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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 7일 제목: 경제난국을 살아가는 지혜 성구: 마 6:19-3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경제 난국을 살아가는 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능력있는 부모는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그 자녀의 장래를 위해서 생각하며 초, 중, 고, 대학, 그후 사회 진출까지 예비할 수 있는 한도 내에 최선을 다해서 예비합니다. 그 이유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를 위하여 예비하시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능력도 계시고 그렇게 하시겠다는 의지도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경제난국을 살아갈 때에 우리는 이 하나님의 섭리를 깊이 알고 마음에 안심을 갖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첫째로, 우리 하나님은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여호와 이레"라는 하나님의 성호는 바로 나는 예비하는 하나님이라. 그 의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이 세상에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먼저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미리 지으신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두운 가운데서 빛을 지으시고 궁창을 만드시고 물 가운데서 육지가 나고 모든 열매 맺는 나무와 풀이 나게 하시고 해와 달과 별들을 지으시고 궁창의 새들을 지으시고 바다에 고기를 지으시고 그리고 모든 짐승과 곤충을 지으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모자람이 없이 일체를 예비해 놓으시고 난 다음 주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또한 아담과 하와가 살아갈 수 있도록 에덴 낙원을 지으시고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이 아름다움으로 충만한 것을 주님께서 예비하셨습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가 지음 받은 첫날에 하나님께 와서 이렇게 물었다고 합시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오늘 태어난 첫 날인데 하나님, 무엇을 우리가 해야 될까요?" 하나님은 대답하셨을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여, 나는 너희들이 태어나기 전에 엿새 동안 일해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았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모자람이 있는가? 땅을 내려다보아라 예비하지 않은 것이 있는가? 물 속을 들여다보아라 준비하지 않은 것이 있는가?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놓았다. 너희가 할 일은 나를 믿고 순종만 하고 살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마에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고통하고 살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없는 세상에 ㅤㅉㅗㅈ겨 났기 때문에 인간이 자기를 위해서 준비하다 보니까 이마에 땀을 흘리고 고통과 괴로움, 수고와 눈물의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원래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예비한 것을 믿음과 순종으로 누리며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 하다가 하나님이 저들을 이끌어 내실 때에 보십시요. 주님께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에덴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그들을 이끌어 내실 동안에 주님은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홍해수로 막혀서 갈 길이 없을 때 하나님은 길을 만들어 놓고 예비해 놓셨습니다. 마라의 연못물이 써서 마시지 못할 때에 나무를 예비하시고 그 가지를 꺾어 물을 던져 달게 했습니다. 300만 이스라엘 백성이 사십년 동안 광야를 방황할 때도 굶주리지 않도록 만나를 예비하시고 혹은 메추라기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바위 속에 물을 저장했다가 그들에게 물을 공급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예비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심으로 우리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예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너희가 힘쓰고 애쓰고 윤리와 도덕적인 행위를 하고 율법을 집행함으로 구원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인간은 스스로 노력해서 아무도 구원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자가 없다고 말했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죄를 짓고 죄를 먹고 마시며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 2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게 하시고 그가 33세 될 때에 주님께서 부르시사 갈보리 십자가에 올라와 제물이 되게 하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그를 통해서 우리의 일생의 죄악을 다 청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죄를 청산하고 하나님과 원수된 담을 헐어 화목케 하시고 질병을 다 짊어지고 저주를 청산케 하시고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에 마지막으로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우리의 구원을 다 예비해 놓으시고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음과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이 구원을 받도록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지 않고 우리를 버리지 않습니다. 