 다 예비해 놓으시 고 난 다음 `내가 다 끝마쳐 놓고 내가 예비한 이 길로 들 어오너라. 여기에 믿고 순종하고 들어오면 네가 할 일은 없 다. 네가 준비할 일은 없다. 오직 감사와 평안과 기쁨으로 인생을 살아라.' 그렇게 말씀하는데 왜 그 길을 저버립니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 모든 것을 다 예비 해 놓았는데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살면 평안을 가지고 기쁨으로 살았을 것인데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가 하나님 이 되어서 자기 스스로의 운명을 자기가 걸머지고 하나님 없이 자기가 일을 하고 자기가 예비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에덴 동산을 등지고 나왔으나 자기가 그 일을 해 나갈 실력 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지치고 고달프고 피투성이가 되고 절망에 처하고 만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 안식 에 들어갈 곳이 아직 남아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 고 우리를 청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1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 기를 힘쓸지니"라고 말했습니다. 그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 서 우리는 힘써 기도하고 힘써 말씀을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 준비했는데 돌아오라고 해도 안 들 어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푸른 풀밭을 예비해 놓고 잔잔한 호수를 예비해 놓고 난 다음 그 다음 양 무리로 하여금 그 곳에 들어가라고 하는데 양 무리들이 안 들어간다고 뒷발질 하고 몸부림을 치고 불순종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주인이 때려서라도 양 무리를 그 안에 밀어 넣으려고 합니 다. 들어가기만 하면 풀도 있고 호수도 있고 쉴 만한 곳도 있으니 안식이 있습니다. 안식이 있는데 안 들어가려고 하 니까 들어가도록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 서는 예수 안에서 물질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의 모든 일 을 마쳐 놓고 준비해 놓고 우리보고 들어가라고 하는데 우 리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안 들어가니 들어가기를 힘쓰고 애쓰라고 합니다. 회개함으로 기도함으로 철야함으로 혹은 금식함으로 자아를 깨뜨리고 하나님의 예비한 것을 믿고 순 종하고 들어가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 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그 결과로 절대적인 믿음과 순 종의 삶을 따를 때 우리는 모든 염려와 근심에서 풀려난 참 된 안식을 갖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 혜로 사는 사람하고 인간의 힘으로 사는 사람하고는 결코 경쟁이 되지 않습니다.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오 른팔의 능력이 나타나서 하나님께서 일을 책임지고 이끌고 하나님이 예비한 길로 끌고 갑니다. 누가 그 힘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쳐오는 파도를 손으로 물리칠 수 있습니까? 불어오는 폭풍우를 두 손바닥으로 막을 수 있습니까? 오늘 날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나를 믿는 백성은 머리 되고 꼬 리가 되지 아니하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아니하고 남 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하나님의 안 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람의 수단과 방법과 노력과 그 약삭빠른 인간의 인본주의 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삽니다.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여 주를 믿 습니다. 주님을 따라갑니다.' 사람이 믿으면 한 번 그렇게 믿어 봐야지요. 교회 와서 예배 드릴 때만 주여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했다가 나가면 아이고 모르겠다. 내 마음대로 살아야지 까짓 것 내 인간의 수단과 방법과 노력 으로 살아야지 누가 나를 돌봐 주나 교회에 들어와서는 정 도로 믿는 것 같더니 교회 밖에 나가면 사도로 걸어가고 마 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주여 주여 하나 가짜 신앙 인 것입니다. 안식이 없어요. 교회 안에 들어와 하나님을 경배할 때나 교회 밖에 나가서 사업을 할 때나 가정에 들어 가서 살 때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어 맡겨 버리고 우리 하나님이 일을 끝마치고 예비해 놓은 것을 믿고 순종하고 하나님을 따라갈 때 24시간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같이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우리를 안고서 하 나님 가신 길로 가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께 안겨 서 우리는 일생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예비한 곳으로 여러분을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끌어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이 일해 놓으시고 예비해 놓으신 것을 버리고 딴 살림을 차리고 딴 잔치를 차리려고 피투성이가 되어 있 습니다. 이런 바보 천치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고 하 나님은 불쌍히 여기사 아무리 오라고 해도 불순종하고 불신 앙하고 그 길로 지옥으로 갑니다. 이미 예수를 믿는 사람들 도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아담의 본에 빠져 하나님이 예비 한 세계를 저버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이 준비해 놓은 길을 버리고 자기 고집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 다. 우리 아버지 오늘 이 시간에 성령의 능력으로 깨달음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믿는 자는 이미 저 안식에 들 어갑니다. 저 안식에 들어간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쉼과 같이 자기 일을 쉬게 됩니다. 왜냐하면 다 이루어 놓 으셨으니 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성령이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우 리 아버지여, 이 진리가 너무나 크고 귀하므로 많은 사람이 감당치 못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오늘 원하오니 성령으 로 말미암아 이 진리를 감당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깨닫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다 일을 끝마치고 다 예비해 놓은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대적인 믿음, 절대적인 순종으로 인생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람의 힘으로 살 지 말고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