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995년 10월 8일
제목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성구 : 요 15 : 1 - 8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
니다.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철이 지나가고 성큼 가을
이 다가왔습니다. 일년동안 고생한 보람으로 오곡
백과가 이제 들녘에 무르익었습니다. 추수하는 농
부의 즐거움은 봄과 여름동안 피땀을 흘리며 고생
해 보지 않고는 절대로 상상할 수 가 없습니다.
가뭄이 다가오고 태풍이 번갈아 왔지만 그래도 하
나님의 은혜로 금년에 우리 한국에는 비교적 풍년
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성경을 읽어보면
우리 하나님께서도 농사를 지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지으신 농사는 포도농사
를 지으십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농부는 영농기술
도 있어야하지만 또 좋은 종자도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천지간에 우리 하나님 아버지보
다 더 좋은 영농기술을 가진 분이 어디 계시겠습
니까. 그리고 또 거기에다가 하나님이 심으시는
종자씨앗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니 거기에 더 비
교할 어떠한 종자씨앗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
리 하나님이 짓는 포도농사는 벌써 이미 성공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
디에 있느냐 우리에게 있습니다. 포도나무가 열매
를 맺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가
잎 피고 꽃 피고 열매를 맺는데 바로 우리가 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하나님이 농사를 잘 지으려고 하고 좋은
종자를 갖다 놓아도 이 가지가 전부 신통치 못하
고 병들고 시들어지고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우리 포도나무 가지인 우리가 포
도나무에 잘 붙어있어서 포도나무의 진액을 잘 받
아 가지고서 열매를 잘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포도나무요 예수님은
우리의 뿌리인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포
도나무에 붙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이것
이 우리에게 늘 머리에 크렉션이 되는 겁니다. 지
금 예수님이 계시면 예수님께 꽉 가서 붙잡겠는데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육으로 오셔서 죽으셨다 부
활하셔서 승천해서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고 지금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어떻게 예수님의 몸에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느냐 예수그리스도의 몸 안에
붙어있을 수가 있느냐 그런 질문을 사람들이 많이
합니다. 그런데 대단히 거기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쉽습니다. 오늘날 우리 눈으로 예수그리스
도의 모습은 볼 수 없지만은 그러나 예수그리스도
의 몸은 우리가 확실히 매일같이 보고 체험합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예수그리스도의 몸은 다른 것이
아니라 이 지상에 있는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몸
이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29절로 30절에 "누구든지 언제든
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
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
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여러분 우리가 와서 예배드리고
있는 이 처소가 바로 눈에 보이는 예수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에 소속해 있다는
것은 바로 교회에 와 있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
다. 교회를 떠나서는 예수그리스도의 몸에 소속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첫째로 합법적으로 교회에 소속해야
예수그리스도의 몸에 붙어있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지 아니하
면 그리스도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
리스도의 몸에 합법적으로 붙어있기 위해서는 반
드시 교회에 소속한 성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교회에 소속한 성도가 될 수
있는가.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
까웠다는데 우리는 정말로 회개하지 않고는 그리
스도의 몸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회개란 것은 여
러분 우리가 여러 가지 윤리와 도덕적으로 지은
죄를 고백하고 자백하는 것도 회개입니다만 그보
다 더 앞서서 회개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
는 것을 회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가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인본주의
에 서서 자기를 섬기기 위해서 떠나갔지 않습니
까? 그러면 오늘날 우리 회개는 뭐냐. 인본주의에
서 마음을 바꾸어서 예수님 중심으로 돌아오고 나
를 섬기던 삶을 변화시켜서 예수님을 섬기는 삶으
로 돌아오는 마음의 변화 이것이 회개에 가장 중
요한 것입니다. 그냥 교회에 왔다, 갔다한다고 해
서 회개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뭐! 우리 아버지
가 장로였다, 어머님이 권사였다 태어날 때부터
유아세례 받았다, 그러므로 교회 왔다, 갔다 한다.
