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4월 26일
제목 : 그의 나라와 그의 의가 무엇인가?
성구 : 마 6:24-34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행복과 마음의 작정"이란 제
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알파가 되시고 오메가가 되십니다. 시작과
끝이 되신다고 성경에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
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 중에는 세상이 시작되는 창세
기가 기록되어 있는가 하면 벌써 이 세상이 끝나고 부활
승천하는 성도들이 사는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이
완성된 모습으로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
님께서는 어제나 내일이나 눈앞에 다 이루어지는 모습으로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편 139편 16절에는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
이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영
원 전부터 벌써 영원 후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
나님의 뜻을 따라 다 정해 놓고 계십니다. 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생을 위하여 모두다 예비해 놓으시고 고린도 전
서 2장 9절에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를 사랑한 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은 모든 것이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막연하게 내일을
오리무중에 바라보고 살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믿고 구
원받은 성도들을 위해서 우리의 일생뿐만 아니라 죽음의
세계의 저 건너편 영원한 세계까지 하나도 다 없이 예비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이것
은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요.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
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신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의 삶의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아
시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도 남김없이 철저히 예비해 놓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 속
에 들어가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의 나라와 그
의의를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미리 예비
해 놓은 하나님의 조건에 응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예비한
세계에 못 들어갑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예비해 놓았지만 처
음나온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였으므로 예비한 땅
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이 예비한
그 은총 속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방황하며 살다가
일생을 끝마치고 또 하나님이 예비한 영원한 집에도 들어
가지 못하고 버림받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에 던짐을 받
는다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만도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이 예비한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첫째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시고 에덴낙원을 지으시
고 아담과 하와를 두신 것은 이 땅에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이 충만한 하늘나라를 세우려고 했습니다. 그
러나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꾀임에 빠져서 하나님의 나라
가 아닌 인간의 나라 인본주의 나라를 세우겠다고 마귀의
뜻에 순복하므로 인간의 나라도 세우지 못하고 완전히 마
귀의 종이 되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마귀
에게 넘겨준 이후로 이 세상의 임금은 마귀요. 이 세상은
마귀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이 죄악과
무질서와 이 살상과 이 슬픔과 이 부조리와 이 추악함을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원래 이런 것을 만
들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을 마귀가 지배하고 있고
마귀가 이 세상 신이고 임금이라는 사실을 긍정하게 우리
에게 보여주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 하나님
의 아들 예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
기 위해서 마귀의 일을 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세
상나라와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에서 대결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시는 곳마다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 천국
이 가까웠다 하시고 천국의 역사를 나타내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천국의 능력으로 마귀에 나라를 파괴하기 시작했습
니다. 마귀의 나라를 침략했습니다. 마귀의 나라는 귀신들
이 지키고 있으므로 주님은 가시는 곳마다 귀신을 내어쫓
았습니다. 예수님 가신 곳에 귀신이 얼신도 하지 못했습니
다. 주님은 다 귀신을 내어쫓았습니다. 그리고 병을 고쳤습
니다. 병은 하나님의 나라의 역사가 아닙니다. 병은 마귀의
역사입니다. 병들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미하는 사람 있
겠습니까. 병들면은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은
가는 곳마다 병을 고치므로 마귀의 나라를 파괴했습니다.
