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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14일 주일설교 설교: 조 용 기 목사 제목: 천사의 역할 성구: 히1:14 {{ }}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천사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영적 존재인 수많은 천군과 천사를 거느리고 계십니다. 이 천군과 천사들은 항상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을 호위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천사들은 인간보다 훨씬 먼저 지음을 받은 피조물들인 것입니다. 인간보다 힘이 세고 영광스러우며 또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리고 현재에는 특히 구원받을 후사들, 즉 우리들을 도우시기 위해서 보내어서 종행무진으로 열심으로 일을 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일꾼들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장차 부활하면 천사보다 높아집니다만, 그러나 육체 안에 살 동안에는 천사보다 조금 낮게 지음을 받아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천사도 피조물이기 때문에 천사를 예배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오직 예배는 하나님만이 받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는 여러분과 저와 똑같은 하나님의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천사가 우리 신앙생활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성경에 보면 바벨론과 메대 파사 두 왕국을 통해서 국정 을 돌보던 탁월한 유대인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다니엘 이었습니다. 다니엘이 팔십이 되었을 때 바벨론이란 나라 가 망하고 다리오가 메대 파사 왕국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메대 파사 왕국을 다스릴 때 세 총리대신을 세웠는데 그 중에 한사람이 다니엘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리오왕이 가만 히 보니까 이 다니엘이 지혜나 지식이나 총명이나 모든 일 을 하는 수완이 뛰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세 총리 중에 으 뜸가는 최고의 총리로 만들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두명의 총리와 기타 방백들이 시기가 꽉 들어차서 그 들이 모의하여 어찌하던지 다니엘을 참소해서 그를 죽여야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의 국사 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니까 너무나 정직하고 성실하고 근면하고 충성스러운지라 다니엘의 국사에 대해서는 흠점 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 다니엘은 신앙 적으로 잡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작정을 했습니다. 왜냐 하면 다니엘이 매일같이 자기 집에 가서 예루살렘을 향해 서 창문을 열어놓고 세번씩 경건히 기도를 합니다. 아! 신 앙으로 다니엘을 잡아야 되겠다. 이래서 이 두 총리와 방백들이 다리오왕에게 가서 이런 건의를 했습니다. 다리오 왕이여! 오늘부터 시작해서 30일 동안 온 메대 파사 왕국에 속한 사람들은 어떤 다른 신이 나 어떤 사람에게 기도하든 사자굴에 던져 넣도록 해주십 시오! 이 삼십일 동안 오직 다리오왕을 신으로 삼고 다리 오왕만 경배하게 하는 그런 칙령을 내려주십시오! 다리오 왕이 들으니까 자기를 신으로 삼고 자기를 경배하는 그런 칙령을 내려달라니까 좋다고 그래서 그 어명에 도장을 찍 었습니다. 그래서 온 메대 파사 지역에 오늘부터 삼십일 동안에 어떤 다른 신이나 어떤 사람에게 절하거나 예배드 리면 사자굴에 던지겠다는 명령이 떨어지자 산천초목이 떨 었습니다. 그것을 다 알고도 다니엘은 집에 들어가서 예루 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어놓고 아침, 점심, 저녘 성실하게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깐 이 두 총리와 방백 들이 즉시 다리오왕에 가서 다리오 왕이여! 온 천하에 삼 십일 동안 다른 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예배드리지 못하도 록 칙령을 내리지 않았습니까? 그렇지. 거기에 어기는 사 람은 누구를 불구하고 사자굴에 던지기로 했지요? 그렇지! 다니엘이 왕의 칙령을 알고도 자기 집에 가서 매일같이 창 문을 열어놓고 예루살렘을 향해서 세번씩 기도를 하나이 다! 아차! 내가 올무에 빠졌구나! 다리오왕은 그때야 깨달 았습니다만, 자기가 내린 명령을 자기가 어길 수가 없습니 다. 왕이여! 이것은 왕의 준엄함 명령이므로 반드시 실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리오왕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다리오왕은 다니 엘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명령을 스스로 부인할 수가 없어서 다니엘을 잡아다가 사자굴 속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왕은 집에 돌아와서 식음을 전폐하고 많이 슬퍼하고 고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그 이튿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사자굴 밖에 나가서 다리 오 왕이 슬픈 소리로 불러 외쳤습니다. 말하기를 다니엘 아!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 자신을 능히 구원해 주었더냐! 그 런데 왕은 깜짝 놀랐습니다. 