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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93년 9월 5일 제목 :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 성구 : 창 1:1-31 오늘 여러분과 함께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인격적인 성품에 관하여 분명한 지식을 같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그릇 되게 가질 때가 많습니다. 바울 선생은 하나님의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을 통하여 우리에게 분명하게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그 섭리를 우 리가 살펴봄으로 세상에 대한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성품 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태도가 무엇인지 우리는 분명 히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창세기 1장의 말씀을 살펴봄으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그 전체적이 고도 근원적인 모습을 분명히 깨달아 알 수가 있습니다. 그곳에 보면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땅이 공허하고 혼돈 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성령을 수면에 운행케 하 시고 "빛이 있으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고 했는데 이 흑, 어두움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우리는 어둡다고 말할 때 절망적인 어두움이라고 말합니다. 절망은 어두움을 말 합니다. 죽음의 캄캄한 밤이라고 말합니다. 죽음은 어두움 을 상징합니다. 어두운 고통 가운데 허덕인다고 말합니다. 고통은 어두움을 말합니다. 낭패와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마귀는 그 어두움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러 므로 어두움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언제나 절망과 죽음 고 통과 낭패, 마귀 등을 상징해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 마귀는 어두움의 권세를 가지고 인류를 지배 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온 세상은 어두움의 권세 지 배 하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어두움의 권세자 원수 마귀 는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 인류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 망시키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두움을 향해서 하나님께서는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두움을 주시는 것이 아니 라 빛을 주시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어두움을 향하여 빛이 있으라고 말했는데 빛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빛은 희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빛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빛은 해방을 상징합니다. 빛은 성공을 상징합니다. 빛은 축복을 상징합 니다. 그 무엇보다도 빛은 우리 구주 나사렛 예수 그리스 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 스도는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우리를 어두움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당신의 나라, 빛의 나라로 옮겨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빛이 있으라고 하신 우리 하나 님께서 타락한 우리 가슴속에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에 짓눌리고 있을 때 흑암의 세력을 잡은 마귀가 우리를 잡고 있을 때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서 우리에게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어두움의 권세 를 제하시고 우리의 가슴속에 빛이 들어와서 지배하게 만 들어 주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빛의 자녀들인 것 입니다. 어두움의 권세에서 벗어나서 빛의 나라로 옮겨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연히 죄나 질병 저 주나 죽음의 어두움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희망과 생명, 해 방과 성공, 축복의 세계에서 들어와서 살아야 할 것은 마 땅한 일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주님께서 빛의 세계 속에서 오중복음과 삼중 축복으로 우리에게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런 성품을 가지고 우리를 다스린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우리 하나님은 이튿날에 궁창을 지으셨습니다. 궁창이란 바로 하늘을 말한 것입니다. 혼돈하고 공허한 곳 에 하나님은 푸른 하늘로 가리셨습니다. 사람들은 푸른 하 늘을 바라보고, 그리고 그들 속에 큰 희망을 얻게 된 것입 니다. 여러분 하늘은 우리의 마음속에 상쾌할 뿐 아니라 방향 감각을 줍니다. 공중을 날아가는 비행기나, 그렇지 않 으면 망망한 대양을 항해하는 배는 하늘을 바라보고 그들 은 방향감각을 얻습니다. 북극성을 바라보고 그들이 어디 에 있는지, 어디로 갈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사라 지고 하늘이 막혀버리면 우리의 인생은 절망에 취하게 되 고 삶의 모든 방향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지음을 받았을 때 영원히 살아있을 때 하늘과 교통 이 있었습니다. 하늘나라의 교통이 있어 아버지가 그들 속 에 오시고 그들이 아버지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고 그들의 영혼이 죽자 하늘과의 교통이 끊어지고 만 것 입니다. 인간은 하늘을 잃어버렸습니다. 인간은 물질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인간은 육체로 변화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 다. 하늘을 잃어버린 인간, 희망을 잃어버린 인간인 것입니 다. 그리고 방향 감각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고 동물적으로 살다가 파 멸되어버리고 마는 비참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혼 돈한 우주에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여러분 우리의 가슴속에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늘이 들어오게 만들 어 주신 것입니다. 이 육체 속에 하늘이 들어오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고 우리의 영혼 속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들 어오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이 들어와서 희망을 넘치게 부어주시는 것입니 다. 