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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0월 5일 제목: 야웨 닛시 성구: 출17:8-16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야웨 닛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따라 광야를 지나서 르비딤에 왔을 때 물이 없어 또 다시 백성들이 물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심지어 분노한 백성들은 돌을 들어 모세를 치려고 했었습니다. 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기를 바위 앞으로 백성들을 모으고 백성들의 대표를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모세를 아론과 함께 나가서 그 바위를 치니 바위에서 물이 넘쳐 나와서 그들 모든 백성과 모든 짐승들이 다 배불리 마셨습니다. 그러나 모세와 백성들이 그곳에서 논쟁을 하고 분노를 일으키고 그래서 상처를 입었기때문에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기진맥진했습니다. 바로 그때를 노려서 아멜렉이 대 군대를 동원해서 이스라엘을 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그와 같은 정신적인 불안 상태에서 갑자기 아멜렉의 공격을 받으므로 이스라엘은 풍지박산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아멜렉은 잘 먹고, 잘 입고 훈련이 잘 된 군대를 동원해서 총 공격을 했고 이스라엘은 마음이 우울하고 고통스럽고 분쟁이 있고 잘 못 먹고 영양이 부실하고 옷도 잘 입지 못하고 군대도 훈련되지 못하고 무기도 부실했습니다. 무엇으로 생각해도 이스라엘은 그만 르비딤에서 박살이 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럴 때에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군대를 동원해서 나가서 아멜렉과 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여호수아가 군대를 동원해서 평지에 나가 아멜렉과 대결을 했는데 백전 백패입니다. 아멜렉의 그 강력한 군대의 공격 앞에 여호수아를 따라온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감당하지를 못하여 수많은 사람이 전장에서 쓰러지고 상처를 입고 부상을 당하고 위기 일발에 처했습니다. 그럴 때에 모세는 아론과 훌을 데리고 언덕에 올라가서 전쟁터가 내려다보이는 그곳에서 그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자 갑자기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바람이 불어 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식간에 놀라운 능력과 힘을 의지하게 되고 아멜렉은 힘이 빠졌습니다. 그들은 무언가 모르게 순식간에 앞이 캄캄해지고 그들은 힘이 쭉 빠져서 이스라엘 군대를 대항할 수가 없습니다. 아멜렉은 무기를 버리고 칼을 버리고 도망을 치며 그들의 군인들은 상처를 입고 이스라엘의 창, 칼에 찔려 사상자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팔이 아파서 팔을 다시 내리니까 성령의 바람은 그치고 이스라엘 백성은 또 다시 무력하게 되어 버리고 아멜렉의 군대는 다시 재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일이 계속해서 전장에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아론과 훌이 돌을 가지고 와서 그곳에 모세를 앉히고 양편에서 팔을 잡아 손을 높이 들어 해가 질 때까지 계속해서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한즉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여호수아와 그 군대와 같이 하매 그들이 칼을 들어 아멜렉을 쳐서 멸하고 대승리를 가져온 기록이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대한 신앙의 교훈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20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아멜렉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도 광야를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인 천국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이 광야의 도중에 우리는 배고프고 목마르고 외롭고 고통스럽고 병들고 지치고 어려운 고비에 처했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원수 아멜렉은 시시각각으로 우리에게 무시무시한 공격을 가해 옵니다. 우리의 대적 아멜렉은 무엇입니까? 죄악이 바로 대적 아멜렉입니다. 죄악이 와서 우리 진을 흐뜨려놓고 우리를 붙잡아서 죄의 노예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미움이 바로 아멜렉입니다. 미움이 우리 가슴속에 파고들어 와서 부부간에 서로 상처를 입히고 깨어지고 부모 자식간에 원수가 되고 이웃과 대적하고 나라와 나라가 갈라지고 민족이 갈라지며 이 세상에 수많은 살상과 죽음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미움이 아멜렉인 것입니다. 질병의 아멜렉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질병들이 많습니다. 요사이 여러분 우리가 먹는 음식조차도 미국에서 수입한 쇠고기 중에도 장에 무시무시한 병을 일으키는 병균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에도 병이 들어 있습니다. 닭고기에도 병이 들어 있습니다. 무엇을 하나 올바르게 안심하고 먹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마음과 몸과 생활에 병들어 있습니다. 이 질병의 아멜렉은 우리에게 와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주와 가난의 아멜렉이 있습니다. 저주는 소리 없이 다가와서 인간의 모든 하는 일에 가시와 엉겅퀴를 뿌려 놓습니다. 사람이 가시밭을 걸으며 엉겅퀴 속을 헤치면서 무슨 성공을 가져오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저주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하나님의 저주가 임하면 물은 끊어지고 양식도 끊어집니다. 북한을 보십시요.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김일성을 우상으로 삼다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니 물과 양식이 끊어지고 그들 가운데에 굶주림이 극심하게 되어서 마른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보십시요. 여인들의 힘 없는 모습을 보십시요. 처절한 절망입니다. 저주는 무시무시한 힘으로 오늘날 인류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켰습니다. 온 세계의 굶주림이 오늘날도 태풍같이 불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저주와 가난의 아멜렉에 인간들은 힘없이 쓰러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의 아멜렉도 있습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는다는 것이 가장 절망적인 것이고 가장 무서운 공포입니다. 죽음의 아멜렉이 우리 사람들을 붙잡고서 우리에게 불안과 공포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와 그 사자들의 아멜렉도 있습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고 그들의 사자인 더러운 귀신, 악한 귀신, 점치는 귀신, 연약의 귀신, 거짓말하는 귀신, 질병의 귀신, 가지가지 귀신이 아멜렉의 사자들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들을 혼미케 하고 우리들을 사로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아멜렉의 공격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아담과 하와 이후로 인류는 이 아멜렉의 공격에 거꾸러지고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며 처참한 슬픔과 불안을 안고서 살아오고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사 인류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이 아멜렉을 맞아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싸우게 했습니다. 