사자굴에서 다니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 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하옵나이다. 아, 죽어야 될 다니엘이 사자굴 안에서 낭낭한 목소리로 대 답을 했습니다. 당장 사자굴 문을 열어서 다니엘을 끌어올 렸는데 다니엘의 말을 들어보니 그가 사자굴에 떨어질 때 하나님의 천사가 사자굴에 내려와서 밤새도록 그를 지켜주 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잡아 먹히지 않았다. 왕이 그 말을 듣고 당장 다니엘을 참소한 그 총리들과 방백들 있는 곳에 가족들을 끌고 와서 사자굴 속에 내리니 사자굴 속에 떨어지기 전에 사자가 치밀어 서서 그들의 뼈를 으스 러뜨리고 만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긴 사 람들을 건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붙들어주 신 사건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오늘날도 이 천사의 역할이 우리에게 굉장히 큽니다. 사실 여러분께서 육신에 눈을 뜨고 있으니까 못 봐서 그렇지 영의 눈을 뜬 다면 이 강단 주위에 천사들이 가득히 와 있습니다. 내 옆 에도 와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우리 교회 주위에도 천사 들이 가득 둘러 진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사는 누구 냐? 구원 얻을 후사를 섬기라고 보내신 영들이 아니냐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사실 을 준행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자들은 이 지구상에서 하 나님의 보좌 앞으로 번개같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것입니 다. 이러므로 우리가 오늘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첫째로, 하나님의 천사는 하나님의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 는 메신저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님의 양아버지 요셉에게 천사가 현몽하여 잉태한 마리아를 집에 데려오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요셉이 마리아하고 정혼을 했는데 같이 결혼해서 동침하기 전에 마리아가 잉태하여 배가 불러가니 요셉으로서 난처하지요, 그러나 요셉은 좋은 사람이라 시끄럽게 하지 않고 마리아 를 그냥 내 보내서 이혼하려고 했는데 밤에 꿈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말라! 저에게 잉 태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 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 할 자이심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셉이 잠을 깨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주의 사자, 즉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서 요셉에게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해주신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의 소식도 목자들에게 천군과 천사들이 와 서 그 메세지를 전했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 중에 목자 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 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말라 보라 내가 오늘 백성에게 미 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 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 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 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 되리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 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서 있어서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 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하실 때도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로 와서 성령이 임하여 네가 남자를 알기 전에 잉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천사가 나타나서 요셉에게 꿈에 마리아 데려오기를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었습니다. 천사들이 목자 들에게 가서 그리스도의 태어난 소식을 알리고 천군과 천 사가 듣는 앞에서 찬양을 드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될 때 하늘나라를 형성하는데는 하나님의 천군과 천사가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사가 고넬료 집에 와서 소식을 전한 사실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하는데,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 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 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구시, 즉 오후 세시 기도 시간에 기 도를 하는데 환상 중에 하나님의 천사가 들어와서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 