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98년 11월 15일 제목: 하나님의 뜻과 마음의 건강 성구: 살전5:16-18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뜻과 마음의 건강”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경제적이 고락은 바야흐로마음의 황폐화와 가족 관계의 붕괴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최근 잇단 존속 상해의 뉴스는 듣는 사람들의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간의 논쟁이 결국은 아버지 죽음을 가져온 일이라든지, 어머니의 무관심에 어린이가 집에 방화하여 여동생을 불타 죽게 한 일입니다. 이웃과의 다툼에도 걸핏하면 상대를 죽이는 일들이 비일비제하게 나타네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우리들의 마음이 황폐하고 병들어 가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인 것입니다. 지금이야 말로 우리 모두가 다 마음을 추스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황폐해져가는 우리 마음을 추스릴 수가 있겠습니까? 첫째로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는 삶이 자세를 가지는 우리 마음에 건강을 가질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이 영양실조가 되면 병들어 비틀 거리는 것처럼 마음이 영양실조가 되면 병들어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마음에 가장 중요한 영양분이 기쁨인 것입니다. 기쁨이 바로 우리 마음에 가장 중요한 비타민입니다. 이것 없이는 마음에 병들어 버리고 중심을 잡지 못하고 비틀 거리며 황폐해져가는 것입니다. 마음에 기쁨은 만병 치료의 양약이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잠언서 17장 22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우리가 너무나 많은 시간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으로 삽니다. 이 염려와 근심은 순간수간으로 우리 뼈를 마르게 합니다. 뼈를 마르게 한다면 살을 저미는 것은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우리의 병들이 마음에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으로 다가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을 일시적으로 약으로 처방하지만은 항구적인 치료가 되지 못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만병 통치의 양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항상 기뻐 할 수 있도록 그 자세와 태도를 취해야합니다. 기뻐해도 좋고 안 기뻐해도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고 명령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기쁨은 행복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기쁨이 있을때에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하늘도 아름답고 구름도 아름답고 꽃도 나무도 아름답고 새 소리도 즐겁게 들리고 흐르는 물소리도 기쁘게 들립니다. 남편을 보아도 아내를 보아도 자녀를 보아도 아름답게 보이고 즐겁고 행복해 집니다. 마음에 기쁨이 사라지면 절대로 아무리 아름다운 처소에 갔다 나와도 아름답지 않스니다. 마음이 울적하고 슬픈 사람이 꽃을 본들 예뻐 보일 수가 있습니까? 새 소리를 들은들 즐거울 수가 있겠습니까? 울적한 사람이 남편이나 아내나 자녀를 보고 기뻐 할수 있겠습니까? 이러므로 마음의 기쁨은 행복의 원천이 됩니다. 한때 사업에 실패하고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제가 카운셀링 한적이 있습니다. 너무나 우울하고 좌절하고 절망에 처해서 그는 살 희망을 다 읽어 버리고 늘 죽을 것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말씀을 듣다가 어느 순간에 성령이 감동하셔서 그 마음에 찔림을 받고 그는 회개하고 자복하고 통곡하며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 성령이 들어 왔는데 얼마나 기뻐하는지 그가 저에게 와서 하는 말이 “목사님, 저 하늘이 저렇게 아름다운 줄을 나는 여태까지 몰랐습니다. 정원에 있는 소나무를 보니 얼마나 조화가 있고 아름답게 보이는 지요 그리고 돌맹이 하나도 전부 기뻐서 고함을 치고 부르짖습니다. 내가 손을 펴 보니깐 내 손 전체가 웃고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좋을 수가 있습니까? 내가 왜 일찍 예수님을 믿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아니 사업에 실패하고 좌절하고 절망하고 죽고 싶었는데 그 생각은 어떻습니까?” 물으니깐 “그 생각은 다 사라지고 말았어요 사업 실패는 할 수 있는 거지요 인생을 살아 가면서 구비구비 12구비 아닙니까? 지금 실패했지만은 또 일어 날 수 있도 또 일어 났다가 또 실패 할수 있으니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내 마음이 기쁘고 힘이 있으면 해 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의 기쁨은 행복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부귀 영화 공명이 행복을 가져 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부귀 영화 공명이 있어도 마음에 기쁨이 없으면 그것은 쓴 약에 불과한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초가산간에 살면서 산 나물을 먹고 살아도 마음에 기쁨이 있으면 그곳이 천국과 같이 행복하고 즐거운 곳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기쁨은 삶의 힘이 됩니다. 