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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1995년 11월 5일 제목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사람들 성구 : 히 7 : 11 - 25 저는 오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사회가 복잡하고 인간관계가 발전하면 할수록 대인 관계나 국제 관계에 있어서의 법적인 계약이 확실하게 필요하게 됩니다. 이 계약에 입각해서 우리는 서로 신뢰하고 모든 일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이민 가신 어떤 한국 목사님께서 그 간증의 기도한 것을 제가 읽어보았는데 그가 캐나다에 건너가서 하숙집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보니까 학교 가까이에 방도 좋고 값도 훨씬 싼 셋방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먼저 계약한 집주인에게 찾아가서 "나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요. 돈도 많지 않고 어렵게 공부하는 사람인데 당신의 집 방을 얻도록 계약을 맺었으나. 학교 근처에 아주 값싸고 좋은 방이 있어서 그것과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당신하고 계약한 것을 파기하여 주십시오." 그러니까 그 분이 책상 서랍에서 계약서를 꺼내더니만 이 글을 한번 읽어보라고 읽어보니까 "여기에 사인 한 글이 누구 것이지요?" " 저가 사인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로서 결론 났습니다. 학교 근처 좋은 집이 있든 값이 싸던 그것은 당신 문제입니다. 당신은 나하고 계약한 이상 계약 기간은 엄수해야만 됩니다. 이것을 당신이 사인했지 않소? 우리 집에 들어오든 안 들어오든 방 값은 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집에서 그가 나오면서 계약이 이렇게 무서운 줄은 평생에 처음 알았다고 그는 그런 감정을 적은 것을 보았습니다. 일단 계약을 하면 계약을 지켜야 합니다. 계약을 파괴하면 거기에 대한 벌을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때 언제나 언약 즉 계약을 통해서 만났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계약을 지키면 큰복을 받고 하나님께 맺은 계약을 어기면 그에 상응하는 큰 벌을 받았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선 계약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굉장한 축복을 주었었으나 그것은 조건부 축복인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 1장 26절로 28절로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에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지었을 때 땅의 지배자로 임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그 축복에는 하나님의 계약 조건이 있습니다. 창세기 2장 15절로 1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상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것이 바로 계약 조건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이 땅의 지배자로 임금으로 에덴을 다스리며 살도록 복을 주셨지만 계약 조건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나님이 형벌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아담이 그 조건을 지키면 에덴동산을 본부로 해서 온 땅을 지배하며 땅의 임금으로 살 것이요, 아담이 그 계약을 파괴하면 그는 멸함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그 계약을 파괴하고 마는 것입니다. 마귀의 꿰임에 빠져서 그들은 하나님과 계약한 계약을 파괴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계약을 파괴했음으로 그는 에덴에서 쫓겨났고 땅의 임금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는 죽게 되었고 너희는 육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했었음으로 그의 육체가 흙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늙고 병들게 되고 고통스럽게 죽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말미암아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땅을 경작하고 먹고사는데 이마에 땀을 흘려야 되는 고통이 짧은 인생 속에 수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의 계약을 맺었을 때 거기에 충실하면 큰복이 있거니와 그 계약을 파괴하면 반드시 무서운 형벌이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아담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아브라함과의 계약도 우리는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맺은 두 번째 계약이 바로 아브라함과의 계약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75세에 택하사 갈대아 우르 땅에서 불러내어 가나안 땅에 들어오게 하시고 아브라함과 하나님은 계약을 맺었었습니다. 창세기 17장 1절로 8절에 보면 '아브람의 99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가히 형용할 수 없는 축복을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였습니다. 즉, 이것이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계약입니다. 그런데 그 계약의 조건이 이렇습니다. 창세기 17장 9절로 11절에 보면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라' 그러므로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은 남자는 모두다 양피 가죽을 베어서 하나님과의 계약의 틀을 만들려도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축복해 주겠다는 그 거대한 축복의 계약 조건을 모든 아브라함의 자손 중에 남자는 모두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바로 계약 조건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계약을 만일 어기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여구 없이 멸망의 선포한 것입니다. 창세기 17장 14절에 보면 '할례는 받자 아니한 남자 곧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 즉, 계약에는 굉장한 하나님이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따르고 축복이 따르지만 그 계약을 배반할 때는 하나님은 인정 사정없이 멸망시키는 그러한 저주를 선포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할례를 받았고 그를 통해서 유대민족이 형성된 것입니다. 할례 받지 않은 사람은 그 민족 가운데서 모두 다 멸망을 받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 다음 세번째 계약이 바로 구약의 계약인 것입니다. 