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 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한 바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는 피장 시 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가에 있느니라고 말을 했 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서 이방인 이달 리야의 군인인 고넬료에게 메세지를 전하여 고넬료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하나님의 천사들은 종종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냥 이웃 사람인 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1절로 2절에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 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느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경우에 천사를 만나고 천사와 악수도 하고 했지만, 그러나 보통 사람인 줄 알고 지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이 자기 집 문앞에 앉아 있는데 세사람이 걸어왔습니다. 그래 서 아브라함이 일어나서 그들을 보고서 그냥 지나가지 말 고 여기서 발을 씻고 나무 그늘에 좀 앉아 쉬라고, 내가 음식을 대접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손님이 오 면 반드시 그렇게 반갑게 대접하는 것이 관습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자랄 때라도 시골에서 손님이 지나가면 반 드시 청해다가 식사를 시켜서 보내는 것이 관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발을 씻기고 송아지를 잡아서 요리를 해서 주니 세 분이 다 잡수셨습니다. 그 이후에 보니까 그중에 한분은 천사로 가장한 예수님이셨고 두사람은 천사로서 소돔과 고 모라의 형편을 살피러 간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내내 아 브라함은 보통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 게 된 것입니다. 천사는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종종 나타나서 우리를 도와주고 바람처럼 사라질 때가 대단히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천사가 우리 주위에 있다는 사실을 늘 마음속에 긴장을 하고 알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천사가 하는 일은 보호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많은 원수에게 둘러싸 여 있고 공격을 당하고 위험에 처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 므로 하나님의 천사들이 와서 끊임없이 우리를 보호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우리가 이처럼 살아남아 있지 못할 것이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엘리사가 도단성에 가 있을때 아람 왕이 군대를 파견해서 엘리사를 사로잡으라고 했습니다. 밤새도록 도단성을 아람 군대가 첩첩이 둘러쌓습니다. 아 침에 일찌기 엘리사의 종 게하시가 밖에 나가보니 성 밖 온 천지에 창이요, 깃발이 휘날리고 군대가 첩첩이 성을 둘 러싸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진맥진했습니다. 두려워서 벌 벌 떨고 방안에 기어 들어왔습니다. 엘리사 선생이여! 이 제 큰일 났습니다. 우리는 이제 다 잡혔습니다. 도단성 주위에 천천 만만의 아람 군사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 니다. 이제 우린 못 달아납니다. 그럴때 엘리사가 말하 기를 하나님이여! 이 사람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여 주옵 소서 그러자 이 게하시의 눈이 열리니깐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 았습니다. 원수들이 있는 그 뒷전과 엘리사가 있는 그 집 사이에 하나님의 천군과 천사들이 불말과 불병거를 타고 잔뜩 둘러 진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도저히 하나님의 군대를 대적해서 아람의 군대가 엘리사를 사로잡을 수 없 었습니다. 엘리사가 나가서 유유히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가 누구를 찾는고? 엘리사를 찾습니다. 아! 이 성은 그 성도 아니고 나는 그 사람도 아니니 날 따라 오너라. 엘리사는 아람 전군대를 데리고 사마리아성에 들어가서 앉 혀 놓고 눈을 뜨게 하니까 적군 속에 들어가서 완전히 사 로잡힌 것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도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이 위기에 처하면 불말과 불병거를 보내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나는 늘 북한이 우리를 협박하고 공갈할 때마다 기도하 는 것은 하나님이여! 휴전선에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어 서 불말과 불병거로 우리를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자 들이 불말과 불병거를 가지고 와서 지키면 북한의 어떠한 군사들도 우리를 공격하지 못합니다. 비행기도 탱크도 모 든 것도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오만 교회가 있고 천만이 넘는 성도가 있기 때문에 이 성도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우리는 간절히 기도할 수가 있고 하나님 은 부리는 천사들을 보내서 우리들을 위험에서 건져 내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천사를 만나서 도움을 받은 이야기는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미국의 한 가족이 오래간만에 가족들을 데리고 캠핑 을 갔습니다. 