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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1992년 10월 11일 주일설교 제 목 :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설 교 : 조 용 기 목사 말 씀 : 마태복음 11장 12절 말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침노하는 자는 빼앗 느니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전쟁은 그것이 침노하든지 침노를 당하든지 전 국력을 동원하여 싸우는 투쟁입니다. 전 국력을 총 집결하지 않고 전쟁에 이길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우리 편에서 천국을 향하여 침노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 이유는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도록 사력을 다하여 맡고 있는 원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원수는 다름 아닌 마귀와 그 종자들입니다. 세례 요한 이후 주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천국을 전파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천국을 모두 다 소유하고 천국의 영광과 은혜 중에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그 천국은 그냥 굴러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그 천국을 마귀의 손에서 빼앗아야 합니다. 안 뺏기려는 마귀와 빼앗으려는 우리 사이에는 투쟁이 벌어지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직 강한자만이 빼앗고 빼앗기는 이 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12:28~29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강한 자, 원수 마귀를 묶어 놓고야 천국을 우리 소유로 빼앗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천국을 빼앗아야만 합니까? 무엇 때문에 침노해 들어가서 빼앗지 아니하면 천국은 우리의 것이 되지 않습니까? 오늘 먼저 우리가 알아봐야 할 것은 첫째로, 원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낙원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 낙원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보는 이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는 이 죄 얼마나 흉악한 죄가 많습니까? 살인하고 간음하고 도적질하고 납치하고 혹은 알콜 중독에 걸리고 마약에 걸리고 에이즈에 걸리고 온 세상은 죄악으로 범람하고 있습니다. 이 죄 이것 하나님이 결코 만드신 적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적대감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대적하고 혹은 무신론자가 되고 이와 같은 일들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병원마다 사람들이 병을 앓고 꽉꽉 들어차고 있습니다. 좌우간 병원에 가보면 모든 사람들이 다 환자 같습니다. 이 많은 질병들 그로 다가오는 고통과 슬픔과 절망 이런 것 하나님이 지으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들지 않았었습니다. 삶의 저주를 보십시오. 특별히 여러분께서 뉴스를 통해서 보는 것처럼 저 아프리카의 기근과 전쟁과 굶주려 죽는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을 보십시오. 이런 저주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도 우리의 삶속에 저주의 가시밭길과 엉겅퀴를 헤치기 위해서 매일매일 피와 땀을 흘리면서 투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결국에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죽고 그리고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이것이 과연 하나님이 지었을까요? 아니올시다. 하나님이 짓지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계는 결코 이런 세계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사랑으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의 능력과 힘으로 천지와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온 세계는 하나님이 지었을 때 사랑과 화해와 기쁨과 즐거움으로 꽉 들어찬 우주와 세계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깊은 사랑과 대화가 교제가 있었습니다. 저녁이 되면 하나님께서 에덴에 오셔서 아담과 하와와 손을 잡고 깊은 대화를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간의 깊은 사랑은 부부간에 완전한 일체감을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 사이에 서로 분쟁과 갈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살 중에 살이요. 내 뼈 중의 뼈라고 할 정도로 일체감을 느끼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지은 온 세계는 그렇게 아름다웠습니다. 거기에 추함이란 하나도 없었습니다. 먹을 것이 풍성했습니다. 굶주림이란 있을 수가 없고 맛있는 과일들이 굉장히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무안한 평화와 기쁨과 사랑과 행복이 있었습니다. 짐승과 짐승 간에 싸움도 없었습니다. 꽃들은 피면지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가시와 엉겅퀴는 나지 않았었습니다.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었습니다. 죄와 죽음이란 단어는 그 말조차 없었습니다. 죄도 없었고 죽음도 없었습니다. 온 세상은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낙원이 왜 빼앗겨서 오늘날 같은 비극적인 상황에 떨어지게 되었을까요? 여러분 그것은 마귀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께 반역케 하여 하나님의 형벌을 유도하게 한 그 마귀의 수단에 아담과 하와가 넘어간 것입니다. 마귀가 와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처럼 되어서 하나님께 독립해서 살수 있다는 그런 유혹을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만 마귀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반역하게 되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도록 마귀가 유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반역하고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 법대로 심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과 교통이 상실된 영의 죽음을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질병과 노화를 가져와서 결과에는 육체의 죽음을 선언했었습니다. 환경의 저주를 명하시매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인간 생활 속에 삶이 가시밭이 되었습니다. 생활과 해산의 고통이 다가오고 부부와 형제의 갈등이 다가오게 된 것 입니다. 