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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18일 제목: 야훼께 감사하라 성구: 시편 50:23 "야훼께 감사하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 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 예배로 모였습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 성들은 매년 구월에 포도와 올리브 추수에 감사하여 감사 제물을 드렸는데 그 날은 성경 출애굽기 23장 16절에 보면 초막절 또는 수장절이라고 해서 특별히 기념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지키는 추수감사절은 그 유래가 영국 의 청교도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서기로 1607년 영국 왕 제임스 1세가 왕위에 오르자 영국의 개신교도인 청교도들 을 몹시 박해했습니다. 그 박해를 견디다 못한 청교도 102 명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180톤 짜리 작은 범선인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 미국을 향해 떠났던 것입니다. 그 들은 거센 파도를 헤치고 63일간의 구사일생의 신고 끝에 1620년 12월 21일 북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하였습니다. 그 곳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곧장 나무를 베어 교회당과 집을 짓고 약 20에이커 즉 25000여 평의 땅을 개간하여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들은 낯선 일기와 풍토병과 인디언의 습격으 로 일년 내에 거의 반수가 죽고 고통을 겪으면서 마침내 가 을에 풍성한 수확을 얻게 되었습니다. 기쁨에 넘친 그들은 큰 잔치를 베풀고 하나님께 감사의 제물을 드리며 친절한 친구 인디언 손님들을 초청해 일주일 동안 큰 잔치를 베풀 었습니다. 그것이 유래가 되어 오늘날 전 미국에서 11월 셋 째 주일 목요일에 추수감사절로 지키며 우리나라도 미국 선 교사들이 복음을 증거 하러 왔을 때 추수감사절 지키는 것 도 함께 우리 교회에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미국이 불과 건국 300여년 밖에 되지 않는 나라이 지만 인류역사상 최대의 강국이 된 것은 이처럼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건국이념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붙들어 서 장성케 해 주신 것입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게 하신 이는 하나님 이시니라 하나님이 오늘 날 미국을 자라게 하셔서 세계에서 최강의 국가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오늘날 감사를 드리지 않 고 살까요? 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살아야만 할 까요?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과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으신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 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 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했습니 다. 그 이후로 오늘날 온 세계 현재 50억 인구가 살고 있는 데 모두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령을 받아서 우리가 태어 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생령을 주신 하나님께 우 리가 감사 드리는 것은 마땅한 일인 것입니다. 생령의 근원 에 대해서 감사 드리지도 않고 예배 드리지도 않는다는 것 은 망나니에 불과하고 불효 막심한 일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해와 달 과 별들을 보십시오. 천체를 우리를 위해서 다 예비해 놓으 셨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여러분 보십시오. 수많은 종류의 오곡 백과들을 보십시오. 이 많은 것들을 하나님께 서 신기하게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저 많은 종류의 새들, 저 많은 짐승들, 저 많은 곤충들, 저 많은 꽃 들, 저 많은 풀들, 그리고 그 대양의 풍성한 어족들 그 어 느 것 하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지 않은 것 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먹고 입고 마 시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예비해 놓으셨습 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먹고 입고 마시며 사는 우리가 하나 님께 감사 드리는 것은 너무나 마땅합니다. 우리가 언제 돈 을 내고 햇빛을 받았으며 금전을 내고 공기를 사서 숨을 쉬 었습니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물을 주셔서 마시게 하 시고 이 땅에서 살게 하신 것 아닙니까? 이 모든 것을 생 각할 때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충심으로 감사 드리고도 남 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 뿐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좋 으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돌보아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죄와 마귀로 말미암아 벌써 파멸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 고 멸망시키는 것뿐입니다. 