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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25일 제목 : 삶을 낭패케 하는 것들 성구 : 엡4:17-24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삶을 낭패케 하는 것들"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건강 제일이라는 말을 곧 잘 말합니다. 그러나 실상 건강할 때는 이 말이 마음속에 깊이 깨달아지지 않지 만 몸이 병들어 눕게 되던지 그렇지 않으면 몸이 불구가 되 어서 생활에 불편을 느끼게 되면 건강이 얼마나 좋다는 것 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건강을 잃어버리 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같 이 육체의 건강이 삶의 바탕이 되는 것처럼 마음에 건강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게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낭패케 하느 냐의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몸이 병들 때는 야단법석을 하 고 병을 고치겠다고 온갖 병원을 다 다니며 좋은 약이란 좋 은 약은 다 먹는 데 마음이 병이 들면 패인이 되는데도 그 것을 치료하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 사회에 이와 같은 병폐가 만연하게 된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병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삶 은 영락없이 낭패되고 맙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우리의 마 음을 병들게 하는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알 아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 마음을 가장 무섭게 병들게 하는 것은 교만 입니다. 잠언서 16장 18절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 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고 말했습니다. 잠언서 16장 19절에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 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서 18장 12절에 "사람의 마음 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5장 5절에는 "하나님이 교만 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나니라" 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는 교만과 겸 손을 대조해서 계속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교만은 하나님께서 대적하십니다. 겸손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하나님이 돌보시는 마음에 성품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 니다. 그러면 도대체 교만이라는 것은 무얼까요. 교만이라 는 것은 자기를 과대 평가하는 마음이 바로 교만인 것입니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사 중에 가장 아름다운 천사였던 루시퍼는 하나님 가장 곁에 계셔서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 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루시퍼가 하나님을 보는 대신에 자기를 바라보았습니다. 자기의 그 영광스럽고 아름답고 능 력 있음을 보고 난 다음 루시퍼의 마음 속에 그만 자기를 과대평가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아름답고 지혜롭고 놀라운 힘이 있는데 내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섬길 것이냐. 나도 하나님과 동등 되어야겠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사이는 건너 고 싶어도 건널 수 없는 강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 시하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되겠다고 반역을 일으켰습니다. 교만이 바로 반역의 원천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름답 던 루시퍼는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나서 파괴자 사탄이 되고 그와 함께 반역을 일으킨 천사 삼분의 일은 오늘날 타락한 천사들인 것입니다. 공중에 권세 잡고 계속해서 반역하고 있지만 나중에 그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영원한 절망의 못으로 던져지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사랑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아담과 하와도 바로 이 루시퍼에게 꾀임을 받아서 자기는 피조물인 인간이 자기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교만한 망상에 빠져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 나님이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해서 오늘날 인류는 타락의 후손들이 되어 버리고 하나 님 없는 백성들이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교만 은 자기를 과대 평가 합니다. 마땅히 자기의 교만을 깨닫지 못하고 그 이상으로 과대평가 해서 행동하다가 교만한 자가 되고 만 것입니다. 교만한 자의 태도를 보면은 교만한 자는 자기주의에 수많은 아부 군들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교만 자는 자기주의에서 전부 자기를 칭찬하고 높이고 자기를 찬 미하는 사람만 가져다 놓았습니다. 여러분 대게 정치적으로 보면 독재자들은 그들 주위에 전부 아부 군들만 가져다 놓 습니다. 조금이라도 바른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목을 잘라버 리고 주위에 아부 군들만 잔뜩 가져다 놓고 자기의 교만을 한껏 치켜 올리는 것입니다. 