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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4일 제목 : 영의 새로운 것으로 살아라 성구 : 롬 7 : 1∼6 {{ }}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영의 새로운 것으로 살아라!' 이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간은 영이 혼 즉 마음으로 더불어 육체 속에 살도록 하나님께서 지었습니다. 인간의 영은 하나님과 함께 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모든 계시를 받았습니다. 인간은 그 영을 통하여 혼을 지배하고 그 혼을 통해서 지성과 감정과 뜻을 펴며 인격적인 활동을 하고 또 육체의 감각을 통하여 물질적인 세계와 접촉하고 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자체는 영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영입니다. 영이 마음 즉 혼을 통해서 인격적인 활동을 하고 육체를 통해서 세계와 사물과 접촉하며 또 세계와 사물을 다스리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반역한 이후로 그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단절되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지 못하게 되자, 인간은 앞날을 알 수 없고 갈팡질팡하게 되고 이제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함으로 인간은 오직 혼과 육체를 의지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적으로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인간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자가 되고 오직 혼과 육으로만 살게 되었고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오직 혼으로 살고 육체의 노예가 되어 죄의 종으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몸찢고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사하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케 함으로 우리 영이 살아났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게 되고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되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영속에 들어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은혜 속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를 믿는 사람은 이제 반드시 영으로 살아야 돼요! 마음과 육체를 영의 지배하에 두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이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었은즉, 이제 혼으로 살지 아니하고 육체로 살지 아니하고 영의 새로운 것으로 우리는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첫째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살기 위해서는 영의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혼으로 살 때 육체 를 통해서 살 때의 생각을 벗어나서 이제 영의 새로운 생 각을 갖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의 새로운 의식이란 뭐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과, 우리 마음속에 하늘 나라가 임하여 계셔서 하늘나라의 법칙으로 우리는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천국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면 우리는 영의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되는데 그 영의 새로운 의식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하 나님이 이루게 해주신 하늘나라 의식인 것입니다. 예수님 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의 일생의 죄악을 청산하시고 믿 음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은 의인들이 되게 만들어 주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죄책에 살아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는 의인이 되어... 나는 하나 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는 자가 되었다. 하나님 의 사랑 받는 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용서받는 의인이라 는 영적인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과 화 해했음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히 나와 같이 거하시고 나는 24시간 성령님과 함께 산다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 입니다. 고아와 같이 버림받지 아니하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같이 계신 성령께서 나를 돕는 자가 되어서 항상 나를 붙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심으 로 성령이 함께 계신 것을 늘 의식하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는 그러한 성령충만 의식을 가 지고 우리는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은 치료와 건강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 다. 옛날에는 늘 병들고 고통 당하고 그것에 대한 두려움 으로 살았는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 하여 치료받고 건강을 얻었다는 영적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저가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다고 말씀했으며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 가 나음을 입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이러므로 영의 새로운 의식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들은 병을 벗어나고 우리는 모든 고통에서 해방을 얻었다. 그리스도가 나의 치료가 되었다는 영의 새로운 의식 속에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도 또한 우리는 저주에서 해방과 아브라함의 축복의식 을 가지고 늘 살아야 됩니다. 우리의 저주는 예수님이 십 자가에 걸머지고 청산했음으로 우리의 삶의 저주와 가시와 엉겅퀴는 다 청산되어 버리고 예수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복을 받고 사는 사람이다. 나는 그러므로 복 받은 사람이 라는 영의 새로운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언제나 좌절되고 부정적이고 낭패와 실망의식으로 꽉 들어차고 무 능력의식으로 들어차고 나는 못한다, 안된다, 할 수 없다는 이와 같은 부정적인 의식에서 해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안에서 축복 받는 의식으로 사는 것이 영의 새로운 의식 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영생과 천국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것은 행인과 나그네 의 삶이요, 잠시 잠깐 후면 우리는 육신의 삶은 벗어버리 고 영원한 천국에 가서 주와 함께 산다는 그러한 희망에 꽉 들어찬 의식으로 마음속이 충만하게 되야 하는 것입니 다. 그것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은 하나님을 절대주권자로 모 시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을 섬기기 위 해서 사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사는 무신론자나, 그렇지 않으면 우상과 사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닌 것입 니다. 