또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주님은 천국조차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로 3절에 보면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늘 모든 우리의 삶을 위해서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하루도 되기 전에 우리 일생이 여호와의 책에 기록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받도록 부르실 때에 우리를 위해서 우리의 일생을 예비해 놓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음대로 자원해서 하나님을 믿은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오게 하지 아니하시면 내게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게 하실 때에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위해서 일생을 예비하시고 부르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이 심한 경제적인 환난과 시련과 어려움이 다가올지라도 한가지 알아야 될 것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이와 같은 시편 기자의 신앙고백처럼 여호와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매 우리가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환경이 다가올지라도 우리를 위해서 모두 다 친히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두번째 우리 주님의 꾸짖음을 우리가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보고 하신 말씀이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왜 염려하느냐? 우리 마음에 염려와 근심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 못하고 나 인간의 지혜로나 지식이나 수단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에 내가 능력이 부족하면 염려와 근심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힘이 강하면 적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요. 내가 실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면 내 앞에 다가오는 어떠한 문제도 다 해결할 수 있으니 염려 근심할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우리들은 연약하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인생을 감당할 수 없으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며 염려하고 근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믿음이 적은 자들아 왜 염려하느냐? 우리 예수를 믿기 전에는 오감각을 통해서 삽니다. 보는 것, 듣는 것, 냄새 맡는 것, 맛보는 것, 촉감, 눈에 보이는 세계 속에 삽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에게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를 더 주셨습니다.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말씀하기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예수 믿는 사람은 감각을 의지해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믿음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감각으로 살기 때문에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것으로 그들은 인생을 결정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으로 살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제 육감인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며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동남풍이 불고 서북풍이 불어도 그보다 강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염려하지 말아야 됩니다. 성경은 주님께서 우리가 염려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희가 왜 먹을 것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마태복음 6장 25절로 26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여기에 주님께서는 새와 우리 인생을 비교한 것입니다. 너희 한번 보아라 너희 스스로도 새를 그렇게 귀중히 여기지 않지 않느냐? 그런데 그 새 한마리도 하나님께서 농사 짓지 않고 수고하지 않아도 다 배불리 먹여 기르지 않느냐? 너희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새보다 못하냐? 새보다 귀하냐? 하나님이 보실 때에 새를 귀하게 여기겠느냐? 너희를 귀하게 여기겠느냐?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 찢고 피를 흘려 값주고 산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입니다. 어찌 우리가 새보다 못할 리가 있습니까? 우리는 새보다 귀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새들도 하나님께서 먹이시는데 너희를 안 먹일까보냐? 너희는 왜 염려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믿음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나님을 무엇으로 생각하느냐?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믿지 못하느냐? 주님께서 우리를 꾸짖으시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우리가 염려한다고 미리 해결되면 좋지요. 성경은 마태복음 1장 21절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자나 더 할 수 있느냐" 염려한다고 키를 키울 수가 없습니다. 요사이 신앙계를 보니까 키 크는 기계가 나왔습니다. 그 기계를 사용하면 키가 한 2cm가 커진다고 합니다. 그것도 다 내 생각에는 야바우 같아요. 하나님이 안 키워주는 키를 그렇게 기계로 고친다고 해서 2cm나 커질 턱이 있어요? 이 신앙계 광고를 보고 요사이 키 작은 자녀들이 어머니에게 그것 사달라고 야단이라고 합니다. 어디서 파는지 나보고 전화로 물어 왔어요. 염려한다고 키를 우리가 키울 수가 없어요.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 보고 입을 것 가지고 염려하지 말라. 성경은 마태복음 6장 28절로 30절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의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또 다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꾸짖으신 것입니다. 너희 풀하고 한번 비교해 보아라. 풀이 귀하냐? 너희가 귀하냐? 내가 풀보다 너를 귀하지 않게 생각하겠느냐? 들풀도 내가 입힌다. 백합을 보아라.