나는 교인이다. 그렇지 않습니다. 내 마음으로 회
개해야 됩니다.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나
를 섬기던 생활에서 우리 주 예수님을 섬기는 생
활로 안 믿는 생활에서 예수를 믿는 생활로 마음
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결단을 내리는 것이 바로
회개인 것입니다. 그런 결단을 내린 위에 그 다음
우리가 하나님 안 믿은 죄도 회개하고 하나님 거
역한 죄도 회개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죄도
회개하고 이런 회개를 우리가 눈물을 흘리고 회개
하면 주님께서 다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
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
끗이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예수님 앞에서 회개하고 그 다음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마음속에 구주로 모셔들여야 되는 것입니
다. 예수님을 내가 모셔들였는지 안 모셔들였는지
어떻게 아느냐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단히 쉽습니다.
로마서 10장 9절에 보면 예수를 모셔들이는 것
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
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우리가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
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내가 만일 내 입으로 예수
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
운데서 살리신 것을 내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
으리라 예수님께서 날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려서 죽고 장사지냈다가 사흘만에
부활한 것을 믿고 입으로 예수님이 나의 구주가
되십니다, 이렇게 시인할 때 예수그리스도를 확실
구원으로 모셔들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전도를 하면 할수록 내 마음속에 구원의
능력이 강해지는 것은 내가 입으로 자꾸 시인하거
든요, 회개하고 예수를 구주로 모시십시오. 그러면
구원받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
씀을 전할 뿐 아니라 내가 입으로 자꾸 구원을 시
인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내 마음속에 구원이 강
하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람들이
전도를 안 하면 자기 믿음도 약해지고 또 다른 사
람에게도 복음이 전도되지 않죠. 그러나 만나는
사람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자꾸 전도하면 입술
로 시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예수를 구주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예수그리스도의 원
수들이 우리들을 붙잡아서 예수를 믿지 않게 하려
면 입으로 예수가 구주인 것을 부인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6.25사변 때 공산주의자들이 내려와서 교
회 장로나 집사나 평신도들을 붙잡아서 인민재판
을 하고 공중에 세워놓고 언제나 강요한 것이 예
수께서 구주인 것을 입으로 부인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믿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내 구주
가 아닙니다. 이렇게 입으로 부인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입으로 부인하는 것이 우리 신앙과 관계가
깊은 것인지 마귀도 꼭 사람을 붙들어 놓고 입술
로 예수님을 부인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귀에 들
리도록, 입술로 귀에 들리도록 우리가 그리스도를
인정하면 구원을 받게 되고 우리가 입술로 사람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해 버리면 우리는 그
리스도와 우리의 관계가 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입에 말로 죽고 사는 결론을 내
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법적으로 교회에 소속하기 위
해서는 여러분 몸 된 교회에 정식으로 등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교회에 숨어서
왔다, 갔다하는데 이것은 무엇과 같냐 하면 결혼
식을 안하고 사는 것과 한가지인 것입니다. 뭐!
살면 사는 거지, 그러나 정식으로 결혼식을 안하
고 사니까 비 정식적이 됐죠. 이러므로 반드시 교
회에 교직에 등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에게 소속되었다는 법적인 완전한 보장
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물로 세례 받아야 되는 것입니
다. 주님께서는 완전히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소속하는 증거로서 물세례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물세례를 통하여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에 대
해서 죽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해서 이제는
천지간에 그리스도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이 물세례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물세례를 통해서 완전히 우리는 그리스도
의 몸에 소속하게 되고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있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는 운동과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들이는 적극적인 입술의 고백과 교회
교직을 등록하는 것하고 그 다음 물로 세례를 받
음으로 말미암아 눈에 보이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
회에 우리가 소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나는 무교회주의다. 나는 교회 안나가도
나 혼자서 예수 믿는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
는데 그 사람은 포도나무에서 끊어진 나무인 것입
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몸에 붙어있지 않은 가지입
니다. 이는 곧 말라지고 맙니다. 시들어지고 맙니
다. 사람들이 이를 가져다가 불태워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상에 교회를 세우는 이유
가 다 있습니다. 왜냐하면 눈에 안 보이는 그리스
도는 눈에 보이는 교회를 통해서 임재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에 지체가 되고 그리
스도의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되기 위해서
는 반드시 눈에 보이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소속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법적으
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몸에 붙어있는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예수님과 생명으로 하나가 되어
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생명이 하나되는 것이 뭐냐하면 예
수그리스도의 성령이 내 몸에 있는 것을 내가 알
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 우리가 부착이
되면은 예수의 생명인 성령이 우리에게 흘러 들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지를 나무에 덧붙
이면 그 가지가 살기 위해서는 나무에 있는 진액