모세와 함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과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맺은 옛 언약 즉, 구약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계약을 맺고 그 계약을 지킬 때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겠다고 말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은 축복의 하나님이요, 복의 근원이 되심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복 주기를 원하시는 간절한 소원이 있는 것을 여기에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약을 통해서 축복을 명한 것을 신명기 28장 1절로 1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목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 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내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육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으로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형용할 수 없는 큰복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좌우간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께선 이와 같이 주의 백성들에게 하늘 문을 열고 한없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인간의 수단의 방법으로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아니하시면 오늘날 무신론자 소련과 같이 하나님 없는 나라를 세운지 70년만에 저렇게 무너져서 온 역사를 뒤흔들어 놓는 낭패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큰 축복을 말씀했음에도 그 축복에 대한 조건이 있습니다. 계약의 조건이 있습니다. 이것을 지키면 그렇게 됩니다. 신명기 5장 1절로 21절에 말을 들어보세요.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계약 조건입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리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의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도 말라 도적질하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에 아내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도 말지니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약의 조건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통틀어서 넘치는 축복을 약속 했지만은 거기에는 이런 계약 조건 십계명이 딱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십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이 이와 같은 복으로 복을 주시되 이 십계명을 어기게 되면 계약을 어긴 죄는 반드시 심판이 따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계약을 어기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보십시오. 신명기 28장 15절에 24절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에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상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와 견책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은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라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서 필경 너를 멸하리라'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명하신 저주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면 바로 북한이 위와 같은 하나님의 심각한 저주와 심판을 받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또 하나의 심판을 명하신 것입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인생 결로가 마지막 계약이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는 마지막 계약입니다. 이 계약 이후로는 하나님께서는 다시 인생과 계약을 맺지 아니하고 이 땅을 멸하고 다른 모든 인생들을 멸하고 신천신지 영원 무궁 세계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이 마지막 계약이 바로 신약인데 하나님께서 2천년 전 그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 사 인류의 죄를 갚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그 흘리신 피로 새 언약 즉, 계약을 선포하셔서 이 계약을 통해서 인류들을 구원하려 하신 것입니다. 요번에 하나님께서 인류와 맺은 계약은 그 조건이 행위에 있지 아니하고 믿음에 있습니다. 인간은 행위 계약은 다 깨뜨렸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도 선악과를 따먹었었고, 할례를 받으라고 했는데 할례를 안 받고, 십계명을 지키라고 했는데 십계명을 어기고 이와 같이 행위 계약은 사람들이 다 어겼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께서는 최후로 사람과 맺을 계약이 무엇이냐면 믿음의 계약인 것입니다. 행위의 계약이 아닙니다. 그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죄 없는 그로 하여금 인류의 모든 아담으로부터 어긴 죄악을 죄를 다 짊어지고 주님께서 십자가에 올라가서 형벌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생살을 찢고 피를 흘리신 것은 바로 아담의 죄악, 아브라함의 죄악, 모세와 돌을 맺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계약을 어긴 사람들의 죄를 예수님이 대신 짊어지고 갚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고난 당하심으로 모든 인류의 죄를 다 청산하시고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를 구주로 믿는 사람들은 무조건으로 용서하고 구원하겠다는 은혜의 계약인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후의 계약인 것입니다. 이 죄악을 저버리면 이제 인류는 영영 소멸해지고 마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장 15절에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믿음을 계약입니다. 마가복음 14장에 24절에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셔서 은혜로 말미암아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 빈손 그들의 인생들을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하겠다는 것이 새 계약인 것입니다. 이 새 계약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리는 복은 죄를 용서해주고 의의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어떤 죄를 지었든지 죄를 전부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일생의 죄를 한번도 죄를 안 지은 것처럼 주님께서 선포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우리를 예수 안에서 의롭다고 해주는 것입니다. 마치 죄를 한번도 안 지은 사람처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설 때 부끄럼 없이 서게 만들어 주고 조금도 죄책이나 정죄의 의식을 느끼지 않게 해 주시고 마귀가 참수할 수 없는 그러한 의로운 선물을 주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는 화해를 얻어서 이제는 마음대로 주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 아버지가 되고 우린 친 아버지의 백성들이 되고 그래서 아버지의 보좌 앞에 나가서 기도하고 간구하고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얻은 것이 새 언약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언약을 맺은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을 콱 마음에 쳐주셔서 이는 내 것이라 이는 하나님의 백성이라 천당 갈 때까지 하나님 성령으로 인을 쳐서 특별한 백성으로 만들어 주시고 이 계약을 통해서 믿는 자마다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육의 생명 즉, 풀숲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예수를 믿음으로 '조에'의 생명 즉, 하나님의 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칭찬을 가득해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계약을 통하여 하나님은 천국의 상속자가 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너희는 마음의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있을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일렀으리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나 있는 곳으로 너희도 함께 기다리셔서 천국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을 곳을 마련하시고 천국과 우주를 상속으로 받을 수 있는 이러한 복을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새 계약의 축복 중에 치료의 은혜도 있고 저주에서 해방되어 아브라함의 복에 참예하는 축복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계약의 축복은 굉장히 큽니다. 