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가장 영화로운 솔로몬이 입은 옷보다도 이 백합화보다는 못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입히시는데 너희를 내가 안 입힐까보냐?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죄 짓고 ㅤㅉㅗㅈ겨 나올 때라도 하나님은 짐승을 잡아 가죽을 벗겨서 옷을 해서 입혀서 내보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벌거벗고 살기를 원치 아니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입힐테니까 걱정하지 말아라 왜 이런 것으로 염려하느냐? 주님께서는 말씀하기를 나를 믿고 구원 받은 내 자녀들아 이방인처럼 행동하지 말라. 이방인이라는 것은 예수를 안 믿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라. 마태복음 6장 31절로 32절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우리에게 경제적인 대 환난이 다가왔습니다. IMF시대가 돌아와서 이제 경제 주권을 상실하고 국제기구인 IMF가 시키는 대로 해야 됩니다. 달라는 천장 모르게 뛰고 그 결과로 수입 원자재 값은 높아지고 당연히 그러므로 물가는 뛰게 되고 우리의 봉급 봉투는 얇아지고 직장은 상실되고 기업은 도산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우리에게 많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서 우리가 이러한 상황을 보고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보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두려워하고 좌절하고 탄식하고 그리고 서로 원망해서 누구를 잡아라 누구를 죽여라 누구에게 책임 지워라 이렇게 앉아 있을 때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일어나서 이 운명과 문제를 해결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문제가 안 다가오겠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수많은 문제가 다가옵니다. 우리는 그 문제를 극복하고 나아가야지 문제에 짓눌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문제로 말미암아 서로 물고 찢고 싸우고 탄식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이방인들처럼 행동하지 마십시요.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분열을 하고 물고 찢고 싸우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불안하고 초조하지만 우린 하나님 아버지의 친자식처럼 행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이와 같은 생활에 필요한 것이 다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시편 34편 9절로 10절에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심으로 이방인처럼 행동하지 말고 믿음을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스리고 우리를 돌보시는 것을 알고 믿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보십시요. 하나님이 같이 계심으로 그들이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채우셨습니다. 인간의 이성을 초월해서 인간의 감각을 초월해서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올 줄 누가 알았으며 수많은 메추라기가 와서 그들에게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이방인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왕상 17장 15절로 16절을 보십시요. 사렙다의 과부가 이스라엘이 3년 6개월 동안 가뭄이 들어서 비가 내려오지 않아 모든 곡식이 다 불타버리고 마실 물이 없을 때라도 하나님의 종 엘리야가 와서 나에게 떡을 만들어 오고 물 한사발 가져오라고 하니까 나에게는 떡도 없고 물도 없습니다. 마지막 밀가루로써 기름 조금 가지고 과자를 구워 내 자식하고 먹고 죽으려고 합니다. 그래? 그러려면 그렇게 하되 먼저 나를 위해서 떡을 만들어 오너라. 사렙다 과부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위해서 떡을 만들어서 엘리야에게 갔다 주니 엘리야가 그 떡을 먹고 물을 마시고 난 뒤 하는 말이 이 가뭄이 끝날 때까지 밀가루 통에서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너희 기름병에서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과연 사렙다의 과부와 그 아들과 엘리야가 그 집에 있는 동안에 가뭄이 끝날 때까지 밀가루를 퍼 먹어도 또 생기고 퍼 먹어도 또 생기고 기름병에 기름을 부어도 또 나오고 기름을 부어도 또 나왔습니다. 이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은 변역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것입니다. 나라가 거덜이 낫다고 할지라도 우리 나라에 밀가루 통에 밀가루가 다 떨어지고 기름병에 기름이 조금 밖에 안 남았다고 할지라도 여호와 하나님께 나오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믿으면 그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기름병에 기름이 떨어지지 아니할 것입니다. IMF가 우리에게 와서 어떻게 가혹한 경제적인 구속을 가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같이 계시는데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고개를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해야 되고 부정적이고 절망적이고 낭패하며 파괴적이 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마음의 태도를 가지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넘쳐야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할까요? 어려울수록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울 때에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이 어려울 때에 해야 할 일은 그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그의 나라란 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느 것이 천국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바로 천국의 대사관인 것입니다. 오늘날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바로 교회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천국은 지상에 있는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 한국에 천국의 영광이 임하여 있다는 것은 한국의 오만 교회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천국의 영광이 우리 한국에 임하여 있는 이상 우리 한국은 망할 수가 없습니다. 