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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1월 22일 제목 : 예수님과 한 배를 탄 삶 성구 : 눅 8:22-25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예수님과 한배를 탄 삶" 이 와 같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흔히 운명 공동체가 되었을 때 우리는 함께 한 배를 탔다.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한 배를 타고 바다로 나 가면 이제 중간에서 내릴 수도 없고 별도리 없이 함께 목 적지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 배를 타고 가면 배 안에 서 당하는 모든 일은 함께 당해야만 합니다. 좋은 것도 함 께 나누고 고난도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잠잠한 항해를 하던 파도와 싸우든 다 함께 참여한 바가 된 것이 한 배를 태워 가는 사람의 운명인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읽은 성경말씀 속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시고 갈리리 호수로 건너가시는 장면을 읽어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비유로 확대에서 생각하면 예수님께서 이 지구촌에 오셔서 지구촌이라는 배를 타시고 인생고해를 함께 건너서 천국까지 가는 장면으로 우리가 확대해서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오 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치기를 원하는 심오한 진리를 깨달아야 보겠습니다. 첫째로, 예수님께서는 인간과 한 배를 타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간은 인간대로 배를 타고 가고 하나 님은 하나님대로 배를 타고 가고 서로서로 따로 따로 분리 되어서 가는 이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절망에 찬 인간 에 배에 들어와서 인간과 한 배를 타고 파손해 가는 인간 의 배를 구출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 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에 자손들은 하나님께 받 은 이 지구와 이 삶을 하나님께 반역하므로 말미암아 사탄 에게 넘겨주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이 땅에서 인간을 도 적질하고 더럽히고 멸망시키고 인간의 탄 지구라는 배를 완전히 파산시켜버리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절망적인 상황에 있을 때 이 지구라는 침몰해 가는 인간이 탄 배를 던지기 위해서 하나님 아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 천사로 와서는 한 배를 탈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과 한 배를 탈수가 없습니다. 인간만이 인간과 함께 배를 탈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 에 예수님께서는 사람과 한 배를 타기 위해서 완전한 하나 님께서 완전한 사람이 되셔서 2000년 전에 인류의 배속에 함께 타게된 것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절에서 18절로 보 면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 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은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 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 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 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하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 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 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 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 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는 인류와 함께 한 혈육 속에서 인류의 삶 속에 뛰어 들어왔습니다. 인간과 함께 주님께서 배를 타시므로 인간의 가난을 주님이 함께 체험하셨습니 다. 예수님께서는 고대왕실 큰집에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저명인사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다 무시하고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뜻이 나겠느냐하는 그 와 같은 나사렛의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잉태되었고 태어 날 때는 예루살렘의 짐승의 우리 속에 태어났고 누울 자리 가 없어서 강보에 싸여 짐승의 구유 속에 누움을 받았습니 다. 예수님이 태어난 장면은 가장 인간 삶 속에 가난하고 적변한 상태 속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일생은 가난으로 연속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산새도 들 집이 있지만은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주 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방랑객의 삶을 사신 것입니다. 