주님께는 마귀에 나라를 파괴하는 일로써 죄를 용서했습니
다. 죄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마귀와 손을 잡는 길인데 그
죄를 주님께서 용서하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사망이란 마
귀의 최후의 무기인데 죽은 자도 주님께서 살려 일으키시
므로 예수를 믿으면 죽음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
습니다. 그리고 배고픈 자를 먹였었습니다. 배고픔은 하나
님이 만든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에덴에서 지은 것은 보기
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아름다운 실과를 많이 나게 한 것
입니다. 하나님이 지구를 만들었을 때 각종 열매맺는 풀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배고픔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하
나님을 반역하고 마귀와 짝을 지어서 하나님 없는 세계를
만든 인간들이 배고픈 세계를 만들었지 하나님은 배고픈
세계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오셔서는 가
는 곳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배를 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주님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의 복음을 증거했습니
다. 이렇게 되니까 가는 곳마다 마귀의 나라가 허물어졌습
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구름 떼 같이 예수님을 따
라왔습니다. 마귀는 아주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인과
유대인을 동원하여 예수님을 붙잡아 급기에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죽여버리면 하늘나라가 이 땅에 임하지
못하고 하늘나라의 역사 이루어지지 못할 줄 알고 예수를
죽였습니다만 이것은 마귀가 영원히 후해하고 남은 일 했
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의인이요. 이 땅에 속한 분이
아닙니다. 그는 하늘에서 온 분입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붙
잡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행정뿐이 없습니다. 사법꾼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예수를 마귀가 잡아서
십자가에 죽였으므로 하나님은 진로하사 일어나서 마귀를
심판했습니다. 십자가에서 마귀의 정사와 권사를 빼앗아 버
렸습니다. 마귀의 무장을 해제시켜버렸습니다. 예수님이 몸
을 찢고 피를 흘리신 댓가를 하나님께서는 주장하사 그 댓
가로 이 땅에 하늘나라를 세우셨습니다. 바로 이 땅에 심은
하늘나라가 교회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십
자가의 댓가로 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성령을 보내셔서
그래서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이 땅에 하늘나라를 전
파하고 확장하고 마귀에 속한 인류들을 구원하여 하늘나라
의 백성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구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나라인 이 땅의 교회에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역사
하여서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것이 바로 그
나라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교회 성령
을 보내셔서 천국 즉 그의 나라를 전파하시고 확장하시는
일을 협조하는 것이 그의 나라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어
떻게 협조할까요. 죄 사함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인류의 모든 처음 죄와 나중 죄까지 다 짊어지
시고 몸을 찢고 피를 흘리셔서 그 죄를 청산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이 복된 소식을 전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로운 행
동으로 구원받을 수도 없고 인간이 어떤 종교적 의식을 통
해서도 구원받을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그 공로를 인하여 믿음으
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을 전파할 때 죄로써 인
간을 잡고 있는 마귀는 사람들을 놓치게 되고 하늘나라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과 성결함을 통하여 우리 하
늘나라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믿고 회개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충만함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할 때 성령충만을 주셔서 하나님의 능력이 가득
하게 임하시고 그리고 성결하게한 하나님의 권세가 우리를
점령하게 됩니다. 이를 통하여 능력있게 우리가 복음을 증
거하고 마귀에 나라를 격파하고 하늘나라를 세울 수 있으
므로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그의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를 가져와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이름으로 약이나
기술을 통해서 치료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 예수이
름으로 기도해 주어서 영을 치료하고 마음을 치료하고 육
신의 병을 치료하므로 마귀는 병을 가져오는 것이고 하늘
나라는 치료했기 때문에 치료를 통해서 마귀를 격파하므로
하늘나라를 구하고 전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
스도 예수 안에서 축복을 전파하므로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대를 주어야 합니다. 이 땅은 저주받은 땅입니다. 저주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가 반역하고 타락하므
로 이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이마에 땀
을 흘러 먹고 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 땅에
저주를 제외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널리 전파해야 하는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라가서 모든 이 세상에
임한 저주를 자기 몸에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달려서 그 저
주를 청산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의 낭패와 실망
과 절망을 주님께서 제하시고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길을
원하십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은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가 부요케 하
려 하심이니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서 우리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
리는 나누어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 있다고 말씀하셨으며 저가부터 가난한 자에게 주었은
즉 그 의가 영원히 있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선물로 의롭게 되지만 하늘에 가서 상을 받을
의로움은 남에게 나누어주므로 의로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 교회에서 사랑을 나누어 갖기 운
동을 전개하고 우리의 의복이나 또한 우리의 헌금으로 약
품을 사서 제 3세계에 나누어주려고 하는 것은 그래서 우
리가 하나님께 의로움을 받고 그 의로움 때문에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복을 받아 나누
어갔기 운동을 하는 이런 것을 통해서 하늘나라가 전파되
는 것입니다. 또한 천당의 희망을 통하여 하늘나라가 전파
됩니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
을 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죄책으로 희망을 잃고 허무와
무의미로 희망을 잃고 죽음에 절망에 부딪쳐서 희망을 잃
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인간의 한계점에 도달하면 희망을
잃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계시고 천국이 있다는 것을
전파해 주므로 희망을 마음 속에 심어주므로 그의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끝임 없이 사랑의 구
제를 통하여 하늘나라를 전파하고 확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의 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바로 천국의 역사를 내 개인의
생활 속에 체험하고 남에게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
케 하는 것이 그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모든 무엇을 하기 전에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다 같이 하늘나라의
이름을 역사해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완성케 하면 이것을
하나님께서 굉장히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기쁘게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그의 의는 하나
님의 증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탐욕으로 인
하여 부리가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사회 속에서 하
나님의 정의를 세우는 것은 참으로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탐욕이 죄악의 근본인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우리 조
상과 하와에게 에덴에 낙원을 주었지만은 마귀가 그를 타
락시킨 것은 그 마음속에 탐욕을 넣어준 것입니다. 사람이
면 사람으로 살면 될 것인데 너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
고 탐욕을 넣어 줬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이 되겠다고 해서
그래서 하나님을 배반했는데 그것이 바로 탐욕의 원인이
된 것입니다. 그 다음 아담과 하와가 낳은 가인과 아벨 중
에 가인이 그 동생 아벨을 쳐죽였습니다. 이것은 가인의 마
음에 탐욕이 들어왔습니다. 그 동생 아벨을 쳐죽였습니다.
