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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95년 5월 21일 제목 : 밤낮 부르짖는 기도 성구 : 눅 18 : 1 - 8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밤낮 부르짖는 기도" 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하는 기 도 외에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려고 할 때 그때는 예외로 전투적인 자세로 적극적이고 끈질기게 기도 하라고 말씀 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18 장에 예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을 격 려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서 한 도시에 한 과부가 있었는데 불의를 당하여 억울해서 그 도시의 재판 관에게 가서 나의 억울한 사정을 해결해 달라고 호 소했습니다. 그러나 그 재판관은 무신론자였습니다.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람도 무시하는 사 람인데 더구나 불쌍한 과부가 와서 간청하는 것 돌 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과부가 자주자주 와 서 이 불의한 재판관을 번거롭게 한지라 나중에는 견딜 수가 없어서 그가 말했습니다. 이 과부가 자 주 와서 나를 괴롭힘으로 내가 견딜 수가 없다. 빨 리 문제를 해결해줘야 되겠다. 그렇게 말하고 이 과부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 입니다. 왜 하나님께 나오는데 하나님이 불의한 재 판관처럼 보일까요? 그것은 진실로 우리 아버지가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할 때 그런 심정을 느끼고 그런 체험을 합니다.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대답 없는 것 같이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보좌에 올라가는 공중에 권세 잡은 원수마 귀가 이 불의한 재판관처럼 우리의 기도를 막고 있 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기도의 통로를 막고 있는 원수마귀와 우리가 대결해서 싸우기 위해서는 전투 적인 태세를 가지고 나와야 되며 적극적이고 끈질 기게 이 과부처럼 기도를 해야 된다고 성경은 말하 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18장1절로 8절에 그렇 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않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께 기 도할 때 원한을 가지고 기도하라 즉 마음속에 뜨거 운 소원을 가지고 기도하라 그러고 밤이나 낮이나 계속해서 부르짖어라 그럴뿐아니라 불퇴전의 믿음 을 가지고 뒤로 물러가지 않고 계속 외치라고 그렇 게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 님을 감사하고 찬양드릴 때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 지만은 무엇을 구하려고 할 때는 원수마귀가 적극 적으로 우리를 훼방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를 결사적으로 막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의한 재판관에 나와서 밤낮으로 부르짖는 이 과부와 같 은 그런 결심으로 마음에 뜨거운 원한을 가지고서 소원을 가지고 주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불퇴전 의 기도를 할 때 이 마귀의 진을 무너뜨리고 우리 가 하나님 앞에 나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좋은 예가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가 보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 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땅에 들러갈 때 여리고 평지에서 7일 동안 여리고 성을 둘러싸고 돈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기도에 대한 아주 적절한 좋은 예 가 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그 백성들과 더불어 서 첫째 날에 한번 돌고 둘째날 셋째 넷째 닷새 엿 새 동안 하루 한바퀴씩 돌고 일해 째는 일곱 바퀴 그 성을 돌고 난 다음에 일제히 고함을 칠 때 여리 고 성이 무너져 내려왔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는 하루만에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무너뜨리지 않고 왜 7일 동안 여 리고를 돌게 하고 7일째는 일곱 바퀴 돌게 하고 여 리고 성이 무너지게 했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께 서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기 전에 온전한 믿음 을 가지고 기도하는지 안 하는지 시험해 보시는 것 입니다. 