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5월 3일
제목: 하나님의 소원
성구: 마6:9-10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 속에 뜨거운 소원을 갖고 계십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께서 온전히 다스리시고 경영하는 나라가 서게 될 때 하나님의 소원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관심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 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하여 여러번 시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은 지연되고 지연되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이 시작하신 첫 지상 천국은 에덴 천국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지구를 만드시고 지구 가운데 에덴에 낙원을 지으시고 그곳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아담과 하와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에덴 천국의 임금님으로서 에덴 천국을 온전히 하나님이 지배하시고 다스리고 경영하시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에덴 동산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침범하지 못하게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두시고 그 선악과를 손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바로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절대 주권자로서 임금이 되시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믿고 살아 나가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침해를 전혀 못하도록 엄히 명령한 것이 바로 선악과인 것입니다.
선악과라는 것이 뭐냐하면, 좋다 나쁘다는 분별하는 지혜를 얻는 과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직 좋다 나쁘다를 결정하는 것은 궁극적인 그 책임은 주권자에게 있습니다. 주권자만이 이것이 좋다 나쁘다 결정하고 백성들은 그 좋다 나쁘다를 결정한 것을 따라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좋다 나쁘다를 결정을 하면 모두 다 주권자가 되어서 전부 혼돈이 되고 서로 대결하고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한 가정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가정에도 가장이 가정의 머리가 되어서 주권적인 행동을 하면 가정에 좋다 나쁘다는 가장이 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의 아내와 의논은 하겠지만 우리 가정에서는 이것이 좋다, 이것은 나쁘다 이것은 가장이 결정할 책임인 것입니다. 주권이 가장에게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좋다 나쁘다도 결정하고 엄마도 마음대로 좋다 나쁘다 결정하고 아들 딸도 좋다 나쁘다를 마음대로 결정하면 가정이 콩가루 집안이 됩니다. 아버지가 좋다는 것 엄마는 안 좋다고 하고, 그리고 엄마가 좋다고 한 것은 자식들이 안 좋다고 하고 온 가족 구성원 전체가 자기 주권 행사를 다하면 가정은 콩가루 집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보면 범죄가 많으면 나라에 주권자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서로 좋다 나쁘다를 결정하는 주권자가 많으면 나라에 죄가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주의 주권자는 하나님 한 분 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만이 좋다 나쁘다는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인 사람은 온전히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따름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믿고 순종해야 할 처지에서 마귀의 유혹을 받아서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했습니다. 마귀가 너도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는 그 꼬임에 넘어 가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동등하게 좋다 나쁘다를 결정하는 주권 행사를 하려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주권자가 하나 밖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ㅤㅉㅗㅈ아 내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이 원하시던 지상의 하늘 나라를 세우려는 꿈은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과 불신앙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의 가슴음 무척 아팠습니다. 왜냐하면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임금이 되시고 절대 주권자가 되시고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그 자녀들 또한 하나님 백성이 되어 믿고 순종하여 살면서 하나님이 다스리고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아름다운 세계를 세우려고 했는데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이 깨어졌습니다. 그것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마음에 입은 깊은 상처인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나와서 그를 꾄 마귀의 종이 되어 마귀가 세상 임금이 되고 세상 신이 되어서 마귀가 세상을 다스리고 경영하며 그 속에 들어가서 마귀의 종살이하는 그런 처참한 처지에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누가복음 4장 6절에 보면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고 사단이 예수님을 꾄 것이 있습니다. 요한1서 5장 19절에도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라고 말한 것입니다. 온 세상은 이제 악한 원수 마귀의 통치하에 있으며 마귀가 이 세상을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마귀는 죄악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코를 꿰어서 죄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마귀는 미움의 나라입니다. 시기 분노 질투 분쟁 살상 전쟁, 이런 것을 일으켜 온 세계를 파괴했었습니다. 마귀는 탐욕의 나라입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탐욕을 넣어 주어서 욕심으로 이 세상에 살려고 하기 때문에 물고 찢고 싸우고 분수를 뛰어 넘어 범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질병의 나라로 마음도 몸도 생활도 병들게 하고, 저주의 나라로 이 세상에 가시와 엉겅퀴가 나고 피투성이 삶을 살게 했었습니다. 죽음의 나라로 결국에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죽어서 영원한 지옥을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그런 비극적인 상황을 가져 온 것이 바로 마귀가 한 일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2절로 3절에 보면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마귀를 임금으로 삼고 그 통치하에 들어가고 마귀의 경영 밑에서 도적질 당하고 죽음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는 슬픔과 고뇌 속에 인류는 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두번째 또 하늘 나라를 세울 시도를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이삭과 야곱을 통해서 12지파를 세우시고 주님이 애굽에서 선민 이스라엘을 형성하신 것입니다. 선민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주님이 끌어내어서 300만 백성을 시내산에 데려와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선민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시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직접 다스리시고 경영하시는 지상 천국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룩하시려고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성경 느헤미야 9장 13절에 보면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직접 법을 세우시고 하나님이 임금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경영하시는 이러한 지상천국의 나라를 이스라엘을 통해서 세우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이스라엘을 손으로 이끌고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가나안에 있는 칠족을 주님께서 멸하시고 다 ㅤㅉㅗㅈ아 내시고 그곳에 이스라엘을 심어서 지상천국의 나라를 세우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이 친히 경영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으로 다스림을 받고 하나님이 친히 운영하고 경영하는 나라로서 젖과 꿀이 흐르는 나라였습니다.