이 가지에 흘러 들어가야 되는 것처럼 우리가 예
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교회에 소속되면 여
러분이 알든 모르든 여러분 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와서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사람 속에는 공중의 권세 잡
은 악의 영이 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악의
영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의 자랑을
따라 세속으로, 세속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
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교회에 소속하게 되면
은 그 악령이 물러나가고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생명인 성령이 와서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
님의 성령이 와서 거하시기 때문에 성령이 우리
귀를 열어서 말씀을 들어 깨닫게 해주시고 마음
문을 열어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해주시고 예수
가 구주인 것을 마음에 믿도록 하나님의 성령께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절에도 보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
서 너를 해방했음이라" 우리 속에 성령이 들어와
서 이제 죄지를 생각 자꾸 없어지게 하고 죄악으
로 가는 발걸음 자꾸 없어지게 하고 그리고 하늘
의 신령한 세계가 자꾸 우리 속에 자꾸 들어오게
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렇기 때문에
예수 믿은 사람은 꼭 마음속에 성령님이 와 계시
는 것을 알고 매일같이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
님 환영합니다. 성령님 모셔들입니다. 성령님 감사
합니다. 성령님께 언제나 예배를 드려야 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
속에 인장처럼 도장 쳐서 천국 갈 때까지 여러분
을 보장하고 지켜주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거
기에다가 우리가 예수님의 생명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는 것하고 성령이 충
만한 것하고 뭐가 다르냐 하면 성령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는 것은 우리 속에 우물 물을 가지고 두
레박으로 물을 퍼서 마시는 것과 같은데 성령세례
를 받는 것은 우리 속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속에 우물 물을 가지고 있는 것은 중생
한 사람들 속에 성령이 들어와 계신 모습이고 그
리고 성령세례 받으면 뱃속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
납니다. 이러므로 성령을 우물 형식으로 중생에서
받은 사람은 자기 혼자 신앙생활하기에 적당합니
다. 그러나 성령세례 받아서 성령이 뱃속에 생수
의 강같이 넘쳐나면 이 사람은 기도와 능력과 전
도와 근신과 부요함이 넘쳐 나서 모든 주위의 사
람들이 그 사람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되
고 은혜를 받게 되고 영향력을 얻게 되고 하늘 나
라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
에 예수 믿는 제자들도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하시므로 말미암아 성령 충만함 받고 성령이 말
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자
마자 혼자 나 홀로 신앙에서 벗어나서 예루살렘에
서 온 유대로 사마리아로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
을 증거하게 된 것입니다. 그냥 중생만 하고 있으
면 나 홀로 신앙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세례 받
고 나면은 온 천하에 나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에 빌립이 나가서
복음을 증거하며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습니다. 귀
신이 쫓겨 나가고 병이 낫고 많은 사람이 구원받
았으나 성령세례 안 받았기 때문에 베드로와 요한
이 내려가서 안수하매 그들이 성령을 받아서 사마
리아 전체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복음이 충만
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에 보면 고넬료의 가정이
있습니다. 이방인의 백부장 고넬료의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의 천사가 와서 베드로를 청하라고 하심
으로 욥바에 있는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가서
복음을 증거할 때 성령이 임하시므로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방언을 말하고 하나님 높임
을 듣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고넬료의 가정에 하
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충만하게 된 것입니다. 또
에베소 교회를 보면은 에베소 교회의 한 열두 명
의 신자가 있었는데 살았다 하나 죽은 모습, 신앙
이 너무나 약하고 에베소에 아무런 영향도 못 미
쳤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바울이 복음을 증거하
고 세례 베풀고 안수하며 성령이 임하신 지라. 그
들이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습니다. 그러자 순식간에 온 에베소와 소아시
아 일대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고 수많은 사
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
로 성령 세례를 통해서 우리는 주 예수님과 강력
한 생명의 일체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들어와서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지만은
넘치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
지할 뿐 아니라 여러분께서 성령 충만함 받기 위
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
러분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성령이 말하게 하
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는 것입니
다. 성령이 넘쳐나면 입에서 방언이 나오기 시작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언으로 매일매일
기도하면 방어는 매일매일 나를 성령으로 충만케
하는 하나의 큰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방언
으로 기도를 많이 합니다. 아는 말로 기도하고 방
언으로 기도하고 방언으로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
록 내 마음속에 성령의 임재하심이 더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
살아 있었으면 우리가 그리스도와 살아있는 교통
을 늘 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몸 안에 들어와 있으니까 살아있는
교통을 해야지요, 죽어있는 가지가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 교통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늘 듣고 읽어
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내가 늘 읽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면 여기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이 우리 속에 넘쳐
나는 것입니다. 요사이 우리 국민일보에 역경의
열매에 나오는 어느 장로님의 간증이 나옵니다.
