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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0월 18일 제 목 : 예수님이 지으신 나를 바라보라 성 구 : 약 1:22-25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예수님이 지으신 나를 바라보 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아브라함의 손자요 이삭의 아들인 야곱이 외삼촌 라반에 게 가서 20년 동안 머슴살이를 하였으나 얻은 재산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고향으 로 돌아가려고 할 때 외삼촌이 적극적으로 만류하여 함께 있기를 권면했습니다. 그때 야곱은 외삼촌에게 더 남아 있 어 일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왜냐하면 외삼 촌은 20년 동안 조카를 맨손으로 부려먹었습니다. 월급을 수차 변경시키고 야곱을 속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에는 외삼촌이 나의 조건을 들어주면 내가 더 일할 것이고 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일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외삼 촌이 야곱을 잡고 싶은 것은 야곱이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재산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야곱이 와서 일하자 하나님이 복을 주어서 외삼촌의 재산이 방대하게 늘었기 때문인 것 입니다. 그때 야곱은 외삼촌에게 이런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외 삼촌, 내가 외삼촌의 양을 칠텐데 외삼촌께서 이 양무리 가운데 얼룩덜룩이 점박이를 전부 옮겨가십시오. 나는 순 수한 색깔의 짐승을 치겠습니다. 그런데 이 순수한 색깔을 가진 양이나 염소가 얼룩덜룩이나 점박이를 낳으면 그것은 나의 월급이 되게 하소서." 외삼촌이 들으니까 그것 참 괜 찮은 소리라! 왜냐하면 얼룩덜룩이 점박이 수컷을 다 옮겨 버리고 암컷도 다 옮겨버리면 순수한 색깔의 양과 염소가 얼룩덜룩 점박이 새끼를 많이 낳을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얼씨구나 좋다! 하고 조카와 계약을 맺었습니 다. 그래서 얼룩덜룩, 점박이 양과 염소를 모두 사흘 길 떨 어진 곳으로 옮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들이 그 무 리를 돌보게 하고 야곱은 순수한 색깔의 양과 염소를 치게 했습니다. 그럴 때 야곱은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서 그는 산에 올라가서 살구나무와 단풍나무, 버드나무, 신풍나무, 이런 나무들을 베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 껍질을 벗겨 서 얼룩덜룩 얼룩덜룩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짐승 떼들이 풀을 먹고 와서 물을 마시는 구유 앞에 병풍처럼 세워놓았습니다. 짐승 떼들이 풀을 먹고 물을 마실 때 새 끼를 뱁니다. 그곳에 그는 팔짱을 끼고 서서 짐승 떼들이 새끼를 밸 때마다 그는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했습니다. 힘차게 그 얼룩덜룩한 나뭇가지를 바라보고 그의 마음속 에 모든 새끼는 얼룩덜룩이로 잉태된다고 꿈을 꾸었습니 다. 그 마음속에 그는 확실하게 새끼들은 모두 다 얼룩덜 룩이라는 그 가슴속에 가득한 꿈을 꾸고 그것을 확실히 마 음속에 믿었습니다. 그는 늘 입술로 중얼거렸을 것입니다. "새끼를 가지면 얼룩덜룩이다, 틀림없다" 그런데 희한한 일이 생겼습니다. 그 다음부터 양이나 염소가 새끼를 낳았 다 하면 얼룩덜룩이입니다. 외삼촌은 울고 야곱은 웃고! 얼 마 있지 아니하여 야곱은 한 떼 두 떼 바다 모래와 같은 많은 짐승 떼를 거느린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야곱이 바 라봄의 법칙을 사용해서 그 마음속에 얼룩덜룩이의 양과 염소 떼가 창대하게 태어나는 꿈을 깊이 품고 그것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고 입술로 시인했을 때 성령께서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 었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항상 이전 것, 옛 아담에 속한 나를 벗어버리지 못 하고 예수님 안에서 지음 받은 새로운 나를 소유하지 못하고 고 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야곱의 바라봄의 법칙을 통하여 교훈을 배워 서 우리도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십자가의 나무 를 피로써 얼룩이 지게 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예 수님을 통하여 새로 지음 받은 나를 확실히 소유하는 길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를 흘리심으로 말 미암아 그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람을 만들었습니 다. 여러분은 십자가를 통하여 그 곳에서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옛사람을 입고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십자가를 통 하여 지으신 새 사람, "Super I", 초월적인 나를 가슴에 품 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은 구멍가게에 안 가고 수퍼에 가고 수퍼, 수퍼하는데 우리 사람들도 'Super I'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아담, 옛 사람을 벗어버 리고 그리스도가 지은 초월적인 새 사람을 가슴에 품고 살 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기적적이고 초자연적 인 놀라운 능력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얻은 나를 십자가를 통하여 힘차게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옛 아담에 속 한 나를 늘 마음속에 바라보고 품고 있습니다. 