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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7일 제목 : 쉼을 갖고 살아가는 새해 성구 : 마 11: 28-3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쉼을 같고 살아가는 새해란 제 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농경시대에는 사람들이 참으 로 마음과 시간에 여유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저녁 늦게까 지 동네사람들이 한집에 모여 새끼 꼬며 짚신을 엮으며 여 러가지 이야기로 꽃을 피우면서 살았습니다. 물론 시계 같 은 것도 없었거니와 시간에 쫓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 로 스트레스 같은 낱말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농경사회가 산업화 사회로 이전하면서 사람들의 마음과 삶에도 여유는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이 정한 시간 따라 움 직이고 격심한 경쟁 속에 먹고 먹히는 긴장 속에 살아야만 합니다. 사람들은 하루하루의 삶이 시간의 초침에 따라 움 직여야 합니다. 그 결과로 쉼이라든지 생활에 여유라는 단 어는 점점 사라지고 오직 과도한 스트레스만 쌓이는 삶을 오늘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제 우리는 세계 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온 세계와 경쟁하면서 살아야만합 니다. 그 때문에 그 힘겨움은 날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이런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쉼의 삶으로 초청하 고 계시니 참으로 놀랍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 마음속에 쉼을 가지고 생활 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첫째로 원래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을 때 인간은 스트레 스를 받고 고통 중에 살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왜 냐하면 인간이 오늘날 스트레스를 당하고 고통 당하는 이 유는 과도한 일 때문에 그런데 원래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일을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일은 야웨 하나님의 것이었습 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었을 때 아담과 하와를 먼저 짓지 아니하시고 하나님 홀로 천지와 만물을 지었습 니다. 첫날에 하나님께서 빛을 지었을 때도 혼자서 지었습 니다. 이튿날에 궁창을 만드셨을 때도 아담과 하와의 도움 이 필요 없었습니다. 삼일날 육지가 나타나고 모든 열매는 나무들이 나게 할 때도 하나님 홀로 역사하고 나흘째 해와 달과 별들이 비추이게 할 때도 주님께서 혼자 일하셨지 아 담과 하와와 함께 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서는 공중에 새와 바다에 있는 물고기를 다섯째 날에 만드 셨을 때도 혼자서, 여섯째 날에 주님께서 모든 동물들을 지 으시고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지 었을 때도 하나님 혼자 일하셨지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도 움을 청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 창조는 하나님의 마지막 일이셨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로 28절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 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을 지으신 이후에 하나님 은 옷에 먼지를 털으시고 손을 씻으시고 천지와 만물의 짓 는 일들을 다 완성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제 칠일은 하나님 의 안식일이요 인간의 삶의 첫째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는 엿새 동안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래째 쉬셨는데 그 쉬는 날이 인간이 이 세상에 살기 시작한 첫째날입니다. 이것은 의미심장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인간은 하나님이 쉬는 날로부터 삶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이 루어 놓으시고 다 예비해 놓은 것을 은혜로 누리면서 인간 은 살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 간에게는 스트레스 같은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께서 그와 같이 인간에게 큰 축복을 주셔서 인간은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버둥대지 않고 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미리 다 지으시고 다 예비해 놓았 었습니다. 인간이 단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믿고 하 나님을 순종하고 살았더라면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하나도 남김 없이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 에 필요한 것마다 공급됨으로 인간이 자기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예비하기 위해서 몸부림 칠 필요가 전혀 없었 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근본적인 하나 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우리의 삶이 이렇게 스트레스에 걸리고 과도한 일에 몸서리치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신 은혜를 누리기를 거부하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로부터 독립해서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서 자기 일을 자기가 하겠다고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삶을 자기의 노력으로 해결하고 살겠다고 나온 아담과 하와는 얼마 있지 아니하여 자기는 도저히 자 기를 위해서 예비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 게 되었지만 이미 늦고 말은 것입니다. 아담이 발견한 것 은 해결해야 할 일들은 산적하는데 거기에 비하여 자기의 능력이 너무나 없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 결과로 짓눌린 일과 짐을 걸머지고 고통과 슬픔을 당하게 된 것입 니다. 아담은 의로운 세계를 만들려고 애를 썼지만 의로운 세 계를 만들지 못하고 오히려 죄의 포로가 되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또한 아담은 사랑과 거룩함이 충만한 세계를 만 들려고 했지만 결국에는 미움과 전쟁과 부패가 가득한 세 상을 만들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아담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살려고 했지만 영과 혼과 육의 삶이 질서가 파괴 되고 질병에 짓눌린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먹고사 는 문제를 해결하고 살아가려고 그랬는데 그 대신에 가난 과 헐벗음과 굶주림이 세상에 꽉 들어차고 말았었습니다. 