그 간증은 장로님이 광주 시장으로 계시다가 전라
북도 도지사로 계시고 지금 토개공 사장으로 계시
는데 그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 말씀
을 읽고 엎드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
가지고서 도저히 사람으로 상상 할 수 없는 문제
해결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관리로서 정
부기관에 일하는 사람으로서도 한 기업과 한 사회
를 이끌어 나가는데도 지혜와 총명이 부족할 때
주님께 엎드려 기도하면 성령과 말씀이 지혜를 주
셔서 영광스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 것처
럼 오늘날 우리의 예수의 몸 안에 있으면 그리스
도의 몸 안에서 교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을
내가 늘 읽고 늘 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
러분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읽지 아니하면 가지가
시들시들 말라져서 그만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몸
에서 떨어질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
음 예배와 찬양이 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19절로 20절에 보면 "시와 찬미와
신뢰와 찬양으로 늘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
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라"
고 했습니다. 늘 예배와 찬양이 있습니다. 모 주일
날 와서 예배하고 찬양해야지요 물론이지요, 수요
일 날도 예배하고 찬양하고 집에서도 가족들이 모
여서 가정 예배를 통하여 예배와 찬양을 해야 되
는 것입니다. 예배와 찬양으로 하는데 찬양은 해
도 나는 설교를 할 수 없다. 그런 사람이 있기 때
문에 우리가 국민일보에서 가정 예배란을 늘 만들
어 주는 것입니다. 그 가정 예배란을 가지고서 찬
송하고 가정 예배란을 읽고 그리고 기도하고 이것
이 뭐냐하면 예수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우리가 산
교제를 하고 있다는 증명인 것입니다. 이는 살아
서 활동하지 아니하면 가지가 말라버리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가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뜨거운 기도가 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정해놓고
30분 이상 한시간 동안만 기도한다면 그리스도와
의 생명의 교제가 넘쳐나는 것입니다. 생기가 활
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확실한 증거를 더 마음속에 뚜렷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1시간 이상 기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저가 성막 기도형도 가르쳐 드렸고
주기도문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것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버렸으면 슬픈 일이겠지만 그
것을 기억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하루에 30분, 1
시간 기도하는 것은 별로 어려움 없이 할 수가 있
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뜨거운 기도를 주
님과 교제를 같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해야 됩니다. 좋은 일
은 좋아서 감사하고 나쁜 일은 또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니 감사하고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
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내가 주안에 있는 이상 언제나 주님께 믿고 감사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만리 장성 멀리
계시는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그
것도 모르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여의도순복음교
회라는 예수의 몸에 여러분은 소속돼 있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안에 있어요. 눈에 보이
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라는 예수의 몸에 여러분께
서 접붙임을 받아서 여기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
러분은 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소속돼 있는 이상
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여러분께
서는 언제나 말씀을 통해서 교제하고 예배와 찬양
을 통해서 교제하고 기도를 통해서 교제하고 믿음
과 감사를 통해서 교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넷째로 이 성경에 말씀하기를 너가 내
안에 거하면 나도 너 안에 거하겠다고 말씀한 것
입니다.
이게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
해 있으면 예수님은 스스로 당신이 우리 안에 거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포도나무도 내게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
수님께서 나도 너 안에 거하겠다는데 그러면 예수
님은 뭐하러 우리 안에 왜 거합니까? 놀러 오셨습
니까? 그렇지 않으면 휴가 왔습니까? 아닙니다.