마귀는 시시각각으로 인류를 도 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돌보아 주셨으므로 지금까지 살고 있으며 또 하나 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 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 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이처럼 사랑해 주신 것을 감사하지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보태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셨습 니다. 예수님을 주신 것을 어떻게 감사하지 않고 살아야 되 겠습니까? 우리 조상이 죄를 짓고 하나님께 범죄 하여 쫓 겨난 이후로 모든 인생들은 모두 다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 로 태어나고 하나님을 모르고 태어나서 영원히 멸망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를 지은 영혼은 반 드시 죽습니다. 사람이 한번 나서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죽고 난 다음에는 심판을 받아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우리들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사 "하 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 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한 것 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예수를 육신을 쓰고 오게 하셔서 인 간으로서 태어나게 하시고 인간으로 살게 하시고 그리고 인 간을 대신하여 제물이 되게 하신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생 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 당신의 외아들을 우리를 위해서 죄의 희생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죄 사함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 신 다 짊어지고 하나님 앞에서 십자가에 올라가서 몸을 찢 기고 피를 쏟고 제물이 되어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아들을 죽여서 우리의 죄를 대속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영원히 죄를 속해버리고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의로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과 내가 의로움 없이는 하나님께 서지 못합니다. 죄인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데 오늘 예수를 믿음으로 말 미암아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의로움을 선물로 주셨습 니다. 이는 가난한 자나 부유한 자나 지식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남녀노유 불구하고 예수를 믿기만 하면 영원한 의로움 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의 로움을 하나님께 선물로 받았으매 못났으면 못난 의인이고 넘어지면 넘어지는 의인이고 잘났으면 잘난 의인이고 우리 의 형편에 관계없이 하나님은 우리를 의롭다고 만들어 주셨 습니다. 의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담대히 설 수 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 품에 안길 수 있고 의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람 이 자기 행위로는 의롭게 되지 못합니다.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값없이 의롭다 함을 얻게 된 것 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모두 다 하나님으로부터 용서 받은 의인들인 것입니다. 하루 이틀 의인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 님이 의의 선물을 주셨기 때문에 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의인이 되어서 우리 하나님 앞에 마음대로 나설 수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있으니 이 어 찌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인이 되었으므로 하나님 과 원수 된 우리가 이제 화목을 얻었고 의의 영인 성령을 우리에게 넘치게 부어 주셔서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찬미 하고 천국을 깨달아 알게 하고 의의 성령이 우리를 의와 거 룩함으로 살도록 힘을 주셔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 람이 되게 만들어 주신 것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 니까? 그뿐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 가를 통하여 우리를 거스리는 미문에 선 정신 율법을 십자 가에서 철폐해 버리시고 예수님께서 모든 값을 갚았기 때문 에 이제 율법은 영원히 우리를 심판하지 못합니다. 