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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0월 27일 제목 : 하나님의 계획 성구 : 고전 2 : 6-7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난님의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성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의 생활과 미래에 관해서 분명한 계획을 세웁니다. 이처럼 지성의 총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주와 만물, 역사와 미래에 관하여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우주를 운행하시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 것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가 주기도문 을 외울 때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것처럼 이땅에서도 이 루어 지이다.' 이렇게 주기도문을 합니다. 그 의미는 벌써 하나님의 뜻은 하늘에서 다 이루어 지고 하나님의 계획은 모두다 완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버지의 뜻과 계 획이 이땅에 사는 우리들에게 다 이루어 지기를 우리가 간 구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한편의 연극이라고 비유한다면 그 연극의 줄거리와 대사는 하나님께서 이미 다 적어 놓으셨 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이 시간과 공간, 이 시대 의 배우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은 하나님이 세워놓은 배우들입니다. 배우는 반드시 작가가 이미 적어놓 은 그 스토리와 그 대사를 그대로 외워야됩니다. 배우가 자 기 마음대로 연출을 하고 자기 마음대로 대사를 해버리면 그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 리는 그 연극에 등장하는 배우로서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대사를 말하고 역할을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행동 한다면 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인생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깊이 관 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며 진심으로 순종하고 감각과 이성 을 뛰어넘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서 살아야 할 것인 것입 니다. 그러기 위해서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길, 하나님의 음 성을 잘 알고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께서는 사백 삼십년 동안 애굽땅에서 종살이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신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작정 하신 길을 분명히 보여주십니다. 너희들은 아브라함의 하나 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애굽에서 해방을 시켜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저 광야를 지나 하나님이 예비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데리고 가 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택된 제사장 민족으로 만들겠 다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계획을 벌써 아브 라함에게도 말씀하셨고 이삭에게도, 야곱에게도 과거에 말 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이루겠다고 우리 하나님께 서는 그 하나님의 계획과 길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시시각각으 로 변화되어 가는 환경에 적응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 는 음성을 들려 주셨어요. 바로 모세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 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시시각각으로 하나님의 지시와 음성을 들려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마음속에 꽉 채우고 모세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면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음성을 쫓아서 살아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의 반응은 어떠 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이 미혹하여 하나님의 길 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하고 조금만 고난에 처하면 자꾸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말했습니다. 하나 님의 길과 계획에 정 반대되는 현상으로 '우리 애굽으로 돌 아가자.다시 종살이 하자.하나님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 다.' 그러한 짓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 마음이 강퍅하여서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할 때 그 말씀에 반발하고 불 순종하고 하나님 앞에서 난동을 부렸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히브리서 3장 7절로 11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 여 광야에서 시험하는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게 하지 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렇 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늘 하 나님의 길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완악하게 대적 을 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을 포기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너희는 내가 계획한 안식의 땅에 못들어온다. 