믿음이 진짠지 가짠 지를 인내를 통해서 증명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3절에 너희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시련을 당 해서 인내가 살아있는 온전한 믿음이 되게 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여리고 성을 도는 것처럼 우리가 인 내를 가지고 진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왔는지 안나왔는지를 시험해 보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 도는 장면을 우리는 상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마 첫째날 그들이 여리고 성을 돌면서 그 철벽 성을 눈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야, 이렇게 철벽 성이 무너질 수가 있는가? 그들은 진 에 와서 그것을 생각하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극복하지 못했더라면 이튿날 그들은 그만 낙심하고 돌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은 진에 돌아와서 눈에 보이는 그 성벽에 대한 것 을 기도하고 거기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극복했습 니다. 이튿날 또 그들이 성을 돌 때 성에 있는 모 든 여리고의 군대들과 경찰들과 그 백성들이 이스 라엘 백성을 조롱하고 고함을 칩니다. 그들은 잘 먹고 잘 입고 무장을 잘 했습니다. 광야를 통해 온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훨씬 더 건강해 보이고 더 무 장이 잘 돼 있고 더 튼튼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들 의 조롱하는 소리와 천지를 진동하는 고함소리를 듣고 난 다음 이스라엘 백성이 진에 돌아와서 과연 저 성이 무너질 것인가? 저 성을 정복할 수 있을 까? 그것을 생각하고 또 기도하고 거기에 대한 염 려와 근심을 그들은 극복을 해야 되었습니다. 그렇 지 않았다면 사흘째는 돌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 나 또 일어나서 사흘째 그 성을 도는데 가만히 보 니깐 분위기가 절대로 무너질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흘째 돌고 와서 진에 와서 그들은 또 염려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볼 때 무너질 아무런 징조도 보 이지 않은, 그래서 그들은 또다시 거기서 염려하고 근심하며 기도해서 그 분위기를 극복한 것입니다. 나흘째 돌 때는 또 그들에게 심한 의심이 다가왔습 니다. 이렇게 돈다고 성이 무너진 전에 경험이 없 는데 그런 전력이 없는데 이 성이 과연 무너질까? 그래서 그들은 정신적인 그 회오리바람을 또다시 기도하고 나흘째 극복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 고 난 다음 닷세째는 또 돌면서 그들은 생각하기를 우리가 하나님 모든 것이 너무나 비이성적인 것이 아닌가 비과학적인 것이 아니가 어떻게 이런 튼튼 한 성에 저절로 무너질 수가 있느냐 그래서 이성적 인 공격을 당하고도 그들은 그것을 또 기도하고 또 극복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엿새째는 아무리해도 아무 느낌이나 징조가 없는데 이건 과연 우리가 헛 수고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까지 여섯 번째 도는 대 도 아무 징조가 없지 않느냐 이거 헛수고 아니냐 그런 마음에 불안과 공포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 을 또다시 진에 와서 기도하고 그것을 극복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일해 째 이제 도는데 그들을 끝까 지 말씀을 믿어볼만 한가 정말 눈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는데 말씀만 믿고 돌아도 될 것인가 그러한 마음의 회오리바람을 그들은 기도와 믿음으로 극복 을 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7일날 일 곱 바퀴를 돌고 난 다음 그들은 믿음이 완성되었습 니다. 모든 의심과 불안을 극복하고 마음속에 깊은 평안의 믿음에 도달했을 때 그들의 고함소리는 천 지를 진동하는 고함소리가 되었고 그 믿음소리에 하나님께선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히브리서10장38절에 보면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 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 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말씀한 것입니다. 히브리서11장1절로2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 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한 것입니 다. 이러므로 그들이 완전한 믿음에 도착할 때까지 하나님은 일해동안 여리고 성을 돌고 그 모든 시련 을 극복할 수 있는 그러한 시험을 해 보신 것입니 다. 우리는 그러므로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기도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시간을 두고 우리를 일곱 번 완 전히 시험해 보십니다. 