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2월 21일
제목: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라
성구: 왕상 18:30-4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의 말씀으로는 시편 127편의 말씀이 얼마나 뻐에 와닿도록 느껴지는 것인지 말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시편 127편 1절로 2절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시작한 "우리도 잘 살아보자"는 운동으로 뼈를 깎는 고생을 하여 우리 나라는 중진국 상위권까지 경제를 부흥시켰습니다. 국민소득 1만불로 부자 나라 연합국인 OECD에 가입까지 민족적인 자부심으로 한없이 가슴을 부풀게 하던 것이 바로 엊그제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제가 순식간에 곤두박질하고 국민소득은 순간적으로 5천불로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온 세계에 돈을 구걸하는 처지가 되고 마니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집을 세워 주시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고생과 수고가 헛되고 말며 하나님께서 지켜 주지시 아니하시면 아무리 성을 만들어 놓아도 그것을 지킬 수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날 한국이라는 집이 무너져 가고 한국에 산업이라는 성이 지키지 못하고 허물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때에 무엇을 해야만 할 것인가 다시 한번 모든 국민이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먼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이 아합 시대에 그의 아내 이세벨을 잘못 얻어 와서 이세벨이 바알 신을 섬기는 종교로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것입니다. 이세벨이 데리고 온 바알의 제사장 450명, 아세라 제사장 400명과 더불어 이스라엘 내에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우상 숭배가 가득하게 만들었습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제단은 다 헐어 버리고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잡아서 죽이든지 투옥하든지 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때 마침 하나님의 위대한 종 엘리야가 이스라엘에 있었는데 엘리야가 아합에게 도전했습니다. 내 입에서 말이 떨어지기 전에 이 땅에 우로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긴 나라에 하나님께서 우로를 그치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해서 장작 3년 6개월 동안 이스라엘에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비가 1년만 안 와도 살 수가 없습니다. 초목 곤충이 다 죽고 사람도 마실 물이 없어지고 농사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합과 이세벨과 함께 온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기고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3년도 지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시기를 아합의 바알 선지자 450명을 데리고 갈멜산에서 누가 참 신인지 경쟁을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아합에게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당신이 바알 신의 선지자 450명을 데리고 갈멜산에서 나와 함께 시합을 하게 합시다. 그날 온 이스라엘 대표들이 갈멜산에 모이고 아합왕도 바알 제사장 450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 곳에서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 사이에 끼어서 머뭇거리느냐!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섬겨야 하고 바알이 참 신이면 바알을 섬겨야 할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러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우리가 단 두 개를 쌓자. 하나는 여호와를 위해서 하나는 바알을 위해서 단을 쌓고 송아지 두 마리를 잡아서 하나는 여호와의 단에 얹고 하나는 바알의 단에 얹고 불은 붙이지 말고 우리가 기도해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그 단에 제물을 태우는 신을 참 신으로 인정하자. 그것은 굉장히 담대한 제시입니다. 왜냐하면 바알을 태양신으로 섬기는 종교이기 때문에 그들은 불을 믿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실제로 마귀도 불을 내립니다. 욥기에 보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사단이 그 불로서 욥의 양떼들을 태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하는 말이 너희 바알 신의 제사장들은 450명이나 되고 많고 나는 하나 밖에 없으니 너희들이 먼저 제단에 짐승을 잡아 각을 떠서 얹고 너희 신 바알에게 기도해서 불이 떨어져서 그 제단의 제물을 태우게 하라. 그래서 바알의 제사장들은 송아지를 잡아서 제단에 얹어 놓고 그들은 제단 주위에 돌면서 진언을 하면서 춤을 추고 '바알이여, 바알이여 불을 내리소서. 바알이여, 바알이여 불을 내리소서' 오전에서 정오까지 부르짖고 해도 불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그들의 몸에 상처를 내고 피를 흘리면서 바알이여 불을 주소서. 바알이여 불을 주소서. 해도 안 오니까 엘리야가 조롱을 했습니다. 너희 신은 지금 묵상을 하고 시간이 없어서 너희 기도를 듣지 않는가 보다 고함을 더 쳐라. 너희 신이 지금 잠을 자는가 보다 고함을 쳐서 깨워라. 너희 신이 지금 멀리 여행을 가서 지금 자리를 비웠나 보다 더 고함을 쳐라. 저녁 해거름이 되도록 불은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차례를 끝났습니다.