출애굽기 3장 8절에 보면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그들을 그곳에 심고 하나님이 친히 임금이 되시고 하나님이 법으로 다스리시고 하나님이 직접 경영하는 지상 천국의 나라를 세우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이스라엘 백성은 마귀의 꾀임을 받아 부패하여 하나님을 반역하고 배신했습니다. 그들이 잘 먹고 잘 입고 배부르고 편안하게 살게 되니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의 법을 저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거역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또 다시 하나님의 꿈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빼앗았습니다.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친히 임금이 되시고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그 나라를 세우려고 한 하나님의 뜻을 파괴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하사 이스라엘 백성은 앗수르와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잡혀가서 선민의 나라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신명기 28장 47절로 48절에 보면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핍절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서 필경 너를 멸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역시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경영하는 나라가 무너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느헤미야서 9장 34절로 36절에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열조가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의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고로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삽는데 곧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사 그 실과를 먹고 그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종이 되었나이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도모하신 두번째 지상 천국의 나라 이스라엘은 반역과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파괴되어 버리고 하나님의 꿈은 그곳에서 또다시 좌절되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제 기어코 이 땅에 하늘 나라를 세우시기 위하여 세번째 하나님께서 거대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을 직접 이 세상에 보내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려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늘나라 속에 오늘 우리가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하시고 예수님이 친히 2천년 전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냥 회개하라 구원 받는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워 왔다고 말했고 12제자에게도 천국 복음을 증거하라고 말했고 70인의 제자에게도 이 천국 복음을 증거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의 복음은 하늘나라의 복음이지 단순히 영혼이 구원받는 복음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땅에 종국적으로 심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셔서 이 땅에서 33년 동안 사역하시고 십자가를 걸머지시고 몸을 찢고 피를 흘려 나무에 달리신 것은 이 땅에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죄악을 도말하고 하늘 나라를 이 땅에 가져오기 위한 역사를 베풀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대한 희생이요 거대한 계획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대적한 죄악을 다 청산한 것입니다. 십년 묵은 죄가 아니라, 이십년 삼십년 묵은 죄가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서 오셔서 십자가를 걸머졌기 때문에 영원히 인류의 죄를 다 십자가에서 청산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일생의 죄가 하나도 없이 다 씻어지도록 주님께서 청산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서 마귀의 정치와 권세를 다 무너뜨린 것입니다.