너희는 버림받고 말았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 성들을 하나님은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우 리들에 대한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 니다. 나같은 인생 무슨 하나님이 관심을 가질 것이냐? 그 렇게 말할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오늘 이 교회에 와서 앉아계시다는 이 사실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고 말씀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오게하지 아니하시면 내게 올자가 없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신 바요, 아버지께서 예수께 로 와서 그 아들 예수와 교제하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을 하나님이 소상히 알고 계십니다. 성경에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편 139편 16절에 "네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기록이 되었나이다."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 어나서 하루도 아직 살지 않았는데 우리 일생이 하나님의 책에 이미 다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인생 연극의 대본 은 다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 께서는 하나님이 세 우신 여러분 인생 연극의 배우로서 하나님이 적어놓은 대 본을 덮고서 그대로 대사를 외우면서 나가면 하나님이 계 획한 멋있는 한편의 인생 연극을 연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의 대본을 저버리 고 하나님이 외우라는 말을 안외웠다가 자기 인생을 완전 히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 자기 인생의 연극이 비참하게 실 패한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 리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이 벌써 나의 일생에 살아갈 길을 다 소상하게 계획하고 그 길을 준비했다는 것을 알고 우리 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 께서는 그의 음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길로 여러분 과 나를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길로 가면 안됩니다.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 이 예비하신 그 에덴과 하나님의 길을 저버리고 자기들 길 로 나가서 저주를 받고 가시와 엉겅퀴에서 인생을 뒹굴고 피투성이가 되도록 한 이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 니다. 하나님의 길이 있습니다. 내길을 가기 위해서 하나님 의 길을 저버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길로 가기 위해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비 하시고 성령으 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2장 9절로 12절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 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 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 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 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 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 심이라"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으시 고 준비해 놓은 것을 우리가 깨달아 알수 있도록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신, 오늘날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말씀 을 통하여 기도할 때 성령의 계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둘째로, 우리가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 니까? 어떠한 삶의 태도를 취하고 살아야 하겠습니까? 우 리는 하나님의 길을 간절히 찾아야만 합니다. 사람들은 자 기의 길을 정해놓고 하나님의 도움을 청합니다. "하나님, 나는 이길로 가겠습니다. 이 사업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살 겠습니다. 주여, 와서 도와 주옵소서. 믿습니다. 믿습니다. 도와주옵소서." 그렇게 하나님을 설득 하려고 철야도 하고 금식도 하고 몸부림을 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영 잘못 된 길입니다.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자식들 을 기르는데 우리 자식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나 어리 고 완전히 잘못된 길로 가려고 작정해 놓고 아버지 어머니 에게 "이리 가게 해 주세요. 이리 가게 해 주세요. 믿습니 다. 믿습니다." 한다고 부모가 들어줄 턱이 있습니까? 부모 는 자식이 잘 되어서 훌륭하게 살기를 원하고 마음속에 계 획을 세우고 있는데 자식은 그것 다 버리고 넝마주이가 되 겠다고 하는데 그 부모가 "오냐, 네 마음대로 넝마주이가 되어라." 그렇게 할 부모는 아무도 없습니다. 격렬하게 부 모가 저항할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길을 우리가 찾 지 않고 나의 길을 정해놓고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제게 기도 받으러 오는 걸 보면 이미 자기 갈길을 자기가 다 정해놓고 난 다음에 안수하여 주님을 설득해서 내가 갈길로 주님이 따라 오면 서 도와주게 하옵소서. 그럼 나는 대장이고 주님은 졸병입 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길을 찾았으나 마음에 안들면 자기 마음대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찾아서 가는데 하나님의 길이 조 금 어렵다고 해서 그만 '엣따, 버려버려라. 나는 내 마음대 로 간다.' '도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데살로니가로 가고' 하 는 말처럼 그만 하나님의 길이 어렵다고 자기 마음대로 데 살로니가로 가버리면 그로써 바람과 함께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길을 찾고 난 다음에는 끝 까지 하나님의 그 길을 걸어 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 히는 것 없고 내앞길이 어려워도 하나님이 정한길은 여러 분 우리를 위해서 최선, 최상의 길인 것입니다. 