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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95년 5월 14일 제목 : 사랑이 없으면 성구 : 고전 13 : 1 -1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사랑이 없으면"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은 사랑이 시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 리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다고 말 씀하시기 때문에 인간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손 길에 의해서 만들어진 피조물입니다. 그러기 때문 에 인간의 삶의 기초가 사랑이요, 인간의 생활의 모든 표현이 마땅히 사랑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 사람들을 만드셨기 때문 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께 반역하고 타락하여 마귀의 종이 되자 미움이 인간 속에 들 어오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사랑은 미움에 의해서 처참하게 일그러져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인간의 본성은 원래 하나님이 만든 그대로의 본성이 아닙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버리 고 타락해서 부패한 결과로 미움으로 일그러진 모 습이 오늘날 인간의 형상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이 지구상에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일그러진 사랑이라도 인간 속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생존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 다. 사랑에는 이성간의 사랑인 에로스 사랑이 있 습니다. 남녀간의 사랑한 부부간의 사랑하는 이성 간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결혼도 하게되고 가정도 이루게되고 자녀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사랑에는 필레오라는 사랑이 있는데 이는 친구간 의 사랑인 것입니다. 친구간의 사랑이 있기 때문 에 우정이 있고 평화로운 사회, 국가, 세계가 가능 합니다. 친구간의 필레오란 우정적 사랑이 없으면 이 세상에 평화는 사라져버리고 말 것입니다. 또 그 외에 스돌케란 사랑이 있습니다. 이 사랑은 부 모와 자식간의 사랑인 것입니다. 이 사랑 때문에 부모들이 헌신해서 어린 자녀들을 기르고 교육시 키고 훌륭한 사회인으로 내세워 주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 있기 때문 에 후손이 있고 인류의 생존이 있고 지구상에 계 속해서 역사가 진전되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음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 아가페사랑은 바로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갈보리 십자가 에서 보여주신 우리의 대한 사랑인 것입니다. 이 아가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 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 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생들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얻고 영원한 삶을 받을 수 있는 길 이 열려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이 사랑이 우 리의 삶속에 없으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될 것이 냐? 성경은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 다. 첫째로, 사랑이 없으면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람들의 모든 삶은 소리나는 구리 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처럼 여러분 사람의 방언 즉 외국어를 필 요로할때가 없습니다. 이제는 온 지구가 한 촌락 이 되고 말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세계 화 속에서 세계 많은 공통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더구나 영어는 세계의 만국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영어를 하지 않고는 세 계인으로서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되어 있는 것 입니다. 세계 여러 가지 나라 말을 하고 또한 말 을 얼마나 잘하기에 천사처럼 말을 하므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감동감화 시키고 설득시키는 그런 힘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의 마음속에 진실한 사랑의 동기로서 말을 하지 않는다면 그 많은 언어구사력도 천사같이 말하는 그 사람 자체 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이 만국어를 말하고 아무리 천사같이 훌륭한 말을 해 도 그 사람은 아무런 내용이 없는 소리나는 구리 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 오늘날에 와서는 예언하는 능력이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순식간에 세계역사가 변화되 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 문에 정치계도 내일을 예견할 수 있어야 올바른 정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경제계도 내일을 예견 할 수 있어야 세계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경제를 운영해 나갈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 리가 내일을 바라보는 미래학이란 오늘날 생애 속 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미래 를 꿰뚫어볼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정치적으로 경 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다가올 생애를 환하게 다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마음속에 사 랑이 없으면 그것은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혜와 총명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보 시기에는 그는 아무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굉장한 마음의 신 념이 있어서 산을 옮길만한 그런 믿음으로 거창한 일을 합니다. 빌딩을 세우고 나라를 세우고 사업 을 일으키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그러한 큰일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은 그 사람보고 너는 아무 것도 아니다. 