마귀가 여러분 이 세상을 잡고 인생을 잡은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대적했기 때문에 하나님께로부터 ㅤㅉㅗㅈ겨났기 때문에 마귀가 사람을 잡고 사람에게 준 이 땅을 점령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제 하나님을 대적한 죄를 예수께서 갚으시고 하나님과 원수된 담을 헐어 버리시고 질병을 대속하시고 저주를 대속하시고 죽음을 대속해 버렸기 때문에 마귀가 인간을 잡고 있을 모든 권세를 다 빼앗겨 버리고 만 것입니다. 마귀는 오직 죄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이 원수된 그것을 조건으로 질병으로 저주로 죽음으로 사람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고 사로잡아 놓았는데 그 마귀의 사로잡은 철고랑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꺾어 버리고 다 도말시켜 버렸으므로 십자가를 통하여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일생에 지은 죄가 다 용서 받고 마귀는 그가 사람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모든 조건과 수단을 다 빼앗기고 무장이 해제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한1서 3장 8절에 보면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십자가에서 마귀의 일을 멸해 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십자가에 매달려서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율법을 다 이룸으로 율법을 청산해 버리시고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다 파하시고 십자가로 주님께서 승리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인간을 그 죄악의 수렁에서 건져내신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13절로 14절에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이러므로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며 버림을 받아야 마땅할 인생들이 어느 처소에서도 예수를 구주로 모시면 그의 죄가 다 용서를 받고 그를 얽어놓은 마귀의 사슬에서 순식간에 해방과 자유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막힌 담이 다 무너지고 그 보혈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연합과 화합이 이루어지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 공로를 통해서 마귀의 모든 사슬을 다 끊어지고 멍에는 다 꺾어지고 우리는 참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왕으로 들어와서 우리를 다스리시며 주님께서 우리를 경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에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다고 누가복음 17장 21절에는 하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늘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모실 때에 우리의 마음속에 심령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임금님은 바로 예수님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를 경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이 우리 임금이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예수님의 백성입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 하늘나라가 들어오게 되고 주님이 친히 다스리시고 주님이 친히 경영하시게 되시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보면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심령에 천국이 임하였으므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 미니 천국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그대로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십자가를 통하여 죄에서 해방되고 마귀에서 자유를 얻고 주님이 임금으로 들아와서 여러분은 천국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옆에 있는 분들에게 ‘당신은 작은 천국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십시요. 여러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은 천국이요 우리의 임금은 예수님이요 예수님이 다스리고 경영을 하시는 것입니다.
유능한 사람이 회사를 경영하면 회사가 망했으나 살아 일어납니다. 유능한 대통령이 나라를 경영하면 나라가 가난과 혼돈에서 부유하게 되고 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누가 경영합니까? 우리 주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절대 믿음 절대 순종을 하면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주님께서 경영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용서와 사랑으로 여러분을 다스리고 경영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화목과 사랑과 성령 충만으로 다스리고 경영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치료와 건강으로 경영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저주를 제하시고 아브라함의 축복으로 여러분을 경영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천국과 영생 복락으로 여러분을 경영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을 우리 자신이 경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신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께서 왕으로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를 경영하시는 것을 믿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러므로 절대로 주님께 복종하고 절대로 순종하고 믿는 것 밖에 없는 것입니다. 믿고 복종하면 주님께서 오늘 우리의 왕으로서 적은 미니 천국인 우리 인생을 다스리시고 주님이 경영하심으로 우리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역사하여 주시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경영에 우리 자신을 내어 맡겨 버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교회 천국을 체험합니다. 바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교회의 머리요 임금인 것입니다.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교회에 여러분 우리가 투표해서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고 또 내어 ㅤㅉㅗㅈ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제도는 예수님이 절대 주권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선악은 예수님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제도는 예수님께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교회를 경영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요, 예수님께서 주님의 법과 주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다스리고 교회를 경영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20절로 22절에 보면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 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여러분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절대로 복종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다스림을 따라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도 교회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어떠한 교파도 어떠한 교단도 어떠한 개인도 교회를 마음대로 잡고 흔들 수가 없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물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천국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계시고 예수님이 다스리시고 예수님이 교회를 경영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제 진짜로 얼마 있지 아니하면 주의 나라가 이 땅에 실제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년왕국인 것입니다. 