언제나 나의 생애는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다스 리시며 나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섬기는 것이 나의 삶 의 의미와 가치와 목적이라는 것을 늘 의식하고 살아야 되 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살기 위해서 는 이러한 영적인 의식혁명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 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다 고 말씀한 것입니다. 지나간 옛날 의식에 잡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영적인 새로운 의식을 가지고 우리 생활을 매일 같이 점검하면서 이것을 확인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이제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이란 우리가 이제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생을 삶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살지 아니하고 듣는 것으로 살지 아니하고 감각하는 것으 로 살지 않고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오중복음과 삼중축 복을 마음속으로 깊이 믿습니다.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이 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 들이고 믿음으로 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이 말씀을 깊이 믿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4절에 "이로써 그 보배롭 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라고 말씀한 것 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우리는 절대로 믿습니다. 우리의 감각에 위배될지라도 우리의 생각에 위 배된다고 생각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 절과 골수를 쪼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저 하늘이 무너 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 일획도 변치 않는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지으시고 천지를 붙잡 고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이 란 우리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그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믿고 말씀에 서서 우리는 살아나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기 때 문에 기적을 믿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은 기적인 것 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기적을 베 풀어주실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그리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의 현재 환경에 좌 우되지 않습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 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의 말 씀과 하나님의 언약이 우리 마음속에 주어지면 우리는 그 약속을 굳세게 믿고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나가는 삶을 사 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죽음 저 건너편에 하늘나라가 있는 것을 당연히 믿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신이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때가 이르러 우리가 육신의 장막집 을 벗어버리면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확실히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생활방 식은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냅니다. 우리는 믿음 으로 살고 우리의 눈으로 보는 것으로 살지 않습니다. 이 것이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인 것입니다. 또 영의 새로운 생활 방식은 소망의 생활방식인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소망을 져버리면 안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절망해서 좌절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궁국적인 소망을 가지고 있 습니다. 이것은 죽더라도 우리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천국이 우 리에게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끝없는 소망을 마음 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3절로 4절에 "찬송 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 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 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 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소망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언 제나 소망의 생활방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적인 생활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현실 삶을 다스린다 는 것을 우리가 마음속에 깊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시 편 145편 13절에 보면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며 하 나님이 우리를 다스려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소망 을 가집니다. 현재는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결국 하 늘에 계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알 고 희망을 져 버리지 말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 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 을 이루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좋은 일과 나쁜 일, 슬 픈 일과 기쁜 일, 잘 되는 일과 잘 안 되는 일, 이런 것이 다 합쳐서 종국에는 하나님께서 선하게 만든다고 말씀하셨 음으로 우리는 그러기 때문에 종국적인 소망을 져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라 고 말씀했습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 되 더 풍성히 얻게 하러 왔다고 예수님 말씀했습니다. 다 윗은 야웨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말한 것 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네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고 하나님 말씀하 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 자녀가 떡을 달라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면 뱀을 줄 자가 있겠는가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기 자식에게 좋은 것 줄줄 알거든 하물며 천부께서 구하 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좋은 하 나님인 것입니다. 