이제 우 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용서 받은 의인이 되 었고 십자가를 통하여 마귀의 권세와 정사를 완전히 정복해 서 무장해제 해 버리셨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율법의 정죄 에서 해방을 얻고 마귀의 협박과 공갈에서 자유를 얻고 예 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제 마귀의 종살이와 육신의 질병에서 고침을 받게 해 주신 우리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마귀의 종살이도 아니요 육 신의 질병의 고통에서 괴로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님께 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치료함을 받아 아버지 앞에 서도록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세상에 살면서 저주의 고통과 괴로움에 슬퍼 하는 우리들에게 낭패와 실망의 저주를 다 벗겨버리신 것입 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저주를 받고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그 저주를 청산하고 아브라함의 복이 모든 믿는 자에게 임하여 우리는 복 받은 사람으로 마음의 확신을 가 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신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매일 아침 우리 가 잠에서 일어날 때 나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아브 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외치고 일어날 수 있고 우리 는 어떤 역경을 통하든지 간에 나는 복 받은 사람이기 때문 에 내가 들에 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 을 받고 떡 반죽 그릇을 만지면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습 니다. 복이 나를 따라오므로 나는 이 세상에서 승리자로 나 타난다는 신념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러니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우리 감사하지 않고 살 아야 되겠습니까? 영원한 지옥 불에서 예수를 통하여 건져주신 하나님 주께 서 우리 대신 죽어서 죽음을 멸하시고 부활하사 승천 하심 으로 예수 안에서 우리도 부활하고 우리도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아버지께 예 수로 말미암아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 로 말미암아 우리들 아무것도 아닌 인생들이 새로운 피조물 이 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서게 되었으니 하나님께 우리는 매일 같이 감사해야지 여기에 불평할 거리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해서 성령 보 혜사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보모가 있는 것처럼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에서 보모처럼 우리를 돌보기 위하여서 보혜사를 보내셨습니다. 보혜사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우리를 돕기 위해서 항상 우 리 곁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성령 보혜사께서 우리와 함께 이 자리에도 와 계신 것입니다. 옆에 계신 두 사람 이상에 게 성령이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오 늘 이 시간에 보혜사가 여러분과 같이 계십니다. 보혜사는 하나님이 보내신 보모입니다. 보모가 어린아이들 같은 우리 를 돌보기 위해서 우리와 스스로 같이 계십니다. 이 보혜사는 우리의 선생입니다. 깨닫지 못하는 우리를 깨달음을 주십니다. 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진리를 깨 달아 알게 하시고 기억 나게 하시는 선생이십니다. 우리의 보모인 보혜사 성령은 우리의 인도자가 되십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얽히고 설킨 길에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가 올무에 빠지지 않게 만들어 주십니다. 성령은 우리의 위 로자가 되어서 세상에서 상처 입었을 때 그 사랑의 손길로 우리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치료해 주시고 용기와 힘을 얻게 하는 위로자 성령님이신 것입니다. 성령은 또한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기도의 능력을 주시고 우리에게 전도의 능력을 주시고 신앙의 능력을 주시고 삶에 능력을 주셔서 긍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힘의 근원이 되어 주시고 성령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죄를 이기게 만들어 줍니다. 죄악이 이렇게 관영하지만은 우리는 보혜사 성령님 께 의지할 때 성령이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시고 사망의 사 슬에서 풀어주시고 우리를 자유케 하는 능력을 주시는 성령 이십니다. 성령은 우리 마음속에 기쁨으로 채워주십니다. 이 세상에 슬픔이 이렇게 많은데 우리가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세상에서 도저히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우 리 뱃속에서 넘쳐 오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도저히 인간 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이 우리 영혼 속에 가득 차지 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평안의 영입니다. 