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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월 8일 제목: 생활 속의 믿음 성구: 히11:1-6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생활 속의 믿음"이라는 제목 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옛날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때 영국 총독부에서 어 떤 지방 부호에게 자동차 한 대를 기증하였습니다. 그런 데 얼마 후에 보니까 그 부호는 자동차 앞에 소 두마리를 세워서 자동차를 끌게 하고 그는 자동차 안에 앉아서 아주 즐기면서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 자동차는 소 수 십 마리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데도 그 부호 는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소가 자동차를 끌고 가도록 만들 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은 태산을 옮길만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믿음을 매일의 일상 생활 속에 어떻게 사용할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 음의 위대한 힘이 우리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낑낑거리면서 믿음을 끌고 가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습니 다. 지금 우리는 IMF의 한파 속에 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 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속에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힘을 의지하고 살아갈 때입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앞에 있는 믿음을 사용할 수가 있을까요? 거기에 대한 해답을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첫째로, 성경은 말씀하기를 믿음은 바라는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믿으려고 하더라도 바라는 목표가 분명하지 아니하면 결코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헛되이 믿으려고 발버둥쳐도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들의 마음속에 믿음의 목표가 분명치 않기 때문인 것입니 다. 여러분 경주할 때에 목표 없이 뛰면 아무리 그 사람이 잘 뛰어도 상을 타지 못합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에 그 때는 초등학교에도 시험을 쳤습니다. 일본 선생 앞에서 시험을 치고 난 다음 그 다음 운동장에 데리고 나 가서 경주를 시키는데 일본말로 말을 했으니까 제가 알아 듣지를 못했습니다. 출발선에 세워 놓고 난 다음에 뛰라고 하는데 뛰는데는 제가 자신이 있었습니다. 저는 내내 뛰기 를 잘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으로 돌아가라고 그러는지 알고 하나 둘 셋 땅하면 죽을 힘을 다하여 집을 향해서 집 에 뛰어 갑니다. 학교 문을 나와서 길거리를 통해서 집을 향해서 죽을 힘을 다하여 뛰니까 뒤에서 아버님이 따라오 면서 고함고함을 치면서 제 이름을 부릅니다. 그래서 돌아 보니까 빨리 돌아오라고 다른 아이들은 이미 다 운동장 한 바퀴를 돌아서 돌아왔는데 난 집으로 가다가 맨 꼴지로 돌 아왔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에 떨어질 뻔했습니다. 아무리 뛰는 데 자신이 있어도 목표를 분명히 알지 못하고 뛰면 그 뛴 것이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공부도 목표 없는 막연한 공부는 시간과 능력의 낭비입 니다. 제가 공업 고등학교에 다닐 때에 내 옆에 앉아 있던 녀석이 학교에 와서 갈 때까지 늘 책상 밑에 소설책만 읽 습니다. 그 집에 가니까 아버지가 얼마나 그 아들을 자랑 하는지 몰라요. 아버지는 무식한 품꾼이었는데 그 아들에 게는 소망이 있다. 제가 주야로 공부를 한다고 그런데 그 주야로 공부하는 책상에 쌓여 있는 것은 전부 소설책입니 다. 학교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고 소설책만 잔득 쌓아 놓 고 주야로 소설책만 읽습니다. 그는 공부를 하되 목표가 없는 공부를 했습니다. 그 아버지가 기도했으나 그 기도는 헛것이었습니다. 사업도 한 가지입니다. 목표 없이 열심히 뛰기만 하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스프링필드 미주리주에 지금 천 국가신 닥터 짐머만하고 차를 타고 가는데 한 사람이 열심 히 자전거 뒤에 물건을 싣고 그냥 패달을 누르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 짐머만 박사가 운전을 하다가 저 사람들 다 우리 스프링필드에서 제일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이다. 밤 낮 자전거 타고 저렇게 물건을 나르고 하지만 밥 벌어 먹기도 힘든 사람이다. 왜냐 저 사람은 아무런 목표 없이 사업을 하는 사람이요. 오늘은 이 일 했다가 내일은 저 일 했다가 일생을 보내는 사람이라고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 다. 여러분 우리가 믿음을 활용하려면 우리의 삶 속에 분명 한 믿음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이 있 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떻게 믿음의 목표 를 가질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속에 뜨거운 소원을 일으켜서 우리의 인생의 목표를 정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자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 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우리가 간절히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뜨거운 소원을 일 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생길을 살아라 이러한 목 표를 정하라고 마음에 소원이 줄기차게 일어나는 것입니 다. 이 소원을 통해서 우리는 이런 사회의 목표와 방향을 정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목표를 정하더라고 그 목표가 탐욕이나 욕심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야고보서 4장 3절에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 려고 잘못 구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정하는 목표는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러한 목표가 되 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할 때부터 시작해서 믿음의 역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떠나 젖과 꿀 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갈 때에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그들이 간 목표를 향해서 분명히 인도해 준 것입니다. 오 늘날도 우리들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와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의 삶의 목표를 분명히 우리에게 설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비우 고 주님 앞에 기다리며 간절히 간구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 리가 해야 될 목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직장을 잃어버리 거나 명예 퇴직을 했거나 사업이 다 무너졌을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새로 목표 설정을 해야 하는 것입니 다. 그 곳에서 우리가 주저앉아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새로운 목표 설정은 누가 시킵니까?