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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월 22일 제목: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성구: 시편 1:1-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이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둡고 캄캄한 경제적인 위기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와 같습니다. 오늘 이 시점보다 더 형통의 복이 필요한 때는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어떤 사람이 이와 같이 형통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복은 사람을 따라오지 환경을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항상 복된 환경을 동경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복 있는 사람에게 복이 따른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복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일에 관하여 우리는 심신을 기울여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야만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우리들의 삶의 환경이 광야가 되어 가는 때, 우리가 복 있는 사람이 되어 복을 가져오는 사람이 되어야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이 되는 조건을 시편 1편에 분명하게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한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악인이란 어떠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까? 이기주의적 탐욕에 잡혀 이웃을 괴롭히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악인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사회 주변에는 이 악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 독일의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그는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위해서 정치적인 이념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기의 탐욕을 이루기 위해서 이웃의 생명을 초개와 같이 여겼습니다. 그 수많은 유대인들을 가스챔버에 데려가서 죽였습니다. 이것은 악의 극치입니다. 바로 히틀러 같은 사람이 악인 것입니다. 또 냉전시대의 스탈린 같은 사람도 자기 동족 3천만 명 이상을 공산주의 사상과 이념을 세우기 위해서 죽였습니다. 이러한 사람도 인류의 악인의 한 대표적인 표본이 된 사람인 것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도 그렇습니다. 온 아시아를 석권하기 위해서 한국을 침략하고 만주를 침략하고 동남아를 침략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무자비하게 짓밟고 죽였습니까? 일본은 그 제국주의를 통해서 악의 표본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 악이란 것은 자기의 이기주의적인 목적과 탐욕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며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자행하는 이런 것이 악인 것입니다. 최근에 보니까 우리 지방에서 청소년 두 사람이 차를 타고 가는데 앞에 외길에 여교사가 차를 천천히 몬다고 클락션을 누르고 누르고 하다가 나중에 넓은 길에 나와서 그 차를 중지시키고 그 여교사를 끌어내어서 칼로 찔러서 다리 위해서 내던져 죽여 버렸습니다. 여러분 도대체 자동차가 늦게 간다고 외길에서 길을 피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를 끄집어내어서 칼로 찔러서 죽여 시냇물에 던져 버리는 이러한 행동은 무자비하고 악의 극치인 것입니다. 자기들의 이기적인 동기와 목적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을 조금도 서슴지 않는 이것이 바로 악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악인의 꾀를 부려서 자기의 이기적인 목적과 탐욕을 달성하려고 하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인신매매, 밀수, 마약, 살인... 이런 것을 서슴지 않고 행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9절로 10절에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자기 분수를 뛰어 넘어 탐욕적인 욕망을 가지고 돈을 추구하다가 수많은 악을 저지른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있는지 모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복을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 악인의 꾀에서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짓는 죄악도 주님께서 이렇게 지적하셨습니다. 예레미야서 2장 13절에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악인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악인은 자기 이기주의밖에 모릅니다. 하나님 같은 것은 자기 생애 속에서 멀리 멀리 좇아 내어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에게 두 가지 악을 행했다고 주님 말씀한 것은 하나님을 자기들의 생애 속에 멀리 멀리 내어 좇았습니다. 생수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 없이 스스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웅덩이를 팠는데 그 웅덩이는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라고 말했었습니다. 악인이 행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저주가 따르고 하나님의 축복이 없으므로 그들이 어떠한 인간의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파는 우물은 터진 우물입니다. 거기에는 물을 저장 할 수 없습니다. 악인은 이기주의와 탐욕의 노예이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종국적으로 역사는 악인이 정치가로서 성공한 적도 없고 실업가로서 번창한 일도 없습니다. 악인이 자구하게 번영한 일도 없습니다. 언제나 악인은 멸망당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아야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악한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서는 이 세상에서 절대로 축복을 받을 수가 없고 하나님의 복이 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악인의 꾀를 좇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종국적으로 끝이 나고 맙니다. 