시험에 우리가 통과되어서 이제는 믿음에 완전히 서서 눈에 아무증거 안보이 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엔 잡히는 것 없 어도 단호히 믿고 나설 수 있는 그런 믿음의 자세 까지 도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또한 우리 의 기도는 왜 7일 동안이나 걸리나 하면은 마귀의 배후 세력을 완전히 묶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마 태복음18장18절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 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 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고 말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러분 여리고 성을 한 바퀴 돌 때 벌써 밧줄이 여리고 성을 묶은 것입니다. 두바퀴 돌 때 벌써 두 번째 칭칭 감는 것입니다. 세바퀴 돌 때 세 번 믿음으로 마귀의 진 을 감은 것입니다. 네바퀴 돌 때 네 번 칭칭 감았 습니다. 다섯 바퀴 돌 때 다섯 번째 감았습니다. 여 섯 바퀴 돌 때 여섯 번 감았습니다. 일곱 바퀴 돌 때 일곱 번째 감으면서 일곱 번을 다시 칭칭 감는 데 여리고 성에 있는 사람들을 입만 떡 벌리고 아 무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고함친 것은 칭칭 감은 그 믿음의 밧줄로 잡아당긴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마귀를 완전히 대적해서 묶어서 고함치니 여리고 성이 무 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기도는 마귀하고 대적인 것입니다. 마귀는 끝까지 결사적 으로 저항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끝까지 대 적해야 됩니다. 일곱 번 도는 것은 완전히 대적하 라 절대로 물러가지 마라 한번 마귀하고 붙었으면 끝까지 대적하라 그래서 완전히 마귀에게 대적하면 마귀는 마지막에 여리고 성 무너지듯이 무너져 버 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가 일 곱 번 기도하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께 재물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재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짐승을 잡아 서 죽여서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지만은 우리들은 산 제물로 드려야 됩니다. 재물이란 죽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고집이 죽고 자기 중심이 죽고 인본주의가 죽고 불순종이 죽고 완전히 하나님 그 발 앞에 내 자신을 내어놓고 온전히 순종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 를 받으려면 이처럼 하나님께 자기를 드려서 완전 히 순종하는 그러한 삶에 들어가야만 되는 것입니 다. 그렇지 않고서 자기 중심으로 서서 고집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하나님께 응답받을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살든지 죽든지 흥 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나는 주의 것입니다. 온전한 순종이 있 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곱 번 여 리고를 돈다는 것을 완전한 믿음에 도달하고 완전 히 하나님께 앞에서 마귀를 대적하고 완전히 자기 를 산 제물로 드릴 때까지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지나가면 성이 무너집니 다. 여러분의 문제의 성이 무너집니다. 여러분의 고 통의 짐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고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마귀의 진이 훼파되는 것입니 다. 거기에는 반드시 이와 같은 기도의 요건이 성 립 되야 되기 때문에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고 예수께서 말씀한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엘리야와 갈멜 산에서의 일곱 번 기도를 보시기 바랍니다. 왕상18장에 보면은 3년6개월 동안 이스라엘이 우 상을 섬김으로 하나님이 진노하사 비를 내리지 않 았습니다. 그때 엘리야가 아합 왕에게 도전장을 던 졌습니다. 아합 왕과 그 안에 이세벨이 데리고 온 바알의 선지자 450인, 아세라 선지자400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와서 우리 시합하자 불러 응답하는 신 을 참 하나님으로 섬기자 그래서 그들은 두 제단을 쌓고 송아지를 각을 떠 얹고 시험을 했는데 바알의 제사장들이 오정이 되도록 부르짖어 기도해도 불이 임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오후 소제 드릴 때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매 하늘에서 불이 떨 어져서 재물을 불태우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이스 라엘 백성이 거기에 엎드려서 야훼 그는 참 하나님 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명을 잡아서 기손 시내 가에 내려가 칼 로써 그들 복을 다 쳐서 죽였습니다. 