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995년 2월 26일
제목 : 보혈의 언약
성구 : 히 8 : 8 - 13

오늘은 성도 여러분들과 함께 "보혈의 언약"이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피의 언약은 원시시대의 종족들 사이에 널리 행하여 지던 의식입니다. 어떤 두 부족간에 조약을 맺을 때 각각 그 부족의 장이 나와서 그래서 그들은 팔뚝에 칼로서 상처를 입히고 거기서 흐르는 피를 질그릇에 담습니다. 그래서 양편 부족장의 팔뚝에서 흐르는 피를 섞어서 질그릇에 담고 난 다음에 양쪽 부족이 서로의 조약의 조건을 분명히 인식시키고 난 다음에 피의 언약을 맺습니다. 이 피를 서로 나누어 마십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상처 입은 손을 흙을 발라서 서로 문지릅니다. 이렇게 맺어 놓은 피의 언약은 우리 인류 고대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결코 깨어지지 않는 언약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시시대부터 피의 언약은 결코 파괴할 수 없고 만일 그것을 파괴하면 무서운 신의 징계가 내려온다고 그들은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이러므로 오늘 이 시간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이 피의 언약은 바로 하나님과 인류 사이에 맺어진 피의 언약을 말하는 것입니다. 구약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시내 산에서 데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대표인 모세에게 하나님이 십계명을 주시고 그리고 그 계명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고 이스라엘을 축복해 주고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백성이 되고 계명을 지킬 것을 언약하고 짐승을 잡아서 피를 뿌렸었습니다. 그러므로 짐승의 피로서 언약 맺은 것이 바로 구약의 언약인 것입니다, 근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하나님의 계약을 전부 다 파기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언약을 파기한 그들에게 무시무시한 형벌을 하나님은 베풀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약은 지킬 때 큰 축복이 오지만은 언약을 파기할 때는 거기에 대한 무서운 형별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000년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 환전한 사람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표할 수도 있고 사람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표하게 하고 인자 되신 예수님은 사람을 대표하게 하고 그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피의 언약을 맺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갈보리 십자가에 올라가게 하시고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패를 통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새로운 언약을 맺게 된 것입니다. 옛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이 지키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폐기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맺은 언약인데 이 언약의 조건은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그 단순한 믿음의 조건 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편에서는 예수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이 조건이고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나온 사람들을 끝까지 구원해 주시는 이 조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맺은 피의 조건은 예수를 통해서 남녀노유, 빈부귀천 할 것 없이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 조건이요, 하나님께서 믿는 자는 끝까지 구원하시는 이 조건인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구원의 길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피의 언약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믿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무서운 심판을 내리십니다. 성경에도 말하기를 "그러므로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하는 자들과 술 취하는 자들과 우상 승배하는 자들과 또 거짓말하는 자들은 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피의 언약을 거부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피의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끝까지 구원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주겠거니와 피의 언약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거부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무서운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바로 이 피의 언약에 기반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피의 언약을 통해서 우리에게 놀라운 은총을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첫째로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피의 언약을 통해서 우리는 율법 하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구약시대 사람들은 짐승의 피로서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의 조건으로 율법을 지켜야 되었는데 율법을 지킨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요구하는 의로움은 바로 그 율법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달성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힘으로 구원받는 조건으로서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은 육체가 약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받고도 그 율법대로 살아갈 도리가 없습니다. 인간의 육체는 하나님의 율법을 시행하기에는 너무나 죄가 많고 너무나 허약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다 파기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천하 인간에게 구원받을 만한 그러한 자격을 갖춘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래서 인간은 모두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정죄되고 그리고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에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걸머지심으로 율법 하에 지은 모든 죄를 다 청산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율법 하에 저지러진 모든 흉악하고 더럽고 추악한 죄가 창세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인류종말, 예수님이 강림하실 그때까지의 죄가 다 청산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이 율법 하에 태어나셔서 율법 하에 지은 모든 인류의 죄를 다 책임지고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올라가서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몸을 찢고 피를 흘렸습니다. "저가 찔림은 우리 허물을 인함이요 저가 상함은 우리 죄악을 인함이라 저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저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같이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야훼께선 우리 무리의 죄악을 저에게 담당시켰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는 율법을 책임지고 율법 하에서 지은 모든 인류의 죄를 전부 담당하시고 죄를 다 청산하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완성하시고 율법을 폐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통해서 이제 예수를 믿는 자마다 남녀노유, 빈부귀천할 것 없이 율법 하에서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율법의 지배하에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젠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지, 율법을 행하므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지 않습니다. 