그길은 우 리가 찾고 걸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일이 합동하여 종국에는 선을 이루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찾을 때 하나님 은 성경 말씀을 통하여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의 길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늘 말씀 을 읽고 말씀을 들어야 되고, 그다음 늘 기도를 통해서 성 령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길을 보여주시지도 아니하고서 잘못 갔다고 채찍으 로 때리는 그런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알고자 하면 반드시 이 길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길 인지 내 길인지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 과 성령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찾을 때 하나님께 서는 성령을 통하여 마음에 뜨거운 소원으로 이끌어 주시 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소원이라는 것, 이것 하나님의 길을 찾는데 괭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 서 내 마음속에 구름기둥과 불기둥같은 소원을 일으켜 주 십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께 늘 계속해서 기도할 때 이 구름기둥과 불기둥같은 소원이 사라져 버린다면 그것은 일 시적인 감정적인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마귀가 미혹한 것 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온 마음의 소원은 우리가 기도 할 수록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더 많아지고 지구하게 마음 속에 여러분의 정신을 휘어잡는 간절한 소원으로 여러분을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말씀 과 성령을 통하여 마음에 뜨거운 소원이 오는가 그것을 살 펴 보아야 되고 그다음 마음에 환한 깨달음이 오는 것입니 다. 당장은 혼돈속에 있지만은 좀 기도하고 기다리면 세월 이 흘러가면 내가 가야될 하나님의 길이 환하게 깨달아 지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환하게 하나님이 깨달아 지게 하 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성급해 서 하나님 앞서 뛰다가 문제를 만듭니다. 우리가 하나님앞 에 기다리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정한 길이 환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분명히 내 앞에서 깨달음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함께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끌때 는 마음속에 깊은 신념이 솟아오릅니다. 우리 뱃속에서부터 확실한 신념이 솟아오릅니다. 비록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 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들려도 사람들은 비난하고 반대 하더라도 내 마음속에 도저히 지울수 없는 확실한 신념이 구름기둥과 불기둥같이 솟아 오릅니다. 이 길은 가야만 할 길이다. 이 길은 되는 길이다. 이런 신념이 내 마음속에 확 실하게 솟아오릅니다. 최근에 제가 미국 가니깐 로마에서 괭장히 제가 로마에 오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협박을 하고 공갈을 하는 것 이 미국까지 전달 되어 왔어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우리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목사님, 로마에 가지 마세요. 이태리 에는 마피아단도 많고 위험하니까 로마는 포기하세요. 그게 어디라고 그 사자굴 속에 들어갑니까? 그게 바로 카톨릭의 총 본산밑에 성령운동을 하러 들어가면 가만 두겠습니까? 몸 편히 못나올 것입니다. 가지 마세요.' 많은 사람이 내게 경고를 하고 나를 만류하려고 하는데 내가 하나님께 엎드 려 기도하면 내 뱃속에서 로마로 가야되겠다는 마음이 구 름기둥과 불기둥같은 신념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확실히 나타나요. 구름기둥과 불기둥같이 '나는 가야된다. 아무리 반대해도 가야된다. 아무리 핍박이 있어도 가야된다. 사람 들이 나에게 위협을 가해도 가야만 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로마의 카톨릭 본산에 들어가서 대성회를 이끌어야 된다.' 이와같은 신념이 마음속에 솟아오릅니다. 나는 그러 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런 마음의 확신이 없습니다. 그다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길을 보여줄때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평화가 있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뱃속에서부터 넘쳐납니다. 마음에 불안하고 공포가 꽉 들어차 흔들흔들하 면 그것은 아직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을 듣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무엇이 불안하고 흔들흔들하면 길을 잘못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길을 찾아갈 때 길을 잘못들면 마음 에 불안하고 공포가 있고 염려가 있지않아요? 내가 아는 대로를 들어서면 마음이 평안 하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평강에서 평강으로 여러분을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 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때 하나님의 길을 반드시 찾아야 되는데 이 하나님의 길은 하나님께서 마음에 뜨거 운 소원을 통해서 마음에 환한 깨달음을 통해서 확실한 신 념을 통해서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영혼속의 평화를 통해 서 여러분에게 "이길이다. 이길로 가라. 이길로 가라." 