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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93. 4. 25 제목 :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 성구 : 골 1 : 1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라 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지구는 거대하고도 근원적인 제도적 변화를 세 번이나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제도는 에덴의 낙원 제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후 에덴을 창설하시고 인류의 조상인 아담 과 하와를 그곳에 살게 하실 때 낙원 제도를 제정하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두 번째 제도는 세상 제도입니다. 이는 아담이 마귀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을 배반하고 낙원 제도를 벗어버리고 에덴에서 쫓겨났을 때 마귀와 인간은 합작품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세 번째 제도는 천국 제도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께 서 하나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셔서 회개를 외치면서 하신 말씀이 '천국이 가까워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 흑암의 제도에 사는 사람들을 건져내서 당신의 창설 하시는 천국 제도 속으로 옮기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첫째로 오늘 하나님께서 세우신 에덴 낙원 제도 가 무엇인지 우리가 알아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마지막으 로 사람을 지으시고 동방에 에덴을 창설하시고 사람을 에 덴인 천국 낙원 제도 속에 살게 하신 것입니다. 낙원 시스 템인 것입니다. 낙원 제도에는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자로 계시고 하나님 홀로 그 낙원을 준비하시고 모두 예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그 속에서 하나님을 절대 순종하 고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예비한 그 낙원의 아름다움 속에 살 수 있도록 낙원 제도를 주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낙 원에는 여러분 우리가 상상을 초월한 아름다운 것이 많았 습니다. 죄가 없었어요. 그러므로 죄의 부패가 전혀 없었습 니다. 그리고 미움이 없었습니다. 이러므로 살상이라는 것 은 없고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병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앓는 것이나 고통 당하는 것이나 늙는 것이 없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영원히 사는 육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난이나 배고픔이 없는 것은 저주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가난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낙원을 만들 어 놓았으므로 모든 것이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것이 풍성하였기 때문에 가난과 배고픔이 없었습니다. 마 귀의 역사가 없었으므로 눈물과 고통이 없었어요. 미워하 고 시기하고 분노하고 살상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눈물과 고통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죽음이 없어요. 사람은 영 원히 영원히 살도록 그렇게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이 비극적인 죽음이란 낙원 제도 속에는 없었 습니다. 오직 행복과 아름다움과 풍부가 충만했습니다. 낙 원에 있는 법은 오직 한 가지가 있었는데 그것은 '동산의 모든 실과는 다 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아는 실과 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 이 법 하나만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와 그 후손들이 이 법 하 나만 지켰다면 하나님은 이 낙원을 점점 확장해서 지구 전 체를 낙원 제도로 꽉 채워 놓으셨을 것입니다. 모든 인류 는 지금까지 낙원 속에서 영원히 영원히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꾀임을 받아 낙 원 제도 속에 있는 하나님의 법인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이 법을 어기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급기야 두 번째로 세상 제도 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세상 제도란 무엇이냐? 마귀가 하와를 꾀어서 선악과를 따먹게 하고 하나님의 주권에서 독립해서 자기들 스스로 주권자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낙원의 법을 어겼으 므로 그들은 낙원에서 쫓겨나고 낙원 제도는 철폐되고, 낙 원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가 마귀와 더불어 만든 세계가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이 세상 제도인 것입니다. World System. 오늘날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 세상에 왜 죄가 이 렇게 많고 슬픔이 많고 고통과 전쟁이 많은가,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왜 이 세상을 이처럼 만들었는가' 원망하는데 실제로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낙원 제도를 만들었지 이 세상의 제도 World System은 타락한 아담이 마귀와 손을 잡고 만든 것이 오늘날 이 세 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실적인 세상 제도는 마귀와 아 담이 만든 작품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 제도의 주 권자는 마귀이고 마귀의 지배하에 있는 인간이 만든 세상 은 미움이 꽉 들어차고 불신이 횡행하며 경쟁으로 서로 살 상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인간의 의무는 오늘날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등지고 마귀를 섬기며 인본주의로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고 인본주의로 살고 이 세상은 도덕적으로 실존적으로 비극 속에 빠진 것입니다. 