좋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음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좋은 소망이 넘쳐나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는 우리들은 이제 소망 의 생활방식을 가지고 언제나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프러스로 생각해야 됩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것 을 기대하고 소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사랑의 방식으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에 사랑이란 아가페 사랑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4절 에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 를 사랑한 거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것으로 살기 위해서 는 영의 새로운 것의 최첨단인 사랑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 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는 사랑 인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내가 그리스도의 사랑의 방식으 로 사는 것은 남편이 먼저 가족의 모든 십자가를 앞서 걸 머집니다. 아내가 십자가를 걸머집니다. 자녀가 십자가를 걸머집니다. 어려움을 내가 먼저 담당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베푸는 이것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 랑의 생활을 한다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슨 도움을 받을까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슨 도움을 베풀 수 있을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가 걸머 지고 다른 사람에게 쉼을 주고 자유를 주고 기쁨을 줄 수 있을까? 이것을 생각하는 것이 바로 사랑의 생활양식인 것 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베푸는 것이지 사랑은 언제나 내게 주시옵소서 내가 주시옵소서 하는 이기주의적인 탕자 적인 요구가 아닌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기독교 신앙생 활 가운데 가장 결핍한 것이 이 사랑의 생활방식을 가지고 살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인본주의적 인 이기주의자가 되어서 무엇이든지 내가 받기를 원하고 내가 섬김을 얻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기를 원하고 섬기 기를 원하며 내 자신을 희생해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다른 사람에게 자유와 해방과 기쁨을 주려고 하는 이와 같은 생 활방식이 바로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인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영의 새로운 정서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의 새로운 정서란 영의 새로운 감정 의 생활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 믿고 거듭 난 사람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기 위해서는 항상 기뻐 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이 의학계 에서는 이제 사람의 생각은 곧 물질로 하여 몸에 나타난다 고 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아! 우리 생각은 추상적인 것인데 그저 생각했을 뿐이지 뭐! 무슨 관계가 있느냐?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 리의 생각은 곧장 우리의 육체에 관련해서 물질적으로 나 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속에 긍정적 인 생각, 기쁨의 생각은 우리의 뇌 속에 B-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을 생산해 냅니다. 이 B-엔돌핀은 저항력을 가지고 몸의 병을 저항해서 건강을 가져오고 면역성을 강하게 해 서 병이 들지 않게 합니다. 젊음을 새롭게 하고 마음의 기뿜과 의욕을 일으키는 그런 호르몬인 것입니다. 이러므 로 나는 단지 생각했을 뿐인데... 아니요! 생각이 우리 뇌에 끼치는 영향력이 막대합니다. 그 생각에 따라서 뇌에서 발생하는 호르몬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 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기쁜 생각을 하고 진취적인 생 각을 하면 우리의 뇌 속에 B-엔돌핀이 끊임없이 생산됩니 다. 이 B-엔돌핀이 생산되기 때문에 언제나 기분이 좋습 니다. 몸이 튼튼합니다. 병에 들지 않습니다. 젊음이 유 지됩니다. 마음에 의욕이 충천하고 넘쳐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나는 단지 생각만 했을 따름이다. 아니요! 여러분 의 생각은 여러분의 두뇌에 어떠한 호르몬을 생산하는가? 당장 연결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곱 게 깨끗하게 젊게 늙는다는 이유는 예수 믿고 기뻐하기 때 문에 언제나 B-엔돌핀이 생산되어서 끝까지 건강하고 피 부도 아름답고 윤택하고 곱게 늙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 니다. 성경에는 주에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그 우편에는 즐 거움이 넘친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항상 주님을 의지해서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경에 보면 하박국의 신앙고백은 놀랍습니다. 하박국 3장 17∼19절에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 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 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이 맞춘 것이 니라" 어떠한 부정적인 환경에 갖다 놓더라도 항상 기쁨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여러분의 속에 B-엔 돌핀이 끊임없이 생산되어 그 어려운 역경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마음의 용기와 꿈과 건강과 능력이 생겨나는 것입 니다. 여러분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노르아드레닌 이 머리 속에 많이 생산되어서 이 노르아드레나린이나 아 드레나린은 강한 독성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의학잡지에 보니까 뱀의 독 다음에 가장 무서운 독이 우리 사람의 마 음에 분노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흥분할 때 나오는 노으 르드아드레닌이나 아드레나린 독이라는 것입니다. 뱀 다 음으로 무서운 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아드레나 린이 자꾸 계속 생산되면 혈관이 수축되도 그래서 혈액이 잘 순환되지 않음으로 고혈압이 되고 심장병 혹은 뇌졸증 이 일어나고 세포가 노화되고 또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해 서 면역력을 없애고 늙어져버리고 아주 패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마음속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나 는 못한다, 나는 안된다, 할 수 없다, 분노하고 욕하고 이 렇게 하는 것이 무슨 영향이 있느냐? 나는 생각했을 따름 이다. 여러분은 생각을 했지만 그 생각을 따라 여러분의 뇌 속에서는 노르아드레나린이나 아드레나린이라는 이 무 시무시한 독을 자꾸 품어 내가지고서 여러분 자신을 중독 되어 죽게 만드는 것입니다. 병들게 하고 면역력을 없앱 니다. 성을 잔뜩 내고 난 다음에 감기 들린 사람 많지 않 아요! 부부간에 싸움하고 난 다음에 소화불량에 걸린 사람 한 두명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드레나린은 일시적으로 흥분해서 힘을 얻게 하는 것은 있지만 그것이 장기적으로 계속하면 우리의 몸에 면역력과 저항력을 파괴합니다. 