성령이 오 셔서 우리 환경에 파도치고 폭풍우가 불어와도 성령은 우리 속에 한없는 평안으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보혜사 성령을 주셔서 보모가 어린아이를 돌보 듯이 이 땅에서 우리를 돌보게 해 주신 이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 드리지 않는다면 목석보다 못한 인간이 되고 말지 않 겠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들은 오늘 가만히 생각해 볼 때 하나님 앞에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 세상 사람들은 원망과 불평할 거리가 많을지 모르겠어도 우 리는 하나님 백성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인 이상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으로 인하여 감사하고 성령 보 혜사를 인하여 감사하고 우리 아버지의 사랑을 인하여 매일 매일 감사하면서 살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 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둘째로, 어떻게 우리가 감사를 드릴까요? 여러분 성경에는 하나님께 감사 드린 가장 모범적인 한 인물이 있 습니다. 예수님이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 옥합 을 들고 찾아온 마리아에게서 우리는 그 모습을 볼 수 있습 니다. 마리아는 그 오라버니 나사로가 죽어서 절망에 처했을 때 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들을 무덤으로 데리고 가서 돌을 옮겨놓게 하고 난 다음 죽어서 이미 썩어 냄새가 나는 오라 버니를 나사로야 나오라고 외침으로 단번에 살리셨습니다. 부모가 없이 외롭게 삼 남매가 살고 있는데 오라버니가 죽 음으로 그 두 여형제가 절망에 처해 있는데 예수님이 오셔 서 오라버니를 살려주시므로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마 리아의 마음 속에 너무너무 감격하고 감사하여 이 은혜와 이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을 할까 생각을 했다가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왔다는 얘기를 듣고 그는 오빠 나사로를 살려주신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최고의 것으로 그는 옥합을 들고 나왔습니다. 옥합이 왜 마리아에게 중요할까요? 유대나라에서는 처녀 가 시집을 갈 때 반드시 옥합에다가 나드기름을 담아갑니다. 이 나드 기름을 적게 담아 가면 며느리 잘못 봤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옥합을 큼직하게 해서 나드기름을 잔뜩 담아 가 면 온 시집에 환영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처녀들마다 시집 가기 전에 옥합에 나드 기름을 모으는데 이 마리아와 마르 다는 부모가 없는 집에서 더군다나 베다니 빈민촌에서 사는 데 그들이 시집가기 위해서 옥합에 나드기름을 준비한다는 것은 힘듭니다. 이 마리아가 준비한 것은 노동자가 365일 일해서 받은 임금으로 먹지 않고 쓰지 않고 그대로 모은 돈 그 액수만큼의 나드기름 한근을 옥합에다가 모았습니다. 그 래서 이것은 이 마리아에게는 자기의 있는 전체의 보물이요 자기가 장차 시집가서 살 수 있는 소망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예수그리스도께 감사하려고 할 때 무엇을 가 지고 감사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는 최고의 것으로 가지 고 감사해야겠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그가 고이 간직한 옥 합이 있습니다. 그는 자기의 옷장에 가서 그 옥합을 들어내 었습니다. 그리고 옥합을 그는 귀한 옷감에 싸 놓은 것은 끌렀습니다. 옥합을 그는 가슴에 안고 총총걸음으로 예수님 이 계신 곳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방에 모인 그 자리에 마리아는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예수님 대해 서 너무나 감사하고 그 감사한 마음에 황홀했습니다. 그는 예수님 앞에 옥합의 뚜껑을 열고 기름을 부은 것이 아닙니 다. 그는 그 옥합을 들어 가지고서 그 문지방에 때렸습니다. 옥합이 바싹 깨어지면서 기름이 흐르니 그 기름을 예수님의 머리 위에 갖다 붓고 그리스도의 발에 부었습니다. 옥합을 깨뜨렸다는 것은 이 마리아로서는 자기의 일생을 깨뜨려버 린 것입니다. 자기의 장래를 예수님 발 앞에서 깨뜨려서 바 친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그 옥합에 기름을 모아서 시집을 가려면은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일생을 그 리스도 앞에 내어 맡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옥합의 기 름과 함께 자기의 생애를 그리스도 앞에 깨어서 바친 것입 니다. 여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머리털입니다. 그는 앞치마로 예수 그리스도 발에 있는 기름을 씻은 것이 아니라 그의 머 리채를 풀어서 예수님의 발을 머리채로서 씻었습니다. 여러 분 이 예배는 인간 최고의 형태의 예배입니다. 그는 머리가 산발이 되고 머리에서 나드 기름이 뚝뚝 흐르고 기름의 향 기가 온 방에 가득 찼습니다. 그러자 그 제자들 중에 가룟 유다가 대표가 되어서 얼굴을 붉히고 일어나서 소리 소리를 쳤습니다. 이 무슨 낭비인고 이 기름을 팔면 삼백데나리온 받을 것인데 이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족하 도다. 이 무슨 낭비인고 가룟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 을 몰랐습니다. 여러분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 우리 위해서 십자가 에서 몸이 깨쳐서 목숨을 바친 그 하나님 이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무엇을 바쳐서 낭비가 될 수 있겠습니 까? 