오늘날 전쟁도 나라와 나라사이에 탐욕으로 생긴 것입니다.
분쟁도 모두 다 마음속에 욕심이 들어와서 분쟁이 생기는
것입니다. 탐욕이 죄악의 근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탐
욕으로 꽉 들어찬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로 실천하고
산다는 것은 그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먼
저 어느 곳에 가든지 지휘, 명예, 권세, 부귀, 영화보다 더
하나님의 정의를 세우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란 바
로 하나님의 명령인 것입니다. 우리 믿음에 조상 아브라함
은 나이 75세 때 갈대아 우르 땅에 있는데 영광의 하나님
이 나타나셔서 명령을 하셨습니다. 너희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나님의 명령입
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바로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이 세상
누가 무엇이라고 말해도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님의 정의입
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의를 짓
밟은 것이고 불의와 타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에
게 하나님이 하나님의 정의로써 명령하시기를 내 본토, 친
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했는데 힘듭니다. 75년을 살아왔고
그곳에서 자기 재산도 많고 일가 친척 친지도 많고 자기
아비 집도 많은데 이것을 다 버리고서 떠나라니 그 마음
속에 욕심이 이것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
나님의 정의냐. 나의 탐욕이냐. 아브라함은 많은 고민을 했
습니다. 그러다가 아브라함은 좋은 묘안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도 세우고 나의 탐욕도 그대로 유지하는 타
협의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그 타협이 성립될 줄 알았지만
하늘나라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점토를 떠나라고 했으니까
점토를 다 팔아가지고 돈을 다 움켜쥐었습니다. 친척을 떠
나라고 했으니까 친척을 있는 동네에서 다 떠나게 해서 데
리고 갔습니다. 아비집을 떠나라고 했는데 아비가 사는 동
네는 떠났지만 조카 롯을 데리고 떠났습니다. 이것은 하나
님의 정의를 실천한다는 명목하에서 자기의 탐욕으로 타협
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라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들어가자 젖은 흐르기커녕 기근이 와서 온 천지가 굶어죽
고 한발로 말미암아 모든 동.식물이 다 불타고 우물이 없습
니다. 가져온 짐승들 다 굶어죽고 종들과 친척들은 다 뿔뿔
이 헤어져 도망치고 그는 자기 아내와 조카를 데리고 망막
하게 앉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짓밟으면 기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 이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도 보십시오.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가지고 먼나라로
갔을 때 그 나라에 큰 기근이 왔습니다. 여기 아버지는 하
나님을 상징하고 탕자는 여러분과 나를 상징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먼 나라로 가 정의를 짓밟으면 기근이 다
가옵니다. 어떤 개인이나 어떤 사회나 국가도 정의를 저 버
리고 기근이 안 다가 올리는 없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큰 기근이 다가왔습니다. 그는 물질적인 기근만 다가온 것
이 아니라 영적인 기근도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짓밟으면 하나님은 떠나갑니다. 그래서 신앙을 잃어버렸습
니다. 마음의 기쁨과 평안을 잃어버렸습니다. 도덕성도 잃
어버렸습니다. 그는 그의 아내와 조카를 데리고 가지 말라
고 하는 애굽으로 갑니다. 애굽은 죄의 상징입니다. 이제는
죄악으로 들어갑니다. 애라 까짓것. 이제 한발이 나고 있는
것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도 어디 갔는지 없으니 이제는 죄
악 세상으로나 가서 살자. 그러면서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이제 보십시오. 정의를 짓밟아 버리면 도덕성이 결여됩니
다. 도덕에 기근이 다가오면 자기 아내를 보고 여보 객지의
애굽으로 가면 당신 인물이 예쁘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죽
이고 당신을 빼앗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도 살고 당신도 살
기 위해서 이제 나를 오라버니라고 불러주십시오. 나는 여
동생이라고 부를테니까. 그래서 당신 덕분에 나도 살자. 완
전히 도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애굽에 내려가니까.