산속 깊은 곳에 캠핑을 가서 연못가에 천막 을 쳐놓고 애들이 너무나 즐거워하고 또 부인은 바쁘게 점 심을 준비하는데 남편은 그 옆에 와서 끊임없이 애들과 부 인을 향해서 카메라를 찍었습니다. 아 그런데 오토바이 소 리가 요란스럽게 나더니 폭주족 깡패들이 대거 몰려왔습니 다. 몰려오더니만 남편의 손에서 카메라를 털치고 그리고 난 다음에 그 가족들을 공격하려고 하다가 그만 갑자기 눈 을 부릅 뜨더니만, 뒤로 돌아서더니 걸음아 날 살려라고 오 토바이를 타고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거참, 이상하다 이 호젓한 산에 와서 얼마든지 우리를 탈취할 수 있는데 왜 도망을 쳤을까? 나중에 카메라의 필림을 뽑아서 인화를 해 보니까 그 남편이 애들과 부인 밥하는데 그 모습을 늘 찍 은 그 필림 속에 천사가 그 가운데 같이 서있었던 것입니 다. 그들은 못봤는데 폭주족들은 그들을 보았단 말입니다. 그래서 달아나 버린 거예요. 또한 뉴욕 어느 빈민가에서 일하는 20대의 젊은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아편중 독자, 세상에 버림 받은 사람들을 돌보는데 거기 처음 임명 을 받았습니다. 거기서 일을 하는데 이 주위에 있는 깡패 들이 그 여자를 폭행을 하려고 야단법석입니다. 하루 저녘 에 그냥 문을 두둘기면서 이리 나오라 안 나오면 이 집에 불을 질러버리겠다! 그래서 이 처녀가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주의 사자를 보내어서 나를 둘러 진쳐서 나를 지켜 주옵소서 그러고 난 다음에 문을 여니까, 깡패들이 잔뜩 문 앞에 둘러 있었는데 모두 다 뒤로 돌아서 기가 막히게 달 아나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더니만 다음날 그 사람들이 아 주 어린 양같이 되어서 찾아와서 우리도 이곳에서 일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어제 당신을 우 리가 폭행할려고 각오를 하고 왔는데 그 당신 옆에 서있는 그 잘생기고 몸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인물이 좋고 흰옷 입 은 그 애인은 누구냐고 그 애인 좀 소개해 달라고 우리는 그 분 때문에 기절초풍을 하고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아이, 그런 사람 없다고 하니까 절대로 그런 거짓말하지 말라고 우린 당신을 폭행 하려고 결심을 하고 왔는데 그 애인 때 문에 우리가 달아났는데 그 애인 좀 소개해 달라고 하더라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주위에 나 타나는 것입니다. 또한 20대 중반의 한 처녀가 뉴욕 한 빈 민가에 거주하는데 밤에 집에 돌아오는데 으시시하거든요, 그런데 주의에서 깡패들이 둘러싸여 꼬여있는데 그 사이를 유유히 지나서 집으로 오는데 온 몸에 땀만 흘렀지만 괜찮 았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집에 들어오자 마자 경찰 싸이렌 소리가 나고 거기에 경찰차가 오고 사람들은 모이고 웅성 웅성했습니다. 알아보니 자기 뒤에 따라오던 처녀가 잡혀 서 폭행을 당하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래 그 사람들이 심문을 당할 때하는 말이 뭐냐 하면, 우리 앞에 한 처녀가 지나갔는데 그 처녀는 양쪽에 건장스러운 남자 두사람이 함께 걸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손을 못댔다. 그러나 뒤에 따라오던 여자는 혼자 오기 때문에 우리가 손을 댔다고 말 을 했습니다. 그 앞에 가는 처녀는 끊임없이 기도하면서 갔었습니다. 하나님 주의 사자를 보내사 나를 보호하여 주 옵소서!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그들 옆에 같이 걸어갔기 때문에 감히 거기에 손을 못댔던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 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사자들이 우리를 위험에서 건져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하나님의 천사는 우리를 위험에서 건져줍 니다. 헤롯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를 처형 하기 위해서 감옥에 가둬 놨는데 군사 열여섯 명이 베드로 한사람을 지킵니다. 잠을 잘 때에는 옆에 두 사람, 이쪽 옆에 두 사람, 이렇게 네 사람이 끼고 있었고, 그 다음에 문 하나에 네사람, 또 문 밖에 네 사람이 지키고 있었습니 다. 내일이면 끌려나가서 처형을 받을 텐데 예루살렘 교회 에서 베드로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밤 중에 누가 옆구리를 툭툭 차기에 베드로가 눈을 뜨니까 천 사가 와 있었습니다. 천사가 베드로에게 일어나라고 했습 니다. 베드로가 일어나려고 하니까 쇠고랑이 철렁철렁 풀러 지거든. 겉옷을 걸쳐 입어라. 옷을 입으니깐 신을 묶어라! 가자, 베드로가 따르니까 첫째 문도 스르르 열리는데 거기 에 있는 모든 병사들이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합니다. 둘째 문은 시내로 가는 문인데 역시 스르르 자연적으로 열립니 다. 거기에 천사들도 함께 가는데 병사들이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합니다. 베드로가 밖에 나가서 길거리를 한참 걸어 갈 동안에 천사가 같이 하다가 안전한 시기가 오자 천사가 떠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내 베드로는 자기가 꿈을 꾸 었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천사가 그를 죽음에서 건져내어 준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행 전 5:19에 보면 사도들이 옥에 갇혀 있을 때 천사가 와서 옥문을 열고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열심히 전도 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사도시대에 보면 천사들이 활 발하게 늘 같이 하고 도와주는 사실을 볼 수가 있는 것입 니다. 