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94년 3월 6일 제목 : 무엇이 그 나라와 그 의인가? 성구 : 마태복음 6장 25-34절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그 나라와 그 의는 무슨 뜻인가? 이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 은 믿는 자들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모 든 일들은 주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요.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는 마땅히 있어야 할 줄 아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오 직 성도들이 해야할 일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그 이외의 일을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셔서 다 더하여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는 참 으로 놀라운 말씀이요. 위대한 약속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고민하는 것은 참으로 그 나라와 그 의 를 구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명확 히 모른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이라는 어떤 것인가? 하는데 오늘 저는 여 러분에게 이 명확하지 못한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 도록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그 나라란 무엇인가? 여러분, 온 세상은 지 금 마귀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 한 이후로는 타락한 원수 마귀 루시퍼가 자기와 함 께 타락한 삼분의 일의 천사와 귀신들을 데리고 공 중에 나라를 세우고 흑암의 나라가 온 세상을 지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2:2절에 보면은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 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 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라고 말했 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반역하는 사람들의 영속에는 이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의 영이 역사하여 세속으로, 세속으로, 불신앙으 로, 불신앙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은 사탄이 공중에 나라를 세 우고 이 세상을 지배해 오고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2:3절에 보면은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 었더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와서 육 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세상 자랑을 따라 살게 만 들고, 마음을 부패시켜서 하나님과 단절시키고, 하나 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세속에 물들어서 살다가 멸 망을 받도록 그렇게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요 한일서 5:19절에 보면은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 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오늘 믿지 않는 온 세상은 악한 자 원수 마귀 안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마귀는 종국적으로 인간의 영혼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을 받도록 하려고 온갖 애를 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가 지배는 이 세상에 예수님이 오신 것은 마귀 의 나라를 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 입니다. 영혼 구원하러 오신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 지마는 주님이 오신 것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 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영혼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 로 마태복음 4:17절에 보면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 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 라 하시더라.' 주님은 천국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구 원은 천국에 들어오면 다 받게 되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7-8절에 보면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 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에게는 천국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이 마귀의 나라를 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0:8-9절에도 '어느 동네에 들 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을 먹고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고 말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마귀의 나라에 예수께서 오 셔서 하늘나라를 전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한 세상에 두 나라가 존재하지 못합니다. 마귀는 자 기 나라 속에 예수님이 오셔서 하늘나라를 전파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마귀나라는 정면 충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충돌이 어디에서 일어 났느냐하면 갈 보리 십자가에서 일어났습니다. 마귀는 자기 군사들 을 거느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하늘나라에 대해서 처 절한 저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1차 접전에서는 마귀가 이긴 것 같습니다. 마귀가 예수 그리스도를 잡아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기 때문에 하늘나라 임 금을 죽였으므로 하늘나라는 붕괴되고 하늘나라는 무너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첫째 날, 둘째 날까지 하늘나라는 소식이 사라지고 오직 마귀 의 세계만 의기양양했습니다. 그러나 제 2차 접전은 예수님이 삼일만에 부활하시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여서 피를 흘린 대가로 그 피 값으로 믿는 자마다 영원히 죄가 용서함 받게 되었으며 예수님이 부활하 시므로 말미암아 마귀의 정부를 무너트리고, 마귀의 무장을 해제하고, 마귀를 패주시키고, 이 땅에 십자 가를 통하여 성공적으로 하늘나라를 세울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여러분,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바로 여러분 속에 하 늘나라가 들어온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여러분 속에 들어온 것은 여러분이 임금 되신 예수 님을 모셨으니 예수님이 계신 곳에 하늘나라가 온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를 지키는 힘으로서 성령이 오시고 천국과 천사들이 와서 여러분을 둘러 진치고 하늘나라를 보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이 바로 하늘나라요. 