율법은 참으로 거룩하고 신령하고 좋은 것입니다. 율법은 죄를 잡는 하나님의 엄한 계명입니다. 그러나 인간 육체가 너무 약하기 때문에 율법을 감당을 못합니다. 짊어지질 못합니다. 지키질 못합니다. 그러므로 율법 하에서 의인으로 드러날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으로 말미암아서 의롭게 될 사람은 예수그리스도이외에는 천하에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온전히 율법을 지켰었습니다. 새로운 언약은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의 인간은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다함을 입도록 언약을 맺었지만 다 파기했습니다. 신약시대에 새로운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언약은 이제는 예수를 믿기만 하면 용서받고 의롭다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 믿고 이제 의롭게 되고 구원받았으니 율법은 다 필요 없는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구약의 율법 하에서 우리는 나왔습니다. 그 지배하에서 나왔습니다. 율법의 심판 하에서 벗어났지마는 그러나 율법은 오늘날 우리에게 좋은 돕는 배필이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이러한 성품을 가지신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았지만 율법을 지키며 살므로 말미암아 더 거룩해지고 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과 깊이 교제를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 하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율법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은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어서 구원받지만은 그러나 율법은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좋은 안내자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은 우리를 정죄에서 벗어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의는 어떤 것인지 압니까? 하나님이 율법 하에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의로움이란 것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어머니 배속에서 떨어지고 난 다음에 마지막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일생동안 죄를 한번도 안 지어야 의인이 됩니다. 무릇 죄 한번만 지으면 지금까지 아무리 어렵게 살아와도 그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위의 의를 요구하는 것은 일생에 죄를 한번도 안 지은 것입니다. 이건 정말 도저히 인간으로 불가능합니다. 90살에 세상을 떠날 사람이 90살생일 하루 전에 거짓말 한 마디 했으면 그러면 그건 죄인이지 지금까지 의롭게 살아온 모든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 절대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을 여기에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요구하는 의는 여러분 우리 인간으로 감당하지 못합니다. 일생에 한번도 죄를 짖지 않은 상태인데 누가그것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님의 의라는 것은 요구하는 의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는 양심에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다 하늘을 쳐다보고 땅을 내려다보아도 내 양심의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는 상태, 그것이 하나님이 요구하는 의입니다. 또 그뿐 아니라 하나님이 요구하는 의는 사탄이 와서 아무리 우리를 지적하려고 해도 우리 생애 속에 하나도 지적할 것이 없어 사탄이 그냥 물러갈 수밖에 없는 그와 같은 완전한 자격을 구비한 자가 바로 의인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모두다 죄를 범했기 때문에 양심의 죄책으로 꽉 들어차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 시간에 불을 다 꺼버리고 이 스크린에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지은 죄를 백일천하에 드러나게 비췬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스크린이 다 끝나고 나 다음 불을 켜고 나면 이 교회에서 앉아 있을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다 도망치고 말 것입니다.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여자를 성전 뜰에 끌고 가서 예수님 발 앞에 던진 율법의 제자들 바리새 교인 사두개 교인 율법사들이 손에 손에 돌을 들고 예수님께 말하기를 이 여자가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혔습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런 자는 돌로서 처 죽이라고 했는데 당신은 어떻게 말합니까? 그럴 때 예수께서 그 사람들을 둘러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이 여자를 쳐라 그러시고 난 다음 주님께서 손가락으로 글을 썼습니다. 사람들마다 손가락으로 글을 쓴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예수님의 손가락에 기록되는 글은 그 속에는 큰 자로부터 작은 자까지 남몰래 지은 모든 죄악을 예수님이 공개로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한참만에 예수님이 고개를 드니까 큰 자로부터 작은 자까지 다 도망을 치고 말은 것입니다. 왜, 남은 쉽게 비난하고 비평하고 공격하지만은 자기는 언제나 죄를 감춘 것입니다. 사람은 두 개의 큰 보따리를 목에 걸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남의 죄를 담은 보따리는 목 앞에 걸고 다니고 자기 죄를 지은 보따리는 목뒤로 걸고 다닙니다. 남의 죄의 보따리 속에 있는 것은 늘 들여다보면서 자기 등뒤에 있는 자기 죄는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서게되면 그 마음속의 양심의 가책과 정죄는 말로다 할 수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최후의 심판 날에 하나님이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자기의 죄책이 다 드러나므로 말미암아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이 우리 교회 안에 벌거벗고 나와서 예배드리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정신이 미친 사람 아니고는 온전한 사람 같으면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벌거벗은 몸으로 부끄러워서 이 자리에 절대로 예배 못나옵니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 죄로 말미암아 벌거벗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옵니까? 스스로 치욕을 택해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흘리신 십자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다 씻어주었기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로운 옷으로 우리에게 입혀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린 예수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의 언약을 통해서 그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책이 다 씻어지고 모든 정죄의식이 다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일생에 죄를 한번도 안 지은 것처럼 취급함을 받고 조금도 마음에 정죄 의식이 없으며 마귀가 와서 아무리 우리를 공격하려 해도 공격할 수 없습니다. 예수의 피가 말합니다. 나는 그것을 다 갚아버렸다고.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의지해서 나가는 사람은 영원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통해서 나가면 모든 종교의식에서 해방과 자유를 얻습니다.
