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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2월 20일 제목: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성구: 호6:3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 모든 삶은 상호관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부모와 자식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친척관계, 친구관계, 사회단체 상호관계, 국제관계 등이 있는데 실로 거미줄 같이 엉킨 관계 속에서 생활이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의 행복과 성공도 이 상호 관계가 원만할 때에 가능해질 수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 정부도 대이북 관계를 정상화시키려고 무진장 애 쓰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인간적인 세상적인 관계보다 엄청나게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것이 다름 아닌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단절되거나 비뚤어져 있으면 그 사람은 현재와 미래, 영구한 삶에 형언할 수 없는 비극과 손실과 재앙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복을 주시고 희망을 주시기 위하여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서 십자가의 희생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때에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용서와 사랑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의 놀라운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인간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까에 관해서 분명하게 당신 자신을 계시해 주었습니다. 구약성경에 여호와라는 이름은 바로 인간을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을 통해서 우리 인간과 모든 면에서 관계를 맺도록 계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여호와가 당신 자신을 계시해 주셔서 우리와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그 성호를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가 분명한 관계를 맺고 살아야 될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호와 이레라는 이름을 계시해 주었습니다. 이 이름은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이름인 것입니다. 창세기 22장 14절에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예비하는 하나님으로서의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여호와 이레 하나님, 우리와 모든 것을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시는 하나님이란 그런 관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과 교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 이레 하나님은 아담을 위하여 천지와 에덴을 예비하신 하나님으로서 당신 자신을 계시하시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가나안 땅을 예비하셔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 살게 하셨고 죄인을 위하여 구원을 예비하시고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시사 십자가에 몸 찢고 피를 흘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예비하셨습니다. 성도를 위하여 주님은 천국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의 삶을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예비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이 하나님과 교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로 10절에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139편 16절에는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나이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은 내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과 우리는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범사에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이 하나님께 간구하고 이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당신 자신을 여호와 라파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어서 그와 여호와 라파로서의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라파라는 말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란 말입니다. 출애굽기 15장 26절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에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구약에서 치료하시는 하나님 되심을 우리에게 분명히 계시하고 계십니다. 시편 103편 1절로 3절에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라고 이렇게 말씀하심으로 여호와 라파이심을 분명히 계시하고 있습니다. 시편 107편 17절로 20절에도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란을 당하매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도 여호와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심으로 여호와 라파라는 이름으로 우리와 치료의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마태복음 8장 14절로 17절에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이렇게 하심으로 여호와는 라파가 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 다. 마가복음 16장 17절로 18절에도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 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교회 가운데 지금도 여호와 라파 치료하는 하나님은 치료로써 우리와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야고보서 5장 14절로 16절에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이를 통해서 여호와께서는 당신 자신이 라파 치료자이심으로 여호와 라파로서 우리와 관계를 맺고 생활하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셋째로, 여호와는 당신 자신을 닛시로 계시했습니다. 여호와 우리의 깃발이란 것은 출애굽기 17장 15절에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이스라엘이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사울때 모세가 언덕에서 전쟁터를 바라보고 하늘로 권능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 여호수아가 적군을 물리치고 승리하셔서 그 자리에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 닛시 너희 승리의 깃발이라는 성호를 계시해 줌으로 우리와 함께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이라는 관계를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높이 들고 원수 마귀의 진을 대적하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하여 싸우셔서 우리의 승리의 깃발을 들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그러므로 닛시가 되셔서 우리의 모든 일에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워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승리를 주시는 이러한 의미로써 우리와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넷째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샬롬, 우리 평화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사기 6장 24절에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 샬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여러분 평화란 