그 백성들이요. 우 리가 모인 교회가 바로 하늘나라요. 하늘나라의 백 성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곳에 예수님이 우리의 임금님이 되시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늘나라가 확장되어 나가며 이 나라를 지키 기 위해서 성령이 능력으로 임하여 계시고 하늘의 천군과 천사들이 오늘 이 자리에도 빽빽하게 둘러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가 임하였으니 둘째로, 그 나라를 구한다고 하였으니 그 나라를 구한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승리를 통하여 지상에 세우신 이 나라는 죄사함의 나라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오면 죄인들이 그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죄 용서함을 받고 의인이 되어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하 늘나라를 구하는 것은 우리가 간절히 죄사함의 은혜 를 주신 이 나라를 내가 찾고 다른 사람에게 전도할 때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앉으나 서나 "당신들은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에 나라에 들어오면 그리스도는 모든 죄를 용서하십니다. 원죄도 용서하고, 자범죄도 용서 해서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청산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줍니다. 예수 믿고 구원을 받으십시 오." 이것을 끊임없이 전도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 늘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늘나라 는 거룩한 곳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부정과 부 패를 없애고 거룩함과 깨끗함을 추진하는 일이 바로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개인의 생활 가 운데 모든 부정과 부패를 없애고, 음란과 방탕을 다 없애고 이 속에 거룩함과 깨끗함이 들어오고 또, 하 나님을 정결한 마음으로 섬기게 되고 또, 나아가서 모든 우리 주위에 더러움을 정하게 하고 부정을 없 애고 거룩함이 들어오게 하는 바로 이러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로 그 나라를 구하는 일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애 속에 거룩함이 오고 우리의 가 정과 우리의 이웃에 거룩함과 깨끗함이 오도록 기도 하고 그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를 구 하는 삶인 것입니다. 그 다음 귀신의 일을 멸하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이라고 했습 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오면은 마귀의 일은 멸해집 니다.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을 치 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예수 이름으로 무장하고 나가서 악한 귀신, 더러운 귀신, 점치는 귀신, 거짓 귀신 이러한 귀신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귀신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하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이요. 사도행전 10: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 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다 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병고치신 것은 다 마귀에 게 눌린 자를 고치셨습니다. 오늘날 마귀의 누름을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여러 가지 병이 들리는데 우리가 하늘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예수 이름으로 나 가서 마귀를 내어쫓고 병든 자를 고쳐주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우리가 간절히 기도해서 병든 자를 고칠 때 바로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남이 아 파 죽든 말든 나만 건강하면 됐지 무슨 상관이냐?" 이것은 하늘나라를 구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하늘나 라를 구하는 것은 내 이웃이 병들어서 고통 당할 때 우리는 가서 간절히 기도해주고 그들에게 귀신을 쫓 아내고, 병을 고쳐주므로 건강을 회복할 때 여러분 은 하늘나라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아브 라함의 복을 받게 하는 것이 바로 하늘나라의 역사 인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우리에게 와서 아담과 하 와 이후로 가져온 저주를 제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8:9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 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너무나 뚜렷한 말씀이므로 여기에 추호도 의심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일 생 가난하게 사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 는 가난을 멸하고 부요를 가져오는 것이며 하늘나라 는 갈라디아서 3:13-14절처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 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 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려함' 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저주가 제해 지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임하게 하는 것이 바로 그 나라를 구하게 하는 일인 것입니다. 성수주일 하고,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께 간절히 축복을 구하여서 우리가 복을 받고, 은혜를 입어서 남에게 나누어주 고 주의 사업에 충성히 봉사할 수 있는 이러한 것이 하늘나라를 구하는 일인 것입니다. 내가 헐벗고, 굶 주리고, 가난하여 남에게 부담이 되고, 짐이 되고, 하늘나라를 위해서는 조금도 기여할 수 없는 사람이 되면 이것은 그 나라를 구하는 행동이 아니라 그 나 라를 오히려 파괴하는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그 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 깊은 신앙을 가지고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 서 모든 저주와 가난을 멸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 하늘나라를 왕성케 하는 이것이 바로 하늘나라를 구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은 재림과 천국완성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전파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곧 재림하십니다. 