이러 므로 인간과 한 배를 탔으매 인간 생활 속에 가장 어렵고 적변한 생을 그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인간 의 수많은 죄를 예수님께서 보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가는 곳마다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그 죄의 무거운 짐을 당 신이 대신 짊어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인간의 질병의 고통 을 보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께서 병든 자를 남김 없이 고쳐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병자를 찾아갔고 찾아 오는 모든 병자를 주님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인간의 슬 픔을 자기 슬픔으로 인간의 삶의 고난을 자기 고난으로 주 님께서는 받아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는 최 후에 인간의 죽음을 당신이 끌어안고 죽음을 체험한 것입 니다. 하나님이기 때문에 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죄를 지은 적이 없으므로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인간의 죽음을 대신 끌어안고 십자가에 죽음으로 인간의 죄악을 주님께서 멸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 오시기 전에 600여 년 벌써 말 앞에 이사야는 성령 으로 말미암아 예언하시기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 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 에게 담당 시키셨도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인간과 한 배를 탔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수고와 고통을 당신의 것으로 짊어지신 것입니다. 예수님 우리 가 난을 당신의 것으로 짊어지시고 인간의 죄악도 당신의 것 으로 짊어지고 인간의 질병도 자기의 병으로 짊어지고 인 간의 슬픔도 자기의 슬픔으로 인간의 고난도 자기의 고난 으로 인간의 죽음도 자기의 고난으로 책임을 짊어지고 그 리고 십자가에 올라가서 몸을 찢고 피를 흘리고 극한 고난 을 당하셔서 이 모든 댓가를 지불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 기 때문에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어 떤 종교나 철학을 우리에게 주시려 오신 것이 아니라 인간 과 운명 공동체가 되어서 인간의 모든 고난을 주님께서 대 신 짊어지기 위해서 한 배를 타시게 된 것입니다. 이 사실 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종교가 아닙니다. 도덕이나 윤리나 철학을 강의하기 위한 위대한 선생으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영과 마음과 몸을 다 받쳐서 그의 생명을 쏟아 붓고 그 살을 찢고 그 피를 소도하면서 여러분과 나의 모든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 죽음을 청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래서 우리 인간과 주님은 큰배를 타시고 인간의 모든 고통을 주님께서 대속 하기 위해서 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 간의 고통을 친히 체험하시고 인간의 배를 타신 예수님을 우리는 기억하십시오. 둘째로, 그러면 우리도 예수님과 한 배를 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한 배를 타기 위해서 오셨으 니 우리도 자원해서 예수그리스도가 타고 계시는 그 배에 타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우리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자고 하신대로 예수님이 우리 인간의 배를 타시니 우리도 이제 예수님이 탄 배를 타야 합니다. 예수 님이 인간의 배를 타고 인간의 모든 수고로움을 책임졌는 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 배를 타지 아니하고 인간 의 손으로 만든 배를 타고서 죽음의 길을 향해서 항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손을 활짝 내미시고 말씀하 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은 우리와 한 배를 타고 벌써 우리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 을 당신이 친히 책임지고 짊어지셨습니다. 이제는 우리를 보고 예수님의 배에 올라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예수님의 배에 올라타야만 되겠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삶의 목표와 방향이 일치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탄 배를 우리가 타면 예수님이 가는 길을 우리가 같이 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그 나라와 그 의의를 먼저 구하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 다. 우리는 예수님과 한 배를 타면은 우리는 매일 같이 하 늘나라를 구하고 하늘이 이를 구하면서 우리의 삶을 살아 야 하고 삶의 방향은 천국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배를 타기 싫어하는 것은 하늘 나 라와 하늘 의의를 구하기 싫고 천국방향으로 가기 싫고 육 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 자랑을 따라 살고 싶고 세속과 죄악의 철학 속에 살고 싶기 때문에 예수님의 배를 타지 않고 마귀의 배를 타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마귀와 한 배를 타고 절망의 항해를 하다가 영원 한 멸망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모두다 배 를 타야만 하는 것입니다. 