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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3월 10일 제목: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받으려면 성구: 렘 32:21∼2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받으려 면" 이와 같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 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선민 으로 만민 중에서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지상 어떤 민 족에게도 행치 않으신 수많은 기적과 능력을 그들 가운데 서 행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 보여 주심으로 하나 님의 살아계신 것을 죽어도 의심할 수 없게 도와주셨습니 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계명 을 저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행했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 께 버림을 당하고 무서운 형벌을 받았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옛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의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고 성도로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셨습니다. 예 수님을 믿어 구원을 얻고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참으로 특 별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하나 님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복을 받기 위해서는 옛 이스라엘 백성이 살아온 그 전철을 절대로 밟아서는 안됩 니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요구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요구사항 을 자세히 알아보고 그 길을 따라서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 다. 우리 마음대로 살아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 나님께서 옛날 선민 이스라엘 백성이나, 오늘 하나님이 택 한 우리들에게 근원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이 무엇이겠습니 까?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실천하라고 말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사무엘상 15장에 보면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이 있었습니 다. 그 사울은 특별히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기름 부음을 받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사울왕을 부르셨습니다.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나올 때 르비딤에서 아말렉이 나의 백성을 공격하고 가나안 땅에 못 들어오도 록 훼방한 것을 내가 기억한다." 그러므로 너는 이제 가서 아말렉을 멸하되 왕으로부터 모든 백성까지 짐승까지 남기 지 않고 진멸하라 그렇게 명령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군대를 거느리고 하나님의 기름부으심과 은혜 가운데서 아 말렉을 쳤습니다. 그래서 그 아말렉의 왕 아각을 잡고 아 말렉 백성을 진멸하고 그 많은 짐승들을 진멸한 중에 탐욕 이 생겼습니다. 소와 양들이 너무나 살찌고 좋습니다. 죽이 기에는 아깝거든! 그래서 그만 소도 탈취하고 양도 탈취해 서 죽이지 않고 또 아말렉의 왕 아각을 살려서 포로로 잡 아서 그는 돌아왔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사울을 택해서 기름 부어 왕을 삼을 것 을 후회한다 그가 내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했다. 그래서 사무엘이 밤새도록 기도하고 그리고 사울 왕을 만나로 오니까 사울왕을 만난즉 사울이 내가 하나님 의 명령에 순종해서 아말렉을 진멸하고 돌아온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울이 그 말을 듣고 사무엘에게 말했 습니다. 왕이여! 그러면 저 뒤에 들리는 소 울음소리와 양 의 울음소리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아 그건! 우리가 아말 렉을 멸하는 중에 백성들이 소와 양이 너무 살찌고 좋으니 까 아까워서 저를 잡아다가 하나님께 제물로 들이고자 함 으로 내가 살려 왔나이다. 그럴 때 사무엘이 이렇게 말했 습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야웨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시겠나이까? 순종 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 보다 나으니, 이 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 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으니라 왕이 야웨의 말씀을 버렸음 으로 야웨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것은 사울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준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노하신 것입니다. 그 결 과로 결국 사울은 왕권을 잃고 다윗이 그 대신 왕이 된 역 사적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준행하 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살 아계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늘 말씀하십니다. 우 리 사람들도 서로 늘 말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말 씀에 귀를 기울이기를 작정하면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 음성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그렇게 말한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날 하나님은 설교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시 는 것입니다. 주일 강단에서 주의 종을 통하여 설교 말씀 을 하실 때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심금을 울리면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설교 를 들을 때 내 영혼을 울리며 심금에 부딛치는 말씀을 주 십니다. 여기에 우리가 손가락으로 귀를 막아버리면 하나 님을 거역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 고 내 심금을 울릴 때 그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준행 해야 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고 묵상할 때 마음과 생 각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 마음에 계시고 우리 생각에 계시고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 하고 묵상할 때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통하여 우리의 생각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기도하고 묵상할 때, 종종! 여러분의 생각이 아닌 동떨어진 하나님의 성령께서 마음에 감화감동으로 말씀주신 것을 여 러분 느꼈을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거든 거기 에 귀를 기울이고 그대로 실천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성경 읽을 때 하나님 말씀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 심령에 큰 감동을 줍니다. 