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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7월 19일 주일 설교 제목: 근원적인 죄인 욕심 성구: 야고보서 1: 15-18 설교: 조용기 목사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근원적인 죄인 욕심”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겪고 있는 이 모든 경제적인 사회적, 국가적인 고통의 뿌리는 욕심에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욕심이 정경유착을 가져와 부정부패의 온상이 되었고 재벌들의 욕심이 정치적 영향력을 업고 은행돈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이윤도 내지 못하는 문어발식 기업을 확장했고 그 결과 막대한 은행부실을 초래하게 했습니다. 노동자들의 욕심도 적게 일하고 높은 임금을 요구하며 결국 기업의 경쟁력을 저하시켰고 일반 국민들의 욕심이 호화사치 낭비를 가져왔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 우리들은 총채적인 국가위기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모든 죄악의 뿌리가 욕심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번째 성경에 보면 우리 조상 아담의 타락도 바로 그 근원이 욕심에 있는 것을 우리가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름다운 에덴을 지으시고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게 하시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할 것이 없는 낙원을 지으시고 아담을 그곳에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오직 경고한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려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의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네가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께 말씀해 드린 것처럼 선악을 분별하는 나무는 주인이 되는 나무인 것입니다. 오직 주인만이 선악을 분별하고 종은 선악을 판단할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에게 주인이 되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고 믿고 순종하는 종이 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욕심이 바로 마귀의 꾀임에 끌려서 선악과를 따 먹고 하나님처럼 되고 주인이 되려고 한 것입니다. 창세기 3장 4절에서 5절을 보면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너희도 선악과를 따 먹으면 좋다 나쁘다는 결정할 수 있는 자유를 얻고 스스로 주인이 된다 하나님 처럼 된다 그러므로 따 먹어라 이렇게 꾀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마귀의 꾀임을 받아 드려서 욕심이 잉태하니까 죄를 낳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욕심이 들어 오면 죄는 불법입니다. 진리를 떠난 것입니다. 욕심이 들어오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욕심을 채우려고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가 한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창세기 3장 6절에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그들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 자랑을 따라 욕심이 잉태한즉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그들도 하나님이 되려고 주인이 되려고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욕심이 가져온 결과는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ㅤㅉㅗㅈ겨 나고 그들의 주어진 모든 축복이 빼앗기고 저주 받은 땅으로 나가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5장 12절에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이 모든 불행과 고통은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의 욕심 때문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욕심과 탐욕이 바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삐뚤어지게 나가게 하고 결국에는 사망을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 모든 면에 죽임이 깔려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욕심이 가져온 결과인 것입니다. 우리 신앙의 조상 아브라함도 그 마음의 욕심 때문에 그는 신앙 행로에 많은 시련과 환난을 격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75세가 되었을때 영광의 하나님이 나타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아 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그리하면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네게 복 주는 자에게 복 주고 네게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니 너는 온 땅에 소망이 되리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언약을 받고 메소포타미아 땅을 떠나서 갈대아 우르 땅을 떠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마음속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했는데 그 욕심 때문에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본토에서 모은 재산 다 모으고 그의 아비 집인 조카를 데리고 그리고 모든 일가 친척과 종들 다 데리고 일대 군단을 이루어서 그들은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보고 그의 아내만 데리고 혈혈단신으로 떠나라고 했는데 그 욕심이 하나님을 온전히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12장 5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욕심을 따라 행한 그를 심판하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가나안 땅에 임하자 가나안은 젖과 꿀도 흐르지 아니하고 그곳에는 기근이 들어와서 모든 산천초목이 다 불타고 물 한 방울 구할 수가 없어, 가지고 온 짐승떼 다 죽고 일가 친척들 다 헤어지고 종들도 다 도망치고 그는 오직 그 아내와 조카와 함께 남았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통회하고 자복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으면 좋겠는데 또 다시 그 마음에 욕심이 잉태하니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내려가라고 말씀하지 않았는데 그 욕심에 끌려서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살겠다는 욕심 때문에 그 아내보고 말하기를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이라 사람들이 나를 죽이고 당신을 빼앗을 터이니 이제부터 나를 남편이라고 부르지 말고 오빠라고 불려주세요. 