그는 영생하고 살려고 했지만 영생할 힘이 없어 죽음의 절 망에 처하고 만 것입니다. 결국에 그가 하나님 없이 하나 님이 예비한 것 재껴 놓고 자기가 하나님처럼 되어서 자기 를 스스로 섬기며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려고 한 그 삶은 이와 같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 하게 된 것입니다. 일은 산적하고 짐은 많아지는데 그것을 해결하고 짊어지고 갈 능력이 없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 결과 인류 역사는 파산의 역사요, 삶은 절망의 늪에 빠 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전도서 2장 22절로 23절로 보면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 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소득이 무엇이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 뿐이라 그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이것이 오늘날 타 락한 인간의 절망적인 실상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러한 슬픔과 고통 속에서 해방되고 살아갈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스스로 짐을 짊어지고 수 고하고 무거운 짐 밑에서 몸부림을 치며 고통을 당하는 사 실을 확실히 보고 계셨습니다. 인간은 죄책과 절망의 짐에 짓눌리고, 허무와 무의미에 짓밟히고, 죽음과 영원한 무의 절망에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합니다. 그런 인간들을 하나 님이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께서는 이천년 전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 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참 하나님이요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의 파산된 역사와 절망을 혼자 몸에 걸머지 시고 십자가에서 일을 다 청산하시고 인간에게 새로운 삶 을 개척하시고 새로운 사는 길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일을 행하시는 야웨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야웨라고 말했었습니다. 아담이 실패한 일을 예수님께서는 혼자 맡아서 다 청산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일을 맡아서 다 청산할 때도 절대로 어느 사람의 도움도 요청하지 않았 습니다. 주님 홀로 십자가를 걸머지고 아담이 지은 그 모 든 죄를 다 청산하시고 주님께서 마지막 외치시기를 내가 다 이루었다고 외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 그 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놓고 새로운 삶의 길을 예비해 놓았습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예비하신 모든 것"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 는고로 미리 사랑하시는 자를 위해서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예비한 것을 다 배반하고 자기를 위해서 스스로가 예비하려고 하다가 처참하게 실패하고 패 배하고 낭패하고 인류를 절망적인 존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존재로 만들고 말았지만 그 다음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또다시 인생들을 위해서 잘못한 것을 다 청산해 주시고 새로운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십자를 통하여 용서와 의에 길 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여기에 인간의 아무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남녀노유 빈부귀천 할 것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그 보혈로 용서를 받고 의롭다 함 을 얻을 길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기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죄 용서함 받 고 구원받기 위해서 이방신자들이 하는 것처럼 육체의 고 행을 하고 고통을 당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고행이나 고통의 댓가로 죄를 용서하고 의롭게 하 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용서받고 의롭다함을 얻을 길을 다 은혜로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린 그냥 와서 믿기만 하면 값없이 은혜로 용서 를 받고 의롭다 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랑 과 성결의 길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미 움을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모든 더러움을 십자가에 못박으 시고 그 보혈의 능력으로 씻으시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하 나님의 성령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 고 미움을 다 척결하시고 우리의 가슴속에 사랑을 부어주 시고 성결로 채워지게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이것도 역 시 인간이 수고하고 땀흘리면서 노력한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모두 다 예비해 놓았으므로 믿음으 로 나가서 받아들이면 우리에게 사랑이 넘쳐나고 성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이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치료와 건강의 길도 주님이 친히 예비한 것입니다. 주님 께서 채찍에 맞았으므로 우리의 병을 짊어지고 가셨으며 저가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십 자가에서 청산하시고 우리에게 치료와 건강의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 가기만 하면 선물로 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저를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인간이 피땀을 흘려서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이 축복 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 암아 들어가서 구하면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축복과 성공의 길도 이미 예비해 놓은 것입 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친히 십자가를 걸머지고 아담과 하 와가 가져온 그 모든 저주를 주님께서 다 청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총과 복을 받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미리 다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 8절에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 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 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주의 자녀들을 위해서 예비한 것입니다. 