이젠 엘리야의 차례가 왔습니다. 엘리야는 무너진 이스라엘의 12돌을 가지고 제단을 쌓고 그 곳에 장작을 펴고 송아지를 잡아 각을 뜨고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물을 네 통 가져와서 물을 부어라 두 번째 또 부어라. 세 번째 물을 네 통 가져와서 부어라. 물을 부으니 온 제단에 물이 가득하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습니다. 그럴 때에 엘리야는 하나님께 엎드려 말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인 것을 알게 하옵시고 이스라엘로 회개하도록 돌아오도록 하시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여 기도하오니 하늘에서 불을 내리사 이 제단에 모든 제물을 태워 주소서. 그러자 푸른 하늘에서 그냥 벼락을 떨어져서 제단에 있는 제물이 다 불타버리고 흙도 타고 물이 다 타버렸습니다. 그러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엎드려서 여호와 그는 참 하나님이다 라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러자 엘리야는 말하기를 모든 바알신의 제사장들을 다 잡아라. 이리저리 뿔뿔이 도망치는 사람들을 가서 전부 잡았습니다. 그러자 갈멜산 밑에 흐르는 기손 시냇가로 데려가서 엘리야는 450명의 목을 쳤습니다. 한 사람의 목을 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데 여러분 450명의 목을 치려고 하니까 어머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나 인정 사정 없이 목을 쳤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사람들은 추호도 자비와 긍휼을 베풀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 전멸시켰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엘리야는 갈멜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가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던지 그가 앉아서 꿇어앉았는데 허리가 구부러져서 머리가 다리 사이에 들어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를 간절히 하면 배가 오그라집니다. 얼마나 간절히 부르짖었던지 오그라지고 오그라져서 머리가 다리 사이에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에 비를 주시옵소서. 그리고 난 다음에 그 종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산에 올라가서 저 동편 하늘을 바라보라. 종은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그리고 또 간절히 기도하고 또 올라가 보라. 또 올라가서 내려와서는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일곱번 까지 올라가라. 그러니 일곱번까지 올라갈 때에 얼마나 긴 시간을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종이 내려와서 하는 말이 주인이여 저 동튼 하늘에 손바닥만한 구름이 떴습니다. 됐다. 빨리 아합에게 가서 병들을 정비하고 수도를 향해서 전력으로 달려 들어가라고 해라. 큰 비가 내려온다. 순식간에 그 손바닥만한 구름은 온 하늘에 퍼져 시꺼멓게 하늘을 덮고 뇌성벽력이 치고 그냥 비가 쏟아지는데 3년 6개월 동안 한 방울의 비도 안 내린 땅에 하늘에서 홍수가 나도록 비가 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 가뭄의 문제는 해결되고 하나님의 축복이 다시 오게 되었다는 기록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은 우리에게 가르치는 바가 대단히 많습니다. 한 나라가 기근에 처했을 때에, 비가 오지 않을 때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 가장 먼저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될 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인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힘을 쓰고 애를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돌아서는 운동이 일어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아무리 힘을 쓰고 애를 쓴다고 일이 됩디까? 농부가 아무리 열심히 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경작에 애를 써도 하늘이 비를 내려 주지 아니하면 그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까?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된다고 하는데 우리 나라를 아무리 세워 부하게 잘 살게 만들려고 애를 써도 하나님이 같이 아니하시면 하루 아침에 무너집니다. 아무리 사업을 세워서 그 사업을 번창케 하려고 하더라도 여호와께서 사업이라는 성을 지켜 주지 아니하면 하루 아침에 부도가 나고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 하나님의 역사가 떠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이라는 집에 지금 허물어져 가고 대한민국이라는 성이 지금 허물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은 우리가 이스라엘의 백성처럼 야웨께로 돌아와야 됩니다.