이와 같은 것들은 마귀가 하나님의 형벌을 받도록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죄를 짓게 유도한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아담과 하와와 그 후손들을 마귀는 자기가 세상 임금이 되어서 인류를 노예로 삼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심판을 자기 통치의 수단으로 삼아서 죄가 이 땅을 다스리고 미움이 다스리고 질병이 다스리고 저주와 죽음의 멍에로 인류에게 씌워놓고 인류를 다스렸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비극이 다가온 것은 유일하게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기 독립하여 스스로의 왕국을 세우려고 한 그 대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결과로 이 세상은 아담과 하와에게 속하였고 아담이 세상의 왕이었는데 아담 스스로가 마귀에게 자기를 굴복시키므로 이 세상과 이 세상의 영화를 마귀에게 다 넘겨주어서 세상에 신은 마귀가 되었고 세상의 임금은 마귀가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부터 시작해서 마귀는 합법적으로 아담의 소유를 점령하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이 많은 슬픔을 이 땅에 가져오고 이 땅을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거기에서 헤어날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문명이 발전하고 인간의 지식이 향상해도 이 마귀의 처절한 멍에를 벗어날 도리가 이 세상은 문자 그대로 생지옥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누가 우리를 구출할 수 있습니까? 종교입니까? 철학입니까? 제도입니까? 그것은 다 사람들이 해보았지만 그를 통해서 해방과 자유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떠나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육신을 입고 오셔서 30년 동안 이 땅에서 평범한 사람으로 성장하시고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시고 성령을 받으시고 난 다음에 그는 외쳐 말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비로소 마귀가 지배하는 생 지옥같은 세상에 주님께서 천국을 가져왔다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야말로 바로 천국에 임금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행위는 바로 천국이 행위에 섰습니다. 예수님은 천국 임금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을 전파하시고 그의 생애를 통해서 천국을 보여 주셨습니다. 천국에는 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죄를 사하고 죄를 멸했습니다. 천국에는 마귀가 지배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마귀를 내어 쫓고 귀신을 내어 쫓았습니다. 천국에는 질병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질병을 고쳤습니다. 천국에는 굶주림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배고픈 사람을 먹였습니다. 천국에는 죽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가 와서 그들에게 초상을 친 것이 아니라 모두 다 살려 버리고 만 것 입니다. 주님은 마음이 슬픈 자에게 기쁨을 주시고 상처 입은 심령에 위로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천국에 영광과 그 복된 소식을 사람들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예수님은 이 천국을 사람들에게 갖다 주기 위해서 아담과 하와와 그의 인류가 지은 죄악을 합법적으로 하나님께 갚기 위해서 그는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음을 감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자기의 잘못이나 죄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죄 없이 태어나시고 죄를 지으신 적이 없으십니다. 오직 아담과 하와의 반역죄, 그 후손들의 수많은 죄들을 예수님은 다 짊어지시고 하나님 앞에서 인류를 대신해서 심판을 받고 인류의 범죄의 대가를 청산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몸이 찢기고 그 피를 흘리고 그 영혼이 처참한 고통의 상처를 입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사 참으심으로 내가 다 이루었다. 외치시면서 아담으로부터 마지막 그리스도의 강림하실 때까지 모든 인류의 반역죄와 자범 죄를 다 청산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리고 쫓겨난 인간을 십자가의 그 보배로운 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화목하므로 하나님이 과거에 내린 모든 형벌을 예수의 피로 다 취소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우리가 죄사함을 받을 뿐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다가온 모든 형벌이 취소되고 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마귀는 인류를 종으로 삼을 권한도 잃어버리고 인류를 괴롭히던 통치 수단인 여러 가지 하나님의 심판을 다 빼앗겨 버리고 만 것 입니다. 결국 십자가에서 원수 마귀는 자기의 무장이 해제되어 버리고 만 것 입니다. 마귀의 무장이라는 것은 즉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심판이 마귀의 무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심판은 그 심판하는 도구를 가지고서 인류를 계속 괴롭혔지만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죄가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고 쫓겨난 우리가 이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니 이제 마귀가 인류를 심판하던 그 모든 고통의 도구는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마귀는 이 이상 더 죄를 가지고 인간을 묶어 놓을 수 없습니다. 미움을 가지고 인간을 묶어 놓을 수도 없고 질병을 가지고 인간을 괴롭힐 권한도 상실했습니다. 인간에게 저주를 덮어씌울 아무런 도구가 없었으니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가시와 엉겅퀴를 철폐해 버리고 말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죽음조차도 예수께서 죽으시므로 사망을 멸하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죽음도 이제는 마귀의 협박의 도구가 되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원수 마귀는 철저히 무장 해제 되어 버리고 만 것 입니다. 