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예비해 놓 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 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 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 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나를 위해서 이미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하나 님의 예비하신 그 길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기 위해서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릴 때에 하나님의 성 령의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우리의 마음속에 뜨거운 소원 을 일으키든지 우리의 앞에 열린 문을 허락하든지 우리에 게 분명히 나아갈 목표를 설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그 목표를 향해서 우리가 뛰어 가 야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 들이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 의 아들이면 성령의 인도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는 하나님의 성령에게 여러분을 인도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 드리십시요. 간곡히 기도하면 반드 시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예비한 그 길로 가는 목표를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표를 따라서 우리가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는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 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 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찾는 자에게 빈 손 들고 돌아가게 하지 않습니다. 상을 주시는 것입니다. 은혜 와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신 앙 생활은 마음속에 분명한 목표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 다. 둘째로, 우리는 믿음은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함으로 마 음속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리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없는 것을 있 는 것 같이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바라본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스크린에 하나 님이 이루어 놓으신 것을 비추어 보는 것, 이것은 우리의 신앙 생활에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되 아브라함이 애굽 땅에서 가나안으로 올라왔을 때에 그는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처지를 잊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께서 금과 은을 많이 주셨고 짐승도 많이 주셨습니다. 그 러나 그 조카 롯과 함께 작은 땅 때문에 삶으로 늘 분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카 롯과 헤어지고 난 다음에 하나님 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아 네 가 고개를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네 눈에 보이는 그 땅을 내가 너의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직까지 가나안의 땅은 아브라함의 것이 아닙 니다. 가나안 땅은 가나안의 7족이 점령해서 살고 있었습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동서남북을 바라보게 하면서 자기 소유가 되지 아니하고 아직 없는 것을 마치 자기 소유가 된 것처럼 있는 것처럼 바라보라고 말한 것입 니다. 하나님께서는 원래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 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 위해 서는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소유하라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지 10년이 넘어 85세 이 상이 되었을 때에 자식이 없었습니다. 자녀를 달라고 간구 할 때에 하루 중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밤중에 불러내셔 서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바라보게 합니다. 별들을 헤아 려라. 아브라함이 별들을 마음껏 헤아렸습니다. 이제 그만 헤아려라. 네 자손이 저 하늘의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 하 나님이 뭐 때문에 밤중에 자는 아브라함을 불러내어서 그 런 쓸 데 없는 일에 신경 쓰겠습니까? 거기에는 바라봄의 법칙이 믿음의 역사에 중요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브라 함이 하늘을 바라보고 별들을 헤아림을 통해서 내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다는 그러한 꿈을 갖게 만들어 준 것입니 다. 아브라함은 그 별들을 바라보고 난 다음에 그의 나이 85세가 되고 그의 아내가 75세가 되고 생리학적으로 말하 면 자식을 얻을 수 없는 자기들의 자신을 잊어 버렸습니 다. 그 차원을 넘어서 그들은 꿈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 는 수많은 자녀들의 아버지라는 것을 마음속에 바라보고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이 그것을 보고 믿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주야로 마음속에 바라볼 때에 그를 통해서 하나님 의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베풀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 다. 오늘날 여러분 우리가 왜 교회에 오면 저 강단 앞에 십 자가를 세워 놓았습니까? 왜 교회마다 십자가가 있는가?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십자가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 곳에 우리 하나님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2천년 전에 우리를 위해서 못 박혀 몸 찢고 피를 흘린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아무 의미 없이 십자가를 바라보라는 것이 아닙 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그 십자가상에서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을 우리가 기억하고 우리가 바라보아야 합니 다. 저기에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내 죄가 다 심판을 받 고 그로 말미암아 죄악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바라보라고 십자가를 세워 놓은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생의 죄가 용서된다는 것을 마 음에 바라보라.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된 그 담이 다 헐 어지고 막힌 담이 다 무너지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커뮤 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 있다는 그 현실을 바라보라는 것입니 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예수님은 저곳에서 나의 염려하 는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내가 앓는 그 고 통을 다 당하시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치료를 베풀어주었다 는 사실을 그 십자가를 바라보고 마음속에 믿으라는 것입 니다.