성경 은 말하기를 내 말이 숲을 태우는 불과 같지 않던가? 내 말이 바위를 쳐서 깨뜨리는 방망이 같지 않던가? 내 마음 에 불타오르고 내 마음에 부딪쳐올 때 이것은 하나님이 내 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안으면 혹은 하나님은 꿈 이나 환상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보통은 꿈이나 환상을 통해서 말씀하지 않지만 특별한 사람들에게 꿈을 통하여 환상을 통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고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 환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직접 음성을 말씀하지 않더 라도 환경을 통하여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요사이 북한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그런 위치에 놓인 것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께서 이 북한의 환경을 통하여 우리 교회에 게 뭐라고 말합니까? 북한에 들어가서 복음을 증거할 준비 를 하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음성으로 말씀하지 않더 라도, 현재 일어난 환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통해서 주께서 우 리에게 말씀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말씀에 인간적인 해석을 달아서는 안됩니다. 하나 님께서 내 마음속에 말씀하실 때 나는 그 말씀을 받아들이 고 그대로 준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울왕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맘대로 해석해서 진멸하라고 하지만 그러나 소와 양떼가 너무 살이 찌고 좋으니까 진멸하지 말고 도로 잡아가서 하나님께 제물 드리기 위해서 잡아왔다 이렇게 변명하자! 그렇게 스스로 토를 달고 해석을 했습니다. 그러 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라면 그대로 우리가 실천을 해 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께서 가 장 자기 백성에게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 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대로 준행하기를 하나님께서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이 끝 까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막고 하나님의 말씀을 반역했 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음성을 듣지 아니하고 말씀 에 반역하는 자에게 몸서리 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 가 하나님의 성품이신 계명을 실천하며 살기를 원하는 것 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율 법 행위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 록한 율법과 계명은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인지 아닌지를 비춰주는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 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은즉, 이것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니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일상생활에 는 구원받은 사람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이 살아달 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도 하나님 자녀답지 않게 구원받지 않은 사람답게 살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 통이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늘 하나님의 진노의 채찍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이라 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을 하나님의 성품에 비춰보아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는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계명을 종종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 다. 십계명 그 자체가 우리을 구원하는 조건은 안되지만,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길 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십계명은 바로 하나님의 성품이요,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우리가 십계명을 잘 알지만,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네 게 있게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하나님은 하나님 이외에 다 른 마귀를 신으로 섬기는 것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내가 일본에 가보면 일본에서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정원에 들어가면 거기에 불상이 있고, 응접실에 들어가면 일본신 가미다나를 거기 갖다 놓고 방 안에 들어가면 성경책을 갖다 놓았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집사까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 치우라고 그러면 이게 나쁠 게 뭡니까? 신은 다 좋은 신인데 요사이 사람들도 유 엔 총회에서 서로 합쳐 가지고서 세계 평화를 가지고 오려 고 하는데 아! 우리 집에서 불교신도, 예수 그리스도도 합 쳐서 같이 모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거 기가 막힌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하늘과 땅을 지으신 유일하신 창조주가 되신 것입니다. 하나님 이외는 모두 다 귀신이요, 잡신입니다. 하나님과 귀신과 잡신을 똑같이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 다. 그러기 때문에 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있게 하지 말 라는 이 하나님의 절대 명령을 우린 순종해야 됩니다. 너를 위하여 세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 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성경은 말하 기를 "나 야웨 너희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 지 이르게 하려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 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겠다고"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 므로 우상과 사신에 우리가 절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 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은 우 리의 삶 가운데서 일체 우상을 제껴 버려야 하는 것입니 다. 그 다음에는 너희 하나님 야웨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 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볍게 장 난 삼아 지만지만히 부르는 때가 대단히 많습니다. 