너는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그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다 구제해도 그 구 제하는 것이 참으로 뜨거운 사랑으로 하지 않고 자기이름을 내기 위해서 명예를 내기 위해서 정치 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구제하면 그 구제는 아무 유익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 은 애국을 하기 위해서 또는 이웃을 위해서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진실한 사 랑의 동기에 일어난 것이 아니고 지신의 명예나 지위나 영광을 위해서 했다면 그것도 아무런 유익 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모든 일체 의 삶의 행동의 그 근본적인 동기가 사랑이 아니 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무효로 생각하고 아무 이 익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은 전혀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째로 사랑이란 도대체 어떠한 것일까 요? 우리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그 사랑의 근본적 인 내용이 어떠한 것일까요? 햇빛을 프리즘에 통 하면 적, 주황, 황, 녹, 청, 남, 자 일곱 가지 색깔 로 쫙 나누어집니다. 사랑을 성령의 프리즘을 통 하면은 사랑은 열 두 가지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쉽게 마음속에 사랑, 사랑하는데 그 사랑의 내용은 바로 성령의 프리즘을 통해서 열 두 가지 모양으로 갈라져서 우리에게 상세하게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사랑은 오래 참는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자식의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누이며 그 못되게 구는 것도 참고 오래 참고 십년 이십년 길러서 훌륭한 사람으로 내는 것입니다. 만일 어머니가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길게 못된 것을 참아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 랑은 오래 참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상대를 사랑 하게 되면 상대의 모든 결점과 모자란 점과 못된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오래 참음으로 상대 를 용납하는 그런 성격이 있습니다. 사랑은 온유 합니다. 사랑은 부드럽고 따뜻하게 대합니다. 부모 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고 부드럽게 따듯하게 대하 는 것처럼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면 이웃에 대해서 참으로 부드럽고 따뜻하게 이웃이 마음에 안심하 고 와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입니 다. 사랑은 온유합니다. 사랑은 투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상대가 잘되는 것을 보고 시기 하고 투기할 사람이 있습니까? 자식이 잘되는 것 부모가 투기하는 것이란 좀처럼 볼 수 없습니다. 사랑이란 것은 사랑하는 상대가 잘되면 잘될수록 함께 기뻐하지 그것을 질투해서 못되게 하는 그것 은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 니다. 사랑은 내가 자랑하므로 이웃사람에게 시기 와 질투를 일으켜서 번민하게 만들어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자기가 아무리 자 랑할만한 것이 있더라도 스스로 일어나서 이웃사 람에게 으스대고 자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 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서 고개를 흔들고 모든 사람에게 자기를 나타내려고 하는 그러한 교만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웃을 사 랑하면은 자기를 낮추고 이웃이 절대로 마음속에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동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시대는 사람들이 정말 무례히 행합니다. 내가 얼마 전에 한국에 저명한 옛날 정치인과 경제인들과 함께 호 텔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나 오는데 젊은애들이 확 다가오면서 그 노인들을 다 밀어 제껴 버리고 자기들이 엘리베이터로 확 들어 갑니다. 그러니까 그 노인들이 하는 말이 "저런 저런 놈들을 봤나 저런 고약한 놈들을 봤나" 그래 서 제가 성내지 마십시오. 세태가 그렇게 되었습 니다. 이젠 젊은이들이 노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무례히 행합니다. 노인들을 밀어 제껴놓 고자기들이 먼저 들어가고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 서 노인들이 아무리 서 있어도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면서도 노인들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무례한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사랑 은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한 말하지 않고 무례한 행동하지 않고 무례한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오늘날도 여러분 사랑이 있다고 하면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 나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또 사랑은 자기 의 유익을 구치 않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 가 잘되기를 원하고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그들의 유익을 구하지 자기 유익을 구하고 상대를 손해나 게 하는 이러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또한 성내지 않습니다. 여러분, 성을 자주 내면은 사랑 이 아닙니다. 사랑은 성을 내면은 분위기를 다 긴 장하게 만들고 고통을 가져오기 때문에 성내는 것 은 사랑이 아닙니다. 성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도 못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성이 날 때 는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 둘, 셋, 넷 열 번까지만 헤아리고 있다가 성을 내면은 성이 사라지는 것입 니다. 저는 원래 성을 잘 내기로 유명한 사람이었 었습니다. 또 성을 내놓고 돌아서서 잊어버리기도 유명한 사람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성을 내고 마 음이 한번 꼬부라지면 이것이 일주일도 가고 한 달도 가는데 저는 성을 내고 난 다음 일분도 안갑 니다. 그렇지만은 성을 내고 나면은 분위기가 완 전히 사라집니다. 얼음장같이 되고 슬퍼지고 분위 기가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 로도 자기가 대단히 못나 보입니다. 사랑은 성내 지 않습니다.