느헤미야서 8장 10절에 보면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 니라 하고” 우리가 왜 삶에 힘을 읽어 버립니까? 왜 가정의 주부가 힘을 잃어버리고 왜 어린아이들이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까? 왜 가정주인이 힘을 잃고 술 주정뱅이가 되고 낙심하고 맙니까? 마음 속에 기쁨을 잃어 버리고 때문인 것입니다. 기쁨이 마음의 비타민인데 마음에 영양소가 없으니깐 마음이 힘이 없어 비틀 거립니다. 그러므로 살아 나갈 용기와 힘을 잃어 버립니다. 오늘날 나가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마음의 기쁨이요 가난해도 이 가난을 다 극복하고 생활을 꾸려 나갈 수 있는 것은 바로 주부의 마음 속에 기쁨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에 기쁨이 있으면 절은이들도 열심히 공부해서 인생을 성취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마음에 기쁨이 없으면 힘을 다 상실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명한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였던 Victor Frankle은 최근에 세상을 떴지만은 그는 나치 수용소에 갇혔습니다.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은 거의다 경노동과 박대와 영양실조로 자연사 하고 자연사 하지 않으면 카스체인바에 들어가서 독가스로 죽여서 그 머리털은 뜯어서 천을 만들고 그 뼈와 고기는 갈아서 비누를 만들어서 썼습니다. 이처럼 히틀러는 그각무도한 인간이었습니다. 그 나치 수용소에 들어가서 그의 동료들은 다 죽었는데 Victor Frankle 박사는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그가 왜 살아 남았느냐 그가 나치 수용소에 잡혀 들어 가기 직전에 결혼을 했는데 자기 아내에 대한 그 사랑과 그리움이 가슴에 사뭏쳤습니다. 그래서 그가 하는 말이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늘 자기 아내를 생각하면 마음에 기쁨이 넘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살아 나가서 자기 아내를 행복하게 해 주어야 되겠다는 그 희망이 마음 속에 불타 올랐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아내를 생각하고 마음에 기쁨을 얻고 해방되어 나가서 아내를 행복하고 기쁘게 해 주겠다는 그러한 마음에 희망이 있었기 때문에 하루 하루의 고된 노동과 영양 실조와 그 괴로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갈 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동료들이 기쁨을 잃어 버리고 희망을 잃어 버린 자들은 그냥 죽어 나갔는데 자기는 살아서 나와서 아내를 만나게 되고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병원이 되어 그는 스위스에서 개업을 하고 많은 사람에게 치료와 영향력을 미쳤던 사람입니다. 그가 한 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한 아내를 인하여 기뻐하고 그를 만날 소망을 가지고도 살 수 있는데 예수를 만나고 예수를 믿어서 거에서 얻는 기쁨과 예수 안에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간다는 소망이 있는 사람은 그 기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지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겨 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마음의 기쁨이 있어야 남도 기쁘게 합니다. 잠엄서 15장 13절에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말합니다. 남편이 직장에서 돌아 올때 아내가 얼굴에 빛을 발하면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남편을 맞이해 주면 하루종이 직장에서 우울하고 고달픈 것도 다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또 아내가 지치고 고달퍼도 남편이 빛난 얼굴로 큰 즐거움으로 맞이해 주면 그 마음속에 슬픔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살면서 우울한 아내나 우울한 남편은 가정의 재앙입니다. 천성적으로 우울한 아내를 가진 남편은 인생 절단입니다. 늘 우울한 남편은 그 아내의 일생을 파멸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울은 개인이나 가정의 무덤을 스스로 파헤처 들어 가는 것입니다. 시내에 모 구청에서 조사를 해 보니깐 IMF이후 전년에 비해 이혼율이 40%나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어려울 수록 더 가정에서 단결해서 힘차게 손을 잡고 살아 나가면 극복 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천을 쫓고 두 사람이 만을 쫓는 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혼자 누우면 추우니와 두 사람이 누우면 따뜻하다고 성경은 말했으며 삽결실은 끊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왜 이 어려울때 서로 연합하지 아니하고 깨어 집니까? 그것은 마음속에 기쁨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기쁨이 있으면 이길 수 있는데 기쁨이 상실 되니깐 그만 인생을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조그마한 일에 싸우고 헤어지는 것입니다. 한 가정 훈련학교의 결과에 보니깐 남편이 바라는 아내라는 조사 결과 남편의 30% 가량이 집에 들어오면 아내가 즐거운 얼굴을 가지고 남편을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기를 남편이 바라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아내들이 남편을 즐겁게 맞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면 용기와 힘을 가지겠는데 남편은 뭐라고 말을 하면 당신의 결점을 말해주고 잘 못된 점을 말해줘야 당신이 발전하지 칭찬하면 교만해 진다고 그렇게 말합니다. 