무엇을 바쳐서 아까울 것이 있습니까? 마리아가 아는 심정을 가룟유다는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에 게 말했습니다. 그 여자를 꾸짖지 말라 이 여자가 내게 참 좋은 일을 해 주었다. 내가 지금 갈보리 십자가에 죽으러 가는데 나에게 이와 같이 향기를 부어주고 용기를 주고 희 망을 준 자는 더 이상 없었다. 이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될 때 이 여자가 한 좋은 일도 두고두고 말해지리라 말씀했습 니다. 여기에서 마리아는 자기의 최고의 것을 가지고 그것으로 예수를 희생적으로 섬겼습니다. 예수를 섬기는 데는 아무리 낭비해도 낭비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드리는 데 왜 낭비가 되요 세상에 자기 육신을 위해서 자기 향락을 위해서 과소비를 하는 것은 이건 낭비겠지만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를 위해서 우리가 목숨을 바친들 이것은 낭비가 되지 아니 하고 이것은 향기로운 제사가 되 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가룟유다와 같이 예수를 팔아먹은 사람에게는 이 돈밖에 눈에 안 보이지마는 우리가 보이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 수님을 섬기는 데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일생을 부어 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 마리아가 부은 향기가 온 방에 진동한 것처럼 그 마리아의 행한 선한 행동이 온 역사 를 통해서 온 세계에서 지금도 향기 내고 진동하고 있는 것 입니다. 예수를 위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바칠 때 안 믿는 세 상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서 꾸짖고 이 무슨 낭비인고 하며 고함을 칠 것입니다만 하나님은 그 제물을 그 제사를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는 정성과 희생이 들어간 것 이여야 감사가 됩니다. 여기에 마리아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정 말 온 정성을 다 드리고 자기의 일생의 희생을 각오하고 드 린 것입니다. 입술로 그냥 지나가는 걸음으로 감사한다는 말도 좋은 일인데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는 내가 정성을 드 리고 내게 희생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먹지 않고 입지 않고 쓰지 않고 내게 고통이 오더라도 하나님께 감사 해서 드리는 희생이 따르지 않는 감사는 감사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감사의 제사 향기는 하나님의 보 좌에 진동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만은 이것은 우리의 정성과 희생이 담겨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사의 제물을 받 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이 감사의 향기는 복 음과 함께 천지에 퍼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우리가 감사할 때 언제나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린 것을 마음에 기억하고 우리의 감사가 이와 같은 정 성과 희생의 제단 위에 드려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 이요 세상 사람이 볼 때에 저것은 너무 낭비하지 않은가 그 렇게 꾸중을 들을 정도로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이것이 정말 보람찬 감사가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이 어찌 하나님 께서 이 향기를 맡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사람을 꾸짖지 말라 이 사람은 나에게 좋은 일을 했다. 여러분 우주를 창 조하시고 인생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온갖 좋은 일을 해 주 신 하나님께 우리가 이렇게 해서 감사 드릴 만한 자격이 없 었나요? 이 하나님께 우리가 너무나 감사 드리지 않고 살 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죄송스럽기가 말로 다할 수 없 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가 하나님께 이렇게 감사를 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감사를 드리면 감사 드리는 그 마음에 기 쁨과 감동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은혜를 은혜로서 감사하 게 갚으면 그 마음에 그 은혜가 더 넘쳐 나고 기쁨이 넘쳐 납니다. 그러나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그 생애 속에 원수가 떠나지 않고 끊어지지 않습니다. 오늘날 세상에 살면서 여러분 속담이 틀림이 없어요. 검 은 머리 가진 동물은 도와주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가 사실 가만히 경험을 통해서 보면 가장 은혜를 많이 베풀고 가장 사랑을 많이 베푼 사람이 언제나 배반을 합니다. 별로 은혜 도 베풀지 않고 사랑도 베풀지 않은 사람은 오히려 와서 도 와 주고 같이 있는데 내게 가장 사랑 많이 받고 가장 은혜 를 많이 입은 사람이 배반하게 될 때 가슴에 피를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 사람이 배반할까요? 