북한은 소망이 없습니다. 양식이 끊어지고 물이 끊어져도 소망이 없는 것은 그곳에 천국이 임하여 있지 않습니다. 그곳에서는 김일성 우상과 김정일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똑같이 경제적인 위기와 시련을 겪고 있어도 우리가 절망할 수 없는 것은 이곳에 천국이 임하여 있습니다. 한국에는 오만 교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천국의 대사관입니다. 하늘나라가 임하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하늘나라를 구하라 그러면 내가 모든 것을 더하여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울수록 천국을 구해야 되겠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 나라를 구할까요? 성수주일하는 것이 그 나라를 구하는 길인 것입니다. 주일날 교회에 와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예배드리는 것이 그 나라 구하는 것입니다. 엿새 동안 일하고 이레째는 하나님을 섬기고 쉬라고 말합니다. 이사야서 58장 13절로 14절에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우리가 오늘날 이 성일 주님의 날을 거룩히 지키고 하나님을 섬기면 우리가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찾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길러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은 십일조를 도적질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수입 중에 십분지 일을 하나님 제단에 드리고 정성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에 우리 정성이 들어가지 아니하면 예배가 아닙니다. 그 정성을 드려서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안됩니다. 부모를 공경하려고 할 때에도 빈손 들고 안가는데 하나님을 공경하고 그 나라를 위해서 가는데 빈손 들고 가서는 안되지요. 우리는 하나님께 십일조를 도적질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8절로 9절에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여러분 십일조를 도적질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미국이 왜 저렇게 강대해졌습니까? 미국이 얼마나 강대해졌기 때문에 전세계에 경제를 손에 잡고 흔듭니다. 전세계의 군사력을 가지고 흔듭니다. 왜?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그들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나는 언제나 콜게이트 이야기를 마음속에 기억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기업가 콜게이트. 여러분 콜케이트 치약, 콜케이트 화장품, 콜케이트 제품을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는 나이 12살 때에 아버지가 그를 불러서 이젠 너희 형제들을 먹여 살릴 수가 없다 내가 너무나 힘이 든다. 식구는 많고 수입은 적으니까 입하나 덜어 다오. 집을 좀 나가다오. 그래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콜케이트는 봇짐을 걸머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부모에게 하직하고 떠났습니다. 부두가에서 방황하는데 선장이 와서 너 왜 울고 방황하느냐? 나는 이제 입을 덜어 달라고 해서 집에서 나와서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면 너 여기 오너라. 내가 너에게 확실히 성공할 길을 하나 보여 주겠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믿어라. 회개하고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 자녀가 되고 네가 꼭 십일조를 드려라. 그러면 훗날에 콜케이트라는 너의 이름을 온 천하에 알리게 되고 하나님께서 너에게 복을 주어 수많은 사람이 너를 통해서 복을 얻게 될 것이라. 그렇게 하면서 선장이 축복하고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얼마 안 가서 비누와 양초를 만드는 공장 직공으로 들어갔습니다. 직공으로 들어 가자말자 얼마 안 받는 월급에서 십일조를 떼어서 은행 계좌를 열어 놓고 하나님의 계좌 속에 십일조를 꼭꼭 모아서 교회에 갔다 월말에 드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있지 아니하여 그 주인이 그만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양초와 비누공장을 콜케이트가 인수해서 거기에서 늘 십일조를 드리며 성심껏 일하면서 제품을 만든 결과로 이것이 점점 성장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가 콜케이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십일조를 도적질을 하고 난 다음 저주를 받고 나면 아무리 인간으로 애쓰고 힘쓴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늘이 비를 주어야 땅이 열매를 맺는데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땅이 열매를 맺지 않습니까? 우리 나라는 지금 저주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나라는 하나님이 지금 복을 주시고 계십니다. 금년도에 역사 이래 대풍을 주셨으며 또 겨울비가 와서 저수지마다 물이 가득가득하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 것입니까? 하나님이 저주할 때는 물과 양식을 끊어 버리시는 것입니다. 북한에 물과 양식을 끊지 않습니까? 우리는 물을 주시고 양식을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당하는 환난은 우리가 잘못해서 자초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주한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 오만 교회가 있고 십만 주의 종들이 있고 천이백만 성도가 있습니다. 