늘 죄짓고 마귀의 종노릇하고 불의와 싸울 힘이 없는 패배한 자아를 바라보고 "나는 못해요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은 약해요" 이런 소리하고 그런 모습을 바라보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죄짓지 않게 기도하려고 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자기의 마음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 치도록 주겠다고 했는데 우리 생각이 개혁되고 혁신해야 됩니다. 생각 속에 새로운 자아의 이미지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 힌 예수 그리스도를 힘차게 바라봄으로 그 십자가를 통해 서 죄에서 해방된, 그리고 의롭게 된 나의 모습을 마음속 에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에 대한 새로운 꿈을 강하게 갖고 그렇게 된 자신을 강하게 믿고 그것을 하염없이 입술 로 고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서 옛 사람은 벗 어버리고 나는 십자가에서 새 사람이 되고 불의를 벗어버 리고 의로운 사람이 되었다 나는 그러므로 이제 의롭게 생 각하고 의롭게 말하고 의롭게 행동한다. 십자가를 통하여 힘차게 변화된 내 모습을 예수를 통해서 바라보며 그 모습 을 마음속에 힘차게 받아들여 그 꿈을 품고 나의 새로운 이미지를 품고 그렇게 된 것을 믿고 입술로 고백하고 나아 갈 때 하나님의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 니다. 그런 우리 마음의 준비가 될 때 성령께서 역사하사 여러 분의 생활 속에 죄가 사라지고 의가 능력 있게 여러분을 점령하고 여러분을 변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과 화해하고 성령을 받고 거룩하 게 된 자신을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힘차게 바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나 님께 사랑 받지 못하며 성령 충만하지 못하고 늘 불결한 삶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무력증에 걸려있습니다. "나는 담배도 못 끊고 술도 못 끊고 방탕한 생활을 내가 어떻게 끊어요. 나는 못해요 안돼요." 그렇게 무력한 자기를 바라보고 있는 이상 이 사 람은 아무리 기도하고 부르짖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마 음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의 꿈을 통해서 역사합니다. 마음에 자 기에 대한 비뚤어지고 이지러지고 패배한 모습을 꿈꾸고 있는데 하나님의 능력이 어떻게 나타난단 말입니까? 이러 므로 우리는 십자가를 힘차게 바라보고 그 예수 그리스도 를 통해서 변화된 나의 모습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과 화해하고 성령 충만하고 사랑이 넘치며 불결한 삶을 청 산하고 거룩하게 된 자신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힘 차게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라본다는 것 얼 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와 같은 자아를 마음속에 가득 히 꿈꾸고 그것을 품에 품고 그것을 믿으며 그 일을 강하 게 선언하게 될 때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서 성령 충만하 게 되고 성결의 역사가 일어나서 모든 부정하고 불결한 것 은 사라지고 거룩한 역사가 충만히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해야 됩니다. 여러 분이 힘차게 바라보면 바라보는 상대가 여러분에게 끌려오 든지 여러분이 그것에 끌려갑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바라보지 말아야 하는데 그들은 선악과를 힘차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느껴져 서 그들이 선악과에 끌려가고 선악과가 그들에게 끌려오고 그것을 먹고 선악과와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에덴에서 쫓겨나고 만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 이것은 큰 능력이 있습니다. 십자가를 우리는 바라보아야 됩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힘차게 바라보고 그 예수 그리스 도를 통해서 내가 하나님과 화해하고 성령이 하나님께로부 터 임하여 내가 채워지고 내가 성령의 능력으로 거룩한 나 의 모습을 마음속에 그리며 꿈꾸고 이것을 힘차게 받아들 여 품에 품고 것을 믿고 이렇게 되었다고 입술로 고백하게 될 때 그 마음의 변화된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불결한 것이 싫습니다. 부정한 것이 싫습니다. 그런 것은 몸에서 떨어져 나가버립니다. 내가 거룩함이 좋아지고 거 룩한 삶이 나의 생각 속에 나타나고 생각이 거룩하고 입술 의 말이 거룩하고 생활이 거룩하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는 힘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도 되지 아니하되 나 의 신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하신 것처럼 성령의 능력이 나 타나서 그런 기적이 여러분의 생활 속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예수님이 채찍에 맞은 상처로 십자가에 서 나의 연약과 병으로 처참하게 앓는 고난을 담당하심으 로 병 나은 나를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대개 우리는 우리의 감각을 통하여 우리의 병으로 인한 육체적인 고통 을 너무나 강하게 느끼고 늘 병 앓는 자아를 바라보고 있 습니다. 나는 폐병입니다. 암입니다. 당뇨병입니다. 나는 관 절염입니다. 나는 고통스럽습니다. 병 앓는 자기의 모습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부정적인 모습을 마음속 에 잔뜩 갖고 난 다음 아무리 병 고쳐 달라고 기도한들 무 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을 통해서 역사 하는 것인데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는데 내가 마음속에 내 새로운 모습으로 입을 열어야지! 