하나님이 바로 생수의 근원입니다. 영적인 생수의 근원이고 심적인 지혜의 근원이 되시고 우리의 삶의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삶의 자원으로 삼고 살아야 악인의 꾀를 따라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기의 분수를 깨달아서 불의와 불법적인 욕심을 버려야 됩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습니다. 욕심을 가지게 되면 언제나 비정상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게 되고 무리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을 행하고 부패를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결국에는 탐욕이 들어와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탐욕이 들어와서 사람으로 하여금 악을 행하게 하고 그 악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사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18절로 20절에 보면 악인의 삶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섬기며 우리의 마음속에 탐욕과 욕심을 저버리고 평상심으로 우리가 살아갈 때에 악인의 꾀에서 벗어 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횡행하는 수많은 악인들, 그들은 들풀처럼 일어났다가 순식간에 베인 바되고 파멸되는 것을 우리는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복이 있기 위해서는 이 악인의 꾀에 떨어지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이기주의와 탐욕의 노예가 되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서 살인도 하고 방화도 하고 밀매도 하고 인신매매도 하고 온갖 일을 다하는 이러한 꾀를 벗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으로 우리가 결코 행복해질 수 없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으로 우리가 복 받아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은 따라가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악인의 꾀를 우리가 떠나야 하나님의 복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한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산다고 말한 것입니다. 죄인은 법을 알고 그 법을 어길 때에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예 하나님의 법을 모르는 사람은 악인이지 죄인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알고 하나님의 법을 알고도 법을 어길 때에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법을 모르면 죄인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7절로 9절에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다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이처럼 내가 법을 알고 계명을 알 때에 내가 죄 짓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울이 있어야 내 얼굴에 얼마나 더러운 것을 알지, 거울이 없으면 숯이 묻어도 묻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죄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하나님의 법을 알면서도 그 법을 어기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그것은 우리 크리스챤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의 법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악하다고 하고 법을 어길 때에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이 있기 위해서는 이 죄인의 길에 서지 말아야 하는 것은 죄를 짓고 거기에 그냥 안주해서 그 길로 걸어가는 이런 생활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을 때에 우리에게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죄인의 길에 서서 그냥 그 길로 가면 안됩니다. 우리는 늘 회개하고 통회하고 자복하며 죄에서 돌이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의 죄 때문에 고민하고 통회하고 자복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전혀 죄를 짓지 않고 온전히 의로운 사람은 이 땅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죄인의 길은 의인의 길을 벗어나서 빗나간 삶을 말합니다. 죄란 하말티아라고 말하는데, 과녁을 쏘았는데 화살이 빗나갔다는 말인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이 의의 길에서 빗나가기 시작하면 얼마 있지 아니하면 수많은 원망에 걸리게 되고 수많은 슬픔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의 길에 서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법을 늘 감추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우리가 늘 마음속에 묵상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지 않습니까?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리의 삶 속에 내가 여호와 이외에 다른 신을 두지 않도록 늘 계명을 통해서 비추어 봐야 합니다. 우상에 절하지 말라. 나는 계명을 늘 내 마음속에 생각해보고 그래서 나무나 거울이나 금이나 은이나 철로써 만든 우상에 절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이 세상에 부귀 영화 공명의 우상에도 절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보다 먼저 더 사랑하고 섬기면 우상이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상에 절하지 말라는 계명을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을 먼저 섬기고 먼저 받들고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는 계명이 있기 때문에 내 입술을 조심해서 하나님에 대한 말을 할 때에 지극한 마음의 공경과 사랑과 경외함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성호를 불러야 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부활한 성일을 거룩히 지켜서 그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내가 주님을 먼저 와서 경배하고 주님을 섬기고 그 다음 나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하셨으매 이 안식일은 먼저 주님께 나와서 인사하고 먼저 주님을 받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은 이 부활의 날에는 예수님께서 교회에 와서 성도들을 만나시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주님은 우리와 같이 계시지만 특별히 주님께서는 이 부활의 날에 교회에 와서 성도들을 만나기 위해서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이 날에 우리의 예배와 찬양을 받으시고 이날에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다음 성경 말씀대로 우리 마음속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이 계명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이 계명이 늘 내 마음속에 가는 길을 올바르게 잡아 줍니다. 