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IMF 한파에 서 있으나 우리에 게는 십자를 힘차게 바라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저주를 다 짊어지고 가시와 엉겅퀴를 다 제하시고 우리의 삶의 모든 가난을 주님께서 오셔서 처벌 하시고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 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라는 고 린도후서 8장 9절의 말씀대로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였으니 이는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고 했으면 우리는 그리스도 예 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려 함이 라는 사실을 십자가를 바라보고 주장해야만 하는 것입니 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그곳에서 내가 내 인생의 악몽을 탈피하는 체험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나의 옛사람은 죽어 서 벗어버리고 십자가를 통하여 새로운 사람이 된 그 사실 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바라볼 때에 죽어 서 지옥에 가는 내 모습은 사라지고 그곳에서 사망과 음부 를 철폐하고 천국과 영생을 가져오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 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십자 가를 바라보고 새것이 된 내 모습을 마음속에 받아들이라 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에 고층 탑에 십자가를 세워 놓고 교회 강단 앞에 십자가를 세워 놓는 이유가 거 기에 있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항상 바라보고 내가 그 안에서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을 마음속에 깊히 인 식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나의 꿈꾸고 계획한 목표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늘 바라보아야 되는 것 입니다. 내가 목표가 분명하면 그 목표가 이루어지는 모습 을 마음속에 늘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마치 야곱이 얼룩덜 룩이 나무를 만들어서 짐승 앞에 세워 놓고 짐승들이 그 앞에서 새끼를 가질 때마다 그 새끼가 얼룩덜룩이 새끼를 낳을 것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늘 바라보고 그를 시인했고 그러자 그 순수한 색깔의 양이나 염소들이 새끼를 모두 얼 룩덜룩이를 낳았다는 그러한 사건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 니다.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에서 언 제나 목표가 이루어진 모습을 마음속에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 전체는 IMF 한파에서 우리가 낭패를 당하고 절망한 것을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나라가 새로워지 고 건강해지고 또 질서 있게 되고 또 부유하고 부강한 나 라가 될 것을 마음속에 바라보아야 될 것입니다. 이 어둡 고 깜깜할 때에 광명한 소망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바라봄의 법칙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개인이나 민족은 흥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뭐라고 말을 했습니까? 꿈 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바라 봄의 법칙이란 꿈을 항상 마음속에 가지는 것을 말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는 사람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이 땅에 오시면 젊은이에게는 환상을 늙은이에게는 꿈을 주겠 다고 하는 것입니다. 환상이라는 것도 현실이 아닙니다. 그 러나 그것을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그 꿈과 환상이 현실에 생겨 나도록 역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꿈과 환상을 가슴에 품지 않은 사람은 내일에 창 조적인 현실을 가져올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이제는 마음속에 믿어야 됩니다. 사람들은 자꾸 주님이여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렇게 말을 하는데 그렇게 말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 다. 우리가 어린 아이로 태어날 때에 이목구비를 다 가지 고 태어납니다. 하나님이여 눈을 주시옵소서, 코를 주시옵 소서, 귀를 주시옵소서, 입을 주시옵소서, 팔을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주신 것입니다. 주신 것 을 잘 사용하면 그것이 더 건강해지고 튼튼해지는 것입니 다. 우리가 태어날 때에 이미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 가 예수를 믿고 거듭난 사람은 거듭날 때에 벌써 하나님께 서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3절에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 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 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이미 주님은 분량대로 믿음을 주어서 태어나게 한 것입니다. 그 믿음을 자꾸 활용하는 사람은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사용하지 않 으면 그 믿음은 위축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마음속에 믿음이 이미 있기 때문에 여러분께서는 그 믿음을 가지고 믿기로 마음에 결정을 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안 믿기로 작정하면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주님께 나와 서 은혜를 받은 사람을 보시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네 믿음이 너를 치료했다, 네 믿음이 너를 축복했다고 말 씀하신 것은 우리 속에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 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이 없으면 왜? 믿지 않는 것을 꾸짖었습니까? 왜 의심하였냐고 꾸짖으시고 믿음이 적은 자라고 꾸짖으신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마음속에 믿기 로 작정 안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일단 마음속에 믿기로 작정하는 것은 바로 우리 마음의 선택에 달린 것입 니다. 믿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믿기로 선택을 하든지 안 믿기로 선택을 하든지 그 둘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눈에 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을 지라도 내가 믿기로 선택하고 작정하면 믿 음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6절로 8절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 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 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 로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라는 것은 일단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믿 음을 선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남풍이 불고 서북풍이 불 어도 나는 믿기로 작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흔들리 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고 난 다음에는 우리 가 인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낙심될 때가 종종 다가옵니다. 