그러고 난 다 음에 그는 갈멜 산에 올라가서 3년6개월 동안 안온 메마른 땅에 비가 오도록 기도를 했습니다. 그는 기도를 할 때 한 번한 것이 아닙니다. 한본 기도하 고 자기의 종을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징조가 보이 냐고 하니까 안 보인다고 그랬습니다. 두 번째 기 도하고 또 보냈습니다. 세 번째 기도하고 또 보냈 습니다. 네 번째 기도하고 또 보냈습니다. 아무 징 조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 기도하고 또 보냈습니다. 아무 징조가 없습니다. 여섯째 기도하고 또 보냈습 니다. 아무 징조가 없습니다. 일곱 번째 기도하고 보내니깐 저 바닷가에 손바닥만한 구름이 뜬 징조 가 보인 것입니다. 여기에 엘리야는 결사적인 기도 입니다. 성경에 보면 얼마나 그가 간절히 부르짖었 던지 이 허리가 굽어져서 머리가 다리 사이로 들어 가 버렸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기도하 면 너무나 간절히 기도하면 배가 그냥 딱 등에 붙 어버려요 제가 옛날에 신학교시절에 성령 받기 위 해서 삼각산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밤새도록 부르 짖는데 나중에는 너무 부르짖으니깐 해산한 여인같 이 주여∼! 새우같이 몸이 오그라져 버리고 맙디다. 엘리야가 얼마나 고함 쳤던지 새우같이 오그라져 가지고서 머리가 다리 사이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 었습니다. 그는 기도할 때 한번 기도할 때 그의 맘 속에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가뭄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메말랐는데도 니가 기도한다고 비가 오 겠는가 그러나 그것을 기도로써 그는 극복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 종이 와서 아무 것도 안보입니다. 그러니깐 또 마음속에 의심이 들어옵니다. 햇빛이 불같이 내려 쬐이는데도 네가 믿겠는가 그러나 그 것을 또 극복하고 그는 부르짖고 종을 보냈는데 또 아무 것도 안 보인다고 하니깐 그 다음 맘속에 하 늘이 녹같이 푸른데 너 그래도 믿어서 뭐가 되겠는 가 그러나 그것은 또 자기가 기도로써 그것을 극복 하고 또 부르짖어 기도하고 종을 보냈는데 내려와 서 또 아무 흔적도 없습니다. 그러자 그 마음속에 또 마귀의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야 이 사람아 3년 6개월 가뭄이 갑자기 해결되겠는가 웃기는 소리하 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또 극복하고 그는 부르짖어 기도하고 종을 보냈는데 또 와서 아무 징조도 안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마음속에 또 마귀가 와서 속삭입니다. 기도로 비가 온다는 것은 비이성 적인 것이 아닌가 기도로서 무슨 비가 오는가 그러 나 그것을 또 극복하고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 니다. 그리고 종에게 보냈더니 종이 와서 아무 것 도 안 보인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와서 또 속삭입니다. 전에도 그런 경험이 없는데 네가 요사 이 기도한다고 갑자기 그런 일이 일어나겠는가 웃 기는 소리하지 마라. 그러나 그는 그것을 또 기도 로서 극복을 했었습니다. 종을 위에 보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또 아무 것도 안 보인다 그럽니다. 그 래서 일곱 번째 그는 기도하면서 하는데 마귀는 웃 습니다. 아무 징조도 없을 꺼야 너 기도해도 아무 징조도 없을 꺼야 그러나 엘리야는 그 모든 마귀의 비웃음과 그 모든 마음의 의심을 극복하고 일곱 번 째 기도하고 종을 보내니깐 종이 저 바다 끝에 손 바닥만한 구름이 떠올랐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것 을 보자 엘리야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그는 말하 기를 아합에게 말하기를 빨리 먹고 마시고 병거를 타고 이스라엘로 빨리 들어가십시오 큰비의 소리가 들린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자 즉시로 손바닥만 한 구름장은 온 하늘을 덮는 먹장구름이 되고 그리 고 3년6개월만에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러므로 그는 온전한 믿음에 도달할 때까지 마음 에 조그마한 의심도 없을 때까지 기도를 계속해서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마음에 완전한 믿음이 점령 할 때까지 뒤로 물러가지 않았었습니다. 하나님은 일곱 번 시험했습니다. 일곱 번이라는 것은 완전한 믿음이 들어올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쉽게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그는 기도 할 때 바로 비를 막고 있는 공중에 권세 잡은 원수 마귀와 대결한 것입니다. 그의 기도가 상달하려고 할 때 원수마귀가 막습니다. 다니엘이 자기 조국을 위해서 얼레강가에 가서 기도할 때 하루를 기도해 도 응답 없습니다. 열흘을 기도해도 응답이 없습니 다. 