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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 28일 제목: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성구: 고후 5:16-19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요사이 우리는 세대차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이것은 부모와 자식, 어른과 젊은이, 선후배간에 종종 사용하는 말로서 세대간의 생각과 행동 양식의 충돌과 갈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예수를 믿고 난 후 자기에게 다가온 거대한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고 자아 속에서 옛사람과 새 사람이 충돌하고 갈등하는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왔을 때 몸은 나왔으 나 마음은 애굽에 그대로 두고 왔습니다. 애굽의 생각을 그대로 담아 왔습니다. 그래서 애굽에서 나온 몸의 현실이 그 거대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애굽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반발하다가 결국에선 그 광야에서 다 죽고 만 것 입니다. 해외로 이민간 사람이 해외의 문화와 사회에 적응 치 못하여 이민 생활에 실패하고 돌아오는 사람들도 있습 니다. 이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의 생각이 변화되 어야 하고 새로운 자화상을 가져야 하며 천국문화에 적응 하는 훈련을 해야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애굽에서 나와 광야에서 죽어가는 이 스라엘 백성들처럼 이 세상 광야에서 패배하고 희생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 선생은 말하기를 우리는 이 이상 사람을 옛날 육체대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었습니다. 이러 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옛날 예수 믿기 전에 살았던 육체 대로 살았던 인간 그대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첫째로 우리가 알아봐야 될 것은 지나간 것과 새 것이 얼마나 다른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나 간 것은 무엇입니까? 옛 조상 아담과 하와의 타락한 삶인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공경하지 아니하고 하 나님 중심으로 서지 아니하고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지 아 니하고 하나님처럼 되겠다고 반역하다가 에덴에서 쫓겨났 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옛 삶이라는 것은 바로 아담의 쫓겨난 생활에 동참하는 삶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다 아 담의 자손이요, 아담의 유전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 니다. 이러므로 옛 삶이란, 바로 인본주의적인 삶인데 하나 님 중심으로 살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사는 삶을 말하는 것 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하나님으로 삼고 사는 사람인 것입 니다. 이러한 옛 삶은 이미 우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 나간 삶인 것입니다. 그리고 옛 삶이란, 바로 쫓겨난 삶을 사는 삶인 것입니 다. 에덴동산에 쫓겨나고 난 다음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리 고 말은 것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그것을 잃어버리고 그저 매일같이 땅만 바라보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부귀영화 공명만 찾다가 버림받은 상태로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잃어버린 삶, 쫓겨난 삶, 이것이 바 로 지나간 옛 삶인 것입니다. 또 여러분! 옛 삶이란, 죄의 종된 삶입니다. 죄에 잡혀서 죄가 이끄는데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이길 만한 힘이 없기 때문에 죄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서 죄의 종살이하고 사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옛 삶이란, 병든 삶입니다. 마음도 병들고 육체도 병들고 생활도 병들 어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합니다. 옛 삶은 저주받은 삶 인 것입니다. 무엇을 해도 그곳에 가시가 돋아나고 엉겅퀴 가 돋아나고 고통과 괴로움이 따르고 가난과 실패와 낭패 가 따르는 언제나 슬프고 고통스러운 삶인 것입니다. 옛 삶은 사망의 노예가 돼 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고 또 죽으면 영원히 버림받는 삶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담 아래서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걸머지고 이 세상에 와서 사 는 삶인 것입니다. 성경은 여기 말하기를 옛 삶은 지나갔다고 말한 것입니 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장사지낸 바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부활한 우리의 삶은 지나간 삶을 벗어버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왔을 때 애굽이 모 든 삶을 다 벗어 던져 버리고 나와야 했던 것처럼 우리들 은 아담의 안에서 얻은 이 세상의 모든 지나간 삶을 하나 도 남김없이 깡그리 벗어 던져 버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된 사실을 우리 마음속에 깊이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은 예수 안에 있는 삶을 말합니 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주고 장사지낸 바 되고 옛사람은 청산해 버리고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새로 지음을 받아서 우리가 부활을 얻어 사는 이 삶을 말 하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피조물의 삶이란, 그리스도 안에 서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신본주의적인 삶인 것입니다. 