배를 타지 않고 이 인생고해를 건너갈 순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배를 탄 사람도 있고 마귀의 배를 탄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의 를 구하면 천국행 배를 타는 사람도 있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의 자랑을 따라 살고 세속과 육체의 향 락의 썩어져 가는 배를 타고 마귀와 함께 지옥으로 가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는 늦기 전에 하 루속히 배를 바꾸어 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배에 함께 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배 에 타면 그 배의 선장은 바로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 님이 선장이 되셔서 그 배를 운행해 나가며 그 배에 탄 우 리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님의 배를 탄 우리들은 예수님께 우리의 일생 의 죄악을 맡겨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배를 탔으니 우리는 죄악을 우리가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 다. 예수님이 인간의 배에 함께 타고 우리의 죄를 십자가 에서 청산했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께 맡겨버려 야 합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 의 죄악을 친히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댓가를 주님은 고난을 통해서 다 갚아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러므로 누구 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 다. 죄악을 예수께 맡기고 용서받은 의인들이 우리는 되어 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삶의 가난과 수고로움을 맡겨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은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저가 부유하신 자로써 너희로 인하여 가 난하게 되었음을 저의 가난하심으로 인하여 너희를 부요롭 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배를 탄 것입니다. 인간의 수고로움과 가난을 대신 짊어지고 예 수님의 부요로움을 우리에게 허락하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 니다. 그러므로 그 배에는 예수님의 부요로움을 풀어놓은 배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배를 타고 예수님과 함께 가면 예수님의 부요로움을 우리가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는 그리스도와 함께 배를 타면 그리스도에게 우리의 모든 질병을 다 벗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병의 짐을 대신 짊어지시고 예수님의 배에서는 예수님의 등잔과 치료 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한 배를 탔으므로 예수님의 치료와 등잔은 우리의 것입니다. 이러므로 그리 스도에게 우리의 모든 연약과 질병을 하나도 남김없이 맡 겨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무거운 고통 과 괴로움을 하나도 우리가 짊어져서는 안됩니다. 내 짐을 야웨께 맡겨버려라. 그러면 저가 너를 돌보시리라. 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날도 살아서 우리 가운데 일하 고 계십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일 안하고 계신다면 큰 오해이신 것입니다. 너희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 다. 세상 끝날 때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하는 것은 예수님 께서 우리와 함께 해서 우리 가운데서 구경하려 오신 것이 아닙니다. 놀러오신 것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매일 같이 짊어지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 리의 짐을 주님께 내어 맡겨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죽음조 차도 예수님께 내어 맡겨버려야 합니다. 죽음도 예수님께 서 친히 죽으시므로 사망을 철폐하시고 음부를 철폐하시고 부활하시기 때문에 죽음조차도 주님께 맡겨버리면 주님께 서 우리에게 부활의 생명으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님은 우리와 한 배를 타시고 우리의 모든 죄악과 질병, 저 주와 절망과 고통과 죽음을 한 몸에 짊어지고 이를 청산해 버리시고 이제는 주님께서 우리를 그 배에 선장이 되셔서 우리보고 올라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하 늘에서 가지고 내려온 부활을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의의의 부활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의 부활을 주시기 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건강과 치료의 부활을 주시기를 원 하시는 것입니다. 부요와 성공의 부활을 주시기를 원하시 는 것입니다. 천국의 영광의 부활을 주님께서 주시기를 원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나와 한 배를 탔으니 나와 운명공동체가 되지 않았느냐. 