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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95년 6월 25일 제목 : 6.25가 주는 교훈 성구 : 삼상 17 : 31-5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6.25가 주는 교훈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45년 전 그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에 막 올라왔을 때입니다. 학교 공부가 그렇게 재미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침만 되면 속히 동네 중학교로 뛰어 왔습니다. 그래서 즐겁게 공부를 했 습니다. 그런데 6월 26일 날 월요일 아침 학교에 오니깐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그런데 학교 당국 의 말을 들어보니 북한 괴뢰 집단이 대거 3.8선을 넘어서 침공해왔는데 이미 그 주력이 의정부에 들 어왔고, 서울이 함락될 것이 시간문제라는 그런 말 을 들었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학교는 무기방 학으로, 학교에서 연락이 있을 때까지 집에 있고 학교오지 말라고 그러고, 순식간에 군인들이 학교 에 들어와서 학교를 군용으로 변화 시켰었습니다. 그 때로부터 시작해서 3년 여 동안 우리 대한 민국 은 처참한 전쟁을 경험했습니다. 온 나라가 다 잿 더미가 되고 수많은 동포들이 희생당하고, 수많은 전쟁 과부, 고아들이 생겨나고, 참담하여 눈뜨고 볼 수 없는 그런 비극을 우리가 체험했습니다. 6.25 사 변을 통해서 우리 한국이 입은 피해는 인명피해만 해도 총 645만 명이 사상을 당했습니다 . UN군 15 만 명, 한국군 100만 명, 북한군 90만 명, 중공 군 90만 명이 사상이 되었습니다. 민간인만 하더라도 우리 한국이 140명이 학살되거나 납치되어가고, 북 한도 200여만 명이 민간인이 죽었습니다. 남북한 합쳐서 이산가족만 해도 일천만 명이 뿔뿔이 헤어 졌습니다. 한국의 공장은 다 파괴되고, 중소 생산장 소는 거의 다 초토화되고, 집은 파괴되고, 교통, 도 량, 체신시설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것보다 더 비참한 것은 이제는 남북간에 영원히 증오하게 되고, 복수심을 가지고 대결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타협과 대화는 이제 있을 수가 없고 오직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주먹은 주먹으로, 총은 총 으로, 칼은 칼로 대결하는 대결만 남아서 오늘 45 년의 긴 세월을 지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 6.25사변을 통해서 우리가 오늘 이 시간에 깊 이 생각해야 될 여러 가지 하나님의 교훈이 있습니 다. 왜 6.25와 같은 전쟁이 일어났을까요? 겨우 일 본의 압제에서 해방되어서 살만할 때 6.25사변이 터진 것입니다. 그걸 우리는 생각할 때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 30년 동안에 일본 사 람이 와서 한국 사람에게 강제로 일본 신을 섬기게 했습니다. 아마데라스 오미라미 라는 일본 신을 섬 기게 했는데, 온 국민 전체가 일본 신을 섬기고, 심 지어 교회까지라도 일본의 신당을 십자가 위에 세 워 놓고 교회 와서 일본 귀신에게 먼저 섬기는, 그 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가만히 둘 리가 없습니다. 일본은 우상 숭배의 결과로 원자탄 세례를 받고 망했지만 우리 한국도 하나님께서 일 본 신을 섬긴 것을 하나님께서 증오하셔서 심판하 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상 숭배를 가장 미워하십 니다. 우상 숭배는 하나님께서 절대로 벌하지 않고 그대로 넘기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의 선민이지만은 저들이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 고 따라갈 때 하나님은 이방 나라인 앗수르와 바벨 론을 보내어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그들을 포로 로 잡아가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신 우상 숭 배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6.25로써 우리에게 다 가온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해방 후 정치적인, 사 상적인 분열로 가정과 나라가 분열되어서 물고 찢 고 싸우므로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그대로 두어서 는 안되겠다고 채찍으로 때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 와 같은 비극적인 고난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교훈 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다윗이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목자 밑에서 작은 목자로써 아버지의 양떼를 산과 들에 끌고 다니면서 먹이는 소년이었습니다. 그런 데 그는 신앙이 돈독했습니다. 하나님을 늘 찬미하 고 아름다운 시를 짓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사람, 야웨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아버지의 양떼를 몰고 산과 들로 다닐 때에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는 인적이 끊어진 곳에서 곰이나 사자가 튀어나와서 양의 새끼를 물고 도망칠 때가 많았습니다. 