사라가 너무 고운지라. 그 소문이 바로 나니 바로왕이 그
신하를 보내서 궁전으로 불러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보고 "누구냐" 하니까. 아브라함이 "내 여동생입니다." 사라
보고 "이분이 네 오라버니냐"하니까 "네 오라버니입니다."
참 착실한 부인입니다. 요사이 이렇게 순종할 부인은 없을
것입니다. 아 잘됐다. 자네 오늘 내 처남삼자. 오늘 나 새장
가 들겠다. 애굽에 새까만 여자하고 살다가 희고 예쁜 여자
보니까 기가 막힌다. 그래서 그날부터 아브라함 동생에게
장가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동생인 아닌 마누라를 뺏겼습
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하나님의 정의를 짓밟아버리면 물
질적인 기근이 다가오고 영적인 기근이 다가오고 도덕적인
기근이 다가오고 나중에는 다 빼앗기고 나중에는 마누라까
지 빼앗기고 조카하고 혼자 남았습니다. 거기에서 아브라함
은 크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짓밟고는 절대로
이 세상에 기근을 당하지 않고 살수 없다는 알고 크게 회
개한지라 하나님이 다시 그 아내를 복구시켜주었습니다. 그
는 아내를 데리고 조카를 데리고 하나님의 정의를 찾기 위
해서 가나안땅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조카에게 말했습
니다. "조카야 헤어지자. 이제는 점토도 갔고 친척도 다 갔
고 아비 집인 조카 네가 남았으니 우리 헤어지자. 네가 동
이라고 하면 내가서라고 하고 네가 남이라고 하면 나는 북
이라고 하겠다." 조카는 요단 땅을 바라보니 물이 나고 좋
단 말이에요. 소돔 고모라 성이 있는 곳으로 조카가 떠나갔
습니다. 그리고 비로써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
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완전히 실천했습니다. 이
제는 점토도 떠났고 친척도 떠났고 아비집도 다 떠났습니
다. 그러자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브라함아 네 고개를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 눈에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하리라. 정의를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축복을 회복시켜준 것입니다. 아브라함 위에 하늘 문이 열
리고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 하나님 앞에서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 정의를 실천
하는 것이 그가 참으로 잘 산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난 다
음 그 나이 백살이 되고 그 아내 구십이 되었을 때 나은
이삭이 상당히 자라서 눈에 넣어도 아프진 않을 만큼 이쁘
게 굴 때 하나님께서 준엄하게 아브라함을 다시 한번 시험
했습니다. 그가 하나님 앞에 정의를 실천하는지 하지 않는
지를 시험했습니다. 아브라함아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한 땅에
가서 그를 번제로 드려라. 치명적인 명령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 백살에 낳은 아들, 아이가 자라서 이제 사람 노
릇할 만하니까 잡아서 재물로 드려라. 번제라는 것은 칼로
죽여서 자기 손으로 다 해체해서 각을 떠가지고서 그래서
장작불 위에 펼쳐놓고 불을 찔려서 태우라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명령은 인간이 생각하기에는 그것이 불의하게 보인
다고 생각해도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이 정의입니
다. 인간의 생각으로 정의를 부정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아
브라함은 배웠기 때문에 그는 뼈 속까지 체험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자기의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정의를 실
천하지 않으면 자기의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지 않고는 정
의를 실천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겟셋마네 동산에서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십
자가를 짊어지라고 했을 때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결국 아버지의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서 그는 자기의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살고
싶다는 그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아버지의 정의를
실천했습니다. 오늘날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
서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려면 인간의 탐욕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이 십자가는 그리 로맨틱하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바로 사형틀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탐욕을 죽일 때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 아
브라함은 자기의 아들을 데리고 사흘 길을 걸어갑니다. 하
루 길을 걸어간 다음 여관에 들어가서 아들이 신발을 벗
겨주고 그리고 발을 물로써 씻어주고 그리고 아버지를 자
리를 깔아서 눕혀줍니다. 그럴 때 간장이 녹습니다. 내가
저 아들을 잡아서 어떻게 들릴 수 있느냐. 그 다음 또 이튿
날 여행을 하고 또 여관에 왔는데 아들이 와서 물을 떠서
발을 씻어주고 음식 준비를 해주고 그리고 수족을 만져줍
니다. 아브라함은 만감이 가슴속에 파도쳤습니다. 그에 마
음의 욕심은 내가 이 아들을 죽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러나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사흘째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모리아 산으로 올라가는데 그 아들이 등에 장