나 중심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며 하나님을 섬기 기 위해서 사는 신본주의적인 삶이요, 그리고 화해하고 영 접된 사랑 받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는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 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 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고 말한 것처럼 예수 안에서 그 보혈로 하나님과 화목이 되어서 하 나님은 우리의 친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은 기쁨으로 당신의 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셔서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하나님의 그 기쁨과 거룩함 에 참여케 되는 삶을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은 용서받은 의인이 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 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함 을 얻은 우리가 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새로운 피조물의 삶이란 예수 안에서 용 서받고 의인이 된 삶을 말합니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 악하며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 더러운 그대로 우리 주 예수 앞에 나오면 예 수님의 보혈로 씻어주고 그 안에서 용서받고 의롭게 되어 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만들어지는 것이 새로운 피조 물인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피조물은 또한 치료의 능력을 받은 생명 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치료가 우리에 게 넘쳐와서 영도 마음도 몸도 생활도 치료의 능력에 잡힌 삶을 말한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 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 음을 입었도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 안에서 이 놀 라운 치료의 은혜를 받아서 상처투성이요, 고통과 질병이 꽉 들어찬 세상에서 언제나 그를 극복하고 평화를 가지고 질서를 가지고 심신의 건강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이 바로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의 삶은 복 받은 삶인 것입니다. 저주는 떠나가고 가시와 엉겅퀴도 떠나갔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복이 우리에게 넘치게 임하게 된 것입니 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에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하셨으니 이는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아래 있 는 자라고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 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 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는 우리는 복 받은 사람인 것입니 다. 우리는 저주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 속에 가시와 엉겅퀴와 같이 얽히고 설킨 부정적인 생각은 다 벗어버려야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한 사람이 되었다는 이러한 생각을 받아들여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피조물의 삶은 영생천국의 희망찬 삶인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말씀하기를 요한복음 14장 1절로 3 절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 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 비하러 가노니 가서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그러므로 여러분 옛사람과 새사람이 현격하게 차이 가 있지 않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옛사람과 함께 죄악의 애굽세상에서 나왔기 때문에 옛사람과 그 옛 생활 풍습은 다 벗어서 던져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새사람으로 서 주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옛사 람을 그대로 옷 입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품안에서 살 아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크리스쳔들이 신앙생활에 실패하는 것은 옛사람을 온전히 벗어버리지 못하고 그것을 입은 채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에 안겨서 살려고 하니까 무서운 갈등이 일어나고 자아 분열이 일어나고 믿음이 생겨나지 아니하고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으로 완전히 갈아입고 이것을 마음 속에 받아들여서 자기의 자아 이미지가 달라져야 되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다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 자기자신의 사진을 가슴속에 가지고 삽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 든, 자기의 사진을 자기 마음속에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사진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열등의식과 폐배의식과 좌절감에 꽉 들어차서 삽니다. 그러나 변화된 성공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승리하는 자기의 사진을 가 지고있는 사람은 용기있고 담대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 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 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자기의 자화상을 가져 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자아를 묵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용서받는 의인이 되었다는 것을 깊이 묵상하고 죄인으로 살지 않고 의인으로 산다는 것을 묵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용 납을 받고 하나님의 성령이 같이 계시고 의와 평강과 희락 이 나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늘 묵상해야 됩니다. 