그렇 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이 미 우리 일생을 위해서 모두 계획해 놓았는데 그 계획한 길로 말씀과 성령이 이와같이 이끌 때 거기에 귀를 기울이 고 그길을 따라 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셋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찾았으면 이제는 순 종과 믿음으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3장 18절로 19절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 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 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 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 님이 예비한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지 못한 것은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믿지 않았기 때문에 못들어 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순종과 믿음으로 나아가야 되겠는데 우리가 순종을 하려면은 반드 시 희생이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을 따라 가려고 할 때 세상길을 따라가는 사람이 모두다 손가락질하고 반대합 니다. 여러분의 가족중에도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려 할 때 혹은 남편이 세상길로 가면서 협박을 합니다. 혹은 아내가 세상길로 가면서 하나님의 길로 가는 남편을 반대합니다. 혹은 일가 친척이 세상길에 서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 길로 가는 사람을 막고 욕하고 주먹을 휘두를 때도 있습니다. 또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직장과 여러분의 사업장에 서 하나님의 길로 가려는 여러분에게 온갖 훼방을 하고 온 갖 모욕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 길이 다르기 때문에 그 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이 다르고 세상길이 다릅니다. 그 러기 때문에 하늘 길로 가려고 할 때에는 여러분이 순종할 때 희생을 각오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 의 길을 가라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아브라함아, 네 전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곳으로 가라." 하늘의 길로 가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여기에는 무서운 저항을 받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칠십오세에 자기가 부조 전례로 살아오던 전토를 버리고 친척들 다 떠나보내 고 아비집을 다 하직하고 '가라!' 이것은 무서운 희생을 말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 희생을 감당하지 못해서 전 토도 끌어 모으고 친척 데리고 아비집의 조카를 데리고 떠 났다가 나중에 괭장한 시련을 겪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 순종하는 데는 반드시 하늘 길을 갈 때 세상길에 선 사람 들이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4잘 26절로 27절에는 하나님의 길을 갈 때 혈 족의 만류도 들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 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단호합니다. 하나님의 길을 가려고 할 때 세상길에 서서 막으면 그때는 부모도 처자도 형제도 자매도 그리고 자기 자신까지라도 저버리고 따라오지 아니하면 하나님과 상관 없다고 말했었습니다. 그 러니 여러분 하나님의 길을 가는데는 많은 희생을 각오하 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길을 가기 위해서 '주일에 놀러가자. 세상으로 점심사서 세상 등산가자. 단풍 구경가자.' 하는데 말고 '나는 성수주일 하겠다. 하나님의 길로 가겠다.' 편안할 턱이 있어요? 월급 타오는 것의 십일 조 딱 떼어서 하나님께 드리겠다. 세상길로 가는 사람은 '그 아까운 돈을 왜 하나님께 드리느냐?' 하나님의 길로 가 는 사람은 '이것은 하나님께 드릴 물건이니 이건 하나님께 바친다.' 편안할 턱이 있어요? 세상에서 일하면 요사이 다 돈많은데 교회 와서 새벽같이 와서 저녁 늦게까지 땀을 뻘 뻘 흘리고 아무 칭찬도 돈도 못받으면서 일할 때 가족들이 보고 '저거 예수에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니다. 영 사람 실 성하고 말았다. 버렸다.'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길을 갈 때 세상길로 가는 사람이 이해가 되나요? 이해가 안됩 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아브라함이 하도 자기의 가족 이나 친척의 반대가 심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길로 갈 때 세상길을 함께 업고 갔습니다. 자기의 전토를 다 끌어모으 고 친척을 데리고 자기 아비집을 데리고 갔다가 가나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가나안에 기근이 들어와서 얼마나 괴로웠습니까? 그러니까 아예 그냥 깡그리 하나님 의 길을 버려 버렸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나님의 길 버 리고 내길로 가자.' 그래서 자기의 아내를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간 것은 하나님의 길을 저버려버리고 완전히 자기길로 갔습니다. 자기길로 갔으니까 자기 아내도 시집 보내고 엉 망으로 살았습니다. 그 결과로 상처 투성이가 되었습니다.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통회하고 자복하고 가나안 땅으로 올라온 것이 바로 하나님의 길로 도로 돌아온 것입 니다. 그때로부터 그는 배우고 하나님의 길에 서서 순종하 고 살기로 각오하고 나중에 백세에 된 아들을 하나님께서 모리아산에 번제로 드리라고 말할 때 그는 세상길을 택하 지 않았습니다. 자기 아내와 의논하고 자식하고 의논하고 그래서 결정하겠다 이런 세상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단호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길을 그대로 간다. 하나님 께서 나를 부르셨으면 나는 이해가 되든 못되든 하나님 길 로 간다. 아브라함은 백세에 놓은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산 에 제물로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길로 걸어갔던 것입니 다. 아브라함은 완전히 하나님 길에 달통한 사람입니다. 그 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나의 친구라고 말하고 아브라 함에게 복주고 복주며 번창케하고 번창케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길을 가는데는 희생이 따릅니다. 