이러나 원수 마귀는 그래도 아직까지 자기가 인간을 잡고 있는 통치권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불법적으로 최후의 발악으로 천국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증거를 듣지 못하게 하므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므로 해방을 얻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깨닫고 해방을 얻은 성도들이 천국이 내 것으로 소유하려고 나올 때 이것을 못하도록 원수 마귀는 최후의 사력을 다해서 훼방을 하고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이미 패배된 원수인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이 무장 해제되고 패배된 원수이기 때문에 우리가 진리를 알고 마귀의 세계를 공격하면 마귀가 막고 있는 젖과 꿀이 흐르는 우리의 가나안 땅 천국은 우리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하나님이 너무나 잘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에는 일곱 족속이 가나안 땅을 점령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심하고 가나안 땅에 주의 이름으로 침노해 들어가니까 한 족속, 한족속이 모두 다 무너져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을 침략해 들어가서 빼앗을 때 그를 대항하는 모든 가나안의 칠족들이 결국은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침략을 안하면 빼앗을 수 없지만 침략해 들어가면 침략할 때마다 싸움을 했지만 결국 마귀는 물러가고 결국 가나안의 칠족은 물러가고 팔레스타인 땅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점령하게 된 것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우리를 위해서 이제 값 주고 사준 것이 천국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천국을 주님께서는 값을 주고 우리에게 사주셨습니다. 그 천국이 바로 죄사 함의 천국이요, 바로 성령 충만 받고 성결하게 사는 천국이요, 병에서 고침을 받고 건강을 누리는 천국이요, 저주의 가시와 엉겅퀴에서 벗어나서 아브라함의 축복에 참여하는 천국이요, 죽음과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예비한 천국으로 들어가는 이 위대한 특권을 얻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 세상에 우리에게 주신 천국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 인류 사회 속에 이루어 놓은 천국이 바로 이 오중축복인 것입니다. 이 천국을 우리가 받아들이면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우리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을 막고 있는 것이 원수 마귀입니다. 원수 마귀는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게 하므로 끊임없이 자기들의 유혹 하에 있어서 세상과 이 세상 풍속을 쫓아 홍수처럼 밀려가게 만들어 멸망 받게 하는 것입니다. 또 깨달은 사람에게는 협박하고 공갈하고 저항하므로 말미암아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천국을 우리가 소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가나안의 칠족이 이스라엘의 전진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세례 요한 이후로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느니라. 할렐루야~ 이러므로 우리는 침노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주신 이 천국을 침노해서 빼앗아야 됩니다. 이 천국은 지금 우리 가운데 와 계신 것입니다. 지금 이 세계 가운데 2천년 동안 지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소유해야 되는데 이것은 싸워서 빼앗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천국을 침노해서 빼앗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첫째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이 되었는지 알아야 돼요. 오늘 제가 여러분께 말씀 드린 것은 바로 진리를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낙원을 마귀의 유혹에서 빼앗겼으나 예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다 회복했다는 이 진리를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합법적으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우리의 소유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고후5:17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죄악과 마귀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겨 버리셨습니다. 여러분과 나는 용서받은 의인들이요, 여러분과 나의 속에는 성령이 들어와서 인을 치고 있으며 여러분은 합법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질병에서 해방된 사람들이며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저주를 받으시므로 우리는 저주에서 해방을 얻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천국에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이 된 것 입니다. 이래서 내가 어떠한 사람이 되었는가를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신분을 모르고는 자기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자기 신분을 강하게 주장해야 됩니다. 마귀는 와서 “아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리 속에 서서 하나님 말씀대로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절대로 이렇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마귀와 밀고 당깁니다. 우리는 싸웁니다. 그러나 전쟁은 이미 이겨놓은 전쟁인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면 승리합니다. 진리를 모르고 마귀가 부인하고 협박할 때 겁을 집어먹고 그만 움츠려서 뒤로 물러가면 우리는 주어진 천국의 밥상을 찾아먹지 못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그 진리를 확실히 깨달아 알아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을 읽으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었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무엇을 주신 것을 확실히 알아서 그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서 우리는 이 세상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나는 새사람이 된 것 입니다. 우리는 육신의 세계 속에 살지 않고 영의 세계 속에 삽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가 맺어졌고 새로운 삶의 약속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모르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이 누구인 것을 알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오중축복과 삼중축복을 받은 사람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진리를 굳세게 부여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천국을 침노하는 방법은 기도의 돌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가서 기도할 때 마귀의 진을 향하여 질풍처럼 밀고 들어가면서 우리는 조금도 타협하지 않고 기도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눅18에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했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조금 기도하지 말고 항상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번거로워 견딜 수가 없어 그냥 스스로 무너질 것처럼 이스라엘백성이 여리고성을 일곱 바퀴 도는 것처럼 우리는 기도로써 계속해서 마귀의 진을 공격해야 됩니다. 