농담 삼아 하나님의 성호를 부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성호 는 거룩하니 예배하고 찬양하고 경건하게 불러야 됩니다. 옛날 유대 사람들은 성경을 번역할 때 하나님의 성호인 야 웨라는 글을 적을 때 한 획을 짓고 난 다음에는 일어나서 손 씻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또 그 다음 한 획 짓고는 또 손 씻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떨면서 그들은 야웨라는 이름 을 적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야웨라는 하나님의 이름을 쓰기가 너무나 황송하기 때문에 그만 아도나이란 이름을 씁니다. 주님이란 이름을 쓰고 야웨라는 이름을 안씁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가 너무 황송하다고, 그러므로 우 리는 하나님의 성호를 지극히 존경하고 거룩하게 되며 떨 면서 하나님의 성호를 부르는 이러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 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은 우리가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아 니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주일을 우리가 안식일 로 지킵니다. 이 안식일을 내 사리사욕이나 내 개인의 오 락을 위해서 희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공공의 유익과 생 명을 위해서는 안식일에도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발전소 직원들은 발전을 해야 하고, 버스 운전사는 버스를 운전해 야 되고, 경찰서는 안식일에도 질서를 지켜야 되고, 병원에 서는 안식일에도 환자를 치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공의 질서와 생명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 개인의 오락 이나 내 개인의 탐욕을 위해서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슬퍼하십니다. 왜냐하면 한 주일 내내 너를 위 해서 살고 난 다음에 그 한 주일 중에 하루는 나와 함께 지내자! 나의 말씀을 듣고 나를 예배하고 경배하고 나와 함께 만나자고 하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의 요구가 과다하 다고 우리가 생각합니까? 우리가 엿새 동안 일하고 제 칠 일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기는 것이 하나 님의 간절한 소원인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경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했습니다. 성 경에는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나 야웨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모 공경 을 안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선 십계명 중에서 유일하게 벌 을 주지 않고 상급을 주겠다고 한 것은 부모 공경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부모 공경을 하면 네가 세상에서 잘 되며 오래오래 장수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것은 사람들이 부모 공경을 안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 에 상급을 주기 위해서 특별히 축복을 거기에 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살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요사이 살인하는 것 보면 섬뜩섬뜩합니다. 빚 받으러 가다가 빚을 받는 대신에 토막 살인 당해 가지고서 버림을 당하고 이 얼마나 무섭습 니까? 심지어 국민하교 애들도 돈 안 가져 온다고 후배 애 를 데려다가 혀를 잘랐다. 여러분 사회가 이렇게 살벌해집 니다. 이것은 오늘날 사랑이 식어지고 이 사회에 살상의 분위기가 꽉 들어차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으로는 마음 으로도 살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간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도덕적인 문란은 오 늘날 극도에 달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계명을 우 리가 지켜야 우리 몸은 거룩한 성전이니, 거룩한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 성전을 멸하겠다고 말한 것입니 다. 오늘날 에이즈로 시작해서 수많은 병들이 와서 사람의 몸을 파괴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전인 몸으로서 허랑방탕하 게 그 몸을 더럽혔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오늘 임한 것입니다. 그 다음 도적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땀흘려서 얻 은 대가로서 살지 남의 땀 흘린 것을 훔쳐서 살지 마라! 네 이웃을 대하여 거짓증거하지 말라. 사람들에게 이웃 에 이야기를 들으면 거기에 보태고 보태어서 눈사람을 만 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이런 일은 하지 말라고 하 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오해가 많고 분쟁이 많은 것 은 말을 전달하는 사람이 정확하게 말을 전달하지 않고 자 기의 생각을 보태 가지고서 사람이 감정을 갖도록 그렇게 거짓 증거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탐심이 있기 때문에 오 늘날 시기와 질투가 있고 사람들을 못살게 자꾸 끌어내려 고 하는 것입니다. 탐심을 갖지 말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 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은 일들을 행치 말아야 하나님과 올바른 교 제가 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우리가 자행한다면 하나님과 성격상 충돌이 생길 것이요, 그러므로 하나님과 같이 동행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신명기 7장 12∼15절에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 켜 행하면 내 하나님 야웨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 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 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성케 하시리니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 희 중에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 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 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 이 보십시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면 하나님께 서 예비한 축복을 우리에게 금할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시 기를 즐거워하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고 사랑을 받으려면 하 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 이 간절히 소원하는 것을 알고서도 그것을 이루어드리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극히 기뻐할 리가 있겠습니 까? 