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러서 갈멜산에서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다시 수축한 것처럼 오늘날 한국 교회가 일어나서 먼저 회개하고 자복하고 진실하고 참되게 하나님을 찾고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어려울 때에 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돌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와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올바르게 나와서 무너진 주의 제단을 수축하고 나올 때에 비로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운동이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제단을 수축하는 것은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는 운동이 이 땅에 일어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초대교회는 말씀에 선 교회였었습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3년반 동안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이러므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알고 그 말씀에 선 교회였었습니다. 더구나 주님이 십자가에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오순절 날에 성령이 강림하시자 성령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나게 해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릴 위해서 몸 찢고 피를 흘려 은총을 베푸신 그 진리의 말씀에 굳게 서서 그것에 다시 돌아가는 운동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교회가 형식화되고 의식화되고 제도화되고 교권 싸움으로 교회마다 분열되고 교단이 분열되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모두 다 십자가 밑에 와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쳐다보고 그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가 용서를 받고 주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얻은 그 신앙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버림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케 된 이 진리 속에 들어와야 됩니다. 예수님의 그 가르침과 그 보배로운 피를 통하여 우리 영도 마음도 몸도 병에서 고침을 받고 마귀에서 해방된 이 진리 속으로 들어와야 되고 우리가 주님의 중심으로 섬기고 나오면 주께서 우리에게 저주를 제하시고 물과 양식에 복을 내리고 은총을 베푸시는 좋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시고 천국과 영생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닫고 더 진실한 복음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 흘려서 우리를 위해서 일해 주신 그 근본적인 주님의 은총을 깨닫고 십자가 밑에서 엎드리는 그러한 신앙으로 돌아와야만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저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은 던져 버리고 의식적으로 형식적으로 종교적으로 교회에 왔다 갔다 하며 교권 싸움을 하고 교회가 분열되고 교단이 분열되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은총을 베풀어 주실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너진 초대교회의 제단을 우리가 도로 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엘리야가 기도하매 하늘에게 불이 이 내려온 것처럼 우리의 제단에 불이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불이 임하는 제단이 참 제단입니다. 가인도 제단을 쌓고 아벨도 제단을 쌓았습니다. 가인의 제단에는 가인이 몸으로 수고해서 거둔 곡식 단을 얹어 놓고 아벨은 어린양을 잡아 피를 흘려 그 제단에 얹어 놓았습니다. 두 형제가 다 기도하여도 가인의 제단은 하나님의 불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아벨의 제단에는 하나님의 불이 떨어져서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을 기쁘게 받아 주었습니다. 왜? 아벨의 제단은 받아 주었습니까? 어린양을 잡아 피를 흘린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를 흘려 우리를 대속할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 없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의 불을 내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총을 굳세게 받아들이지 않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제단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오늘날도 수많은 가인의 제단이 있습니다. 교회가 있고 십자가 탑이 있지만 형식과 의식은 다 있어도 성령의 불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제물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허술한 교회라고 해도 그 제단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존경을 받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신 그 은총과 그 공로가 전도되고 사람들에게 알림이 될 때에 그 제단에 하나님의 성령의 불이 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성령의 불이 임하신 것임니다. 