진실한 충고를 듣지 않을 때 는 벌써 그 사람은 교만에 빠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내가 교만에 빠졌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알려면 진실로 자기에게 충고해주는 사람 그 충고를 가슴이 아프지만 달게 받느냐 그렇지 않으면 충고하는 것을 미워하고 충고를 거역하느냐 거기에 달렸습니다. 교만한 자는 진실한 충고를 절대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만한 자는 위에 권세를 대적하고 복종 하면서 자기 동료는 무시하고 아래 사람을 무시하고 짓밟는 그러한 태도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만 자는 결 코 자기의 잘못을 지적 당해도 회개를 하지 않습니다. 회개 하고 깨어지면 겸손하게 됩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회개 를 하지 않고 무엇이든지 자기를 정당화하고 자기를 옳다고 만 합니다. 그러게 때문에 패망은 멸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의 결 과는 어떻게 될까요. 교만한 자는 언제나 무모한 짓을 행합 니다. 자기의 분수에 넘치는 일을 합니다. 정치적으로도 자 기의 분수는 넘치는 권력을 의지합니다. 또 교만한 자는 사 업을 하다가도 분수에 넘치는 사업을 합니다. 분수에 넘치 는 말을 합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에게 버림을 당하고 결국 에는 하나님께 버림을 당해서 멸망의 처소로 들어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교만해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교만자들을 깨어서 깨뜨려서 견비하게 만듭니다. 사도 바울 선생은 고 린도 후서 12장 7절에서 10절에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 하지 않게 하시 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 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이 내게서 떠 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 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 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 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 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우리 하 나님께서는 바울 선생같이 위대한 하나님의 종도 하나님께 로 받은 계시가 너무나 크고 너무나 위대했기 때문에 교만 하지 않기 위해서 사탄의 사자를 보내서 바울을 계속 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기의 연약함을 깨닫고 자기 를 분수 이상 높게 생각하지 아니하고 늘 자기의 약한 것을 생각하고 겸손하게 낮추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사야 57장 15절에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놓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 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 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 려 함이니라"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항상 우리의 마음이 깨어져서 높은데 처하지 말고 낮은데 처하며 자기의 잘난 것을 보지말고 못난 것을 보며 언제나 하나님 앞에 마 음에 무릎을 꿇고 사는 생활이 가장 복된 생활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복을 주시고 하나님 의 성령이 그런데서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는 높은데서 낮은 곳으로 흘러내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둘째, 우리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은 탐욕입니다. 야고보 서 1장 14절에서 15절에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 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 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말했습니다. 이사야서 57장17절에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 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고 탄식하고 있는 것입 니다. 여러분 탐욕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탐욕이란 자기 분수를 뛰어 넘은 욕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분량의 맞 는 것을 원하는 것이야 탐욕이 아니지요. 그러나 자기의 분 수를 뛰어넘어 원하면 탐욕입니다.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자기 의 삶에 주어진 분량이 있습니다. 그 분량대로 살면 그는 탐욕에 빠지지 않습니다. 자기 분량을 뛰어넘어 욕심을 내 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독일에 옛날 히 틀러를 보십시오. 자기 나라만 잘 다스리면 좋은데 자기 나 라 국경을 넘어서 탐욕으로 분량을 뛰어 넘어 온 유럽을 손 에 다 넣겠다고 무서운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오늘날 여 러분 후세인을 보십시오. 이라크 후세인이 자기 나라만 잘 다스리면 좋은데 왜 이웃에 있는 쿠웨이트까지 점령을 하고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탐욕입니다. 분수를 뛰어 넘어 자기의 물량 밖에 있는 것까지 소유로 삼으려고 하기 때문에 탐욕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탐욕은 자기 도 망하게 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불행을 끼치게 되는 것 입니다. 탐욕이 잉태하면 죄를 낳습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는다고 죄라는 것은 빗나간다는 것입니다. 