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 다.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인데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악을 생각하고 악을 도모하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 가장 비참한 것이 악한 사람 과 서로 만나서 서로 대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악은 자기스스로도 괴롭히고 남을 괴롭히 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이 남을 괴롭히는 생각을 할 턱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은 불 의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정의를 기뻐하지 사랑은 남을 속이고 남을 못되게 하고 불공평하게 하고 불의를 행해서 고통을 당하게 하는 이런 것을 기 뻐할 턱이 없습니다. 사랑은 정의를 좋아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사랑은 진리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속이고 사기치는 이런 것이 사랑에서 나 온 것은 아닙니다. 사랑은 진실을 말합니다. 진리 를 좋아합니다. 참을 기뻐하는 것이 사랑인 것입 니다. 사랑이 마음속에 있으면 사랑을 가지고 모 든 것을 꾹 참습니다. 사랑은 결과를 보아야 되기 때문에 오래 오래 하나님을 의지하고 참습니다. 사랑은 또한 끝까지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룬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끝에 가서 선을 이뤄 줄 것을 믿고 견디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러므로 바랍니다. 사랑은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를 가집니다. 사랑을 하고 있으면 끝에는 잘될 것이 다 그래서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바라고 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으로 좋은 것이 일어날 것을 바랍니다. 사랑은 안되고 못되고 망하고 파 멸할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사랑은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될 것을 바라고 끝까지 견디게 되는 것입니 다. 그러기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 사랑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면 셋째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에 이 사랑을 가지고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 삶의 본연의 자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으로 우리를 지었기 때문에 우리는 바로 사랑 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 고 행동하고 살아야 참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이 아무리 많 아도 사랑이 없으면 그 돈이 행복을 가져오지 못 합니다. 지위나 명예나 권세가 아무리 높아도 사 랑이 없으면 그것은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무한하게 고독한 삶인 것입니다. 오늘 날 사람들은 사랑을 잃어버리고 그들은 행복을 구 하기 위해서 온 세상을 향하여 고함 치며 소용돌 이치며 뛰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돈, 돈, 지위, 지 위, 명예, 명예, 권세, 권세, 쾌락하고서 그들은 정 신없이 뛰어갑니다. 그러나 그것에 가서 사랑을 얻었느냐, 사랑을 구하지 못한 이상은 마음속에 행복은 다가오지 않습니다. 행복은 하나님께로부 터 오는 것이며 그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채널을 통해서 우리에게 행복을 갖다주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행복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첫째인 것입니다. 비록 초가집에서 산나물을 먹고살지라도 부부간에 가족간에 서로 뜨겁게 사랑하면 그것이 초가집으로 느껴지지 않 습니다. 가마니 위에 살더라도 가마니위로 느껴지 지 않습니다. 산나물을 먹고살더라도 그들 마음속 에 슬프지 않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그 속에 황홀 함이 있고 기쁨이 있고 삶의 의미와 가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는 예수님은 바로 사랑이시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 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예수님 은 우리들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의 생명을 버렸었 습니다. 사랑은 입술로만 말하는 것이 사랑이 아 닙니다. 사랑은 증명 되야 되는 것입니다. 증명되 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 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하는 마음의 동 기로서 무엇이라도 이웃을 잘되게 해주는 조그마 한 증명이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부간에 서 로 사랑하나다면은 넥타이하나라도 사와서 사랑한 다고 말해야 되고 크림한통이라도 사와 가지고서 사랑 하다고 말해야 사랑이 증명될 수 있는 것입 니다. 많이 사랑하면 많이 증명되고 적게 사랑하 면 적게 증명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 랑해고 얼마나 사랑했습니까? 증명하십시오? 얼마 나요?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했고 예수님이 우 리를 이처럼 사랑했고 어떻게 사랑했습니까? 증명 해 보십시오. 자기의 몸을 십자가에 못박아 몸을 찟고 피를 흘려서 우리 죄를 대신다 짊어지고 우 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온갖 고통을 한 몸에 걸 머지도록 사랑했고 그러므로 이 사랑은 여러분 증 명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왜 위대하냐? 어머니의 사랑은 증명되었었습니다. 어머니는 진 자리 마른자리 갈아 누이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 하셨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니의 사랑은 가없어라. 그래서 우리는 나이 늙어도 어 머니의 사랑이 늘 마음속에 쩌릿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별로 쩌릿하지 않아요. 아버지는 우리 나 으셨지만은 별로 손발이 다닳도록 증명되지 않았 었습니다. 허나 어머니의 사랑은 우리의 생애 속 에 증명되었기 때문에 늘 어머니 사랑이 마음속에 기억이 되고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도 어머니 그런 사람이 많지 아버지 그런 사람은 별로 없습 니다. 