여러분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고함과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 때에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아 남은 우리들이 다 부활하고 주님께서 7년 환난 후에 이 땅을 정비하사 이 곳에 친히 눈에 보이는 나라를 세우시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게 주님께서 왕이 되시고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이 땅을 다스려서 천년 동안 이 땅에서 왕노릇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0장 4절로 6절에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노릇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여러분 이제 이 세상은 얼마 있지 아니하여 그리스도의 나라로 변화되고 말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실 날이 가까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있지 아니하면 유럽은 통합되고 화폐가 통일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적 그리스도가 일어나고 이스라엘과 7년 계약을 맺게 되면 7년 환난의 시작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교회는 들려 올라가고 죽은 자는 부활하고 7년 환난이 끝나고 난 다음에 그리스도는 강림하셔서 이 땅의 모든 왕국을 파하시고 주님이 임금이 되시고 우리가 주님과 함께 천년 동안 왕 노릇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년이 차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잠시동안 이 땅에서 양과 염소의 나라를 분별하시고 심판하시고 난 다음에 그 다음 주님께서는 영원한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의 천국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세계는 요한계시록 21장 1절로 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을 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 세상의 염려, 근심, 슬픔, 고통, 괴로움이 다 지나가고 주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셔서 새 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사는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의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소원과 하나님의 꿈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천국을 세우려고 할 때에 마귀는 사람을 꾀어 불순종, 불신앙으로 에덴 천국의 꿈을 깨뜨렸지만 하나님은 낙심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천국을 세우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으로 세우시고 시내산 계약을 맺으시고 하나님이 임금이 되시고 다스리고 경영하는 나라를 세우려고 했지만 또 다시 이스라엘이 부패하여 하나님을 반역하고 불순종함으로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자 세번째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이제 하늘나라를 우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마음속에 세우게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죄를 사하고 마귀의 권세를 멸하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를 구주로 모심으로 여러분 개인 개인이 그 나라가 되고 미니 천국이 되고 주님이 다스리고 경영하는 나라가 되고 이 개인들이 모인 것이 교회 천국이 되고 교회 천국에서 주님을 예배하고 우리가 기다리면 주께서 강림하사 이제 천년왕국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천년 왕국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다가 그 다음 주님은 모든 것을 심판하시고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로 들어가서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나 죽는 것이 없이 우리는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기를 ‘나라이 임하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여 하늘나라가 내 마음속에 임하시옵소서. 주여 하늘나라가 우리 가족들 마음에 임하옵소서. 하늘 나라가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 임하소서. 하늘나라가 우리 교회에 강력하게 임하소서. 속히 천년왕국이 다가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속히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이를 위해서 기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관심은 하늘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인간나라를 이 세상에서 영원히 존속시키려고 온갖 애를 씁니다. 세상의 군왕들과 세상의 지식자들이 모여서 이 땅에 인간이 주장하는 나라를 영원히 세우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다 헛된 일입니다. 순식간에 그 날에 무너지고 오직 예수님이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고 주님을 따르는 천국 백성들이 주와 함께 영원무궁토록 다스리는 나라가 이 땅에 강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천국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가슴속에 천국이 임하여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교회 천국이 임하여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천년왕국와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의 천국은 앞으로 역사적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IMF 어려운 경제 상태에 있다 할지라도 내가 미니 천국이요 예수님이 임금이요 예수님이 나를 다스리고 경영하시는데 거기에 믿고 순종하고 맡겨 버리면 우리는 이런 어려움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경영하시는데 누가 그를 망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이가 우리를 경영하시는데 누가 그 경영을 훼방할 수 있는 것입니까? 우리가 주님을 제켜 놓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인간의 노력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성경은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그리하면 저가 너를 돌보시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주님이 경영하시는 여러분 개인 개인의 천국, 주님이 경영하시는 교회 천국이 오늘날 이 땅에 큰 영광을 나타낼 것을 믿고 주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축복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하늘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하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우리 주님이 다스리시고 경영하시는 나라가 우리 속에 들어와 계심으로 우리가 미니 천국이 된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이여 우리 속에 주님이 천국의 그 권세와 능력으로 다스림을 감사합니다. 용서로 다스리고 화목으로 다스리고 치료로 다스리고 축복으로 다스리고 영생으로 다스림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순종하고 따라갑니다. 아버지 하나님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님 그 발 앞에 엎드려 주님께 우리 일생을 내어 맡겨 놓고 주님이 다스리고 경영하는 그 손에 우리를 맡겨 버립니다. 주여 오늘 이 성찬을 통하여 주의 나라가 모든 사람 속에 강하게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임금 되시고 주님이 경영하시고 다스리는 미니 천국들이 다 되게 도와 주시옵시고 교회 천국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유기도-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우리는 적은 천국입니다. 주께서 우리 임금이 되시고 주의 백성이 우리가 되었사오니 믿음과 순종으로 나갑니다. 주께서 경영하시고 다스리시옵소서. 악한 마귀의 일을 다 멸하여 주시옵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 채워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마귀의 일인 질병을 다 멸하여 주시옵시고 고통을 다 멸하여 주시옵소서. 저주를 다 제하여 주시옵시고 가시와 엉겅퀴를 다 제하여 주시옵시고 부활의 생명과 거룩하신 주의 영광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용서받고 치료받고 화해되고 성령 충만하고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넘쳐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악한 원수 마귀는 떠나갈지어다. 너희 귀신은 아무 분깃도 없으니 물러가라. 고통에서 해방을 얻을지어다. 치료함을 받을지어다.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 이름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친히 경영하시고 다스리시니 광야가 변하여 화초 동산이 될 것입니다. 사막이 변하여 샘물이 흐를 것입니다. 주여 이와 같은 축복이 주의 백성들에게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