이 여호수아가 르비딤에서 아멜렉과 대항해서 싸운 것처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인류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이 아멜렉과 대적하여 싸웠습니다. 갈보리 십자가는 예수님이 형벌 받은 처소일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아담, 하와 이후로 인류를 잡고 있는 이 아멜렉과 싸우신 처절한 전쟁터였습니다. 예수님은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히시고 예수님은 창을 받아 심장에 터져 물과 피를 흘리시고 온 몸에 땀을 다 빼시고 주님께서는 그곳에서 죽음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우리를 아멜렉에서 해방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고난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죄를 용서하고 의를 갖다 주는 위대한 역사를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죄악의 아멜렉을 주님께서 무장 해제시켜 버린 것입니다. 인류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하고 사하여 주었습니다. 우리의 속죄제물, 속건제물, 번제물이 되어 주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용서했기 때문에 이제는 죄악의 아멜렉이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힘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서와 의를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21절에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를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아멜렉에서 해방되어 우리는 하나님의 의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십자가에서 미움을 받아들여 미움의 창, 칼을 받고 미움의 가시를 받고 피 흘리고 몸을 찢고 그로 말미암아 미움을 정복하시고 주님께서 하늘에서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로마서 5장 5절에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미움을 십자가에서 다 정복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주심으로 미움의 아멜렉을 무력화시켜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연약과 질병을 대신 짊어지고 피를 흘리심으로 질병의 아멜렉을 무력화시켜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사야 53장 4절로 5절에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여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는 우리의 모든 질병과 고통을 자기 몸에 대신 짊어진 것입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4절에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 질병의 아멜렉을 대항해서 모든 댓가를 지불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에게 치료의 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합법적으로 고침을 받은 것입니다. 치료는 우리에게 속한 것입니다. 주님은 또한 저주와 가난의 아멜렉을 무력화시켜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로 가시와 엉겅퀴를 가지고 우리에게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며 헐벗고 굶주리게 한 원수 귀신 저주의 아멜렉을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대항해서 그 저주를 다 직접 맡아 청산해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하였음으로 저주를 주님이 대속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가져오신 것입니다. 고리도 후서 8장 9절의 말씀은 더 뚜렷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또 저기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더 넘치도록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3서 2절을 보십시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말씀하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주님께서는 이 가난과 저주의 아멜렉을 맞아서 이 모든 힘을 빼버리고 또 가시를 무력화시키고 말아 버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당하심으로 사망의 아멜렉을 철폐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로 2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 후서 5장 1절에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죽음의 아멜렉을 맞이해서 친히 죽으심으로 사망을 멸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승리를 가져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마귀와 귀신의 아멜렉을 무장 해제해 버리고 말아 버린 것입니다. 요한 1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미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마귀와 그 사자들이 무장을 해제해 버리시고 주님이 승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아멜렉의 무장을 예수님은 이미 2천년 전에 십자가에서 해제해 버리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멜렉은 무장이 해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쉽게 뒤로 물러가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우리를 묶여 놓으려고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알지 못할 때에나 어리석을 때에, 또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할 때에 인간의 무식함을 통하여 마귀는 들어와서 도로 모든 인류를 잡아서 고통을 당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 말씀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호세아는 외쳤습니다. 성경에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알지 못하면 마귀에게 잡힙니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포로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 흘리심으로 아멜렉을 다 해제시켜 놓은 것 같지만 그 아멜렉은 지금도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 뒤에 죄악이 끓고 있습니다. 미움이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지금도 질병과 고통이 있고 가난과 저주가 있고 죽음과 괴로움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여기저기에서 바람같이 우리에게 습격해 와서 우리들을 무력화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기에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원수는 정복되었으나 ㅤㅉㅗㅈ아내는 일은 우리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었습니다. 