예수 그 리스도 안에서 마귀는 물러가고 모든 질병과 고통은 십자 가에 못 박혀 버리고 그것을 벗어버리고 나는 그리스도 안 에서 치료와 건강을 받았다는 사실을 늘 마음속에 묵상하 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살아온 인생은 다 끝이 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내게 임하여 내가 들에 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고 내가 사업을 하면 사업이 복을 받는 그러한 자화상을 묵상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복 받은 사람이라는 그 사 실을 깊이 깊이 마음속에 묵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된 자아를 늘 바라보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자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제는 영원한 생명 을 얻었으며 천국 시민이며 하늘나라의 영광을 삶 속으로 받을 자격을 얻은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늘 묵상해야 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자 아를 묵상하고 변화된 자아를 늘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 다. 마음에 바라보면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되기 시작하 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바라보는 가에 따라서 그것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변화된 자기를 그리 스도 안에서 바라보고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자기가 어떠한 사람이라는 것을 입술 로 늘 시인해야 됩니다. 자기에게 말하고 하나님께 말씀드 리고 마귀에게 말하고 이웃에게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가복음 11장 23절로 24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 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 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를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 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 말하는 것이라 고 했습니다. 말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변화된 자아의식을 가졌으면 말을 해야 됩니다. "나는 용서받은 의인입니다"라 고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성령을 모셨습니 다"라고 말해야 돼요!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고침을 받았다고 말해야 돼요!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해야 돼요! 나는 천국영생의 시민이 되 었다는 것을 말해야 돼요! 그러므로 이와같이 옛것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고 자아의 일생이 달라졌으면 옛 것이 다가올 때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단호하게 저항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죄가 나를 점령하려고 할 때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죄는 물러갈지어다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미움과 불안이 다가올 때 "너희 원수 귀신아 떠나가라 하나님과 나는 사랑의 관계이며 나는 불안할 필 요가 없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질병 의 고통을 향해서도 강하게 저항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 원수 마귀야 물러가라 너희 질병과 고통은 옛사람이 것이 요 나는 새사람이다 나와는 상관이 없으니 물러갈지어다" "저주야 물러가라 실패야 물러가라 가난아 물러가라 나는 너희에게 속하여 있지 않다 내가 네게서 건짐을 받아 하나 님의 사랑의 나라로 옮김을 받았다" "너희 사망의 세력은 물러갈지어다 너희 음부의 세력은 물러갈지어다 나는 천국 시민이다" 여러분께서 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은 나의 변화 된 현실을 입으로 시인할 뿐 아니라 반대되는 옛사람이 다 가올 때 그를 바라보고 있지 말고 강하게 저항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강하게 내어쫓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둘째로는 우리가 천국 문화에 익숙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다른 나라로 건너가면 그 새 나라 의 문화에 익숙해야 그 나라에 살 수 있는 것처럼 천국은 세상과 다릅니다. 여러분, 우리가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냄 을 받아 그 사랑의 아 들나라로 옮겨서 새사람이 된 것은 바로 천국에 들어와서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룩한 성령 의 천국 안에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이 천국의 문화에 익 숙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정의로움이 충만한 곳입니 다. 여러분, 천국에는 불의와 부정과 부패과 있을 수가 없 습니다. 그러므로 불의와 부정과 부패와 교제하면서 천국 에 살 수가 없어요! 천국의 문화는 정의로움이 충만한 것 이기 때문에 항상 우리는 정의를 생각하고 정의를 추구하 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는 거짓과 불성실이 없습니다. 천국은 정 직한 것입니다. 진실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천 국의 문화 속에 살려면 우리가 내 자신과 하나님 앞에서 또 사람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리고 천국은 충성과 헌신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충성이 없고 늘 배반이 있으면 그것은 세상이지 천국이 아닌 것입 니다. 마태복음 25장 21절에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은 착 하고 충성된 곳에서 우리가 살아야 되기 때문에 착한 마음 과 충성스러움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문화는 거룩한 문화인 것입니다. 천국에는 더러 운 것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 어져가는 옛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의와 진리의 거룩함을 따라 지음을 받은 새사 람을 입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추하고 더러운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은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탐욕을 극복한 곳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 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데 가장 무서운 것이 욕심입니다. 자기의 분수를 초월해서 욕심을 내어서 정당 한 길을 버리고 비뚤은 길로 나가서 욕심을 채우다가 죄를 짓게 되고 파멸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는 욕심을 저버린 정상적인 자기의 처지를 따라 믿음의 분 량대로 사는 것이 천국 문화인 것입니다. 