일단 마 음에 욕심이 들어오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빗 나간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욕심 때문에 모든 불의 불공평 거짓, 악행, 범죄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회의 모든 폭력행위나 우리 한국 사회의 무시무시한 범죄 행위들은 모두다 탐욕의 산물인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교육의 잘못이요. 가정교육의 잘못인 것입니다. 우리가 해 방이후로 우리 교육 제도가 언제나 마음속에 탐욕을 넣는 교육이었습니다. 인륜과 도덕을 지키지 아니하고 사람이 되 라는 교육을 하지 아니하고 무엇을 가르치던지 그저 출세 일면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 학생들이 공부라는 것은 인류대학에 인류 회사에 인류 출세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들이 늘 자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출세해 라. 돈 벌어라. 지휘나 명예나 권세나 부귀나 영화만 얻으 라고 자꾸 강조하며 가르쳤습니다. 사람 되는 것을 가르치 지 아니하고 그 마음속에 욕심 채우고 욕심을 뛰어 넘어서 출세하라고 압력을 가했습니다. 이러므로 오늘 세계는 탐욕 으로 꽉 들어찼습니다. 모든 젊은이로부터 나이 많은 사람 까지 탐욕이 가득 찼으므로 이 세상에 질서가 지켜질 수 없 습니다. 인륜이나 도덕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 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도덕도 인륜도 짓밟아 버리고 인간의 생명 조차 자기 탐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과 도덕을 찾아서 짓밟 아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이 병폐를 고치기 위해서는 우리 한국의 교육 제도를 고쳐야 되고 가 정교육 자체를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탐심을 버 려야만 되는 것이요. 자기 분수 것 살수 있는 것을 가르쳐 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에서 기독교 신자들도 많이 탐욕의 기도를 합니다. 탐심을 가지고 아무리 기도해 봤자 탐욕의 기도는 응답 받지 않습니다. 자기 분수의 맞는 기도 를 해야지 분수를 뛰어 넘는 기도는 응답 되지 않습니다. 야고보서 4장 1절에서 3절에 보면은 "너희 중에 싸움이 어 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을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 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 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욕적으로 구하기 때문에 못 받는 다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어떤 불구자 한 사람이 제게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구 불구자의 형편에 굉 장히 동정이 갔지만 그가 구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탐욕으로 구하기 때문에 저는 거기에 응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편 지 내용은 무엇이냐면 여의도 순복음 교회 60만 성도에게 한 사람이 천원씩 헌금을 해서 모두다 내게로 주십시오. 그 런 편지를 했습니다. 60만 성도가 여러분 천원씩 내면은 무 려 돈이 6억입니다. 이것을 내게로 보내주십시오. 그 사람 편지에 목사님 나는 대단히 가난하니 내게 육만원을 보내 주십시오. 혹은 십만원을 보내주십시오. 했으면 그것은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을 털어서라도 나는 그에게 보냈을 것입니 다. 6억을 보내라고 하니까 이것은 도대체 말이 안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불구자니까 가난하고 불쌍하기는 하지만 그 요구는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탐욕은 스 스로의 무덤을 팝니다. 탐욕의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를 받 고 자기도 패망하고 다른 사람도 패망합니다. 왜냐하면 욕 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 다 고 말했습니다. 탐욕의 결과는 결국 사망밖에 다가오는 것 이 없습니다. 셋째로 우리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은 무절제한 삶인 것 입니다. 여러분 탕자의 비유를 잘 아시지요. 탕자가 아버지 재산 다 모아서 먼 나라로 가서 허황 방탕하며 무질서하게 살았습니다. 있는 돈을 다 가지고서 주지육융 속에 빠져 살 았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 탕자의 이야기를 보면 그 날의 큰 기근이 다가와서 비로써 그는 가난하게 되었다고 했습니 다. 먹을 것이 없어 그 도시 어떤 사람에게 직장을 얻으니 시골에 가서 돼지를 치라고 했는데 돼지가 먹는 진흙열매 조차도 얻어먹기가 곤란했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허황 방 탕의 결과는 기근을 초래하고 기근은 결국 돼지우리에 내려 가는 비극적인 삶을 산다는 것을 여기에서 비유적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우리가 참으로 행복을 얻 을 수 있는 것은 절제인 것입니다. 언제나 참 행복은 모자 라는 듯 한데서 오는 것입니다. 완전한 만족 득도의 환락 끝에는 비애와 허무감과 절망이 반드시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좀 살게 되었다는 사람들이 자기의 행복과 기쁨을 얻기 위해서 혹은 술을 취하고 혹은 도박을 하고 마약과 방 탕의 결과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술은 아무리 먹어도 만족 함이 없어 결국 술주정뱅이가 되고 알코올 중독자로써 자기 와 자기 가족들의 일생을 파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도박 하는 사람은 도박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망치고 가정을 망칩 니다. 마약. 마약은 이야말로 자기 일생의 가장 무서운 수 렁 속으로 끌어넣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무절 제하게 술이나 도박이나 마약과 방탕을 통해서 육체적인 행 복을 얻으려고 하지만 얼마 있지 않아 육체적으로 참담한 고통 속에 떨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우 리는 이 무절제한 삶. 