마귀와 아담이 만든 이 세상 제 도는 전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없이 만 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 건을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안에 있는 모든 제도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책임은 마귀와 인간에게 있지 하나님께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없는 이 세상의 제도가 도덕적 으로 얼마나 상실되어 있는지 로마서 1장 28절로 32절에 보면 그 상황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마 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 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 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모도 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 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가 사형에 해 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 니라 또한 이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이것이 오 늘날 세상 제도 아래 있는 도덕적인 부패인 것입니다. 그럴 뿐 아니라 이 세상 제도 속에 사는 사람들은 실존 적인 절망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죄의 포로가 되어 있어서 마음이 부패하고 생활이 부패합니다. 사회가 부패 하고 국가가 부패합니다. 죄악이 마치 누룩이 빵을 부풀게 하듯이 온 전체를 부풀게 합니다. 아무리 죄악을 척결하고 정의를 가져오려고 해도 이 세상 제도 속에서는 그것이 실 천이 잘 안됩니다. 왜냐하면 죄악이 이 세상에 관영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와 함께 미움이 꽉 들어찬 것이 세상 제도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쳐죽인 이유로 미움은 마 치 불과 같이 이 세상에 타올라 있습니다. 세상 역사는 전 쟁과 전쟁 소문으로 지나온 것입니다. 전쟁하기 위해서 평 화가 있고 평화 위에 또 전쟁이 있고 그래서 시산혈해(시 체가 산을 이루고 피가 바다를 이룸)를 이루는 역사를 이 룬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이 세상 제도 속에는 영적 병이 있고 마음 의 병이 있고 육체의 병이 있고 생활의 병이 있고 저주가 횡행합니다. 저주의 결과로 사람들은 가난하고 헐벗고 굶 주리고 낭패와 실망을 당하는 고통이 있고 가시와 엉겅퀴 가 온 세상에 가득 차 잇습니다. 부패와 죽음이 이 세상을 다스리고 종국적으로 사람들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비 극이 이 세상이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 제도의 산물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산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런 것을 만든 적도 없고 하나님께서는 이를 만들지도 않는 것입니 다. 하나님을 져버린 아담이 마귀와 더불어 만든 제도가 바로 World System, 이 세상 제도인 것입니다. 이 세상 제도 속에 이러한 것이 끊임없이 일어나서 우리 인생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합니다. 사람들은 이 속에서 고통을 당하며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 결과로 2천년 전에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 심으로 제 3번째 천국 제도를 이 세상 가운데 가져오게 되 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남자의 씨를 받지 아니하 고 성령으로 잉태해서 나타났기 때문에 그는 하늘나라 사 람이요 세상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정의의 사람이요 죄인 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에 속하지 아니 하고 마귀의 지배하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삼십 년 동 안 성장하시고 삼십에 요단강에서 세례 받을 때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사랑 하는 자요 기뻐하는 아들이라" 그는 사십주 사십야를 광야 에서 금식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사 이 세상 제도 속에 들 어와서 천국 제도를 선포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그리고 천국 제도 속에 서 역사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셨습니다. 죄를 멸하 시고 귀신을 내어쫓고 병은 고쳐 버리고 죽은 자는 살리고 배고픈 자는 먹이고 풍랑은 잠잠케 하고 천국의 문을 열어 제쳤습니다.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세상 제도가 무너집니 다. 세상 제도 속에 마귀와 사람이 만들어 놓은 그 모든 제도, 죄가 무너지고 질병이 무너지며 저주가 사라지고 절 망이 사라집니다. 마귀는 당황했습니다. 예수님이 가는 곳 마다 세상 제도가 무너지고 천국 제도가 이루어지므로 어 찌하든지 천국 제도를 막아야 세상 제도가 번영하기 때문 에 예수님을 죽이기로 작정하고 그는 세상에 속한 로마의 법을 이용하고 세상에 속한 유대인의 종교를 이용해서 로 마의 법과 유대인의 종교가 합작품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 수님을 잡아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을 죽 이면 천국 제도가 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수님을 죽인 것은 마귀의 무서운 월권적인 행동인 것입 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세상 사람이 아닌데 천국인을 마 귀가 마음대로 죽였으니 하나님 앞에 범죄한 것이요 예수 는 죄를 지은 적이 없는데 죄의 근본인 마귀가 의의 근원 인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한 법을 어긴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아 몸 찢고 피 흘려 죽자 하나님은 그로 말미암아 마귀와 이 세상에 심판을 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마귀의 무장을 해제 하고 세상 제도를 폐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동차 사고가 나도 보상을 요구합니다. 공장에 일하다가 사고를 당하면 상해 보상을 요구합니다. 하물며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세상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죄를 짓지도 아니한 분을 마귀와 인간이 죽였으니 하나님이 그 보상을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보상은 뭡니까? 십자 가에 못 박혀 죽었다가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 나라 를 이 땅에 심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 속에 천국을 가져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천년 전에 그리스도의 죽으셨다 부활하신 이후로 천국은 이 땅에 심어진 것입니다. 주님은 회개하고 죽어서 천국으로 빨리 올라오라 그렇게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한 것입니 다. 