내 안에 거하겠다는 예수님은 나를 위해서 십자가
에 못 박혀 처참하게 몸을 찢고 피를 흘리고 죽었
다가 장사 지낸 지 사흘 만에 부활한 강한 능력의
위대한 구주로서 우리 속에 거하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한다는 것은 우리 안에
와서 가만히 노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와서
위대한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바로 하늘 나라가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너가 내 안에
거하면 나도 너 안에 거하리라 그러면 예수님은
무슨 능력으로 거합니까? 우리 안에 의의 능력으
로 거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를 용서하고
죄악을 멸하고 사망의 세력을 멸한 의의 능력으로
정의와 진실과 충성과 거룩함을 가지고 우리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우리 힘으로 죄를 이기고 불의를
이기고 추악을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예
수님께서 와서 거하시는데 그 예수님께서 죄와 사
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킨 그 위대한 능력으로
거하시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내
안에 계신 예수여 나를 통하여 정의롭게 살아주시
고 진실 되게 살아주시고 충성스럽게 살아주시고
거룩하게 살아주시옵소서. 그렇게 의지할 수 있습
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와서 계십니다. 그 다음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는 것은 사랑과 화목과
은혜의 복으로 우리 가운데 와서 거하시는 것입니
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 보면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
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
기를 기뻐하심이라" 예수님은 거대한 화목케 하는
능력으로 우리 속에 임하여서 우리 마음을 화목케
하시고 하나님과 우리와 화목케 하는 역사를 하시
고 우리 이웃과 화목케 하시고 은혜를 베풀어주는
그 은혜의 능력으로 내 속에 와서 거하십니다. 그
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같이 내 안에 계신 예수
여, 주님의 그 큰사랑을 부으시고 그 사랑과 화목
과 은혜로 나를 점령하셔서 저가 사랑의 종, 화목
의 종, 은혜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가 내 안에
계셔서 이 가지인 나를 통해서 이런 역사를 베풀
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 예수님 내 안에 계신 예
수님은 치료와 해방의 능력으로 거하시는 것입니
다. 그는 강력한 치료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 끊임없이 우리가 연약하고 병이
쳐들어 와도 내 속에 치료하는 강력한 능력으로
예수님이 와서 거하시기 때문에 여러분 늘 마음속
에 치료자 예수여, 내 속에 강력한 치료자가 와
계시므로 내 속에 모든 나쁜 것을 다 제껴 버려
주시옵소서. 여러분이 그렇게 늘 주님께 의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속에 당뇨병을 없애주시옵소서.
간염을 없애버려 주시옵소서. 오늘 심장병을 없애
주시옵소서. 관절염을 없애버려 주시옵소서. 내 속
에 와 계신 예수여 치료와 해방의 능력으로 와 계
시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묶으는 모든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에서 해방시켜주시고 내 몸의 모
든 질병을 다 물리쳐 주시고 치료와 해방의 능력
으로 내 안에 거하심을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믿
고 입으로 시인해야 그리스도가 역사하기 때문입
니다. 또 내 안에 와서 거하시는 예수님은 축복과
형통의 능력으로 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와 계시는 것은 예수님이 옛날 날 위해서
가난하게되셔서 가난을 청산하신 분이요, 날 위해
서 십자가에서 저주를 받아서 고난 당하신 분이요,
그 분이 내 속에 와 계시니 그는 가난을 이긴 주
여, 그는 저주를 이긴 사람인 것입니다. 그 가난과
저주를 이긴 하나님의 축복의 근원으로서 나도 너
안에 있겠노라.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나는 언제나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의 가난
을 주님께서 다 물리쳐 주시옵소서. 내 안에서 나
의 저주를 주님께서 다 도말 시켜 주시옵소서. 우
리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니 항상 형통으로서 나
와 같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다음 주님이
내가 너 안에 있으리라는 그 주님은 영생 축복으
로 내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사망과 음부
를 다 이겨버렸습니다. 영생과 축복을 가지고 내
속에 거하기 때문에 어느 시, 어느 순간에 내 육
신의 장막 집이 무너져도 내 안에 계신 예수께서
내 손 붙잡고 천국의 영광으로 직행으로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금 더 우리는 사망과 음부
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 보태어서
예수님은 믿음의 주요, 소망의 주요, 사랑의 주요,
의의 주요, 평강의 주요, 희락의 주이기 때문에 주
님 일은 주님께서 우리 속에 거하십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
라 지금 예수께서 여러분 안에 거하십니다. 한번
여러분 손을 들어서 가슴에 손을 얹으시기 바랍니
다. 그리고 따라 말씀하십시요. 주님께서 의의 능
력으로 내 안에 거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사랑과
화목과 은혜의 복으로 내 안에 거하십니다. 예수
님께서 치료와 해방의 능력으로 내 안에 거하십니
다. 예수님께서 축복과 형통의 능력으로 내 안에
거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영생 축복으로 내 안에