그것은 정말 잘 못된 계산입니다. 여기에 계신 아내 여러분 오늘 내 말을 듣고 마음에 변화를 가져 오십시요 여러분 남편을 즐겁게 맞이하고 어찌하든지 남편을 칭찬해 주고 그리고 격려를 해 주십시요 그러면 그 남편의 마음 속에 기쁨을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쁨을 공급할 수 만 있다면 생활의 힘과 능력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마음 속에 우울증이나 마음에 낙심 좌절 이런 것은 칭찬과 이해를 통해서 기쁨을 전달함으로 고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에 즐거워하면 내 속에서 엔톨핀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엔톨핀은 우리 마음을 상쾌하게 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화를 방지하고 자연 치유 능력을 높이고 양리 효과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속에 자연적인 치유의 능력인 엔톨핀도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 할때 넘쳐 나서 우리도 상쾌해지고 남도 상쾌하고 기쁨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기쁨은 우리의 삶을 살아 가는데 굉장한 능력을 나타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항상 기뻐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것은 기뻐해도 좋고 안 기뻐해도 좋다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 기뻐 하라는 것입니다.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기쁨을 갖고 살 겠다고 마음에 결심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울어 보고 웃어보니 웃는 것이 낫다고 여러분 우리가 웃고 살고 기쁘게 살기로 마음에 결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빌립보서 4장 4절에 보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강조해서 한두번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기뻐하고 또내가 부탁한다 기뻐하라 왜? 기쁨이 우리의 삶을 건전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에 영양분이 조달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마음의 황폐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기뻐 하려고 해도 기쁜 환경이 되지 못하고 내가 마음이 안 기쁜데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 목 마른 사람에게 자꾸 시원하라 상쾌하라 해도 안되는 것은 물을 마셔야만 상쾌해지는 것처럼 여러분 기쁨도 한 가지 입니다. 하나님은 기쁨의 원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편 16편 11절에 주께서 생명의 길로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여러분 하나님을 우리가 마음에 중심으로 모시면 주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즐거움이 넘치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로 기쁨의 샘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 우리가 나가서 하나님을 예비할때에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기쁨의 샘으로 솟아 오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가 있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막아 놓으면 기쁨의 샘도 막히지만은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자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통해서 기쁨을 고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없는 것은 구하지 아니함이라고 했었습니다. 무엇이 내 이름으로 내게 고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했었으니 우리 마음에 힘의 근원이 기쁨을 하나님께 달라고 고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는데 누가 줍니까?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여 내게 기쁨을 주옵소서 이 상막한 환경과 황폐해지는 내 마음에 생명의 단비가 내리듯이 기쁨의 단비를 내려 주옵소서 하나님 기쁨을 주옵소서 기쁨이 여러분 마음 속에 넘쳐 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께 기쁨을 구하면 요한복음 16장 24절에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기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무에 하나님은 여러분을 구할 때에 기쁨을 충만하게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늘 이시간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는 이 교훈의 말씀을 깊이 마음에 간직하고 기쁨의 근원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고 간구해서 늘 기쁨을 마음속에 갖고 사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기도는 영적인 호흡입니다. 기도하지 않을 때는 영적으로 세상의 오염속에 살아 영적 생명이 시들도 죽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신령한 산소호흡과 같습니다. 