고 혈압, 심장병, 혈액순환계통의 병을 일으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사는 것이 제일 좋은 약입니 다. 하나님의 주신 약 중에 제일 좋은 약이 항상 기뻐하 고 사는 약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프로스표 아닙니까? 십자가를 바라보고 언제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일으킬 것을 알고 여러분 기뻐하는 여러분 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또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는데 왜 우리의 영의 새로운 정서는 늘 기도하며 살아야 하냐 하면 오늘날 세상 에 사는 사람들은 굉장한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질병의 70%나 80%가 스트레스에서 일어난다고 합 니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당하면 노르아드레나린이나 아 드레나린이라는 독성이 막 몸에서 피 속으로 콸콸 쏟아져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면역성이 없어지고 저항이 없어지 므로 그냥 병에 걸려서 픽픽 쓰러집니다. 이러므로 오늘 날 끊임없는 스트레스.... 이 염려 근심 이것을 어떻게 합니 까? 성인병의 100%는 스트레스로 온다고 합니다. 이 스 트레스를 제하는 길은 여러분 기도하는 길밖에 없는 것입 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기도하고 주님 께 맡겨 버리면 마음에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저도 마음속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냥 잠을 이룰 수 없이 가슴에 답답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럴 때마다 주 님께 엎드려서 한 30분 동안 간절히 기도하고 나면 싹 씻 은듯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에 평화가 가득 차게 되 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쉬지 말 고 기도하는 것은 끊임없이 마음속에 스트레스를 제하고 하나님의 평화로 넘치는 삶을 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정서를 가지고 사는 것은 불평 은 어두움을 가져오고 감사는 밝음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 니다. 불평과 원망은 마음이 캄캄해지고 절망적이 되는 것입니다. 살 의욕을 상실하게 되고 그리고 우리의 피 속에 이 노르아드레나린이나 아드레나린을 막 퍼부어 놓어 서 우리로 하여금 파괴적이 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범사에 우리가 자꾸 감사하면 기뻐지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일로써 감사하면 큰 일을 가지고 감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촛불을 주고 촛불 보고 감사하면 전등 주시고 전등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감사하면 태양 빛 주시고 태양을 보고 감사 하면 천당을 주신다고 말한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 적은 일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큰 일도 감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적은 것을 가지고 감사 하고 기뻐하면 이로써 우리의 마음도 기뻐지고 우리의 마 음속에 기뻐진다는 것은 베타 엔돌핀이 우리 몸 속에 넘치 게 피 속에 쏟아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 님께서는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이미 보호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쁘고 감사하는 자에게는 배타엔돌핀으 로 우리의 마음도 기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늘 원망하 고 불평하고 부정적인 사람에게는 노르아드레나린이나 아 드레나린을 피 속에 퍼부어 넣어서 넌 빨리 죽어라. 넌 오 래 살 필요 없다. 얼굴도 쭈굴쭈굴해지고 저항력도 없어지 고 간암이나, 위암이나, 폐암이나, 관절염이나 걸려서 죽어 라!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의 마음의 감정에 따라서 그리고 계신 것입니다. 왜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는 나를 영 화롭게 하느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감사는 하 나님을 영화롭게 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의 손길을 베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 감사가 번영의 원리 인 것입니다. 우리가 자꾸 감사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불 러주어서 점점 번창하게 될 것이요, 자꾸 원망하고 불평하 면 하나님께서 있는 것도 밉다고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있는 자에게는 더 주고 없는 자에게는 있는 것조 차 빼앗는다고 말했습니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하면 하나님이 더욱 주실 것이요, 있는 것을 가지고 불평하면 하나님께서 더욱 빼앗을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언제나 긍정적으로 가져야 됩니다. 사람이 포켓에서 지갑을 꺼내어서 보고 돈을 헤아려 보 고 에게게 돈이 이것 밖에 없냐? 벌써 그러면 속에서 아 드레나린이 넘쳐흐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갑 에서 돈을 펴보고 아니 돈이 제법 있네 그러면 그때부터 B-엔돌핀이 흐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돈을 가지 고도 왜 이것 받게 없냐! 와! 아직 이만큼이나 있구나! 우 리의 마음의 태도가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단지 내 생각에 불과하다고 말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반드시 여러분 뇌를 자극하고 그 생각이 물질화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하고 건강하 고 젊게 만드는 물질로, 혹은 여러분을 파괴하고 병들고 절망케 하는 물질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생각은 바로 물 질이다! 그걸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몸 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에 영향을 미쳐 서 그 사람이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는 원인이 되 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우리의 생각이 씨앗이 되어서 우리의 개인적인 심신의 건 강 뿐 아니라 우리 삶에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 게 되시기를 주에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넷째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긴다는 것은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지고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에베소서 4 장 24절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 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우리가 예수를 믿었으면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지고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즉 영의 새 로운 도덕이란 의를 가지고 살아야 해요. 의란 것은 여러 분 어린양에다가 밑에 내 아(我)자를 적은 것으로 양을 내 가 머리에 이고 산다. 즉, 다시 말하면 언제나 예수님을 모 시고 산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시 면 어떻게 했었을까?