아 전지전능 무소 부지하신 하나님이 하나님 무슨 소 원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이 뜨거운 마음에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온 세상 사람들이 그 아들 예수 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며 예수님을 공경하기를 하나님은 간절히 소원하고 사모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하나님이 만든 걸작품입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은 인생 들이 마귀에게 속아서 마귀와 짝을 하고 하나님을 반역하 고 떠나가 버렸으니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 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지 옥으로 떨어지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인생들을 구원 하기 위해서 그 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 다.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공경하고 하나님의 뜻을 받기를 하나님은 간절히 소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시편 2편 10∼12절에 보면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 혜를 얻으며 세상에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 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 이 있도다"라고 말했었으며, 요한복음 6장 40절에 "내 아버 지에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니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아버지의 간절한 소원은 아버지께서 보내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아들에게 입맞추고 그 아들을 모셔들 이고 그 아들을 경배하고 그 아들을 통해서 아버지에게 나 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아버 지께 나오면 아버지는 보좌에서 일어나서 기뻐하여 우리를 환영하고 영접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없는 자에게 는 하나님 아버지도 없습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아버 지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간절한 소원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경배하고 사랑하기를 사모하는데 이 일을 하지 아니하고서 하나님께 아무리 나와서 부르짖어 받자, 무슨 소원이 이루어지겠습니까? 그 아들 예수 그리 스도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복음을 믿어 천국의 해방과 자유를 얻는 것이 아닌 것입니까? 요한복음 3장 14∼16절에 주님 말씀하기를 "모세가 광야 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느니 이는 저를 믿 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 아들 예 수의 소원은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죄를 짊어지고 원 수된 담을 다 걸머지고 질병과 저주와 가난과 낭패와 죽음 과 지옥의 고통을 대신 담당했으니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예수를 믿고 이 모든 속박에서 해방과 자유를 얻기를 원하 시는 것입니다. 이게 예수님의 소원이예요. 그러므로 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를 전도하여서 눈을 떠서 마귀 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아들 나라로 돌아오기를 주님께서 간절히 소원하는 이 소원을 가지고 계십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마가복음 10장 45절에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 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주님께서는 목숨 을 대속물로 주시고 그 다음 그 복음으로 사람들을 섬겨 주겠다고 한 것이니, 이 얼마나 주님의 간절한 소원이요, 겸비한 외침이십니까? 그리고 보혜사 성령님의 소원은 뭡니까? 성령의 소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파하는 것입니다. 예 수님은 부활 승천에서 아버지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지만 성령은 이 땅에 오셔서 교회 가운데 계시고 우리 성도의 마음과 생각 속에 지금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우리 성도들을 통해서 이 아버지의 소원을 따라 예 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따라 이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하는 것이 성령님의 간절한 소원인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 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 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말한 것입니 다. 이러므로 오늘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간 절한 소원은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되어 마귀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아들나라로 사람들이 옮 겨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누가 이룹니 까? 이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와 계시고 우리 의 생각에 지금 와서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우리 생각을 통하여 예수 믿는 한사람, 한사람의 입을 통하여, 접촉을 통하여 전도로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 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간절히 소원하는 것은 우리들이 전 도자의 삶을 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가 장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부흥 되게 하는 것이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려면 우리가 가 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이웃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 도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도하는 그 전도의 음 성은 우리 하나님의 귀에는 아름다운 음악보다도 더 아름 답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전도할 때 예수님은 당신이 십 자가에 못 박혀 몸을 찢고 고통을 당하며 구로한 그 공로 가 인정되는 것임으로 주님께서 만족케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에게 충만히 채우시는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통해서 전도하는 것이 그 목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전도할 때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전 도하지 않는데 성령이 무엇 때문에 충만합니까? 성령이 오 신 근본적인 목적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예수를 전도해서 구원하는 것이 목적인데 그 일을 안하는데 성령 채워주소서! 성령 채워주소서! 한다고 성령이 무엇 때문에 채웁니까? 