신령한 생명이 살아가 숨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늘 기도하지 아니하면 그 영혼은 이 세상 오염으로 죽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왜 기도하느냐고 묻습니다. 기도는 생명의 원천 되시는 하나님과의 교통을 통해서 우리의 생명을 마셔 드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생명을 창조하고 생명을 공급하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그가 우리의 아버지 이십니다. 우리가 아버지와 친해 지려고 하면 아버지와 대화를 자꾸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 대화를 하지 아니하면 멀어지고 맙니다. 우리가 아버지 말씀을 읽고 아버지에게 늘 기도하면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어 아버지와 나와 가까워지고 그를 통해서 생명이 우리속에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것은 기도 해야만 성령 충만한 역사가 일어 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4장 31절에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히야 성령이 충만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기도의 파이프를 통해서 우리가 마실 수가 있고 우리가 받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기를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서 마셔라 그러면 너희 배 속에서 생수의 강이 넘처 나리라고 했는데 이는 저들이 받은 성령을 말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끊임없이 기도해서 성령을 구해야 성령이 우리에게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우리 영적인 큰 능력과 힘 속에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는 마귀과 귀신을 쫓습니다. 마가복음 9장 29절에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오늘날 마귀는 수많은 귀신을 거느리고 우리를 매일 같이 억압합니다. 더러운 귀신 악한 귀신 거짓말 하는 귀신 그리고 병든 귀신 연약의 귀신 방탕의 귀신 수 많은 귀신들이 우리를 억압합니다.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권능을 기름 붓듯 하였으메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쳤다고 한 것처럼 마귀는 끊임없이 와서 우리를 누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격이 악마화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아니고 악마화 됩니다. 오늘날 여러분 기적적인 일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십시요 사람이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가 있느냐 전에도 보니 제자가 동성 연예하는 교수를 죽였습니다. 산 채로 매장을 했지요. 이런 것은 악마의 마음이지요 어떻게 마흔 살이 넘은 남자가 9살 되는 어른 소녀를 납치하려고 하려고 하다가 안되니깐 목졸라 죽이고 시체를 무더 버립니다. 이 악마화 됨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사람으로써 상상 할 수 없는 일 인것입니다. 그것은 그 마음 속에 귀신이 들어 가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 귀신은 우리가 기도해야 쫓겨 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마귀와 귀신이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기 때문에 그러므로 주님께서 항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빈대 벼룩이 있으면 악을 뿌리지 않습니까? 오늘날 기도는 귀신과 마귀를 쫓아 내는 하나님의 처방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그 기도의 마귀와 귀신은 견디지 못하고 쫓겨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길입니다. 시편 55편 16절에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애레미야서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한 것대로 기도하지 않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길이 열리고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이웃을 도울 수가 있습니다. 내 부모 형제 처자들을 통해서 늘 하나님의 도움을 임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조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기도할때에 우리 기도가 응답이 되어서 단비처럼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항상 기도해야 되겠는데 기도하는 법을 모른다는 사람 많습니다. 여러분 감사와 찬양의 기도는 늘 할 수 있습니다. 골로새서 4장 2절에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고 했는데 우리가 걸어 가면서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 하늘을 주신 하나님 땅을 주신 하나님이 생명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일하면서도 감사.. 여러분 기도 할 줄 모르거든 그냥 앉아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그것만 해요. 