희생이 따를 때 그것 때문에 그만 세상정에 끌리어서 하나님 길을 저버리고 타협하고 나가면 그 이후에는 많은 시험과 환란 이 다가오고 하나님으로부터의 의심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께서는 하나님의 길을 갈때에 순종하고 희생을 각오하고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 가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다음 하나님의 길을 갈때는 믿음으로 그 길을 걸어가 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로마서 4장 17절에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 웠다 함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 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것이니" 믿음이라는 것은 죽은자를 살리는 것 기적을 믿어야만 되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적을 믿지않고 눈에 안보이는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믿지 아니하면 그건 믿 음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육에 속한 사람은 감각주의자 가 되어서 눈으로 보는건 믿고 귀로 듣는건 믿고 냄새 맡 는건 믿고 맛보는건 믿고 손으로 만져야 나는 믿어 보겠다. 그것은 감각 주의자인 것입니다. 감각주의자는 절대로 믿음 에 서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감각하지 못하는 것을 믿 는 것입니다. 천당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맛볼수 도 없고 잡아볼 수도 없지만 우린 믿습니다. 그러나 감각주 의자, 육에 속한 사람은 절대로 천당을 믿지 않습니다. 그 러므로 우리는 감각주의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혼에 속한 사람은 이성 및 과학 만능 주의자인 것입니다. 혼에 속한 사람은 모든 것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주의로 생각하 고 과학적으로 생각해서 그래서 이성이나 합리나 과학에 맞지 아니하면 절대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 는 죽은자를 살리는 것입니다. 죽은자를 살리는 것이 과학 이나 이성이나 합리성에는 절대로 어긋납니다. 그럼에도 불 구하고 오늘날 믿음이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으면 비이성적이나 비과학적이라도 믿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에 속한 사람은 육에속한 사람과 혼에 속한 사 람과 달리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적을 믿고 눈에는 안보 이고 인간의 생각으로 가능치 않은것도 믿고 나가는 것이 참된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오늘날 하나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영의 사람이 되야되는 것입니다. 육의 사람이 되어 감각주의로 살아서는 안되고 혼의 사람이 되 어서 이성적 과학적인 생각만 가지고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영의 사람은 하나님이 말씀 하시면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 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내 과학적인 사고로서는 어리석게 보여도 죽은자를 살리는 기적을 믿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믿으며 나아가는 사람이 되야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뒤로 물러가면 내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홍해수가 갈라진 것은 육 의 사람을 위해서 혹은 혼의 사람을 위해서 갈라진 것이 아니라 영의 사람 모세가 기적을 일으키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홍해수가 갈라졌던 것입니다. 하 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우리를 아시고 우리의 일생을 계획해 놓으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다 예비해 놓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계획을 말 씀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성령님의 인도로 깨닫고 그 길 에 순종하고 억세게 믿으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주시고 하나님이 우리 일생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 다. 우리는 하나님께 업혀서 일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피땀을 흘려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잡혀 서 하나님의 등에 업혀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 일생을 살고 천당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 기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시여, 오늘날 사 람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저버리고 하나님의 길을 떠나서 아담과 하와처럼 자기의 수단과 방법과 자기의 노력으로 자기의 길을 정해놓고 살려고 하다가 피투성이가 된 사람 이 많습니다. 내 세운 가정 내가 세운 사업, 내가 쌓은 내 인생, 자기가 설계하고 자기가 계획하고 자기힘으로 가려다 가 힘이 부치니 피투성이가 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오늘 하나님께 기도하오니 야웨 하나님이여, 하나님께서 우 리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일생의 모든 삶의 계획이 이미 다 완성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한 대로 내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예수님 조차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면 하나님 계획대로 해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하나님의 계획은 어떤때는 십자가에 매달리는 고통이 오지만은 그러나 그 뒤에는 영광스런 부활이 계획되어 있 사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 사람의 생각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쫓아 사는 우리들이 다 되게 주님이 도와주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 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