아침에도 기도하고 점심때도 기도하고 저녁에도 기도하고 우리의 목표를 가지고서 질풍노도와 같이 하나님의 보좌를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막아놓은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의 진은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계속해서 기도하고 기도하다가 중간에 낙심하면 안 됩니다. 마귀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너 기도 많이 해라. 아무리 기도해도 너 안 될 것이다.’ 그렇게 여러 가지 눈에 보이는 증거를 통해서 귀에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 환경을 통해서 안 된다. 안 된다. 못한다. 못산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 보고 우리가 낙심하면 안 됩니다. 성경 말씀에 “예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낙심할 요건이 오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낙심할 요건을 단호하게 배제하고 계속해서 마음에서 서로 용기를 가지고 마귀의 진을 향하여 돌풍처럼 들어가면 마귀의 진은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여리고성처럼 형편없이 마귀의 진은 무너지고 천국은 우리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없는 것이 있는 것같이 부르는 말씀을 입으로 강하게 주장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귀의 진을 향해서 나갈 때 이미 우리 것은 우리의 것이라고 끊임없이 입술로 주장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 나는 의인이기 때문에 죄악의 포로는 되지 않는다. 성령이 나와 같이 계신다. 나는 외롭지 않다. 나는 고독하지 않다. 나는 나의 힘으로 살지 않고 성령의 능력으로 산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고침을 받았고 병이 아무리 있어도 나는 고침 받은 사람이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고침을 받은 사람이다. 내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려도 나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저주와 관계가 없다. 저주에서 해방된 사람이다. 하나님은 내 편에 계시고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나는 복인이다. 그러므로 나는 저주 속에 살수가 없다. 나에게는 천국이 있다. 나는 천국 시민이 되었다. 아무리 이 권리를 빼앗을 수가 없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나라가 나의 집이 되었다.” 그 이외에 하나님의 여러 가지 말씀을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내가 소유하고 강하게 입술로 주장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추호도 이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에 타협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말아야 됩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입니다.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립니다. 손에는 잡히는 것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없는 것을 있게 만드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있는 것을 보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보고 주장하므로 없는 것을 있게 만드는 것이 우리 신앙인 것입니다. 우리 주장대로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받기 전에 받은 것처럼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은혜 주신 것을 시간만 있으면 감사하고 찬송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빼앗는 다는 말의 의미를 확실히 알아야만 됩니다. 빼앗는다는 것은 빌고 사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 살려 주시오. 도와주시오. 그런 것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요행을 바라는 것도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빼앗는다는 것은 정당한 나의 것을 내가 회복하기로 결심하고 빼앗는 다는 것은 폭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내 있는 힘을 다해서 강제로 빼앗는 것입니다. 우리는 들어가서 그냥 강제로 진리를 주장하고 강제로 기도하고 우리는 강하게 입술로 주장하면서 우리의 현실에 모든 부정적인 환경을 제켜 버리고 우리의 것을 소유하는 것이 바로 빼앗는 것입니다. 그리고 빼앗는다는 것은 기어코 내가 이겨야 빼앗지 지면 빼앗지 못합니다. 지면 놓쳐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빼앗기 위해서는 강하고 단호한 결의와 투지가 필요합니다. 쉽게 나약하게 뒤로 물러서면 안 되며 억센 투지를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싸우고 싸우고 주장하고 또 주장하며 밀고 또 밀면서 진리를 단호하게 믿고 강하게 기도하고 입술로 타협 없이 주장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밀고 나가면 천국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이후로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여러분 모두다 영적으로 단호한 결의를 가지고 침노해서 주님이 십자가에 몸 찢고 피를 흘려 찾으신 이 천국을 다 소유하게 되고 이 땅에서 승리자가 되고 천국에 승리자로써 올라가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예수님께서 이미 2천년전에 우리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지만 이 천국의 가나안 땅에는 마귀가 들어와서 점령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그러므로 이미 이 땅은 우리에게 주신 땅이요, 이 땅은 합법적으로 우리의 것이므로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는 무장 해제된 이 원수 마귀를 진리를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입술의 고백을 통하여 하나님의 감사 찬송을 통하여 강하고 담대하고 끈질긴 믿음을 통하여 다 밀어내게 도와주시옵소서. 의의 땅을 회복하게 도와주시옵소서. 거룩함의 땅을 점령하게 도와 주시 옵시고 건강의 땅을 점령하게 도와 주시 옵시고 축복의 땅을 점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천국의 땅을 점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도 마귀에게 점령 당하고 누리지 못하고 광야에서 방황하는 신앙인이 없게 도와 주시옵소서. 모두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자리에 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주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주신 천국조차 우리가 빼앗아 누리지 못하면 우리는 주님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을 것입니다. 천국은 그냥 굴러 들어오는 것이 아니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러므로 오늘부터 모자란 우리의 삶 우리가 점령하지 못한 것을 발견할 때마다 그것을 목표로 삼고 강한 믿음과 기도로써 점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