이것을 중지하지 않으면 내 자신도 이웃도 가정도 파멸로 이끌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조 국과 사회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근검 절약의 풍조가 이 사 회에서 눈을 떠야 볼 정도로 사라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놀고 먹고 환락을 취하려는 우리 문화가 우리 한국 각 구석 구석에 창굴하고 있는 것입니다. 건설과 생산공장에는 일손 이 없어 절절 매는데 여러분 놀이 산업 서비스업은 불의성 화를 이루고 날로 날로 발전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대 로 가다가 우리 한국은 성경에 말한 대로 무서운 기근을 당 하고 마는 것입니다. 벌써 하나님은 기근의 심판은 우리 한 국 각 사회 처소에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회개하여 돌이키지 아니하면 우리 한국 전체가 돼지 소굴로 전략하는 날이 불과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 전체 기독교인 들로 시작해서 국민전체가 근검 절약한 생활로 돌아가고 무 절제하고 허락하고 방탕한 생활에서 돌이켜야 하는 것입니 다. 우리 한국에 가장 급선무가 이 과소비와 허황 방탕과 무절제한 삶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개인 도 가정도 국가도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잠에서 깨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우리가 거대한 부 자가 되었다고 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러므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금으로부터 허황 방탕 과 무절제에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과소비에서 돌이키 고 절제와 근검 절약 속에서 진실한 삶의 행복을 우리는 찾 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넷째로 우리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은 이기주의인 것입니 다. 여러분 오늘날 사람들의 민주주의는 이기주의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주주의는 최대의 인권과 자유 부여하는 정치제도이지만 결코 자기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 만 추구하는 이기적인 제도는 아닙니다. 자기 권리만 주장 할 줄 알고 시민으로써 국민으로써 자기 의무를 저버리는 자는 결국에는 인력과 인권과 자유를 스스로 빼앗겨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이기주의가 되어서 전부 자기 주장대로 행하면 결국 그 사회는 독재자를 불러오게 되고 독재는 인권과 자유를 빼앗게 되는 것입니다. 이기주 의는 폭력이요. 바로 그 자체가 범죄입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사회를 보십시오. 저 정치적인 이기주의를 보십시오. 오늘 한국의 정당들이 당의 당약만 있고 애국심은 온데 간 데 없습니다. 오늘날 누가 뭐라고 말해도 오늘 여당이나 야 당이나 우리 국민들이 볼 때 진실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 을 사랑한다고 조금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미사 여 부를 쓰고 웅변을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왜냐. 정치 적인 이기주의 때문에 오늘날 우리 한국 강토가 이 모양이 되고 만 것입니다. 오늘 이 사회 이런 불안과 부조리가 어 디에서 나왔습니까. 바로 권력 잡은 자 정치인들의 정치적 이기주의 때문에 이 모양 이 꼬락선이가 되어가고 있지 않 습니까. 당의 당약만 있고 애국심이 없는 이 이기주의적은 폭력이요. 그 자체가 범죄입니다. 상업적인 이기주의 좀 보 십시오. 온갖 금융 특혜를 누리며 자라온 재벌들이 영구 투 자하지 않고 새로운 상품 만들어서 수출하여 국민경제를 향 상시키고 발전시키려고 하지 않고 자기들 일시적으로 돈만 벌기 위해서 부동산 투기에 몰두하여 민족 경제를 오늘날 파업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땅값을 높여 놓 았으며 누가 전세 값 집세 값, 아파트 값을 천장 모르게 올 려놓았습니까. 누가 한국경제를 이렇게 거 잡을 수 없는 인 프레로 몰아 넣었습니다. 이것은 모두다 온갖 금융 특혜를 누리고 자라온 재벌들의 부도덕한 부동산 투기에 의해서 오 늘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재벌들의 상업적인 이 기주의가 오늘날 우리 전체 한국을 절망으로 몰아 넣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깡패 이기주의를 보 십시오. 자기의 돈과 쾌락을 위해서 무자비하게 타인의 인 권과 자유와 생명을 짓밟습니다. 몰인정하게 짝이 없이 산 사람의 일가족을 땅을 파서 매몰하면서도 눈도 하나 깜짝하 지 않은 이러한 무시무시한 짐승과 같은 이기주의를 보십시 오. 칼을 들고 가서 사람들을 생선요리 하듯이 찔러 죽이고 돈을 빼앗아 가고 강탈하고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 습니까. 이것은 오늘날 깡패 이기주의 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기주의는 단식의 장거리 승리로 우리 사회를 돌아가 게 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는 파탄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이기주의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 님의 사랑 밖엔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하나님 이 계시는 우리 위에서 그 아들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 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아 몸 짖고 피를 흘려서 까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고 영 원한 멸망에서 구원하고 천국으로 데려가려고 온갖 애를 다 썼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가 전파하고 이것을 깨닫고 우리의 삶 속에 사 랑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이기주의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이 사회는 멸망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기주의는 이기주의 를 낳고 그것은 대개를 낳고 온 사회 전체가 투쟁으로 변화 되고 멸망됩니다. 