과거 어느 아담과의 계약이나 아브라함과의 계약이나 이스라엘 백성과의 계약보다도 엄청나게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계약의 조건이 너무나 간단합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에베소서 2장 8절로 9장에 보면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누가 잘해서 이 계약을 지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행위의 계약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것이기 때문에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죄의 용서와 의의 선물을 받고 하나님과 화해하고 성령의 인치 심을 받고 영생을 얻게 되고 천국을 상속으로 받게 되며 치료와 저주에서 해방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기만 하오, 믿기만 하오 누구든지 저를 믿기만 하오. 우리는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계약이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최후의 계약이요 가장 크고 놀라운 축복의 계약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믿음의 계약을 어길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는 또한 가장 처절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26절로 31절에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원수 갚은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 진저'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를 비방하고 하나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는 계약을 파괴할 때는 주께서 어마어마한 심판을 베푸셔서 영과 혼과 육이 동시에 불과 유황으로 타는 곳에 영원히 불탈 것을 말씀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 마지막 계약을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 하는 것은 천당이냐 지옥이냐 영생이냐 영멸이냐 영원한 영광이냐 영원한 수치와 고난이냐 이것을 간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를 믿든지 안 믿든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큰 문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풀어주신 가장 큰 언약인 것입니다. 그 아들을 보내사 우리를 대신하여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용서와 구원의 계약을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맺어 주셨는데 이 계약에 우리가 믿음으로 들어가면 무조건 하고 큰 축복의 반열 속에 들어가고 이 계약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계약을 배반하면 하나님은 영원히 버리시사 멸망을 시켜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 이 시간에 이 계약의 숭배자가 되셔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보좌 옆에서 기도하시고 이 계약을 통해서 믿음으로 돌아오는 사람을 주님께서 끝까지 보증을 지고 책임을 져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약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후 인간과 관계하실 때마다 항상 계약을 맺었었습니다. 계약에는 반드시 그것을 지킬 때의 축복과 그것을 어길 때의 심판의 따랐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새 계약을 맺은 자들입니다. 예수를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과 하나님 사이에 새 계약을 맺었습니다. 새 언약을 맺었습니다. 그 언약의 표로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을 먹고 흘리신 피를 마십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과 우리가 언약을 맺었다는 증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언약을 맺은 자는 영원히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장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보장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인을 쳐서 증명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므로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섬기며 이 계약 가운데 들어온 것을 확실히 알고 믿음으로 나갈 때 우리는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이 계약을 통해서 죄는 다 사함 받았고 하나님의 원수된 장벽은 다 무너졌고 그리고 마귀는 패했으며 질병은 치료함 받았으며 저주는 물러갔으며 사망을 철폐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우리에게 임하도록 되어있고 금세 안심 내세 복락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약을 어기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해도 하나님은 스스로 세운 계약을 절대로 배반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서 인을 친 계약인데 하나님이 어떻게 계약을 어길 수 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남녀 노소 빈부 귀천 할 것 없이 여러분이 예수를 믿기만 하면 여러분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끝까지 예수를 믿으십시오. 끝까지 그 계약을 파괴하지 마십시오. 그 계약 속에 서서 생활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계약을 통해서 기뻐하사 여러분을 영접하시고 여러분과 같이 하시고 여러분을 붙들어 주시고 구원케 하시고 형통케 하시고 여러분에게 영원한 천국의 즐거움을 주시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인생들과 계약을 맺으시고 그 계약을 통해서 인생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지만은 사라들은 언제나 세대를 통해서 계약을 파괴하고 말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 결과로 처참을 심판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마지막 인생들과 계약을 맺으려고 하시는데 이 믿음의 계약 속에 다 들어오게 도와주시옵시고, 이 계약을 맺고 믿음 속에 들어왔으면 아버지 같이 뒤로 물러가지 말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계약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총과 축복을 주실 것이니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하나님과 권세와 영원한 천국까지 동행하는 우리들이 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