거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는 가진데 너가 내 안에 있으면 나도
너 안에 있겠노라. 종교적으로 와 있는 것이 아닙
니다. 철학적으로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식적
으로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대한 구주요, 위대
한 치료자요, 위대한 축복자요, 천국의 왕으로서
우리 속에 와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 안에 주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
자연적으로 주 예수님의 열매를 맺게 돼 있는 것
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는데 열매를 안 맺
다니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나는 포도나무
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
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
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과실을 많이
맺게 돼 있지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
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과실도
맺어지고 의와 평강과 희락의 과실도 맺어지고 영
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과실이 맺어
지는 것은 바로 그 때문에 예수님이 내 안에 와서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가지인 나를 통해서 열매
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긍정적
인 기대와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나는 못해요,
나는 안 되요, 나는 할 수 없어요, 이것은 시들어
진 가지입니다. 병든 가지요 그런 병들어지고 깨
진 가지를 통해서 어떻게 열매를 맺어요. 가슴을
탁 열어놓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기대를 탁 가지고서 주님이 내 속에 계
시므로 할렐루야. 나는 항상 열매맺고 삽니다. 이
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리고 이러한 입술로
시인을 가지고 있으면 흑암의 세력이 우리를 점령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이와 같은
생활 중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감이 가슴속에 부
딪칠 때마다 담대히 믿음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응답이 오는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
지 원하는 데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
암아 온 세상 사람이 보는 앞에서 항상 영적 도덕
적인 생활에 풍성한 열매를 맺고 살아서 와 보라.
나의 생애를 통해서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보라.
이 열매맺은 것을 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열매맺는 사과나무가 감추지 못합니다. 열
매맺는 배나무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배가 열려
있습니다. 열매맺는 포도나무를 부인 할 수 없습
니다. 포도가 열려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그
속에 예수가 와 계시므로 예수의 열매를 맺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열매는 세상 열매하고는
너무나 다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 하노라.
도적이 오는 것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
되 더 풍성히 얻게 하러 왔노라. 여러분은 모두다
열매맺어 그 열매로서 온 세상 사람에게 그리스도
의 영광을 나누어주는 여러분이 될 수 있습니다.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 도 -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우리 신앙생활이
란 추상적인 것이 아니고 의식적인 것이 아니옵니
다. 예수님이 구만리 장천 멀리 계신 것이 아니고
이 교회를 통하여서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교회
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교회는 포도나무인 것입니
다. 우리가 교회에 소속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 들어와 있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
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의 그 거대한 고난
을 통해서 얻은 구속과 승리와 축복을 우리를 통
하여 물밀 듯이 역사해서 가지인 우리를 통하여
우리 하나님이 열매를 맺기를 원하시지 않습니까.
아버지 열매를 맺고 더 맺고 많이 맺으면 예수님
의 제자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날 너무나 많은 교인들이 열매를 맺지 않고 있습
니다. 너무나 많은 교회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
습니다. 그것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
니다. 종교로서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살아있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연결된 신앙을 갖고 있지 못하
기 때문인 것이옵니다. 우리 아버지 우리는 산 그
리스도가 우리 속에 와서 거하시고 우리와 포도나
무와 가지의 연결로서 우리를 통해서 열매맺고 있
으므로 마음 문을 활짝 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
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이며 기대를 가진 믿음을 가
지고 살며 항상 우리 속에 있는 예수님께 기도하
고 의지하고 구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