사랑은 증명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서 우릴 얼마나 사랑했던지 우리가 죄를 짓고 불 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당하여 마땅한 인생임에 도 불구하고 죄로 말미암아 마귀의 노예가 되고 더럽고 추악한 삶을 살고 병들고 헐벗고 굶주리고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지옥에 떨어져서 영원히 지 옥 불에 불탈 것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를 구원 하기 위해서 죄없는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동정 녀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게 하시고 이 땅에서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와 절망과 죽음을 다 한 몸에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올라가서 우 리 죄를 대신해서 벌을 받아 몸을 찢고 피를 흘리 고 온갖 고생을 다해도 하나님께서 그를 면하지 않게 했습니다. 주님께서 끝가지 죽음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다 청산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제는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 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있는 그대로 못난 그대로 빈 손든 그대로 예수를 믿기 만 하면 용서를 받고 죄사함을 얻고 의롭다함을 얻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가게 만들 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큰사랑을 무엇으로 견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은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셔들이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야말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이 사랑의 표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를 내가 구주로 모셔들일 때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 사람마다 영원한 삶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의 능 력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부은바 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이외에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받아들일 길은 없습니다. 죄를 지은 인생들 이 마귀에게 짓밟히고 미움으로 이지러진 인생이 도로 복구되는 것은 예수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 아들이는 길밖에 없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 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 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미움의 옛날모습은 지나 가고 사랑의 새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 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사 랑을 받아들이고 우린 그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매일의 삶가운데 우린 부부간의 관계, 부모자식간의 관계, 형제간의 관계, 이웃간의 관계 이런 여러 가지 관계 속에서 우리가 사랑을 실천하고 살려면은 늘 우리마음속 에 이런 질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셨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남편은 아내를 대할 때 예수님이 만약에 남편이라면 이 아내에게 어떻게 대할까? 아내는 예수님이 만일 나라면 내 남편에게 어떻게 대할까? 부모는 예수님이 내가 부모라면 어떻게 자식들에게 대할까? 자식은 예수 님이 나라면 우리 부모에게 어떻게 대할까? 예수 님이 만일 이 자리에 계셨다면 어떻게 행동을 하 셨을까? 이것을 우리가 늘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 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사랑이 모범이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잊지 말고 예수님을 우리 삶의 척도로 삼고 예수그리스도의 그 행위를 우리가 늘 생각하면서 인생을 살아나가면 우리가 사랑으로서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요.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므로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이 우리 마음속에 부은바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 문에 우리는 항상 우리를 돕기 위해서 와 계시는 성령님께 부탁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좌 에 계시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 구원을 다 이루시고 보좌 우편에 계시지만 성령은 오순절 날 부터 이 땅에 오셔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 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를 채우시고 우리와 교통하 고 계시며 성령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 계신 것입니다. 성령도 우리 연약함 을 도우신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 니다. 성령은 눈에 안보입니다. 그러나 바람처럼 우리와 함께 계신 것입니다. 성령은 바로 이 자리 에 계십니다. 여러분, 한번 저와 같이 크게 심호흡 을 합시다. 한번 바람을 마셔 들입시다. 바람을 보 셨나요? 바람을 손에 잡아 보았나요? 바람이 맛이 있습디까? 바람이 없나요? 바람은 밖에도 있고 여 러분 속에도 있습니다. 성령은 바람과 같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손으로 잡아 볼 수 없습니 다. 성령은 맛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우리 곁 에 계시고 우리 속에 와 계시고 성령이 계시를 통 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알게되고 성령을 통해서 우 리 하나님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기도하게되고 성 령을 통하여 우리가 신앙생활 하게되고 이 성령은 여러분과 나를 돕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서 계신 것입니다. 성령은 인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성령께 늘 부탁해야 됩니다. 