오늘 그러므로 이 나라가 살길은 회개하 고 예수 믿고 하나님의 사랑 속에 들어오는 길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 들어와야 이 모든 병들이 치 료를 받습니다. 교만이 치료를 받고 탐욕이 치료를 받고 무 절제가 치료를 받고 이기주의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 다. 이와 같은 섬리적인 치료를 받지 않고서 아무리 좋은 법적인 제도를 만들고 아무리 사회적인 변역을 가져온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 자체가 변화되지 않는데 어떻 게 우리에게 새로운 삶이 다가올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말 씀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 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 수님 안에서 회개하고 승리의 역사가 일어나서 우리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서 우리 가정에서 사랑 하고 우리 직장에서 서로 사랑하고 우리 이웃과 서로 사랑 해서 사랑의 캠페인을 통해서 이 나라가 변화되지 않고는 살아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를 파멸하게 하는 크고 작은 정신의 있어서의 병을 정말 우리는 고침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남의 탓이라고 말하지 말고 내 탓으로 생각 하고 나부터 먼저 우리의 병을 고침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병을 고침 받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병이 있 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 다음 하나님 앞에 나와 통해하 고 자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해하고 자복하지 않고는 그 마음속에 병을 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서 하나님께 치료를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 앞에 나가서 하나님이여. 나의 마음에 이 병을 고쳐 주시옵소서. 가정의 병, 우리 이 민족의 마음에 병을 고쳐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간절히 치료를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항상 마음에 건강을 지키며 살 때 우리 는 치료 받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 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오늘 마지막 때 개인이나 집단적으 로 이 같은 마음에 병이 창굴 할 것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 니다. 성경 디모데 후서 3장 1절에 보면은 "네가 이것을 알 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 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 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 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 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며 경건의 모 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 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러한 삶 속에서 허우적이지 말고 돌 아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에게 참 영광스러운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지킬 만 한 것보다 내 마음을 지켜라 생명을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말한 것 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이 시간에 교만해서 탐욕해서 무절 제에서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하며 이기주의에서 우리의 마 음을 정결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손 가락질하지 말고 당신 탓이라고 하지말고 이 모든 병들이 내 속에 있으니 내 탓입니다. 오늘 우리 내 자신부터 하나 님 앞에 회개하고 자복하고 이 회개 운동이 우리 가정과 우 리 생활과 우리 한국 전체에 뻗어 나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 한국은 중병에 걸려 있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어떠한 것 을 보더라도 한국의 환경적인 것은 바로 한국 사람들의 마 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들 마음 속에 교만이 먹어 들 어가고 탐욕으로 변화되어가며 방종하고 이기주의가 꽉 들 어차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상하를 불구하고 이 마음 에 병으로 말미암아 우리 한국 사람들은 문둥병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회개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먼저 위에서 정치 권력을 잡은 자들부터 회개하고 그리고 재벌들 부터 회개하고 인터리더부터 회개하고 우리 중산층이 회개 하고 국민 전체가 아버지 앞에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이 땅을 치고 회개 하지 않고는 살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 마음에 병을 고치지 않고는 아무리 해도 살 길이 없습니다. 내 아버지시여 하나 님의 심판이 이 민족 위에 임하기 전에 우리 모두다 회개하 게 도와주시옵소서.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 탓으로 돌 리고 나부터 시작해서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도와주시 옵소서. 전국 강산에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도와주시옵 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