네 것은 내가 감당했으 니 내 것으로 네 자신을 부요케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 것입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회개 하고 믿음으로 예수께 나와서 우리가 주를 믿고 기도하면 주의 배 속에는 우리의 영원히 잘됨과 같이 범사에 잘되 면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하늘에 보화로써 채 워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배를 타고 예수님과 같은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님이 가는 방향은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사 고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 속에 우리 가정에서도 하늘나라를 먼저 세우고 하늘나라의 정의 를 먼저 추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사업장에서도 하나님 나 라를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의 정의에 서서 사업을 해야 하 는 것입니다. 우리 정치하는 사람도 먼저 하늘나라를 먼저 구하고 그 국가에 하늘에 정의를 먼저 구해야 하는 것입니 다. 하늘나라를 먼저 구하고 하나님의 정의를 먼저 구하는 이러한 삶을 살 때 우리는 예수님과 한 배를 타게 됐습니 다. 그러면 예수님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내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 가지고 우리 가정을 붙들어주 며 우리 사업을 붙들어주며 우리 사회를 붙들어주며 우리 국가와 세계를 우리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 님이 그 말씀으로 하늘도 짓고 땅도 짓고 세계와 그 가운 데 모든 것을 지었는데 주님께서 우리와 같이 계서 우리의 선장이 되었는데 주께서 무엇을 못하시겠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들은 마음을 푹 놓고 예수그리스도 배에 올라타서 그 리스도와 함께 항해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자기 혼자 살지 못합니다. 마귀와 함께 하여 마귀의 배를 타던지 예수님과 함께 하여 예수님의 배 를 타던지 우리는 운명공동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 간이 혼자서 산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 인 간의 고해는 혼자서는 절대로 못 넘어갑니다. 우리는 배를 타야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배를 타던지 마귀의 배를 타던지 배를 타고 운명공동체가 되어서 이 인생을 항해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나이가라 폭포같이 처 참한 죽음과 심판에 다가갈 때 마귀의 배를 탄 사람은 함 께 곤두박질해서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배를 탄 사람은 그것을 건너서 그 요단강 건너서 하나님이 예비한 영원한 천국까지 골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 에 주님께서 지체말고 예수님의 배에 올라타라고 말씀하시 고 계십니다. 셋째로, 우리는 예수님과 한 배를 타고 갈 때. 우리 마음 속에 주의해야 할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죄악을 보십시오. 예수님과 한 배를 타고 갈리리 바다를 건너가는 데 그들은 너무너무 자기 개인의 관심사에 치중했습니다. 그리스도와의 하늘나라의 관심보다도 자기의 관심사에 치 중해서 자기들끼리 세상살이에 이야기하기 바빠 예수님을 홀로 두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주무시고 말았습니다. 오늘 날 예수님과 한 배를 타고 가는 우리들이 조심해야 할 것 은 너무 가정 일에 너무 자식 키우는 일에 너무 사업하는 일에 너무 정치하는 일에 세상살이에 치중해서 그만 예수 님과 대화할 기회를 갖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기도하지 아 니하고 주의 말씀 듣지 아니하고 주를 찬송하지 아니하고 점점점점 주와 대화가 끊어지면 주님과 멀어집니다. 교회 오는 일은 형식적으로 왔다갔다하고 그리스도와 대화가 끊 어지면 자기 생애 속에 그리스도가 주무시게 합니다. 자기 가정에서 예수님이 주무시고 말아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 주무신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제는 활동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대화가 끊어졌는데 예수 님께서 살아서 활동할 이유가 없고 우리를 위해서 일할 이 유가 없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그리스도와 기도와 대화와 말씀의 대화가 있어야 주님께서 기도와 말씀을 통하여 우 리에게 역사 하시는 것인데 기도도 그치고 말씀도 그쳐버 리면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역사 할 길이 막혀버리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주무시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 수와 한 배를 타고 가면 예수님이 우리의 인생의 배를 늘 운전해 가도록 좋다고 하도록 우리가 예수님을 깨어놓게 해야 합니다. 깨어 늘 기도하여 세상의 관심을 예수님으로 부터 세속으로 끌고 가지 못하도록 이것은 우리가 끝임 없 이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간 사람이 주의해야 하는 것 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벌써 여러분 생애 가운데 예수님 을 주무시게 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교회에 와서 앉아는 계시지만은 그러나 기도가 그 생애에 벌서 그치고 말씀을 읽는 것을 그치고 여러분의 생애 속의 관심은 자기 의 생활과 세상 관심이 자기의 마음을 온통 점령해 버리고 예수님은 여러분의 생애 속에 주무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 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께서는 이 예수님을 깨워야 일으 켜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무실 