감사는 참 기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간구의 기도인데 간구의 기도도 여러분 근사하게 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우리 장로님께서 여기에 와서 강단에서 기도하는 것은 그것은 아주 준비해서 인류로 기도하는 것인데 그 운을 따를려고 하지 마십시요 그래서는 복잡해서 무슨 기도를 했는지 다 잊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간구하는 기도는 간략하게 거듭거듭 자주자주 기도 하십시요 마태복음 6장 7절에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중언부언하지 말고 간단히 하지 마십시요 여러분께서 직장이 필요하면 여호와 하나님 예수의 이름으로 직장 주시옵소서. 직장 주시옵소서. 직장 주시옵소서. 하루 종일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그게 기도입니다. 몸이 아프면 하나님 예수의 이름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귀신을 쫓아 내려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그렇게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께서 항상 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디모데전서 2장 1절에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 중보기도인데 이것은 내 부모나 형제나 친구나 친척을 위해서도 우리가 늘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바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길입니다. 하늘 나라에 영광과 능력을 여러분이 체험하는 길인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 속에 살아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주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감사는 향기로운 제사와 같습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 을 보이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 혹은 은혜 받은 사람에게 감사하면 감사 받는 사람이 영화로움을 느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면 이미 영화로운데 그 영화로움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다 더영화로운 분이 어디에 계십니까? 그러나 우리가 감사하면 그 영화의 더 많은 영화를 더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와 능력이 있습니까? 우리가 부모형제 처자에게라도 우리에게 은혜 베푼 사람에게 우리가 진실한 마음으로 감사하면 감사를 받는 사람 마음에 영화로움을 느낍니다. 큰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는 더욱 큰 은혜와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문둥이 10명을 고쳐 주었는데 9명은 감사 안하고 다 떠나가 버리고 사마리아인만 한 사람만 뛰어 와서 그에게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그때 주님 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문둥병 낳은 사람이 10명인데 아홉은 어디가고 이 이방인 사마리아인 한 사람만 와서 감사하느냐 그리고 주님께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신학자들은 말하기를 다른 문둥이들은 그냥 문둥병만 낳아 갔지만 이 이방인 사마리아인은 뛰어 와서 감사했기 때문에 문둥병만 낳은 것이 아니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병에서 온전히 놓여 나서 건강해짐으로 문드러진 코도 도로 생겨나고 떨어진 발가락과 손가락도 생겨나고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은 문둥이나 낳았지만은 감사하는 사람은 잃어 버린 것까지 다 복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감사해야 하나님이 더 은혜를 주십니다.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등불을 주시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을 주시고 달을 보고 감사하면 태양을 주시고 태양을 보고 감사하면 해와 달과 별도 필요 없는 천국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감사는 우리에게 더 큰 축복을 주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감사는 삶의 부정적인 마음과 어두움 내어 쫓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어둡고 캄캄하고 좌절 될때에 감사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살게 하시고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어두움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마음의 부정적인 마음을 물리쳐 내고 마음이 밝고 맑고 환하고 긍정적이되게 만드는 것은 감사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면 허암이 파도처럼 휘몰아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삶이 완전히 처절하고 절망적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는 이 허암의 새력을 다 내어 쫓고 광명한 빛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는 삶의 바퀴에 기름을 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좋은 말로써 우리의 삶의 바퀴의 기름을 칠 수 있습니다. 아내에게 사랑해, 여보 당신 오늘 음식 맛있게 만들어서 고마워 감사해. 그 몇 마디 말에 아내의 어깨가 섭니다. 그것은 기름을 치는 것입니다. 피곤이 없어 집니다. 남편이 직장에서 돌아 올때에 여보 정말 감사해 그래도 당신이 건강하고 살아 있으니 우리가 희망이 있잖아 너무 감사해 당신이 있어서 너무 감사해. 