그 때는 뛰어가서 야웨의 이름으로 그 입에서 새끼를 빼앗아 내었습니다. 어떤 때는 사자 나 곰이 들고일어나서 다윗을 공격하려고 달려들 때 그는 야웨의 이름으로 주먹을 들고 그 곰과 사 자를 치니, 곰과 사자가 죽어서 뻗었습니다. 조그만 소년의 주먹에 곰이 죽어 넘어지고, 사자가 죽어 뻗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으로 상상할 수가 없습니 다. 이것은 하나님이 능력이 다윗을 통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다윗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찬미 하고 예배하고 섬기고 했지만 그가 위기에 처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야웨의 이름을 부르 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올 때 하나님의 능력이 실제로 나타나서 사자를 넘어뜨리고 곰을 죽이는 역사를 베풀어 준 것입니다. 다윗은 거기에 서 큰 체험을 했습니다. 야웨의 이름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가면, 어떠한 사나운 곰과 사자도 자기를 대적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가 체험한 것이 아니겠 습니까? 우리 한국은 45년 전에 세계에서 최강의 공산주의자인 소련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이 김일 성과 함께 손을 잡고 어린양과 같은 한국을 일시에 삼켜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세계 초강대국인 소련 과 저 십억의 인구를 가진 중공이 북한 괴뢰집단의 허수아비인 김일성과 손을 잡고 이 땅을 휘몰아쳐 올 때, 이야말로 양무리를 습격하는 곰과 사자와 같았습니다. 도저히 한국 사람으로써는 이 무서운 침략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순식간에 압록강에서 부터 밀려온 그들이 저 낙동강까지 점령하게 된 것 입니다. 우리 한국의 운명은 풍전등화였습니다. 그 럴 때 하나님께서 다윗과 같은 UN을 일으킨 것입 니다. UN이 1950년 7월 7일 안보이사회에서 한국의 파병을 결정하고,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나라들이 주축이 되어서 16개국이 군대를 파견하여 우리 한국전에 투입되어서 이 공산군과 싸워서 이 이리와 사자의 입에 물린 우리들을 건져내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6.25전쟁은 우리의 힘으로 우리 가 우리 자신을 방어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풍 전등화와 같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뼈까 지 다 꺾일 수밖에 없는 위기에 쳐했었습니다. 그 럴 때 UN이 생기고 난 다음 처음이요, 마지막으로 UN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하여 군대를 파견해서 우 리 한국을 소련과 중국과 김일성의 발톱에서 건져 낸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만일 그 때에 하나님께서 UN군을 보내어서 우리 한국을 건 져내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45년 전에 공산주의자들 의 발바닥에 짓밟혔을 것이고, 오늘날도 북한처럼 우린 헐벗고 굶주리고 자유도 없고 노예가 되어서,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의 종노릇하는 비참한 존재로 전락하고, 교회도 없고 , 예배도 없고 찬송도 없었 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6.25 45주년을 맞은 이 때에 우리는 참으로 소련과 중공과 북한의 곰과 사 자의 발톱에서 우리를 건져주신 우리 하나님의 은 혜를 깊이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UN군을 보내주신 것을 우린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 니다. UN은 그 때 이후로는 지역적인 분쟁에 군대 를 파견해서 싸운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한국을 위 해서 하나님이 UN을 만드시고, 한국을 위해서 하 나님을 경외하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군들을 파 견해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으니, 하나님이 우리 한 국 민족을 지극히 사랑하여 주셔서, 이 민족을 공 산주의의 밥이 되지 않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런 생각할 때에 우린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고 찬 송하며, 이제 우리는 지금과 미래에 꼭 하나님을 의지하고, 야웨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고 우린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뼈저 리게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었으 면 우린 6.25 전쟁에서 다시 살아나지도 못했을 것 이고, 45년 동안에 이렇게 경제적으로 성장, 발전하 여 잘 믿고, 잘 먹고, 잘입고, 잘사는 민족이 될 수 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이런 정도로 살 게 된 것은 우리가 잘나서 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해서 우리 가 잘살게 되었나요? 우리가 남보다 부지런해서 잘 사나요? 남보다 머리가 좋아서 잘사나요? 자본이 많아서 잘사나요? 