것은 힘이 없이는 아무런 평화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대이북 햇볕 정책을 한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우리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 때에 북한이 문을 열고 우리와 햇볕을 해주지 우리가 힘이 없으면 햇볕 정책을 아무리 하려고 해도 북한은 쳐들어와서 점령해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힘이 없는 평화는 쉽게 깨어지는 것입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다스림 하에서만 항구적인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 무소 부재하기 때문에 아무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대적할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있던 죄인이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화평을 얻게 되었습니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절대 주권 앞에 순복하고 따라갈 때에 영원한 평화가 있으며 하나님은 여호와 샬롬으로서,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 주는 하나님으로서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여호와 로이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했는데 즉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라는 것입니다. 시편 23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하고 계신 것입니다. 목자는 양을 지키고 먹이고 보호하고 기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친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길러주시는 일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와의 관계를 목자와 양의 관계로서 유지하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목자고 너는 나의 양이다. 그러므로 양이 목자를 따라가듯이 너도 나를 따르고 믿고 그리고 목자가 양을 인도하고 돌보고 기르고 먹이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할 것이라 이와 같은 관계를 맺자 이렇게 해서 당신 자신을 여호와 로이로서 우리에게 계시해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여섯째로, 하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여호와 메카데쉬로 계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1장 13절에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죄와 세속과 섞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죄악과 세속이 꽉 들어찬 세상에서는 거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멀리 떠나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보혈로 죄와 세속을 멸하시고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오시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죄와 세속을 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가 씻음을 받고 우리가 정결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불러 내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여서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4절에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여러분과 저에게 영생을 주시고 성령을 주셔서 우리가 모두 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 거룩케 하는 성령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를 채우시고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마귀와 세상과 세속에서 분리되어서 살고 있습니다. 물이 기름과 섞이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에 섞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와 메카데쉬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를 세상에서 분리시켜 거룩하게 만들어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뵐 수 없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메카데쉬 하나님과의 결정적인 관계를 가지고 하나님이 항상 우리를 거룩케 하시는 그 역사를 체험해야 될 것입니다. 일곱째로,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찌드케누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라는 것은 예레미야서 23장 6절에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여러분 하나님은 절대 정의로우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불의한 죄인들이 하나님 앞에 절대로 설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이 이르지 못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죄를 지은 영혼은 죽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죄 있는 그대로는 결단코 절대 정의로운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일생의 죄를 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제물이 되어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우리 죄를 다 청산해 버렸기 때문에 예수를 구주로 모실 때에 죄는 다 사라지고 하나님의 의롭게 하시는 역사가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21절은 참으로 놀라운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이 의로운 것만큼 우리도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의롭게 된다는 말입니다. 죄악 구덩이에서 빠져 살던 우리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고 나면 예수님의 의로움을 선물로 받아서 하나님의 의로운 것처럼 우리도 의롭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 조금도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나설 수 있게 만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호와 찌드케누, 너희를 의롭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시라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끝이 없어서 죄악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퇴비 속에 구더기처럼 허덕이던 우리들을 불러 내셔서 그리스도의 피로 씻으시고 얼마나 우리를 정결케 했던지 하나님처럼 의롭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선물이요 믿음으로 우리가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 찌드케누로서 하나님은 우리가 연결을 매듯 주 앞에 나오는 사람마다 의롭게 만들어서 영원한 하나님과 살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덟째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삼마라는 이름으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삼마 즉 성전에 계시는 하나님. 에스겔서 8장 35절에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하나님은 그 성전에 계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지은 성막에 계셔 솔로몬 성전에 계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 와서 하나님께서는 이제 우리 몸을 성전 삼고 우리 가운데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만리장천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의 속에 계셔서 성전 삼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생각할 때에 오늘 우리 하나님은 이동 성전에 계십니다. 