그럴 때에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믿음이 있는 자들의 격려 와 도움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믿음 의 결실이 될텐데 조금을 참지 못할 때에 낙심하는 것입니 다. 여러분 제가 책을 읽어보니까 미국의 금광을 개발한 사 람이 있었는데 있는 재산 다 통틀어서 기계를 사서 금광을 개발하는데 굴을 또 뚫고 또 뚫고 뚫는데 아무리 뚫어도 금광은 나오지 않습니다. 꼭 금이 있어야 될 것인데 안 나 옵니다. 나중에는 지칠 데로 지쳤습니다. 더 이상 버틸 수 가 없어 그만 헐값에 광산 기계를 팔고 광까지 팔았습니 다. 그것을 산 사람이 불과 10M를 파고들어 갔는데 거대 한 금광을 발견한 것입니다. 처음 시작한 사람이 10M만 참았으면 조금만 더 참고 뚫었으면 거대한 금을 발견했었 을 것입니다. 그만 바로 성공 직전에 지쳐서 주저앉아 버 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믿음도 꼭 그와 같은 것입니다. 조 금만 더 믿었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인데 그만 목 표에 도달하기 전에 가장 지치고 피곤합니다. 아침에 해가 뜨기 전에 가장 어두운 것처럼 믿음의 목표에 도달하기 전 에 가장 낙심이 됩니다. 그럴 때에 옆에서 목사나 장로나 권사나 집사나 또한 형제들이 용기를 내라 힘을 내라 낙심 하지 말고 일어나라 한번만 더 노력을 해 보라 이렇게 힘 을 주면 그 힘을 받아서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믿음은 나 혼자서 믿는 사람은 참으로 고 난을 당합니다. 믿음은 두 세 사람이 함께 모여서 믿는 것 이 좋습니다. 한 사람이 넘어지면 다른 사람이 일으켜 주 는 것이고 한 사람이 낙심하면 다른 사람이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면 밀어 주고 당 겨줌으로 우리가 믿음의 결실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 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믿음이 약해 지려고 할 때에 자꾸 말씀을 들려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5장 7절에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눈에 보이는 현상이 어려 워져서 낙심하고 흔들릴 때 믿음을 북돋아 줘야 되는 것입 니다. 히브리서 10장 38절에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 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한번 믿었으면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가야지 믿다가 포기해 버리고 뒤로 물러가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인내하는 믿음 을 가지면서 우리는 담대히 믿음을 입술로 선언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 22절로 2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 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 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 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 게 그대로 되리라" 우리가 믿고 난 다음에는 입술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산더러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말하고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의 선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별들만 바라보라고 말하지 않 았습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었을 때는 하나 님께서 그 이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네가 꿈을 꾸던 것 을 입으로 시인하라 너희 이름은 아브라함이 아니냐 아브 라함, 나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다. 나의 아내는 사래가 아 니라 사라, 즉 여주다. 이러므로 그들은 꿈으로 본 것이 현 실로 이루어진 것처럼 입으로 매일 같이 시인하게 만든 것 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 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들이 매일 같이 시 인하니까 아브라함도 사라도 이삭이라는 아들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긍정적인 입 술을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속에 있는 신 앙을 우리 생활로 하는 것은 이 세가지 단계를 거쳐서 생 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크고 작은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여 목표를 바라보고 우리가 기도하고 믿어야 됩니다. 그 다음 우리는 끊임없이 꿈을 꾸어야 됩니다. 이루어진 모습을 바 라보아야 합니다. 아침에도 점심때도 저녁때도 바라보아야 합니다. 병든 자는 자기의 몸이 고침 받은 모습을 늘 마음 속에 바라보아야 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그 사업이 성공 하는 모습을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족의 구원을 바 라는 자는 그 가족이 구원받아 교회에 나오는 것을 바라보 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자기가 성공하 는 모습을 마음속에 늘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바람봄 의 법칙을 늘 생각해 보고 그 다음에 믿음을 선택하는 것 입니다. 그 다음에는 믿습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믿습 니다. 믿음을 늘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늘 믿어야 되 는 것입니다. 늘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감사하 고 기도하며 그러한 세 가지를 합쳐가지고서 주님께 기도 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루어 주시옵소 서. 내가 목표가 분명하고 내가 바라봄의 법칙을 사용하고 내가 믿습니다. 믿음대로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옵소서. 믿 음대로 주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것을 여러 분 실천하면 여러분의 속에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여러분 의 생활 속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여러분께서 늘 사 용해야 할 것은 기도할 때마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십자가 에 달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이루어 놓은 것을 늘 마음속에 상상하며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 바라봄의 법칙을 통하여 결국에는 성령이 역사해서 여러분 의 생활 속에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고 생 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역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 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여 믿음 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바라봅니다. 하나 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를 부르사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믿 고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을 감 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크고 작 은 목표를 분명히 가지고 그 목표가 이루어진 꿈을 늘 꾸 며 믿음을 선택하여 믿고 끝까지 인내하며 입으로 담대하 게 선언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들이 다 되게 도와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