저들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힘써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다 복구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도적질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성찬의 떡과 잔을 먹고 마시는 그곳에 십일조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과의 대화를 등한히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읽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에 가득하고 그리고 우리가 기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어느 사랑하는 부모가 자녀하고 대화하기를 원치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과 저와 대화하시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음성인 말씀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께 늘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2절로 3절에도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우리가 기도하고 구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전도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열심히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도하고 구원의 길에 동참하도록 권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12장 3절에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별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전도인의 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세상 나라인 교회를 힘껏 받들면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수 주일하고 십일조 드리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열심히 전도하고 하나님의 세상 나라인 교회를 힘껏 받들어 섬길 때에 여러분과 나는 그 나라를 구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의를 구하라는 말은 하나님의 의인 예수 그리스도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사랑하고 항상 찬양하며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는 마음속에 예수님께서 나와 같이 계심으로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신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님이 이 자리에 있다고 할 것 같으면 내가 허랑 방탕해도 괜찮겠는가? 예수님이 나와 같이 계시는데 호화 사치 낭비를 해도 괜찮겠는가? 예수께서 나와 같이 계시는데 범죄해도 괜찮을 것인가? 항상 예수님이 나와 같이 계신 것을 생각하고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시면 어떻게 하실 것인가? 이것을 질문하면서 사는 것이 그 의를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고 정말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시면 도적질 못할 것입니다. 음란 방탕 못할 것입니다. 호화 사치 낭비 못할 것입니다. 탐욕을 따라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간절히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먼저 할 것 있고 나중 할 것 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먼저 신령한 세계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를 먼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구하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되면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하기를 내가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에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셔서 IMF에서 빌린 돈도 다 청산하고 경제적인 독립을 가져올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때가 어려울수록 우리는 신령한 것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때 물질적인 풍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말 한마디만 하고 이 설교를 끝마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필리핀 부흥회 때 들었습니다. 농부가 들에 나가서 들아 들아 내 생활이 굉장히 어렵다 빚도 많이 지고. 그러므로 금년도에 수확을 좀 많이 내어 다오. 그러니까 농토가 껄껄 웃으면서 하는 말이 주인님 내게 많이 심어 주십시요. 그러면 내가 수확을 많이 내겠습니다. 그러니 주인이 하는 말이 이 사람아 심을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나는 안 심을 테니까 많이 내어다오. 그러니까 농토가 하는 말이 주인님 그럴수록 더 많이 심으십시요. 생활이 어렵고 고통스럽고 심을 것이 없을 때에 그 때에 더 많이 심으십시요. 그러면 내가 더 많이 생산품을 내어 드릴테니 빚도 갚고 풍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바로 농토와 같습니다. 여러분과 내가 믿음의 씨앗을 심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령한 것으로 많이 심어야 됩니다. 더 많은 시간을 내어 그 나라를 구하고 그 의를 구하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령한 것으로 심으면 하나님께서 물질적인 것으로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에게 시련이 다가오고 경제적인 환난이 다가와도 우리가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은 우리는 오감으로 살지 않고 제 육감인 믿음으로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우리가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겠습니까?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선물로 주지 아니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믿음이 적은 자들아 믿음이 적은 자들아 꾸짖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오늘 이 시간부터 우리는 고개를 들어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고 행함으로 살지 말며 그 나라와 그 의를 열심히 구하며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성수 주일하고 십일조 드리고 열심히 말씀 듣고 기도하며 전도하고 주의 몸된 교회를 받들어 그 나라를 구하고 항상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과 함께 살며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삶으로 그 의를 구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럴 때에 하나님께서 그 기적적인 능력으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역사가 일어나서 우리의 생활 전반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감사하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