때에 반드 시 우리 일생의 항로에 풍랑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크고 작은 풍랑이 안 다가 올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안 믿는 사람도 바다를 건널 때 풍랑을 반드시 겪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님 없이 겪는 풍랑과 예수님 모시고 겪는 풍랑은 천지 차 이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잠재우 고 난 이후에 큰 풍랑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풍랑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세상의 파도 가 그를 와서 때리고 물이 배안에 가득해지고 배가 가라앉 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 그들은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해 결 하려고 해도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벌써 많은 피해 를 입었습니다. 그때야 비로소 그들의 삶속에 예수님을 잠 재워 놓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주무시고 계시 는 것을 그때야 깨달았습니다. 환난과 시험을 당해서 그때 야 예수님을 찾아서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그렇게 나온 자들은 어리석은 자인 것입니다. 왜냐 벌써 환난과 시험을 통하여 많은 상처를 입고 난 후에 예수님을 찾게 된 것입니다. 미리미리 예수님과 교제해서 예수님을 주무 시지 않게 해 놓았으면 환난과 풍파가 다가와도 예수님께 서 계시므로 주님께서 능히 그 배를 잘 운전해서 가정이나 사업이나 국가나 낭패 당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 님이 주무시게 해 놓고 난 다음에 파도가 일어서 자기 힘 으로 해 보려고 하다가 이미 많은 상처를 입고 많은 고통 을 당하고 피투성이가 되어 그때야 나와서 주여. 주여. 우 리가 죽겠나이다. 하고 예수님을 깨울 때에는 많은 고통이 이미 그 가슴을 파 해쳐 놓은 이후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 문에 우리들은 인생을 살아갈 때 작고 큰 풍랑이 다가와도 예수님을 깨어서 조타를 잡고 있으면 그 풍랑을 아무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늦게 예수님 주 무신다고 깨운다고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물론 예수님은 깨어나셔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매 바람과 파도가 잠잠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하 기보다는 이미 풍랑이 다가올 때 주님께서는 미리 바람과 파도를 일어나지 못하게 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여러분 예수그리스도를 주무시지 않도록 기도와 말씀을 통하여 주와 함께 늘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풍랑을 잠잠케 하시고 제자들을 꾸짖었습니다. 너희 믿음 은 어디다 두었느냐. 제자들은 믿음을 놓쳐버리고 말았습 니다. 그들이 믿음을 예수님께 두어야 됩니다. 그들의 믿음 을 하나님 말씀에 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믿음은 그들 자신에게 두었습니다. 그들의 믿음을 자기 환 경에 두었습니다. 환경이 뒤엎어지니까 사라졌습니다. 인간 의 힘으로 노력해 보니까 안됩니다. 자신을 잃어버렸습니 다. 믿음을 잘못 두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우리는 천지를 지으신 예수님께 두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믿음도 예수님께 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 리의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믿음도 예수께 두어야 하는 것 입니다. 국가 경영의 믿음도 예수님께 두어야 하는 것입니 다. 예수님만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을 잘못 두면 반드시 그것을 실패합니다. 여러분 돈에 믿음을 두면 돈이 없어질 때 믿음이 사라집니다. 권력에 믿음을 두면 권력은 사라집니다. 믿음도 사라진 것입니다. 환경에 믿음을 두면 환경이 뒤엎어질 때 믿음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나사렛 예 수님께 믿음을 둔 사람은 흔들리지 아니한 것입니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은 말씀 위에 서서 예수께 믿음을 둔 사람은 여러분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과 한 배를 타고 운 명공동체가 되어 가는 사람은 항상 예수님께 기도 드리고 항상 예수님이 잠에서 깨어 계시도록 말씀으로 교제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과 함 께 한 배를 타고 인생 항로를 하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사 람입니다. 그는 외롭지 않습니다. 고독하지 않습니다. 버림 받지 않습니다. 그는 한없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한편이 되어서 배를 운전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읽어 보았습니다. 한 배를 타고 유람선이 바다를 항해하는데 거 대한 폭풍우를 만났습니다. 배가 옆으로 기웃뚱 거리고 앞 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며 사람들은 토하고 뒹굴고 모두 다 공포에 질려서 얼굴이 샛노랗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일 곱, 여덥살 된 소녀는 장난감을 가지고서 히히덕 거리며 웃고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했 습니다. 