모세에게 말씀하기를 내 발로 밟는 땅을 다 네게 주었노라 너희 평생에 너를 대할 자가 없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들어가서 가나안 칠족과 싸워서 내어 ㅤㅉㅗㅈ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가나안이 굴러들어 오는 것은 아닙니다. 가나안의 원수들은 이미 무장 해제 되었으나 끝까지 대항해 들어가서 싸워서 빼앗아야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우리 아멜렉을 무장 해제 시켜 놓았으나 이젠 우리가 쳐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나의 위치가 어떨까요? 여러분 오늘 모세와 같고, 여러분 오늘 여호수아와 같습니다. 우리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되고 여호수아와 같이 나가서 싸워야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제 아랍과 우리 한국이 축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GCI 마지막 파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TV를 가지고 파티장에서 마음은 파티에 있지 않고 전부 축구에만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 대접은 해야 되겠는데 축구를 봐야 되겠고 그래서 소리를 줄이고 축구만 켜 놓고 있으니까 어떤 한 분이 불평을 합니다. 이게 무슨 축구 구경입니까? CGI 마지막 파티입니까? 그래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이게 보통 축구가 아니다. 아랍은 알라신을 섬기는 이슬람을 섬긴다 그런데 우리 차범근 감독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다 이것은 보통 축구가 아니라 신의 전쟁이다. 야웨 하나님과 알라의 전쟁이다. 그러니 이 시간에 보고 기도를 해야지 CGI가 어디에 있냐! 그래서 TV를 보았습니다. 보다가 축구 꼴인 할 때마다 박수를 치고 하니까 전부 놀라서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통쾌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 중동의 국가와 우리나라와의 축구가 아닙니다. 아랍의 뒤에는 알라신이 있고 우리 팀 뒤에는 야웨께서 계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과 이슬람교 간의 싸움에서 우리가 이겼다는 말입니다. 오늘 거기에서 모세와 여호수아의 장면을 보았습니다. 한참 여호수아같이 축구선수들이 운동장에서 뛰는데 차범근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TV에서 기도하는 것을 보았지요? 모세가 기도하고 여호수아가 싸운 것처럼 차범근 선수는 기도하고 축구선수들은 싸우고 그래서 이긴 것입니다. 여러분 승리라는 것은 기도만 한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고 기도 없이 싸움만 한다고 이기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한 곳에서는 모세가 기도하고 한 곳에서는 여호수아가 싸워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들이 모세가 누구입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의 모세인 것입니다. 우리의 여호수아는 누구입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여호수아인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기도 없이 가정을 이룰 수 없고 기도 없이 사업을 할 수도 없고 기도 없이 일을 성사할 수도 없습니다. 새벽기도하고 철야기도하고 구역 금식기도하고 교회 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그 다음에 전쟁터인 세상에 나가서 우리가 싸우면 기도와 전쟁을 통하여 아멜렉은 ㅤㅉㅗㅈ겨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기도하고 들어가서 싸워서 빼앗아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0장 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들은 이미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이겨 놓은 것을 믿고 그래서 주님 앞에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로써 묶어야 됩니다. 기도로써 묶지 아니하면 또 아멜렉이 살아서 일어납니다. 모세가 기도하니 아멜렉이 다 묶여 별도리 없이 이스라엘의 창, 칼에 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그치니까 묶인 줄이 풀려서 다시 다가오는 것입니다. 기도는 원수 마귀를 묶는 밧줄인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 메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아멜렉을 묶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죄를 묶어 놓아야 됩니다. 기도를 통해서 미움을 묶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질병을 묶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저주와 가난도 묶어야 됩니다. 기도를 통해서 사망과 음부의 공포도 묶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묶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묶어만 놓으면 어떻게 합니까? 쳐서 물리쳐야 합니다. 기도해서 묶고 그리고 여호수아와 같이 나가서 쳐서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말씀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원수 귀신에 대해서 나가서 싸워야 됩니다. 요한 계시록 12장 11절에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싸워야 이기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는 나가서 하나님이여 저 죄악의 아멜렉을 예수의 피로 다 용서하셨으니 죄악의 아멜렉이 가져와서 공존하는 이 나의 모든 죄를 예수의 피로 다 씻으시고 나를 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마다 매 순간마다 죄를 자백하고 그 자복만 하고 있으면 됩니까? 안됩니다. 돌아서서 죄가 오거든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죄는 물러가라, 이 유혹은 물러갈지어다” 대적해야 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저가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대적하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비는 모세와 같은 기도를 하고 난 다음에 여호수아와 같이 죄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나에게 미움을 제하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씻으시고 성령으로 사랑을 내 마음에 우리 가정에 우리 이웃에 채워 주시옵소서, 모세처럼 기도할 뿐 아니라 나아가서 여호수아처럼 나의 미움아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내 마음에 있는 미움은 물러가라. 우리 가정과 우리 이웃에 있는 미움은 물러갈지어다. 너희 원한은 물러가라.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질병도 그렇습니다. 내가 병들면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나의 병을 고쳐 주옵소서. 주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사오니 예수 이름으로 병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모세처럼 간절히 기도하고 난 다음에 여호수아처럼 들어와서 너희 질병은 물러갈지어다. 너희 관절염은 물러가라. 너희 암은 물러가라. 너희 심장병은 물러가라. 너희 폐병은 물러가라. 너희 피부병은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계속 대적해야 합니다. 기도만 하면 안됩니다. 모세처럼 하나님께 은혜를 주시고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여호수아처럼 대적하고 싸워야 합니다. 