욕심입니다. 그래서 애굽에 내려가서 그 아내가 아브라함을 보고 오빠라고 부르는데 그 아내가 얼마나 이뻤든지 그 소문이 왕궁에까지 들린지라. 바로가 취하여 아내로 삼고 그는 처참하게 아내조차 빼앗기는 시련에 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욕심이 잉태하면 결과적으로 이러한 비극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옛날 이야기에 보니까 도둑놈 세명이 힘을 합쳐서 잔뜩 물건을 훔쳤습니다. 그리고 산속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런데 도둑놈 두 놈이 젊은 놈 저 놈을 죽여 버리고 이것을 우리 둘 나누면 많이 소유할 수 있지 않으냐. 그러니까 우리 둘이서 나누자. 그래서 막내 도둑놈을 보고 너 마을로 내려가서 술을 좀 받아 와라. 우리 실컫 마시고 우리 나눌 때에 세 사람 똑같이 나누자. 그래서 막내를 동네로 내 보냈습니다. 동네로 내려간 막내가 술을 사올 때에 이 두 사람이 몽둥이를 가지고 길목에 지키고 있다가 그 막내를 때려 죽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사 가지고 온 술을 둘이 실컫 퍼먹고 난 다음 꼬꾸라져 둘이 다 죽어 버렸습니다. 왜 그런가 하고 보니까 막내가 술을 사올 때 이 두 놈을 다 죽여 버리고 내가 재산을 다 소유해야겠다고 술에다가 독을 잔뜩 넣었습니다. 그 욕심이 둘이 막내를 죽이고 막내가 둘을 죽이고 아무 것도 소유할 수 없었습니다. 욕심이라는 것은 결국에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베풀고 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로 그랬습니다. 욕심 때문에 애굽에 내려 갔다가 마누라까지 빼앗기고 그는 처참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통회하고 자복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니 하나님이 다시 그 아내를 회복해 주셔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 와서 욕심을 버렸습니다. 그의 조카도 다 떠나 보내고 하나님이 처음 명령한 대로 아내와 혈혈단신이 되었을 때 하나님은 복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창세기 13장 14절로 16절을 보면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 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이는 아브라함이 욕심을 버리고 이제는 전토 친척 아비집의 마지막 조카까지 떠나보내고 하나님 말씀에 순복했을 때에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상속으로 주겠다고 언약을 하시고 복을 내려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결국에는 욕심이 잉태해서 죄를 짓게 됩니다. 그냥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비뚤어진 방법으로 욕심을 채우다가 그 죄를 짓게 되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욕심을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죽음의 올무 속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곱을 보더라도 야곱은 그 욕심이 그에게 견딜 수 없는 큰 환란과 풍파를 가져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야곱은 이삭의 쌍둥이 아들 중에 둘째입니다. 그 형은 에서이고 그는 야곱인데 에서는 사냥하기를 좋아하고 그는 어머니를 도와서 부엌에서 음식 짓기를 좋아 하는데 그의 마음 속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형이 장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형의 장자권을 빼앗아야 되겠다 정상적으로는 안되니까 이제는 비정상적으로 죄를 지어 그 형의 장자권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형이 사냥하고 들어와서 배가 고파 있을 때 그가 팥죽을 끓여다가 형이 팥죽 한 그릇 달라고 하니깐 형의 장자의 명분을 내게 팔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비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형이 그래 내가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인데 장자의 명분이 무슨 소용 있느냐 그래서 팥죽 한 그릇 얻어 먹고 손들어 여호와께 맹세하고 그의 장자권을 팔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세상 뜨기 전에 자식들에게 복을 주실 때에 먼저 장자에게 안수하고 큰 복을 주시는데 형의 옷을 훔쳐 입고 형의 모습으로 털을 붙이고 들어와서 아버지가 눈이 어두운 기회로 형의 축복을 다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욕심으로 말미암아 바른 길로 가지 않고 삐뚤어진 길을 갔습니다. 비정상적인 행위를 했습니다. 그 결과로 형이 죽이려고 하니깐 그 외아저씨 집으로 도망을 쳐서 20년 동안 외아저씨 집에 머슴 살이를 하면서 욕심이 마음에 차서 외아저씨를 속이고 외 아저씨께 속임을 당하고 끊임없는 알력 가운데 있다가 20년이 지난 후에 많은 재산을 모아서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얍복 나루터에 왔는데 형에게 소식을 전하니까 형이 400인의 군대를 거느리고 동생을 죽이려고 뛰어옵니다. 이 사실을 안 야곱은 좌절과 절망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그 욕심이 가족은 다 죽이더라도 나는 살아야 되겠다. 그래서 모든 짐승과 종들과 처자를 얍복강에 건너게 하고 자기는 강 이 건너편에 쪼그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입니다. 형이 와서 온 가족들을 다 쳐죽이면 그 땐 나는 도망쳐서 내 목숨이라도 살겠다는 인간의 욕심은 나중에 이렇게 이기주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중에 하나님의 사자 천사가 나와서 야곱과 씨름을 한 것입니다. 너는 강 건너 가라. 