비열한 인간이 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은혜를 입고 사랑을 입었다는 것이 마음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그 마음에 부담을 제끼기 위해 서 은혜 안 받은 척 하기 위해서 돌이켜 오히려 원한으로 갚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이 세상에 살면서 비열한 사 람은 은혜를 받고 난 다음 그것을 원한으로 갚고 평범한 사 람은 은혜를 받고도 입 닦고서 안 받은 척 하고 참으로 착 하고 훌륭하고 선량한 사람은 은혜 받은 것을 길이길이 간 직하고 두고두고 이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금세와 내세에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 것 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은혜를 감사로 갚아야 되겠는데 우리 하 나님께서 이처럼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그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까지 우리를 구원해 주 시는 이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이 은혜를 우리가 모른 척 하고 지나가겠습니까? 예수 안 믿는 수많은 사람은 오 히려 원수로 갚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앞길에 원수 가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무관심한 사람, 은혜를 받고도 못 받은 척 하고 지나가는 사람 그 사람들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 되겠나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늘 감사하게 생각하 고 늘 울어도 눈물로서 못 갚은 줄 알아 몸밖에 드릴 것 없 어 이 몸 드립니다. 우리의 영과 마음과 몸을 주님께 드리 는 이런 감사의 제사를 우리가 드려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 조차 빼앗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있는 것을 가지고 자꾸 감사해야지 없는 것만 자꾸 찾아내 어서 불평과 원망을 하면 있는 것도 다 빼앗아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 살 동안 감사하고 살 것을 많이 주셨습니다. 우리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가져 야 되는 것입니다. 물이 통에 가득 한데 한 사람은 와서 보고 물이 반쯤 비 었구나 왜 통에 이렇게 물이 비었노 불평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은 반쯤 가득 한 것을 보고 야 감사하구나 이 통에 물 이 반쯤 가득 하구나 똑같은 통을 보고 한 사람은 없는 것 을 보고 다른 사람은 있는 것을 보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가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있는 것을 보고서 감사 하면 하나님께서 더욱더욱 우리에게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차 빼앗아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가정에 살면서 남편은 아 내의 있는 것을 보고 감사하고 아내는 남편의 좋은 점을 들 어 감사하고 부모는 자식을, 자식은 부모에게 좋은 점을 보 고 감사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되려면 아주 간단합니다. 하루에 한번씩 아내는 남편에게 감사 드리고 또 남편은 아 내에게 감사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감사하고 하루에 한번씩 만 감사를 지내면 그 가정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가정을 파괴할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해요. 남편이 하루에 한번씩만 부인에 게 불평을 말하고 부인이 하루에 한번씩만 남편에게 불평을 말하고 자식이 하루에 한번씩만 부모에게 불평을 말하면 불 평은 분쟁을 가져오고 논쟁을 가지고 오고 결국은 파탄을 가져오고 마는 것입니다. 원망과 불평은 한자 두자 우리의 무덤을 파내려 갑니다. 그러나 감사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에게 갖다 주는 것입니다. 스펄젼이 말한 것처 럼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등불 주시고 전등을 보고 감사 하면 달을 주시고 달을 보고 감사하면 태양을 주시고 태양 을 보고 감사하면 촛불도 전등불도 달도 태양도 필요 없는 천국을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 나 감사로 제사를 드리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요렇게 구부러져 가지고서 늘 아내는 남편 에게 남편의 불평만 보고 자꾸 파헤치고 남편은 아내보고 자꾸 아내의 불평만 하고 자식은 부모 보고 그 속이 요렇게 구부러져서 불평을 하면 그러면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스스 로의 불행을 팝니다. 우리 구부러진 마음을 확 예수 이름으 로 펴서 감사하는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그럴 때 감사는 우리에게 크나큰 기적을 베풉니 다. 왜냐하면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 며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리 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더 이상 영화로울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 보다 영화로우신 분이 어디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와서 하나님께 감사 의 제사를 드리고 감사할 때 하나님이 영화로움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아내의 감사를 받은 남편은 가슴이 뿌듯해지고 남편의 감 사를 들은 아내는 마음이 영화로와 집니다. 