같이 기도하던 사람들은 낙심해서 다 뒤로 나 가 떨어졌습니다. 다니엘 혼자 남았습니다. 그는 열 하루 열 이틀 열 사흘 열 나흘 열 닷새 열 엿새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금식하면서 그는 버팁 니다. 끝까지 버팁니다. 마지막 21일째 되자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지극히 사랑 받은 다니 엘아 너의 기도가 하늘에 첫날 상달되었으나 내가 응답을 가지고 내려오는데 하늘에 바사 나라를 다 스리는 원수마귀가 나를 대적했었으므로 스무하루 동안 대치해 있다가 군장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우 므로 오늘 네게 응답을 가지고 왔다고 말하는 것입 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서 원수마귀 에 의해서 대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대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일곱 번 기도하라 완전히 끝까지 물러가지 말고 마귀와 대적을 하고 대결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귀의 진이 무너지고 하나 님의 응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여기 에서도 역시 기도 드리는 자는 온전한 순종으로 나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에게 산 제사를 요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100살 에 낳은 아들 이삭을 모리야 산에 와서 재물로 드 리라고 했었습니다. 그것은 그 아들을 재물로 드린 다는 것보다도 여기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아브라함 그 자신을 재물로 드린 것과 한가지인 것입니다. 100살에 낳은 아들을 잡아서 각을 떠서 장작 위에 펼쳐 놓고 불을 붙여서 재물로 드리라고 할 때 두 말하지 않고 순종해서 그 아들을 사흘 길을 걸어 데려 가서 모리아 산에 올라가 장작 위에 잡아서 드리려고 칼을 들 때는 아들을 잡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잡는 것입니다. 자기를 온전히 순종하지 않 고는 절대로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바로 그와 같은 순종의 제사를 하나님은 원하는 것입니다. 그 순종의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 감동하십니다. 아브 라함에게 내가 네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창하 고 번창케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 리의 기도는 우리가 완전히 산 재물이 될 때까지 하나님께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완전한 믿음, 원수 마귀에 대한 완전한 대적, 그리고 완전한 산 재물 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과 요단강에 서의 일곱 번 목욕한 사실을 살펴봐야 됩니다. 여기도 또한 일곱 번입니다. 7 수라는 것은 완전 숫잡니다. 완전히 하나님께 믿고 완전히 마귀를 대 적하고 완전히 순종의 재물이 되길 하나님 기다리 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건이 구비될 때 하나 님의 응답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시리아의 대 장군 나아만은 그 시리아 의 임금을 위해서 여러 전투에서 승리하고 시리아 를 구제했으므로 국가적인 영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문둥병환자였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적으로 명예와 지위와 권세가 있었지만은 속으로 그는 죽 어가고 있었습니다. 문둥병환자였습니다. 이는 마치 이세상 사람 같습니다. 20세기에 사는 사람들이 옛 날보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고 과학이 발달되고 영화롭게 산다고 하지만은 그 속은 다 문둥병이 걸 린 것입니다. 죄악은 문둥병입니다. 하나님을 대적 하는 문둥병이 그들을 먹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 다. 그리고 순식간에 70이 아니면 80세 되기 전에 사람들은 그 문둥병에 모두다 썩어 들어가서 영원 한 지옥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 도 앞에 들어오기 전엔 그 문둥병이 낫지 않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 죄악을 십자가에 대신 걸머지고 몸 찢고 피를 흘려 죽으시고 이를 극복했기 때문에 예수를 믿음이 영적인 문둥병인 죄를 다 사해버리 고 그리고 문둥이들이 가는 지옥에 가지 아니하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가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아만 장군은 이스라엘 중에서 포로로 잡은 소녀가 집에서 자기 부인을 도 와서 집안 일을 보고 있는데 그 소녀가 그걸 보고 깨달은 것이 있어서 우리주인이 이스라엘에 가서 선지자 엘리사 앞에 서면 문둥병이 나을꺼라고 말 했습니다. 이 밀을 듣고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 기도 잡는 심정으로 그는 임에게 이야기해서 이스 라엘로 갔습니다. 