이처럼 오늘날도 여러분! 천사들이 활발하게 우리를 위해서 무진 애를 쓰고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째로, 천사는 우리에게 와서 용기와 힘을 주는 일을 하 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그는 너무나 무겁고 고통스러운 죄짐으로 몸부림을 쳤습니 다. 성경에 보니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 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 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더라 예수께서 도저히 인간의 힘으 로써 한계점에 도달한 그러한 어려운 고비 가운데서 간절 히 기도를 하는데 인간의 힘으로 견딜 수 없는 고통이 다 가올 때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예수님에게 힘을 준 것입니 다. 천사가 힘을 주어서 도와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천사는 오늘날 우리가 낙심 하고 좌절하고 절망에 처할 때 우리에게 와서 용기를 넣어 주고 힘을 주고 하나님의 도움을 베풀어주는 이런 역사를 베푸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예수님께서 사십 일 금식했었을 때도 천사들이 들에 와서 예수님을 돌보셨 다고 하셨으며 우리 주님 체포할 때 주님 말씀하기를 "내 가 열두영이나 더 되는 천사를 불러서 나를 보호하도록 하 지 못할 줄 아느냐" 그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이 부르셨더 라면 열두영이 더 되는 천사가 와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를 도와주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바울 선생을 보 면 바울 선생이 잡혀서 로마로 재판받으러 갈 때 그들이 그레데 해변에서 큰 풍랑을 만났었습니다. 여러날 동안 해 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어 구원의 여망이 없고 절망에 처했을 때 하나님의 천사가 그 배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말했습니다. 이 배는 파 선되지 아니하고 얼마 후에 섬에 도착하리라 이 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다 너에게 주었으니 안심하라고 그렇게 말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일어나서 근 열흘동안 풍랑에 시 달려 못먹고 고통에 처하고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너희 들이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안 떠났었으면 좋을 뻔 했 도다 그러나 이제 안심하라 나의 섬기는바 나의 속한 하나 님의 천사를 보내어 나보고 말씀하시기를 이 배는 파손되 지 아니하고 너희들은 다 구원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래서 그들이 다 용기를 얻고 힘을 얻고 음식을 먹고 그리 고 조그만 섬에 도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사들은 와서 우리가 낙심할 때 끈임없이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도 와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제 주님께서 강림 하실 때 그때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천사들이 우리를 위해 서 일할 것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16장 27절에 보면 "인자 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주님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오실 때 혼자 오시지 않습니다. 수많은 천군과 천사들을 거느리고 와서 우리를 재판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 님 강림하실 때도 천사가 동참합니다. 저희가 큰 나팔소리 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나님 나팔소리가 나니 천사들이 와서 우리에게 가자 가자 빨리가자, 빨리가 자! 그래서 우리 손을 잡고 이끌어 내어서 천국으로 데리 고 가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천사가 함께 나팔 을 불고 올 것입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5장 11절에 보면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와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천사들이 하늘나라에 있으면 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사들 중에는 가장 힘있고 아름답던 천사장 루시퍼가 있었는데 그는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려다가 마귀가 되었고 그를 추 종하던 많은 천사들과 함께 쫓겨나서 지금 공중에 권세를 잡고 그 타락한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참소하고 하나님 을 대적하고 우리를 파멸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 나 하나님의 보좌 주변에서 하나님을 지키는 거룩한 천사 들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주변에서 그 거룩하심을 지 키는 천사들은 그룹천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 나님의 보좌 곁에서 그를 끊임없이 찬미하고 예비하는 천 사들은 스랍천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고 사무를 관장하는 천사장은 가브리엘 천사 장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군대를 총괄하고 천국을 지키는 군대장관은 미가엘인 것입니다. 