가족과 함께 가라. 어찌 너 혼자 살고자 하느냐. 야곱은 절대로 못건너 갑니다. 처자가 칼에 다 ㅤㅁㅏㄵ아 죽을지라도 나는 혼자 살아야 되겠습니다. 못 건너갑니다. 그래서 천사와 밤이 맞도록 씨름을 하고 나중에는 환도뼈를 쳐서 그가 절름발이가 되매 비로소 욕심을 버렸습니다. 절름발이가 되어서 도망치지 못하니까 이제는 어떻게 할 수 없이 형의 칼날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될 때 그는 욕심을 버렸습니다. 살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내게 복을 주옵소서. 욕심을 버릴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입니다.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꾸어라. 사기꾼이라는 이름에서 하나님과 씨름해서 이긴 자라는 이름을 붙여주시고 그와 같이 하매 그가 이제 건너와서 자기의 처자들 앞에서 절뚝거리며 형의 군대를 향하여 나갈 때에 하나님이 같이 하셔서 그 형의 군대를 감화하고 형을 감동해서 죽이려 온 형이 오히려 말에서 내려 끌어안고 울고 화해하고 그리고 동생을 보호해서 고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욕심이 바로 삶의 폭풍우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욕심을 다 던져 버리고 회개하고 깨어지고 변화받을 때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계시해주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성경을 읽어서 너무나 잘 아는 다윗과 그 욕심을 보십시요 다윗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전쟁하는 곳마다 이기고 결국에는 이스라엘의 만성천자가 된 것입니다. 그는 이제 봄날에 모든 왕들이 전쟁이 나갈 때에 자기의 참모총장인 요압을 전쟁에 보내고 자기는 늦으만치 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왕궁 위에 거닐고 있다고 내려보니 저 밑에 시가 집에서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백설같은 몸을 내어 놓고 목욕을 하는지라 그만 그 마음속에 탐욕이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신하를 보내서 그 여인을 오라고 했습니다.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였습니다. 그 여인을 그는 취하고 그리고 그 여인을 집에 돌려 보냈는데 그 여인이 잉태했다는 소식을 듣자 이를 피하기 위해서 그 여인의 남편인 우리야는 지금 일선에 나가서 다윗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그를 불러다가 잘 대접해서 집으로 보내나 얼마나 충성스러운 군인이었든지 내 동료들이 일선에서 천막 밑에 있고 서리를 맞고 이슬을 맞으면 싸우는데 내가 어찌 집 사람에게 들어와서 편안히 자고 가리요 안가고 왕궁 위병소에서 함께 잤습니다. 다윗이 그것을 알고 이튿날에 더 큰 축복을 허락하고 선물을 주고 집으로 보내고 그리고 그에게 술을 먹여서 아내에게로 들어가라고 했는데 또 안들어가고 역시 위병소에서 잤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는 편지를 써서 요압에게 이사람 일선에 들어가거든 가장 위험한 데 보내서 전사하게 만들어라. 그 편지를 들고 요압에게 가니 요압이 제일 어려운 곳에 이 사람을 보내서 그냥 적의 화살에 맞아 죽게 만든 것입니다. 그때 다윗은 전쟁은 죽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것이라 바세바를 데려오라 그리고 자기 아내로 만들었습니다. 이 욕심으로 말미암아 그는 간음죄와 살인죄를 짓고도 그는 뻔뻔스러웠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심판을 명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사무엘하 12장 7절로 9절에 보면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왕을 삼기 위하여 네게 기름을 붓고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야를 죽이되 암몸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그 결과로 그 욕심 때문에 다윗의 일생에 가장 비참한 고통을 당할 씨앗을 심고 말았던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친히 몸에서 난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아버지를 죽이려고 하므로 백발을 날리며 맨발 벗고 그는 자기 신하들과 함께 도망을 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일을 당한 것입니다. 사무엘하 12장 10절로 14절에 보면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여호와께서 또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네 집에 재화를 이으키고 내가 네 처들을 가져 네 눈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리니 그 사람이 네 처들로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이스라엘 무리 앞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이 일로 인하여 여호와의 원수로 크게 훼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의 낳은 아이가 정녕 죽으리이다 하고” 여호와의 대적인 원수 마귀에게 크게 훼방거리를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다윗의 일생에 평안한 날이 없었습니다. 그의 일생에 자기 친자식들이 자식을 죽이고 그 다음에는 자기 자식이 아버지를 죽여 왕권을 빼앗으려고 함으로 자식 앞에 도망을 쳐서 자식의 군대와 피를 흘리며 처참하게 싸우는 이러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욕심을 가지고서 인생을 살고 죄를 짓고 난 다음 무사할 줄 알지만 죄가 반드시 자라서 사망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현실 사회에서도 보지 않습니까? 