요사이 바쁜 세월에 또 핵가족 제도로써 부모와 함께 살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또 이기주의적인 세계 속에 삶으로 부모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 말씀이 우리에게 늘 지적을 합니다. 너는 부모를 공경하고 사느냐! 너는 부모를 무시하고 살지 않느냐! 그래서 마음속에 부모에 대한 불평도 있고 반발이 있어도 이 계명이 그것을 못하게 막아 주는 것입니다. 이 계명을 우리 마음속에 지키고 있을 때에 우리는 회개하고 부모를 공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여러분 오늘날 살인을 왜 그렇게 많이 합니까? 기분 나쁘다고 칼로 찔러 죽여 버리고, 째려 본다고 해서 칼로 찔러 죽이고, 자동차 늦게 운전한다고 와서 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그렇게 살인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의 법은 반드시 살인하는 자는 죽이라고 말했습니다. 요사이 우리 기독교 중에서 인권을 주장하면서 사형수 사형 집행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여러분 성경에는 살인하는 자는 죽이라고 말했었습니다. 남의 생명을 무참하게 빼앗고 짓밟은 사람에게 무슨 인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까? 나는 거기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남의 생명을 짓밟고 처참하게 죽인 사람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그 만큼의 댓가를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회 질서가 서고 규범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이 마음속에 있기 때문에 살인할 마음이 생겨도 그것을 못하게 하고 심지어 미워하는 것조차도 살인하는 죄가 됨으로 미워하는 것도 자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간음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요사이 얼마나 성도덕이 문란합니까? 음란하고 방탕함이 얼마나 심합니까? 어제 TV 방송을 보니까 일본에서 사채업자 한 사람이 다른 사람 사람의 아내를 데리고 놀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분노로 원수를 갚기 위해서 한국까지 나와서 죽여서 불로 태운 사건이 나왔습니다. 음란이 개인과 가정을 처참하게 파괴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성경 말씀이 마음속에 있습니다. '간음하지 말라' 이 말씀이 언제나 대낮 같이 환한 빛으로 마음을 비추기 때문에 이것이 마음에 죄악을 떨어뜨리고 의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도적질하지 말라. 오늘날 여러분 공무원들도 국가 재산을 도둑질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 일반 사람들도 여러분 끊임없이 도적질하고 삽니다. 또 우린 하나님의 십일조도 도적질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도적질하지 말라고 엄히 말씀하고 있음으로 이 계명을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 것도 도적질하지 않게 되고 이웃 것도 우리가 도적질하려고 하더라도 손이 오그라들고 마는 것입니다. 내 이웃을 거짓 증거 하지 말라. 우리는 너무나 이웃을 거짓 증거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만들어서 이웃 사람을 모욕합니다. 이웃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이웃 사람에 대해서 평론을 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짓는 죄입니다. 입술의 짓는 죄 중에 가장 많은 죄가 이웃을 거짓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성경 말씀이 뚜렷이 있는 이상은 우리가 이웃을 거짓 증거하고는 회개하고 자복해야 되고 그 입술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정화시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웃을 칭찬하고 이웃을 격려하고 이웃에 대한 좋은 말을 하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더 풍부해지고 좋아지겠습니까? 그 계명을 우리가 지킬 때에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내 이웃을 탐하지 말라. 탐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탐심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도 다 제켜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도 다 저버리고 그 탐심의 포로가 되어서 가기 때문에 탐심은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탐심입니다. 탐심은 자기의 실력과 분수를 뛰어 넘어 욕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욕심이 잉태하면 반드시 부정을 하게 되고 부폐하게 됩니다. 비뚤어진 길로 가게 되고 문제가 야기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죄인의 길에 서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계명을 우리 마음속에 간직하고 이 계명을 매일같이 묵상해야 됩니다. 매일 아침 이 계명을 마음속에 묵상하고 계명을 따라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호세아서 4장 6절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우리를 잊어버리고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지 않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은 그 보배로운 피를 의지해서 값없이 받았지만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 서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이 성경은 복있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다고 말한 것입니다. 오만한 자리는 누구입니까? 마음이 부요한 사람인 것입니다. 왜 마음이 부요해서 이만하면 내가 되었다. 그래서 자기 자랑, 자기 흠모에 빠지는 사람입니다.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인 것입니다. 