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어떻게 판단했었을까? 예수님은 이 일을 했으면 어떻게 했을까? 언제나 예수님을 생각 위에 이고 사는 삶이 바로 의의 삶 인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개인적 사업을 하든지 공무원으로 일하 든지 또 공공사업에 책임을 지고 있던지 나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을 언제나 머리 위에 이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 수님이면 어떻게 하겠는가?를 생각하고 예수님의 생각을 따라 성령의 인도로 살면 그 사람은 자동적으로 의롭게 살 게 되는 것입니다. 의를 져버리면 개인도 망하고 사회도 국가도 망합니다. 정의가 없어지면 모든 것은 파괴되버리 고 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영의 새로운 도덕은 진리를 따라 사는 것입니다. 거짓을 버리고 참을 나타내야 됩니 다. 골로새서 3장 9∼10절에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 심을 받는 자"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귀는 거짓의 아비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거짓말을 말할 때 마다 마 귀를 초청합니다. 마귀의 영이 그 사람을 점령합니다. 성 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말할 때마다 하나 님의 성령을 인정하는 것이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마귀를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마귀가 들아오면 종국적으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 는 일이 생길 것이요, 성령이 들아오면 생명을 얻되 넘치 게 얻는 역사를 베풀게 될 것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거짓말은 파괴의 씨앗이 되고 참말은 건설적인 성공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진리를 따라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영의 새로운 도덕은 거룩함을 가지고 살아야 됩 니다. 세속의 부패에서 벗어나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7장 1절에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 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우리는 더러운 것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자는 것입 니다. 제가 요번에 미국에 팝송 가수 마이클 잭슨을 반대하는 이유도 그의 노래 가운데 사탄을 찬양하는 노래가 많이 있 습니다. 공공연하게 마귀를 찬양하고 사탄을 찬양하고 육 체의 향락을 찬양하는 그런 노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렇지 않더라도 젊은 사람이 퇴폐에 지금 떨어져가고 향락 에 떨어져 가고 폭력행사를 행하는 곳에 이런 사람이 와서 내리 뒤엎어 놓으면 청소년들이 왈칵 뒤집어지는 것입니 다. 다시 부모도 다스릴 수도 없고 학교도 다스릴 수 없 이 애들을 완전히 탈윤리, 탈도덕적인 광란의 도가니로 집 어넣고 말 것인데 눈으로 본듯이 뻔한 이러한 활동을 우리 가 보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룩함이 없이 는 여러분 어떠한 것도 존속하지 못합니다. 부패와 타락 은 일시적으로 흥분을 가져오는 것 같아도 그것은 밑둥부 터 뽑아버리고 어떠한 것도 다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역 사를 통해서 볼 때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나라가 존 속한 적이 없습니다. 로마 제국같은 강한 나라도 도덕적 인 부패가 그 나라를 무너뜨리고 말은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기 때문에 언제나 예수 믿는 사람은 영의 새 로운 도덕을 가지고 의와 진리와 거룩함을 지키도록 노력 하면서 애써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새로운 피조물, 즉 영의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 영의 사람으로 살 아야만 합니다. 영의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 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맡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을 통하여서 하늘나라가 이 땅에 나타나고 하늘나라의 역사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옛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전 것 은 다 벗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 습니다. 여러분은 영으로 사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처럼 혼 즉, 인본주의로 살고 육체로 살지 않습 니다. 영이 마음과 몸을 다스리면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여러분은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영의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영의 새로운 방식을 가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영의 새로운 정서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 다.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지고서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 가 참 크리스챤이 되고 우리의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 니다. 그럴 때 여러분도 영원히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이 얻되 넘치게 얻으면서 살아갈 수 있게 되 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날 우리가 사는 사회는 너무나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하며 비윤리 적인 일들이 횡행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 믿 는 사람들까지라도 그리스도를 종교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생활 안에 변화가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오늘 이 시간에 간절히 간구하오니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옛날 육의 것으로 섬겨서는 안될 것이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속에 성령이 와 계시고 하늘나라가 임 하여 계심으로 아버지 하나님 오늘 원하오니 예수 그리스 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영의 새로운 의식을 확인하게 도 와주시옵소서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으로 변화된 영의 새 로운 위상과 영의 새로운 존재를 확인하게 도와주시옵소 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는 믿음, 소망, 사랑을 가지 고 사는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을 마음속에 도입해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는 영의 새로운 정서를 그대로 가지 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 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영의 도덕적인 생활을 통해서 의와 진리와 거룩함을 좇아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 와주옵소서. 그래서 신령한 사람들이 되고 하늘나라를 마 음속에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 되고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 키는 사람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