이스라엘 왕에게 시리아 왕이 글 을 썼습니다. 내 종이 당신 나라에 가거들랑 문둥 병을 고쳐 주소서 이스라엘 왕이 이 편지를 받자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이것은 시리아 왕이 나에게 조건을 걸어서 전쟁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냐 문둥병을 고치게 그러자 그 말을 들을 엘리사가 그 사람을 우리 집으로 보내소서 그래서 이 나아만 장군이 위세 당당하게 장군의 옥을 입고 수많은 병사를 거느리고 보무도 당당하게 엘리사 의 집에 가니 조그마한 초라한 초가집에 엘리사가 사는데 사릿문에 엘리사도 나오지 않고 그 종 게아 시가 나와서 허리를 굽혀서 굽신하고 하는 말이 우 리 주인은 지금 바빠서 당신 만날 여가 없으니깐 저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하면 나을 겁니다. 그리고 돌아가시오. 이 말에 나아만 장군은 노발대 발했다. 내가 그래도 시리아의 대장군인데 모처럼 이렇게 먼길을 찾아왔는데 아 엘리사가 나와서 거 룩한 물을 뿌리고 그리고 손을 흔들어서 안수해서 고쳐줘야지 뭐 나를 보고 저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목욕하라고? 우리 나라에 아바다 강이나 바르바 르 강물이 얼마나 맑고 좋으냐 물에 목욕해서 나을 바에야 거기서 목욕하는데 낫지 여기에 흙탕물인 요단강에 가서 내가 흙탕물을 일으키면서 목욕하라 고? 웃기는 소리하네. 나는 간다. 가만 안 두겠다. 그래서 분개하여 돌아서자 그의 군사들이 와서 아 버지여 아버지여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도 할 것 인데 요단강에 일곱 번 목욕하라는데 그것 못할 것 이 어디 있습니까? 제발 좀 하세요. 하도 간청하기 때문에 그 간청을 듣고서 그는 장군의 옷을 입고 그리고 투구를 쓰고 요단강 물에 들어가게 된 것입 니다. 여기에서 그가 이제 일곱 번 목욕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믿음이 완전한지 시험 당하는 것입니 다. 완전히 원수마귀를 대적하는지 시험해 보시는 것입니다. 완전한 순종을 하는지 시험해 보는 것입 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모든 군사들이 보는 가운데서 요단강 물에 들 어갔습니다. 요단강 물은 아바라나 바르바르강처럼 맑지 않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니까 밑에 진흙이 발 에 잡혀서 흙탕물이 되었었습니다. 그는 한번 퐁덩 들어갔다가 나와보니깐 여전히 문둥병이거든 그러 니 마음속에 야 너 창피 당하고 말았다. 너 우스꽝 스럽게 되었다. 그렇게 낫느냐? 그래도 그는 믿습 니다. 하고 두 번째 퐁당 들어갔다 나오니까 여전 히 문둥병이 곪아터지고 아픈 것은 여전합니다. 야! 너 이거 괜한 짓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믿습니 다. 하고 세 번째 또 퐁당 들어갔다 나와보니까 여 전히 문둥이로 이그러진 그대롭니다. 야! 너 여전히 문둥병 환자 아니냐? 이런다고 뭐가 되겠느가? 그 러나 그는 말했습니다. 아니야. 믿습니다. 네 번째 퐁당 들어갔다 나왔는데 아 흙탕물에 들어갔다가 나온다고 나을 것이 뭔가 이렇게 물에 목욕할 바에 야 다메섹강 아바라나 바르바르강에서 목욕하는 것 이 낫지 않느냐? 그런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울상 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모두다 합장을 하 고 계속하라고 자꾸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퐁당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이거 완전 꼬락서 니가 말이 아닙니다. 물에 빠진 쥐새끼처럼 되고 만 것입니다. 흙탕물을 쭈루루루 흘리고 대장군이 이제 말이 아닙니다. 이제 이거 엘리사 말듣다가 사람 완전히 버린 사람되지 않느냐 그런 맘이 생겼 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믿습니다 하고 여 섯 번째 퐁당 들어갔다 나왔는데 낫지도 않았습니 다. 이런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일을 내 계속하 다가 사람 영 이제 망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났 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고 그는 죽을 기를 쓰고 일곱 번째 퐁당 들어갈 때 마음속에 이래도 엘리사의 말을 믿느냐? 믿습니다. 기를 쓰고 퐁당 들어갔다가 나와서 보니 순식간에 그의 몸이 어린 아이 몸같이 변하고 문둥병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가 일곱 번 물에 들어갔다 나온다는 것은 여간한 믿음의 시련과 투쟁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나 그 는 완전히 믿었었습니다. 그 완전히 믿음에 대해서 하나님이 응답한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일곱 번 들어갔다 나오매 그는 완전히 마귀와의 싸움에서이 긴 것입니다. 