작을 짊어지고 손에 횟 불을 들고 칼을 들고 가면서 아버
지 여기에 장작도 있고 칼도 있고 불도 있는데 제사를 드
릴 어린양은 어디에 있나이까. 이 말을 들을 때 아버지의
눈이 캄캄하지 않겠습니까. 아브라함이 이야기하기를 제사
를 드릴 양은 하나님이 예비하신다. 그리고 나서 살에 올라
가 아들과 함께 열심히 제단을 쌓고 난 다음에 아버지가
갑자기 달려들어 아들을 묶습니다. 아버지 왜 이럽니까. 네
가 바로 제물이다. 하나님이 너를 잡아서 해체하여 각을 떠
서 제단에 놓고 재물을 드리라고 한다. 그 외 독자를 묶어
서 장작불에 올려놓고 아브라함은 칼을 들었습니다. 거의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천지가 악독한 기분입니다만 그러
나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그는 "에잇" 소리와 함께 칼을 들어 내리
치려고 하는데 하늘에서 음성이 들립니다. "아브라함아 이
삭에게 해치지 말라. 네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
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
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의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그
가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므로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
고 이제는 그 후손들에게 영원히 복을 주었습니다. 아브라
함 한 몸에서 오늘날 전 세계 유대민 적어도 이천만이 넘
는 유태인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아브라함의 씨에서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나서 오늘날 예수를 믿고 이 세상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인류 가운데 약 이십억이 넘습니
다. 얼마나 아브라함은 복 받은 사람이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짓밟아 버리면 기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활에도 가정에도 사회에도 나라에도
하나님의 정의를 짓밟아버리면 불의와 탐욕이 가득해지고
기근이 다가옵니다. 물질적인, 환경적인, 그리고 영적인, 정
신적인, 도덕적인 기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파멸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현실적인 일상생활에서 하
나님께서 그 의를 구하는 것은 우리의 성수 주일이라는 것
도 하나님의 의입니다. 하나님 명령에서 여섯째는 일하고
이레째는 하나님 나라를 섬기고 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수주일이라는 것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
이 고혈합에 걸리고 심장병에 걸리고 암에 걸리고 그리고
여러 가지 성인병에 걸리고 이 세상에 정신적인 육체적인
병이 가득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인 하나님의 정의인 여섯
째 동안 일하고 이레째 쉬라는 이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오늘 고민하고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은 십일조를 드려라. 너희 수입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려라. 이것은 하나님의 정의인 것입니다. 십일
조를 드리지 않아도 살지 않느냐. 그렇습니다. 살지요. 그러
나 십일조를 드리지 않고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려고 하
면 그가 가지고 있는 돈에 가난이 임합니다. 그 돈을 가지
고 있어도 부족합니다. 생활비도 부족하고 사는 것이 부족
합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려면 기근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많이 벌어도 구멍이 뚫어져서 가지고 와 보니까 실
속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우리는 십일조 내지
않아도 우리는 잘산다. 그래서 내가 일본사람들에게 한 말
이 있습니다. 너희들 실컨 벌어서 뭐했느냐. 미국에 가서
뉴욕이나 L.A이나 시카고나 달라스나 부동산의 50%에서
60%를 다 사 놓았다가 지금 부동산 값이 30%에서 50%씩
떨어져 버리니까 일본사람 그동안 번 돈 미국에서 다 날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구라파에서 다 날렸습니다. 그동안 일
본사람들이 벌어놓은 돈이 연기가 되어서 다 날아가 버렸
습니다. 돈 벌었다고 큰소리 친 사람들이 돈 다 어디 가느
냐 말이에요. 그리고 그들이 사는 삶이란 우리 한국 사람보
다 더 못삽니다. 일본에 가보십시오. 그들의 현실 주택 삶
이라는 것은 도저히 우리는 거기에서 살라고 하면 못살 것
같은 비둘기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토끼장에 살고 있습니
다. 굉장한 부자라고 하면서 실제 삶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삶보다 못합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 앞에 하나님
정의인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니까 다른 수입에 가난이 내
려와서 전부 기근이 따라다니니까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계명을 준수하는 것도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하나님 십계명을 지키므로 구원받는 것 아니지만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십계명을 지키므로 하나님
의 정의가 실천되고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온 천하를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
으니 복음을 증거하는 것 하나님의 정의를 실천하는 것입