오늘날 무너진 제단이 수축되면 성령의 불이 임하여 성령의 불이 교회에 가득해야 하고 성도들이 모두 다 성령의 불세례를 받고 불로써 충만한 성도들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1절로 4절에 보면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무너진 제단을 우리가 쌓아 올리기 위해서는 어린 양 예수의 희생의 제물을 깨닫고 그 제단에서 엎드려 기도하여 교회와 성도가 모두 다 성령이 충만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이 없는 제단은 제단이 아닙니다. 죽은 제단입니다. 성령의 불이 임한 제단들이 모여서 기도해야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초대 교회는 불신앙과 싸우는 교회였습니다.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협박하더라도 강하고 담대하게 목숨을 내어놓고 복음을 증거하여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에 복음으로 가득하게 하고 나아가 온 로마제국에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충만하게 만들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의 교회가 성령의 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전도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끼리 모여서 예배 드리면 되었지 다른 사람이 죽든 말든 전도할 필요가 있느냐! 그래서 전도하지 않고 교회는 오히려 뒤걸음질 치고 교세는 오히려 약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 교회에 대한 경고를 내리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너진 제단을 쌓으면 반드시 말씀의 제단, 성령 충만의 제단, 전도하는 제단이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살아 일어나야 나라가 살아 일어나는 것입니다. 너희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적으로 잘되는 것은 먼저 교회가 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회개하고 진실로 말씀 충만, 성령 충만, 전도 충만한 그런 교회로써의 변화가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범사가 잘 되는 역사를 베풀어주시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서 강건하게 하는 역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법칙인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교회가 신령한 교회가 되고 난 다음 교회가 일어나서 우리 나라와 민족 앞에서 이제는 우상을 제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바알의 제사장들을 모조리 잡아서 멸해야 됩니다. 오늘날 바알의 제사장이 바로 우상 숭배인 것입니다. 우상 숭배를 이 땅에서 제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우상 숭배를 가장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상 숭배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나무나 돌이나 금이나 은으로 만드는 우상만 우상이 아닙니다. 우리 나라에 가장 비극적인 우상은 권력의 우상입니다.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막 끝마쳤지만, 대통령이란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대통령이라는 권력이 바로 우상이 된 것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정의와 진실을 참으로 따르는 그러한 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정의도 던져버리고 진실도 던져버리고 권력만 얻으면 제일이다. 그래서 권력이 우리 한국에 우상이 되어 있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한대로 권력을 사용합니다. 권력이란 것은 바로 국민을 위해서 사용해야 되고 권력은 법의 제재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권력이 법의 제재를 받지 아니하고 법을 짓밟아 버리고 무법 천지로 권력을 마음대로 행사하여 자기의 이권을 챙기는 것입니다.
그러한 권력이 오늘날 사업하는 사람들과 손을 잡았기 때문에 정경유착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경제가 이러한 파산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권력이란 우상을 우리가 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권력도 법을 넘을 수가 없고 어떠한 권력도 법의 제재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법천지의 권력은 오늘날 우리나라와 같은 이런 비극을 가져오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물질만능의 탐욕의 우상을 제해야 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5절에 보면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 거대한 비극은 바로 탐욕이 들어와 있음을 말한다. 정치인들의 마음속에 들어온 탐욕, 사업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온 탐욕, 사업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탐욕. 탐욕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법과 질서를 어기고 불법을 행하고 부정을 행하고 부패를 행해서 우리 한국이 오늘날 이와 같은 처절한 지경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부정과 부패가 어디에서 나옵니까? 탐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하지 아니하면 무법천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가 살려면 물질 만능의 탐욕의 우상을 제해야 되는 것입니다. 