지식이 없어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지혜가 없어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교육이 모자랐기 때문에 범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을 남보다 더 잘 아는 정치인들이 욕심이 잉태하여서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범법 행위를 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지위, 명예, 권세, 재산을 취하고 그 결과로 줄줄이 엮어서 감옥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욕심은 크고 작은 것이든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면 우리에게 불법을 행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욕심을 채울 수가 없기 때문에 언제나 비뚤은 길을 걷게 하고 그것은 결국에는 사망을 가져오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바로 마귀가 하는 것이 그게 전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깨워 욕심을 통해서 인류를 망하게 한 마귀는 마지막 아담 우리의 구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도 욕심으로 깨워 보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40주 40야 금식하고 주렸을 때에 사단이 나타나서 예수님을 욕심으로 꾀어서 구주가 되지 못하게 해 보려고 노력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려서 배고플 때에 마태복음 4장 3절로 4절에 기록되기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하였느니라 사단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구복부터 먼저 채워라. 나라를 위해서 하늘나라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라는 그따위 소리는 하지 말고 너 구복부터 먼저 채우고 난 다음 그 다음에 일을 하라. 그러나 예수님은 단호하게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복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져버릴 수가 없다. 단호하게 부인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구복을 채우기 위해서 나라도 민족도 팔아먹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며 자기의 윤리와 도덕과 소신도 버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그 욕심에 예수님은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안목의 정욕 즉 인기를 얻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 사단의 유혹을 예수님은 물리치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5절로 7절에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예수님을 높은 고층탑에 올려놓고 예배드리는 사람이 인산인해로 밑에 있습니다. 여기에 네가 뛰어 내리라 성경에는 하나님이 너의 발을 받들어 발이 돌이 부딪히지 않게 하겠다고 하였으니 네가 뛰어 내리면 모든 사람들이 박수 갈채를 하고 인기를 얻고 너는 사람들 앞에 아주 영광스럽게 될 것이라 그렇게 인기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얻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럴 때에 예수님은 단호하게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기를 주면 얻지만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인기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마귀는 마지막 예수님을 높은 산에 올려서 천하 만국의 영광을 보였습니다. 부귀 영화 공명을 다 보이면서 내게 절하면 내가 이것을 내게 다 주겠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바로 이 마귀의 꾀임에 역대의 위인들이 다 절했습니다. 히틀러도 그 앞에 절했고 스타린도 그 앞에 절했고 일본의 도조도 그 앞에 절했습니다. 김일성이도 그 앞에 절했습니다. 마귀하고 짝을 얻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위나 명예나 권력을 얻겠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권력을 얻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사단에게 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했습니까? 기록하였으되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겨야 하느니라 나는 하나님을 섬기지 지위나 명예를 얻기 위해서 사단과 손을 잡지 않겠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얻기 위해서 불의와 불법을 행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 결과로 마귀는 예수님을 꾀지 못하고 떠나가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욕심은 아름답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와도 그것은 살인적인 독이 있는 독사뱀인 것입니다. 크고 작은 욕심이 죄와 부정부패 그리고 파멸을 가지고 옵니다. 욕심에 잡혀 있지 않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끌어안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곳에 나를 못 박고 오직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 살 때에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되고 욕심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도네시아에 가면 사람들이 원숭이를 잡아 관광객들에게 팔아 먹습니다. 원숭이를 산 채로 잡기 위해서는 오지 그릇에 몸을 좁게 만들어 놓고 손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거기에다가 쌀을 갔다가 넣어 놓습니다. 오지 그릇을 새끼에다 단단히 묶어서 나무에다 묶어 놓습니다. 그러면 원숭이들이 쌀 냄새를 맡고 와서 그 오지 그릇에 손을 집어 넣습니다. 집어 넣어서 쌀을 잔뜩 손에 잡으면 주먹이 되니까 안 빠져 나옵니다. 손을 이렇게 펴서 넣으면 들어가는데 주먹만 쥐면 안 빠져 나옵니다. 쌀을 잔득 쥐고서 안 빠져 나와서 그것을 빼려고 할 때 그물을 들고 와서 그를 덮어 씌워서 원숭이를 잡습니다. 그물 속에 갇혀 있으면서도 그 쌀을 쥐고서 손을 안 놓습니다. 욕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수 있는 것입니다. 욕심만 놓아 버리면 쏵 손이 나오는데 그 쌀을 먹겠다고 한번 쥔 그 주먹을 자기의 목숨을 바치고 놓지 않습니다. 그 원숭이만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욕심을 꽉 쥐고서 그것만 놓으면 살겠는데 욕심을 놓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파멸을 당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바울 선생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말씀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로마서 8장 6절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고 말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4절로 25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요한 1서 2장 17절에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 속에 우리는 욕심을 버려야 됩니다. 