이러므로 2천 년 전 십자가 사건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당당하게 우리 이 세상에 심어졌습니다. 그때로부터 시작 해서 Kingdom System, 천국 제도가 이 땅에 심어지게 된 것입니다. 천국 제도의 주권자는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그 리고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인간의 죄악을 청산하시고 믿는 자들을 세상 제도, 즉 마귀의 흑암에서 건져내사 하 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 즉 천국 제도 속으로 옮기시는 역사를 오늘날 주님은 행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이 세상 속에 지금 천국이 들어와 있으며 세상 제도 속 에 천국 제도가 들어와서 지금 끊임없이 천국의 역사가 확 장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천국 제도는 현실 세상 제도를 물리치고 그 안에 세워진 것이므로 세상과 끊임없는 전쟁 상태에 있 는 것입니다. 마귀와 세상 제도는 물러가지 않으려고 예수 그리스도와 천국 제도에 대해서 저항합니다. 그리고 그리 스도의 복음과 천국 제도는 끊임없이 마귀를 쫓아내고 마 귀의 일을 멸하고 천국을 확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쟁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 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공중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귀는 여러분에게 저항합니다. 집단적으로 여러분 가정에, 사업체에 저항합니다. 그래서 세상 제도가 물러가지 않으 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 제도 속에 있는 죄가 안 물러가 려고 합니다. 미움이 안 물러가려고 합니다. 질병이 안 물 러가려고 합니다. 저주와 가난과 낭패가 안 물러가려고 합 니다. 죽음이 안 물러가려고 합니다. 그 속에 우리는 십자 가의 천국 제도를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 도의 이름을 통하여 천국 제도를 가지고 이 마귀를 물리치 고 이 세상을 물리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 제도는 무엇입니까? 우리 가운데 임하여 있는 그리스도 안에서 천국 제도는 용서와 의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죄인을 용서하고 죄를 사 하고 그리고 주님께서 의로움을 우리에게 주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며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 들을 회개시켜서 개과천선시켜서 새사람을 만들어 의인으 로 변화시키는 이 위대한 역사가 바로 우리 가운데 일어나 고 있는 천국 역사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믿는 사람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 셔서 미움 대신에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되어 서로서로 사랑할 수 있게 만들고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살도록 만드 는 천국의 제도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의 역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이 역사하셔 서 마음의 병을 고치고 육신의 병을 고치고 삶의 병을 고 칩니다. 마귀와 귀신이 들어와서 모두다 어그러지고 부러 지고 삐뚤어지게 만드는 귀신을 쫓아내고 치료로써 온전하 게 만드는 역사를 천국의 역사가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은 저주의 가시채를 제하고 엉겅퀴를 제하고 천국의 고속도로를 닦고 있는 것입니다. 부르도저가 와서 흙더미를 밀어내고 가시넝쿨과 엉겅퀴를 몰아내고 아스팔 트로 길을 닦는 것처럼 오늘날 성령께서는 천국 제도를 통 하여서 저주의 가시채와 엉겅퀴를 몰아내고 아브라함의 축 복으로 우리에게 길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 제도 속에는 저주가 사라지고 아브라함의 축복 법령이 우 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천국 제도 속에는 생명과 천국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어서 의와 평강 와 희락이 가득하게 하시고 하늘나라 영광이 넘쳐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천국 제도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천국 제도를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서 우리에게 허락하 신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천국 제도가 우리 속에 와 있 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속에 천국 제도를 가지고 왔기 때 문에 마귀가 저항합니다. 예수님 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 다. "강한 자가 집을 지킬 때는 그 집안의 모든 물건이 안 전하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 강한 자를 묶어 놓고 난 다 음에 그 집안 물건을 늑탈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한 자 원 수 마귀가 세상 제도를 가지고 이 세상 사람들을 묶어 놓 았을 때는 세상 사람이 마귀의 지배에서 옴짝달싹 못했지 만 더 강한 자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이 원수 마귀 강한 자를 묶어 버렸으므로 이제 세상 제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우리는 늑탈할 수 있는 것입니 다. 사람들을 예수 이름으로 끌어내고 흑암의 권세에서 건 져내사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 천국 제도 속으로 옮기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의 속에 천국이 들어와 있고 여러분과 내가 천 국 제도 속에 지금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도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있으면서도 마귀의 종들이 아니며 세상에 살면서 천국이 우리 속에 와 있고 세상 속에 있으면서 천국 제도 속에 우리는 살고 있으며 우리는 세상에 있으면서 마귀와 세상을 내어쫓고 이 속에 천국의 영광을 가져오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삶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인류의 삶은 낙원 시스템 즉 낙원 제 도에서 살다가 타락해서 세상 시스템 속에 빠져 들어갔으 나 예수님의 구원으로 천국 시스템 속으로 우리가 지금 옮 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우리 가운데 천국을 가지고 오신 분이신 것입니다. 그 천국의 나타나심과 열매 를 체험하고 그 열매를 맛보아야만 합니다. 