하늘이 들어오자 우리는 하늘을 향하여 방향 감각이 다시 되살아났습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물질 이상, 동물 이상, 영적 인 존재임을 깨닫게 된 것은 우리 속에 하늘이 들어왔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고 삶의 목적과 가 치를 깨닫게 되었으며 장차 부활하여 우리 속에 들어와 있 는 이 하늘나라에 우리도 와서 살 수 있다는 소망과 확신 을 얻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 중에 그 속에 하늘 이 들어와 있는 사람이 있고 그 속에 하늘이 안 들어와 있 는 사람이 있습니다. 육체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속에 하늘이 들어와서 영적인 세계를 가지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육체로 사는 사람은 육체로 살다가 육체로 망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속에 하늘이 들어온 사람은 궁창을 가지고 살다가 육체를 벗어버린 날 자기의 마음속 에 가지고 있는 하늘나라 속에 들어가서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되실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 늘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광활한 하늘, 영원한 천 국을 마음속에 가지고 사는 이런 삶이야말로 가치 있는 삶 이요, 목적이 있는 삶이요, 영광스러운 삶이 되는 것입니 다. 셋째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바다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육지가 드러나고 육지에 각종 열매맺는 나무와 풀 이 돋아나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의미 심장한 말인 것입니다. 이 세상은 공허하고 혼돈한 것입니다. 물은 공허 와 혼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 공허와 혼돈 속에 사람 이 서서 열매맺을 땅이 있다는 것은 우리 주 예수께서 십 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므로 말미암아 여러분과 나에게 우 리가 일어서서 살 수 있는 은혜의 땅을 허락하여 주신 것 입니다. 십자가 밑에서 우리는 우리가 일어서서 살 수 있 는 은혜의 땅을 얻었습니다. 공허하고 혼돈하며 죽음이 꽉 들어찬 세계 속에서 희망찬 새로운 은혜의 땅이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어졌고 거기에서 우리들은 열매 맺은 삶을 살 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열매 없는 나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나무와 풀이 꽃피고 열매 맺게 했습니다. 우리도 이제 그리스도의 은혜의 땅위에 선 이상 우리는 열매 맺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농부요, 그리스도는 이 은혜의 땅에 심 어진 포도나무요, 우리는 거기에 젖붙임을 받은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인간 농사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여러 가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영광 을 받으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됩니다. 하나님 은 우리에게 열매 맺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열매로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 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열매도 맺 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계명 의 열매 맺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네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에 절하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네 부모를 공경하 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네 이 웃을 거짓증거 하지 말라. 네 이웃을 탐하지 말라는 계명 을 지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를 맺어야 될 것입 니다. 우리는 또 나아가서 전도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전도해서 많은 사람을 구원해서 하늘나라 에 바치면 우리의 열매가 많고 우리의 생활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늘날 형식과 의식만 있고 열매를 가지고 있지 아니하 면 하나님이 저주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베다니를 떠나서 예루살렘을 가던 중 감람산 중턱에서 열매는 없고 잎만 무 성한 열매를 보시고 저주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가 뿌리 채 말라버리고 만 것입니다. 우리가 열매를 맺고 더 맺고 많이 맺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얻을 것이요. 우리는 그리 스도의 참 제자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전 이번 유럽 선교를 하면서 영국에 가나, 독일에 가나 불란서에 가나 도시 한 가운데 교회가 있습니다. 어느 곳 에 가나 도시 한 가운데 거대한 교회당이 있었습니다. 그 러나 어느 교회에 가나 교회는 텅텅 비었습니다. 고색창연 하던 교회가 관광지역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교회도 있 고 사회의 모든 조직과 교육도 기독교적 문화권에 들어가 서 기독교적인 형식과 제도 속에 살지만 내용이 없습니다. 그들은 열매가 사라졌습니다. 열매가 사라진 구라파는 윤 리적으로 도덕적으로 현실적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 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기독교의 형식과 의 식만 가질게 아니라 우리 속에 진실로 열매를 맺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뜻인 것입니다. 넷째로, 나흘째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셨습 니다. 우리 소 우주인 우리 인간 속에서도 해와 달과 별들 을 지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해는 어두움을 밝히는 찬란한 빛으로서 지혜를 상징합니다. 성경에 누구든지 지 혜가 부족하거든 꾸짖지 아니하시고 후히 주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말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동 물과 다른 것은 지혜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적으로 강한 동물도 인간은 지혜로써 그들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지혜는 도구를 사용하고 그것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다운 것은 지혜가 있기 때 문에 그런 것입니다. 어두움을 헤치고 지혜를 주신 하나님, 무지의 어두움을 제켜 버리고 지혜의 광명을 주신 하나님 께서는 여러분께 태양 같은 지혜를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 입니다. 별은 총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총명이라는 것은 이해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선과 악을 분별하게 되며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 것을 분별해서 알 수 있는 별빛같이 반짝이 는 총명을 우리 마음에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우둔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자기의 죽을 뜻을 택 해서 가는 이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별 같이 빛나는 총명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 시는 것입니다. 