애야 이렇게 풍랑이 일어나서 바다 뒤 끌는데 어 떻게 너는 두려워하지 않고 안심하고 있느냐. 나요. 이배 선장이 우리 아버지에요. 우리 아버지는 세계에서 제일가 는 선장이에요. 우리 아버지가 이 배의 핸들을 잡고 있는 이상 이 배는 끄덕 없어요. 아무리 바람이 불고 풍랑이 일 어도 끄덕 없어요. 재미있잖아요.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 어린 소녀가 이 아버지에 대한 신뢰가 하늘을 다했습니 다. 그러므로 어떠한 풍랑이 다가와도 사람들은 두려워하 되 이 소녀는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예 수그리스도와 한 배를 탔으니 예수께서 핸들을 잡고 있는 데 무엇을 두려워 할 것이 있습니까.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맡기고 주의 좋은 것 오중 복음과 삼중복음을 내가 그 배 에서 얻었으니 주님과 함께 기도하고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는 이상 주님은 모든 것을 미리 아시므로 주님께서 모 든 것을 미리 예비하시고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우리의 인 생을 천당까지 아무 염려 없이 무사하게 인도해 가시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러분은 깨어서 기도하시기 바 랍니다. 그리고 주의 약속한 말씀을 깊이 믿고 환경을 보 고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난 때는 주님을 의지하여 기도하십시오. 주님께서는 여 러분 마음을 잔잔하게 하시고 여러분에게 기적을 행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오직 천지를 다스리시는 주님과 같은 목 적 같은 방향을 늘 확인하며 우리가 살아갈 때 주님은 항 상 여러분의 배의 차편이 되시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그 어른이 우리의 삶의 차편이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의 차편입니다. 우리의 사업의 차편입니다. 우리 조국 과 민족의 차편입니다. 예수님이 차편이 되신 이상 온 우 주가 그의 지배 하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안심하고 인 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평안하게 확신을 가지고 기쁨으 로 찬미하며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 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 들려도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내 앞길에 폭풍우가 다가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 는 그 보다 크시고 위대한 주님이 우리와 함께 배를 타고 우리의 차편이 되어 지금 배를 운전해 가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과 운명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 러분과 한 배를 타기 위해서 2000년 전에 오셨습니다. 예 수님은 자원해서 여러분의 인생의 한 배를 탔습니다. 여러 분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십자가에서 청산해 버렸습니 다. 그러고 난 다음에 그 배의 차편이 되셔서 이제 예수님 이 말씀합니다. 이제 내 배를 타라. 내가 십자가로 만들어 놓은 내 배를 타라. 나와 함께 가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한 배를 타고 운명공동체가 되어서 함께 가는 우리들은 언제나 큰 기쁨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 다. 믿음을 가지십시오. 소망을 가지십시오. 사랑을 가지십 시오.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 스스 로 혼자 배를 저어갈 때는 우리는 늘 불안하고 공포에 떨 고 우리는 앞날을 향해서 그 불확실성에 몸부림칩니다. 예 수님과 한 배를 타면은 하늘과 땅을 모든 가진 그 예수님 이 이미 우리 잘못을 그 십자가에서 다 청산해 버리시고 하늘의 보화로써 가득 실은 그 배에 우리를 통해서 우리의 차편이 되어서 우리를 이끌어 가시므로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우리가 예수님의 배를 타고 예수님 이 주무시지 않도록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과 교제하고 주 님을 깊이 신뢰하고 주님을 따라가면은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인생문제를 책임져 주시고 천당까 지 우리를 무사히 데려다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그러 므로 오늘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모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주님께 맡겨버리게 도 와주시옵소서. 현재와 미래의 모든 불안을 주님께 내어 맡 겨버리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만 바라보게 도와주시옵 소서. 예수님을 예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찬미하 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신뢰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 수님을 따라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랑하신 주 예수님이시 여. 오늘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배에 올라탄 모든 주의 백성들 주님과 한배를 타고 운명공동체가 되어서 나갈 때, 우리 주님께서 손과 손을 마주 잡아 주시옵시고, 주님이 복을 빌어 주시옵시고, 모두 다 영원히 잘됨과 같이 범사 에 잘되고 강건한 복을 주의 배에서 누리게 도와주시옵소 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