주를 거역하고 반대하 는 악한 자들을 위해서 예비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주님 께서는 악한 자에게도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는데 하물 며 주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무엇을 선물로 주지 않겠습 니까? 예수님께서는 그 몸을 찢고 피를 흘리셔서 우리에게 축복과 성공에 길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 로 오직 순종으로 나아가면 주님께서 함께 역사하사 우리 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우리의 생 활환경 가운데 저주를 제하시고 형통함을 가져와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또 천국 영생의 길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천 당 가는 길을 인간이 어떻게 닦을 수 있는 것입니까? 인간 의 힘으로는 천국 길을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 천국에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천국 가는 길을 닦아놓 은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곧 우리 천국의 길이 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를 가슴속에 꽉 모시고 있으면 그리 스도가 우리의 천국이요. 바로 천국 가는 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육신에 장막짐을 벗는 날이 다가올지라도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을 의지하여 우리는 편안히 천국으로 들어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님 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서 혼자 일하시고 혼자 몸부 림을 치시고 고통 당하심으로 천국 길을 환하게 열어 놓았 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했습니다. 정부에게로 가라. 철학에게로 가라. 종교에게로 가라.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누구입니 까? 예수님 아니십니까? 우리를 위해서 모든 아담과 하와 가 저질러 놓은 그 잘못된 것을 일시에 십자가에서 청산하 시고 우리를 위해서 새로운 삶의 길 축복의 길을 열어놓으 신 예수께로 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 의 삶을 받아들여서 여러분의 잘못된 인생의 과거 것을 다 당신의 십자가의 피로 청산하시고 주님은 당신의 공로로 말미암아 이루어 놓은 새로운 삶의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 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철학이 아닙니다. 주 님께서는 종교가 아닙니다. 의식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주님은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계시며 주께서 우리를 받아서 과거를 청산 해 버리시고 우리를 새 피조물로 만들어서 주님이 예비한 새로운 축복의 삶 속에서 살게 하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날 십자가에 멍에 밑으로 들 어와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들을 다 우리 주 예수님 앞에 회개하고 맡겨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호세아가 말했는데 우리는 진리를 깨닫지 못함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우리가 걸머지고 살고 어 리석은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했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었은즉, 그러 므로 믿음에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여러분의 죄의 무거운 짐, 미움과 저주 의 무거운 짐, 질병과 고통의 무거운 짐, 죽음과 절망의 무 거운 짐들은 예수께서 이미 다 청산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다 기도로써 내어 맡겨 버리고 우리 주 예수께 전 적으로 의지하면 오늘날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서 친히 일 을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일은 야웨 하나님의 것입니다. 일은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여러분의 짐을 짊어지시고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일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하 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나와서 우리의 수고하고 무 거운 짐들을 다 주님께 기도로써 맡겨버리고 우리 주님 앞 에 믿음으로 입을 넓게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온 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실 예수 님께서 그 보혈로 말미암아 값 주고 사신 용서와 의로 채 워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과 성결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 다. 치료와 건강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축복 과 아브라함의 복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영생과 천국 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 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게 넘치게 얻게 하는 것이 주의 뜻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 망시키는 것 뿐이지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좋은 주님이십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길 "너희 자식 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자 가 있겠는가? 너희가 악할지라고 자식에게 좋은 것 줄줄 알거든 하물며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않 겠느냐고 말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아까지 않고 우리에게 주셨으니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분명히 알 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질머 지고 피땀을 흘리며 저주를 받아 버둥대며 사는 것은 근본 적으로 하나님의 뜻도 아니요, 또 더구나 예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우리를 구출해 주신 이 시점에 와서야 말할 필요 없이 우리는 자유와 해방을 얻어 야 되는 것입니다. 