그들은 수하에 천 천이요, 만만의 천군과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천사들은 오늘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와 성령님의 뜻을 받들어서 이 땅에 와서 여러분과 나를 시시각각으로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생애 중에 틀림없이 이것은 천사가 와서 나를 도와주는 것을 느끼는 것이 있는 것은 제가 국민학교 때 큰 홍수가 났을 때 애들하고 그 홍수가 난 내에서 목욕을 하는데 저가 홍수를 가로질러서 헤엄을 쳐 가다가 기진 맥 진해서 물에 가라 앉았습니다. 첫번 가라앉아서 물을 많이 마시고 한번 솟아올랐다가 두번째 또 가라앉았습니다. 두 번째 솟아 올랐을 때 또 물을 많이 마시는데 그때 누가 말 하기를 너 세번째 가라앉으면 다시는 못떠오른다 그럽디다. 분명히 내가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허리를 확 밀어주시 는데 그 시내 물 한가운데 있었는데 순식간에 해변가로 나 와 가지고서 제가 기어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하나 님의 천사가 나를 목사 만들려고 살려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주변 에서 끊임없이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주의 사자를 보내사 나를 둘러 진쳐 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사자 를 보내사 나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사자 를 보내사 나를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사자를 보내사 나에게 용기와 힘을 주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천사에게 직접 기도는 못합니다. 그는 우리와 같은 피조물이기 때문 에 우리가 예배하거나 직접 기도할 대상은 아닙니다. 그러 나 우리가 하나님께 부탁하면 하나님의 천사를 보내서 우 리들을 끊임없이 붙들어주고 도와주고 이끌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이 주위에도 하나님의 천사가 가득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예배드리러 오기 전에 하 나님이여! 주의 천사들을 보내서 우리 예배를 붙들어주고 도와주시고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때문에 기도 를 응답하신 하나님께서 주의 사자들을 이곳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천사들과 함께 있는 이상 북한 김 정일도 겁나지 아니하고 공산주의자도 겁나지 아니하고 세 상에 여러가지 시험과 환란도 겁나지 않습니다. 왜냐, 우 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의 천 사들을 이 땅에 보내셔서 끊임없이 우리 주변을 둘러진치 고 우리를 도와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예배드린 이 순간에도 주의 수많은 천사들이 우리 교회에 와 있으며 주 의 천사들이 성도들을 힘주고 도와주시고 계심을 감사하옵 나이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동안 에도 주의 사자가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힘주시고 하나님 의 은혜를 우리에게 전달해 주시옵소서 내 아버지 하나님 이시여 주의 사자를 보내시사 이 나라를 끊임없이 평안과 안정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내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사 자를 보내어서 우리를 둘러 진치고 우리와 함께 있게 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감사 드리옵나이다 이러므로 우리 성도들이 안심하고 항상 우리를 돕는 자가 우리 가운데 있 다는 것을 알고 용기와 힘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유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심신이 고달프고 괴로워 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 아버지여! 주의 영광과 능 력이 이 자리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광채가 우리를 두 루 비춰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의 사자 가 우리를 둘러 진쳐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예수 그리스 도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이 질병 과 고통에서 해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사람의 상상을 초월해서 큰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이여! 우리 모든 성도들 머리에서 발끝까지 고쳐주시옵소 서. 건강하게 만들어 주옵소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 노니 너희 모든 질병과 고통은 각자의 몸에서 떠나갈지어 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하나님 아버지여! 성령의 불 같은 능력으로 우리를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건강과 생명으 로 채워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우리 아버지 감사 합니다.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