옛사람 은 이미 십자가에서 못박고 장사돼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지음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옛 사람 아담의 사람 속에 암이 있든 관절염이 있든 폐병이 있든 당뇨병이 있든 우리는 상관할 것 없습니다. 그건 그대로 내버려두고 우리는 그 옛 사람 을 통해서 살지 않습니다. 십자가에서 지음을 받은 새 사 람을 우리는 입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새 사람을 십자가를 통해서 힘차게 바라보고 그 새 사람이 나의 사람 이 되었다는 것, 이 Super I, 초자연적인 내가, 이 새 사람 이 나의 참모습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힘차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힘차게 바라보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새 사람이 나를 점령해 버리기 때문에 옛 사람 속에 붙어있던 원수 마귀와 모든 질병은 모두 박살이 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붙어있을 이유가 없어요. 새 사람이 점령했는데 옛 사람이 무슨 말을 한단 것입니까? 옛 사람을 가지고 살면 안됩니 다. 새 사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늘 두 존재가 싸웁니다. 옛 아담의 사람이 우리를 점령하고 살려고 합니 다. 그러나 이는 이미 십자가에서 죽은 존재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음을 받은 새 사람 Super I, 초 월적인 나! 이 나를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새로 운 나는 십자가를 힘차게 바라봄으로 그것에서 우리가 얻 을 수 있으며 이 새 사람을 마음속에 꿈꾸고 품고 그것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살 때 성령이 놀라운 치료와 건강의 기적으로 여러분 속에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옛 사람 속 에 붙었던 귀신은 소리치며 나가고 절름발이와 앉은뱅이는 낫고 암은 떨어져 나가고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은 사라지 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건강으로 충만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마음에 꿈과 믿음이 있는 사람을 통해서 역 사하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지 아니하고 어 디에서 꿈을 얻을 수 있으며 믿음을 얻을 수 있습니까? 십 자가에서 새롭게 된 내 모습을 힘차게 바라보고 그 이미지 를 가슴에 꿈꾸며 품을 때 놀라운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여러분의 생활 속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네번째로, 예수님께서 저주를 받아 나무에 높이 달린 것 을 바라보고 그를 통하여 저주에서 해방된 나를 바라보아 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마음이 부정적이 되기 싶 습니다. 자기의 약점과 부정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그러한 자아의 모습을 바라보고 '나는 못한다 나는 안 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가난하다 나는 실패자다 나는 아무 능력 도 없다 그러므로 나는 성공할 수 없다' 이러한 자기의 비 뚤어진 모습을 가슴에 품고 삽니다. 그런 자기의 모습을 꿈꾸고 그런 모습을 가슴에 품고 있는 이상 입술로 아무리 기도하고 찬송한들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 여러분! 그릇이 잘못 되었는데 잘못된 그릇에 하나님이 은혜를 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께 은혜 받을 그릇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십자가를 힘차게 바라봄으로 십자가를 통해서 모든 저주가 사라지는 것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통해서 나의 저주가 다 사라지고 저주의 가시채가 다 뚝뚝 떨어져 나가버린 나의 모습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 리고 아브라함의 복이 충만한 나의 모습을 힘차게 바라보 고 그 모습을 가슴에 가득히 받아들여 꿈꾸고 품고 그것을 믿고 그것을 시인해야 됩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 안에서 나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나는 능력을 받은 사람입니다! 저주는 나와 상관이 없습니 다. 가난은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낭패와 실망은 옛 사람 에게 속하지 나는 새 사람입니다. 나는 아담과 하와의 사 람이 아니라 예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십자가에서 나는 새로 지음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그것을 바라보고 그 변화된 복 받은 나의 이미지를 가슴에 품고 그것을 입술로 시인하고 믿고 지내면 하나님이 복 주시는 그릇이 되는 것 입니다. 성경은 뭐라고 말합니까? 그런 사람의 속을 바라보고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믿을 때 그렇게 변화돼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속에 패배 의식을 가 지고 비뚤어진 자기의 모습을 잔뜩 품고서 아무리 노력하 고 애써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20년 동안 패배의식을 가지고 자기의 패배한 모습을 품 고 야곱은 외삼촌 집에서 일했지만 무일푼이었습니다. 