돈만 많으면 성공했다. 돈 많은 것이 선진국이다. 이렇게 잘못된 생각을 우리가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정직하고 성실하고 근면하고 충성스럽게 사는 것이 참 삶을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존경을 받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성공을 하도록 만드는 사회가 되어야지, 법과 질서를 다 무너져버리고 부정 부패를 하더라도 탐욕을 가지고 정치인의 권력과 타협하면 얼마든지 돈도 벌고 출세도 하고 성공도 할 수 있다는 이러한 사회가 되면 정직하고 성실하고 근면하고 충성스럽게 사는 사람들이 낙심해 버리고 그와 같은 사회의 풍조가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날 재벌들이 정권과 타협하여 은행에 돈을 수조원씩 끌어내어 가지고서 이것으로써 등치 키우기 경쟁을 하다가 우리 한국 경제를 이와 같이 도산시키고 만 것입니다. 말이나 됩니까? 여러분 은행이 왜 어떠한 특정인에게 몇조원씩 돈을 줍니까? 그러면 은행이 그 사람들에게 끌려 다닐 것 아닙니까? 은행이 아무리 주주가 많다고 해도 한 기업가에게 돈 몇 조원만 빌려주고 나면 이제는 주주가 아니라도 마음대로 은행을 잡고 땡깁니다. 왜? 돈에 이제 묶였기 때문에 오라 하면 은행장이 오고 가라고 하면 가고 돈을 더 내어 놓으라고 하면 별 도리 없이 몇몇 기업인에게 은행은 완전히 종노릇합니다. 은행이란 수많은 중소기업과 수많은 국민에게 많은 돈을 나누워 주어야 그 은행이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몇 기업에 수조 수십조원을 주고 난 다음에 그 기업이 망해서 날려 버리니까 은행이 빈 털털이가 되고 그리고 나라가 거덜이 나고 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물질 만능의 탐욕의 우상을 우리 나라가 깨뜨리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우리 나라에 복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 우리 나라는 집단 이기주의 우상을 깨뜨려야 합니다. 민주주의란 허물 좋은 이름만 가지고 노동자들은 노동자대로 집단 이기주의를 농민은 농민에서 집단 이기주의를 도시는 도시에서 집단 이기주의를 그래서 자기들의 권리를 위해서 정부와 싸우고 대결하기 때문에 나라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국회에서 무슨 특정한 조국과 민족을 위한 법을 통과시킬 수 있겠습니까? 이권 집단들의 무시무시한 반발 때문에 국회에서 어떠한 법을 통과시킬 수가 없습니다. 노동법을 여러분 통과시켰습니까? 결국 통과 못시키고 어물정 어물정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금융 개혁법도 올바르게 통과시켰습니까? 모두 다 집단 이기주의로 이권주의자가 나타나서 고함을 치는 바람에 국회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집단 이기주의란 우상을 철폐하지 않고 우리 나라와 민족의 미구한 장래를 위해서 협조하지 않고는 이 나라의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쾌락주의 우상을 깨뜨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4절로 5절에 보면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이 쾌락적인 우상을 깨뜨려야만 합니다. 온 국민 전체가 쾌락주의 우상에 엎드려 절하고 과소비에 호화 사치 낭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쾌락주의라는 우상에 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온데 간데 없고 우상만 우리 한국에 가득 했습니다. 권력의 우상, 물질 만능의 탐욕의 우상, 집단 이기주의 우상, 쾌락의 우상이 이 땅에 꽉 들어 찼습니가.
거기에다가 한국에 가득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속과 역술인 것입니다. 1년에 여러분 점치고 무당에게 찾아가는 사람들이 무려 800만 명이 됩니다. 역술학원, 전화 써비스, PC통신, 신문, 잡지, 백화점 무료 무속 써비스, 이런 것을 통해서 정치계 인사들 주요 사항 결정할 때마다 역술인을 방문합니다. 국내에 점집 운영 역술인이 33만명이 됩니다. 국내에 점을 치는 점집만 33만 곳입니다. 드러내지 않거나 시중드는 무술인까지 합치면 전국에 60만 명에 이른다고 지금 통계에 나와 있습니다. 전국에 목사가 10만명 밖에 없는데 무속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60만 명이 됩니다. 이 사람들이 하루에 손님 한 명만 받으면 1년에 1억 4천만 명이 와서 점을 봅니다. 1회에 복채 1만원만 잡으면 1년에 무속에 드는 돈이 1조 4천억원이 듭니다. 대형 초 한 개 밝히는데 복채가 500만 내지 1천만원입니다. 유명 점집 상담 계약은 굿은 3개월 전에 이미 예약이 완료됩니다. 재수굿하는 데는 500만원이나 1천만원 정도 줘야 하고 진운굿은 1억 여원을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전국 주부 대상 설문 조사에 보면 60% 이상의 주부들이 사주나 점을 보았다고 합니다.
전국 대 도시 남녀 400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해보니까 70%인 280명이 몸에 부적을 붙이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할 리가 있겠습니까? 온 나라 전체가 무당과 점쟁이로 꽉 들어차 있고 무당과 점치는 것이 온 나라에 팽배하게 되어 있는데.. 이와 같은 상황에 하나님이 축복의 단비를 내릴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나라에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축복을 부어 주겠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가지고 모든 우상과 사신에 봉사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으니?