이 세 상은 이대로 존속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 사장의 고함과,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살아있는 우리들 이 변화 받아 공중으로 올라가서 주와 함께 영원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 눈물 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나, 죽는 것이 없는 이 나라를 기다리는 마음, 이 나라를 전파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늘나라 를 구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 에 살면서 항상 마음은 다가올 천국을 간절히 사모 하며 기다리고 준비하는 이러한 마음의 자세가 바로 하늘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께서는 '그 나라를 구하라'는 것은 하늘나라는 바로 죄사함의 나라요. 하늘나라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 의 나라는 마귀의 일을 멸하는 나라요. 하나님의 나 라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는 나라요. 하나님의 나라 는 재림과 천국완성을 가져오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 러한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이러한 일에 종사하 는 것이 바로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 다. 셋째로, 그 의를 구하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말입니까? 예수님은 바로 의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의이심으로 '의를 구하라'는 말은 바로 '예수님 의 성품을 구하라.'는 말인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의신데 '의를 구하라.' 이것은 '예수님의 성품을 구 하라.' '예수님을 닮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 므로 예수님의 성품의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하신 성품입니다. 빌립보서 2:5-8절에 보면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 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 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 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 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러므로 예수 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나 종의 형체인 인간의 몸으 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가장 처참한 죽음에까지.... 자기를 낮추시고 하나님께 복종한 것입니다. '이 마 음을 품으라.' 겸손한 마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섬기 러 오셨습니다. 제자들 앞에서 주님이 대야에 물을 떠와서 발을 씻기시고 수건으로 닦아주었습니다. 종 이 하는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섬기러 오셨습니 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구한다면은 우리 는 어떤 처지에 있던지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 다. "나는 목사다." "나는 장로다." "나는 권사고, 안수 집사다." "나는 지역장이다. 나는 구역장이다. 그러므 로 나를 섬겨라. 나를 받들어라." 이것은 사탄의 마 음이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아닌 것입니다. 높 은 자는 낮은 자를 섬기라는 것이 그리스도의 마음 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구하라는 것은 간절 히 섬기는 마음으로 남을 섬기는 마음.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처지에 있던지 하나님이 우리를 높여주 면 높여줄수록 우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겸비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섬기는 자세를 가질 때 그 의를 구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그 의를 구해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습니다. 그 다음 우리는 용서와 사랑의 성품을 가져야 됩니다. 요한복음 3:16-17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 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 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신 것은 남을 헐 뜯고 심판하려 하심이 아닙니다. 구원하려는 것입니 다. 우리가 그 의를 구한다는 것이 장로님들끼리 서 로 헐뜯고, 물고, 찢고, 권사님끼리 서로 헐뜯고, 집 사님끼리 서로 헐뜯고, 성도들이 서로 물고, 찢으며, 목사님들이 서로 헐뜯으면 이것은 그의 의를 구하는 생활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헐뜯으러 오시지 않았습 니다. 예수님은 남을 멸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 님은 용서하고, 사랑하고, 남을 살리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그 의를 구한다면 그리 스도의 성품을 따라서 용서와 사랑의 성품을 가지고 살도록 노력하는 것이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 수님은 또한 정의로운 성품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 수님은 사리 사욕이나 탐욕으로 불의와 부정을 용납 하는 일은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탐욕은 곧 우상숭 배입니다. 내 분수를 넘어서 욕심을 내게 되면은 남 을 탐하게 되고 남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그리스 도를 닮아서 내 분수 것 살고 내가 탐욕의 노예가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지런히 땀을 흘 려서 먹고사는 이러한 삶을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로우신 성품을 우리가 본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위는 결단코 탐욕으로 부정하고 부패한 삶을 살아서 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예수님은 거짓이 없 으신 분이십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거짓이 없으 신 참이요. 그 참 속에 길이 있고, 생명이 있는 것입 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마귀가 가르치는 말은 굉장히 크지만은 따라가면 다 거짓입니다. 그 리고 허무맹랑합니다. 마귀의 거짓에 속아서 예수를 믿지 않고 살다가는 마지막에는 영원한 지옥의 벼랑 으로 떨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는 참을 말하는 예수님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 날 사람이 사는 곳에는 모두다 서로서로 신뢰를 가 지고 삽니다. 부부간에도 서로 계약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일평생 같이 살겠다는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 계약을 통해 서로 신뢰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속 이고, 아내가 남편을 속이면 계약이 무너지는 것입 니다. 이웃간에 우리가 사는 것도 모두다 서로 서로 의 신뢰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안하고 서로 참말을 한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 서로 믿고서 사업도 같이 하고 생활도 같이 합니다. 