그 러나 그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얼룩덜룩이 나무를 바라 보며 양떼와 소떼를 많이 거느린 큰 부자가 되는 자기의 모습을 바라보고 그것을 입술로 시인하고 믿었을 때 성령 은 그렇게 변화시켜버리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먼저 우리의 마음속에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자기의 모습이 달라져야 하나님의 약속의 말 씀이 역사하지 마음이 구태의연하고 마음이 옛 사람으로 점령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그저 입술로 외 워서 아무리 기도해봤자 이 능력이 없습니다. 먼저 말씀으 로 여러분의 생각에 변화가 와야 됩니다. 여러분의 사고에 개혁이 다가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 가득 찬 가시와 엉겅퀴를 오늘 예수님 이름으로 뽑아 내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모든 가시와 엉겅 퀴를 십자가를 바라보며 뽑아내야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는 안 뽑아집니다.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힘차게 바라볼 때 예수님의 고난을 통해서 그 가시와 엉겅퀴를 예수님이 다 뽑아버렸기 때문에 저주에서 벗어난 나의 모습을 십자 가를 통하여 확실히 바라보고 그 모습을 마음속에 꿈꾸고 받아들일 때 그대로 믿고 그대로 시인하며 나아갈 때 하나 님의 성령은 그런 모습을 가진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을 만 들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패배의 모습을 가진 사람은 그 환경이 패배로 꽉 들어찹니다. 가난의 모습을 가진 사람은 그 환경이 가난한 모습으로 됩니다. 그의 속에 있는 것이 적당한 그 장소를 만들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의 모습이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은 새로운 모습으로 마음 속에 변화되고 이 꿈을 꾸고 이 믿음을 가지고 시인할 때 그런 사람은 이제는 축복 받은 사람이며 가난한 곳에서는 살지 못합니다. 성공한 사람이 실패의 늪에 빠져 허덕이지 못합니다. 그 사람이 어떠하면 그 환경도 그렇게 변화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네 믿음대로 될지 어다!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다섯째로,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신 모습을 통하여 우리 자신의 부활 을 바라보아야 됩니다. 우리는 죽음은 절망적이고 암울한 것이라고 자기의 죽음을 절망으로 공포에 떨면서 바라보지 말아야 됩니다. 관에 들어가고 땅속에 묻히고 모든 것들이 절망이구나. 이것은 극히 패배적인 관념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힘차게 바라볼 때 그는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고 장사지낸 바 되었다가 사흘만 에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고 부활했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 에서 보는 나의 모습은 이제는 무덤에 들어가서 음부에 빠 지는 모습이 아니라 부활하고 사망과 음부를 이기고 하나 님 보좌 우편에 올라가서 그리스도와 함께 보좌 우편에 앉 으며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썩을 몸이 영생한 몸으로, 추 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우주를 상속받아 영원히 사 는 아름다운 모습을 꿈꿀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습 을 올바르게 꿈꿀 줄 알아야 합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옛 사람의 생각을 하지 말고 새롭게 된 자기의 모습을 꿈꾸고 이것을 마음속에 받아들여서 품에 품고 이것을 믿고 이것 을 입술로 시인하고 나아갈 때 여러분의 가슴속에 부활의 생명이 충만해지고 부활의 영광이 넘쳐나고 장래의 소망으 로 넘쳐서 기쁨이 충만합니다. 바울 선생처럼 말하게 됩니다. "사망아! 너를 이기는 것 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겁 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할렐루야! 영광으로 마음속에 충 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사람이 교회에 가 서 예배 드리며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해도 옛 아담과 하와 의 피를 받은 옛 사람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새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이 새 사람을 힘차게 붙잡기 위해서는 우 리를 위해서 십자가 나무에 달려 피로써 얼룩덜룩 지게 한 그 십자가의 나무를 바라보고 새 사람을 꿈꾸지 아니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새 사람을 꿈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십 자가를 바라보고 새 사람을 꿈꾸어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 된 자기의 모습을 마음속에 꿈꾸고 받아들이고 이것을 믿 고 입술로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바울 선생이 갈라디아서 3장 1절에 갈라디아 사람을 보고 말씀하기를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 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갈라디아 사람들 앞에 밝히 보인다 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바울 선생이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 를 밝히 갈라디아 사람에게 설명했는지 그들이 십자가를 바라보고 변화된 자기들의 모습을 밝히 볼 