늘 전쟁으로 하루도 편하지 않고, 데모로써 날이 새고, 데모로써 날이 지며, 쿠데타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러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경제적으로 성장, 발전하고 복을 받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사자와 곰의 발톱에서 건져 주시고, 영원히 잘되고 교회를 세워주시고 일 천만 영혼들을 구원하여 주시옵시고 범사에 잘되고 복을 내려 주셨기 때문에 오늘날 살 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6.25사변 45주년 기 념일에는 우리 야웨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양 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우린 다윗이 이야기를 들어보십시다.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블레셋은 국력을 총 동원해서 군대를 결성하고 그리고 골리앗 같은 대 장군을 앞세워서 이스라엘을 쳐들어 왔었습니다. 사울 왕은 군대를 거느리고 나갔지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골리앗이 나와서 쩡쩡대며 고함을 칩니 다. 키가 8척이요, 그 창자루 하나가 베틀채만했습 니다. 옛날에는 총으로 쏘지 않고 창으로 던지고 칼로써 죽이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거장 앞에 견딜 수가 없습니다. 골리앗이 산천을 쩡쩡 울리는 목소 리로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대장부 있으면 내 보내라고. "나와 싸워서 내가 그를 죽으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고, 그가 나를 죽으면 우리가 너희 의 종이 될 것이다." 그의 고함 소리에 이스라엘 군인들은 혼비백산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숨고 도망을 칩니다. 그 때에 다윗이 형들이 군대에 나 와 있기 때문에 위문하러 왔다가 그 장면을 보고 분개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내가 가서 싸우겠 다." 그 말을 듣고 사울 왕이 다윗을 만나보니 조 그마한 소년이었습니다. "네가 감히 가서 싸우겠느 냐?" "내가 가서 싸우겠습니다." "너는 싸워 이기지 못할 것이다." "골리앗은 어릴 때부터 대용사였다. 네가 어떻게 싸워 이기겠느냐?" 그 때 말했습니다. "임금님! 제가 아버지의 양을 칠 때, 사자나 곰이 와서 아버지의 양을 물고 도망을 치면, 내가 가서 야웨의 이름으로 그 입에서 양의 새끼를 빼앗았고, 사자나 곰이 내게 덤빌 때는 내가 야웨의 이름으로 주먹을 쳐서 사자도 잡고 곰도 죽였습니다. 그런데 저 할례 받지 못한 이방인이 야웨의 군대를 모욕했 는데 저걸 보고, 전부 두려워하고 도망을 치고 숨 다니, 그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가서 싸워 서 사자나 곰 같은 짐승처럼 저를 멸하겠다." 그래 서 다윗이 그 담대한 말을 하매, 사울이 자기의 투 구를 씌어주고 군복을 입히고 칼을 주니 그가 사울 의 투구를 쓰고 군복을 입고 칼을 가지고 끌어보니 도저히 거추장스럽고 무거워 안되겠습니다. 그걸 다 풀어서 제쳐버리고 그는 목자의 옷 그대로 입고 그리고 지팡이 하나에 목자의 제구에 물 맷돌 5개 들고 나갔습니다. 불레셋 군대의 장인 골리앗이 이 다윗을 보고 너무 분개했습니다. 뭐 저런 개 다 나 를 잡으러 오느냐. 네가 나를 개인 줄 알고 부지깽 이 들고 오느냐. 내가 오늘 너를 쳐서 죽여 공중의 새의 밥과 땅의 짐승의 밥으로 만들겠다. 그 때 다윗이 말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을 의지하 고 나오거니와, 나는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군 대의 임금이신 만주의 주, 만주의 하나님 야웨의 이름으로 의지하고 나오노라. 내가 오늘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으로 만들어서 온 천하로 이스라엘 에 속한 것과 전쟁은 야웨께 있는 것을 알게 하리 라" 그리고 나가서 그는 물매에 돌을 먹여서 날려 버리니, 돌이 가서 골리앗의 이마를 쳐서 이마 속 에 파고 들어가니 골리앗이 죽어 뻗었습니다. 그러 자 그는 즉시로 뛰어가서 골리앗의 칼을 빼서 그 목을 배어 피가 쫙쫙 흐르고 눈이 종발만하게 튀어 나온 그 머리채를 휘어들매, 일시에 썩은 담 무너 지듯이 저 블레셋 군대는 무너지고 이스라엘은 사 기 충전하여, 천지를 진동하는 고함을 치고 습격 을 해서 그날에 블레셋 군대를 전멸시키고 이스라 엘 백성이 대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위 대한 승리를 가져오게 된 것은 다윗이 아무도 보지 않은 외로운 곳에서 사자와 곰과 싸워, 그가 야웨 의 이름으로 이긴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가 이제는 국가 대 국가의 전쟁에 나가서도 야웨의 이름을 의 지하고 담대하게 골리앗을 대항해서 나가 싸울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신앙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 경험으로 말미암아 담대한 믿음으로 새 로운 도전에 응전해서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도 매한가지입니다. 6.25사변이라는 그 처참한 전쟁에 저 소련이라는 막강한 군사대국, 10 억의 인구를 가진 중공과 그들의 배후를 도움 받아 서 온 김일성이 우리를 쳐들어 왔을 때 우리는 양 새끼의 한 무리와 같이 저항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뼈까지 으스러지게 잡아먹힐 뻔 당한 것입니다. 