전도하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여서 성령은 지 혜와 지식과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 하는 능력을 주시고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보답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하나님이 간절히 소원하는 바를 우리가 이루어서 복음 전도사역을 우리의 삶에 습관으로 삼고 산 다면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살 수 있는 것 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키울 때 자녀가 부모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고 부모님이 미워하시는 일을 멀리하고 부모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솔선수범하면 부모님은 크게 기뻐하여 그 부모님은 그 자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다 허락하고 복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도 이 처럼 단순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부모요, 우리는 그 자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의 말씀을 실천하며 계명을 지켜서 하나님의 성품에 맞도 록 생활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원을 우리가 들어서 열심히 전도하고 몸된 교회를 부흥하고 발전시키고 하늘나라를 향상시킬 때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 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르짖기 전에 응답하고 우리 마음에 소원만 해도 하나님께서 그 소원을 성취시켜 주실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근본 뜻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고 우리 장차 평안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 다. 도적이 오는 것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더 풍성 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한다고 주님은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 리 모든 죄를 사하시며 우리의 모든 병을 고치시며 우리의 생명을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사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 롭게 하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 분께서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받고 복을 받기 위해서는 옛 날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철을 밟지 말고 우리가 스스로 나 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말씀을 들어 실천하 고 그 계명을 따라 생활하며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려 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도하고 교회를 부흥하게 하고 향상하게 하는 이 일에 우리가 몰두할 때 하나님은 기쁘고 즐거워하시며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은 너무너 무 즐거워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의 앞서고 우리 뒤 를 호위하게 되실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너무 오랜 세월 동안 이기주의로 살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우리 삶 속에 이용물로 생각하고 삶 의 악세사리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지 못한 죄 를 하나님 아버지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옛날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사랑해서 선민으로 살았지만 저들이 하나 님을 거역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거역하는 삶을 살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 불초한 주의 종에 입술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니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 지 하나님이여 주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깨닫고 그 말씀대 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험하고 방종한 세상에서 하 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고 그리고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 어드리는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일어서나 앉으나 하 나님의 소원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면 하나 님이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빛 을 비춰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치료가 임하실 것을 믿 사옵나이다. 오! 야웨 하나님 아버지여 입술로만 주여! 주 여! 하지말고 우리의 신앙을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그래서 주의 백성들을 축 복하사 온 세계에서 빼어난 사람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 서! 모든 사람들 위에 있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은 총이 같이 하게 도와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 오늘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큰 변화를 가져와 주시 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유기도- 하나님 아버지여 주의 백성들이 주의 앞에 서서 주를 앙망 하옵나이다. 거룩하신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계시며 우리 생각에 계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소원을 알고 계시옵나 이다. 주님께서 친히 부르시고 죄악에서 건져내시고 예수 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셨사오니 주님께서 오늘 손을 내밀어 안수하여 주시옵시고 마음의 병에서 놓 여남을 받게 하여 주시옵시고 육신의 질병을 치료하여 주 시옵소서. 악한 병마야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각 자의 몸에서 떠나갈지어다.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오른 팔의 능력으로 각 사람에게 나타나 주시옵시고 안수하여 주시옵시고 생명의 은총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기 적이 넘쳐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들의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에 역사하여 주셔서 모 든 저주를 다 물리쳐 주시옵소서. 가시와 엉겅퀴에서 해방 을 얻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경외하며 살 때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 게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비와 같이 쏟아지게 도와주시옵소서. 물댄 동산 같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은 혜로 넘쳐나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여 우리 마음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심을 감사드리옵고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