니다. 이렇게 할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영국이 열심
히 선교사를 보내어 증거할 때 영국은 세계에 해가 지지
않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였습니다. 미국이
온 천하에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스도의 정의를 실천하기
때문에 뭐라고 해도 하늘나라에서 지금 가장 강하고 부유
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명령 즉 하나님
의 정의를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
입니다. 성경에는 말하기를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시
리라고 했는데 우리들의 삶에서 선호의 질서를 무시하면
모든 것이 허물어집니다. 인간 관계에도 남편과 아내, 형과
아우, 선생과 제자, 다스리는 자와 다스림을 받는자, 선호
질서가 무너지면 혼돈이 다가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먼저할 것과 나중할 것을 바꾸어 놓으면 기근이 다가옵니
다. 성경에 먼저 다른 것 하기 전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
하라. 하늘나라 즉 교회안에서 하늘나라 발전을 구하고 그
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명령인 하나님의 정의를
먼저 실천하면서 살면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
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
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고 어떠한 사업을 할까 이 모든 일
에 하나님이 도와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팔을 움직
이면 하나님은 세계와 역사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팔이 짧아 너
를 돕지 못하는 것이 아니요. 내가 귀가 어두워 너희 기도
를 듣지 못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
나님 나라를 하나님 의를 먼저 구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마
십시오. 우리 이 공간에 우리가 숨쉬는 이 공기 속에 우리
가 있는 이 시간 속에 바로 여기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성령이 여기와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자
기의 백성을 위해서 그 능력의 팔을 나타내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삶속에 담대하게 하나님
의 나라를 먼저 구하고 하나님의 정의를 먼저 실천하면 그
다음 우리는 기도하기 전에 벌써 하나님이 응답하여 주시
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영원히 잘됨과 같이 범
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속에 풍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우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십니다. 하나
님은 심판자이십니다. 그 나라도 버리고 그 정의도 버린 사
람들에게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거기에는 희망도 없고 사
랑도 없고 소망도 전혀 없는 영원한 절망인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모세에 들어가고 마는 것입니다. 이 경고를 가볍게 생
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를 보내셔서 십자
가에 못박아 몸을 찢고 피를 흘리는 정도로 저 끝까지 우
리를 지옥에서 건지려고 했습니다. 지옥이 가벼운것이고 무
섭지 않는 것이면 하나님은 이와 같은 대책을 세우지 않았
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
과 살인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
을 한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모세에 찬미하리니 이것
이 둘째 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처음 육신으로 죽는 것은
그렇게 크게 위험한 것 아닙니다. 우리의 속 사람 영원히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던짐을 받은
두 번째 죽음 이것이 가장 처절한 절망인 것입니다. 그러므
로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
늘나라를 먼저 구하고 하늘의 정의를 먼저 실천하면서 이
땅에서 하나님 은총 속에서 살고 잠시 동안에 있는 가생이
끝나고 진생이 다가오는 저 영원한 천국, 우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예비해 놓은 그 하늘나라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찬미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기도-
영원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운데 지금 성
령으로 와서 행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우리 둔한 마
음 열어주시고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명하시는 것이 얼마나 절박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들어 넘기지 말게 하
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일생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봄에 있
던 푸른 잎사귀 가을에 낙엽되어 떨어지듯이 우리의 인생
도 떠나갑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어리석은 자 되어서 세상
에 탐욕의 노예가 되어 끌려가다가 파멸당하는 자 없게 도
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드려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