그 러나 그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대하지 않은 게 UN군을 보내 가지고서 우리를 공산주의의 마수에 서 건져내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꿈꿀 수 없는 도움이 하나님께로 왔습니다. 성경에는 "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 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여주리라" 했는데, 이야말 로 크고 비밀한 역사를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는 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경험을 통해서 보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국을 사랑하시고, 선택했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 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택하지 아니하셨으면 우리를 이와 같이 사자와 곰 의 이빨과 발톱에서 건져줄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그런데 월남은 오히려 월맹에게 잡아 먹혔지만 우 리는 잡아먹히지 않고 하나님이 건져내신 것을 보 면 하나님께서 한국을 사랑하시고 선택했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민족을 세 워서 하나님은 마지막 때, 온 천하에게 복음을 전 할 제사장의 국가로 삼으려고 하셨다는 사실을 6.25의 경험을 통해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이제 우리가 하나 알 것은 어떠한 원수가 다 가와도 6.25때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다윗처럼 만군의 야웨의 이름을 의지하고 우리가 믿음으로 나가면 어떠한 일에도 이길 수가 있다는 자신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6.25사변 을 겪고 난 뒤에도 오늘날 가장 믿을 수 없고 흉악 한 공산집단을 머리 위에 이고 있는 것입니다. 6.25 를 일으킨 북한 공산집단 들이 아직도 북한에 있어 서 그들이 북한 주민 2500만을 포로로 잡고, 언제 또다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큰소리를 하면 서, 우리를 호시탐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또 그것 뿐 아 니라 오늘날에 와서는 이젠 주의도 이념도 사라지 고, 온 세계에는 먹느냐, 먹히느냐의 경제 전쟁 속 에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거대한 전쟁의 소용 돌이 속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일맥으로 북한 공산주의 집단에 서 우리를 지켜야 되고, 경제적인 세계적인 전쟁에 서 살아 남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될 일은 무엇 인 것입니까? 다윗이 야웨를 의지하고 이긴 체험을 가지고서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6.25 때 하나님께 서 우리를 살려준 것을 기억하고 우리는 이 하나님 을 간절히 찾고, 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가면, 우 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하시므로 북한을 능히 이길 수 있게 만들어 주시고, 다시 전쟁이 일어나 지 않고 남, 북이 통일되도록 해 주실 것이고, 세계 의 이 경제전쟁에서 하나님께서 이겨서 영원히 잘 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형통을 허락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하나님의 은총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다 잊어버리고, 인본주 의 스스로 서고, 인간의 힘에 의지하고 서면, 우린 파멸되고 말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대항하여 나갈 때에, 그가 사울의 투구나 갑옷이나 칼을 의 지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곰이나 사자와 싸울 때 입었던 그 목자의 옷 그대로 입고 나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북한 공산집단과 대결하여 싸울 때, 이 세상의 여러 가지 경제적인 도전에 임했을 때,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것은 인본주의 신학이나 , 철 학이나 무슨 주의의 옷이나 칼등을 입고 나간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에 대한 투철한 믿음으로 무장하고 물맷돌 5개들고 나가야 됩니다. 물맷돌 5개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 스도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 흘려 우 리에게 주신 영적인 물맷돌 5개, 5중 복음인 것입니 다. 