오만한 자는 애통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자기의 부족하고 모자란 것을 바라보고 애통하고 회개하며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벌써 자기 교만에 들어차서 이만하면 되었다고 자랑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잠언서 16장 18절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장이니라" 말한 것입니다. 바로 사탄이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루시퍼를 가장 아름다운 천사장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는 그 아름다움에 도취되어서 그만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경쟁해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하나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다가 쫓겨나서 그는 사탄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장입니다. 아담도 아담이 사람이면 사람이지 피조물이 왜 창조주가 되려고 합니까? 창조와 피조물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구렁텅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이 사탄의 꾀임을 받아서 너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그 유혹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나님의 금기의 열매인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인간 바벨탑은 인간에게 역사적으로 주는 영원한 교훈입니다. 사람들이 성을 쌓아 그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고 우리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자. 하나님의 이름 대신 우리의 이름을 내고 우리가 하나님처럼 높아지자고 하는 인간의 역사는 언제나 심판을 받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없이 우리가 정치적인 바벨탑을 쌓든지 경제적인 바벨탑을 쌓든지 문화적인 바벨탑을 쌓든지 이미 그 속에는 파멸의 씨앗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 바벨탑이 얼마 높아지지 아니하여 하나님의 심판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반드시 내리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장인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오늘날 이처럼 비극적인 IMF의 산하에 들어와서 경제적인 낭패를 겪고 있습니까? 88올림픽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제가 외국에 여행을 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조목사! 어찌하든지 한국은 88올림픽을 하지 말도록 하도록 권면을 하라고 해요. 당신들 한국을 어떻게 보느냐! 아니야, 아직 한국은 88올림픽을 할 때가 아니야. 올림픽을 하고 나면 국민들이 전부 마음이 주요해지고 애통한 마음이 없어지고 교만해져서 결국 한국은 선진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턱에서 좌절할 것이다. 이런 말을 내게 많이 했습니다. 나는 그 때에 그 말을 할 때에 마음에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자기들만 잘 살고 우리는 언제나 후진국으로 있게 하려고 이런 식민주의적인 발상에서 말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한국 88올림픽을 하기 전까지는 정말 힘쓰고 애쓰고 노력하고 전심전력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88올림픽을 치르고 난 다음 온 세계가 칭찬하고 박수를 쳐주고 하니까 소위 세계가 말했듯이 샴페인을 일찍 터트렸습니다. 이제는 이만하면 되었다. 그래서 기업가는 기업가대로 기업에 충실하지 아니하고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노동자들은 열심히 일하지 않고 자기 목 챙기기에 바쁘고 일반 사람들은 호화 사치 낭비에 여념이 없고 정치인들도 오직 달러를 많이 번다는 것에 치적을 세우기 위해서 통계 숫자를 거짓말로 꾸미기까지 하면서 나라를 오늘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사야서 13장 11절에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낯출 것이며"라고 말한 것입니다. 차라리 우리가 88올림픽을 하지 않고 그대로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려서 열심히 일을 했더라면 오늘날 이 비극은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네째로,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을 받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로마서 10장 4절에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심이라"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의 율법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야로 묵상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여러분 주야로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서 속죄 제물이 되시고 속건 제물이 되시고 번제물이 되시고 화목 제물이 되셔서 우리의 죄악을 다 사하시고 용서와 의를 주신 것을 묵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의 원수된 담이 무너지고 하나님과 우리가 사랑의 교제를 하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고 우리가 친자식이 된 것을 가슴을 열어 놓고 묵상을 하고 그것을 느껴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피를 흘린 것을 묵상하고 그를 통해서 영도 마음도 몸도 치료에 맡겨야 되는 것입니다. 치료의 광선이 우리에게 비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를 묵상해야 됩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한 것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신 것을 묵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통해서 우리가 부요하게 되고 저주에서 해방되어 아브라함의 복을 받는 것을 항상 묵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음으로 죽음을 죽이시고 부활하사 천국과 영생을 얻은 이 축복을 묵상해야 됩니다. 저는 매일 같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오중복음을 묵상합니다. 