이러므로 이 땅에 우리 교회가 잠에서 깨어 일어나서 무너진 교회의 초대교회의 제단을 쌓고 나아가 이 땅에 우상들을 철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450명의 바알신의 제사장들이 목을 벤 것처럼 이 땅 처처에 있는 이 우상을 우리가 격파하고 나아가야 이 민족에 살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엎드려 축복의 단비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간절히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간절히 하나님이여 이 땅에 성령의 단비를 부어주시고 축복의 단비를 부어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8장 17절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말했었으며 누가복음 22장 44절에 보면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되더라" 예수님도 땀이 피방울이 되어 떨어지기까지 기도했는데 우리 교회가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이와 같이 간절한 기도를 아직까지 드리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를 드려야 흑암의 세력이 물러가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아서 29장 11절로 13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고 복을 주기 원하지만 우리가 주님을 간절히 찾고 주님께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가 나타날 때까지 일곱 번이나 부르짖어서 기도했었습니다. 여러분 엘리야가 일곱번 기도한 것처럼 낙심하지 말고 완전한 인내력을 가지고 하나님께 끝까지 부르짖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성도들이 기도를 열심히 하고 또 많이 기도합니다. 정초에 기도원마다 사람들이 꽉 들어 찹니다. 교회마다 많이 모여서 기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위기 속에서 이 나라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이 정도까지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저금되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최근에 저는 신문을 보다가 마음 속에 이것이구나 하고 무릎을 친 적이 있습니다. 이미 우리들에게 손바닥만한 구름이 떠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이렇게 어렵고 고통스러운 현실에 우리 11월 달 우리 수출이 6억불 흑자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4년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무역수지에서 7억불 넘게 흑자를 내고 무역 이외에 수지 적자가 1억불이 되어서 경상 수지 전체로는 6억불의 흑자가 난 것입니다. 조그만한 손바닥만한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온 나라가 다 거덜이 나고 은행이 다 비고 IMF에 가서 거지처럼 동냥을 하고 괄세와 박대가 말이 아닙니다. 준다고 했다가 안준다고 했다가 정신 차려라 나라를 다시 정비하라. 온갖 푼수를 다 떨어가면서 그래도 우리가 힘써서 수출해서 6억불이 흑자가 들어오는 손바닥만한 구름장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는 신호탄인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제 이 뒤에 하나님의 큰비의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회개하며 개혁하며 기도를 드리면 큰 축복의 비가 반드시 쏟아질 것입니다.
지금 그 큰비의 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이미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 어려운 고비에서 낙심하지 말고 우리는 힘을 쓰고 애를 써서 무너진 초대교회의 제단을 다시 수축하여 쌓아 올리고 우리가 끊임없이 우상을 격파하는 일을 해야 될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하여 우리는 권력의 우상을 격파하고, 탐욕의 우상을 격파하고, 집단 이기주의라는 우상을 격파하고, 쾌락주의 우상을 격파하고, 우상 점성술, 관상, 사주, 팔자 하나님 미워하는 이것을 우리 사회에서 우리가 격파하고 기도하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큰비를 내리신 것처럼 우리에게 하나님이 돈비를 내려 주실 것입니다. 축복의 비를 내려 주실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 가슴을 활짝 펴고 살아 계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인류의 역사를 주장하시고 생사 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 우리 간절히 기도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범죄 할 때에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려오지 않았었으나 엘리야가 무너진 제단을 다시 수축하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기도하며 우상의 제사장들을 다 멸하고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비를 내려 다시 그들에게 저주와 가난을 물리치게 한 것처럼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이 어려울 때에 우리 교회가 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교인들이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에 초대 교회의 제단을 쌓게 도와 주시옵시고 우리 전 한국 교회가 초대 교회의 제단을 쌓게 도와 주시옵시고 성령의 불이 떨어지게 도와 주시옵시고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 주위와 우리 한국 강산에 있는 우상을 다 격파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대통령과 우리의 정부가 들어가서 우상을 다 격파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이 나라가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여 대통령 당선자가 카톨릭 성도이지만 카톨릭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오니 아버지 진실로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찾고 우리 정치계나 우리 사업계에 우상을 다 철폐하는 여호수아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상을 격파하지 않고는 아버지 이 땅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권력의 우상을 격파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탐욕의 우상을 격파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집단 이기주의 우상을 격파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역술이라는 우상을 격파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우상이 격파되고 우리 교회가 부르짖어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은혜의 단비를 부어 주실 줄 확실히 믿습니다. 이와 같은 운동이 우리에게서부터 출발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