그러나 서로 서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 신뢰를 할 수가 없습 니다. 그러므로 관계는 끊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사 람이 거짓말쟁이로 인정이 되고 신뢰할 수 없게 되 면 그는 인격 파탄자입니다. 그 사람은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산업사회에서 버림받고 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귀한 자산이 신뢰입니다. 사람이 믿 어주는 것입니다. 그럼 믿어주게 하기 위해서는 거 짓말을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말을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해야 된고 진리를 따라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절대로 믿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신이 진리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 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좇아서 거짓이 없이, 참 진실 한, 참을 말하는, 참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그 의를 구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 다. 예수님은 또한 충성된 분이었습니다. 히브리서 3:1-2절로 보면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 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 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 서 한 것과 같으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충성 스러운 성품.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면 거기에 목 숨을 바치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을 배 반했습니다. 가롯 유다도 예수님을 배반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는 성품이 배반하는 성품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서 하나 님께 충성하고,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 충성을 해야 합니다. 교회에 충성하지 않고 교회에 나가는 사람. 오늘은 이 교회에 나갔다가 내일은 저 교회에 나가 고 다음에는 저 교회로 방황하는 사람은 결코 교회 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한곳에 왔으면 그곳에 충성스럽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충 성스러워야 되고 아내도 남편에게 충성스러워야 됩 니다. 우리가 사회에 나가서 회사나 공장에서 일할 지라도 내 맞은 직분에 내가 몸을 담고 있는 이상은 충성스러워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충성스럽지 못 하면 그 사람을 통해서 아무 일도 이뤄지지 않습니 다. 배신하고 배반하는 것 보다 더럽고 추한 일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배워서 충성스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그 의를 구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를 따라 서 언제나 거룩함을 우리의 생애 속에 옷 입고 살아 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추한 것을 미워하십니다. 여러분, 돼지 굴에서 병균이 와글와글한 돼지와 같 이 함께 먹고살면 얼마가지 않아 병들어 죽고 맙니 다. 우리도 한 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더러운 생각, 더러운 말, 더러운 행동, 더러운 곳에 있으면 더러운 귀신들이 와글와글 붙어 가지고 그 더러운 귀신들 때문에 억압되어 신앙을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 앞 에 의와 사랑과 희락을 다 놓쳐버리고 병들어서 죽 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더러운 귀신을 우리는 쫓아내 버리고, 우리의 마음을 거룩하게 하 고, 우리의 환경을 거룩하게 하고, 가는 곳마다 거룩 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 도의 의를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먼저 그 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먼저 해야 할 일이 있고, 나중에 해 야 할 일이 있습니다. 먼저하고 나중 할 일을 뒤범 벅 해 놓으면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 에는 먼저 하늘나라를 구하고 먼저 하늘의 의를 간 절히 구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바른 순서를 가 지면 그 이외에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고,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주시고, 일해 주시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살까? 하는 것은 염려 없이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겠다고 약속 하여 주신 것입니다. 저 하늘을 지으신 이가 무슨 힘이 없겠습니까? 땅을 지으신 이가 무엇을 못하겠 습니까? 수많은 별들을 예비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무엇을 예비하지 못하겠습니까? 우리가 하나 님이 시키는 데로만 올바르게 한다면 하나님은 변역 지 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 원토록 동일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그 나라를 먼 저 구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그리스도의 의의 성품 을 우리가 닮아 가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애쓰면서 사십시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여주셔서 우리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되면 강건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조 금도 모자람이 없는 삶을 살아서 남에게 꾸어 줄 지 라도 꾸고 다니지 아니하는 그런 삶을 살고 주께 영 광을 돌리게 됩시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늘 보좌에 서 두루 살피사 마음을 다하여 먼저 하늘 나라와 하 늘 의를 구하는 자가 있는가 살펴보시고 그러한 사 람을 택해서 복 주시려고 예비하고 계신 것입니다. 다같이 고개 숙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이 진실로 고맙고 감사합 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큰 고통을 통하여 마귀의 나라를 멸하고, 마귀의 권세를 패하고, 하늘 나라를 세워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 예수를 믿 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하늘나라가 들어오고 하 늘의 의가 이루어짐을 감사합니다. 원하오니 하늘나 라가 우리를 통해서 확장되고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 의 삶 속에 주렁주렁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도와 주 시옵소서. 야웨 하나님이여, 오늘 이 시간에 성령으 로 역사하여 주시어서 우리 모두가 다 하늘나라 백 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 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