지금 예수님 안에서는 천국이 임하여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 지금 천국 이 임하여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그 천국의 나타남과 열매를 우리는 체험해야 되고 반드시 맺어야 합니다. 지금 도 예수님은 외치고 계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 니라" 천국 제도 속에 들어오는 길은 회개인 것입니다. 회 개하지 않으면 천국 제도 속에 못 들어옵니다. 우리가 죄 를 회개하고 예수를 구주로 모실 때 세상의 제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우리는 세상 속에 와 있는 하나님의 사 랑의 아들 나라 천국 제도 속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 러므로 회개는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매일매일 세상이 우 리에게 들어와서 점령하면 우리는 회개로써 이것을 씻어내 고 쫓아내고 천국 제도로써 또 우리를 채워 놓는 것입니 다. 이렇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에 살면서 마귀 와 세상이 자꾸 우리를 점령할 때 늘 회개하고 자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고 천국 제도로 우리가 가득히 채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말하기를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천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했는데 예수 믿을 때 천국 제도가 지금 이 세상에, 또 우리 속에 들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우리 속에 천국이 들어와 있고 우리는 천국 제도 속에 살므로 우리의 생각이 달라야 되고 말이 달라야 되고 행동이 달라 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우린 천국 사람 인 것입니다. 세상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천국에 속해 있 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제도 속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제도인 바로 용서의 복음과 성령 충만의 복음과 치료의 복음과 아브라함의 축복의 복음과 영생과 재림의 복음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제도 속에 우 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나는 천국 사고를 해 야 되며 천국 말을 해야 되며 천국적인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천국이 열매 맺어야 됩니 다. 예수님은 말씀하기를 "세례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 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말씀했습 니다. 우리는 세상 제도 안에서 천국 제도를 가지고 세상 을 향하여 침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침노 합니다. 말씀을 가지고 침노합니다.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침노합니다. 침노한다는 것은 강하게 쳐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빼앗는다는 것은 안 빼앗기려고 하는 것을 억지 로 빼앗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쟁 상태에 있습니 다. 천국을 가지고 세상을 정복하고 마귀를 내어쫓고 천국 을 세우기 위해서 전쟁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침 노해야 됩니다. 매일 빼앗아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 기도로 침노해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 기도로 빼앗아야 되는 것입 니다. 말씀으로 침노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빼앗아 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과 믿음으로 침노해야 됩니 다. 빼앗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 다. 우리는 칠전팔기해서라도 마귀와 세상 제도를 물리치 고 그리스도의 복음과 천국을 우리의 삶 속에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룩하고 확장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천국의 시스템이 성령으로 우리 가운데 임하여 계십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천국의 열매를 우리는 우리 생 활 속에 처처에서 맺어야 됩니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 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열매를 맺 어야 됩니다. 오중복음의 열매를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 국 시스템 속에서 하늘 나라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가득히 일어나서 세상이 물러가고 마귀가 물러가고 매일매일 우리 의 삶을 통하여 우리의 전도를 통해서 천국이 확장되어 나 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여러분 구만리 장천 저 멀 리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십자가 이후에 오늘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가운데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바로 천국은 여기 임하여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여러분 속에 있는 것 입니다. 천국의 제도 속에 여러분은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믿음으로 여러분은 매일같이 천국을 소유하고 빼앗고 이룩하고 성장시키게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타락한 아담과 마귀가 만든 세상 제도 속에 우리는 오랫동안 살면 서 갖은 고통과 괴로움을 겪어왔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도 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계속해 왔습니다. 우리 는 피투성이가 되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에 그 리스도께서 천국 제도를 가지고 오신 것을 감사합니다. 십 자가를 통해서 마귀의 제도를 철폐하고 마귀를 무장해제하 고 세상 가운데 천국을 심어놓고 천국 제도의 역사가 일어 남을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천국 시스템 속에서 살게 도와주시고 다시는 마귀가 주장하는 세상 제도 속에 들어가서 살지 말게 도와 주시옵소서. 굳 세게 천국을 부여잡고 굳세게 천국 안에서 살며 천국 사람 으로서 행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천국의 열매를 맺는 우리 들이 다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