달은 바로 순화된 감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지혜 있고 총명이 있어도 그 마음속에 믿음 도 소망도 사랑도 인정도 없다면 그것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그 마음속에 믿음이 있어야 되고 찬란한 소망이 있어야 되고 사랑이 넘쳐나고 동정과 인정이 넘쳐 야 그가 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주님께 서는 오늘 우리들 가슴속에 지혜의 태양이 떠오르고 총명 의 별빛이 비치고 아름다운 순화된 감정의 달이 뜨기를 원 하시는 것입니다. 해와 별과 달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오 늘날 우리들의 영혼 속에 해와 별과 달인 지혜와 총명과 순화된 감정으로 채워주셔서 참으로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기를 주님께서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섯째날, 주님께서는 하늘에 새들을 지으시고 물 속에 물고기를 지으시고 난 다음에 그들에게 무어라고 말했습니 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충만케 하라. 공중과 물을 충 만케 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새들도 물고기도 보고서 생육하고 번창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물며 여러 분 오늘날 사람을 보고서 주님께서 생육하고 번창하라고 말하지 않을 턱이 있습니까. 오늘날 사람들은 가난 의식으 로 꽉 들어차서 하나님을 잘 믿으라고 하면 헐벗고, 굶주 리고 가난하고 낭패와 실망을 당한 가운데서 살아야 잘 믿 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복을 받 는다면 기복신앙이라고 해서 그냥 공격을 합니다. 이것은 너무나 하나님의 성품을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 나님께서는 새들을 보고도 생육하고 번창하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물고기를 보고도 생육하고 번창하라고 말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을 보고도 생육하고 번창 하라고 말 안 할 턱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성품은 생육 하고 번창하는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이 도적질하고 죽 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지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양 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히 얻게 하려 온 것입니다. 사 람들은 말합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헐벗고 굶주리며 어려 운 생활을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아야 한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어라고 말 합니까. 고린도 후서 8장 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 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 심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난과 고난은 우리의 가난과 고난을 청산해 버리기 위한 대속의 고통이었다는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 로 우리들은 새와 물고기를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창하라는 하나님의 섭리를 좇아서 우리의 세계 속에 하늘을 쳐다봐 도 새들이 가득하고 물 속에 물고기가 가득하고 번창한 것 처럼 우리의 마음속에도 가난을 벗어버리고 저주의 의식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부요와 축복으로 가득찬 마음의 자세 를 가지는 것입니다. 야웨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다윗은 말한 것입니다.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 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가난의식 저주의식, 궁핍의식을 가 지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잘못 아는 것입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는 공중에 새들로 채우시고 물 속에 물고기로 채우신 하 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 속에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것으로 채우시 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 니다. 여섯째는, 하나님께서 짐승과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땅위 에 기는 각종 짐승을 지으시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모양 과 형상을 좇아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는 공중의 새와 물 속의 물고기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각종 짐승을 지으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으므로 더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를 주님께서는 원하시고 계십니 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요, 풍성한 세 상이요, 번영으로 꽉 들어찬 세상인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하나 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 형상과 모양 속에 하나님을 모셔야 인간은 알맹이가 꽉 들 어찬 완성된 인간인 것입니다. 형상과 모양만 가지면 텅 빈 인간입니다. 껍데기 인간인 것입니다. 껍질만 가지고 사 는 인생에 절대로 만족과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 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그 내 용인 하나님을 중심에 모셔야 비로소 안정되고 비로소 완 성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 살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기 때문에 내용에 하나님이 가득하게 들어와 있으면 내용도 꽉 들어차고 이제 형상과 모양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내용으로 하고 하나님과 함께 살도 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난 아담과 하와는 텅 빈 인간이 되고 내용이 없는 인간이 되고 버림받은 인간이 되 고 비참한 절망적인 인간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 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다시 하나님이 들 어와서 성령이 우리를 점령하시고 영생이 들어오고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점령하셔서 하나님과 함께 영생토록 살기 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내용이 하나님이 되었으 면 하나님을 옷 입고 사는 사람은 영원히 사는 것이요, 멸 망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용이 되어 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을 다스리며 지배하는 것이요, 운명과 환경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운명과 환경을 다스리며 지배하며 승리로써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로마서에 말하기를 우리가 그리스도의 안에서 생명가운데 왕 노릇하기를 원하 신다고 한 것입니다. 