욕심이 있는 곳에 반드시 마귀가 달려옵니다. ㅤㅆㅓㄲ은 것이 있어야 똥파리가 날아오는 것처럼 우리 마음속에 욕심 때문에 마귀가 들어와서 그 욕심의 낚시에 우리가 걸려 끝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마음속에 언제나 자기 분수를 알고 자기의 분수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사람이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분수를 주셨습니다. 그 자기의 믿음의 분수를 생각하고 그 분수를 따라 성실하고 착실하게 살면 주님께서 우리를 자꾸 분수를 높여 주셔서 우리에게 더 많은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뱁새가 황새를 따라 갈려고 날다가 날개 쭉지가 뿌러진다는 말이 있는데 자기 분수를 뛰어넘어 탐욕을 내다가는 반드시 정상적으로 욕심을 채울 수 없으므로 비정상적으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법을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사망이 다가와서 영도 마음도 몸도 생활도 파탄에 이르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십자가에 나의 욕심을 못 박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아 큰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이 땅에서 살고 영원한 세계까지 들어가게 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 나라가 총체적인 정치 경제 사회 위기에 처한 것은 우리의 지도자들뿐 아니라 우리 국민들 전체가 자기 분수를 뛰어 넘어 욕심을 가지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으므로 결국에는 오늘과 같은 크나큰 경제위기란 사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아무리 수단과 방법을 한다고 해도 국민 전체가 욕심을 버리고 평상심으로 돌아 오지 아니하면 어떠한 제도도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우리를 살려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그러므로 우리 전체가 통회하고 회개하고 자복하며 자기 분수를 좇아 살 수 있는 지혜를 얻는 우리 국민이 되고 민족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자기 분수를 저버리지 아니하면 우리가 다 스스로 자기의 자리에서 손을 잡고 나가면 어떠한 위기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정치인들은 정치적인 야욕과 욕심으로 국회를 내어 던져 버리고 자기들 욕심대로 살고 경제인들은 경제인대로 욕심을 가지고 어찌하든지 구조조정하지 않으려고 하고 노동자들은 노동자대로 욕심을 부리고 어찌하든지 구조조정에 협조하지 않으려고 하고 국민들은 국민대로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탐욕 가운데 살고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아무리 복을 주시려고 해도 복을 줄 그릇이 없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여! 그러므로 오늘 우리 국민 전체가 총체적으로 욕심 때문에 사망에 잡혔은즉 우리의 잘못된 탐욕을 다 저버리게 도와 주시옵시고 회개하는 역사가 이 민족에게 일어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국민 개개인 뿐 아니라 우리 사회 국가 전체에 회개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자기 분수를 따라 생각하고 분수를 따라 말하고 행동할 때야 비로소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해 주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온다는 것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유기도- 야웨 우리 하나님 아버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우리 가운데 성령으로 임하여 계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 예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믿음으로 아픈 데 손을 얹고 주를 앙망하는 우리 성도들, 영과 마음과 몸의 모든 아픔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 주셔서 오늘 주의 권세로 모든 병이 다 사라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마귀의 일을 다 멸하여 주시옵시고 악한 병마를 다 도말시켜 버려 주시옵시고 예수 이름으로 치료하사 건강과 생명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아버지여! 하나님의 치료의 성령을 비와 같이 부어 주시옵소서. 주의 영광으로 모든 사람이 채움을 받게 도와 주시옵소서. 원수 귀신은 떠나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건강과 생명을 얻을지어다. 아버지 하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수없이 짊어지고 왔습니다. 개인, 가정, 생활, 자녀, 사업의 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실업의 문제가 얼마나 많으며, 중소기업이 파탄에 이르고 부도가 나고 어려움에 처한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이 모든 일에 주님 같이 계셔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손잡아 이끌어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복을 허락하여 주셔서 이 어려운 때를 이겨나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젊은 사자는 굶주릴지라도 야웨를 경외하는 자는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겠다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어려울 때 주님이 좋은 것을 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일용할 양식을 얻고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형통하며 건강하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야웨 하나님이시여! 주의 오른 팔의 능력으로 모든 사람을 붙들어 주시고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