그러면 물러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난과 저주도 한 가지 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가난과 나의 저주를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가난과 저주에서 나를 해방하시고 형통케 하사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서 많은 물질 드릴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 할뿐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에서 늘 가난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갈지어다. 너희 저주는 우리 집에서 물러가라. 너희 저주는 내 사업장에서 물러가라. 나의 직장에서 너희 저주는 물러갈지어다. 저주를 물리쳐야 됩니다. 여러분이 물리치면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람과 파도를 보고 가라사대 바람아 잠잠하라 파도야 잠잠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도 꾸짖는데 우리가 누구라고 우리는 안 꾸짖겠습니까? 우리도 가난을 꾸짖어 물리쳐야 됩니다. 죽음의 공포가 다가올 때에 주님께서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놓았으니 내 마음속에 죽음의 공포를 제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기도하는 동시에 너희 사망의 공포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나는 사망의 노예가 아니다. 죽음의 공포는 물러가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대적해야 됩니다. 모세처럼 손을 들어 은총과 축복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함과 동시에 다른 면에 여호수아처럼 단호하게 원수 마귀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니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ㅤㅉㅗㅈ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낳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야웨 닛시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 되십니다. 이 승리의 깃발은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싸움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안에서 이미 우리에게 승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승리는 기도와 싸움을 통하여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아무리 큰 은혜를 일으켜 놓으시고 모든 우리의 원수의 무장을 해제해 놓아도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하면 그것은 우리 것이 안됩니다. 우리가 싸우지 아니하면 그것은 우리 것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모두가 모세와 같이 매일 하나님을 향하여 손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십시요.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서 이루어 놓으신 그 은혜를 달라고 기도 하십시요 그리고 난 다음 여러분이 생활 전쟁터에 나가서 여호수아처럼 싸우십시요. 여러분이 장사가 안되거든 이 저주는 물러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몸에 병은 모두 물러가라. 나사렛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미움이 다가오면 미움은 사라질지어다. 너희 원수는 물러가라.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있었으면 싸울 때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남으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진실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점령하게 되고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게 되는 것입니다.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고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성찬일입니다. 여기를 보십시요 2천년 전에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여러분을 해방시키고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몸을 찢고 피를 흘린 것을 보십시요. 이 얼마나 장엄하고 깊고 높고 넓은 그리스도의 사랑입니까? 우리를 위해서 주님이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이처럼 싸워 가지고서 주님께서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다 소멸하여 주신 것입니다. 이 예수님은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그리스도의 피를 마시고 이것을 우리 속에 생명이 되어 가지고서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 그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나가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싸우자.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씀하십시요. 오늘날 많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도도 하지 아니하고 싸우지도 아니하고 그냥 공짜로 굴러들어 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 많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슬픔에 처해서 삽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병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까?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이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립니까?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이 패배하고 낭패하고 절망에 처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그것 때문에 예수님이 몸 찢고 피를 흘렸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었은즉 그러므로 믿음으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이 성찬을 대하여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고 하늘 나라의 보약입니다. 하늘나라의 생수를 받아 드려서 신령한 힘을 얻으십시요. 신령한 능력을 얻으십시요. 성령으로 충만하십시요. 그리고 모세처럼 기도하고 여호수아처럼 싸우십시요. 아멜렉은 물러갑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싸워 아멜렉의 무장을 해제시켜 놓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들이 우리에게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와도 그것은 이빨 빠진 사자요 발톱이 빠져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그 협박과 공갈에 넘어가지 말며 내 아버지의 힘을 얻어 우리는 기도와 싸움으로 승리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성도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하게 대적하는 성도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물리치는 성도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성령이여 오늘 성찬을 대할 때에 성찬을 통하여 신령한 영양분을 듬뿍 받아들이게 도와 주시옵소서. 부활의 생명을 넘치게 받아먹어서 모두 다 신령한 용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