구약시대 여러분은 방대한 종교의식을 집행해야 되었습니다. 이러므로 그들이 매일 매년마다 집행해야될 종교의식은 엄청납니다. 그 중에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레위기 14장 1절로 19절에 그 종교의식은 참으로 재미가 있습니다. 문둥병 환자가 정결하게 되는 종교의식입니다. 문둥병이란 우리 죄를 상징하기 때문에 이 의식을 특별히 제가 들어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문둥병환자가 정결함을 받기 원하면은 산새 두 마리를 취하여서 이것을 제사장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이 그 문둥병으로 정하게 받을 사람을 데리고 흐르는 물가로 가서 질그릇 속에서 흐르는 물위에서 산새 한 마리를 잡아서 피를 거기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 흐르는 물위 질그릇 위에 잡은 그 짐승의 피를 문둥병환자에게 7번 뿌립니다. 그 다음에는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에 그 피를 찍어 가지고서 이 문둥병으로 정결함 받을 사람에게 7번 뿌리고 그 다음에는 남아있는 한 마리의 새에게 뿌리고 이 새를 하늘로 날려 올려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난 다음 문둥병 환자는 온몸에 털을 다 밀고 옷을 빨게하고 목욕을 하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그리스도 공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두 마리 새를 가지고 와서 한 마리는 질그릇 속에 흐르는 물위에 잡았다는 것은 흐르는 물은 흘러가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고 질그릇은 인간의 육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질그릇 같은 인간 육체를 가지고 오셔서 그래서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상연해 주고 새는 공중에서 오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셔서 그래서 질그릇을 입고 그 속에서 죽어서 피를 흘려서 그래서 이것을 문둥병환자인 우리 죄인들에게 7번 뿌려서 완전하게 7숫자는 완전 숫자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가 완전히 구원받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 마리 새는 피를 묻힌 채로 공중에 날려 버립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죽었으나 부활해서 다시 승천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상징입니까? 두 마리 새, 한 마리는 흐르는 물위에 질그릇 위에서 잡아 피를 흘려서 문둥병 환자에게 7번 뿌려 정하게 하고 한 마리는 그 피가 묻은 채로 하늘로 날려 버립니다. 예수님은 부활해서 승천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둥병환자가 정결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전부 옛날에 문둥병환자였습니다. 문둥병은 영적인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죄는 바로 우리 영혼을 파먹는 문둥병입니다. 이 문둥병환자가 오늘날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흐르는 물, 이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에게 질그릇을 입고오신 예수그리스도에게 나아가서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리신 그 피를 받아들이는 도리밖에 없습니다. 그 피가 우리에게 7번 뿌려지면 우리가 완전하게 문둥병에서 고침을 받습니다. 죄악의 문둥병에서 완전히 놓여남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또 한 마리 새로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때가 오면 그 보좌에서 우리를 데리러 내려오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의식을 통해서 보십시오. 구약의 모든 의식은 신약시대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대속 제물이 되시고 그리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부활해서 승천할 것을 여러 가지 형식을 통해서 의식을 통해서 모양을 통해서 구약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만일 우리가 구약의 모든 의식을 다 집행하려면은 정신이 아득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 하셨을 때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약의 의식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새로운 언약의 피를 통해서 이제 우린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고, 구약의 그 모든 복잡다단한 의식을 집 필요가 없습니다. 이 의식은 다 그림자요 몸은 예수님인 것입니다. 몸이 왔기 때문에 그림자 속에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 몸인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린 모든 종교의식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로, 우리가 마귀의 정사와 권세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다 청산하시고 우리의 마음의 정죄 의식을 다 정결하게 하셨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마귀가 사람을 잡고 있는 유일한 밧줄이 인간의 죄 때문인 것입니다.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서 쫓겨났기 때문에 깡패 대장같은 마귀가 우리를 붙잡아서 그래서 우리를 묶어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일을 했는데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에서 완전히 용서를 받고 죄책에서 씻음을 받고나니까 마귀의 끄나풀이 없었습니다. 