천국에는 용서와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 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은 그 아래 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천 국에는 항상 사랑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그 문화 속에 우리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온유와 겸손이 있는 곳입니다. 천국에는 완악하 고 폭력을 사용하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에는 항상 자기의 잘못을 생각하고 네 탓이라고 하지 말고 내 탓이라고 생각 하고 자기가 늘 회개하는 것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늘 감사와 찬양이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늘 감사하고 늘 찬양하고 늘 고맙게 여기는 삶이 천국인 것입니다. 이러한 천국 문화를 우리가 마음속에 받아들이 고 이러한 천국 문화 속에 우리가 살 때 우리 변화된 새로 운 피조물이 되어 활기차게 그 영광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고 우리의 삶은 세상 문화에 젖어서 그대로 산다면 우리는 천국 시민으로 서의 삶을 살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 가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만 받았을 뿐 아니라 내가 옮김을 받아서 이제는 천국이 내 안에 내가 천국 안에 들어와 있 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지금 눈에 보이지 않은 형태로 하나님의 성령으로 우리에게 와 계시지만 그 성령으로 와 있는 천국은 정의의 천국이요, 진실의 천국이 요, 충성의 천국이요, 거룩함의 천국이요, 그리고 용서와 사랑의 천국이요, 겸손과 온유의 천국이요, 회개의 천국이 요, 감사와 찬양의 천국인 것입니다. 우리 속에 눈에 안보 이게 성령으로 와있는 이 천국 문화 속에 우리가 살아야 하나님과의 교통이 있고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셋째로, 여러분, 우리가 변화된 사람은 이제 성령과의 교 통 속에 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살 때는 구름기둥과 불기둥 같은 것은 본적도 없습니다. 애굽에서 나오자마자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그들을 인도했습니다. 그들이 인간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으로 좌우를 분별하고 앞뒤를 분별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 이 없었을 때는 자기들 생각에 오른편으로 갈까 왼편으로 갈까 앞으로 나갈까 뒤로 갈까 어떻게 할까 궁리해야 됐습 니다. 그러나 이제는 애굽에서 나오자 구름기둥과 불기둥 이 그들의 갈 길을 인도해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이제 우 리 천국의 시민들은 우리 인간의 지혜와 지식과 수단과 방 법으로 어떻게 살까? 어디에 갈까? 무엇을 할까?를 생각하 지 아니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속에 구름기둥과 불기 둥처럼 일어나셔서 여러분과 내가 기도를 할 때 우리의 소 원을 통하여 혹은 계시를 통하여 묵시를 통하여 온 생각을 통하여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과 의 교통이 있다는 것은 이제 우린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다 는 것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항상 우리 속에 와 계시는 인격적인 이 성령님을 우리는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 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인격적으로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여러분 가운데 와서 천당 올라갈 때까지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이끌어 갑니 다. 주님 친히 말씀하기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죄를 받지도 못 하나니 이는 주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이는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너 희 속에 계심이라" 세상에 살 동안에는 성령을 보지도 못 하고 알지도 못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 있을 때는 구름 기둥과 불기둥을 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했습니다. 애굽에 서 나왔을 때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보고 알은 것처럼 우리 도 예수를 믿고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이 되어 나오 자 마자 성령을 알게 되고 성령을 체험하게 되고 이제 성 령이 여러분을 감싸고 여러분을 채우고 앞뒤로 보호하고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이끌어서 사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 러분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사는 삶은 항상 성령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은 보혜사로서 여러분을 진 리가운데 이끌어주고 여러분을 기억나게 해주고 위로해주 고 격려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깨닫게 해주고 꾸짖어 주시고 거룩하게 해주고 온갖 역사를 베풀어서 여러분이 온전한 크리스챤으로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것 입니다. 이러므로 성령께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와서 우리에게 지 혜가 필요할 때는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지혜를 얻어서 문제를 해결하게 만듭니다. 인간으로서 도저히 막다른 골 목에 처했다고 말을 할 때 나와 함께 계시는 성령께 간절 히 의지하면 성령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또한 지식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 니다.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알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 리에게 총명을 주셔서 우리 마음을 밝고 맑고 환하게 만들 어 주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두컴컴하고 모호한 마음으로 살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카운셀링의 영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와서 우리 가 가장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는 문제 해답을 할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늘 마음속에 카운셀링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능력의 영 입니다. 