여러분, 병이란 것은 사고로 다친 것 이나 장애자가 아닌 이상 일반적이 아닌 모든 병은 그 배후에 마귀가 병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거 뭐 다쳐서 병들거나 장애자로 태어난 것은 그건 병 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불구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다가오는 모든 병은 마귀가 배후에 있는 것입 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고친 모든 병은 마귀에게 눌렸었던 병을 주님께서 다 고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기도는 마귀 와의 씨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에베소서 6장 10 절로 12절에 "종말로 너희가 주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 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 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 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의 기도는 마귀와의 씨름입니다. 메치고 넘어지고 안다리걸고 바깥다리 걸고 허리 치기하고 마귀와의 레슬링입니 다. 그 레슬링에 중간에 포기하면 안됩니다. 마귀는 결사적으로 저항하지만은 우리는 완전한 대항을 해 야되는 것입니다. 원수마귀에 대해서 완전하게 나 사렛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원수귀신아 너는 이미 십자가에서 무장해제 되었다. 물러갈지어다. 마귀에 대해서 일곱 번 끝까지 마귀가 물러갈 때까 지 저항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마귀를 번거롭게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마귀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마귀는 번거로워지고 괴로워지고 견딜 수가 없어서 나중에 여러분께서 완전한 결심을 하고 마귀를 저항하면 그는 고함을 치고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을 치고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끝까지 여러 분 대적해야 됩니다. 그뿐 아니라 나아만은 하나님 께 온전히 순종했습니다. 그야말로 시리아의 장군 이 하나님 시키는 대로 흙탕물에 들어가서 일곱 번 목욕한 것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순종의 제물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제물을 기쁘게 받아주신 것 입니다. 그래서 그 문둥병을 고쳐주신 것입니다. 여 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이 사건을 통해서 보게될 때 여호수아 앞의 여리고 성이나 3년 가뭄에 처한 엘리야나 그 당시에 결코 치료 불가능한 문둥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이나 모두 인간적으로 볼 때는 결 코 건널 수 없는 강에 막혔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절망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모든 의심을 정복하고 마귀와의 대결에서이기 고 자신들을 온전히 순종의 제물로 바칠 때 하나님 께서 기적으로 응답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에도 인간의 불가능은 하나님의 가능입니다. 인간 의 절망은 하나님의 소망입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 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 게 보여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알 수 없는 크고 비밀한일을 하나님은 갖고 있습니다. 그 러나 이 모든 것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 가야 됩니다. 그 기도는 여러분 마치 여호수아처럼, 엘리야처럼, 그리고 나아만처럼 일곱 번 기도하는 것 완전한 믿음의 시험을 통과해야 되고 철저히 마 귀에게 대적해야 되고 완전한 제물이 되어서 주님 중심으로 순종하고 일어날 때 마귀의 진은 훼파되 고 하늘의 보좌는 움직이고 하나님의 권능의 팔은 나타나고 나사렛예수 이름으로 오늘날도 기도는 응 답되고 우리 영혼이 잘됨같이 법사에 강건하고 생 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하나님의 은총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지금 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금도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그 능력 의 팔로 역사 하여 주소서. 우리를 마귀의 사슬에 서 해방시켜주심을 감사합니다. 타락한 불순종의 성품을 다 깨뜨려버리시고 온전히 하나님의 산 제 사되도록 이끌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도를 통하 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마귀가 물러가고 우 리 인생에 참된 변화가 다가오는 놀라운 창조적인 일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 하지 말게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 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