교회에 오면 교회에 와 계시고 집에 가면 집에 와 계시고 여행을 하면 여행 중에 계시고 항상 우리 몸 속에 하나님이 성전 삼고 계심으로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라고 말씀하셨으며 고린도전서 6장 19절로 20절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과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지 않을 때는 하나님께선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계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분이다. 이러한 하나님으로서 내 한 사람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나와 이러한 점에서 관계를 맺고 이러한 점에서 나와 함께 교제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의 이름을 우리에게 계시한 것은 그 이름을 통해서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교제하기 원하십니다. 여호와 이레 하나님과는 하나님께서 범사에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는 하나님으로서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항상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한 것으로 알고 믿고 의지하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예비한 것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호와 라파로서 우리와 관계를 맺고 교제하자 나는 너를 치료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항상 말씀으로 치료하기를 원한다 회개하고 깨어지고 나를 찾고 기도함으로 나로부터 치료를 받으라 이렇게 하기 위해서 여호와 라파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은 계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 닛시 하나님은 나는 너희의 승리의 깃발이다. 너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많은 원수의 공격을 받고 고통을 당할 때 너희의 힘으로 싸우려 하지 말고 여호와께 맡겨라 그러면 여호와가 너를 위해서 싸워서 승리의 깃발을 날리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으로서 우리와 교통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하나님과 교통하고 교제하길 하나님은 원하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샬롬 나는 너의 평화가 되기를 원한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너희 죄를 다 사하고 나는 너희와 막힌 담을 다 헐어 버리기 원한다. 내가 너희 마음속에 평화를 갖다 주겠노라. 전지 전능 무소 부재한 내가 준 평화를 빼앗을 자가 없다. 여호와 샬롬 내가 너희에게 참 평화가 아니냐! 돈이나 지위나 명예나 권세나 이런 것이 평화가 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와 교제하면 참 평화를 주는 여호와 샬롬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께서 나는 여호와 로이다 나는 너희 목자가 되길 원한다 목자가 양을 돌보듯이 너를 내 우리 속에 내가 품고 내가 너를 먹이고 입히고 기르고 보호하고 인도하기를 원한다 이런 관계를 맺자 그리고 이와 같이 교제를 하자 항상 나를 앙망하고 나를 믿고 나를 순종하고 나를 예배하고 따라오면 내가 좋은 것을 아낌없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이러한 교제를 하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계시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 메카데쉬 아니냐 이 세상에 죄 많고 더럽고 음란하고 방탕한 세상 속에서 내가 너를 언제나 거룩하게 지켜준다. 그러므로 나와 교제하면 내가 성령을 너희 마음속에 주어서 성령이 너를 붙들어서 물과 기름처럼 세상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섞이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내 이름이 이러니 나와 관계를 맺고 나와 교제하자 내게 기도하면 내가 성령을 주어서 너를 거룩케 만들어 주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께서 또한 나는 여호와 찌드케누다. 나를 의롭게 만들어주는 하나님이다 죄인으로서는 하늘 나라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지만 나는 여호와 찌드케누, 너를 의롭게 하는 하나님이다.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몸찢고 피를 흘려서 너희 죄를 다 용서했으니 예수 안에 들어오면 너는 하나님의 의가 된다. 하나님처럼 의롭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의라는 것은 죄를 한번도 안 지은 상태를 말합니다. 의라는 것은 마귀에게 참소를 당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의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는 자격을 말하는데 이러한 자격을 주는 하나님이 되겠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하나님과 교제하자. 그 다음 하나님은 여호와 삼마다. 네 하나님 찾으러 예루살렘에 갈 필요도 없다. 하나님을 찾으러 어느 특수한 산과 들로 헤멜 필요가 없다. 너희 몸이 성전이요 나는 여호와 삼마라 너희 속에 거하는 하나님이다. 너희 속에 성전 삼고 있겠다. 그러므로 일어나 앉으나 자나 깨나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너희 몸을 성전 삼고 있다. 그러므로 언제나 나에게 와서 회개하고 부르짖으면 용서를 받고 나에게 부르짖어 기도하며 응답을 받고 내가 너와 같이 하고 내가 너를 결단코 버리지 않고 결단코 떠나지 않겠다는 이러한 의미로서 나는 여호와 삼마다 너와 함께 그와 같은 이름에서 교제하자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서 부름을 받아 나왔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분명히 알아야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고 교제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으나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분명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관계가 맺어지지 않으니까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고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해 주시기 원하시는 그 많은 은총을 우리는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하나님의 은택을 잊지 말고 알고 그리고 교제하고 기도할 때에 우리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우리에게 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계시해 주신 하나님의 여러 성호는 그 성호를 통하여 우리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으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 속에 친히 나타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부터 하나님을 아십시요. 힘써 하나님을 아십시요. 하나님은 새벽빛 같이 일정하니 땅을 적시는 비와 같이 하나님의 은택을 가지고 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제 하나님이고 오늘은 다른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월이 변해도 산천이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대개 변역지 아니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분명히 알고 우리 여호와 하나님 앞에 우리가 시시때때로 우리의 필요롤 좇아서 여호와의 성호를 부르고 그 여호와와 관계를 맺고 우리는 나아갑시다. 그럴 때에 하나님은 당신의 성호를 부르고 당신과의 관계를 알고 부르시는 자들의 호소를 들어주시고 오늘날도 그 영광과 능력으로 나타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건져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여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여호와 하나님으로 계시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여호와 이레가 되시고 여호와 라파가 되시고 여호와 닛시가 되시고 여호와 샬롬이 되시고 여호와 로이가 되시고 여호와 메카데쉬가 되시고 여호와 찌드케누가 되시고 여호와 삼마가 되시니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알고 우리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우리 하나님과 교제하며 우리 하나님 앞에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간구할 때에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계시하신 그 모든 이름을 통해서 우리에게 영광과 권세와 능력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