우리에게 기도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에게 전도할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에게 살 아갈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 것입 니다. 우리에게 기쁨을 가질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입니 다. 힘이 없을 때 성령은 항상 우리 곁에서 힘의 원천이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이 끌어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 입니다. 이러므로 주께서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놓지 않겠다고 말씀한대로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절대 로 고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령만 같이 계신 것이 아 니라 성령이 부리는 천사가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를 둘 러 진치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조건이 있습니다. 우리가 오직 늘 기도해야 성령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사자가 우리를 둘러 진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항상 우리가 마귀의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고 악한 마귀에서 건져달라고 늘 기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할 때 하나님께 서 역사합니다. 너희가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함이라고 말 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매일같이 우리는 시험에 들지 말고 악한 환경, 악한 사람, 악한 마귀에게서 건져달라고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사자가 와서 우리를 둘러 진쳐주시기를 하나님께 구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자신 속에 새로운 세 계가 눈에 보이지 않게 임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천국 이 우리 마음속에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에는 예 수님이 임금님이시고 성령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성도들은 천국의 백성입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천국의 내용이 며 새로운 윤리와 도덕 속에 살고 천군과 천사들이 우리를 진쳐 보호하고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세계요, 새로운 삶이요, 새로운 자아가 되는 것입니다. 누 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 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 무도 육체대로 사람을 알지 않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옛 아담의 성한 육체대로의 사람을 그대로 보아서는 안됩니 다. 우리의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장사지내고 청산해 버렸습니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새사람들이 되었습 니다. 여러분은 새사람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 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므로 우리는 새사람답게 생각하고 새사람답게 말하 고 새사람답게 행동하고 옛사람의 환경이 다가오면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만 되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 으로 기도로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같 이 새사람 된 내 자신을 묵상하고 새사람 된 내 자신을 믿 고 새사람 된 자신을 입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될 것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계시 고 주의 천사가 함께 하여 주셔서 여러분을 손잡아 이끌어 주시며 천국까지 가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내가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그리스도의 기도가 여러분의 삶 속에 다 이루어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몸은 나왔으나 마음은 나오지 못하고 늘 애굽 생 각을 하다가 하나님께 반역하여 광야에서 죽고 말은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애굽 죄악 세상에서 예수를 믿고 나왔 으나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위치는 나왔으나 마음이 늘 세상 마음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하늘나라에서 올바르 게 생활하지 못하고 결국 신앙이 파탄에 이른 사람을 많이 봅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의 영도, 마음도, 몸 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나와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 라로 옮겨진 것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옛사람을 벗어버 리고 새사람을 입고 옛사람을 장사하여 버리고 새로운 피 조물로 부활한 것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법적으로 용서받은 의인이요, 우리 는 성령을 모시고 하나님과 화해한 사람들이요, 치료받은 사람들이요, 축복 받은 사람들이요, 천국 영생을 가진 사람 들이요, 회개하는 사람들이요, 감사와 찬양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 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천 국의 문화 속에서 성령님의 손을 잡고 살게 도와 주시옵소 서. 오! 보혜사 성령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 지합니다. 성령이여 지혜의 영, 총명의 영, 모략의 영, 재능 의 영, 그리고 지식의 영이요 하나님을 경외케 하는 영이 우리 모든 성도를 바람같이 이끌어가 주시옵소서. 불같이 밝혀 주시옵소서. 생수 같이 상쾌하고 생명으로 넘치게 하 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사람들이 되어 성령의 손을 잡고 성령과 함께 인생을 살다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천당 가는 사람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