죄의 끄나풀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마귀가 더 이상 묶어서 우리를 구박을 하고 정죄를 하고 끌고 갈 끄나풀이 없었습니다. 이러므로 마귀의 모든 정죄 위에서 우리는 자유를 얻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마귀는 예수그리스도를 불법으로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세상 아버지를 통해서 나지 않고 성령으로 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다 땅에 속한 사람입니다. 땅에 속한 사람은 마귀의 지배하에 있지만 하늘에 속한 사람은 마귀의 지배하에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자기 지배하에 있지도 않은 예수그리스도를 그는 로마사람과 유대인을 동원해서 잡아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었으니 얼마나 중대한 범죄를 지었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보좌에서 일어나서 마귀를 심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바로 마귀의 파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로 말미암아 그의 모든 정사를 빼앗기고 그의 모든 권세를 빼앗기고 그는 완전히 무장해제가 되버리고 만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마귀가 공중의 권세를 잡고있지만은 이것은 이제 게릴라로서 남아있는 것입니다. 아직 마귀가 무장해제는 되고 정사와 권세를 빼앗겼지만은 쫓겨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스도 공중의 권세를 잡고있고 역시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고 있지만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에게는 이제는 마귀는 겁나는 상대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언약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모든 정사와 권세는 빼앗기고 무장은 해제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이런 질문을 합니다. 그럼 요사이 다니엘 기도합니까? 21일 동안 여러분 구약시대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완전히 빼앗기기 전에도 마귀는 공중에 번성하고 있어서 다니엘이 21일 동안 기도하므로 그 마귀의 진을 꿰뚫었는데 오늘날은 그보다 훨씬 우리가 마귀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지금도 우리를 대적하고 저항하지만은 그러나 이제는 정사와 권세가 빼앗기고 무장이 해제됐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으로 강하게 밀고 나가면 마귀는 무너지게 돼있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필사적으로 저항을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다니엘 기도를 안해도 우리는 마귀를 깨뜨릴 수 있으나 그러나 율법 하에서도 다니엘 기도로 마귀를 깨뜨리는 것이 21일 걸렸으니 은혜 하에서 우리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마귀를 확실히 정복할 수 있다 그래서 21일 다니엘 기도를 하는 것은 21일 기도를 신약시대에 하면은 틀림없이 우리는 마귀의 신을 무너뜨리고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실한 보장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다니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언약을 통해서 이제 우리들은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피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습니다. 우리도 피의 언약을 지켜서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 피의 언약을 통해서 우리를 끝까지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피의 언약을 통해서 나아갈 때 우리는 율법에서 해방되게 되고 정죄에서 정결함을 받아 마음속에 의로움을 얻게 되고 그리고 모든 종교의식에서 다 자유를 얻고 마귀와 정사의 권세를 부숴 버리고 우리는 참된 자유와 해방을 얻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놀라운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언약을 맺고 계시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 사람 사이에 언약을 맺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언약을 맺었으나 그 짐승의 피로 맺은 언약은 그들이 다 깨뜨리고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그 언약은 철폐되고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새로운 믿음으로 구원받은 언약을 세우시고 그 언약의 피가 지금의 하나님의 지성소 보좌 법궤 위 속죄소 위에 뿌려져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그 언약의 피를 항상 보고 계시옵니다. 이 언약의 피를 통해서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나와서 무조건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율법에서의 자유를 얻고 정죄에서 해방을 얻고 모든 율법의식에서 자유를 얻고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밝히 벗어버리고 마귀의 무장을 완전히 해제해버리고 마귀에 대해서 영원한 승리를 가져다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믿음을 가지고 참 자유와 참 해방과 큰 기쁨으로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그 피로 인하여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 앞에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