자식이 와서 부 모님에게 감사하면 자식 기른 그 보람을 마음에 느끼고 가 슴이 뿌듯해집니다. 왜 이것을 못합니까 감사가 영화로움을 가져오고 감사가 우리 삶에 기름을 쳐 주는데 감사는 커녕 늘 원망하고 늘 불평하고 늘 결점만 파헤치는 그런 일을 하 며 인생들을 살면서 스스로의 무덤을 파헤쳐 가고 있는 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나님의 영화로움이 다가오고 하나님의 영화로움을 체험하시면 하나 님의 구원으로 보이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자 에게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하나님의 오른팔의 능력을 베풀 어서 하나님의 구원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죄에 서 구원을, 질병에서 구원을, 환경에서 구원을, 절망에서 구원을 하나님의 능력의 응답이 감사하는 자에게 임하겠다 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영화로움을 받으면 도움을 베풉니다. 남편이 아 내로 말미암아 영화로움을 받으면 아내를 도와주고 복 주려 고 하고 또 남편에게서 영화로움을 받은 아내는 어쩌든지 남편을 섬기고 남편을 기쁘게 하려고 애를 쓰게 되는 것입 니다. 자식에게 영화로움을 받으면 부모가 자식에게 무엇이 든지 해주고 밀어주려고 합니다. 제자들에게 영화로움을 받 은 선생은 제자들을 위해서 온 정성을 다 기울이고 싶습니 다. 이웃이 우리에게 영화롭게 하면 이웃에 좋은 일을 해 주고 싶습니다. 서로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또 감사의 표시 로서의 받치는 선물 이런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우 리 스스로를 영화롭게 하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있는 힘 을 다해서 도움을 베풀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도움이란 받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가지 받고 원망하는 사람에 게는 도움이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의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 의 도움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꼭 알맞 은 사람 한 분이 다윗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윤리나 도덕적 행위로서는 그렇게 훌륭한 사람은 아닙니다. 자기의 부하인 우리아를 전쟁에 보내서 죽이고 그의 아내를 강제로 빼앗은 흉악한 짓을 했습니다. 그는 간음했고 그는 살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을 하나님이 용서하고 사랑하셔서 그를 들어서 이스라엘의 만성천자가 되게 만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다윗의 생애 중에 가장 놀라운 것은 그는 끊 임없이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하 나도 잊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전부 노래를 지어 감 사하고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리고 감사했었습니다. 다윗의 생애 가운데 그 무엇보다도 그는 제일 먼저 하나님 중심으 로 살고 하나님께 모든 힘을 다 기울여 감사를 드렸기 때문 에 하나님은 다윗을 한없이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주 예수께서 다윗의 혈통에서 태어나게 까지 한 것이 우리 하 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여러분 이 날만 감사할 것이 아니라 이 날 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들은 가슴을 활짝 펴고 우리에게 좋 은 일을 해 주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영영히 감사 드리며 매일매일 감사 드리며 그리고 우리 가족들 서로 상 호간에 감사하고 우리 이웃에 감사하며 감사로 넘치고 이를 인해서 영화로움과 도움을 가득히 베푸는 또 가득히 받은 우리들이 다 되십시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날 세상 이 너무나 메말라서 감사가 사라진 세상입니다. 원망과 불 평과 탄식만 가득하고 감사는 사라져버렸습니다. 마음이 꼬 부라지고 비틀어져서 다른 사람의 장점은 보지 못하고 약점 만 보고 죽이려고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고 개를 숙이고 기도하오니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의 잘못된 마 음을 다 고쳐 주옵시고 우리 아버지께 감사 못한 죄를 회개 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한없는 은혜를 받 고도 눈물만큼 감사하고 많이 감사한 것처럼 으시된 우리의 오만과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마리아가 우리 주님께 드린 감사의 제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도 있는 힘을 다하여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리고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에게 자식은 부모 부모는 자 식에게 또 서로서로 이웃끼리 감사하며 살게 도와 주시옵시 고 또 서로를 영화롭게 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살게 하여 주 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