그러면 남편이 마음에 기분 좋다 날 보고 감사한다고 한다 더 돌봐야 겠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감는다고 여러분 감사는 기름을 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잘 굴러 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처럼 감사 할 줄 모르는데 여러분 감사라는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 서양에 가면 감사하다는 말을 참 많이 합니다. 수가락을 갖다 줘도 Thank yoy. 네프킨을 하나 갔다 줘도 Thank you. 전부 감사하는 말이 가득차 있습니다. 전부 기름을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그냥 감사할 것이 아니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므로 좋은 것을 감사하고 나쁜 것도 감사하라 여러분 감사 이것은 좋을때는 감사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내게 좋은 일이 생기고 내게 은헤를 끼쳐 주시고 복을 주셨는데 왜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나쁜 것도 감사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감사는 하나님의 손길을 임하게 하는 수단이 되게 때문에 나쁠대 감사해야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지요 나쁠때에 원망 불망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지 않기 때문에 영 나빠지지 않겠습니까? 좋은 것은 좋아서 좋고 나쁜 것은 하나님이 좋게 만들어 주실 것이니깐 좋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나쁠때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일이 안되고 어둡고 캄캄할때에 계속해서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 저에게 온 편지 한 통을 보니깐 평생 회원 안수 받은 후에 회사 조기 퇴직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해직 통보를 받고 감사하고 주님 감사합니다. 해직 된 것도 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감사를 했더니만 그 다음 다 해직이 되었는데 자기는 해직도 안되고 오히려 승진이 되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케이스이지만은 이 사람이 해직 통보를 받고 가서 술 마시고 가슴 치고 이놈의 것 될때로 되라 이 세상 다 끝장 났다고 그랬으면 될 것도 안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해직 통보를 받고 가족들 모여서 기도하고 감사했다니 오히려 더 잘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져 왔어요 안 될 것도 되게 만드는 큰 기적이 임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세가지 교훈을 마음 속에 깊이 받아 드려야 됩니다. 마음에 기쁨과 범사에 감사가 마음의 황페화를 막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처럼 여러분 환경에 억압되어 마음에 여유를 잃어 버릴때에 우리는 기쁨과 기도와 감사의 생활을 힘써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 오늘 우리가 미국과 함께 추수 감사절기를 지냅니까? 이것은 1620년 9월 6일 영국으로부터 신앙 자유를 찾아 매인블라워 범선을 타고 남자 78명 여자 24명 합계 102명이 대서양을 구사일생으로 행단해서 신 대륙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인디안의 공격을 받아서 상륙한 사람들이 태반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듬에 그들은 일어 나서 친숙한 인디안의 도움을 받아 농사를 짓고 땅을 개발했습니다. 그 결과 땀을 흘린 결과로 가을에 크게 추수했습니다. 그들은 가족들을 잃어버리고 많이 고생했지만은 하나님께 추수를 드리고 너무너무 기뻐하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디안들을 청해서 화해를 하고 감사를 했습니다. 이것이 미국을 오늘날 이렇게 강성한 나라로 만든 근본적인 자원이 되었습니다. 미국이 오늘날 강성한 것은 그들의 선조들이 그 역경을 무릅스고 원망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감사히 제사를 지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화로움을 얻어서 그 구원의 능력을 베풀어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우리가 IMF 한파를 당하고 직장을 잃고 사업이 안되고 어려운 이때에 우리는 더욱 마음에 기뻐하고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더욱 넘치는 감사를 드리십시다. 마음에 자원이 생기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우리는 모든 환경과 운명을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누구를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의 마음은 불안하고 초조하고 좌절하고 절망의 먹장 구름이 낍니다. 마음에 여유가 없어 조금만 하면 물고 찢고 가정이 파괴되고 살상을 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원하오니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마음에 여유 이 마음의 영양분을 받아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주 안에서 기쁨을 구하여 항상 기뻐하기를 결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좋고 나쁜 일에 항상 감사하는 이 세가지 일만 하면 우리 마음이 물된 동산 같이 될 것이요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우리의 삶 속에 나타 날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일을 우리가 꼭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