포로된 자에게는 자유를 주시고 눈먼 자는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고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하 나님의 은혜의 길을 전파하는 예수님께서는 오늘 부활하셔 서 그 신비한 부활의 몸인 교회에 오셔서 교회를 통하여 여러분에게 이 자유와 해방을 허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 람들은 생각하기를 예수님 이천년 전에 살으셨지 지금 어 디 계시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천년 전에 육체 의 몸으로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사흘만에 부활하사 승천하시고 이제는 그 신비한 몸으로써 교회를 지으신 것 입니다.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신비한 몸입 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통해서 이 세상에 와서 계신 것입 니다. 이 교회를 통해서 주님의 새로운 생명의 원천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과 저가 모두 다 해방과 자유를 얻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어떠한 의 식을 집행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우연히 와서 모여서 설교 나 듣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서 해방을 얻습니다. 이곳 에서 자유를 얻습니다. 이곳에서 쉼을 얻습니다. 이곳에 서 복을 얻습니다. 이곳에서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 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게 넘치게 얻는 위대한 하나님의 은 총을 받아서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우리는 새해 예수님께 깊 숙이 기대어서 마음의 여유와 쉼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다 짊어지고 가신 짐을 왜 우 리가 짊어져야 합니까? 주님께서 다 맡아 주시겠다는데 왜 내가 주님을 떠나서 발버둥을 치고 맡겠다 하는 것입니 까?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내어 맡기고 주님께 깊숙이 의 지하면 여러분 마음속에 쉼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삶의 여유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눈에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 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주님께 의지하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우주와 시간과 공간, 삶과 죽음과 모든 일들은 우리 주 예수의 주권 하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일하셔서 예비해 서 놓으신 은혜의 동산에서 오직 믿음으로 오직 순종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땀흘리지 아니하고 마음의 쉼을 가지고 편안과 기쁨으로 살다가 천국까지 유유히 들어갈 수가 있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초청에 깊이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여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 주 예수 그 리스도의 쉼과 여유를 가지고 1996년도를 유유히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나의 모든 짐을 다 청산해 주셔 예수님이 지금도 나의 삶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예비해 주셨사오니 우리 주 예수를 깊이 믿 고 깊이 의지하고 순종하고 따라가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함께 살면 우리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고 자유를 얻을 수 있으며 예수님과 함께 살 면 새로운 삶에 대한 넘치는 기대와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은 종교도 아 니오 철학도 아니고 학문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죽었다가 부활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 신비한 몸인 이 교회를 통해서 우리와 만나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이 시간에 기적을 베풀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오늘 우 리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과 흘리신 피를 먹고 마십니다. 십자가에서 주님이 어떻게 우리의 아담 안 에 있는 모든 잘못을 청산하시고 이 깨어진 몸과 흘리신 피로써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예비해 놓았다는 것을 믿게 도와 주시옵소서. 청산해 주신 예수님, 예비해 주시는 예수 님, 이 예수님이 나의 구주가 되시고, 나의 하나님이 되시 고, 이 예수님과 함께 인생을 휴식과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된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사랑이 많으시고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에 거룩하신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감사하옵나 이다.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시며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으므로 예수 이름으로 우리를 고쳐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머리에서 발끝까지 형형색색의 병을 도말시켜 주시옵소서. 흑암의 세력을 도말시켜 주시옵시고 예수 이름으로 오늘 치료와 생명의 역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고쳐주시옵소서. 생명의 은총 속에 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 가운데 기적이 일어나 게 하여 주옵소서. 너희 모든 질병과 고통 원수 귀신은 나 사렛 예수 이름과 그 보혈의 능력으로 명하노니 각자의 몸 에서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원수 귀신은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하나님 아버지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 앞에 왔 습니다.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의 이 무겁고 수고로운 짐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사오니 우리 아버지여 받아주시옵 시고 돌보아주시옵시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옵시고 좋은 일이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시고 기적이 나타나게 도와주시 옵소서. 하나님이여 그냥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우리들 되 지 말게 도와주시옵시고 우리 마음에 다 응답을 가지고 돌 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들에게 복을 주옵소서. 우리의 간구를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 사드리옵고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