매일 이 은혜를 따라 기도하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여호와의 율법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야로 묵상하고 주를 감사하고 그 은혜 속에 푹 잠겨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을 받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하는 것처럼 자기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 된 것을 끊임없이 깊이 묵상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을 늘 즐거워하여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해야 됩니다. 시편 119편 97절에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편 119편 165절에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성경을 우리가 묵상하고 읽고 성경을 즐거워함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로 도덕적인 사람이 됩니다. 시편 119편 101절로 102절에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예수님을 묵상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 도덕적인 사람이 됩니다. 또 현명한 사람이 됩니다. 시편 119편 98절로 100절에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가 읽고 묵상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지혜롭게 되고 명철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잠언서 9장 1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묵상함으로 우리가 지혜롭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장 30절에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와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4장 7절로 9절에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그의 가르침을 깊이 마음속에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면 그로써 우리가 도덕적인 사람이 되고 명철한 사람이 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또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율법인 예수 그리스도를 즐거워하여 주야로 그를 묵상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항상 열매를 풍성히 맺는 것처럼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건이 구비되어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기도하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은 하나님이 같이 계셔서 높여 주심으로 모든 일에 형통하게 되고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받아 드리고 깨달음으로 모두 다 복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복이 있는 사람이 들에 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고 떡반죽 그릇을 만지면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인이 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나라가 복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복된 삶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사람들은 다 복 받기를 원합니다. 사람들은 환경에 복을 갈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 있는 사람이 가는 곳마다 복을 만들어낸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복이 되는 조건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여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깨달아서 우리 삶을 변화시켜 복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가는 곳마다 복이 풍성히 임하시게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유기도- 복의 근원 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복의 길을 보여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고 다 복 받은 사람이 되었고 또 복 받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옵니다. 우리 아버지의 축복이 오늘 우리 가운데 넘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마음에 병 들고 육신에 병 든 사람들 많이 왔습니다. 아픈 데 손을 얹고 주를 앙망하오니 천지의 대주재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여 아버지의 오른 팔의 능력을 베풀어주시옵소서. 병의 뿌리를 멸하여 주시옵시고 질병과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시고 건강과 생명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여 기사와 이적을 행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기적을 행하옵소서. 주의 백성들을 건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시험에 들고 환난과 고통에 처한 사람 많습니다. 개인 하나님 아버지여 해결하여 주옵소서. 가시와 엉겅퀴를 제하여 주시옵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옵시고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마음의 평화도 주시옵소서. 물질적인 축복도 주시옵소서. 안이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야웨 하나님이여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주의 백성들의 생애 속에 놀랍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야웨 하나님이여 원하오니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는 성령님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야웨 하나님이여 우리 각자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올바른 판단을 가질 수 있도록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주의 거룩하신 성령으로 우리의 마음에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아버지 악의 길을 버리고 죄의 길을 떠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오만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오직 예수님을 묵상하고 사랑하고 경외하며 주의 말씀을 즐거이 읽고 그 말씀대로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그래서 복 받은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