죄 사함의 복음의 물 맷돌, 성령 충만의 물 맷 돌, 치료의 물 맷돌, 아브라함의 축복의 물 맷돌, 영생 복락을 얻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물 맷돌 을 들고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5개의 물 맷돌을 들고 우리는 공산주의와 싸우고, 우리의 세계적인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나아갈 때 우리는 모든 골리앗을 쳐 물리치고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6.25 45주년을 맞이한 우리들은 갈보 리 십자가 밑에 나가서 그리스도를 쳐다보고 예수 께서 우리 위해 몸 찢고 피를 흘려서 우리를 살아 갈 수 있는 무장을 해주신 이 영적인 물 맷돌 5개 를 얻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것으로 무 장해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예수께서 주시는, 십자 가에서 주시는 이 물 맷돌 5개를 얻어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이 물 맷돌 5개를 가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얻은 죄 사함 의 복음, 성령 충만의 복음, 치료의 복음, 아브라함 의 축복의 복음, 재림의 복음이라는 이 5중 복음, 물 맷돌 5개로 무장하고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가면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고, 야웨의 이름 을 의지하고 물 맷돌 5개를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용기로써 우리는 북한에 대처하고 이 경제 전쟁에 대처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므로, 모든 골리앗을 쳐 물리치고 승리의 개가를 허락하 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6.25 45주년을 맞이해서 하나님이 우리 민 족과 같이 계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공산주의의 발 톱에서 건져내었다는 사실을 꿈에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지신 이 경험을 가지고서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신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아무리 우리수가 적고, 세계적 인 강국인 소련이나, 중공이나 북한이 합쳐서 쳐들 어와도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면 우리는 넉넉 히 이기기도 남음이 있다는 사실을 역사적인 경험 으로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민족 은 하나님을 떠나면 안됩니다. 우리 대통령도 우리 의 모든 다스리는 자들이 하나님을 다 경외하고 부 르짖어야 됩니다. 우리 한국의 민주주의를 가져오 는 기자재 선거에도 모두다 장들도 예수 믿고 하나 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은 하나님을 떠나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하나 님의 손길을 떠나면 우리 민족은 저주받고 버림받 고 말 것입니다. 6.25 기념일에 우리는 이것을 깊이 깨닫고 민족적으로 회개하고 우리 온 교회가 회개 하고 다시 한 번 하나님을 경배하고 다시 한 번 우 리는 5중 복음을 우리 마음속에 가지고 무장하고, 기도와 믿음으로써 우리 모든 문제에 대처해야 되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우린 복음 을 가지고 무장하고, 기도와 믿음으로 나갈 때에 어떠한 전쟁도 이길 수가 있고, 어떠한 도전도 극 복할 수 있고, 어떠한 시련도 이길 수 있고, 하나님 같이 계심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위 대한 기적으로 승리의 영광을 허락하여 주실 것입 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 는 45년 전에 6.25를 당해서 우리 국가가 풍전등화 가 되고, 우리 민족 전체가 공산주의의 밥이 될 수 밖에 없을 그 때에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UN군을 보내주어서, 우리를 공산주의의 발톱에서 건져 주 셨습니다. 이는 지금 돌이켜볼 때,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요. 하나님이 특별히 이 민족을 사랑하지 안 하고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특별히 이 민족을 사랑하여 주셔서 구원자를 보내어서 우 리를 공산주의의 발톱에서 건져내어 주시고 45년 동안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고, 부흥케 해 주시고, 형통케 해 주셔서 이 땅에서 굶주림이 없고 헐벗음 이 없게 하여 주시옵고, 부유하고 풍성하게 잘 살 게 하는 나라로 만들어 주시고, 1천 2백만 이상의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미하게 만들어 주 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이 일이 사람에게서 말미암 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깊이 깨 닫고 회개하고 자복하고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찾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 고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해서 나아갈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아버지. 지금도 호시 탐탐 우리를 멸하려고 하는 북한의 골리앗을 주님 께서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그 골리앗을 쳐 물리쳐 버려 주시옵시고, 남, 북이 통일되고 국가가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민족을 일으켜서 온 천 하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경제적인 힘이 튼튼한 크리스챤 국가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