수가 있었는데 왜 갑자기 그 신앙을 버리고 타락했냐고 탄식했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 18절에 보면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 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 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 미암음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닫지 못 하는 그 무식한 수건을 벗어버리고 우리의 몰지각한 수건 을 얼굴에서 벗어버리고 그리고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같이 우리 주님을 바라보며 십자가의 영광스러운 주님을 바라보 고 있으면 바라봄의 법칙을 통하여 여러분은 영광에서 영 광으로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변화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 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 할 때 성령이 와서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성령이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십자가를 통해서 변화된 나의 모습을 내가 야곱이 버드나무의 얼룩덜룩이를 바라보 듯이 힘차게 바라보며 내 새로운 모습을 꿈꾸고 있을 때 성령은 역사해서 여러분을 영광에서 영광으로 그리스도의 승리의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23절로 25절에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 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 어버리거니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 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새롭게 된 자기의 모습을 십자가의 거울을 통해서 들여다봅니다. 십자가의 거울을 통해서 들여다보고 "내가 이렇게 되었구나! 죄를 이긴 나, 성결한 나, 병과 마귀를 이긴 나, 저주에서 해방 된 나, 영생의 부활과 영광을 얻은 나! 내가 이런 모습이구 나!" 그렇게 교회에서 자기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들여다 보고 난 다음 밖에 나갈 때는 싹 잊어버리고 "나는 그래도 죄인이에요. 나는 아무 것도 못해요. 일이 안돼요. 요새는 빚더미에 올라앉아서 살기가 곤고해요." 교회에 와서 여태 까지 자기의 새로운 모습을 거울로 들여다본 것이 아무 소 용이 없습니다. 들여다보고 자기의 모습을 밖에 나가서 다 잊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 복을 못 받 아요. 거울을 들여다보고 자기의 새로운 모습을 봤으면 힘 차게 그 모습을 품에 안고 그것을 믿고 그것을 시인하고 그 모습 이외에 다른 것이 오는 것은 용납하지 말아야 되 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 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것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 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얼룩덜 룩이를 바라보고 여러분의 변화된 모습을 힘차게 마음속에 꿈꾸십시오. 자기의 새로운 모습을 가슴에 품으십시오. 그 것을 믿고 그것을 시인하고 그 새로운 모습! Super I, 그 새로운 모습이 나를 점령하고 나를 다스리고 그 새로운 모 습을 통해서 여러분의 일생을 살게 되실 때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과 마음의 꿈과 믿음과 입술의 고백은 성령께서 사용하시는 위대한 창조적인 법칙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여러 분의 일생은 매일 같이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되어가고 말 것입니다. 제자리 걸음의 신앙 생활, 형식적이고 의식적 인 그런 발전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매일같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기적이 성령의 역 사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얼룩 덜룩 피로 물든 그 나무를 바라봄으로 내 새로운 모습을 꿈꿀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기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오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왔다갔다 하면서도 변화를 체험하지 못하 고 있습니다. 야곱이 20년 동안 머슴살이 하고 뼈가 부러 지도록 일을 해도 얻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가 얼 룩덜룩이 나무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축복해준 변화된 모습 을 꿈꿀 때 그의 인생은 달라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는 단풍나무와 버드나무의 얼룩덜룩이 나무보다 더 크 게 얼룩덜룩한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물들인 얼룩덜룩한 십자가입니다. 그 십자가를 바라보고 우리가 변화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바라보고 나의 새로 운 모습을 가슴속에 꿈으로 받아들이게 도와 주시옵소서. 새 모습을 바라보고 그것을 믿고 그것을 주장하고 입술로 시인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가면서 승리로 살게 도 와 주시옵소서. 다시는 예수 믿으면서 옛 아담의 생활 속 에서 패배하면서 살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 수 안에서 새 사람으로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 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