성령이여 하 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우 리 속에 부은바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 저 희 속에 사랑으로 가득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그 리고는 우리가 믿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 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려면 언제나 십 자가를 걸머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미움 이 꽉 들어차고 죄악이 꽉 들어찬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이기주의적인 세상이요 마귀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 속에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 을 실천하고 살려면은 내가 십자가를 걸머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내가 사랑을 하고 살 려면은 다른 사람의 모든 고집과 성내는 것과 고 통 주는 것을 참아야 되기 때문에 십자가를 걸머 지는 것입니다. 내가 이웃과의 같이 사는데도 이 웃이 못되게 굴고 이웃이 상처를 주더라도 이것을 참고 견뎌 나가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걸머져야 되 는 것입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사람들은 우리에게 손해를 끼치고 우리를 모욕되게 하고 우리에게 상 처를 입혀도 우린 그것을 참고 견디어 나가도록 십자가를 걸머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걸 머지지 않고 사랑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은 십자가를 걸머지고 내가 상처를 입을 때 사랑은 더 넘쳐나는 것입니다. 십자가 없는 사랑은 사랑 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면 내가 항상 십자 가를 걸머지고 손해만 보란 말입니까? 그렇지 않 습니다. 십자가를 걸머지면 부활도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무 시당하고 짓밟히고 찢겨서 십자가에 못박혔지만은 하나님께서는 그를 부활시켜서 모든 이름 위에 높 은 이름을 주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앉혀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걸머지고 사랑을 하면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부 활을 주는 차례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믿음, 소망, 사랑의 부활을 주시며 의 와 평강과 희락의 부활을 부시며 사랑의 십자가를 걸머지는 자에게는 마음에 흐뭇한 행복의 부활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갈 동안에 사랑을 가지고 사는 것이 가장 행 복의 첩경인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위대한 힘 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 이 사랑이 없다면 인간 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없고 인류의 역사는 존 속하지도 않습니다. 마귀는 그러기 때문에 미움을 가지고 있으므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미움은 가는 곳마다 생명을 빼앗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가 는 곳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되 넘치게 주고 계 신 것입니다.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이 있기 때문 에 미움으로서 파괴가 있고 슬픔이 있지만은 그리 스도의 사랑 때문에 소망이 있고 생명이 있고 부 활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랑만이 부부도 가정도 이웃도 사회도 국가도 세계도 사람살 곳이 되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사라진 곳에는 오직 죽음의 그림자만이 가득하고 절망만 이 가득합니다. 돈을 쌓아놓고 지위와 명예를 쌓 아놓고 권세를 쌓아 논다고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 면 그것은 지옥이요 무덤이요 죽음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 하신 말씀은 참말인 것입니다. 사람이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 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지식을 알고 내가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것으로 모든 것 으로 그제하고 몸을 불사른 데 내어줄지라도 사랑 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의해서 사 랑이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출함을 받고 사랑의 영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와서 거하시고 계시므로 오늘 이 시간부터 우리는 사랑으로서 인 생을 살아나가기로 결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속에는 사랑이 와서 있 습니다. 여러분은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성령으로 주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마음으로 사랑을 가지고 살기로 결심을 하는 것만이 남아있 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은 이 땅을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주고 이웃을 행복하게 여러 분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영원한 천국을 우 리 속에 이루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사랑 이 없으면 이 세상에 사는 아무런 삶의 의미가 없 습니다. 아무런 위대한 정치가도 사랑이 없는 정 치는 국민을 살리지 못합니다. 훌륭한 교수도 사 랑이 없는 강의는 학생들의 생애에 변화를 가져오 지 못하옵니다. 아무리 웅변을 하는 잘하는 목사 도 사랑이 없으면 그 웅변으로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지를 못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오늘날 세상에 사랑이 없습니다. 세상 모두 사랑 없어 탄식함을 아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 님아버지여 오늘 우리는 이 시간에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하나님 사랑을 받고 예수님의 그 한없 는 사랑을 받고 성령이 하나님의 사랑을 부은바 되었는데 과연 내가 사랑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회 개하는 기회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의식적이고 형식적인 신앙만 가지고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고 실제로 마음속에 뜨거운 사랑을 던져버리는 미이 라와 같은 살았다하나 죽은 그런 신앙을 갖고 있 지 않은지 아버지 생각해 보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랑이 없는 신앙은 내아집적 형식만 있지 생명이 없는 신앙인 것을 깨닫고 우리는 이 미움이 가득 한 세계 속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