왕은 다스리는 자가 왕인 것입니다. 왕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며 낡은 것은 지나갔습니다. 이제 새것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속에 하나님으로 꽉 들어찼습니다. 예수를 믿고 성령이 충 만하고 영생이 들어오고 하늘나라가 우리 속에 들어와 계 십니다. 이제 우리는 기도와 믿음으로 다스리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죄악을 다스립니다. 세속을 다스립 니다. 질병과 마귀를 다스립니다. 가난과 저주를 다스립니 다. 사망과 음부를 다스립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서 빛의 나라의 백성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 속에 찬란한 빛이 있습니다. 빛은 생명이요, 빛은 소망이요, 빛은 승리 요, 빛은 영광이요, 빛은 그리스도 예수인 것입니다. 그리 스도 예수 안에서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 한 삶을 살고 우리 가슴 가득히 하늘나라가 들어와서 우리 는 하늘나라를 향하여 호흡하며 하늘 나라와 교제하며 하 늘나라가 우리를 지배하고 하늘나라가 육체와 물질을 지배 하는 그런 삶을 살며 그리스도 십자가 밑에 새롭게 얻어진 땅 위에서, 우리는 은혜의 땅 위에서 열매 맺는 삶을 살아 매일 같이 열매가 풍성하며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해 와 달과 별처럼 지혜와 총명과 그리고 풍성한 순화된 감정 으로 충만하며 우리의 속에는 하나님이 번창한 세계를 허 락했습니다. 공중의 새도, 물 속의 고기도 육지의 짐승도 생명이 넘치고 활기가 넘치고 번창하고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고 하나 님의 새로운 생명과 부요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러한 삶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아서 하나님을 내용으로 삼고 하나님과 함께 살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살 때 우리는 다스리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고 운명을 지배하며 우리의 삶을 승 리로 살고 하나님과 함께 살고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어서 살고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사는 참으로 안정되고 참으로 행복하고 참으로 승리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에는 영광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만물을 다 완성하시고 제 칠일에 는 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 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고 말씀한 것 이니 하나님과 같이 하는 삶은 휴식의 삶인 것입니다. 왜 냐하면 하나님 품에 들어가면 쉼이 있습니다. 하나님 편에 서서 보면 모든 일은 이제 다 끝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 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어 놓았으며 십자가를 통하 여 구원도 다 이루어 놓았으며 하나님은 여러분이 인생을 살아갈 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도 다 예비해 놓았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 을 위해서 예비해 놓은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 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했다 함과 같으니 라. 그러나 성령께서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보이셨느니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사 람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생애를 다 예비해 놓았습니다. 그 러므로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만물이 다 예비되고 만물이 다 완성되고 만물이 다 끝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고 하나님을 따라갈 때 하나님이 예비하 고 준비하고 완성해 놓은 세계 속으로 우리를 손잡아 이끌 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품 속에 들어가 사는 사람은 그 마음속에 하나님이 칠일째 쉬 신 것처럼 휴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쉼 을 가지고 염려와 근심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을 쳐다보고 하나님을 따라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아 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죽은 자 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요, 그리스도는 어제 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것입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엿새 동안에 새로운 세계를 지으신 하나님은 죄악과 타락으로 말미암아 공허하 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우리 인생 속에 들어 와서 하나님의 창조적인 여섯 단계를 이루셔서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며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 것을 분명하게 보 여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러므로 창세기의 과정을 통하 여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깨닫고 여러분의 조그마한 우주 가 새로 지음을 받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위대한 성공과 승 리로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운 우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사망 과 흑암의 지배 하에서 절망 속에 살았는데 우리 예수 그 리스도의 빛이 우리들 속에 들어오시고 우리 속에 하늘이 들어오고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지혜와 지식과 총명을 얻고 부요와 풍성의 은총을 얻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 를 중간에 모시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사는 신인일체의 삶을 살아가고 승리롭게 살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 하옵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을 내용으로 모 시고 하는 우리들 모두다 그리스도 안에서 위대한 승리의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가득 찬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시고, 마귀와 환경을 지 배하고 이기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 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